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7일 토요일

중국은 크고 있고 자한당 덫은 깊다



중국은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의 덫은 깊다

현재 시속 430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가 운행되고 있는 상하이(上海)! 푸둥(浦東)공항과 시내를 잇는 31㎞ 구간을 8분 만에 주파하는
이 열차는 독일 기술로 제작된 것?
이 기술을 이용해 2년 후 2020년에
시속 600km로 달릴 자기부상열차를 개발 중인 중국은
가능성이 탄탄할 것으로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광활한 땅이 그것을 증명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슬픈 일 속에 남아 있다.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이 덫을 깊게 파고 있어서다.

중국이 개발에 나서는 최고 시속 600㎞의 자기부상열차 개념도 [차이나데일리 화면 캡처]

매일 경제가 보도한 내용을 본다.
중국이 2020년까지 최고 시속 600의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 기술국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27일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궈중처(中國中車·CRRC)는 지난 25일 전문가 그룹 회의에서 시속 600㎞ 자기부상열차 개발에 관련된 세부 기술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 회사의 기술 담당인 딩싼싼은 "이번 최고속 자기부상열차 개발 계획이 심의를 거침에 따라 우리는 제작을 위한 디자인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올해 샘플용 객차를 개발할 것이며 실제 자기부상열차는 2020년까지 시험 운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프로젝트는 중국 과학기술부가 제13차 5개년 계획(2016~2020)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디자인에서부터 제작운영까지 모두 중국의 기술로 이뤄진다.(매일경제;2018.1.27.)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열차.
선로와의 접촉이 없어 소음과 진동이 매우 적고 고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magnetic levitation train, 磁氣浮上列車]
두산백과는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열차를 선로로부터 띄우는 힘과
열차를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시키는 두 가지의 힘이 필요하다.
열차를 선로에서 띄우는 방법은
크게
자석 양극의 반발력을 이용하는 반발식(electrodynamic suspension)
자석과 자성체간의 인력을 이용하는 흡인식(electromagnetic suspension)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발식은 흡인식보다 제어 측면에서 장점을 갖지만,
저속에서는 코일에 유도된 자속이 차체를 띄울 수 있을 만큼 충분하지 못해
약 10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바퀴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비해 흡인식 열차는
차량의 부상력을 제어해 균형을 유지하는 부분이 복잡하지만
저속에서도 부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열차를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선형모터를 사용한다.
선형모터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터의 원형 코일을 선형으로 편 형태이다.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바꿔주면 자기장이 바뀌어
열차와 선로 사이의 힘이 인력과 척력으로 주기적으로 바뀌게 된다.
따라서
기차의 진행속도에 따라 코일에 흐르는 교류의 진동수를 조절하면
열차에는 계속해서 진행방향으로의 힘만을 가할 수 있다.
자기부상열차는 60~65dB 정도로 소음이 매우 적고,
진동이 거의 없어 승차감이 좋으며,
평균 250km/h의 고속으로 운행할 수 있다.
또한
마찰에 의한 마모도 거의 없어 유지 및 보수비용이 저렴하고
자석이 레일을 감싸기 때문에 탈선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그리고
하중이 레일 전체에 분산되기 때문에 레일 구조물의 건설비가 적게 든다자기부상열차의 차량단가는 지하철의 2배이지만,
노선 1㎞ 건설비는 자기부상열차가 250억 원,
바퀴식 경전철이 300억 원,
지하철이 500억 원으로 경제적 이점이 있다.
그러나
바퀴식보다 약간 에너지 효율이 낮고,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자기부상열차를 상용화한 곳은 독일과 일본 업체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자기부상열차의 상용화를 국책사업으로 선정하고
2006년 사업계획을 확정한 이후
2016년 2월 인천국제공항 일대에 무인 자기부상철도를 개통했다인천국제공항역부터 용유역까지 총 6.1,
6개역을 오전 9오후 6시 사이에 운행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자기부상열차
[magnetic levitation train, 磁氣浮上列車] (두산백과)


과학이 발전할수록 단시간 안에 처리를 해야 할 일들이 많은 시대에서
자기부상열차는 크게 상용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광활한 그들의 땅에 아주 필요한 교통수단으로
21세기를 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작은 땅이라고 하지만 한국도 필요하지 않을까싶다.
후일 남북통일이 됐을 때 중국과 연계를 하기 위해선 지금부터
그 궤도를 확실하게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부산 서울 간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
평양 부산 간 1시간이면 닿게 될 시대에서
후세들은 살아가게 해야 하지 않을까?


자유한국당(자한당)
평창동계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는 말로 비꼬지 말라!
당신들의 후세들도 지금처럼 서로 헐뜯는 나라에서 살게 하고 싶은가?
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자유한국당 사람들은 만성이 돼
아무렇지도 않았던 것인가?
정쟁을 이용하여 국민을 호도하여 매수하고
국민을 기만하여 그 대가로 정권을 잡아 독재와 독선적인 정책으로
비좁을 땅에서 아옹다옹 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도 좋던가?
국가 내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좋아하며 계속 밀어 붙일 것인가?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는 중이다.


2014년 4.16세월호 참사는
그 누가 봐도 국가가 방치한 인재이었다고 인정하는데
자유한국당만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국민을 기만할 생각을 말라!
국회를 운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소방법[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도 *消防基本法(소방기본법)
그리고
소방과 연계된 건축법 등등도 고쳐갈 수 있는 것 아닌가?
국회는 잠들게 만들어 놓고 자한당은 정쟁만 계속 이어지게 할 것인가?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단 한 석의 시도지사 지역장이라도 나오기를 원한다면,
정쟁을 멈추고 국회를 온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해야 한다.
117의석으로 국회 전체 1/3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자한당
121석의 민주당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이후 문재인 정부가
더는 참혹한 참사를 겪지 않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독재시대부터 이어져 온 법들이 권력자 위주로 입법된 때문에
-독재자에 빌붙어 얻어먹을 것을 찾는 국회의원들 때문에-
개정해야 할 법들이 얼마나 많은가?
매년 기천 건의 법들이 국회 법사위조차 통과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국회의원들의 자기 이득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간 利害得失(이해득실)에만 치중하다보니-
국민은 외면하고 국익에 저해하는 일들만 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다.
제발 정신 차리고 국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자한당 덫은 스스로의 덫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저들은 감각도 없이 지껄이기만 하며 정말 아둔하게
아직도 국민들이 아둔했던 독재시대인 것처럼 되뇌기만 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치닫고 있는데
-한국 두뇌를 추월하기 위해 바짝 쫓아오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비상한 두뇌를 가진 국민들의 꿈조차 펼쳐지지 못하게 막아설 것인가?
세계1위 14억 명 인구의 중국은
9,596,960(세계4(CIA 기준넓은 국토 위에
2020년부터 시속 600km 초고속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하여
미국을 제치고
21세기 세계 최강국으로 등정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우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오늘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이용하여
문재인 정부 내각 총사퇴해야 한다.”는 원내대표 김성태의 말을
곱씹고만 있을 것인가?
검찰이 이명박 주위를 수사하는 것을 두고 정치보복 한다하고,
북한 현송월의 일거수일투족 언론이 따른 것을 두고 뒤치다꺼리 한다하고,
평창올림픽을 연결 지으며 쇼통 이라는 말로 격하시키고,
화재 참사에 대해 국민의 기본적인 생명권도 지키지 못했다며
입에 거품을 물어야 할 것인가?
평창 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는 말도 뒤집어 남북화해를 방해하며
남북통일로 가려는 길을 막아 세우려고만 할 것인가?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권력에만 눈이 어두워 국민을 노예로만 생각하던 과거 독재정권의 시녀처럼
국회 입법초자 충실하게 하지 않을 것인가?
중국은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다.


세계 5~6위 수준의 국민 두뇌를 썩히려하지 말라!
독재자들의 산물인 그 법들을 과감히 배척해야 한다.
사회주의가 결코 나쁘지만 않다는 것도 잘 알지 않은가?
중국처럼 밀어붙일 때는 완강하게 밀어붙여야 하는 국가가 돼야,
미래 발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밀고 갈 수도 있어야 하는데,
언제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었는가?
당 대표 홍준표는 문재인 정부를 두고 사회주의 정부라며
서슴치 않고 어림없는 소리도 떠벌이고 있다.
제 뜻대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 강짜라도 부려
극우세력을 결집시키겠다는 어리석인 인물?
그의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모든 국민은 지켜보게 될 것이다.
미래를 향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단합해야
자한당 의원들도 제 정신을 차리게 되지 않을까?
자한당 스스로의 덫에서 탈출 시킬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국민이다.
6.13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전 지역장 중 단 한 사람도
자한당에 주지 않는다면 자한당은 고개를 숙일지 모른다.
중국이 대한민국을 앞서기 전,
국민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한 번 All in(올인해보는 것은 어떨지...


홍준표도 밀양서 항의 받아…유가족 “소방법 반대해놓고 왜 오나”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18


*소방법[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

학교병원공장사업장흥행장백화점 기타 다수의 사람이 출입하고 근무하거나 또는 거주할 수 있는 건축물공작물선박 등에 대해서 화재를 예방경계진압해서 국민의 생명재산 등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사회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목적에서 1958년 국내 소방법이 제정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석유류 등의 위험물이 다량으로 사용되고잡다한 회사점포가 입주하고 있는 빌딩에 있어서 화재폭발석유콤비너트에 있어서 중유의 유출사고 또는 화재폭발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들의 사항에서 석유화학공업 등에 있어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고압가스 안전관리법과 더불어 3법의 하나로서 중요한 법규로 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소방법 [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0., 도서출판 골드)

*소방기본법[消防基本法]

<요약화재를 예방·경계하거나 진압하고 화재와 재난·재해 및 그밖의 위급한 상황에서의 구조·구급활동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신체와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한 법(2003. 5. 29, 법률 제06893).
[네이버 지식백과소방기본법 [消防基本法]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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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6일 금요일

위반 건축물의 세종병원과 자한당 염치



밀양 세종병원은 불법증축의 위반건축물이고,
자유한국당은 국민을 위해 있는 당인가?

노컷뉴스는
‘"세종병원불법증축으로 위반건축물 올라"’제하에,
26일 화재 참사로 사망자 37명을 낳은 경남 밀양의 세종병원이 불법증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세종병원은 지난 2012년 8월 24일부터 147.04㎡ 규모의 무단증축으로 인해 위반건축물로 등재됐다.

홍 의원은 화재 발생 직후 밀양시로부터 세종병원 증축에 관한 자료를 받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홍 의원 또 "옆 건물인 세종요양병원 역시 같은 시기 19.53㎡ 면적을 무단증축 해 위반건축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어 "건축법뿐만 아니라 소방시설설치유지법 등 현행법상 위반사항이 존재하는지 점검해서 화재사고와의 인과관계와 사고유발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노컷뉴스;2018.1.26.)


홍철호 의원은
1958년 8월 13일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고,
자유한국당(경기 김포시 을소속으로,
2017년 6월부터 제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이자,
2017년 7월부터 제20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이런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이 보도가 26일 오전 1049분에 기재됐다.
세종병원 화재 발생은 오전 7시 32분 밀양소방서에 전화 접수됐고,
오전 10시 26분 경 완전 진화된 것으로 나온 것을 봤을 때
홍철호 의원은 노컷뉴스에 화재가 나자 이런 사건이 날 것으로
미리 알고 있었다는 듯 언론 매체에 알린 것 같다는 직감이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화재에 대한 입법이 온전히 성립됐다면,
밀양 세종병원 참사 같은 일이 벌어졌을까?

 

각 언론매체마다 Sprinkler(스프링클러살수기)만 설치가 됐어도,
초기에 진압됐을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어떻게 37명이나 목숨을 앗아갔을까?
더해서 아직 7명의 중상자들이 있고 총 160여 명의 사상자를 냈다.
국회는 28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화재참사가 벌어진 이후
한 달이 넘도록 무슨 일을 했는지 낫낫이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국민을 대리하여 국가 입법을 만들기로 약속을 했으면
충실히 이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정쟁만을 위해
지방선거만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여당에게 밀리고 있은 야당들은
정부를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
그리고 대형 참사가 벌어지니 기다렸다는 듯
언론에 대고
무단 증축된 위반건물이라고 그 즉시 자랑이라도 하는 것인가?


MBC
‘'스프링클러 없었다'설치의무'조차 없어제하에,
현행법상 층수가 11층보다 높거나 전체 바닥면적이 천 제곱미터보다 큰 대형병원은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고 노인과 장애인이 입원하는 요양병원은 면적에 관계없이 모두 설치 대상입니다.

하지만 5층 높이의 세종병원 바닥면적은 2백여 제곱미터.

노인 환자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양병원으로도 등록돼 있지 않은 중소 의료기관이라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가 없었습니다.

제천화재 이후 소방당국은 세종병원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해 피난기구 설치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찾아냈지만이때도 스프링클러는 소방당국의 점검 대상이 아니었습니다.(MBC;2018.1.26.)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말했다.
연합뉴스는
홍준표 "8개월간 재난대비책 전혀 갖추지 않아 국민이 피해"’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6일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세종병원 화재 참사와 관련해 "이 정부는 지난 8개월 동안 재난 안전 대비책을 전혀 갖추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밀양 화재 참사 긴급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 정부야말로 안전에 대해서는 국민을 안심시켜야 한다세월호 해난 사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집권한 정부이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이어 "재난이 발생하면 5가지 패턴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대통령은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총리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고 지시하고장관은 사고 현장 방문만 한다책임은 현장실무자만 지고 그러다 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

 

왜 자꾸만 의심하는 죄를 짓고 있는지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KBS가 보도한
발화 지점 1층 필로티 구조진화 늦어진 이유는?‘라는 제하의 보도에
댓글들 중 자한당과 홍준표를 의심하는 내용의 글들이 많이 있다.
홍준표의 발언 중
"8개월간 재난대비책 전혀 갖추지 않아 국민이 피해"라고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글 댓글들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홍준표가 더 위험한 인물이라고
강력하게 몰아세우고 있다.
도대체 자유한국당은 무슨 이유로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돌리려고 하나?
2017년 4월 이전의 정부는 누가 운영을 하고 있었는가?
말도 되지 않은 소리로 국민을 호도하지 말라!
어떻게
80대 노인들이 들어있는 양노병원에 불이 일어났을까 의심하게 한다.
몸을 가누기조차 힘든 어른들이 누어만 있어야 할 병원에
-살만큼 살았다고 생각하는 연령대의 노구들이 즐비한 건물의
일반 병원부터 화재가 시작되게 하고 있었을 것인가?

 

철저하게 밀양 세종병원 화재원인을 밝혀야 한다.
2014년 7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제36대 경상남도 도지사는 홍준표가 했다.
홍준표 보다 밀양시장에게 먼저 수사의 칼끝이 닿게 될 수 있겠지만,
홍준표도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본전치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홍준표는 항상 그의 못된 입에 의해 자신을 깎아내리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화재 발생원인과 홍준표와 연계가 된 것은 없는지?
역사적으로 몰염치한 자한당과 홍준표의 그 행적이 말해주듯이,
수사관들은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사전에 단속 할 수 있게 해야 할 일이다.
세종병원은 불법증축의 위반건축물이란 것을 알고 있던 국회가
처리하지 못한 죄도 대단하다.

 

더는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게 해선 안 된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그나마 다행한 일이 있다면
요양병원으로 불이 옮기기 전 제압했다는 것이다.
총 194명의 노인들이 있는 병원을
방화했을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보는 것이 정상일 것?
그러나 자꾸만 의심하는 죄를 짓는 것 같아 더욱 가슴이 답답하다.
수양이 깊지 못해 그렇다고 하는 말이 옳은 말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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