2018년 1월 29일 월요일

北 금강산 합동공연 취소와 남북 합의통일



북한 금강산 합동문화공연 취소와 남북통일

북한은 29일 밤 10시 10분경,
내달 4일 열릴 예정이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을 취소 통보를 했다.
이유는
우리 측 언론이 평창올림픽과 관련해
북한이 취하고 있는 진정어린 조치들을 모독하는 여론을
계속 확산시키고 있는 가운데 북한 내부의 경축행사까지 시비해 나선만큼
합의된 행사를 취소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통일부가 전했다고
경향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디젤조차 없어 우리가 1만 리터(63 barrel)를 가져가
행사를 치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행사가 취소된 것을 두고
잘 된 일이라고만 해야 할 것인가?
경향신문은
북한은 금강산 합동공연 취소 이유로 남측 언론 탓을 했지만다른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우선 우리 정부가 경유 반입 등을 놓고 미국 등의 협조를 구하는 것에 불만을 가졌을 수 있다다른 한편에선 '제재 논란'에 휩싸인 우리 정부를 배려해 선제적으로 취소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있다.

아울러 금강산 공연이 열릴 예정인 '금강산 문화회관'이 북측이 몰수한 자산인데우리 측이 점검하고 재가동하는 데 대해 부담을 느꼈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금강산 합동문화공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되면서 남북이 합의했던 다른 행사들도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우려된다.

남북은 우선 이르면 31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삼지연관현악단 140여 명으로 구성된 북한 예술단이 내달 6일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해 8일 강릉아트센터, 1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할 계획이다올림픽 개막 이틀 전인 내달 7일에는 응원단 230여 명과 태권도시범단 30여 명 등이 경의선 육로로 내려온다태권도시범단은 서울과 평창에서 시범공연을 할 예정이다.
(경향신문;2018.1.29.)


이따금 하는 남북 행사는
언제든지 북한의 실수로 살얼음판 같은 길을 걷지 않으면 안 됐다.
하지만 생각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남북 회담은 꼭 성사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으게 마련이다.
그 반대로 북한의 이런 실수를 이용해서 재미를 보는 정치꾼들이 있다.
권력을 쥐려고만 하는곧 선거에서 승리만 하면,
국가 세금을 움켜쥐고 멋대로 활용하여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려는
선거 승리자인 정치꾼들이 대한민국 안에는 수도 없이 많다.
그런 이들은 벌써 잘 알려졌으니 논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단지 남북 대화를 위하고 남과 북이 회담을 하여
북한과 협상하려는 이유를 우리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왜 우리는 북한과 대화를 해야 하고 평화통일을 추구해야 하는 것인가!


세계에서 한반도만
한 민족이 둘로 갈려 극과 극을 달리며
세계 비웃음거리를 조성하고 있어 통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벌써 세계는 이념 전쟁을 1990년에 끝이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한민국만 남북으로 갈려 있는 것도 모자라,
남쪽 국민들이 그 이념으로 인해 당파 정쟁에 가담하고,
남쪽이 또 두 쪽으로 갈리려 하고 있으니 세계가 웃긴다고 하는 것이.
IT세계 최강국 중 최전방에 서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은 Korea!
단 몇 초 안에 지구촌을 알릴 수 있는 언론 매체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思考(사고)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세상은 거의 다 알게 된 현실이다.
두뇌가 있어 생각이 있는 이들이라면 북한 실정을 이제 잘 알게 됐다.
북한의 2017년 도발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고,
미국 Donald Trump 대통령이 그렇게 되기를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북한이 최 빈곤국이라는 것까지 잘도 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알고는 있지만 도와줄 수 없다고 한다.
세계 부강 국들도 이제는 북한을 도와줄 생각에서 탈피하고 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그렇게 만들어 논 것이다.
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제재가 그렇게 만들고 말았다.
그래도 UN은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덜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한다.
국제적십자도 틈만 있으면 북한에서 병과 함께 굶주리고 있는
주민들을 구하려고 하지만 철저히 봉쇄된 북한을 뚫고 들어가기조차 어렵다.
물론 북한은 대환영이지만
북한에서 고통 받는 주민에게 전달되는 것까지 볼 수 없다는 것이 문제다.
이런 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저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만 바라보자고 하는
극우세력들 말만 들어야 할 것인가?
북한주민은 지금 최악의 빈곤에서 허덕이고 있다는 뉴스다.
하지만
북한 뉴스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은 캄캄한 북한 주민의 현실이다.
부모가 있는 어린이들도 먹을 것이 없어 깡말라가는 현실!
구호소 보다 더 열악한 고아원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나라가 북한!
북한 학교 어린이>구호소>고아원
고아원은 죽음의 집이라고 불리고 있단다.
강냉이 알은 볼 수조차 없고 강냉이를 다 뜯어낸 송치(옥수수 속)
빻아 가루를 만든 것을 먹고 살게 하는 북한 고아원!
소나 염소 같은 동물들이나 먹는 것으로 끼니를 때우게 하는 북한의 실정!
영양실조가 걸리면 처음에는 갈비뼈가 앙상하게 보이고,
목에 근육이 없어 한쪽으로 머리가 쓸리면 일어세울 힘조차 없는 몸꼴!
우리가 상상이나 했는가?
누워만 있어야하고 영양이 없어 잠만 자는 앙상한 뼈를 보이고 나면
퉁퉁 부어오른다고 한다.
그때 손가락으로 누르면 손가락 하나 길이만큼 쑥 들어가는데
이때가 되면 죽을 것으로 인정하고 만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은 할아버지 김일성과 그 아버지 김정일의 유지를 받들어
지금 이 순간에도 핵무기 개발을 다그치며
최고 단 시간에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생물학 무기 개발까지
힘쓰게 하고 있다고 하니 누가 북한을 도우려 할 것인가?
그렇다고 북한 주민들은 죽어만 가고 김정은의 무기가 완성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인가?

 

북한 김정은이 스스로 죽어 망하는 것을 보자고 할 수도 없다.
만일 북한 김정은이 죽든지 붕괴된다면
북한을 우리가 접수 할 수 없다.
그동안 북한에 공들인 중국이 먼저 손을 뻗게 될 것이고
세계적으로 북한은 공중에 뜬 나라처럼 수없는 나날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많은 국민들은 독일 통일을 보고 북한을 접수하면
대한민국 살림이 핍박해질 것으로 미룰 것이다.
하지만 그건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한다.
북한 붕괴는 우리들의 차지가 결코 될 수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

극우세력들은 트럼프가 외치고 있는 북침을 좋다고 할지 모른다.
미국이 가담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전쟁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 수많은 사람들의 요구다.
상대가 죽고 다친 것만큼 아군도 죽고 다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고로 무력통일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그 수도 적지만 지금 사회에서
위험한 인물들로 인정된지 오래이다.
무력통일은 입만 산 사람-정치꾼-들의 허풍쟁이의 말에 불과한 것!


가장 좋은 것은 북한과 합의 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 좋다고 한다.
평화통일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지만,
남북이 대화로 풀어 갈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히 남북합의통일이 되야 한다는 것!
김정은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때까지 만이라도
국민은 단결해야 하지 않을까?
정치권력만을 노리는 정치꾼들에게 맡길 수 없다.
국민을 위해 국민의 정치를 할 수 있게 힘을 모아 정부를 도와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남북 대화가 있어야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국민의 단합된 힘이 확실하다면 문재인 정부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당장 될 일은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북한 사정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시간은 의외로 빨리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
통일을 주장하는 이들의 연구결과라는 것이다.


1990년 독일은 통일을 이루고 이젠 유럽에서 가장 강대한 국가가 됐다.
한반도 통일은 독일 수준 그 이상으로 점치고 있는 것이 있다.
삼면이 바다이면서 유럽과 직통으로 통하는 새로운 길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중국을 무대로 하여 중동으로 빠져 유럽과 연계 될 수 있는 길도 나올 수 있다.
중국이 2020년까지 개발하는 시속 600km 자기부상열차가
그 방안의 하나가 된다.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이끌어 가려고 하는 문재인 정부를
우리가 후원하지 않으면 누가 밀어주려고 할 것인가?
세상은 아직까지 지구촌이 되지 못하고 있다.
각국의 이해타산이 있고 권력에 의한 정치적인 문제 때문이다.
그 이전에 해야 할 일이 남북통일이다.


남북통일이 된다면
북한에서 지금껏 잠자고 있는 자원만 해도 7,000조 원에 달한 것을
잘 활용하지 않을까?
북한이 지고 있는 외채는 13조 원의 가치로 이해되고 있는 현실인데
손해될 일이 있을 것인가?
남북통일이 된다면 북한을 개발하는데 들어야하는 인력 자원이며
신 개척을 위해 국외 투자자들이 얼마나 들어오게 될 것인가?
당장 부산을 기점으로 하여
유럽 각지까지 뻗어나갈 수 있는 길이 터지고 말 것이다.
그동안 동토의 땅으로 묶여 있어 살피지도 못했던
북한에 있는 관광자원을 또 얼마나 될 수 있을까?
그 모든 것을 열거하려면 수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누가 통일을 반대만 할 것인가?
자유한국당인가?
보수 언론들인가?
극우세력과 재야 인물들인가?
남북 대화를 위해 우리가 참고 견디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본다.
북한은 지금 해방이후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자!
힘들어하는 저들을 품어 안고서 우리가 해쳐나갈 수 있는 길을
연구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을까?
지금 북한 금강산 합동문화공연 취소만을 가지고 따질 시간도 없다.
대한민국 통일부와 통일을 염원하며 꿈꿔왔던 많은 이들의 소원이
결코 죽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될 날이 분명 있을 것!



원문보기;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홍준표 거짓말과 밀양 화재 이모저모



홍준표 거짓말과 밀양 세종병원 화재 Hot issues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
우리시대에서는 왕대포라는 말로 그 사람을 비아냥거리곤 했다.
미국 사람들은 말이 많은 사람들을 ‘Big Mouth'라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같은 허풍쟁이를 영어로 하면?
He is full of hot air.
-그는 완전 허풍쟁이-라는 답이 나올 것이다.
물론 홍준표도 그 안에 포함되는 인물일 것으로 본다.
결론은
홍준표가 밀양에서 허풍을 떨고 왕대포를 쏘고 갔다고 말할 수 있다.


노컷뉴스는
홍준표 "나때는 화재사망 없었다"사실은 99명 숨져라는 제목을 붙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경남 밀양화재 참사와 관련해 자신의 경남도지사 재임기간에는 화재 인명사고가 한건도 없었다고 했지만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CBS노컷뉴스가 28일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자료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홍 대표 재임 기간 100명 가까이가 화재 사고로 숨졌다.

홍 대표는 지난 27일 경남 밀양 화재참사 현장을 찾아 정권 책임론을 제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4년 4개월 경남지사를 할 때는 11월부터 2월까지 언제나 소방특별점검을 했다. (그동안내 기억으로는 화재로 인한 인명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자신의 치적을 강조하면서 현 정권이 무능하다며 지적한 것이다이에 대해 CBS노컷뉴스가 팩트체크를 해보니 사실은 정반대였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경남도지사를 지냈다김두관 전 지사(현 국회의원)이 대선 출마로 사퇴한 이후 보궐선거로 도지사 자리에 오른 이후 2014년 6월 재선에 성공했다이후 대선 출마를 위해 2017년 4월 '꼼수 사퇴'하기까지 총 4년 4개월간 도지사를 역임했다.

이 기간에 일어난 화재인명 피해는 사망은 99부상은 478명에 달했다기간별로 보면 경남 지사 취임 직후인 2012년 12월 20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이어 2013년에는 사망 26부상 114명이 발생했고, 2014년에는 17명이 숨지고 93명이 다쳤다사실상 임기 시작부터 꾸준히 화재 인명사고가 있었던 것이다.

2015년에도 18명이 숨지고 14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다음해에는 사망 29부상 101명을 기록했다지난해 초부터 4월 사퇴 직전까지도 화재로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홍 대표의 발언은 100% 사실과 다른 것이다(노컷뉴스;2018.1.28.)

 

'밀양 화재'는 연일 네이버 Hot News에 뜨고 있다.
그 제목들만 보아도 다양하다.
KBS는 참사 키운 과밀 병실용도 변경도 제멋대로
(KBS 취재진이 세종병원의 건축도면을 입수해서 분석해봤더니
일부 병실은 시설 규정을 위반해 규정보다 더 많은 환자를 받은
'과밀 병실'로 확인됐다고 적었다.)
SBS 뉴스는
‘'곳곳 증축면적 늘려 놓고 소화전 설치는 안 했다고 보도했다.
불법 증축 때문에 연기 빨리 퍼졌나?
밀양 세종병원의 비리를 적고 있다.
MBC
세종병원 전체 10%가 불법증축벌금만 내고 영업이란 보도,


'밀양 화재피해 원인은
최후 탈출구’ 창문마저 뚫을 수 없게 곳곳이 막혀 대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복도와 계단까지 유독가스가 가득 차 있는 상황이라면,
탈출할 수 있는 길은 창문 밖에 없는데,
막혀있어 대피가 더 어려웠다는 것!
제천 화재참사 때도 꽉 막힌 통유리 구조 때문에 대형 참사가 났다는 것!
밀양 세종병원에 불나자 '암흑'으로 변하고 말았는데,
비상발전기 작동도 수동이라 누구하나 거들떠 볼 수조차 없었다?
화재 당시 열려있었던 방화문을 닫아야 된다는 생각도 못한 이유는,
평소 사람들이 방화문이 어떤 구실을 한다는 것을 인지 못한 때문?
세종병원은
화재 안전관리도 허술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 되고 있었고,
소방안전관리자 김 씨를 조사 중!
지속적 누전이 있었지만 조치는 없었다
소방점검도 병원이 자체적으로 담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는
28일부터 희생자 38명 중 7명 눈물의 발인식이 거행됐다.
밀양 합동분향소 이틀 만에 5500여명 조문 행렬이 이어지며
"안전한 사회"를 주문하고 있었다.
"엄마사고 없는 세상서 행복해"라며 작별하는 딸의 심정은?


반복되는 화재 사고 그 원인은 불법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불법증축에 셀프’ 소방점검으로 장성·의정부·제천 화재 모두
종합판
시설 세종병원도 1·4·5층 5곳 불법증축에
복구명령은 외면한 채 이행강제 벌금만 내면 되는 무법천지 국가!
이게 적폐가 아니라고 말하는 자유한국당 지도부들의 두뇌는
도대체 어떤 구조로 됐을까?
스티로폼 단열재는 제천 판박이 건축물들
느슨한 소방법 안에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고칠 생각 없는 대한민국 국회!
있으나 마나 한 소방 관련법들!

 

소화전 없어 80m 밖에서 물 끌어온 소방관들!
옥내 소화전이 없으니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삽시간에 커지고 만다.
소방차의 물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소방관들의 고충!

38명 희생의 모든 건 설마에서 시작됐다는 뉴스도 있다.
평소 소방 훈련이 잤지 않았다는 것 아닌가?
의사지시도 없이 환자 멋대로 결박했다는 뉴스는 뭔가?
환자들이 결박된 때문에 대피가 늦어진 것을 감안할 때
전국에 있는 요양병동 건물 화재 대피 훈련은
철저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병원만큼은 크던 작던 관계치 말고 Sprinkler(스프링클러)
의무설치로 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13년 된 소방 구조대 사용했지만 아무 탈 없이 지나갔다.
낙후된 장비들은 훈련을 통해 교체해야 할 것이다.
과거 민방위훈련 하듯 소방훈련도 자주하지 않으면
장비조차 방치하게 된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만사 有備無患(유비무환아니겠는가?
소방기본법과 소방법부터 국회는 손질해야 한다.
정부의 일이 내 일이라고 야당도 함께 하지 않으면
정권이 바뀌고 났을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거울삼아야 할 것으로 본다.
홍준표 같이 왕대포를 쏘고 허풍만 떨 것이 아니라
내가 철저해지면 내 모든 주위가 원활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해야 하지 않을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