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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일 월요일

이재명에게 윤석열 비교는 언어도단!


이재명에게 윤가를 비교하는 것부터 문제야!

 

힘 못 쓰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여전하다는 평이다.

2020180의석까지 석권했던 민주당은 재보선을 거치며 이제 169석까지 떨어졌어도 여전히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건만 뾰족한 해답을 주지 못하는 민주당!

중도층은 사이다 정치를 바라고 있건만 민주당은 여전히 소심한 정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게 여론의 추이라고 한다.

20223920대 대선에서 패하고 이재명을 당 대표(이하 이재명)로 추대할 때는 아무리 야권성향이 짙다고 해도 77.77%의 지지를 받았던 데에 비해 지금 이재명의 지지율은 37.9%라는 아주 저조하다 못해 대선 때 지지한 국민들까지 발을 돌리고 있다는 것은 뭐가 잘 못돼도 단단히 잘 못된 것은 틀리지 않은 것이다.

그만큼 기대했던 중산층까지 또 돌아서고 있는데 민주당에 기댈 수 없는 착하고 여린 국민의 심정은 어떠하랴!

그러나 인간들이 비교하는 못된 버릇은 예부터 誇大妄想症(과대망상증)!

그래서 참 사람은 사람과 사람의 비교는 금물로 삼았었지!

 

 


글로벌리서치가 조사한 내용으로,

‘[JTBC여론조사] "-이 지지 접었다" 20%...극과극 대치에 무당층도 '콘크리트'’

https://v.daum.net/v/20230102165805099

2023 정초부터 김빠지는 보도를 바라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심정 이해할 수 있다.

세계가 기본인간도 안됐다고 인정해버린 윤석열(뒷걸음질 치다 쥐 잡은 소 같은 정치꾼)에게 나라를 맡기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 정말 대단하다.

정말 위태위태하다는 느낌만 받게 하는 그 나라(‘고국이라는 단어가 내게서 사라지게 한 바로 그 나라)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방향은 지금 어디에서 헤매고 있는 것인가!

정말 대책이 없는 나라로 전락하고 말 것인가?

아무리 개차반의 언론들이라고 해도 나라가 거덜나면 결국 언론들도 거덜나게 돼있거늘 윤석열을 그 자리에 앉게 해놓고 무엇을 내다볼 수 있단 것인가?

 

 

미국이 전작권을 잡고 있다고 한들 윤석열이 자꾸만 북한을 자극하게 되면 그 효과는 아주 서서히 작용하면서 작은 구멍을 만들어지게 돼있다는 생각까지 하지 못하는 언론들과 정치꾼들?

권력도 결국 돈에 대한 탐욕의 결판이거늘 국민 없는 나라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점차 초조하게 만들다가 무엇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

이념대립으로 극과 극을 달리던 한반도의 월등한 두뇌의 국가는 1950년을 기점으로 두 동강이 났다.

그리고 휴전 70년이 다된 작금,

대한민국이 살만큼 부가 쌓이게 되니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부의 고마움을 망각하고 말았던가!

지금 80대들은 전쟁의 참혹함은 기억하고도 남을 것인데 어른들이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아니면 너무 배가 불어날 대로 불어난 나머지 기억이 넘쳐 세상을 잊어버리는 것인가?

그래!

90대나 기억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빨갱이들을 잡아 죽이던 영화의 장면에서 본 그 광경을 말이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승만의 지나친 정권 탐욕이었다는 것을 그들은 깨우치지 않으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이승만이 미국에 전작권을 넘겨주며 미국으로부터 잉여농산물을 받아먹게 했으니까!

그러나 그들이 4.19학생혁명도 일으키지 않았나?

왜 빨갱이와 공산주의자들만 기억을 하기만 하지,

이승만의 지나친 정권욕은 용서를 하려드는 것인가!

이렇게 이념 전쟁은 결국 총칼을 앞세워 같은 형제들끼리 죽이고 또 죽이며 남북으로 갈라섰던 것의 참혹한 역사인데 왜 이들은 아직도 빨갱이라는 틀만 서로에게 씌워 죽이자고 한단 말인가!

지루한 역사를 끝내지 않은 것은 이승만의 후예들로서 친일파들이 아니고 누구인가!

그렇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정권을 잡고 나라를 흔들고 있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는 듯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한이 난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은 지금 대한민국의 어떤 땅이든 국가 재산을 팔아먹지 않고서는 배가 차지 않았다고 할 정도로 눈이 뒤집혀 있는 것 같은데 말이다.

 

역사를 바로 잡으려고 수많은 시간을 낭비해서 역사를 알게끔 했지만 이해를 열심히 하는 사람만 했지 덮어버리고 지금까지 빨갱이와 공산주의만 따지는 이들이 흔하디흔하지 않은가!

이들이 다 세상을 접기 전 한반도가 전황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나만의 杞憂(기우)일까?

정말 불안하기 그지없다.

철없는 윤석열이가!

그런 그의 지지율은 이재명과 거의 같다고 할 정도로 국민들은 지금이라도 윤석열에게 모든 것을 멋대로 하라는 것 같다.

하기야 책임도지지 못할 인간이 미국을 믿고 껍죽대보는지도 모르긴 하지만 말이다.

그런 인간과 이재명과 비교한다는 것부터 인간의 모순이라는 걸 알게 하지!

좌우간 한반도에 또 다시 남북전쟁이 일어난다면 21세기의 한민족은 최악의 奈落(나락)으로 떨어질 것만 같은 느낌은 도대체 뭔가!

가슴이 떨려 더는 말하고 싶지 않다만,

무책임한 자를 앞세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복이 그것 이상은 되지 않을 것이니까.

하늘이 방치하겠다면 어찌하랴!

그 나라를!

그러나 못된 인간들이 못된 비교를 하며 사람들 관심을 더 많이 받아내기 위해 제 멋대로 까불고 있다는 것만 알면 아무 것도 아니지.

2023년은 아무리 나쁜 해라고 할지라도 내게 있어선 2022년보다 나을 것으로 본다.

語不成說(어불성설)이 뭐가 대단하다고!

 

 


 

* 극단까지 가는 것을 택하는 사람은 없어야 하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판단은 극과 극을 선택하지 않던가?

윤석열에게 얼마나 당해야 깨우칠까?

--- 20만명의 함성! 윤석열은 퇴진하라! ---

동영상

https://youtu.be/sICz1BOnIlg

 

 

*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알아보려면

그 나라 정치꾼들의 수준을 보면 알 수 있다던가!

--- 그 밥에~ 그 나물 ---

동영상

https://youtu.be/bUJiicctvwc

 

 

* 완벽하지 못한 인간들이 완벽한 사람만 보면

지레 겁부터 먹고 헐뜯는다.

--- 변희재가 말하는 심상정과 정의당 ---

동영상

https://youtu.be/KdS7_1TLvRs

 

 

* 간절한 꿈은 꼭 이루어진다!

--- 임은정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

동영상

https://youtu.be/fnjjeK9vWJM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尹의 '날리면'과 진나라 조고의 지록위마?



 아직도 배부른 정치꾼들의 수다?

 

진정 배가 고프고 먹고사는 것이 문제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 신사 숙녀 같이 점잔빼는 행동만 할까 의심된다.

아직은 배가 부르고 살만하다는 말이니 또한 다행한 일 아닌가할 만 할지 몰라도,

바이든날리면이라는 낱말은 의미도 초성의 발음 자체도 확연히 다른데 국민을 상대로 어거지(‘억지가 표준말)를 쓰고 있는 독선자 하나 때문에,

연일 이 문제를 가지고 지식인들이 어린 아이들처럼 다투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이 不斷(부단)히 걱정된다.

윤석열(국민의 온전한 밉상)이 하는 짓마다 하는 말마다 국민의 눈 밖으로 나가있다는 것이 증명되고도 남는다.

윤석열 한 사람만 마음을 바로 잡으면 시끄럽지 않을 것을 온 나라가 매일처럼 지긋지긋하게 시끄럽고 사납게 흘러가는 꼴을 본다.

外交(외교)()’자도 무엇인지 구분 못하는 자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으면서 경솔하기는 왜 그처럼 경솔한가!

국가를 위해 주고받는 자세도 갖추지 못한 인간이 외교무대에 오르는 것 자체가 문제인데 그를 말릴 자가 없지 않은가!

겸손이라는 단어는 그와 걸맞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 왜 그런 자를 대권에 앉게 했을까?

가슴속에서 불기둥이 솟구치게 한다.

올바른 판단도 없고 머리에 든 것도 없는 인간을 대한민국의 최고 권위까지 누리게 한 정치꾼(국민의 안위보다 제 배 채우기 바쁜 정권 도둑)들이 정말 밉다.

 

지난 정권을 지휘했던 문재인(직위 생략)과 이낙연(민주당을 망치고 나라를 반 토막 나게 만든 장본인) 또한 후려치고 싶은 심정이다.

그들 중 특히 이낙연이 정권욕심의 극치를 부리며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고 말았다는 생각을 하면 치가 떨린다.

이낙연은 순수한 실력으로 대항하지 않고 편법까지 동원했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니 평가하지 않을 수 없어 적고 또 적지 않을 수 없어 맘껏 소리치고 싶어진다.

이낙연은 지금 미국 땅으로 피신하여 나라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망하며 재도전할 틈새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이들이 국내 정치에 아주 조금만 憐愍(연민)의 마음을 썼다면 윤석열이 대권을 잡고 이 같은 억지를 쓰고 있겠는가?

윤석열은 지금 바이든이라고 윤석열이 직접 한 말을 그대로 인정하면 나라의 역적으로 몰아갈 태세라고 한다.

분명 윤석열은 922일 뉴욕에서 국회에서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라고 해놓고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으로 써야 한다는 어거지를 부리고 있으니 말이다.

 


중국 진()나라 환관 조고(趙高)란 악당 중의 악당이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해야 한다[指鹿爲馬(지록위마)]’라고 했던 짓을,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조작하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으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의 신사 숙녀 같은 국민들은 도철 같은 윤석열의 뜻에 따를 준비를 하겠단 말인가!

방송국에서조차 앞으로 바이든이라는 말은 해서는 안 된다는 식으로 이끌고 있는 깡통 지식인들이 늘어만 간다는 말인가?

MBC만 빼놓고 지상파 방송도 채널ATV조선도 아니 모든 언론인들이 바이든이라는 단어를 날리면으로 인식하게 하겠다고?

대한민국 국민은 간도 쓸개도 없는 인간들이 돼야 한다고?

백주대낮에 코비어갈 대한민국으로 변하게 한 가장 큰 功臣(공신) 이낙연을 어찌 생각지 않으랴!

 

대한민국 국민들이 윤석열의 꼴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으로 내몬 중요 인물 중 가장 크게 활동했던 이낙연!

그는 지금 대한민국 사정을 낱낱이 들여다보며 희희낙락 快哉(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누가 알 수 있으랴!

자신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주자로 뽑아주지 않아 이 꼴을 당하고 있다며...’

만일 그렇게 그가 생각한다면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역적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으랴!

대한민국 국민들은 앞으로 바이든이라는 미국 대통령 이름도 함부로 부를 수 없는 驚異(경이)한 나라가 될 게 빤한데!

이만큼 나는 그에게 원한을 품지 않을 수 없다.

그건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권후보자(이하 이재명)0.73%(247,077) 차이로 패배할 수 있게 대장동문제(이재명의 업적을 사건으로 둔갑시킨 문제)를 만들어냈고 윤석열 측이 활용하게 했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윤석열이 세상을 뒤집어엎어버릴 때마다 이낙연이라는 이름이 내 머리에서 뱅글거리며 나를 괴롭히는 일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나만의 괴로움일지!

 


 

--- 민주 "24%만 지지하는 윤대통령, 국민에게 화만 내는 적반하장의 태도가 문제" --- 동영상

https://youtu.be/tgOgzWh61po

 

 

--- '사자(죽은 사람)' 기를 받는다? --- 동영상

https://youtu.be/w75U03M6LfY

 

 

--- 이재명 작심발언, 너 욕했잖아! 윤지지율 24% 역대급! ---

동영상

https://youtu.be/t2SCU-YeSog

 

 

 

참고;

https://v.daum.net/v/2022093017282136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17261&cid=50801&categoryId=50803

 

2022년 9월 29일 목요일

尹의 독선 막지 못하면 이재명도 조국처럼?



 뻔뻔하지 않을 수 없는 윤석열과 닮은 인사들?

 

윤석열(국민의 눈엣가시)이 하는 짓마다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오점의 인사로 점점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윤석열 獨善(독선) 무리들의 정책은 처음 인사문제로 인해 국민의 눈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윤석열이 배운 도둑질은 검찰에서 수사압박과 조작(일부 국민은 조작이 아닌 공정으로 착각)이라는 것도 국민의 눈엣가시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조작질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검찰 서열이 갈리는 것을 너무 잘 아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깨어있는 시민들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은 재수가 더럽게 없는 국민인지 모르게 윤석열이 이재명 후보를 0.73%(247,077) 차로 간신히 정권을 훔쳐갔다.

윤석열과 국민의힘(깨어있는 시민의 영원한 () ) 대선공약의 거짓 공약을 살펴보면 정권도적이 분명하건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이하 이재명)는 신사답게 패자의 도리를 지켰다.

하지만 대통령의 실체는 점차적으로 이재명이라는 것이 국민들 마음속에 간직한 채로 들러나고 있지 않은가?

대부분 대권의 실패자는 은둔을 하는 방식을 취해왔지만,

이재명은 미국이나 독일 같은 나라로 나간 일도 없고 심지어 깊은 산골마을로 들어가 잠적한 일도 없이 국민들의 부름에 따라 민주당 대표로 우뚝 서서 윤석열이 하지 않는 민생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열심히 전국으로 다니면서 국민의 의사를 묻고 답하면서 국민의 삶을 살피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이 하는 인사를 보면 깨어있는 시민들의 눈과 양심으로부터 아주 거리가 먼 인사들만 골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결 같이 부정적인 인물이 아니면 비리에 연루된 인간들만 모아놓은 인면수심의 인물들을 聯想(연상)하게 하지 않은가?

노무현 정권에서 총리를 했다는 한덕수 총리마저 비리를 생산해내는 인물로 변하고 말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모든 부처 장관들의 면면이 지난 정권에서 나쁜 영향을 꾀했거나 인정되어 재생 불능한 자들만 골라놓은 결정체가 윤석열 정권 패거리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 아닌가?

그렇게 인사하는 방식은 윤석열이 그 사람들을 부려먹기가 쉽고 좋아서라는 것을 진즉 알아차리기는 했지만,

확실한 근거를 내세운 정봉주 전 의원(이하 정봉주)이 일부 근거를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내 짐작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再三(재삼)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윤석열이 검찰캐비닛 속에 그들의 비밀기록을 넣어두고 하나둘 그들의 과거를 내보이면서 압력을 넣고 있지 않는가할 정도로 의심을 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국회 청문회장에서 청문후보자들마다 그처럼 뻔뻔하고 또는 빳빳하게 거짓말로 일관하며 후보자는 과거 죄가 없는 사람처럼 뻣뻣하고 빡빡한 자세로 나올 수 있을까?

아마도 윤석열이 그들 각자를 만나 뒤는 검찰왕국이 봐줄 것이니 당당하게 국회를 무시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고서야 비리를 안고 있는 자들이 국회의원들 앞에서 당당히 맞서거나 덤빌 수 있었을까?

야당 국회의원쯤이야 언제든지 엮어서 기소만 하게 되면,

착하고 여린 국민으로부터 질타를 받게 할 수 있으니 감옥까지 들어가게 하는 것보다 망신을 주어 다시는 의원 선거에 도전할 수 없게 하겠다는 목적을 두어 검찰의 더러운 맛을 보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재명을 검찰에서 수도 없이 엮고 또 엮었지만 판판이 헛수고로 끝이 났어도,

그로 인해 이재명이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에 패하게 만들었던 것을 보면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얇은 귀와 실눈이 돼 표를 막아버렸으니 검찰의 모략 질은 아직도 통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국회 본회의서 박진 외교부장관(이하 박진) 해임건의안이 민주당 단독으로 통과 된데,

박진은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뉴스를 연합이 속보로 보도하고 있는 것만 봐도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 얼마나 빤빤하게 독재로 가자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이제 윤석열과 이재명이 맞붙은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이재명을 응원하지 않으면 27.7%의 지지를 받고 있는 윤석열의 검찰왕국이 완벽한 조작으로 나라를 완전히 작살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국민의 귀까지 멀게 만드는 조작질로 만든 윤석열의 작태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편을 가르고 있다.

바이든이란 단어의 입모양조차 닮을 수 없는 날리면으로 바꿨다가 깡패들이나 할 수 있는 발리면으로 하더니 말리면으로 하다가 윤석열이 기억이 없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도 국민의 입장은 없다.

국민을 눈과 귀를 막는 괴물이 눈앞에 있는데 무엇을 망설인단 말인가!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착하고 여린 국민은 국민대로 윤석열을 심판하지 않으면 죽게 된다는 각오로 악귀를 막아야 하지 않을까?

정의는 다 죽은 윤석열에게 무슨 말을 기대할 것인가!

정의가 승리하기 위해서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2016년 촛불을 들었으니 알 것으로 확신한다.

윤석열을 끌어내리지 못하면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그 가족도 조국과 그 가족들처럼 난관에 닿게 될 수도 없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온 몸에 소름과 동시 오싹하고 만다.

두억시니[饕餮(도철)]와 윤석열 누가 더 셀까?

아무리 윤석열이 불의로 세게 나간다고 할지라도 국민의 올바른 정의를 이길 수 있겠는가!

 

 

*윤석열 검찰 사단이 편성됐다는 것을 정봉주는 다음과 같이 동영상으로 만들었다.

 

--- 윤의 공격 패턴 분석! 깰 비책 찾았다! ---

동영상

https://youtu.be/bs9OomrMoL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시 쩍벌(지지율) --- 동영상

https://youtu.be/xvWPLDnnBzY

 

 

--- 본회의장 쩌렁쩌렁 울린 진성준의 '박진 해임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lStYLbBgilI

 

 

참고;

https://v.daum.net/v/20220929204834695

https://v.daum.net/v/20220929192117640

 

2022년 9월 17일 토요일

윤석열 김건희 우결이냐 비즈니스부부냐?


윤석열 김건희는 비즈니스 부부?

 

고구려 平岡公主(평강공주)는 아버지 평강왕(평원왕)의 입버릇처럼 딸의 울음을 그치게 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하던 말에 대한 실천이었을지 모르지만,

바보 온달 장군의 진실한 성품에 마음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아버지의 의지까지 꺾어버리고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 간 평강공주의 고집도 대단한 성격의 소유자라라고 하지 않을 수 없지만 말이다.

그런데 바보라는 단어처럼 그런 류의 사람은 흑심도 욕심도 명예욕도 없는 것이 보편적 아닌가?

그처럼 진심을 갖은 사람이 조금만 자연의 근원인 핵심을 배워 터득하면 참된 삶을 살 수 있지 않겠는가?

평강공주의 야무지고 당찬 기획은 모자란 듯 착한 온달을 장군으로 만들어 나라를 지키게 결론을 짓게 하고 말았다.

남편이 모자를 수 있는 것도 부인이 야무질 수도 있는 것도 부부 간 살다보면 나타나는 법이다.

공부를 잘 해 학문에는 유별나게 뛰어났다는 사람도 사회생활에는 모자라기만 하는 남자들이 어디 하나둘일까?

사회생활에서 모자란 남편을 출세를 시켜 제 욕심만 채우는 여인이 왜 또 없을까만,

김건희(천성이 아주 의심스러운 여자)란 여자(여성이라고 품격 있는 단어조차 쓸 수 없는 여자)를 보면 妖怪(요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게 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남편에 대한 무관심한 여자들이 적지 않다고 하지만 이 같은 여자가 남편을 대한민국의 대권자(고귀한 단어가 맞지 않아 이렇게 적는다)를 만들어놓았다고?

이건 도저히 말이 안 되기 때문에 가슴이 미어지고 만다.

진정 남편을 사랑하는 여인이라면 윤석열(바보도 못되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무자격자)처럼 방치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다.

 


깊은 사랑까지 못 느끼는 여인이라고 할지라도,

한 집에서 부부로 살면서 이따금 같이 외출을 하지 않을 수 없을 때,

여인은 자신의 몸매무세를 실컷 뽐내고 나면,

거의 대부분의 여인은 남편이 어떤 차림을 했는지 훑어보는 게 일반적이지 않은가?

김건희는 윤석열에 대해 관심조차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한둘인가?

또한 윤석열 김건희가 사는 주방이 확실한 것인지는 몰라도 윤석열이 주방에서 무엇인가 하기 위해 서있는 사진과 함께 보이는 부엌 집기들의 초라한 그림이 저들의 삶이 어떻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 사진을 보며 보수논객 변희재는 비즈니스부부라고 했다.

믿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렇게 변하고 말았을까?

대한민국 탄생이후 처음 있는 일 아닌가?

윤석열이 대권을 쥐고 난 이후 처음 있는 일들이 어디 한둘이어야지 놀라겠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다.

그저 한심하다는 말 이외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김건희는 윤석열을 지배하는 여인으로 인정하는 사람들의 수는 점차 늘어만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천공이 지배하는 나라라라고 믿는 사람들의 수도 점차 늘어만 가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천공이 미국으로 가 있는 작금에 윤석열과 김건희은 영국 여왕의 국장을 굳이 가야한다며 고집을 부리고 있고,

윤석열과 김건희는 영국에서 따로 떨어져 각자 행동을 하겠다는 것도 의문투성이다.

추석선물의 증정자 이름을 적는 방법까지 평행으로 적어 김건희와 동급이라는 등 별 의 별 말들이 다 나돌고 있는데 어찌 비즈니스부부라는 말이 틀리다고 할 것이냐!

조금만 남편에게 지지하는 마음이 있는 여인이라면 지지율에 대한 관심이 없지 않을 것인데 김건희는 국민이 싫어하는 것만 골라 하는 것이 꼴불견이다.

그 수가 너무 많아 기억해두지도 못하거니와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한데 어찌 비즈니스 부부라고 하지 않을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

아뿔사!

 

 


 

--- 이 당 망하는구나 --- 동영상

https://youtu.be/NTtpprIdiLs

 

 

--- 탤런트야 뭐야 , 왜 일하는 연기를 해 --- 동영상

https://youtu.be/SC7RbuRcAcA

 

 

---김건희 주방 모습으로 본 비즈니스부부..? --- 동영상

https://youtu.be/dh1TCsxm2wE?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2022년 9월 12일 월요일

김무성 "야! 임마! 똑바로 해!"?


술 취한 자에게 나라 핸들을?


윤석열(아이들까지 인정할 수 없는 걸맞지 않은 칭호)이 술에 취하지 않는 날이 없다는 평은 계속되고 있다.

술만 취하면 전화질을 한다는 데 만만한 자들에게 해서 횡설수설을?

대한민국 버스 운전자가 술 취해 운전 중?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목숨을 맡기고 있다는 데도 국민들은 여전히 숨죽이고 살아간다?

그냥 답답하다?

언제 그 버스 운전자를 바꿀 것인가?

 


 

--- 굥옥행 --- 동영상

https://youtu.be/Eua21tjJ1WA

 

--- 오빠야 쫄았제? --- 동영상

https://youtu.be/9nBBxtX6cxs

 

--- 술만취하면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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