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기자의 노고가 아깝다
지난 일요일 MBC스트레이트 보도 내용을 보고 있었던 시청자들은 얼마나 될까?
21대 국회의원 300명 중 가장 재산이 많은 900억 원 대의 국민의힘(국짐당) 전봉민 의원(이하 전봉민)에 대한 추적 조사를 한 이지수 기자의 폭로가 섬뜻했던 것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가 막히는 장면들이 허다한데,
단 하루가 지난 월요일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은 on line의 뉴스 상황이 더 한심하지 않는가?
전봉민의 부친인 전봉수 이진종합건설 회장(이하 전광수)의 보도 무마용 청탁이 더 기가 막히는 일인데 계속 이어서 보도해주고 있는 언론들이 눈을 씻고 찾아봐도 거의 없다는 것이 더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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