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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30일 일요일

남북미 3정상 판문점 회동과 자한당 투기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이 통해 남북미 판문점 회동 성공?

 ë¶í•µì™¸êµì•ˆë³´íŠ¹ìœ„ 긴급현안회의 연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자한당강효상 의원(이하 강효상)의 진심은 진즉 바닥이 난 것을 뉴시스가 초점을 잡아 보도하고 있다.
‘'회동 어렵다'던 강효상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는 제하에,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이 성사된 것과 관련, "기분좋게 예측이 빗나갔다"라며 "이번 회동을 통해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실현돼 한반도가 항구적인 평화로 나아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앞서 강 의원은 북한과 미국 정상간 회동이 불발될 것이란 예측을 내놨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극적으로 성사됐다문재인 대통령의 평가대로 전후 66년만에 이뤄진 남북한 역사의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미국 정부관계자들조차 일본 오사카 G20 때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의 DMZ 방문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은 어렵고전화로 안부인사 정도 나누는 것으로 예상했었다"라며 "하지만 역시 협상의 승부사라는 트럼프 대통령답게 방한 하루 전에 판문점 회동을 전격 제안했고여러 경호 및 실무적인 난관에도 불구하고 끝내 만남을 성공시켰다"고 했다.(뉴시스;2019.6.30.)

군사분계선 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비핵화 협상 시계 앞당겼지만 … 선거 앞둔 ‘이벤트’ 우려도 [남북미 정상, 사상 첫 판문점 회동]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을 것 같은 데 성공시키는 힘이 나올 때가 분명 있다.
그건 인간으로서 眞心(진심)이 깊어 간절한 소망이 통할 때는 가능한 것으로 이해할 때가 많다.
간절함이 없는 소망은 일종 어린아이들의 장난 같은 짓으로 끝나게 되는 것으로 본다.
靈感(영감)’ inspiration이란 말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닌 말로 정신적인 思考(사고)를 폭넓게 나타내거나 예술의 경지를 넘어설 때 주로 써왔던 것으로 봐진다.
信仰(신앙)인들이 영혼을 현실 감각으로 표현하고 강조할 때 주로 나오는 말에서 쓰고 있으나 실제로 몹시 다급하고 궁할 때 간절함을 토로하면 예감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때가 이따금 나오는 것으로 본다.
고로 아무나 예언을 하는 것도 아닌 것이다.
성경에서는 예언자를 여러 장을 통해 적어놓고 있는 것도 본다.
강효상이 얼마나 예측을 잘 했는지 모르지만 그를 보면 국가를 顚覆(전복)시키고자하는 허황된 예측을 하지 않는지 모를 정도로 위험한 인물이라는 것만 느끼게 한다.

 [남북미 판문점회동] ‘자유의집’에서 트럼프-김정은 환담

대한민국과 북한 간 분단은 미군정 시대부터였다고 봐야 하니 74년의 긴 역사를 이어가려 하고 있고,
6.25한국전쟁 이후 휴전선이 쳐지고 완전 분단돼 오가지 못한 역사는 66년이다.
같은 韓民族(한민족)이었지만 이념이라는 것을 가슴에 품고 제국주의자들의 욕심에 의한 더러운 열매로 남은 한반도의 분단된 조국!
세계 단 하나의 분단국으로 남은 한반도의 남과 북으로 된지 이제는 高齡(고령)이 돼 허리가 곧 휘어질 것만 같은 한반도 땅이다.
한반도에 사는 남북 국민들은 정말 無關心(무관심)에는 대단한 민족인가?
아니면 강효상처럼 남북 간 화해를 하지 않게 되는 것만 바라는 인간들의 터전인가?
죽어라 애를 쓰며 남북 화해만이 전쟁을 몰아내고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생각이 달라도 너무나 다른 강효상 같은 인물들이 한 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가!
그는 국가 전복을 위해 트럼프와 문재인 대통령 간 통화내용을 빼내기 위해 외교관 후배를 이용한 사람이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하는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을 수료한 인물이 나라가 반쪽이 나 허리가 잘려 오가지도 못하는데 북미 간 협상이 안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는 것은 남북 간 화해는 물론 북미 간의 화해조차 바라고 싶지 않다는 의미 아니었던가?
그렇게 빌고 또 빌었으면서 남북미 정상회동이 판문점에서 성사되고 나니,
"예측 빗나가 다행..트럼프 추진력 감탄"이라고?
처음부터 바라지 않던 게(문재인 대통령이 바라고 바라는 남북 화해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길로 나가는 게성공한 것을 難堪(난감)해 할 수는 없으니 얼버무려 국민들의 叱咤(질타)를 피해보겠다는 것 아닌가?
비겁하고 더러운 상상의 소유자를 국회에 두고 있다는 게 얼마나 치욕인줄 아시는가?
당연히 강효상의 예측은 불발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미국 주재 한국 대사관에 있던 강효상의 대구 대건고교와 대학후배인 K씨가 파면을 당해 강효상을 도와주지 못하고 있으니까!

 '파격' 남북미 첫 만남, 트럼프 "당장 내일 보자" · '받아들인' 김정은 · '조력자' 문재인(종합)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28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고 나자 얼마나 고심을 했으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합심하여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하 김정은마음을 다잡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을 것인가?
언젠가는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oint Security Area(JSA)]에서 만나 종전선언을 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잊을 수 있었을 것인가?
지난해 4.27 남북정상 1차 회담 때만 해도 공동경비구역에서 남북 간 군인들은 오가지 못하는 경계가 확실해져 있었으나,
지난해 9.19 남북정상 3차 평양회담 이후 공동경비구역은 원래대로 제구실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니 남북미 3정상을 지켜야 하는 경호원들이 웅성거리면서 서로 간의 눈치를 보는 자리가 됐으나 원만하게 북미3차 회담은 판문점에서 대략 한 시간 가까이 하고 2~3주 안에 실무회담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 일이 성사되도록 자리를 깔아준 이가 이니라는 말을 언론들은 이제 풀어놓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트럼프 대통령 간 8차 워싱턴 정상회담 중 판문점 깜짝 회동은 단 2분에 걸쳐 거론 됐을 것(트럼프 문재인 간 2분 단독회담=자한당은 더럽도록 구차하게 비웃던 2분 단독회담)이고,
북한 김정은도 사전 알고 있었지만 깜짝 제안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는 말을 하지 않던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깜짝 제안을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로 답했다.
간절한 진심을 지닌 당사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끝까지 앞으로 나서지 않았다.
오늘의 주역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라는 말로 대신했고 마지막까지 조연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앞으로 나서지 않았지만 가장 앞에 돋보였고,
북미 간 역사적 연출은 성공리에 끝이 났다.
북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하는 남북회담을 "Show"라고 언급한 사람들의 눈은 강효상과 뭐가 다를 것인가?
라면 김정은이 급작스럽게 평양에서 판문점으로 내려와 세계가 지켜보는 눈앞에 서서 자신의 소견으로 "북남 사이 분단의 상징으로 나쁜 과거를 연상케 하는 이런 장소에서 오랜 적대 관계였던 우리 두 나라가 평화의 악수를 하는 것 자체가 어제와 달라진 오늘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미국과 가까워지겠다는 말을 할까?
물론 하노이 회담 결렬로 인해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하며 만나는 순간 그의 얼굴은 자주 상기됐고 안타까운 자세를 취할 때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대략 한 시간 가까운 회담을 끝내고 자유의 집 밖으로 나왔을 때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제 본연의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의 눈들은 지켜보고 있었다.

회동 마친 도널드 트럼프- 김정은

앞으로 북한은 비핵화로 나갈 것이고 미국은 제재를 풀게 되며 한반도는 평화의 길로 다가가게 돼있다.
이제야 아베 신조 일본총리도 김정은을 직접 만날 것이라고 하며 앞으로 나설 것 같은 말로 일본 국민들 앞에 머리 조아리고 있는 것을 본다.
대한민국 자한당은 눈을 抵當(저당)을 잡혔는지 아직도 확실치 않는 말로 북한 비핵화가 끝날 때까지 비핵화가 된 것은 아니라며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을 반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들만 없다면 남북 간 화해와 평화가 한 결 빨리 올 것 같은데 아직 이들의 권력 112명이 대한민국 국회에 있다는 게 어딘지 모르게 무겁고 힘들게 느껴진다.
자한당이 없어도 여당인 민주당을 견제할만한 세력은 무궁할 진데 자한당 의원들이 대한민국에 왜 필요할까?
진심이 통하는 문재인 정부 정책에 대해 방해를 위한 방해거부를 위한 거부반대를 위한 반대를 위해 저들이 꼭 필요할까?
강효상 같은 이들이 자한당 속에 있어 기생하며 국가 발전에 독을 치고 있을 뿐 저들로 인해 나아진 게 뭐가 있을 것인가?
막말과 妄言(망언)을 일삼고,
동물국회를 만들지 않으면 식물국회로 이끌어 가려하지 않나,
역사를 歪曲(왜곡)시키면서까지 권력투쟁을 위해 갖은 暴惡(포악)질도 서슴지 않고 국민을 옳지도 않은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해 가짜뉴스까지 생산해내면서 欺瞞(기만)하는 자한당이 대한민국 땅에서 寄生(기생정치꾼들로 서게 할 일이 있단 말인가?
깨어나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고하노니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인 眞心(진심)이며 국민을 어떻게 해야 사랑하며 아끼는 것인지를 앞으로 잘 배울 수 있는 일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해야 할 것이다.
자그마치 민주주의 정치를 반세기나 늦춰지게 만들었던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자들을 섬기는 자한당 무리들로부터 해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미래가 있는 삶을 위해 국민 각자가 더욱 보태준다면 한반도 평화는 더 빨리 올 것이고 남북 번영에 따른 새로운 희망이 멋지게 펼쳐지면서 光榮(광영)의 廣壯(광장)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이지 어둡고 슬프고 허황된 잠에서 깨어나 새롭게 정신을 차렸으면 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을 마친 뒤 군사분계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배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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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2일 금요일

한미정상 단독회담 2분이 정말 문제인가?



한미정상 단독회담 2분이 왜 문제일까?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강요할 수 있는 나라도 사람도 없다.
북한과 전쟁을 해서 억압적으로 비핵화를 실현시키지 않는 한 북한을 무릎 꿇게 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싶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비핵화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단계적으로 미국이 하는 태도를 봐가면서 서로 주고받는 식으로 하자했고 그 의지를 꺾지 않겠다고 한다.
결국 북한 비핵화를 미국 부시행정부가 요구했던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로 하려면 북한이 응해주던지 아니면 미국과 전쟁을 해서 북한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내지 않고서는 가능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 것인가?
미국이 북한에 대한 비핵화 계획들은 지금까지 가능성이 희박한 말만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북한이 수십 년 공을 들인 핵무장을 스스로 해제한다는 것은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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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것만큼 돈을 받고 팔수만 있다면 북한도 팔려고 생각한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북한은 무기를 해외에 자주 팔았고 그 돈을 유용하게 이용하면서 핵무장까지 한 나라니까!
언제든 북한은 마음만 먹으면 핵무장은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는 나라로 됐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가 됐으니 하는 말이다.
고로 북한이 더 이상 핵개발을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어느 정도 안정감을 찾게 된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인데 어렵게 만들어 논 것을 스스로 폐기하라면 누가 자신 있게 처리 할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가 공들여 만든 것도 아닌 시집올 때 가져온 가구를 수십 년 쓴 사람이 버리는 것도 망설인다는 게 인간이거늘 할아버지 때부터 열심히 만든 핵무장을 가볍게 처리할 자가 어디 있다는 것인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것은 미국과 일본 그리고 자한당 의원들이 전부이다.
그게 한반도를 屬國(속국)에서 놓고 싶지 않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처음부터 규격 자체가 맞지 않은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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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를 번복하는 트럼프와 굳은 의지로 세찬 물결을 해쳐온 사람과 어울릴 것이 있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가 하는 행동에 머리를 끄덕이며 긍정도 부정도 아닌 자세로 어설프다고 바라보는 일 이상 무엇이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번 미국 트럼프와 대화 중인 문재인 대통령 얼굴에서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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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미국을 향해 아직까지 심한 말은 나오지 않은 것도 트럼프가 북한을 다독이는 말로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북한도 트럼프가 정치적으로 이용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또 다시 동북아는 요동을 치게 될지 모른다.
미국이 계속 Big deal만 외치다보면 북한도 자정력(自淨力)을 상실하게 돼 또 탁한 말과 행동으로 뒤바뀌게 될 것이란 말이다.
미국 제국주의자들의 한반도에 대한 욕심이 없어지지 않는 한 한반도는 홀로 설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韓民族(한민족)이 통합적이라면 몰라도 나라를 팔아먹는 것도 서슴지 않는 국민성인데 가능성이 있을 것인가!
자한당 무리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될 게 빤하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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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빼앗긴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들이 국회에 있는 한 불가능 한 남북통일이다.
이승만 정책이 옳았다며 판단을 흐리는 저들이 어찌 북한을 용인[容認 tolerance]만이라도 할 수 있을 것인가?
유태인들이 나치로부터 수많은 생명을 잃어가며 세계 처처로 피난 가서 살면서 나치만행을 참아 견디지 않았다면 이스라엘이 1948년 나라건설 할 수 있었을 것인가?
내가 양보하지 않는 한 妥協(타협)이란 없는 것이다.
유태인들이 돈으로 이스라엘을 세웠다고 하지만 나치만행을 최소한 용인하려는 자세를 취하면서 미국 LA에 기념관[톨러런스 박물관 Museum of Tolerance]을 1993년 2월에 지어 당시를 회상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한다.
무조건 북한 김일성의 만행을 용서하라는 게 아닌 당시를 기억할 수 있는 것을 되살려 김일성과 이승만의 과거사를 국민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할 의무를 지녀야 한다.
어떤 것이 더 좋고 나쁜 것을 떠나 정권만 집념하는 이들로 인해 수많은 국민이 이슬처럼 사라져야 했던 것을 되돌려 각성시키지 않는 한 한반도의 단합이 성사될 수 있을 것인가?
그 기회를 주고 있다는 생각으로 넘어 간다면 남북화해를 미뤄서 남쪽만이라도 오점 없는 역사를 바탕으로 하여 북한 김일성을 용인할 수 있는 새로운 ()을 꾸려야 한다.

[i??e?¸i ?i??i??e?´] 4.11 i??e?¸i ?i??i??e?´ e²°e³¼ e??e³  e??i?¨ e§?A·e§?A·e§?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사이 단독회담이 단 2분에 끝났다는 것을 두고 자한당은 목청을 높이고 있다.
서로 간 의사가 맞지 않던지 너무 잘 맞아 단 1분 만에 끝낼 수 있는 會同(회동)을 길게 늘려가며 얘기한들 뭐에 쓸 것인가?
미국 事大主義(사대주의)에 바탕 한 이승만의 後裔(후예)라는 것을 꼭 밝히고 싶단 말인가?
같은 피가 흐르는 韓民族(한민족)끼리 등을 돌리게 된 역사는 무엇 때문인가?
개도 물어가지 않는 이념으로 반도를 둘로 갈라지게 한 그 원천적인 倭寇(왜구)의 族屬(족속)은 생각지 않으면서 피를 나눈 형제를 향해 주적(主敵)이니 ()이 아니니 따지면서 또 갈라지는 상황에 세상은 심하게 비웃는데 내가 더 잘 낫다며 앞으로 나서는 사람은 또 누구인가?
결코 남에게 의지만 하는 즉 自主性(자주성)이라고는 찾아볼 수조차 없는 비굴한 민족이 영원히 되고 싶다는 말인가?
미국이 북한을 지배할 수 없는 이유는 6.25한국전쟁이 휴전으로 남아있기 때문인데 미국은 북한을 점유한 것처럼 포장하며 비핵화만 따지고 있는 데에 북미 간 타협은 쉽지 않게 변하고 말았다.
아쉬운 것은 미국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북한이라는 약점을 쥐고 놓지 않는 미국 정객들을 더 미워해야 하건만 철없이 정권욕에만 가득 찬 자한당은 한미정상회담 2분만 되뇌며 국민을 糊塗(호도欺瞞(기만)하고 있다.
어찌 저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미국 제국주의자들보다 더 지독한 인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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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6일 수요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연기할 것인가?



한국당 전당대회 연기하면 더 실패할 것?

북미 2차 정상회담이 성사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예견할 수 있는 것은 1차 북미정상회담 때와 다르게 북한 비핵화 결정 수위가 확고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든다는 결론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표현에서 북한을 두고 "2의 한국"이라는 말로 북한 경제를 끌어올릴 계획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드러냈다는 점이다.

이 말에 앞서 북한비핵화에 대해 아주 비관적이던 John Bolton(존 볼튼국가안보보좌관이 1년 내에 북한 비핵화 가능하다고 언급한데 따라 북한 김정은 정권은 물밑 협상에서 확실한 태도를 취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 대목이다.

Steven Beiegun(스티븐 비건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판문점에서 북한 김학철과 회담을 계획했던 것을 단 하루 사이 바꿔 평양에서 개최하겠다는 의지 표명을 해온 북한과 미국 사이에서 이번 베트남 다낭에서의 2월 27일과 28일 2차 북미 정상회담은 판세조차 완전히 다르게 바꿀 낌새가 역력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북한 비핵화를 두고 미국 Dan Coats(댄 코츠국가정보국장이 "북한 1년 내 비핵화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해서 존 볼턴과 각을 세웠지만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닌 1년 내에 성공할 수 없다는 뜻을 보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쉽게 말해 북한은 핵을 버릴 수 없다고 한 대한민국 가짜 보수주의자들의 예측을 훨씬 초월하여 북한과 미국은 비핵화에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는 말이다.

'북한 핵실험장 폐기' 발표에 "두 번 속는 것은 속은 사람 잘못" 주장 "내용은 전무 한 꼴"

미국은 북한이 영변 핵 실험장 폐쇄 사찰을 논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 "beyond Yongbyun(영변 그 이상)"이라는 말의 의미를 찾는 언론사들은 영변핵사찰을 두고 확실한 결정을 내린 것 아닌가 싶어진다.

물론 북한 핵 시설들의 전면 개방을 확신하는 자세일 것인데 아직도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북한이 그럴 리는 없다!'라고 부정만 외치는 부류들이 있다면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달리해야 하지 않을까?

홍준표 전 대표(이하 홍준표)는 북한이 비핵화 한다는 그 자체가 싫은 것 같다.

그의 페이스북에 "미북 정상회담 후에는 남북정상회담을 열거나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의 방한을 추진할 것"이라며 "5천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북핵 문제조차도 정권의 홍보 수단으로 삼으려는 저들의 책략에 분노한다."라며 적고 있다.

안보팔이를 하지 못하면 자유한국당(한국당)은 진보 정당에 맞설 수 없다는 것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을 볼 때 얼마 안 있으면 소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이 북한마저 비핵화로 들어가면서 핵을 폐기하고 나면 설 장소가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이해하고 남는 일 아닌가?

고로 죽기를 각오하고 북미 정상회담 진전하는 것에 방해하고 싶다는 말 아닌가 싶다.

2월 27일 한국당 전당대회를 뒤로 미뤄야 한다는 뉴스가 나돌면서 홍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하 오세훈)은 결심한 것 같다.

오직 한 사람 황교안 전 총리(이하 황교안)만 그대로 하자고 했다가 슬그머니 말을 바꾸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며 뒤로 빠져나가고 있다.

"달라진 것 없는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

한국당 전당대회를 1~2주 미루자는 김진태 의원이 있는가 하면 대략 한 달 뒤로하자는 이들도 있어 당 지도부가 장소 문제로 어떻게 할지 난감하다는 것으로 비친다는 보도다.

김진태는 "작년 지방선거 전날 1차 회담이 열리더니 어떻게 이럴 수 있나김정은·문재인 정권이 27일로 요청했을 것"이라는 소리까지 했다니 어리석은 의원 아닌가?

일반 정무에도 바쁠 정부가 한국당 전당대회에 맞춰 북미 정상회담 날짜 잡아달라고 요청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런 사람들의 집합체가 한국당 아닌가?

2차 북미정상회담이 대한민국 땅도 아닌 제3국에서 열릴 것인데 뭐가 두려워 당의 대표와 집행위원들을 선출하는 대회를 미룬다는 말인가!

결국 북한이 비핵화 한다는 결정을 보는 국민들에게 자신이 없는 것이다.

그 결론은 한반도가 하나로 될 가능성을 막고 싶다는 이유 아닌가?

북미 정상회담과 한국당 전당대회를 견줄 국민에게 자신감을 상실한 비겁한 당 대표를 뽑겠다는 것이 된다.

한 달 뒤 전당대회를 열면 그렇게 비굴한 대표가 나오지 않을 것 같은가?
뒤로 미룰수록 국민들의 호응도는 더 나빠지지 않을까?
어차피 버린 한국당 아닌가?
도로 박근혜 당이 될게 빤한데 누가 관심이나 가질까?
쪼들릴 대로 쪼그라진 당을 세우려고 안간힘을 쏟지만 국민은 결코 얼마나 호응할 것 같은가?

좀 더 당당한 정당이 돼 국민과 나라를 위해 기여할 수는 없는가?

당명조차 그 당과 어울리지 않아 부르기도 역겹다.

'외부자들' 박지원 "자유한국당, 도로 박근혜(친박)당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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