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목요일

이명박근혜 공산주의와 인간 양심



성인은 무기인(無棄人무기물(無棄物)

老子(노자)의 道德經(도덕경) 27장에서
선한 행동은 자국이 아니 나고좋은 말은 티를 아니 내며,
좋은 수는 주판을 사용할 일 없고,
잘 닫쳐진 것은 잠을 통이 없어도 열 수가 없고,
좋은 결실은 맺는 약속이 없어도 풀어질 수 없다.
이 때문에 성인은 항상 좋게 사람을 구하므로 사람을 버리지 않고,
항상 좋게 물건을 구하므로 물건을 버리지 않으니,
이를 일러 (현명하게 젖어드는) ‘습명(襲明)’이다.”
-善行無轍迹 善言無瑕跡 善數不用籌策 善閉無關鍵 而不可開
善結無繩約 而不可解 是以 聖人 常善救人 故無棄人
常善救物 故無棄物 是謂襲明-라는 말을 본다.
사람을 쓸 때 좋게 구하면 버릴 수 없는 것 같이
물건을 구할 때도 좋게 구하면 버리기 쉽지 않는다는 것이 인간의 참모습?


2008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갖은 악행들이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을
요즘 뉴스를 보고 들으면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 중 MBC와 KBS 공영방송의 보도를 장악하기 위해 사람들을 멋대로 버리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구해 썼다는 것도 나타났다.
아직 검찰은 그 문제에 대해 이렇다 할 뚜렷한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마치 잠자는 곰을 보는 것 같다가도 벌떡거리게 한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금년 안에 적폐청산을 다할 것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서다.
벌써 지쳤는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적폐를 없애려면
짧은 기일 안에 다 끝낼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로
사람들을 벌떡거리게 만든 것이다.
할 일이 태산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한편에서는 총장하기 싫으면 나가라는 말까지 하고 있다.
이명박이 한 수많은 악행 중에 언론을 막고 국민의 알 권리를 장악하며
보도를 하지 못하게 막은 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이었다.
그 수사에 얼마나 시간을 割愛(할애)하고 있었는가?

  

MBC방송 새 사장에 최승호 <뉴스타파피디가 뽑혔다고 한다.
최 피디는 해직 1997일 만에 사장으로 껑충 뛰어 복직했다?
그가 먼저 할 일은 이명박근혜 시절에 버려진 해고자들의 복직이라고 했다.
버려진 사람들을 다시 모아놓겠다는 것이다.
그의 참된 마음이 훈훈하지 않은가?
그는 MBC사장이 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공영방송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국민이 주셨다.
이 기회를 잃지 않고 국민에게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다음과 같이 그의 이력을 적었다.
1986년 MBC에 입사한 최 사장은 <PD수첩>을 이끌며 황우석 박사 논문조작스폰서 검사 등 굵직한 사건들을 보도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10년에는 ‘4대강 수심 6m의 비밀을 방송하려다 김재철 당시 사장으로부터 제지당했고 이듬해 국정원의 방송장악 계획에 따라 <PD수첩>팀에서 배제됐다2012년 파업 뒤 동료 5명과 함께 해고당했다백종문 전 MBC 부사장은 나중에 그를 해고할 증거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해고된 뒤에는 독립언론 뉴스타파에서 탐사보도를 계속하며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자백>과 정권의 방송장악 역사를 다룬 <공범자들>을 연출했다이명박·박근혜 정권의 MBC 장악과 공영방송 탄압에 맞선 상징적인 인물인 데다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신임 사장 공모 과정에서 MBC 개혁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혀왔다. 2012년 파업 때 함께 해직당한 박성제 기자는 최 사장에 대해 귀찮아서라도 하지 않을 법한 인터뷰 하나까지도 끝까지 해내는 훌륭한 저널리스트라면서 최 사장이라면 MBC가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기대가 높지만 한편에서는 그가 지나치게 강성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최 사장은 방문진 최종면접에서 탐사보도 PD로서 상식의 위치에서 그 시대에 필요한 비판을 해왔다며 무조건 비판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갖지 않을 것이고 무엇보다 사장이 보도에 개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향신문;2017.12.7.)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이라고 버린 사람이 무슨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돌아다닌다는 것은 공산주의 사고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
공동생각을 하지 않으니 내쫓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이들이 자신들의 이속에 불편한 사람들을 좌편향이라 하며
종북에 빨갱이라는 소리를 했다.
이명박근혜가 공산주의 사고를 가졌는데,
기절초풍할 일 아닌가?
이명박근혜 9년의 세월을 어디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세상은 제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제멋대로 살고 있지 않은가?
농사가 안 되면 안 된다고 푸념이고 잘 되면 잘됐다고 방방 뛴다?
대봉감이 800톤이나 짓이겨지고 있단다.
값이 폭락해서 예년에 비해 반값에 거래될 수밖에 없다며 엄살이다.
풍년 농사를 흉년 값에 팔면 소득은 많이 얻을 것이다.
거의 곱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을 풍년이 왔기 때문에
인권비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폐기에 대한 변명이다.
농사를 지을 때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한다는 것은 잘 안다.
그렇다고 잘 된 감들을 논바닥에 버리면서 트랙터로 깔아뭉개면
국민들이 잘했다며 대봉감 두 배로 팔아 줄 수 있다고 보는 것인가?
값이 싸면 아무래도 더 먹게 될 것이지만 흉년 때에 값이라면
누가 더 먹겠다고 나설 것인가?
풍년일 때는 풍년을 느낄 수 있게 국민에게 봉사하는 법은 없을까?
싸면 더 팔아주지만 예년과 같은 값이면 누가 더 사가려 할 것인가?
하늘은 공평하다고 했다.
풍년이면 값이 싸지지만 수량이 많이 있는 것이고,
흉년이면 수량은 적으나 수요도 적어지면서 대신 비싸게 팔게 되는 것!
그래도 풍년에는
농가에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옛 선조들의 관념을 버릴 것인가?
농협은 과거 독재정권에서나 하던 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려 할 것인가?
버리면 값아 올라가는 것을 감안하겠다는 생각?
참으로 안쓰럽다.

 

내가 지은 농산물을 쉽게 버리는 현실의 비굴한 자세는 폭력과 다름없다.
국민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이나 있는가?
농사는 어차피 국민에게 봉사하는 산업 아닌가?
좋은 농사 잘 지어 국민에게 좋은 것 팔아 같이 행복해지는 것 말이다.
대봉감 전국 최대 산지인 전남 영암군의 오명을 남기지 않기를 바란다.
빈 수레가 지날 때 항상 요란하지 않던가!
좋은 행실에 꼭 자취를 남기려고만 할 수 있을 것인가?
풍년이면 풍년을 다 같이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서다.


사람을 버리는 것도 물건을 버리는 것도
다 인간들이 하는 일이다.
버리려고 할 때 아주 조금만이라도 깊은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중국의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堯舜(요순)의 임금들은
사람도 물건도 쉽게 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
좋게 사람을 구했으며 좋게 물건을 구하는 방법을 알았던 것 아닌가?
荀子(순자)의 性惡說(성악설)보다 맹자의 性善說(성선설)
작금에 와서 더 인정하는 것도 다 그 과거를 이해하며 살기 때문이다.
날 때부터 악한 이가 얼마나 될 것인가?
세파가 사람을 변하게 했다고 세상 탓만 할 수 없는 것은
인간이 양심이라는 것을 갖고 살기 때문이라고 하지 않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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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6일 수요일

트럼프, "이스라엘 수도는 예루살렘!"



중동 화약고에 기어이 불붙인 트럼프?

극단주의는 언제든지 구설수에 오르게 되는 법 아닌가?
자신의 판단에 따라 할 일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사회에 無理(무리)를 일으키게 마련 아닐까?
트럼프가 70년의 긴 세월동안 누구도 犯接(범접)하지 못했던 일을 자행한 것이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고 말았다.
잘 알다시피 예루살렘은 유대인들만의 향지가 아닌 기독인들의 본향이라 하며,
예수의 무덤이 있어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을 상징하는 곳이기도 하다.


예루살렘을 어린이 백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은 언제나 위대한 상징적 중요성이 있었다. 220여 개의 역사 기념물 중에서도 7세기에 지어진 바위의 돔이 유명한데아름다운 기하학적 꽃무늬로 장식되어 있다이 돔은 아브라함이 희생제를 올린 장소로 세 종교가 모두 인정하는 곳이다. ‘통곡의 벽이 각기 다른 종교 집단 사이의 경계를 정하며성묘(Holy Sepulchre) 교회의 부활의 로툰다에는 예수의 무덤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예루살렘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11. 5. 10., 시공주니어)


이스라엘이 멸망하자(AD73) 2000년 가까이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을 떠나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유럽 등 전 세계로 흩어져 살았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영국은 유대인들의 재력을 이용해서
2차 세계대전의 전쟁자금을 요구한다.
대신 지금 이스라엘이 있는 팔레스타인 땅을 허용하겠다는 약속을 한다.
팔레스타인 국민에게는 전쟁에 나가 싸워주면 그 땅을 인정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영국은 그 땅을 두 국가에 팔아먹은 셈이다.
그리고 중동전쟁은 70년 동안 계속되게 한 죄인이 영국 아닌가?
그 죄인 국의 보리스 존슨 영국 외무장관도
트럼프의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발언을 두고 혀를 찼다고 한다.
다음은 국민일보가
트럼프중동 화약고에 기어이 불붙이다라는 제목의 보도를 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6일 오후(한국시간 7일 새벽회견에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공식 인정할 것이라고 미 고위 관리가 밝혔다텔아비브에 있는 미국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는 계획도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예루살렘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지역이어서 국제사회가 어느 나라의 수도로도 인정하지 않고 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70년 가까이 유지돼온 국제사회 합의를 트럼프 대통령이 깬 것이다
러시아 유착 스캔들로 수세에 몰린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기독교인과 유대인 등 핵심 지지층을 결집시킬 목적으로 대선 공약이던 예루살렘 수도 인정을 밀어붙인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팔레스타인뿐 아니라 미국의 아랍권 동맹국들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후폭풍이 상당할 전망이다.미 의회가 1995년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을 의결했지만 빌 클린턴조지 부시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매번 ‘6개월 유예’ 행정명령을 발동해 이전을 연기해 왔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대사관 이전을 국무부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이전 작업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6개월 유예’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다현재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둔 나라는 한 곳도 없다86개국이 텔아비브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미 고위 관리들은 이번 결정이 이·팔 평화협상을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변했다.
 하지만 국무부와 국방부는 중동지역 대사관 경비를 강화하는 등 소요에 대비하고 있다중동전문가인 쉬블리 텔하미 메릴랜드대 교수는 이번 결정이 이란과 이슬람 무장단체에 프로파간다(선전먹잇감을 던져준 것이라고 혹평했다.(국민일보;2017.12.6.)


트럼프는 북한도 끌어안을 줄을 모르고 튕기게 하고 있다.
물론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 세계를 제폐할 것 같이 자랑을 일삼는 북한 꼴을
볼 수 없었겠지만 사람을 더 감정이 나게 만드는 것은 그의 장기인가 싶다.
수많은 댓글을 단 사람들이 트럼프를 좋게 보는 글은 거의 없다.
트러블메이커”, “워싱턴은 니들이 몰살시킨 인디언의 수도이다 이 X아치 X끼야",
"미국은 분쟁과 전쟁으로 먹고사는 나라?",
"트럼프가 대단한 게 아니고
미국대통령자리가 대단하긴 하구나 아주 여기저기 대놓고 쑤시네등 등의
글들이 올라와 있다.


미국 하원에서는 트럼프 탄핵이 시작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슈로 하여
핵심 지지층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나?
중동에서 미국에 대한 검붉은 불은 거대하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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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자한당 패싱과 2018년 한국 예산안



4288626억원 2018년도 예산안 통과

경향신문은
‘2018년도 예산안 국회 통과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4288626억원 규모의 2018년도 예산안이 6일 새벽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5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178명에 찬성 160반대 15,
기권 3명으로 예산안을 처리했다
앞서 국회는 소득세 최고세율을 과표구간 35억원은 40%,
5억원 초과는 42%로 각각 2%포인트 상향 조정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했다국회는 또
과표 300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하고
세율을 기존 22%보다 3%포인트 높은 25%로 적용하는
법인세법 개정안도 처리했다.(경향신문;2017.12.6.)


정부 본안 429조여 원에서 대략 1,374억 정도가 삭감된 액수이지만,
보건복지고용부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보아
한국도 선진국 대열로 서서히 다가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 다음으로
일반과 지방행정교육국방 순으로 높은 비율이 적용된 것이라고 한다.
더해서
국민의당의 호남에 대한 배려를 민주당이 들어주어(같이 호응하는 차원에서)
1조원 이상이 소비되는 KTX호남선이 추진된다고 한다.
벌써 해야 할 사업이니 잘 된 것 아닌가?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 했다.
고로 사회간접자본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 같다.
자유한국당은 민주당이 국민의당 표를 산 것이라며 펄펄 뛰고 있다 한다.


이건 표를 산 것이 아니라,
민주당도 호남선KTX를 진즉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슨 헛소리 인가?
자기들 같이 경부선KTX 만으로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인가?
어차피 호남선KTX를 추진해야 할 것 조금 앞당기는 것일 뿐 아닌가?
같은 땅 한 줄기에 있는 데 강원도 땅 평창은 올림픽으로
경강선 KTX는 내년부터 개통이다.
호남선 KTX에 대한 항의는 차마 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국민의당 표를 샀다는 語不成說(어불성설)이나 하고 있으니
많은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자한당)은 해체하라!”고 하는 것 아니겠나?
자한당은 국민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서서히 역사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1야당 구실도 하지 못했다고 언론들이 떠드는데 무슨 할 말이 있을 것인가?
자한당이 좋아하는 말 패싱(Passing)"을 당해보니 어떤 느낌인가?
고로 있을 때 잘 하라!”는 말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잘 해 나가는 것은 찬성해야 하고,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확실하게 하며 그 아닌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하는 것은 무조건 반대만을 위한 반대를 하면,
패싱도 당한다는 것 아닌가!
원내대표 정우택이 합의한 것이 설령 잘 못됐다고 치자!
그래도
원내대표가 합의를 했으면 그 뜻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신들 맘에 들지 않는다고 예산안 표결에 불참하면,
국민들이 잘했다고 박수라도 보낼 것 같은가?
어리석은 115명의 그 눈과 얼굴이 궁금하다.
자한당이 자유시장경제 지킬 수 있도록 국민들이 도와달라고 한
그 보도가 참으로 어색하다.
2,450년 전 사람인 소크라테스는 그 자신을 벌써 알았다고 하는데 말이다.


4288626억원의 2018년 새해 예산은 통과됐다.
조금은 모자라는 것이 없지 않겠지만 문재인 정부는 잘 꾸려 갈 것으로 안다.
법정 기한 내에 국회가 처리를 못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워낙 잘 꾸려가고 있으니 야권에서 괜한 오기를 부리며
强制(강제)한 것 때문 아닌가?
앞으로 더 좋은 정책을 이어가며 새로운 살림을 잘 꾸며가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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