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6일 목요일

물을 연료로 하여 달리는 워터 보트



생수 1병으로 보트 1시간 운행의 시연회 성공?

본격적으로 수소시대로 돌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아는 뉴스가 눈길을 끌게 한다.
권순철(42) 부산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워터 보트'의 물탱크에 시중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생수 한 병을 붓고 작은 배(길이 3m 폭 1.5m 무게 100kg의 1마력짜리 모터 장착)를 낙동강에서 시연회를 가지며 앞으로 포부를 내세우고 있는 뉴스이다.
지금은 작은 배이지만 권 교수는 300t짜리 어업지도선 정도는 끌 수 있도록 에너지 생산효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최대 시속은 8km라고 하니 4노트는 거뜬히 달릴 수 있는 아담하고 귀여운 시험 보트이지만 세계 최초와 국내 최초의 기술이 두 가지나 들어가 있는 새로운 개발 보트가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권 교수는 "수전해시스템을 사용해 수소를 만들어 동력을 얻는 시도는 세계 최초이고수소를 다시 합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사용하는 수소연료전지를 선박에 이용하는 것은 국내 첫 시도"라고 연합뉴스는 전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는 2018년 11월 13일자에서,
'인앱터차세대 친환경 수전해 수소생산시스템 출시'라는 제하에서,
"물을 공기와 수소로 분리하는 수전해기를 응용한 수전해 수소생산시스템은 지구상에 풍부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제조하는 기술로서 전 세계적으로 녹색 에너지시스템의 확대를 가속화시킬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적고 있다.
이 문장에서 이해될 수 있는 것은 '수전해방식'이란 물을 공기와 수소로 분리하여 전기를 일으켜 동력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결론을 얻어낼 수 있다.
영문으로는 KISS에 나오는 고분자전해질 수전해 시스템 기술동향
(The Trend of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Water Electrolysis)‘이라고 한 제목의 김형석 (Hyoungseok Kim)의 논문 제목[한국공업학회 발행]이 그 뜻과 밀접하지 않을까싶어 적어본다.
고로 휘발유나 경유를 이용한 기관과 달리 자연환경에 좋은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방식을 세계 최초로 이용한 선박이 될 수 있다는 획기적인 기술이 성공을 이루고 있다할 것이다.
앞으로는 바닷물이나 강물을 그대로 부어 생산할 수 있는 동력을 개발 할 것으로 지금 소형보트가 낼 수 있는 전력 즉 300w 전력만이 아닌 300kW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거대 선박으로 전환 발전시키겠다는 권 교수의 포부가 마음에 더 다가오고 있어 좋다.
육상 뿐 아니라 해상에서 수소전기 선박이 운행될 수 있다면 자연보호를 위해 여러 각도로 좋은 것이다.


해상에서 선박이 사고에 의해 파괴될 때 가장 큰 피해는 바다의 기름 유출이다.
사고가 아니라도 오래된 선박은 미세하지만 기름이 유출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예측하며 사용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기름은 물 위로 뜬다고 해서 기름띠를 걷어내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과거 사고는 자연파괴에 지대한 악영향을 주고 있었다.
자연사랑에 대한 생각이 깊지 못할 때(인간의 가슴으로는 자연의 존귀함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오직 동력을 일으켜 인간에게 편리함만 얻으려는 욕심만 있었을 때)를 생각한다면 얼마나 귀중한 개발인가!
바다 해물들이 기름유출로 죽어간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수전해방식 보트 개발은 인류 역사에도 새롭게 등장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어 정말 반갑다.
권 교수가 개발한 수전해시스템 보트는 갑판 앞에 태양광 패널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친환경적이라는 것!
전지 용량이 0에서 맑은 날 단 5분만 100w짜리 태양광 패널을 이용하여 발전하면 시동이 가능하다는 것까지 마음이 든든하다.
거기에 쓰다 남은 전지를 보존시킬 수 있고 다음에 사용할 수 있게 구조를 설정했다는 것만 봐도 권순철 교수의 자연 사랑이 가슴에 와 닫게 하고 있음이다.
현 단계 기술로는 500㎖ 물로 300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데,
해당 전력이면 워터 보트를 1시간 조금 넘게 움직일 수 있지만 추후에 바닷물을 이용하게 된다면 연료는 無窮無盡(무궁무진)하지 않겠는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 현실로 보았을 때 권순철 교수의 연구는 백번 천 번 찬미 받아야 할 일이다.
그냥 고맙다.
그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저 찬사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의 대 성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다음은 연합뉴스 보도 내용이다.
‘[르포]"물이 연료..생수 1병으로 보트 1시간 운행시연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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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가 된 원문;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문재인을 비웃는 이들이 원하는 것들은?



문재인 정부를 비웃는 자들은 무엇을 원하는 것인가?

조 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두려워하는 자유한국당(자한당국회의원들과 야권 의원들은 그 이유가 뚜렷할 것으로 본다.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하 양승태)의 사법농단을 중단시키기 위해 조 수석을 청와대에서 끌어내야 한다는 명분일 것이다.
물론 문재인 정부가 국민과 약속한 적폐청산을 지휘하는 조 수석을 끌어내야 자신들의 과거 附逆(부역)질이 감춰질 것이라고 상상하는 무리들도 없지 않을 것이고,
문재인 정부를 혼란하게 만들기 위해 '한 놈만 패기'작전에서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끌어낸 것에 맛들인 나머지 조 수석을 겨냥하고 있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어떻게 하든 문재인 정부 초기 정책을 세운 공신들의 입지를 축소시켜야만 과거 이명박근혜 정권을 옹호할 수 있는 입지를 세울 수 있다는 명분이 서기 때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자한당이 국민 앞에 다시 서려면 문재인 정부 실책이 나오기만 기대하며(문재인 정부가 正義(정의)의 국가로 가는 것을 막아야 이명박근혜의 不義(불의)를 正義(정의(하려는 술책) "한 놈만 팬다!"는 양아치 전술을 쓰고 있는 것이다.
바른미래당(바미당)도 자한당과 결이 다르지 않은지라 국가발전과 국민의 평화와 행복은 뒤로 한 채 국회 차원의 온전한 작업은 뒤로 하고 정치적인 정쟁만 일삼으며 민생을 위한 정치는 자꾸 후퇴시키고 있는 것이다.
가장 시급히 이행될 법들이 지금도 국회에서 잠자고 있으니(국민이 아우성치는 법규 60여 가지만 범위를 줄여 가까스로 통과 시켰을 뿐 나머지 법들은 정쟁의 대상으로 밀려 있으니국민의 안위와 행복은 뒤처지게 되는데 자한당과 바미당을 수호하는 국민들은 어떤 인물들인가?


진정으로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살기 좋은 나라였다고 어떤 국민이 긍정한다는 밀인가?
북미 전쟁(북미 전쟁은 곧 제2한국전쟁)이 일어날 것처럼 分秒(분초)를 다투던 그 시국이 정말 좋았다는 말인가?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경제가 원활해서 살기 좋았다고 장담할 위인들은 도대체 얼마나 될 것인가?
양승태 사법부가 박근혜 정권과 재판거래를 하며 국민 인권을 짓밟고 있었는지조차 알 수 없던 暗鬱(암울)했던 시국이 진정으로 좋았단 말인가?
최순실(최서원한 명의 부와 행복 그리고 그들의 안위를 위해 국가 기관과 전국경제인 연합회(전경련등이 움직여야 했고,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박정희 명예 회복만을 위해 국민의 인권까지 짓밟으며 1965년 6월에 체결된 한일협정을 미화하기 위해,
5.16군사정변의 괴수이자 色魔(색마중에 色狂(색광, 200여 명의 여성을 능욕)이던 박정희 독재자의 권위를 세우려고 일제 당시 강제노역과 정신대로 끌려가 시달린 국민을 억눌러 일본 정부를 위해 힘써준 지난 정권이 그렇게도 그립다는 말인가?
오늘도 문재인 정부는 즐거운 소식을 보내주고 있는데 국민들은 당사자들만 즐거워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고,
시큰둥 하는 언론이 太半(태반)인 것 같다.


이승만은 이념 때문에 김일성과 적이 됐다고 치자!
하지만 박정희가 김일성을 앞세워 제일 큰 적으로 했다는 것은 만천하가 믿기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박정희 세째 형 박상희(김종필의 장인)는 남로당 패거리 중 한 명이었으며 박정희도 육군 소령 당시 남로당 패거리 속에 들어있으면서 이승만 정권을 붕괴시킬 작업을 하다 들통이 나 사형까지 처할 수 있었는데 백선엽이 구원운동을 하여 살려준 사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정희는 남로당 당시 동지들 명단을 밝히면서 배반했던 파렴치한 인물이다.
때문에 5.16군사쿠데타를 일으키고 군사정변 자들끼리 혁명구호(그들은 그 당시 혁명으로 국민을 기만했다)’라는 것을 만들 때 북한을 가장 큰 적으로 인정하는 구호로 만들었던 것이다.(5.16정변의 2인자 고 김종필이 한 말 중에서)
그로부터 김일성을 앞세워 국민을 이념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흔들며 독재의 도구로 삼아 人權蹂躪(인권유린정치를 이어갔던 것이다.
북한 김일성이 적화통일을 꿈꾸고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미군이 주둔하고 있던 그 당시 어림도 없었는데 독재자 박정희는 고삐를 바싹 쥐고 국민의 목숨까지 노리고 죽였다.
가장 큰 사건이 인혁당사건이다.
이념에 찌든 사람들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주주의자인 그들을 빨갱이로 몰아 사형을 시켰던 박정희 독재자를 누가 옹호하려고 했던 것인가!
박근혜는 대권을 잡고 국정농단은 물론 사법농단까지 저지르기 위해 인혁당사건에 관해 2012년 12월 대선 당시 깊이 머리를 숙여가며 국민에게 사과했는데 그건 국민을 향해 일종의 쇼를 한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말았다.
만일 양승태를 사법부가 구속 수사하지 않고 무마한다면 역사에 큰 죄를 범하지 않을까하는 우려스런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
하지만 대한민국 사법부와 국회는 언제 뒤집을지 모르니 아직 성급히 언급할 사안은 아니지만 국민들 심증은 사법농단이 확실한 것 아닌가?
박근혜가 지금 감옥에 있는 것도 정치 사안이라고 하는 말이 긍정 된다고 보는가!
그녀를 영어의 몸에서 풀어 재판을 해야 한다는 엉뚱한 자한당 내부의 소리에 국민들이 진정 찬성할 수 있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 경제 상황에 침잠하고 있다는 핑계로 자한당이 꾀를 부리려고 하는데 국민의 어느 선까지 먹혀들어갈 수 있을까?

 
박정희는 국민을 헤아릴 수없이 籠絡(농락)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쌀 농작이 좋지 못했다는 것도 없지 않았지만 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밀가루 값을 올려 정치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밀가루 음식 먹기 운동을 장려했다.
제분공장을 이용해서 밀가루를 쌓아놓고 값을 올리기 했다.
지금처럼 언론 망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문사와 방송사만 장악하면 감쪽같이 국민을 속여넘길 수 있었다.
북한 김일성이 전쟁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들여와 등화관제를 시켜가며 전기 공급을 줄여나가기도 했다.
박정희는 입만 열면 방공과 방첩으로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 국민을 올가미에 넣어 희롱하고 있었다.
물론 김일성과 그 아들 김정일이 잔인하여(특히 김정일이 김일성의 눈에 들기 위해 더 적극적이었기에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까지 벌인 김정일김정일 시대인 1990년 초반에 북한은 소련의 붕괴에도 무릅쓰고 북한 주민들을 더욱 억눌러 초유의 대재난인 고난의 행군(200만 명 이상 북한에서 아사자가 나왔다)을 극복하고 북한을 유지시킨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이 이념으로 인해 고립된 것으로 보고 있지만 김일성의 독재 방식이 워낙 탁월하여,
이주의 자유가 없는 북한 주민들을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북한은 동토의 땅으로 변하고 있었지만만일 박정희의 이념이 김 구 선생과 조금이라도 닮았다면 김일성과 소통도 할 수 있었던 시대로 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제와 이런 글을 만든다는 것은 다 부질없는 짓이겠지만 박정희 시대에 문재인 같은 인물이 등장했다면 1990년 소련이 붕괴됐을 때 휴전선은 무용지물로 변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지금 남북한 상호 군사분계선[DMZ]에 있는 GP를 철수 시키고 일대에 깔려 있는 지뢰를 제거하는 것을 두고 위험한 일로 국민을 기만하려는 야권 인사들도 많다.
북한 비핵화는 되지 않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만 설치고 있다며 국민을 선동하려고 한다.
남북이 합의 없이 우리만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까지 하는 자한당의 속셈은 과거 박정희와 12.12군사반란의 수괴인 전두한 군사 독재자가 국가 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워 국민을 억압한 정치를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는 치졸한 정치를 이어가려는 비굴한 발상의 정치꾼에 불과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여의도의 116(곧 축구장의 47,000)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다는 뉴스도 있다.
독재시대 군사보호구역은 법에 묶어 국민의 재산은 희생당해야 했다.
물론 전쟁이 일어나면 군부대 근처에 있는 개인의 토지를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규제를 했다고 치자!
독재시대 군대를 보호하지 않으면 국민을 억압할 수 없었던 그런 틀 속에서 과거 독재자들은 직업군인들 위주로 정책을 우선했기 때문이다.
수시로 계엄령을 발동하던 박정희와 전두환의 정책적 과오가 나은 군사시설보호가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 사실을 문재인 정부가 풀었다.
북한 김정은 정권도 점차적으로 북한군을 축소시킬 것인데 뭐가 문제가 될 것인가?
북한 정권도 평화와 번영을 앞세워 남북이 화합하자고 하며 남북철도 공동조사에 1130일부터 착수했고 남북도로 공동조사도 성사돼 미국만 북한 경제제재를 풀게 되면 철도 공사 착공이 눈앞에 와 있지 않은가!
북한은 2017년 12월 초부터 더 이상 도발을 하지 않았다.
만 1년이 돼가는 동안 북한은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은 3차에 걸쳐 했고 4차 남북정상회담은 12월 중순 경(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상)에 김정은 서울 답방으로 청와대는 북한에 통보했고 준비 중에 있는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가 국민에게 무엇이 어떻게 나쁜 것인가?
빵으로 배를 채워주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똘똘 뭉쳐 있는 것 외에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
문재인 정부를 비웃는 자들은 도대체 무엇을 원하고 있는 것인가?
남북한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 수많은 민족이 죽기를 그렇게도 바라고 있다는 말인가?
남북통일을 위해 힘을 실어주지 못한다면 입을 봉하고 처분만 바라는 것은 싫다는 것인가?
이승만 독재시대부터 70년 동안 관습적으로 내려오고 있는 적폐는 청산돼야 한다.
국회와 사법부부터 개선돼야 하건만 국회는 지금도 관행(독재시대부터 내려오는 관행)이었다며 2019년 예산안 조율과정을 소소위에서 암암리에 처리하려 하고 있다.
사법부까지 국회가 하는 일은 비밀사안이 있다며 국회 관행을 손대지 말라고 기각 처리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던 과거사가 있어 국회의원을 하려고 손발이 다 헤질 정도로 선거철만 되면 국민 앞에 엎드려 비비고 또 비비며 정치꾼들은 머리 조아리고 있는지 모른다.
국회는 국민의 세금을 쓰면서 그 용도를 밝히지 않는 관행이라고 하고 있다.
국민들도 어떤 인간이 국민을 위해 잘 살게 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모르고 관행처럼 찍고 또 찍으며 독재정치를 찬양하던 인물들도 수두룩했기 때문 아닌가?


심지어 선거판에서 고무신을 나눠주고 막걸리를 받아주는 色狂(색광)의 박정희 독재자를 찍어주고 나서 하얀 이를 거침없이 드러내 보이며 찬양하던 과거 선거풍경이 Close-up되고 있다.
관행도 좋은 관행을 따라 해야 국민의 모범으로 삼는 것이지 밀실정치의 독재자들의 관행을 21세기까지 이어가겠다는 국회를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할 국회의원들은 아직도 무법천지 서부활극의 주인공들보다도 못하다.
서부활극의 주인공들은 正義(정의)라는 양심 속에서 활동을 했지만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그조차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여 국민의 신뢰 율 최하위가 국회의원들이다.
정치를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것인가?
그 때문에 저들은 착하고 착한 조 국 수석을 무서워하며 끌어내려고 기를 쓰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조 수석 신뢰도와 대한민국 야당 정치꾼의 신뢰도가 어떻게 비교 한다는 말인가?
문재인 정부의 참신한 인재들은 자한당 의원들부터 아우성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 번 깊이 되새겨야 할 것으로 본다.
분명 자유와 빵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지도자는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최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1세기에 한 명이 나올까말까 하는 확률에 대한민국은 지금 영광을 받고 있음을 우리는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문재인을 욕하고 있는 이들이 언젠가는 반성할 날이 왔으면 하는데,
그 때가 되어 反省(반성)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위인들은 또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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