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0일 목요일

문재인 평화 여정을 반대하는 가짜보수!



문재인 23일의 평화 여정과 가짜 보수의 妄言(망언)?

뉴시스는 '최대 보수단체 자유총연맹 "평양선언 지지"..文 환영 행사도'라는 제하에 350만 회원을 자랑하는 자유총연맹(연맹)이 문재인 대통령 평양 3차 남북정상회담 성과를 두고 긍정적 입장으로 보도하고 있다.
연맹은 "9월 평양 공동선언은 남북관계 발전을 통해 통일까지 이어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평했다고 한다.
이어 "연맹은 북한이 9월 평양 공동선언을 철저히 준수하는 모습을 보이길 촉구하며 그 진행 경과를 신중히 지켜보고자 한다"고 했다.
보수도 보수 나름이겠지만 잘 한 것은 잘했다고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원내대표 김성태(이하 김성태)와 비대위원장 김병준(이하 김병준)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卑下(비하)하고 나섰다.
김병준은 "비핵화 문제는 거의 진전이 없고정찰 부분에서는 우리 국방의 눈을 빼버리는 합의"라는 말로 부정적인 견해를 발표했다.
김성태는 평양공동선언은 속 빈 강정이라며 "절대 수용 불가하겠다며 목청을 높였다.
자한당 의원들 모두 그런 생각을 하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지도부 뜻이 그러하니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다.
이 사람이 저들의 생각을 判讀(판독)해볼 때 그들 마음속에 嫉妬(질투)의 강샘이 가득하여 철철 넘쳐흐르고 있어 보인다.

 

김성태는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이하 김정은)의 목소리로 직접 비핵화 실천을 듣고 싶다고 지난 4.27 판문점선언 당시부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김정은이 그의 소원을 들어 준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번의 김정은 뜻은 비핵화를 확실하게 하겠다고 9.19 평양공동선언문에 담게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속 빈 강정이라고 貶下(폄하)하고 있다.
저들은 妄言(망언)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망령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쉽게 말해 자한당 지도부는 남과 북이 계속 총칼을 맞대고 위험천만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남북 육해공은 휴전선과 서해안 NLL[northern limit line, 북방한계선(北方限界線)] 부근 그리고 한반도 전역에서 적대행위를 금지하겠다는 서명을 하며 남북 간은 실제적인 종전선언을 한 것인데 국방의 눈을 빼버린 합의라고 폄하하면서 합의문이 속 빈 강정이라고 하니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直星(직성)이 풀릴까!
문 대통령 이하 수행 단이 어려운 방북 행보를 하여 얻어낸 성과물을 가볍게 툭툭 차버리고 있다는 느낌이다.
저들이 진짜 대한민국 보수의 수장이라고 할 만한가?
그건 아니다싶다.
고로 이런 사람들과 그 집단을 보고 '가짜 보수단체라고 칭하여 부른다.
가짜들은 진짜를 판독할 수 없는 것이다.
가짜는 진짜를 알아볼 수 없는 눈을 지닌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가짜를 싫어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문 대통령과 그 수행 단이 이끌어낸 결과를 잘 정리한 뉴스들을 보면 그 성과는 대단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가짜 보수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결과물들이 가슴을 연 사람들에게는 아름답고 예쁘게 비춰진다.
고로 가짜는 진짜를 이길 수 없는 것이다.
결국 2020년 4월 총선에서 자한당의 갈 길은 解散(해산)뿐일 것이다.

 


연합뉴스는
‘[사진동행평양에서 백두산까지의 평화 여정의 제목에,

 우리에게 왜 평화가 멀리 있는지, 이렇게 가까운 남과 북이 왜 적대적인지.
우리는 전쟁 이후 너무나 오랫동안 남과 북의 '손님'을 서로 기꺼이 맞이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아직은 믿음 반 불안 반이지만, '평화,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남측 국민의 바람을 가슴에 안고 북한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을 '손님'으로 기쁘게 맞이한 북한 인민들의 모습을 '2018남북정상회담평양'에 동행한 '평양사진공동취재단'의 사진으로 감상해 봅니다.
백두산 정상에서 손잡은 남북정상.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첫째날 18일 - 평양의 첫 만남부터, 평양 시내 카퍼레이드, 1차 정상회담, 환영만찬까지
8시 15분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평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직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관저를 나섰습니다. 전용헬기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수행단과 함께 공군 1호기를 타고 서해항로를 통해 평양 순안공항으로 향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황광모 기자

9시 49분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모두가 기대했던 대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의 영접을 받아 반가운 포옹 인사를 나눴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문 대통령과 김 국무위원장은 함께 북한군 의장대를 사열하였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그리고 문 대통령은 환영나온 평양 시민들에게 허리 숙여 깜짝 '폴더 인사'를 올립니다.

평양영상공동취재단 영상 캡쳐. 안정원 기자

공식 환영행사가 끝난 뒤 문 대통령은 공항에 환영나온 평양 시민들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악수를 하였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무개차에 동승한 문 대통령과 김 국무위원장은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향하는 동안 평양 거리에서 카퍼레이드를 펼치며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오전 11시 17분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 도착한 문 대통령 내외는 봉사원들에게 환대의 꽃다발을 받고, 휴식과 오찬을 가졌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오후 3시 45분부터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첫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두 남북정상이 1차 정상회담을 하는 동안 부인 김정숙 여사는 리설주 여사와 함께 옥류아동병원을 찾았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한 장관들은 만수대 의사당에서 김영남 북한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환담을 가졌고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경제인 특별수행원들은 인민문화궁전에서 리룡남 북한 내각부총리를 만났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정상회담을 마친 남북 정상은 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삼지연 관현악단의 환영예술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2018남북정상회담 평양의 첫날은 목란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으로 마무리하며 두 남북정상은 새로운 평화를 위해 건배하였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둘째날 19일 - 숙소로 찾아온 김 국무위원장과의 2차 정상회담부터, 9월 평양공동선언 발표, 대중식당에서 시민들과 식사, 대집단체조 관람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 이틀째인 평양의 아침 해가 떠오르고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9시 50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면담을 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찾아와 두 정상은 10시 5분 2차 남북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국무위원장은 11시 25분 '9월 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고,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노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은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양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이윽고 11시 40분 두 정상은 드디어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큰일을 치른 문재인 대통령은 12시 42분 남측 사람들도 귀에 익은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고 대동강 변에서 평양 시내를 배경으로 김정숙 여사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이때 김 여사는 리설주 여사에게 판문점 회담 기념 메달과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를 선물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14시 34분 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숙소로 사용한 평양 백화원초대소에 남쪽에서 가져온 10년생 모감주나무를 최룡해 노동당 부위원장 겸 조직지도부장과 함께 심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16시에 문 대통령은 만수대 창작사를 참관하고,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19시에 평양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동강 수산물식당에서 김 국무위원장 내외와 함께 저녁을 먹으며, 평양 시민들과 다시 한 번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둘째날 마지막 일정으로 문 대통령은 21시에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뒤 손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손을 맞잡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우리 민족은 우수하고, 강인하고, 평화를 사랑한다"며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한다"고 감사의 인사말을 문재인 대통령은 경기장을 가득 메운 평양 시민들에게 전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 셋째 날 20일 - 꿈에 그리던 백두산 트레킹과 천지 방문을 이루고 서울로...
이른 새벽부터 남측 방문단을 환송하기 위해 나온 평양 시민들이 꽃술을 흔들고 있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박 3일간 환대해 준 평양 시민들에게 손 흔들어 답례하며 평양을 떠나 백두산 인근 삼지연 공항으로 향합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8시 20분 삼지연공항에 도착한 문 대통령 일행은 먼저 대기 중이던 김정은 위원장 일행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백두산 장군봉으로 향합니다. 장군봉을 본 남북 정상은 백두산행 열차가 오가는 간이역인 향도역에 잠시 들렀다가 오전 10시 10분 케이블카를 타고,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10시 20분께 천지에 발을 딛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그리고 이제 '평화, 새로운 미래'를 향한 '2018남북정상회담 평양'의 염원과 백두산 천지의 물을 담아 문재인 대통령과 평화사절단은 2박 3일의 여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옵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배재만 기자

2018년 9월 19일 수요일

김정은의 문재인에 대한 신뢰 깊다!



9.19 평양 공동 선언과 굳건한 남북정상의 신뢰

9월 평양 공동선언문이 세워진 원인은 2018년 快速(쾌속)으로 발전한 남북정상의 親密(친밀)해진 信賴(신뢰)의 접속이 아닌가 싶다.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하 김정은)의 첫 만남은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내던 사이처럼 허물없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쉽게 말해 첫눈에 반한 연인처럼!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서 볼 수 없었던 일이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방문에서 흔쾌히 성사되고 있는 것은 북한이 미국과 유엔 제재에 따른 궁핍한 사안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김정은의 문 대통령에 대한 겸손한 태도가 돋보이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기 시작한다.
각 방송의 패널(Panel)들이 김정은의 문대통령에 대한 신뢰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틀리지 않는 느낌을 받게 한다.
과거 김정은의 아버지 김정일은 남북정상회담에서 의무적인 예를 치르고 있었다면 김정은은 그와는 격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만들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북한 관료들의 반대를 무릅쓰면서도 그는 서울 방문을 단행하겠다는 의지의 뉴스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의지하는 마음 즉 문 대통령을 신뢰하는 마음이 없다면 가능한 일이 아니다.
북한 최고위자가 남한의 한 복판인 서울에 등장한다는 것은 70년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있을 수 없는 일로 우리 과거 세대는 살아왔기 때문에 더 놀란다.
이승만 정권부터 북한 김일성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로만 알고 살았지 북한 지도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敵將(적장)일 뿐 우리가 환대해야 할 인물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김정은은 문 대통령의 서울 방문 요청에 답을 하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금년 내에 서울을 방문하는 것으로 9월 평양공동선언 6장에 적어 보이고 있다.


김정은의 문 대통령에 대한 9월 평양 환영도 아주 지극했다는 것을 보았다.
문 대통령이 세계 각국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좋은 환영과 영접을 받았을 것을 비유하며 비록 자신들이 모자라는 것이 있을지 모르나 마음은 최고의 대우를 하고 싶다는 말로 대신하는 것도 보았다.
특히 20일 문 대통령과 백두산 등반을 위해 쏟는 정성이 갸륵하다고 본다.
북한은 이번 문 대통령 방북을 기해 백두산 등정을 사전에 기획하고 9월 13일부터 백두산 등정 길의 도로 사정을 손보고 있었다는 뉴스도 있다.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 대통령의 백두산 등반의 희망에 대한 언급을 가볍게 넘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김정은의 마음 씀씀이가 고맙지 않은가?
백두산은 예로부터 민족의 靈山(영산)으로 알려져 왔으니 한반도를 지배하는 領導者(영도자)라면 누구든 가보고 싶어 하는 領地(영지아닌가!
문 대통령은 오래 전부터 중국 땅을 밟아가면서 백두산을 오르는 것보다 한반도 땅을 밟으면서 登頂(등정)하기를 기원해 왔다는 것에 더욱 의미가 깊어 보인다.
이런 의미를 지닌 문 대통령의 백두산 방문을 위해 애쓰는 김정은의 진심이 있어 보이지 않은가!
문 대통령 일행은 긴 시간 쓸 수 없는 지라 백두산 등정을 끝으로 이번 방북을 백두산에서 끝내는 것으로 청와대는 보고하고 있다.
20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을 출발하여 백두산 인근 삼지연 공항까지 대통령 전용기(공군1호기)를 이용해서 대략 1시간 비행하여 도착한 후 1시간 차량을 이용한 다음 북한 땅에서는 케이블카(SBS는 궤도차량?)를 타고2,740m높이(백두산 최대높이 남한에서는 2,744m로 북한에서는 2,750m로 중국은 2,749m 측량)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天池(천지)까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영산을 경험할 것이란다.
이번 동행자 모두 갈 수 있는 백두산 관광인가 또는 영산의 만남인가?
참으로 대단한 기획 아닌가!
그리고 곧장 성남 공항으로 귀경하는 일정이라고 말한다.


김정은의 마음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아직은 확실치 않지만 열어놓고 있다는 것은 틀리지 않나?
더 이상 한반도를 전쟁의 도가니로 끌고 들어가지 않겠다는 의지가 ‘9월 평양공동 선언에 깃들여있지 않는가?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덕이라는 말도 했다.
모두발언에 나선 김정은은 문 대통령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 때문에 북남 관계조미(북미관계가 좋아졌다며 조미상봉의 역사적 만남은 문 대통령의 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진심어린 말이 아닌가?


사람들은 각별한 사이가 있는 끼리 만나 더 많은 흉과 허물을 털어놓곤 한다.
아무에게나 자신의 가슴을 열지 않는다.
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이 따로 있다.
그 사람의 ()을 품은 마음과 관계가 된다.
남녀관계로 말하면 宮合(궁합)이라고나 할까?
문재인과 김정은은 끌리는 마음의 ()를 같이 하고 있어 보인다.
信義(신의)가 바탕으로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이 함께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
김정은의 문재인에 대한 신뢰는 아주 대단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에서 김일성 가를 두고 백두 혈통이라고 하는데 김정은의 신의가 없이 문 대통령과 어찌 동행하려고 했을 것인가!
남북 정상의 친밀함에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더욱 깊이 있게 파고 들어갈 성싶다.
아무리 야권의 보수계들이 북한을 따돌리려고 해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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