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3일 월요일

입국자 면세점과 과거 독재자들의 부익부



대한민국 입국 면세점을 환영하며

어쩌다 한 번 고국을 방문할 때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고 비행기만 덜렁 타고 한참 동안 날고 있는 비행기 속에서 그제야 선물 하나 준비 못한 것에 啞然(아연)해 할 때가 있다.
비행기 속에서 주는 면세품 잡지를 보며 이것저것 고르다보면 어딘지 모르게 온전치 못하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다 똑같은 물품이지만 여러 개가 있는 중에 고르는 것보다 선물의 가치에 誠意(성의)가 없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서이다.
물론 준비를 하지 못한 탓이 전적으로 내게 있는 것이지만 활기찬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디서든 자유롭게 물건도 고르며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것으로 볼 때 대한민국도 이젠 입국자 면세점도 이용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싶다.
어렵게 외국 생활을 하다 고국을 방문하는 대가로 불과 몇 가지 상품에 대해 면세를 해주는 것도 고국의 배려가 아닐 것인지?


고국에 살면서도 해외를 다녀오는 고국 손님들에게도 해외에 달러를 내주며 선물을 사오는 대신 입국을 하면서 국내외 제품에 대해 면세 혜택을 주어 국익에 도움을 주는 것도 나쁠 것인가?
면세는 국가가 그만큼 세금을 걷어 들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배려가 없지 않다.
물론 해외여행을 하지 않는 국민에게 대해서는 그런 영향을 반지 못한다는 점도 없지 않겠지만 해외에서 써야 할 돈을 아껴 국익에 보탬을 주는 것을 감한한다면 그다지 섭섭하기만 할까?
생각하기 나름일 것으로 본다.


면세점이란?
무관세매대(無關稅賣臺)라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면제점은 여행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소비세주세수입품의 관세 등)을 면제하여 판매하는 소매점을 말한다.
주로 공항 또는 항만도시 내 번화가에 있다.
또한 국제선의 항공기 내에서 이루어지는 면세품 판매도 면세점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위키백과는 풀고 있다.
위키백과는 입국 면세점을 도착 면세점으로 표현하고 있다.


세계 도착 면세점 상황은
몇몇 국가나 자치령에서 도착면세점을 운영하는데 도착하는 승객이 입국 후 세관을 통과하기 전 면세품을 즉시 구입할 수 있게 입국면세점을 설치해서 운영한다도착 면세점 운영 국가아르헨티나오스트레일리아브라질칠레중화인민공화국콜롬비아아이슬란드(솅엔노선 포함), 인도자메이카케냐레바논말레이시아뉴질랜드노르웨이(솅엔노선 포함), 파나마필리핀스리랑카스위스(솅엔노선 포함), 중화민국 대만터키아랍에미레이트우즈베키스탄 캐나다와 스웨덴은 도착 면세점 설치를 고려해왔다유럽연합과 대한민국은 도착 면세점 설치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연합뉴스는
대통령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신규소비 창출 기대"’라는 제하에,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입국장의 혼잡 등 부작용 대응 방안까지 포함해서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혁신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경제와 국민 생활의 크고 작은 불합리와 불평등을 바로 잡는 것이 혁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해외여행 3천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입국장 면세점이 없어서 (관광객들이시내나 공항 면세점에서 산 상품을 여행 기간 내내 휴대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광수지 적자가 해마다 늘고 국민의 국내 소비 증가보다 해외 소비 증가율이 몇 배 높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입국장 면세점 도입은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의 불편을 덜고 해외 소비 일부를 국내 소비로 전환할 수 있다"며 "외국인들의 국내 신규소비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와 왕래가 많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이미 도입했고 확대하는 추세라고 한다"면서 "관계 부처는 중견·중소기업들에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연합뉴스; 2018/08/13 15:33)


입국면세점 설치는 국회 입법을 통해 여러 차례 시도됐지만,
세관 당국과 기존 면세점 업체 등의 반발로 번번이 좌절됐다고 한다.
입국 면세접이 생기게 되면,
입국장이 혼잡해지게 되고 마약이나 테러범 추적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도 있고,
보안상 우려 등이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지 못한다는 속담이 그에 해당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규제를 풀어 신규로 일자리를 단 한 자리라도 더 마련하자고 하는 것 같다.
문 대통령은
"특히 중견·중소기업들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해 주기 바랍니다."라며 중소기업 활동을 더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빼놓아선 안 될 것 같다.

 

대한민국에 37년의 기나긴 독재시대를 거치며 중소기업은 거의 퇴보됐다고 해도 過言(과언)은 아니다.
독재자는 대기업을 활용해야 더 큰 돈을 빼내어 더 많은 독재정치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색마인 동시 정경유착의 창안자 박정희 독재자는 5.16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성공하자 가장 먼저 깡패 두목들을 잡아들이고 나서,
공무원들에게 바치는 일제시대부터 이어 온 와이로(わいろ, [賄賂(회뢰=뇌물 회뇌물 뢰())])’라는 것을 막기 위해 차단막을 치며 국민들로부터 환영을 받는 대신 거물급 재벌들을 건드려 그들의 명맥을 保全(보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代價(대가)로 정경유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삐딱한 인물들이 나오면 정수장학회의 전신인 부일장학회 김지태처럼 되고 만다.

 

위키백과는 부일장학회는 김지태의 재산으로 만들어진 장학회였다.
김지태는 5.16 이듬해인 1962년 3월 재산해외도피 혐의 등으로 당시 중앙정보부에 체포돼 두 달 정도 구금생활을 하다 부일장학회와 부산일보한국문화방송부산문화방송 등의 운영권 포기각서를 쓴 며칠 뒤 공소취하로 풀려났다고 위키는 밝히고 있다.
이처럼 박정희는 대기업만 건드렸고 정경유착이 잘 되는 업체에게는 좋은 경제 정보들이 속속 들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대기업은 살려주고 중소기업은 알아서 성장하라고 뒤로 물러서서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성장할 것 같으면 그 때서야 살펴주는 시늉을 했을 뿐이다.
그 여파는 전두환 노태우 정권에 그대로 이어졌고 지금 이 순간까지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해 힘들게 이어가는 중소기업들!
앞으로는 어떤 변화가 그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너무나 낙후한 때문에 아니면 낙후한 척하며 사주가 독식할 수 있는 중소기업들로 변하고 있었지만 이명박근혜 9년 동안에도 강 건너 불구경으로 轉落(전락)된 기업들?
그들이 있기 때문에 최저시급까지 서리를 맞은 격이 되고 만 것이다.
富益富(부익부)만을 위해 살았던 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의 여파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나머지 貧益貧(빈익빈)은 연명만 할 수 있게 했던 독재정치는 자유민주주의 경제의 산물로 처지게 된 것이다.
어마마한 힘과 세월 속에서 허덕이지 않으면 안 된 대한민국 경제상황을 어찌 하루아침에 구제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입국 면세점도 만들어 실업자들을 단 한 명이라도 더 구제할 수 있는 제도로 변경해나가야 한다는 결론이다.
독재정치는 민중의 底邊(저변)을 무시하고 있었다.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그렇게 무시당한 민중들이 개나 소 돼지가 돼 수면위로 떠올랐던 대한민국의 昨今(작금)인 것이다.
하잘 것 없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야만 했던 그들을 일으켜야 했던 우리 스스로에게 우리는 지금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는가!
무시당하고 살던 그런 시절을 더 이상은 있을 수 없게 해야 한다며 이를 악물고 改過遷善(개과천선)될 수 있게 해달라며 泣訴(읍소)했던 그 시절은 돌이켜 추억으로 되돌리면서 살아보려고 갖은 애를 쓰지 않는가?

 

작은 길이라도 넘어지지만 않고 갈 수 있다면 고맙게 받아들이는 誠意(성의)가 필요한 세상 아닌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아끼는 그런 자세가 돼야 더 밝은 미래는 오고 말 것이다.
나라에 세금을 채우기만 하려고 기를 썼던 과거 정권들에 비한다면 입국 면세점은 이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정부의 배려에서 온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작은 성의에도 우린 언제든 고맙게 받고 주는 그런 人事(인사)를 서로 건넬 때 희망찬 미래가 오지 않을까?
대한민국 공항과 항만 등에 입국 면세점을 환영하여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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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2일 일요일

국회 특활비와 중국 경제와 한국의 현실



철없는 홍영표와 김성태가 철이 들어가나?

초등학생들도 이젠 특수활동비(특할비)’라는 뜻을 다 알 것이다.
과거 독재정권에서 국민을 탄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앙정보부를 만들어 놓고,
국민의 안전과 번영 그리고 행복한 삶은 뒤로 한 채 독재 정권으로 계속 장악하기 위한 미래의 폭정을 위해 영수증 처리할 필요 없는 돈을 멋대로 쓰게 하면서 국민의 동태를 파악해 내는데 총 동원하면서 국민의 혈세를 펑펑 써 대게 한 것이 특활비라는 것을 철없는 三尺童子(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지만,
대한민국 국회의 여당 원내대표 홍영표와 제1야당 원내대표 김성태는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그 두 爲人(위인)은 투명하게만 쓰면 된다고 하며 계속 특활비를 국회예산으로 책정하여 써대려고 했던 것이다.
정의당에 이어 바른미래당(바미당; 6.13지방선거에서 완전 潰滅(궤멸)된 당국민이 본척만척하는 당)까지 특활비를 반납하며 더는 국민의 혈세를 쓰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니 의석수가 가장 많은 두 정당도 더는 체면을 구길 것 같으니 특활비라는 단어까지 없앨 것 같은 기미가 보인다는 보도이다.

 

순간의 판단을 예리하게 하지 못하는 지도자는 지도자의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幾十(기십)만 명의 주민들을 책임지고 국회로 가서 입법과 정부 정치의 독주를 막아달라고 권한을 넘겨준 국회의원이라면 국민의 의도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快速(쾌속)적으로 파악하고 집행해 나가야 할 것이지만 제 욕심만 채우기 바쁜 나머지 특활비를 내던져야 한다는 것에는 疏忽(소홀)했던 것 아닌가?

 

정당지지율은 세월이 흐르면서 요동을 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지지율은 6.13지방선거까지는 55%p 이상 웃돌고 있을 때가 있었으나 지금은 40%p대도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색마이자 박정희 독재자를 찬양하는 소수의 국민들이 있어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당으로 옮길 수가 없어서인지 지지율이 가까스로 두 자리 숫자에 턱걸이 중이다.
자한당은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덩달아 떨어지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더 웃기는 현상이다.
두 당 모두 국민에게 등 돌릴 짓을 하지 않고서야 이런 현상이 있겠는가?
그 중 가장 크게 느낀 것이 특활비라고 두 당 원내대표들은 생각한 것은 아닌가?
죽어도 놓지 않을 것처럼 특활비를 쥐고 늘어지더니 지금은 포기한다?
국민의 怨聲(원성)을 이제야 느끼고 있으니 이들이 지도자의 지도자 자격이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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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영표는 전 총리 김종필이 세상을 하직하자마자 무궁화 훈장을 추서해야 한다고 한 인물이다.
정의당에서는 독재자 박정희와 대등한 사람에게 무슨 훈장 추서인가며 정부에 대해 따지고 있는데 반해 여당 원내대표인 홍영표는 마땅히 추서해야 한다고 거들었으니 그 때부터 민주당은 진보세력으로부터 떨어져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에 더해 특활비까지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자 국민들은 그에게 등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처럼 판단이 올바르게 서지 않고서야 어찌 원내대표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가 원내대표를 이런 방향으로 계속 밀고 간다면 민주당의 앞날은 크게 추락하고 말 것이다.
정의당은 지금 5석의 의원이 있을 뿐인데,
6월 2주차 8% 지지율에서 점차 상승해 8월 1주차 15%,
8월 2주차는 16%까지 기록했다고 아주경제는 보도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을 바꿔가고 있는데 따른 문제로 인해 진보 계열의 국민들이 민주당에게까지 실망하는 경향으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김종필이 세상을 뜨면서 민주당은 추락하는 위치에 서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 것인가?
크게 우려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중국의 경제발전을 보면서 우리는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본다.
중국식 공산주의 국가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국민들의 먹고 사는 것을 위해
덩샤오핑[鄧小平(등소평) 1904.8.22.- 1997.2.19.]은 중국에 시장경제를 도입하면서 
‘산바오조우[삼보주(三步走)]’라는 목표를 세워,
한국의 독재자 박정희가 죽는 그해(1979)부터 시작해서 1980년대부터 중국의 경제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은 중국보다 최소한 15년 이상 앞서 경제개발을 시작했으나 박정희의 독재로 인해 재량껏 발전한 것이 못돼 지금 이 순간도 중국이 대한민국을 앞서게 될까 勞心焦思(노심초사)하는 입장 아닌가?
중국도 독재체제라고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들은 5년씩 두 번까지 집권 할 수 있는 헌장을 유지했다.
그러나 40년 이내의 중국의 발전은 초특급의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박정희식 독재체제의 발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완전 초월한 발전이다.
세계는 중국을 G2의 국가로 인정하고 있다.
결국 대한민국은 독재자들로 인해 경제가 주춤거리고 있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아닌가싶다.
(시진핑 시대에 들어와 장기 집권으로 개헌이 됐다고 하지만 아직 그의 미래역사는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섣불리 단정할 수 없는 상황?)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단 순간에 발전한 것을 대한민국과 비교한다면 우리의 경제 체제는 뒤죽박죽되었던 것으로밖에 긍정할 수 없는 것이다.
대한민국 독재자들은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재벌들만 만들었다.
그 재벌에 치어 이제는 대한민국 정부가 그 재벌들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된 것을 보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정부도 7월 9일 인도 방문 중 삼성 이재용과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다.
?
재벌들이 일자리를 만들지 않으면 실업자를 줄일 수 없는 벽에 부딪히고 만 것이다.
8월 6일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만남을 전후로 구걸논란은 촉발됐고 문재인 정부 경제팀 내 갈등이 시작되고 있는 중이다.
지난 독재자들이 중소기업의 어깨를 부셔버린 대한민국 경제 상황에 의해 결국 재벌들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으면 안 된 한국 경제는 진보적인 이들에게 치를 떨게 하고 만 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과거를 뒤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현실의 悲慘(비참)한 모습만 따지며 재벌에게 구걸한다고 언론들은 비꼬고 있는 것이다.
 

덩샤오핑은 산바오조우[三步走(삼보주)]를 발표할 때,
우선 제 일보인 원바오[温饱]’는 인민이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하는 초보적인 단계를 말하는 것이고제 이보인 샤오캉[小康(소강)]’은 생활수준이 중류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며제 삼보인 다퉁[大同(대동)]사회의 실현은 중국의 현대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했다.
덩샤오핑의 계획대로 중국은 지금 제 삼보의 수준에 온전하게 올라서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자신의 사후 100년을 내다보고,
정책을 실현할 때 절대 흔들리지 말라고 후계자들에게 당부했다고 한다.
시진핑의 장기집권이 그대로 잘 유지가 될 수 있을지도 내다본 말은 아니었는지?
중국의 발전을 보면서 우리 과거 정치꾼들은 도대체 무슨 짓만 하고 살았는지?


당장 서민들의 일자리 때문에 대통령은 재벌과 손을 잡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에 살고 있으니 무슨 말로 스스로를 위로 할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현실을 느끼지도 못하는
철없는 홍영표와 김성태가 철이 들어가려면 그들을 국회에서 쫓아내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이렇게 정치꾼들은 자신들의 욕심에만 눈이 뒤집혀 국민의 원성조차 듣지 못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담해지고 있는 것이다.
누가 있어 뒤틀린 조국을 위해 바로 잡아줄 것인가?
모든 국민들의 숙제이며 대한민국의 숙제일 것이다.
정말이지 국민들이 깨어있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고 본다.
중국처럼 최소한의 양심적인 政治家(정치가)라도 있지 않는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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