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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5일 금요일

尹가네 F 35A 추가 수입! 콩고물 때문에?


윤석열네가 돈을 쓴다면 걱정되는 이유는 뭐냐?

 

나라 돈 해먹기로 유명했던 독재정권들은 전두환 노태우 시대에 와서는 재벌들의 비자금까지 만들어 훑어먹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재벌들은 비자금 만드는 방법을 한 층 수준을 높였고 날이 가면서 재벌들은 부를 축적했으며 양극화는 점점 더 극심해지며 서민들은 사는 게 힘들어지게 됐다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래도 독재자들의 후예인 국민의힘에 표를 積善(적선)하며,

또 고귀한 한 표로 좋게 쌓아가며 대한민국 정치꾼(선거 때만 되면 한 표 달라며 머리 조아리고 당선되면 恣慾(자욕)에 눈이 뒤집히는 정치꾼)들에게 머리 싸움까지 하며 온힘을 보태준다.

결국 정치 무식자 윤석열정권(이하 윤석열네)까지 만들어 놓고 말았다.

그들의 속셈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국가 재산을 윤석열네 재산으로 탈바꿈시킬까하는 방식을 찾는 것만 같은 느낌이 몰려온다.

윤석열네는 멀쩡한 청와대를 놔두고 용산 국방부에 압력을 넣어 비우게 한 다음 수 조원이 들어갈 토목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중이다.

국민은 청와대를 돌려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국민에게 개방해야 한다는 명목을 앞세워 대통령 집무실을 옮긴다는 핑계를 대며 아주 야금야금 국고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을 깬시민들에게는 느끼게 하고 있는 중이다.

시민언론 열린공감(이하 시민공감)TV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조달청까지 국민의 눈을 가리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도했다.

대통령실 내부수리[인테리어] 업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부실한 업체가 수의계약에 의해 일을 진행하는 것처럼 하고 있으며 비공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가 됐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우리말이 어찌 빈말이겠는가?

문재인 정권이 확실하게 공개하며 진행했던 조달청부터 문을 걸어 잠근 것에 조중동 같은 언론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진보언론이라고 하는 언론들까지 눈을 감아주고 있는지 시민공감이 보도하는 내용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오늘은

뉴시스가

‘F-35A 스텔스기 더 들여온다..최대 60대 운용할 듯이라는 보도 제목을 올렸다.

그 내용은 볼 것도 없지만,

https://news.v.daum.net/v/20220715174716801

댓글들만 일부 보기로 한다.

 

<독고다이> 3시간전

KF21 개발비 삭감하고 그 비용으로 F35 를 왜 사는거야 KF21 더 투자해도 모자를 판에 진짜 돌긋다..

 

답글8댓글 찬성하기168댓글 비추천하기8

 

<물시어인> 3시간전

이게 미국이 윤석열 길들이기 효과지.

기술 이전도 없고, 고장나면 일본에서 수리해야 하고...

자주국방은 뒷전이고 그저 미국과 일본의 그늘에 못 들어가서 환장한 쩍벌과 국혐.

 

윤찍 개돼지들.

행복하냐???

 

답글2댓글 찬성하기103댓글 비추천하기10

 

<정직한 사람> 2시간전

도입후 일본에서 정비할것 같으면

도입 반대합니다.

 

그럴바에는 국산화한 KF-21에 더 투자해서 5~6세대 전투기를 생산하고,

그리고 수출하자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83댓글 비추천하기3

 

<Silvercat> 2시간전

천문학적 비용으로 뱅기 구매하면서 미국으로부터 온갖 갑질은 다 당하고 있지

KF-21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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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바라기> 2시간전

미공군도 구입을 줄이고 있는 35를 왜 사야하나? 가성비최악 에다가 유지비가 천조국도 감당 못하는데. 리베이트를 바라나?

 

답글1댓글 찬성하기52댓글 비추천하기9

 

<seojini> 2시간전

미국 무기 최대 수출국 1,2

대한민국,사우디

특히 대한민국은

가장 많이 사면서

가장 늦게 받고

가장 비싸게 사는 나라

기술이전이나 댓가로 받기로 한

품목들 미국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해도 찍소리 못함.

그런데,

미국은 국짐을 이뻐함

위 모든 조건을 무조건 ok 싸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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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3시간전

어떤 놈인지 중간에 엄청 쳐먹겠지,,,

 

답글3댓글 찬성하기34댓글 비추천하기3

 

 

어떤 놈인지 중간에 엄청 쳐먹겠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 말이 확 닿게 하는 것은 내가 그들과 동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댓글을 쓴 사람들이 거의 이런 감정을 받으며 글을 쓰고 있다는 것도 느끼지만 말이다.

윤석열네가 얼마나 갈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그들이 지나가고 난 뒤의 훑어버린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크다.

김건희라는 여자는 대한민국 전체를 다 삼킨다고 해도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은 여자라는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

 

 

 

--- 지지율 추락 방지법 --- 동영상

https://youtu.be/DPHuihX7xl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글세” --- 동영상

https://youtu.be/-N1FPBgt4pU





 

2021년 11월 28일 일요일

중앙일보 여론조사 보고 안 웃을 사람있나?


 중앙이 웃음을 터트려주는구나!

 

제목만 보고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중앙일보!!!

아주 나쁜 언론사!!!

말도 안 되는 제목만 보고 클릭했더니 눈속임의 대명사 언론인 <조중동> 중 하나인 <중앙>이다.

부동산 실패에 돌아선 여성층, 이재명 32.9% 윤석열 40.8%’라는 제목이 무슨 말인가 멍멍하게 한 것처럼 어리벙벙 되고 만다.

남성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가 오차범위 안에서 이기는 것처럼 만들어 놓았다.

그 뒤를 이어가는 순간 폭소가 터지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좋고 화려한 부동산을 여성이 갖추고 싶은 꿈이라고 할지라도,

어떻게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머리에 든 것이라고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게 전부인 빈 깡통 두뇌의 인간을 대선 후보로 내세운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가 여성으로부터 더 많은 지지율을 보일 수 있나?

대한민국 여성을 모독하는 짓 아닌가?

수많은 댓글들이 중앙이 가짜를 보도하고 있다는 식의 의혹을 품고 있지 않는가!

이것을 믿으라고 하느냐며 폭언도 불사하고 있구나!

대한민국 여성들은 술고래(윤석열의 행보 중 폭탄주가 자주 등장한 것으로 봐서 술고래; 열린민주당 김의겸 국회의원도 그와 술을 마신 다음 3일 간 숙취로 고생을 했다며 윤석열의 폭주를 전언하고 있었다) 남성을 그처럼 좋아 한다는 말인가?

신고 다니는 구두에 양말을 벗어 넣고 비싼 양주를 붓고 난 다음 들이키는 인간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여성들?

정말 이렇게 타락된 대한민국 여성이었다는 말인가?

하기야 예수도 술고래에 飽食(포식)하는 친구도 없지 않았으니 그럴 수 있을 만도 하다지만!

젠더의 속성도 이해치 못하는 국짐당의 대선 후보자가 여성의 지지를 그처럼 받는다면 대한민국 여성들은 겉과 속 다른 이중인격자들이 더 많다는 것?

상상만 해도 대한민국 여성을 보는 세계의 눈이 어떻게 돌아갈지...

<중앙일보·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가 이처럼 일 줄이야!

 

 

중앙은 지금 대한민국 여성은 물론 나라 전체를 세상의 비웃음으로 하려는 것인가?

중앙의 이런 뉴스를 보고

웃음이 터지지 않는다면 세상을 알지 못하거나 방관자 아닐까?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중앙이 썩어가고 있는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독자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외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성별 갈등을 뜻하는 ‘젠더 이슈’는 차기 대선의 주요 변수다. 중앙일보·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에서 남성층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9.2%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37.0%)보다 다소 앞섰다. 그러나 여성층에선 윤 후보가 40.8%로 32.9%에 그친 이 후보와 격차를 제법 냈다.

남녀로 갈린 대선 후보 선호도.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두 후보의 전체 격차에 성별 요인이 작용한 셈이다. 남성층은 이 후보에 대해 34.7%가 ‘최근 더 나쁜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한 반면, 윤 후보에 대해선 44.3%가 최근 이미지가 더 나빠졌다고 답했다. 그러나 여성층은 이 후보에 대해 37.0%가 ‘최근 더 나쁜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했지만, 윤 후보에 대해선 34.5%가 최근 이미지가 더 나빠졌다고 했다.

이미지 나빠지는 양강.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현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에 여성층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도 성별 격차의 한 요인일 수 있다. 차기 정부 중점 추진 과제로 남성이 ‘일자리 창출 및 경제 성장’(30.6%)을 1위로 꼽았지만, 여성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30.2%)를 가장 많이 원했다. 한편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남성층 지지율이 3.0%였지만 여성층에선 8.2%로 나타나 여성층의 상대적 강세가 뚜렷했다.

차기 정부 중점 추진 과제.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지역 구도도 명확해지고 있다. 다자 대결 시 이 후보는 호남권(69.0%)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윤 후보는 대구·경북(55.8%)이 가장 지지율이 높은 곳이었다. 부산·울산·경남에선 윤 후보 45.7% 이 후보 29.4%, 충청권에선 윤 후보 44.5%, 이 후보 31.1%였다. 이 후보의 ‘홈그라운드’ 격인 인천·경기에선 38.6%(윤) 대 38.5%(이)로 초박빙의 양상이었다.

세대별로는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꼽히는 40대에서 이 후보 지지도(54.6%)가 두드러졌다.

‘586 운동권’이 속한 50대 역시 과반가량(48.9%)이 이 후보를 택했다. 하지만 4050을 제외한 나머지 전 연령층에서는 윤 후보가 우세했다.

특히 정권 유지(28.5%)보다 정권 교체(58.7%)를 크게 원한 30대는 윤석열 39.4%, 이재명 28.9%로 응답했다. 20대의 경우 이재명 19.7%, 윤석열 21.9%로 혼전 양상이었다.

연령별 대선후보 지지도.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자신의 경제적 계층이 ‘하위’라고 답한 응답자들이 ‘친서민 노선’을 자처하는 이 후보(32.6%) 대신 윤 후보(38.3%)에게 몰린 건 눈여겨볼 대목이다. 생활 수준 ‘중위’ 응답자들도 이 후보(35.9%)보다 윤 후보(39.1%)를 지지했다. 반대로 이 후보는 ‘상위’ 계층에서 45.0%로 윤 후보(39.8%)를 앞섰다.

■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 이번 조사는 중앙일보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유선 임의전화걸기(RDD)와 무선(가상번호)을 결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유ㆍ무선 평균 응답률은 13.8%며 2021년 10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심새롬 기자 saerom@joongang.co.kr

https://news.v.daum.net/v/20211129000240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