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요일

보수는 흩어지고 촛불은 다시 밝혀져야!



자한당이 흩어져 극우의 우리공화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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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애국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도 모르는 정당?) 당명도 듣기 거북스러웠는데 우리공화당이라는 말을 아나운서가 할 때 거북스럽기는 마찬가지다.
色狂(색광)이자 단군이래 최대독재자 박정희가 미국 공화당 당명에서 베껴온 민주공화당으로 만든 이름을 상기할 수 있게 박근혜가 옥중에서 대한애국당의 새 당명을 우리공화당으로 정하게 했다는 뉴스를 보며 대한민국의 정치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지 豫感(예감)하게 만든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런 식으로 가다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설 곳조차 없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간단히 말해 민주주의에 대해 너무 가볍게 생각하여 국민을 자유가 아닌 放縱(방종)으로 빠질 수 있는 길은 터놓는 것 같은 심정이다.
박근혜가 옥중정치까지 가담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는 것은 곧 민주당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스스로 막아 세우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예측하게 한다.
조원진 의원(이하 조원진)을 꺾지 못한 때문에 그 세력은 날로 커져 작금에는 광화문 거리를 대한애국당이 ()占居(점거)(25일 새벽 서울시가 대략 2,270명을 동원하여 47일 간의 길었던 점령지를 철거했으나 6시간 후 조원진의 지휘아래 재 점거)했고,
이젠 홍문종 의원(이하 홍문종)까지 자한당에서 나와 공동대표자가 되자 박근혜가 옥중에서 당명을우리공화당으로 하사하시자 極右(극우=극단적으로 보수주의적이거나 국수주의 성향세력의 ()가 衝天(충천)돼가는 것은 아닐지?
아무리 모아봤자 1만 명이나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생각이 있는 이들이라면 우리공화당이라는 당명을 그대로 불러줄 수 없지 않나?
고로 앞으로는 우공당으로 줄여 쓰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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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자한당)도 극우화로 치닫게 되면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게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가 지나치게 자유만을 강조하는 때문 아닌가?
우공당도 자한당도 문재인 정부를 물로만 보는 것 같아 老婆心(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저들의 세력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인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공당 조원진은 광화문 철거에 대해 오늘 텐트 철거가 의미가 없다며 다시 (배로 칠 것이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있다.
무법자이고 현행범이다.
당장 체포해야 한다.
그동안 시민의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폭력도 행사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 서울시는 그런 조치는 취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원진은 지금 텐트 철거를 두고 내심 박원순 시장을 빨갱이라고 하며 현 정부를 부인하고 있다.
조원진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 민주주의가 수난당하고 있다
전쟁을 선언하고 이 땅을 붉은 무리가 지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 광화문광장의 애국텐트가 철거당했다. 20여 분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들을 용서할 수 없다공산침략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호국영령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우리공화당이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조원진은 국민을 무시하는 범법자이다.
그 자를 체포하지 않고 경찰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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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당 공동대표 조원진은 박근혜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인물이다.
그는 1959년 1월 7일 대구 원대동에서 태어났고,
대구 종로초등학교와 협성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서울로 올라와 인창고등학교에 들어갔다.
한국 외국어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그는 황병태 외대 총장을 따라 1996년 정계에 입문하여,
1998년 7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신당을 탈당하여 대구 북구 갑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첫 선거 경력을 쌓았다.
그 때 4등으로 낙선했고,
2000년 16대 총선에서도 다시 무소속으로 북구 갑에 출마했지만역시 4등으로 낙선했다.
그리고 중국과 몽골을 오가며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상임이사 겸 베이징회장을 지내다가 다시 정치에 뛰어들면서 박근혜를 만나게 된다.
박근혜 친박연대로 들어가 대구 달서구 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18대 국회에 입성하여 내리 3선까지 거머쥐게 됐으니 모두 박근혜의 은덕으로 꼽는 인물이 된 것이다.
결국 박근혜에 대한 의리는 있으나 그가 가고 있는 길이 올바른 길인지는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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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은
자한당에서 앞으로 배척을 당하고 말 홍문종(의정부 경민학원 설립자 아들의원(이하 홍문종)을 끌어들여 우공당 공동대표를 하게 되자 박근혜도 아주 가느다란 실오라기 하나를 잡은 심정일까?
박근혜가 우공당이라는 당명으로 결정하자 조원진과 홍문종은 그 결정에 따르고 충성을 맹세했을 것으로 미룬다.
결국 친박과 진박계 의원들만 자한당에서 끌어내면 저들은 최소한 21대 국회에서 교섭단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결국 자한당과 찢어지면서 민주당에게 유리한 기회를 줄 것이지만.
이로 인해 바른미래당과 자한당 간 合倂(합병)도 무산되고 말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게 많다.
그렇지만 민주당은 자유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더 강력한 민주주의로 끌고 갈 수 있는 냉엄한 틀을 마련해야만 할 것으로 본다.
깨어있는 국민들을 집합시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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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혁명 당시 국민의 결집을 다시 보여 줄 때가 왔다

광화문을 그대로 우공당에게 넘겨줄 수는 없는 현실이다.
시민들의 안녕과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선 화장실조차 없는 광화문 거리 우공당 천막을 철거해야만 한다.
더구나 내년 총선까지 치러야 하는 마당에서 저들을 방치할 수는 없으니 단호하게 꾸짖어 우공당을 내쫓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원진부터 현행범으로 감금하면 된다.
국회의원의 특권을 이용해서 범법을 함부로 하는 자들부터 집어넣고 민주주의 紀綱確立(기강확립)에 최선을 다해야 질서 있는 국가를 바라는 중도층의 표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강력하게 나갈 것은 완강히 해야 하고 유연한 사람들에게 너그러운 시간을 割愛(할애)하는 방법을 써 가면 자한당의 국회 거부도 오래 갈 수 있을 것인가?
어차피 20대 국회는 자한당의 不當(부당)한 拒否(거부)로 이어갈 것으로 인정하고 4당 체제만이라는 원활하게 하여 내년 국가 예산까지 처리하는 방안을 써야 하지 않을까?
법사위원장도 새로 뽑아야 하고 예결위 위원장도 새로 선출할 수 있게 틀을 마련해야 한다.
우공당과 자한당이 문재인 정부를 독재로 몰았지 않는가!
어차피 독재자가 되려면 국회부터 장악해야 하지 않겠는가!
자한당 국회의원들이 방해하면 할수록 민주당은 냉철한 판단으로 꾸려갈 수 있는 틀을 세워야 한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누군가 희생하지 않으면 개혁을 할 수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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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국회정상화 합의까지 해놓고 자당 의총조차 설득시키지 못한 것은 자한당 원내대표 자격까지 박탈당한 것과 다르지 않나?
자한당 내부에선 나경원을 아직도 원내대표로 인정하고 있더라도 이젠 여와 야 3당이 인정할 수 없는 것 아닌가?
자한당은 원내대표가 초등학교 반장 정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나 타당에서는 그렇게 보지 않을 것인데 어떻게 나경원과 같이 대화를 하고 토론 할 것이 있을 것인가?
냉정해야 하고 무시해야 한다.
서명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때에는 국회 원내대표 토론장으로 접근조차 할 수 없게 냉정히 내쳐버리고 자한당 의원들의 상임위 방해는 선진화법으로 다스려나가면 된다.
어차피 방해될 인물들은 구치소로 보내고 새롭게 시작하기 바란다.
자한당은 극우세력도 보수세력도 될 수 없는 정당이 될 것으로 봐진다.

i?´i?¸i?? "eμ­i?? i ?i??i?? i??e³?i ? e??e?¬a�|i??eμ­e?¹, i??e?´i?? i?¬i??i?´e?¼"

민주당이 냉정을 잃지 말고 민주주의 근본만 잘 지켜나가면 자한당도 극우세력의 우공당도 물리쳐 21대 국회를 장악하게 될 것으로 본다.
아무리 극우가 설치려고 해도 이승만 정권 시절처럼 될 리는 없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국민의 뜻에 따라 법치국가의 기강만 확실히 끌고 간다면 내년 21대 국회부터는 민주당과 정의당을 비롯해서 진보 적인 정당과 신 보수주의 세력이 결집될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하지만 민주주의 기본만 잘 지켜나가면 국민은 민주당을 크게 호응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본다.
독재정치 부산물과 附逆者(부역자)들은 이 기회에 확실하게 걸러내야 한다.
더 이상 대한민국 韓民族(한민족)을 욕되게 하는 인물들은 정치에서 손을 떼게 해야 올바른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
국민들의 단합과 국가의 건전성만 지켜진다면 꼭 해내고 말 것이다.
국민의 지대한 성원만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부어넣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아주 새롭게 탄생될 것이다.
국민의 결집된 힘만 있으면 된다.
촛불혁명 당시 국민의 결집을 다시 보여 줄 때가 왔다.
나경원이 말하는 그런 국민이 아닌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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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4일 월요일

자유한국당 나리들께 관심 많은 국민께



댓글 많은 뉴스의 자유한국당 30%지지율 믿을 사람은?

국민들의 意思(의사)를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해결 방법들을 찾는 것도 뉴스 중 댓글에서 참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들은 물론 지도부에서조차 댓글과는 관심조차 없는 것처럼 된지 오랜 것 같다.
최소한 자한당과 관련된 제목이라면 들춰보고 국민의 의사와 意見(의견)을 참고하여 자한당이 시정조치 해야 할 것인데 어림도 없는 꿈속의 잠꼬대일까?
자한당만 정신을 차려 국회를 제 궤도로 올려놓으면
국민의 근심과 걱정이 한 결 덜게 될 것 같은데 언론에서 볼 때 대한민국은 이제 갈 길이 멀어 되돌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도저히 믿기지 않는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믿어야 할지 의문스러운 현실 속에서 자한당 지지율은 연속 30%대를 지키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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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문재인 대통령 긍정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을 옴팍 떨어진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북한 목선 때문인가?
안보에 국민들의 관심이 그렇게 대단한가?
안보 원인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으면서 북한 정권이 보낸 것도 아닌 북한 민간인 목선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민심만 더 나빠지고 만 셈인가?
남북 간 평화가 온다면 북한 목선은 수시로 대한민국 해변으로 들어올 수 있고 남측의 배들도 북한을 오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고 남북 간 소통이 열릴 수 있을 것인데 4명을 태워 온 목선이 대한민국 국민을 그렇게나 자극했단 말인가?
아니면 리얼미터가 여론조사를 잘못했나?
왜 자한당 지지율은 30%대를 꾸준히 지킬 수 있는가?
국회를 동물국회로 만들었다 식물국회로 만들었다 제멋대로 조종하는 자한당에게 국민의 열 중 세 명은 좋아하며 즐기고 지지한다는 말 아닌가?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늘려 재난을 당한 국민들과 힘겨워하는 국민들에게 지원을 해야 한다고 그렇게나 달래고 얼려도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세비만 열심히 타먹으면서 국회 업무를 하지 않아 역대 최하위 국회로 추락되고 있는데 자한당 지지율은 떨어질 생각조차 않는다는 것인가?
자유한국당 전신인 새누리당 시절 나라꼴은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으로 엉망진창이 돼가고 있을 때 민주당 지지율은 30%대커녕 20%지지도 힘겹게 유지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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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자한당을 지지하여 도로 박근혜 당처럼 돼가는 것을 그렇게 바란다는 말인가?
어떤 댓글은 자한당이 離合集散(이합집산)의 과정을 계속하는 것을 두고 최순실의 지시가 없기 때문이라고 비꼬는 이도 있다.
분명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간 국회정상화 합의서에 서명까지 해놓고 단 2시간도 안 돼 거부권을 행사하고 말았다.
자한당 의원총회(의총)에서 강경파 의원들로부터 국회를 정상화할 계획이 없다는 편이 더 많아 어쩔 수 없다고?

i? i²?i§�i??i??eμ?i??, e?´e?¬ 11i?¼e¹?i§� i ?eμ­i?? a�?e§?i?�i?¸e?¸e??a�? i§?i?? i??i ?[i?¬i? ] e??e²½i?? i??e³´, e??i?? e?¨i?±i??i?¥ e??eⓒ° i§�i§�i?¸i??:i?¬e?¨e²?i?¸ i??eμ­i?¸e¡ i?¬i??i??[KPANEWSi??eμ­i?¸e¡ i?¬i??i??] [i?¬i? ] e??e²½i?? i??e³´, e??i?? e?¨i?±i??i?¥ e??eⓒ° i§�i§�i?¸i??

지도자(나경원)가 얼마나 핫바지 같으면 의원들이 따르기 싫어하는 것인가?
아니면 의총에서 반대할 것을 알면서 원내대표 회의에서는 합의서에 서명하여 나경원 스스로는 국회를 정상화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었다고 하는 식의 가면을 썼던 것인가?
나경원 그 內密(내밀)의 속이 보이는 것 같지 않나?
가면 갈수록 자한당의 국회 출현은 불가할 것 같은 낌새가 보인다.
국민 30%의 지지도가 그렇게 만들었고 자한당 의원들이 속한 재난 지역 국민들의 국가지원은 그만큼 늦어지게 되는 것이다.
결국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법안들 통과도 어렵게 돼가고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게 하는 것도 자한당 쪽인데 그 게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때문이라고 發說(발설)하는 자한당의 박근혜 附逆者(부역자)들 놀음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더 한심하지 않는가?

자한당 나리들을 받드는 국민들에게 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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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에 대한 뉴스들은 온통 댓글들이 무성하다.
다음 포털 사이트의 25일 세벽 01시 현재 댓글 많은 뉴스 1, 2, 3, 4위는 자한당과 연관돼있는 뉴스들이다.
1등은 뉴스1
차명진 "대통령김정은 대변인 노릇 넘어 빨갱이 언행"’이라는 제하의 보도이고,

2등도 뉴스1
나경원해군1함대서 문전박대 "이 시킨 것..통탄"’이 차지했다.

3등은 연합뉴스의
황교안 "점수 높여야 거짓말이지그 반대도 거짓말인가"’라는 제목의 보도이며,

4등은 한국일보의
삼척 찾은 한국당..파출소 마당 고급 의자 적절했나라는 제하의 보도가 차지했다.


i°¨eª?i§? i ? i??e??e|¬e?¹ i??i??.Aⓒ e?´i?¤1
차명진은 막말의 자한당 대표 황교안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갖은 막말을 구상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위인이 된지 오래이다.
그가 차기 총선 공천을 받게 될지 사회단체들은 要注意(요주의인물로 주시하는 입장?

e??e²½i?? i??i? i??eμ­e?¹ i??e?´e?�i??e¥¼ e¹?e¡?i?? e¶?i??i? e°?i??i?­ i?�i??i¡°i?? i§?i??i¡°i?¬e?¨i?´ 24i?¼ e°?i??e?? i?¼i²?i?­i?? i°¾i?? e¶?i??i? e°? i ?i?? i??i?¥i?¼e¡? i?´e??i??e³  i??e?¤. 2019.6.24/e?´i?¤1 Aⓒ News1 e³ i?¬eμ? e¸°i??
(2등의 댓글 보도나경원과 자한당 의원들만 삼척 해군1함대를 찾았다가 거부당한 이유는 국회 국방위에서 주도하는 게 아닌 자한당 단독으로 하는 행사에 동행할 수 없다는 의미 아니겠나?
황교안이 GP를 찾아 쓸데없는 소리(군은 문재인 정부와 달라야 한다)를 하여 국방부와 문재인 정부에 반기를 들지 않는다는 식의 말이 밖으로 퍼지면서 국방부를 곤혹스럽게 했던 것을 잊었나?

e≫? 'i??e?¤i?¤i??' i?´eª?i??e??a�|i?¬i?¼ "i²­e??e¸°e§?" i?°i?¼ e³μi?¸(CG) [i?°i?ⓒe?´i?¤TV i ?e³μ]
(3등의 댓글 보도황교안을 보면 이해를 할 수 없는 인물?
자기 아들 토익점수를 늘여 말 한 것이 아니라 줄여 말한 게 어떻게 거짓말이 되냐고 반문한다.
어리석은 것인지 모자란 것인지 아니면 영혼을 영혼전당포에 抵當(저당)을 잡힌 것인지 분간조차 할 수 없는 말을 하고 있다.
사실이 아닌 말로 제대로 된 말이 아니면 거짓인데 늘려 말하지 않고 줄여 말한 게 어떻게 거짓말이냐고?
意圖的(의도적)으로 아들 점수를 줄여서 말을 해야 학생들에게 더욱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한 그 자체가 거짓이 아니고 진실이냐?

e??e²½i?? i??i? i??eμ­e?¹ i??e?´e?�i?? e?± 'e¶?i?? i? e°? i??i?­ i?�i??i¡°i?? i§?i??i¡°i?¬e?¨'i?´ 24i?¼ i?¤i ? e°?i?? i?¼i²?i?? e??i?´i?´i??e²½i°°i?? i?¼i²?i??i¶?i??e¥¼ i°¾i?? e¶?i?? i? e°?i?? i?¼i²?i?­ i??i?­ e´�e ¨ i?¤eª?i?? e?£e³  i??e?¤. i?¼i²?=i?°i?ⓒe?´i?¤
(4등의 댓글 보도) ‘삼척 찾은 한국당의원들 위해 파출소 마당에 고급 의자에 앉아 브리핑을 듣고 있는 것이 마치 국회의원들 儀典(의전)으로 보이는 데 아니라고 할 건가?
동해해경이 북한 목선 하나 때문에 청문회로 끌려갈 판이라서 자한당 나리들에게 굽실거린 것인가?
좌우간 자한당은 의전이 따라가는 權利(권리)儀式(의식)를 즐기는 편 아닌가?
강원도 산불지역에서도 그들은 권위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까!

i??i? i??eμ­e?¹ 5i??i?? e?¹i? i?? e°?i?? a�| iμ?i?°i??i?? 5i?¸i?? e?´e¸´ eμ­e?¼i?? i?´i??e|¬

국민의 쓴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나리들일수록 제대로 된 정치를 하는 사람들 있었나?
고로 그들을 정치꾼’(정치에는 관심 없이 선거에만 이기는 자)이라고 하는 것이다.
정치꾼들을 70여 년 국민들이 뽑아줬으면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를 뽑을 때도 되지 않았을까?
왜 대한민국은 아직도 정치꾼을 뽑게 하려고 하는 것인가?
막말을 해서라도 국민 앞에 서겠다는 정치꾼?
정치가는 말 한 마디 할 때마다 愼重(신중또 신중 하는 자세를 취하는 법이거늘 막말을 해도 선거에서 이길 수 있었으니 자한당 의원 나리들은 막말과 妄言(망언)으로 앞다투기 하려는 것 아닌가?
자한당을 뽑아주는 국민은 서민들이 더 많다는 여론까지 나왔다.
지식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 그들(정치꾼들)의 과격한 태도가 좋다고?
깨어나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두뇌를 세계는 최소한 5~6위로 인정하는 작금에도 이런 말이 나도는 것은 도대체 무슨 연유인가?
그렇다면 강원도와 경상북도는 그런 취급을 당해도 좋은가?
경상북도가 점차적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부모의 권유로 지금까지 참아왔지만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실을 알고부터 점차적으로 생각을 달리하고 있다는 게 그들의 입장이다.
서서히 개혁은 시도되고 있지만 아직도 노인들은 박정희 독재자를 못 잊어한다?
그들은 알려고도 알고 싶지도 않은 박정희에 대한 사실과 진실을?
때문에 고정 30%의 자한당 지지율이 있다고?
언제나 자한당에 대한 疑惑(의혹)을 품지 않게 될 것인가?
21대 총선부터 대한민국 선거 개혁이 새롭게 변해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NF i?¬i? ] i²­e??i ?e?¹ e?¸e??e?¹, 21e?� i´?i?  D-1e?? e¸°i??e°?e?´i?? e°?iμ?

2019년 6월 23일 일요일

청와대 청원 찬반 확실히 해야!



청와대 청원에 <동의>만 말고 그 글에 대한 <부인>도 있어야!

청와대 청원에서 사회와 정치적인 사안에는 찬성만 할 국민이 있는 반면 반대할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을 보고 그 내용을 읽어 볼 때 긍정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한쪽 면만 보면 그 내용이 맞을 것 같지만 大義(대의)에서는 맞지 않는 내용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적 찬반을 논하지 않으면 안 될 문제를 제기할 때를 생각해서 동의할 수 없는 사안은 부정하게 하여 부정의 수가 긍정의 수를 능가한다면 국민의 뜻에 부합한 결론이 맺어진 것으로 청와대가 답변할 필요가 없을 것 아닌가?
말도 되지 않는 청원에 대해 20만 명이 넘었다고 청와대가 무조건 답변해야 할 의무가 지어진다는 것은 시간적인 낭비인 것이다.
고로 국민들 판단에 맞길 수 있는 안건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꼭 반대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본다.

 &quot;e¶?i??i?? i?μ e°?e°? e°ⓒi¹?i??e?¤&quot;A·A·A·e¬¸i?¬i?¸ e??i?μe ¹ i??i?μ i²­i?? 20e§? e??i??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 수 없는 자유한국당만 지지하는 국민이 30%가 넘는다고 하는 여론조사까지 나왔으며,
자유한국당 당원만 기백만 명(말로는 200만 명?)인데 말 같지도 않는 문재인 대통령 탄핵청원 20만 명을 윗돌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든 가능한 것 아닌가?
솔직히 王政(왕정)의 신문고에 왕을 탄핵하자는 글이 올라온다는 것도 마땅치 못한 것인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한 쪽 의견만 결집시킨다는 것은 민주주의적이지 못하지 않은가?
同意(동의)가 있으면 否認(부인)할 수 있는 난을 마련해줘야 모든 국민의 의견을 확실하게 할 수 있다고 본다.
청원을 다 들어줄 수 없는 것을 청와대에서만 답변하려하지 말고 국민의 뜻에 따를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동시에 게시해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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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청와대 청원 중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청원합니다.'의 원문 내용
청와대 청원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