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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8일 목요일

국민 신음소린 안 들리고 전 정권 수사만 보이냐!


 윤석열 정치쇼에 문재인의 노발대발?

 

서울신문이

윤건영 , 화 많이 나 있다정부 인사 23명 수사·조사”’라는 보도를 했다.

내용 볼 생각도 없이 화가 치민다.

이럴 줄 모르고 윤석열(인간부터 되야 할 인생)을 띄웠던가?

검찰총장 간판을 달자마자 윤석열이 문재인(직위생략)을 배반한 것을 문재인과 이낙연(민주당과 문 정권 박살낸 인생)의 눈에는 그 당시 들어오지 않았던가?

왜 그 때 윤석열을 해임시키지 않아,

이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의 가슴에 못을 처박고 소금까지 뿌리는 윤석열의 통탄할 짓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이 몸부림치는 작금의 꼴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당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의 일 아닌가?

아무리 사람이 좋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신임을 배반한 자가 무슨 짓을 할지 정말 몰랐단 말인가?

국가 최고위 직까지 차지했던 문재인이 정말 몰랐더란 말인가?

아무리 언론들이 윤석열을 감싸 돌며 철통 방어를 했다고 할지라도 문재인 스스로 자신의 正義(정의)와 용기가 확고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면 국가비리(윤석열의 과거 비리)와 적폐(지금 국민이 볼 때 적폐는 당시 문재인과 이낙연 직위에서 간파했을 적폐)는 마땅히 그 당시 잘라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선거가 무르익을 때마다 윤석열이 잡혀가는 꿈을 얼마나 꾸었던가!}

그때는 날개를 꺾어버릴 생각조차 하지 않더니 윤석열이 지금 정치쇼(정치적 보복을 빙자한 정치쇼)를 하고 있는데 북을 울리니 장구 치는 격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시절처럼 이명박이 했던 방식대로 윤이 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지만 난 그때완 다르다는 생각이다.

 


 

노무현이 이명박을 서울시장을 할 수 있게 터를 닦아준 것도 없고,

서울시장 선거는 물론,

대권 선거운동도 해주지 않았으며,

특별히 배반당한 일은 이명박이 대권을 쥔 다음이지 그 전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땐 이명박과 그 일당들이 모든 政敵(정적)보복의 수단을 밟은 것이지만,

문재인과 윤석열 그리고 이낙연 간에는 무슨 정치보복이 있단 말인가!

무엇인가 풀 수 없는 수수깨끼 같은 것이,

마치 세 능구렁이들이 똬리를 틀고 있는 형상처럼 칭칭 감겨있는 형상이요,

가슴이 답답하게 막혀오는 五里霧中(오리무중) 속을 걷는 느낌일 뿐이다.

항간에는 문재인 식 민주주의를 발휘하기 위한 정치 처세술처럼 언급한 자들도 있었거니와,

다른 한 편은 지지율에 민감한 문재인 식 비겁한 정치 방식이었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었지만 난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깨끼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로 그들만의 정치적인 문제를...

그런 문재인이 자신의 부하 23명에 대한 윤석열 방식의 수사 쇼에 노발대발 한다고?

만일 윤석열이 그들을 잡아넣겠다면 그들의 정치적 이점과 윤석열 간 이점의 차이에서 무엇인가 충돌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정치 속에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관여할 수도 관여해서도 안 되는 깊은 관계의 함수가 있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다를 것인가?

단지 윤석열은 검찰캐비닛의 주인이고 문재인과 이낙연은 그와는 다른 변수가 있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이낙연의 오른 팔인 홍남기를 기재부장관에 임명하여 이재명 당시 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경제정책에 적극 반대하며 앞장섰던 것에 나는 치를 떨 때가 자주 있으니까!

고로 문재인이 지금 하고 있는 태도가 항상 마땅치 않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꼴 같아서다.

단 한 차례만이라도 이재명 후보자의 의견을 들어주어 국민전체에게 후원하는 보편적복지 정책을 시행했더라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재를 정말 뿌렸을까?

코로나가 한창 일 때 전 국민 누구나 힘들었던 시절,

문재인 정권을 가계부채는 눈 깜짝도 하지 않고 금융업계 활황에만 눈을 감아주었으며 금융계 직원들은 보너스잔치로 서민들 눈을 뒤집혀버리게 하지 않았던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월등한 부채국가로서,

GDP대비 50%도 안 되는 국가부채 가지고 벌벌 떨며,

국민 부채 증가는 방관하며 휘파람 불 때,

이재명 혼자 참담한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던가!

{성남시장을 찾아 처참히 흘리던 눈물이 바로 그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렇게 수박들은 한심한 이낙연(이중인격자)에 달라붙어 이재명을 헐뜯고 있었으니 국민들 생각은 어땠을지 상상이나 해봤는가?

이 생각만 하면 이낙연과 홍남기는 물론 문재인까지 증오하며 치를 떨게 된다.

 

만일 윤석열이 문재인을 엮어 넣는다고 해도 그에게 보낼 아픈 가슴은 단 1도 없을 것 같다.

그만큼 문재인은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배반하지 않았던가?

그를 지금도 열렬히 지지하는 40% 국민들이 얼마나 옹호할 것인데,

나 한 사람 그를 증오한다고 해도 그 누가 콧방귀나 뀔 것인가!

좌우간 문재인은 이젠 귀족이 돼 늙어 죽을 때까지 칭송을 받을지 모르지만,

난 그에게 보내줄 것은 증오와 질타가 전부일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통에서 보았듯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미끼로 삼는 국민의 짐 당)과 그 주위의 인간들의 신의는 99.99%가 빵점이라는 걸 알자!

윤석열이 그 뒤를 이어 문재인을 초죽음으로 끌고 간다고 해도 그를 위해 돌아보는 일은 아마도 없을 것으로 미룬다.

恣慾(자욕)野慾(야욕)이 어우러진 貪慾(탐욕)자를 국민 앞에 세워둔 문재인과 이낙연의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다.

자신이 참으로 빛나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뒤를 이을 사람의 품격까지 파악하는 게 올바른 정치인이고 올바른 인간 아닌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정치를 하려면 정치인 품격까지 고를 수 있는 국민이 돼야 하지 않을까?

 

 


 

* 사람의 품격은 스스로 만들고 인격은 주위에서 만들어준다.

--- 이제는 끝을 봐야겠다 ---

동영상

https://youtu.be/hAfQjvpx2pM

 

 

* 운동정신[Sportsmanship]이 발달된 신사와 술만 찾는 주사의 차이점처럼

--- 국가대표팀 환영만찬) 배경음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 장례식장! ---

동영상

https://youtu.be/RAaHMChN-V0

 

 

* 나라가 혼란할 때 충신이 난다!

--- 나를 고소하라 한동훈 장관! ---

동영상

https://youtu.be/eOjR62gJYdg

 

 

* 머릿속의 精髓(정수)와 마음속의 眞髓(진수)가 합해지는 영혼을 그리워하는가!

--- 모닥불/박인희 (가사자막) ---

동영상

https://youtu.be/bw2iyfi9kaw

 

 

참고;

https://v.daum.net/v/20221208181902959

 

2022년 11월 8일 화요일

한동훈, '내가 직업적 음모론자'라고 폭로?


 한동훈 스스로 직업적 음모론자라고 자폭?

 

聖賢(성현)들을 왜 성현이라고 인정하는가!

스스로를 높이지 않고 항상 낮추며 남의 탓도 내가 잘못 다스렸기 때문이라며 내 탓이다라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인들은 남에게 탓을 넘기기 바쁘고 심지어 자신이 해놓고 남이 한 것처럼 꾸미려[陰謀(음모)]한다.

 

 


윤석열(동정심조차 없는 철면피 인생)과 한동훈[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생]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그 가족을 음모하여 죄를 만든 장본인들 아닌가?

윤석열과 한동훈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 죽이기 위해 지금도 음모를 꾸미기 바쁘지 않는가?

자그마치 23십여 차례나 압수수색을 했으나 걸려드는 게 없으니,

이재명이 인정하는 김용 민주연구부원장까지 억지 구속 기소하여 착하고 여린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잖은가?

이들은 문재인(직위 생략)까지 죄를 조작하려고 서해공무원 월북사태를 뒤집기 위해 갖은 수단 방법 다 동원하지 않았나?

국정원 직원의 솔직한 발언에 걸려 윤석열 정권은 회생불능이라 보고 있는 눈을 피해 무슨 짓을 꾸미다 작금에 닿았는지?

지지율 회생이 어렵게 되자 무슨 짓을 또 꾸미려다 음모의 방향이 뒤틀리고 있지 않은가?

결국 한동훈이 직업적 음모론을 꾸미다 이 지경에 닿았다는 것을 발설한 꼴 아닌가?

 

어이없게도 한동훈 제 입에서 김어준 방송인과 황운하 의원에게 직업적 음모론자라는 말을 한 것은,

스스로가 그런 짓을 했고 지금도 계속 음모를 꾸미는데 일이 꼬여 10.29참사(이태원참사)를 일으키게 됐다는 自爆(자폭)성 발언 아닌가?

국민의 세금으로 배 터지게 떵떵거리며 살면서 국민을 속이기 바쁜 이들의 蠻行(만행)을 우리는 바라만 봐야 한단 말인가?

왜 대한민국 정치는 이처럼 비굴한 정치로 치닫게 지켜봐야만 한단 말인가?

국민의힘(정치암세포; 썩어도 아주 깊이 썩은 암세포 정치 덩어리)의 적폐를 다스리지 못한 착하고 여린 국민들 즉 우리 탓이자 내 탓 아닌가?

 

 


 

--- [한글자막]Una furiva lagrima(남 몰래 흐르는 눈물)-rolando villazon ---

동영상

https://youtu.be/46quraxFfwQ

 

 

--- 헐리우드 액션하다 딱 걸린 한동훈, "이태원 참사는 이재명 때문" 단톡방 글 무차별 유포 파문 ---

동영상

https://youtu.be/JaZ4xNkB45Y

 

 

--- [변희재] 한동훈 역시 천공과 연결돼 있다? ---

동영상

https://youtu.be/UBGHXIr3eAI

 

 

--- 나사 빠진 대통령 경호처..텔레그램으로 윤석열김건희 동선 보고? ---

동영상

https://youtu.be/rMtdU2Q5Ukk

 

 

참고;

https://v.daum.net/v/20221108193900399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8032900001?input=1195m

 

 

 

 

 

 

 

2022년 10월 28일 금요일

윤석열 범법자 정치, 국정원 때문에 실패될까?



 국가 범죄자만 모은 윤석열 정권 맞지?

 

국가기밀을 빼낸 김태효(윤석열에게 코가 낀 인사)에게 국가안보실 1차장으로 앉힌 윤석열(범법자들만 골라 만든 정권의 선봉장)의 깊은 속내는 무엇일까?

그것도 윤석열에게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권 당시 엮은 인사를 나라 안보 총책임자로 임명한 저의는 무엇인가?

문재인(직위 생략)이 그만큼 끌어준 것도 무시하고 비판해서 국민을 기망한 것도 모자라 국민을 멸시까지 하는 도구로 사용하겠다는 野慾(야욕)의 쾌감을 맛보기 위해서?

아니면 이명박 정권에서 나라 기밀 빼낸 것은 죄가 아니라고 만들기 위해(대법원 이번 판결부터 의심스러운 재판) 윤석열이 넓으신 아량으로 베풀었단 말인가?

가장 크게 감옥에 들어가 있어야 할 자가 300만원 벌금 확정도 아닌 선고유예로 윤석열이 김태효 목줄은 잡아두게 했단 말인가?

 


 

윤석열 스타일을 이젠 서서히 알 때도 되지 않았는가?

약점이 있어 잡힌 자들은 자기 멋대로 부릴 수 있는 아주 큰 이점 말이다.

한덕수(바지총리)부터 시작해서 누구 하나 반듯한 인사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을 윤석열이 부릴 수 있는 범위는,

정돈된 정권에 비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넓은 권력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예가 국정원 기획조정실장(기조실장= 국정원 금고지기)에 조상준 검사를 심어놓고 돈의 압력으로 국정원 목줄을 잡고 억압하려 했던 것이 이번 국회감사에서 터져버리고 만 것만 봐도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무슨 짓을 꾸미려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좌우간 국정원 늘공들이 윤 정권을 향해 도전장을 내민 것 같은데 아직도 파악을 하지 못하고 기조실장에 검사를 또 박아 넣었다니 국정원과 윤석열 사이 어떤 갈림길이 돼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저러나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는 작전에 말린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옴짝달싹도 할 수 없지 않은가?

 

윤석열과 한동훈의 주특기인 조작 날조의 짓은 뒤로 미뤄두고,

오직 거짓말과 억지주장만 써도 윤석열 일당이 권력을 강하게 움켜잡고 있으니 꼼짝할 수 없는 상황!

거기에 겁까지 먹은 국민들이 많아 옳은 소리조차 기어들어가고 있다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 돼가고 있나?

이들이 이렇게 6개월만 넘기면 독재로 가는 길은 누워서 떡 먹기?

세부조직을 구성할 시간과 공간이 완성됐을 것이니까!

모든 정권은 6개월이면 구성이 완료돼 그런대로 척척 돌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고 해서 대략 6개월 이후까지를 허니문시기로 두어주는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윤석열 일당 정권을 6개월만 넘기게 하면 위험한 정권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이다.

다행이도 윤석열이 공작하던 서해공무원탈북 사건이 진실 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 틀이 조성돼가고 있는 것에 기대를 걸지 않을 수 없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맞아떨어진다면 우려했던 것이 쉽게 풀릴 수 있겠건만 날은 점차 차가워지기 시작했다.

 

겨울은 다가오는데

윤석열만 믿다가 서민들의 삶은 점점 힘들어 갈 게 빤한데

정부는 범법자들만 웅성거리며 恣慾(자욕)에 찬 범법자들은 각자의 野慾(야욕)에만 눈을 돌리게 될 게 빤한 것 같은데

윤석열과 그 일당이 벌리는 정치 쇼는 국민의 가슴을 찢어버리게 될 게 빤한데

어떻게 대한민국은 2022년 찬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인지...

 

 


 

--- '기밀유출 유죄' 김태효, 경질 촉구에도 "가벼운 판결" (2022.10.28./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Me0744eu0sc

 

 

*** 해외 동포들은 고국을 위해 오늘도 고국 걱정하며 열심히 살아가지 않는가!

--- 넓은 벌 동쪽 끝에 스페인이 있네요 ~~ ---

동영상

https://youtu.be/2jyGDK7yfFo

 

 

--- 한국가곡를 부르는 스페인합창단?! Feat.바르셀로나 공연 ---

동영상

https://youtu.be/1Q29-YXIN9k

 

2022년 8월 24일 수요일

이재명과 민주당 한판 싸움은 이제부터!


민주당은 간절함에서 국짐당에 항상 밀리는 것!

 

먼저 국민의힘(국짐당; 국민보다 자신들의 영광 먼저 쉽게 찾을 수 있는 국민의 짐당)은 국회의원이 되면 법적 정치자금 이외의 것들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든지, 아니면 국가 재산을 빼내도 크게 재제를 받지 않았고 설령 감옥행을 한다고 해도 대통령 특별사면의 혜택을 가볍게 받았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사실이다.

대선 선거자금이 차떼기로 굴러다니게 했던 것도 국짐당 선배들이 저지른 짓이며,

국민의 세금인 특활비를 쓰다가 남는 돈은 가정생활비로 해서 자신의 처에게 줬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증언도 있으니 누가 아니라고 할까?

물론 박근혜(탄핵에 의해 죽어버린 직위를 문재인이 살려줬다고 해도 인정할 자 얼마나 될까?)와 이명박도 특활비 사건을 만들었고 그에 따라 줄줄이 엮여 감옥행을 했지 않은가?

고로 해먹을 수 있는 국짐당 의원과 해먹으면 쉽게 탄로 나서 혼자 책임을 져야 하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과 엄격한 차이가 나지 않은가?

문재인(직위생략)조차 국민의 과반수가 넘는 박근혜 사면 반대를 무릅쓰면서까지 그녀는 사면을 했지만,

민주주의를 위한 검찰개혁의 선봉에 섰던 조국 전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 여사는 남편대신 옥고를 치르는 것도 문재인 정권에 의해 특사는 물론 무시당했지 않은가!

대입 가치조차 없는 표창장을 위조했다며 윤석열(그 직위는 개고기 권력이 아니면 사기꾼)이 검찰총장 권력남용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국민의 과반수가 인정하고 있었지만 문재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낙연(정치꾼에 불과)과 함께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던가?

이런데 민주당 의원들이 어떻게 정권에 대해 절실한 마음가짐을 갖게 할 수 있을까?

물론 민주주의 발전만을 위해 자신을 초개처럼 던지고 있는 민주당 정치인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개혁의 딸(개 딸)들이나 깨어있는 시민들이 민주당을 의지하고 있다는 것은 자타가 더 잘 알지만 말이다.

상기 내용만 봐도 문재인과 이낙연이 얼마나 민주당을 홀대한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래도 문빠들이나 친낙들은 이러한 상황조차 싸잡아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문재인이 없으면 못살고 이낙연의 아바타 짓을 해가며 국회에서 사회에서 가정에서 숨을 몰아쉬며 재건하려는 민주당을 파괴시키기 위해 온몸을 던지고 있는 불굴의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수차에 걸쳐 말하지만 이낙연은,

국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했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상황을 만든 이낙연과 친낙계가 어찌 지난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 애를 썼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결과로 보듯이 민주당은 간절하고 절실하게 움직인다고 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재명만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것을 유튜브로 통해 볼 때 그는 목에서 피를 토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이재명 개인의 노고만 보일 뿐 도와주는 인물은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확연했는데도 이재명은 혼자의 힘으로 버텨냈다.

결국 0.73%의 지지를 더 받아내지 못해 안타까운 참패를 당하지 않았나!

문재인은 대통령이라는 핑계로 나몰라하며 정권을 넘겨주고 말았는데 어찌 민주당이 간절하고 절실한 정치를 한다고 볼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로 민주당은 각자도생의 정당이라는 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하지만 국짐당은 제몫을 챙기기 위해 불구덩이도 들어갈 듯 국민을 회유하기를

나라 전체 구석구석까지 휘몰고 있었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들이 노예나 종처럼 생각하며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천대를 해도 그들에게 넘어가주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 의원들이 왜 절실하지 않는지 알 수 있는 것은 이뿐이겠는가?

 

예로부터 정치꾼들은 뒷주머니를 꼭 차고 다녔다는 것을 역사는 알려주고 있다.

민주당 정치꾼들은 국짐당처럼 대놓고 할 수 없으니 Lobby로 들어오는 것만 지금은 챙기고 있는가?

민주당도 2선 의원만 되면 흐물흐물 국짐당이 요구하는 대로 넘어 가주는 것을 자주 보게 한다.

재벌그룹부터 Lobby는 항상 열려있는 곳이 국회이다 보니 유혹에 휘말리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할 수 있으랴!

하루하루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의원들 하나하나가 귀족화돼가고 있다는 것을 자유롭게 느끼도록 만든다.

지금 민주당은 법사위원장도 아주 가볍게 넘겨주고 말았다.

박홍근 원내대표가 이처럼 쉽게 넘겨줄 것을 누가 알고 있었지?

죽어도 안 넘겨 줄 것처럼 하다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꾼으로 변모해가며 국민의 인심까지 바꿔가며 농락하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은 민주당이라고 하면 안 될 정도로 자신들의 껍질을 쉽게 벗겨내며 귀족이 돼가고 있다는 것을 쉽게 느끼게 한다.

민주당 내에 윤석열 캐비닛 속에 들어가 있는 의원들의 수가 10~ 30여 명이 된다고 하는 소리까지 들리기 때문일까?

국짐당 정치꾼들은 모든 얼굴을 가려가면서 자신들의 잇속을 왕창 챙기는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잔챙이 짓을 하고도 감옥으로 잘도 들어가게 돼있으니 각개전투 자세를 취한다고 할까만,

믿었던 도끼로 변하기 쉽다는 말이다.

배반당한 국민들은 얼마나 시름이 클지 恣慾(자욕)자들은 아마도 몰라 그럴까?

결국 대한민국은 윤석열 같은 모지리가 정권을 잡고 나라를 온통 다 들어먹을 수 있게 민주당의 구조는 단순화 돼있지 않았을지?

민주당 내 올바른 길을 가는 당대표가 있었다면 단 2년도 안 되는 사이 그처럼 시들어버릴 수 있었겠느냐는 말이다.

이런 민주당을 바로 잡을 수 있을지...

영웅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재명 당대표가 확실해지기 시작하자 경찰은 김혜경 여사를 5시간이나 소환조사했고,

불구속 검찰송치 할 것이라고 언론은 대단한 범인을 잡은 것처럼 떠벌려주고 있다.

법인카드 한 번 만져보지도 않은 사람에게 범죄를 씌워주고 싶다는 언론들은 김 여사가 78천원의 공금을 쓴 것처럼 국민의 눈과 귀를 홀리게 하는구나!

아무리 각개전투 해야 하는 민주당이라고 할지라도 당 대표가 거의 확실해졌으면 눈이라도 돌아봐야 하건만 마치 남의 당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는 민주당의 냉혈동물들!

오직 나라와 국민을 위해 간절하고 절실하게 마음가짐을 갖은자는 얼마나 될까?

 

문재인 사저 평산마을은 이제 개고기 윤석열의 쌍욕시위꾼들이 사라지고 과거로 돌아갔다는 뉴스도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이하 김진표)의 부탁을 받은 개고기 윤석열이 큰 인심을 쓴 것 같다.

아주 간단한 것을 윤석열은 왜 이만큼 골탕을 먹였을까?

이준석이 언급한 개고기이기 때문일까?

{오죽하면 이준석까지 윤석열이 자신을 회유했다는 것까지 발설하며 맞붙고 싶단 말인가?}

 

아니면 김진표와 윤석열 간 어떤 계약을 체결했을까?

혹시 이재명 구속으로 걸고 문재인 평산 마을 소음 막말 시위대와 바꾼 것은 아닐까?

김진표도 이재명을 떨떠름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으니까!

왜 민주당 의원들까지 이재명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지...

민주당을 완전 갈아엎어버리든지 친낙계 의원들과 담판을 짓고 이재명의 길을 따르게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영원히 가망이 없다고 인정하는 눈들이 크지 않은가!

제발 대인들이 될 수 있게 이재명은 혼신을 다해 싸워줄 것을 기대하며...

지금부터 이재명은 민주당과 조용하면서 격렬한 싸움을 시작해야 할게다.

 

 


 

--- 김건희의 논문,이준석 --- 동영상

 https://youtu.be/k8svPdz_ixM

 

--- 원 플러스 원 --- 동영상

 https://youtu.be/t6ThkYRNbV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19일 금요일

범죄자가 신임경찰에게 흉장도 달아주는 나라?


이런 기막힌 일이 일어날 것을 누가 알았으랴!

 

2022819일 중앙경찰학교 310기 졸업식에서 졸업생 2280명과 졸업생 가족 9000여명은 얼마나 큰 영광을 얻었을까!

310 이란 숫자를 영어 방식으로 읽는다면 간단히 "Three Ten"으로 읽을 것이다.

뒤에 'Ten'이란 단어의 의미는 마지막 또는 끝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 숫자를 보며 310기 졸업은 내 기억에 영원히 남을지도 모른다.

미국에 와서 내가 받은 숫자 중에 똑 같은 숫자를 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좌우간 주위에서 좋은 느낌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숫자를 김건희(죄악의 근원이기에 국민들이 싫어하는 자)가 윤석열(직위의 가치를 잃게 만든 자)과 함께 망치고 만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하는구나!

대한민국 역대 대권자(대통령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됐기에 이렇게 쓰고 싶다) 부인이 경찰학교 졸업식에 참석해서 여성 경찰관에게 胸章(흉장)을 달아줬던 일이 있었던가?

그것도 현대판 죄악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하는 사악한 여인의 손으로?

 

 


뉴시스는

김건희가 경찰학교 졸업식에 참석해서 신임경찰에 흉장을 달아주고 격려까지 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힌 것은 나만이 아닌 것 같다.

내용까지 보면 완전히 뒤집혀져 다시는 눈을 뜰 수 없을 것 같아 흔적만 남긴다.

https://news.v.daum.net/v/20220819164217486

대신 댓글을 보며 독자들의 생각에만 置重(치중)하기로 한다.

 

<우라까이> 4시간전

주가조작범이 경찰학교 졸업식을 갔다고? 나라가 완전 코메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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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4시간전

범죄자가 감히 경찰에게 훈장을

옆에바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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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u> 4시간전

누가 보면 대통령인 줄 알겠다 야ㅋㅋㅋ

대통도 바지고, 총장도 바지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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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askmyname> 4시간전

역대 영부인이 저런 행사에서 뺏지달아주는건 첨보는것같다.. 조용히 있겠다고하지않았나?? 철면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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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혁명> 4시간전

범죄자가 법을 집행하는 경찰에게 뺏지를 달아주는 이상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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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dontt> 4시간전

경찰뱃지를 대통령이 달아줘야지?이상한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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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발장> 4시간전

수사중인 사건의 당사자가 경찰 경례를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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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4시간전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니 또 기어나오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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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4시간전

범죄인이 달아주는 빼찌~ 가문의 영광이 아닌 평생 수치의 기억. 공정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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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4시간전

지가 거길 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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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비두비> 4시간전

윤 지지율 또 떨어지겠네. 거니 한번 보일때마다 지지율 뚝뚝 떨어지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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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4시간전

, 구역질이 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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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디여> 4시간전

거긴 또 왜 간겨?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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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을 당할 때마다 이낙연과 문재인(칭호 생략)의 얼굴이 스치고 지나간다.

이낙연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만 죽이려고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이낙연이 조국과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하 추미애)을 밀어버리고 윤석열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면?

이낙연이 소통 정치라는 헛소리 정치를 신성한 국회에서 날마다 하지 않았다면?

이낙연이 이재명 20대 대선 민주당 대권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죽이기 위해 대장동사건으로 뻥튀기 조작을 하지 않았다면?

이낙연과 문재인이 이재명을 아주 조금만 인정하여 주었다면?

겉으로는 웃는 얼굴을 하면서 속으로는 영원한 경쟁자로 보지만 않았다면?

문재인이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에게 위로금조로 보편지급 복지제도를 단 한 번만이라도 뚜렷하고 확실하게 지원했더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이런 추악한 고통을 받고 있을까?

문재인 정권은 부동산 정책만 망쳐버린 것이 아니다.

국민 가계부채는 최악으로 치닫게 만들었고,

독재자들의 후예들에게 민주당 정권을 그대로 받치고 만 문재인과 이낙연의 치욕적인 정치를 역사는 영원히 적어야 할 것이다.

아직도 문재인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더냐?

자신의 지지율에만 치우친 나머지 오롯한 동지들을 구렁에 처넣어둔 채 네발 벌리고 잠이 오더냐?

조국의 부인 정경심 여사가 왜 당신들 때문에 법정 졸도를 해야 하며 혼절상태의 고통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과 같이 한 참모들이 이따금 유튜브에 나와서 윤석열이 지금 잘못하고 있다며 흉을 보고 있는 것조차 이젠 싫다.

문재인을 보좌하고 있을 때 아주 조금만이라도 착하고 여린 국민과 민주당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었더라면 윤석열이 이런 짓을 하는 걸 볼 필요도 없다는 것을 제발 알고 히히덕거리기 바란다.

당신들은 지금 어디에서든 웃을 자격도 없단 말이다.

冷血(냉혈) 인간들!

민주당 검찰개혁은 말로만 했을 뿐이었고(국짐당과 언론이 검수완박 법이라고 억지 주장하던 것조차 끊고 맺을 만한 게 없을 뿐이고) 이재명을 죽이려던 행동의 결과는 윤석열 검찰공화국으로 확대하여 활성화시켜놓았으니 얼마나 기쁘신가?

빤빤한 인간들!

 

 


 

현대판 사악한 여인이 신성한 여성신임경찰에게 흉장을 달고 있는 동영상

--- , 중앙경찰학교 졸업식에서 "경찰 중립성 보장할 것" / YTN ---

동영상

https://youtu.be/HPVKn1J_k0s

 

 

--- [조성식의 어퍼컷] "끌려다닌 민주당" 김용민 "검찰개혁 후퇴시킨 박병석은 역사의 죄인" --- 동영상

https://youtu.be/--0xi2w0Zt0?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