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강용석과 도도맘의 함수 관계는?



강용석의 傲慢(오만)과 도도맘의 도도함은 函數(함수)관계?

세상은 분명히 유명세가 따르게 마련이다.
조물주의 장난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지만 태어날 때부터 기억력이 유별난 사람은 분명히 있다고 본다.
아무리 열중하려고 해도 쫓을 수 없는 노력파들의 고충을 누가 알랴만,
별로 열중하지 않는데 시험 결과는 좋은 사람이 있으니 하는 말이다.
공부를 잘 하는 것도 노력이라고만 할 수 없어 푸념처럼 해보는 말이다.


세상에는 유별나게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사람도 많다.
말을 잘 하는 것은 재주라고 할 만하다.
말은 하고 또 해가면서 앞뒤를 잘 맞추는 기억력이 필요하니까 才幹(재간)이나 才能(재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孔子(공자)께서는 학문에만 열중하다보니 말에는 語訥(어눌)하게 했다는데,
말을 유창히 잘하는 사람들을 연구하셨는지 말 잘하는 사람은 선량하지 않다는 말씀도 했다.
弟子(제자子貢(자공)이 참사람에 대해 묻자 공자는 그 말에 앞서 실행하고 그런 다음 말이 실행한 바를 따라야 한다[先行其言 而後從之(선행기언 이후종지)].”라는 말도 論語(논어爲政(위정편에 나온다.
말보다는 먼저 행동을 앞세워야 한다며 제자들을 慫慂(종용)하셨기에 2,500여 년의 긴 세월이 흘러온 지금도 그분의 말씀이 글이 돼 전수되고 있는 것 아닌가!

 

老子(노자)께서도 공자와 똑 같은 그런 말씀을 했으니 말 잘하는 사람의 행동을 유심히 보게 된다.
노자는 露骨的(노골적)으로 참사람은 변명을 못하고 말을 잘하는 사람은 不善(불선)하다[善者不辯 辯者不善(선자불변 변자불선).”고 道德經(도덕경) 81장에서 논했다.
말을 잘 하는 사람은 행동보다 말이 앞서가는 것이 문제라고 했다.
하지만 세상은 말을 잘 하는 사람들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돼있다.
말재간 앞에서는 선한 사람도 발을 멈추기 마련인데 그 깊이를 빨리 헤아리고 나면 躊躇(주저)하지 않고 그 자리를 뜨는 것이 올바른 것이다.


강용석(1969~ ) 변호사(이젠 변호사 자격 정지 됐으니이하 강용석)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좋은 일보단 나쁜 행위로 알려지기 시작해 유명한 것으로 본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하지만 1976년 강남구 삼성동으로 이사 간 경기고등학교를 1985년에 입학하여 1988년에 졸업했으니 아주 쪼들린 집안은 아니라고 본다.
그 당시는 모든 학교가 다 뺑뺑이 학교로 변한 상황이니 경기고등학교도 마찬가지였지만 강남 부자들의 자식들이 다녔던 학교답게 서울대 진학도 많아 강용석도 그 속에 해당된다고 본다.
서울대 법과대학 사법학과에 들어가 재학 중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니 스스로가 노력파라고 자처한다고 해도 쓸 만한 두뇌를 가졌다고 봐야 옳을 것이다.
법대를 졸업하고 수년을 머리 싸매고 공부해도 낙방한 사람들이 산더미 같은데 그는 재학 중 사시에 합격했으니 하는 말이다.
더해서 하버드 Law school(로스쿨석사과정까지 수료했다고 하니 요즘에 와서 볼 때 간판은 제대로 된 현대판 간판을 붙인 셈이다.
 

강용석은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에 입당하여 2004년 17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 을 지역구에서 낙선하고 이명박에게 머리를 숙이고 정치 입문한 것으로 나온다.
정치꾼에게 정치를 배웠으니 불안하지 않은가?
2008년 18대 총선에서 마포 을 지역구에서 승리를 했으나 정치꾼은 정치를 한 것보다 선거에만 이기면 된다는 것을 배웠을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다.
결국 그에게는 더 이상 정치꾼마저 할 수 없는 일이 닥치게 된다.
2010년 7월 20 여기자 성희롱 사건이 정치꾼의 발목을 잡고 늘어진 것이다.
국회에서 국회의원 제명투표는 부결되었으나 한나라당은 제명 처분해버렸고 더 이상 국민은 그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나와 낙선의 맛을 보고 만다.
그리고 그는 방송인이 된다.
그의 말재간의 혜택일까만 정치 거리에서는 그를 버렸지만 사회에서는 그를 감싸고 있었다고 해야 할지 모르나 생각이 아주 조금이라도 깊다는 이는 그가 나오는 방송은 꺼리게 된다.


강용석은 변호사 직업을 더 할 수 없게 됐다.
2018년 10월 24일 私文書(사문서僞造(위조)범이 되고 말았다.
럭셔리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이하 김미나)를 만난 것이 강용석 생애에 가장 큰 치명타가 될 줄 누가 알았을 것인가?
경향신문은
강용석 변호사(49)가 자신과 불륜설이 불거졌던 도도맘’ 김미나씨 남편의 인감증명 위임장과 소송취하서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아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24일 강 변호사의 사문서위조 및 행사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한 뒤 전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강 변호사는 법정에서 구속됐다.

재판부는 강 변호사는 자신의 지위와 기본적인 업무를 망각하고자신과 불륜관계였던 김씨의 남편이 자신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취하서 등 중요 사문서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되게 했다며 이는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러한 행위로 김씨의 남편 조모씨는 김씨와 강 변호사의 불륜으로 당한 고통에 추가적인 고통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며 조씨가 강 변호사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형을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경향신문)


30대의 김미나는 미모가 있다고 언론매체들은 한 결 같이 쏟아내고 있다.
유명블로거로서 글 솜씨도 괜찮다고 하는 것 같다.
그에 대한 내용은 폴리뉴스가 괜찮을 것 같아 첨부하기로 한다.


아름다운 것만큼 말 잘하고 인기 좋은 강용석을 만나 불륜까지 저지른 두 남녀가 사회에 주는 암시는 무엇이 있을 것인가?
김미나의 전 남편 조용제(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상비군 감독?)의 가정이 파탄됐고 홀로 자녀들을 기르게 된 상황?
김미나는 2016년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선고를 받은 상황이다.
김미나는 감옥에 있지 않으나 자신의 죄를 인정한 상황이다.
강용석은 24일 판결을 받자마자 항소했다.
고법에서 어떤 판결이 날지 아직 알 만한 사람은 없다고 할지라도 빤하지 않을까?
강용석의 부인은 이번 상황에 대해 온전히 넘어갈지 의문이다.
함수 관계란 변수 x와 사이에 x의 값이 정해지면 따라서 y값이 정해진다는 관계가 있을 때, y는 x의 함수라고 한다.
결국 강용석으로 인해 두 가정이 온전해질 수는 없게 된다는 말이다.
똑 같지 않고서야 세상을 어지럽게 할 일 있을까?
이 두 사람의 두뇌는 명석할지 모르지만 어지러워진 사회는 이 두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긴 한숨을 내쉰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복식 호흡만 한 것이 있더냐?
나의 건강호흡운동이 좋은 이유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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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화요일

문재인 경제 홍역에 따른 박정희 띄우기?



문재인 정부 경제 때문에 박정희가 떠야 하나?

문재인 정부가 점차적으로 힘들어지고 있는 것은 경제적인 국민의 고통 때문인가?
국민들이 하나둘 문재인 정부와 등을 돌리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먹고 살아가는 것이 대단한 것인 줄 알지만 국가 大計(대계)를 위하는 마음들이 국민들에게까지 잘 전달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남북문제만 다루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인가?
이제는 경제를 포기한 대통령이라는 생각까지 하는 것처럼 뉴스들이 달라지고 있다.
뉴스 댓글에까지 신경이 써지고 있다.
다음과 네이버를 보는 독자들이 언제부터인지 정반대로 이념이 달라지고 있어 보여서다.
똑 같은 뉴스인데 네이버 독자 생각과 다음 독자 생각은 너무나 다르다.
하지만 문재인 지지율은 아직도 60%p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지율과 댓글 그리고 국민의 진실을 어디에서 참고해야 할 것인가?
아마도 문재인 정부가 정치적 홍역을 앓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연합뉴스가 2018-10-23 18:04에 기사원문을 낸
문대통령반발 무릅쓰고 평양선언·군사합의서 비준한 까닭은이라는 제하의 글부터 보자!
(서울=연합뉴스박경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9월 평양공동선언'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서명비준을 마쳤다.

비준을 위해 국회 동의 절차를 밟고 있는 판문점선언과 달리 정부가 국회 동의 없이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분야 합의서를 비준하자 보수 성향 야권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판문점선언 비준을 위한 국회의 동의를 구하고 있으나 주로 보수 야권이 반대하여 표류하는 상황에서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분야 합의서를 비준하면 야권의 반발이 더 격화할 것이 분명한 정국임을 인지하면서도 문 대통령이 이를 실행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일단문 대통령이 비준을 결행한 것은 무엇보다 두 합의문서가 국회 동의를 거쳐야 하는 성격이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제21조는 국가나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남북합의서 또는 입법사항에 관한 남북합의서의 체결·비준의 경우 국회가 동의권을 가진다고 규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브리핑에서 "남북관계발전법은 국회 동의를 필요로 하는 두 가지 조건이 규정하고 있는데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 합의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일부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철도·도로 협력과 산림협력 등에 총 2986억 원이 추가로 소요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비용추계서를 함께 냈다.

그러나 평양공동선언에 명시된 철도·도로 연결 현대화 사업의 착공식 연내 개최나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사업 재개 등에는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요소가 없다는 게 청와대의 판단이라는 것이다.

두 건의 비준을 서두른 또 다른 이유로는 군사적 긴장완화와 적극적인 경협 의지를 담은 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 합의서 자체가 가진 효력이 크다는 점이 꼽힌다.

김 대변인은 "평양공동선언은 판문점선언을 이행하는 성격도 있지만 그 자체로 독자적인 선언이어서 문서에 담긴 내용 자체로 효력이 발생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평양공동선언은 군사적 긴장완화와 경제협력을 양대 축으로한반도의 확고한 평화와 번영을 담보하기 위한 조항들로 채워졌다.

판문점선언이 그간 단절됐던 남북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집중했다면 평양공동선언은 남북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만큼 정부가 이를 비준한다면 남북 간 신뢰 구축에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김 대변인이 두 건의 비준을 두고 "남북 간에 합의한 내용에 약속한 시한이 있는 것 아닌가"라면서 "그 시한에 맞춰서 약속을 이행한다는 차원"이라고 부연한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청와대와 문 대통령의 이러한 의중은 자연스럽게 한반도 비핵화를 비롯한 평화정착 구상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추동력으로 연결된다.

남북 간 합의를 성실히 이행함으로써 문 대통령과 청와대의 중재자 역할에 대한 신뢰를 두텁게 한다면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조기 이행에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문 대통령도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남북관계의 발전과 군사적 긴장완화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더 쉽게 만들어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 두 건의 비준을 통해 비핵화에 속도를 붙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kjpark@yna.co.kr(연합뉴스;2018.10.23.)


네이버와 다음에 똑 같이 뜬 이 뉴스 댓글을 보니 공감 비 공감의 차는 거의 뚜렷이 반대상황을 나타내고 있었다.
네이버는
북한과 손잡는 것을 지극히 반대하고 있는 댓글이 대부분인데,
<3ss1****>라는 ID의 글
애증을 넘어 북에 집착하는 모습이 불안합니다.”라고 적은 글에
(2018-10-23 02:14:59)
공감은 14,039명 비공감은 3,608명으로 나타난다.
<666x****>라는 ID를 가진 이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고 있다.
문재인 탄핵후 구속수감 사형!!! 찬성하시면 공감 눌러주세요
(2018-10-23 02:43:42)라는 댓글에 공감은 13,198명이 가담하고 있으며 비 공감은 2,964(한국시간 10월 24일 00시 15)으로 문 대통령은 대통령 직의 面貌(면모)까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

다음의 댓글에서는
<장성황룡강>이라는 이가 5시간 전에 쓴 글은
잘했어요자유발정당이 반대하면 옳은 판단이에요자한당은 통일반대 세력이거든요.”라는 댓글에 찬성하기 4,915명이고 비추천하기는 965명으로 보여주고 있다.
더 참고하고 싶은 분을 위해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삽입한다.
다음
네이버


네이버와 다음 포털을 보는 이들이 극과 극의 이념적인 대립관계로 치닫고 있다는 생각이 간지는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한 가지 의문이 있는 것은 네이버에 저 정도의 비례(공감:비공감이 4:1 또는 5:1 정도)로 벌어지고 있다면 자유한국당(자한당)이나 바른미래당(바미당지지율이 올라야 하는데 두 당을 합쳐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지지율보다 훨씬 아래로 치우치고 있다는 것은 도처히 이해되지 않는다.
결국 네이버에서 댓글을 다는 이들과 공감하는 이들의 부류는 세상과 다른 부대들이 동참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도 하게 만든다.
10월 3주차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보고한 내용에서,
정당 지지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2.7%로 2.1%포인트 내렸고 자유한국당은 1.5%포인트 상승한 20.8%를 보였다국정감사가 진행되면서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정의당은 0.8%포인트 내린 8.7%로 한 자릿수가 지속됐고 바른미래당은 0.3%포인트 상승한 6.4%를 보였다민주평화당은 1.0%포인트 오른 3.2%로 3주 만에 3%대로 올랐다고 BUSINESS POST는 적고 있다.
이처럼 자한당과 바미당의 지지율을 합쳐도 민주당에 역부족인데 네이버 뉴스에는 온통 가짜 보수들의 闊步(활보)가 역력한 것은 무슨 조화일까?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북한 비핵화가 문재인 정부가 원하는 만큼 따라주지 못하고 있어서다.
미국과 유엔이 원하는 만큼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까지 가기 전,
미국도 북한이 진행하는 과정에 같이 동참하여 진전을 이룬다면 한반도비핵화는 훨씬 수월할 것이지만 미국 극우세력의 정치 논객들은 북한을 부정하고 있으니 쉽지 않는 것이다.
결국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이 아쉽지 우리가 아쉬울 것 없다며 2차 북미정상회담도 내년 1월 1일 이후에 하겠다며 기울고 있다.
11월 6일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 할 수 없다면 당연히 그런 과정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豫斷(예단)하고 있었기에 중간선거 이전에 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미국이 중간선거 이후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그 때와 달라지는 것은 북한에 대한 비핵화를 한 층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백지장도 같이 들어 줘야 한다고 하는 말처럼 북한이 하는 것을 미국은 관망만 한다면 한반도 비핵화는 나긋나긋하지만 않을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한반도 화합자체를 우리 국민들의 일부도 반대하고 나서는데 미국 정객들인들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을까?


동북아에 미국 군사기지를 틀고 있는 미국이 손해 볼 것 있는가?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려 있으면 미국 무기를 무한정 팔 수 있는데 굳이 한반도 통일을 부추길 필요가 있을까?
남한 땅에 미국 군사기지를 틀고 한국을 미국의 1개 주처럼 장악하고 있을 수 있는 현재가 계속 이어기지를 바라지 미군 철수가 될 수 있는 한반도 평화를 원할 미국 정치인이 얼마나 있을까?
독재자 이승만이 원했고 군사쿠데타의 주역 독재자 박정희가 그 뒤를 이어갔으며 12.12군사반란자 전두환도 대환영한 미군의 한국기지를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것도 다 국민의 박수를 받아 처리한 것이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하 이언주)이 박정희만큼 똑똑한 대통령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아직도 박정희 독재자를 잊지 못하고 있는 한국 국민이 참으로 可憎(가증)스럽다.
색마이자 유신독재자 박정희를 옹호하는 것만큼 한반도는 砲火(포화)가 灼熱(작열)해야 살맛이 난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들끓고 있는 것이다.
이언주가 죽고 살기로 좋아하는 박정희[천재적 대통령?]를 옹호한다면 결국 Me too운동도 강 건너 불구경이고 한반도는 영원히 전쟁의 장에 머물러야 한다는 뜻과 뭐가 다를 것인가?
박정희 18년 통치에서 여성에 대한 관심은 얼마나 앞서가고 있었던가?
일부 여성장관을 전시용으로 앉혀놓고 안가에서 200여 여성을 울린 박정희를 이언주는 용서할 수 있다는 말인가?
박정희의 18년 독재정치는 북한이 없었다면 할 수 없었고 색마의 짓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북한을 빙자해 국민을 안보라는 도가니 속에 집어넣고 마구 흔들면서 살게 했던 독재자를 어떻게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정부가 하루 빨리 한국경제를 제 軌道(궤도)로 올려놓게 된다면 이런 말도 나오지 못한다.
박정희가 강남땅을 투기 개발하면서 저지른 부정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분명 경제의 수치는 좋아지고 있었지만 부익부 빈익빈의 근원을 만들어 논 비리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오게 한 박정희의 경제를 올바른 경제라고 하는 가슴속에 무엇이 꿈틀거리고 있을 것인가?
오늘은 정말 슬픈 하루가 될 것 같다.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며 국가에 충성하는 대통령이 어떤 대통령인지 제발 보여주는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두 번 다시 박정희를 옹호하는 인물이 한반도에서 나오지 않게 문재인 정부는 철저하고 온전하게 경제정책을 실행해 나가기를 진실로 바란다.
이젠 홍역으로 죽는 사람은 거의 없는 병이 됐다.
전대의 정권이 저질러 논 더러운 쓰레기더미로 병균이 옮겨 붙은 때문에 국민이 경제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 더러운 더미만 쳐내면 머지않아 밝은 미래가 도래될 것으로 본다.
정신 나간 사람들의 말을 받아들일 귀는 없다.
무소의 뿔처럼 큰 걸음으로 앞서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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