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1일 토요일

드루킹과 TV조선이 만든 조작극 느낌?



드루킹은 바둑이를 바보로 생각했다?


()한 사람은 그 얼굴에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어딘지 모르게 바보스러운 면모가 있기 때문이다.
바보스러운 사람은 평소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에 마음까지 허술하여 얼굴에 강인한 인상을 주지 못하고 어딘지 모르게 헤프게 생겼다.
아무리 지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그런 사람은 바보처럼 멍한 곳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이가 거짓을 저지르면 늘 ()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진실만을 내세우니 가슴은 항상 당당하지만 불쌍한 사람 앞에서는 매몰차게 지나치지 못하고 주저하는 버릇이 있으며 도와주지 못했을 때는 괴로워하는 습성을 지녔기 때문에 떳떳하지 못했다는 데에 죄책감까지 지니며 살다가도 도와주고 나면 다시 떳떳한 상태로 돌아가며 안정감을 찾는 사람의 얼굴을 우리는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 얼굴은 하루에도 3,000번 이상 변화를 가져온다고 했다.
잠을 자고 있는 그 순간에도 우리 얼굴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변한다.
마음이 편하지 못 하다면 그의 얼굴 표정은 어떻게 움직이게 될 것인가?
마음에서 쓰는 그대로 얼굴의 표정이 따르기 때문에 인간의 面貌(면모)는 그대로 얼굴을 통해 나타나게 마련이다.
조물주의 작품 중 인간의 얼굴만큼 萬事(만사)를 다 이해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있던가?
그러나 정신적으로 강인함이 있다면 그 얼굴은 언제나 화사하게 보이면서도 강한 의지까지 보여주니 그것들이 결집되면 40대에서 그의 품격이 얼굴을 타고 나오게 마련이다.

 

드루킹 김동원(49)과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회원들은 김경수 경남지사(지사)를 바둑이로 묘사하고 있다.
바둑이는 우리가 초등학교시절 집에서 기르던 아주 버릇이 좋은 강아지 이름으로 기억을 하게 된다.
국어 교과서에서 바둑이의 활약은 영이와 철수 사이의 친근감이 넘치는 하나의 媒介體(매개체)로서 평화로운 환경을 자아내게 하는 길이 잘 들여진 건강한 강아지 아닌가!
보통 사람들이 주위 사람의 풍모나 습관 행동들을 종합하여 그 특징을 언급하는 別名(별명)을 지을 때 행태와 전혀 타당치도 않은 단어를 쓰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그렇다면 드루킹과 경공모 회원들(드루킹과 그 일당)도 김경수 지사는 바둑이처럼 느꼈다는 느낌을 받았으니 그를 지칭하여 바둑이라고 칭하게 됐을 것으로 본다.
누가 보더라도 김경수 지사는 바둑이처럼 말끔한 미남형이지만 바보스러운 얼굴을 지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말도 된다.
길이 잘 들여진 바둑이로 생각한 드루킹과 그 일당은 김경수 지사를 바둑이처럼 길이 잘 들여지게 하겠다는 또 다른 뜻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드루킹과 그 일당은 결국 김경수 지사를 바둑이로 길을 들여 자신들의 도구로 쓰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로 풀이하지 않을 수 없다.
드루킹과 그 일당은 문재인 정부의 최순실(박근혜 40년 지기 국정농단의 주역)’역을 하기위해 김경수 지사를 앞세우려고 하지 않았을까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드루킹은 2018년 일본열도가 바다 속으로 침수될 것까지 예언하며 그 작전을 위해 오사카 총영사를 비롯하여 일본 열도의 동포들을 지휘할 수 있는 지도자를 꾸려 개성으로 옮길 것까지 계획하고 있었다는 터무니없는 소리까지 말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드루킹의 亂脈(난맥)적인 思考(사고)가 어리석기 그지없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민주당대표는 "‘드루킹 사건은 신종 정치브로커들의 일탈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행위를 볼 때 청탁만을 위할 목적을 넘어서려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정권 40년 지기 최순실과는 비교할 수 없다손 치더라도 드루킹과 그 일당은 문재인 정부를 패망의 길로 企圖(기도)하려고 한 자취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기획을 송두리 채 흔들 목적으로 보도 내용 뒤의 댓글에 킹크랩(매크로 프로그램(Macro Program))을 써서 국민의 동향을 뒤틀리게 했다는 것은 진즉 밝혀졌던 것 아닌가?
저들의 처벌을 가볍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잘 알다시피 드루킹은 특검을 이용해서 김경수 지사까지 범법자로 만들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쓰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대질심문으로 드루킹의 虛點(허점)이 여실이 드러나고 말았다.
100만원을 김 지사로부터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고 그가 지적한 날짜들이 뒤틀리며 진실은 거의 밝혀진 것으로 판정이 나고 있지 않은가?
드루킹과 그 일당은 하수인격으로 조선TV를 끌어들였고 조선은 드루킹과 그 일당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그에 따라 자유한국당(자한당)까지 열심히 그 일당의 수족이 돼 움직이고 있었다.
원내대표 김성태는 갖지도 않는 단식까지 해가며 허익범 특검을 세우는데 크게 일조했다.
저들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할 말이 있을까?
수많은 이들이 이제 김경수 지사는 더 이상 끌어들일 생각을 말고 道政(도정)으로 보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는데 특검은 억지 기소까지 할 것인가?
아직도 청와대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백원우 민정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계속 치근대고 있을 것인가?
허익범 특검은 빨리 손을 들어 신사답게 처신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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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은 또 한 번 더 苦杯(고배)를 마실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일간 조선과 조선TV는 廢刊(폐간廢放(폐방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조선일보 [만물상]은 대질신문이란 제목은 걸어 놓고 적다말고 끝내고 말았다.
한 마디로 손을 들었다는 뜻 아닌가?
조선은 큰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 때마다 정정보도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었다.
오마이뉴스는
‘“노회찬 아내 운전기사시실오인” 3주 지나 정정보도 한 <조선>’이란 제목을 걸고 조선의 오보를 꾸짖고 있다.
사람이 죽었는데 간단하게 정정보도 하나로 끝낼 생각일까?
언론보도 가볍게만 넘기고 말 것인가?
이런 관행 때문에 가짜뉴스까지 판을 치며 세상을 어둡게 하고 있는 데 그저 관행이라는 말로 넘길 것인가!
제멋대로 짚어가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만들다가 아니면 말고 식으로 계속 바라만 보고 살 수 있을까?


국민을 바보라고 생각하여 소나 돼지처럼 생각하며 정치를 했던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끝내야 하는 것 아닌가?
바보도 여러 번 당하면 성질부릴 줄 안다.
더는 이렇게 바보를 만들어도 좋은 나라는 아니어야 하지 않은가!
그렇게 되려면 지금부터는 무엇인가 달라져야 하지 않는가!
바보같이 잘 생긴 김경수 지사의 진실을 허익범 특검이 뒤집을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게 진짜 바보 아닌가?
자한당과 야권들이 더 이상 특검 연장 云云(운운)하며 어리석은 소리로 남발하면 그 때 국민의 疾視(질시)는 怨聲(원성)으로 변해 야권을 향해 爆彈的(폭탄적解體(해체)작업으로 들어갈 것이다.
드루킹과 그 일당이 바둑이를 바둑이로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기들 입맛대로 길을 들이려고 억지를 쓰다 벌어진 사건을 계속 誤解(오해)로 끌고 가려 하지 말았으면 한다.
좋은 사람 나쁘게 하려던 시대는 벌써 지났다는 말이다.


아직도 나쁜 언론이 있어
드루킹과 TV조선이 합작으로 문재인 정부를 흔들 생각을 한 것 아닌가?
항상 깨어있어라!고 하신 예수의 그 뜻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더는 잠자는 바보들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정치꾼(정치에는 무관심하지만 선거철만 되면 날뚸어 당선된 인물)들은 빨리 터득하기 바란다!
정치꾼들이여!
그대들이야말로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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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9일 목요일

3차 남북정상회담 준비 중?



교착 상태로 빠진 북미 회담 돌파구의 남북회담?

북한의 1인 독재정치체제는 김일성이 소비에트연방(소련)의 스탈린주의로부터 배워온 때문에 북한과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협상을 위해서는 김일성 일가와 접촉을 하지 않으면 결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안다.
나무위키도 북한 정치를 두고
“*8월 종파 사건과 도서정리사업을 거쳐 가면서 사실상 당내 반대세력이 소멸하자 김일성은 더 이상 당에 소속된 것이 아니라 당 조직이 김일성의 지도를 받는 괴상한 형태가 되었으며 이는 북한판 십계명이자 노예계약서인 당의 유일적 령도체계확립의 10대 원칙을 통해 당연시되었다.”고 적고 있다.
북한의 유일체제의 발판은 1957년 8월 종파사건으로 기틀을 잡아,
10년 후 1967년부터 북한 김일성 정권은 온전한 유일체제로 상승하여 김일성 일가를 찬양하게 만들고 말았으니 그 여파는 지금껏 무너지지 않고 잘도 유지되고 있다.
김일성부터 군사 정치 경제의 통수권을 휘어잡았으며 김정은 시대에 와서도 북한 정치체제는 김정은의 승락이 없이 체결되는 일도 없겠지만 만일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그 자는 죽음으로 향해야 하는 무서운 체제 아닌가!
단지 김정은 시대에 와서는 장마당의 시장체제가 성행하면서 사회주의 체제가 마치 자유시장체제화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만 있을 뿐 독재체제는 그대로다.
그 결과 언제 어떻게 북한 內實(내실)이 변화할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하지만
장마당은 김정은 체제가 崩壞(붕괴)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豫告(예고)하는 것만은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많다.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있은 지 두 달이 다됐지만 북한 비핵화의 진전은 그렇게 크지 않다고 본다.
풍계리 핵실험장은 북미회담 이전 폭파를 했으며,
북미회담 이후에는 동창리 미사일 기지의 발사대 골격까지 파괴시킨 것이 전부이다.
미국도 북한이 장거리미사일 등을 미국으로 인도하기를 기대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북한은 종전선언만 언급하며 건네줄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
서로 간 줄다리기에만 골몰하며 스스로의 이익만을 노리고 있을 뿐 누구하나 선뜻 상대에게 이익을 던져주려고 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은 지금 상황을 두고 북미 간 膠着(교착)’ 상태로 말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깨고 새로운 진전이 될 수 있게 앞장을 서야 하는데 나설 사람도 없다.
북미 간은 유엔을 앞세우려고 하는 자세도 없다.
그저 당기기만 하고 있을 뿐이다.
8월 말경 3차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을 청와대가 발표하고 있다.
북미 간 교섭의 타협이 굳어져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움직일 수 있는 운전자는 역시 문재인 대통령 뿐?
기대를 해본다.


북한은 북한의 유일체제 때문에 북한과 타협을 할 일들은 정상끼리 만나야 해결이 된다는 말이다.
북한과 타협을 원만히 하려면 김정은을 띄워줘야 한다.
북한 체제를 인정할 수 없는 것은 민주주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가지 마음 아닌가?
김정은을 유엔무대로 움직여 세상의 정치 맛을 보여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
진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은 했지만 진전되는 바가 없어 보인다.
그 제안을 3차 남북정상이 만나 세계만방에 公表(공표)시키면 될 것으로 본다.
북한 체제를 인정할 수 없는 유엔일 것이지만 북한을 다독이는 방향은 김정은을 유엔의 무대에 올려 자신의 미지의 계획을 실토하게 만드는 일이다.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어떻게 할 것인지 실토를 받을 수 있게 돼야 한다.
이일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주어진 숙제 아닌가?
비핵화를 앞세워 북한 김정은의 독재 수호를 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유엔이다.


문재인 정부가 2018년 가을 남북정상회담을 당기려고 하는 이유에서,
김정은을 유엔 초청으로 할 수만 있다면 비핵화와 함께 북한 인권에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안토니오 구테헤스(Antonio Guterres;1949~ ) 사무총장도 기꺼이 반기지 않을까?
말만 앞세우는 트럼프와 다르게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 기획이 나올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3차 남북정상회담 적극 찬성한다.
한반도에 새로운 기틀이 빨리 마련되어 찬란한 성공을 기대한다.


뉴스1
남북올해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 준비 '돌입'김정은 선택은?’의 제하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가을 외교'의 첫 행보로 남북 정상회담을 택한 모양새다.

북한은 9일 우리 측에 '13일 고위급 회담'을 제의하며 "남북 정상회담 준비와 관련한 문제를 협의하자"제안했다사실상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를 요청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즉각 북측의 제의를 받아들여 남북은 올들어 세 번째 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하게 됐다.

김 위원장의 하반기 정상외교 행보는 북미 비핵화 협상의 본격 재개를 앞둔 상황에서 예견된 것이다.

다만 한반도 현안인 비핵화 협상과 종전선언 논의와 맞물려 김 위원장이 미국중국 등 다자 사이에서 어느 쪽을 먼저 선택할지 여부가 관심사였다.
 
일단 북한은 남북 관계를 통해 대북 제재 완화 등 남··미 간 첨예한 입장 차이가 있는 현안을 '비틀의도를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또 북한이 제기하고 있는 비핵화 전 종전선언 논의의 진척을 위해 우리 측의 역할을 강조하는 전략을 구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 역시 대북 제재 문제가 남북 교류의 전면 확대에 지장을 주고 있는만큼 정상회담을 통해 관련 문제의 해법을 찾는 방안을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북미 역시 지난달 한국전 사망 미군 유해 송환을 계기로 2차 정상회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어 김 위원장의 의도를 단정짓기는 이른 면도 있다.

일각에서는 북미가 정체된 한반도 현안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통한 비핵화 협상을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다.

또 북한의 입장에선 대북 제재라는 큰 관문을 넘어서기 위해 미국과의 담판이 필요한 상황이다남북이 '제재 완화'로 의견을 모아도 미국이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경우 실질적 추진이 어렵기 때문에 북한의 입장에선 미국과 먼저 담판을 짓고 싶어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 역시 대북 제재 해제 문제를 놓고 미국과의 외교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북미 간 제재 관련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제 하에 북미 정상회담이 먼저 열리는 시나리오도 나쁠 것이 없다.
 
북미 정상회담의 제의 시점(7월 27)이 남북 정상회담 제의 시점보다 앞선다는 것도 북미 정상회담이 먼저 열릴 가능성을 높이는 부분이다따라서 김 위원장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

확실한 것은 김 위원장이 본격적인 가을 정상 외교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는 점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봄 북중-남북-북미 연쇄 정상외교 일정을 숨가쁘게 소화하며 북한의 외교 정책을 급선회시켰다.

비핵화 협상의 진전과 종전선언 논의의 본격화 시점에 따라 중국 역시 다자 간 대화 테이블에 공식 개입할 것으로 보여 김정은발(하반기 남···중 정상외교전의 전개가 주목된다.(뉴스1; 2018-08-09 18:10)


*8월 종파사건
또는 8월 숙청 사건이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1956년 6월부터 8월에 걸쳐서 일어난 사건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발표된 '반당 반혁명적 종파음모책동'사건을 일컫는다종파는 북한에서 사회주의적 가치를 따르지 않는 세력을 비난조로 일컫는 말이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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