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4일 화요일

소녀를 위안부로 만든 일본과 안희정 성폭력



소녀를 위안부로 만든 일본과 안희정의 성폭행

세계 제2차 대전 중 일본의 제국주의자들과 연합국 사이에 벌어진 전쟁,
1941부터 1945년 일본이 항복할 때까지 벌어진 전쟁을 두고 우리는
태평양전쟁이라고 따로 부른다.
즉 일본의 하와이 진주만을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후,
일본 본토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미국이 투하하자 일본이 무조건 항복으로 끝난 전쟁을 두고 우리는 태평양전쟁이라고 한다.
그 태평양전쟁 중에도 일본제국주의(일제남성은 자손보존 능력에도 혈안이 됐던 것인가?
아니면 성적욕구를 참지 못한 나머지 군대 대열에서 튀어나가 탈영이라도 했던 것인가?
그도 아니면 일제가 정복한 나라 여성을 성노리개로 생각하고 마구잡이 성폭력을 휘두르며 威力(위력)을 행사하고 있었던 것인가?
저들은 군대 위력을 통해 짓밟은 나라 소녀들을 마구잡이로 끌어들여 慰安婦(위안부=전쟁 때 남자들의 性慾(성욕해결을 위하여 군대에 강제로 동원된 여자)로 삼아 돈 몇 푼 쥐어준 것으로 갈음하려고 했던 일제의 虐政(학정)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는 역사에 전 세계의 知覺(지각)자들은 분노하고 있는 중이다.


사랑이 없는 성욕만을 위해 몸부림치는 生面不知(생면부지)의 怪物(괴물)들에게 알몸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됐던 그 여인들을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어쭙잖은 사실이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있었다는 말이다.
여성들이 상상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짓을 남성들은 저질렀다는 말이 될 것이고남성들은 더러운 짓을 하지 않으면 가슴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처지에서 어쩔 수 없어서 저질렀다고 변명으로 대변하려 할지 모른다.
분명 自覺(자각)을 통해 인간은 性慾(성욕)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제는 실천하지 않았던 사실 아닌가?
어찌됐건 동물들도 번식만을 위해 하는 자연적인 법칙을 한참 벗어난 인간 괴물들은 그런 짓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변명을 할지 모른다.
그 때문에 평생을 죄악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 여성이 끝내 폭발하고 만 것 아닌가!
대한민국은 매년 광복절 하루 전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정하고 금년부터 첫 행사를 했다.
그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하여 다음과 같은 말로 위로했다.


경향신문은
문 대통령 여성 성폭력 반성교훈 삼을 때 위안부 문제 해결”’이란 제하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우리 자신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가 전체 여성들의 성폭력과 인권 문제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굳은 각성과 교훈으로 삼을 때 비로소 해결될 문제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광복절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천안 국립망향의 동산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에 참석해 우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오늘 첫 국가기념식을 갖는 취지가 여기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이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인류 보편적 여성 인권 문제로 짚고 우리 자신에 대한 성찰도 강조한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저는 이 문제가 한·일 간의 외교분쟁으로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며 양국 간 외교적 해법으로 해결될 문제라고도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피해자들의 의사를 반영하지 않은 한·일 간 위안부 합의는 이 문제의 진정한 해결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재차 언급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내일 광복 73주년을 맞지만 이미 고령이 되신 피해자 할머니들께는 여전히 광복은 오지 않았다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엄과 명예를 회복하고마음의 상처가 아물 때 비로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피해자 중심 문제 해결이라는 국제사회의 인권규범에 따라 할머니들을 문제 해결의 주체로 존중하고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한 기념사업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독립유공자 및 유족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여태까지 안중근 의사의 유해조차 찾지 못했다김구 선생이 효창공원에 마련한 가묘는 여전히 비어있다해방이 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달라는 안 의사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며 내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정부는 북한과 공동사업으로 안중근 의사의 유해 발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경향신문;2018-08-14 22:30)

 

전 충청남도 도지사 안희정(53)에게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부장판사 조병구는,
업무상 威力(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안희정의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했다는 뉴스다.
그래!
위력이 아닌 것으로 판정했다고 치자!
안희정의 정치 인생은 이것으로 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안희정은 위력을 행사한 것이 맞는다고 한다.
?
그는 수행비서였던 김지은(33)씨와 나이 차이만 봐도 威力(위력)의 대상이 된다.
더해서 국가가 인정하는 도지사의 권위적 위력이 있었다.
폭력적으로 강압한 그 힘보다 더 강하게 느낄 수도 있는 것이 피해자인 것이다.
김지은 씨만 안희정에게 당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이 재판 과정에서 밝혀지고 있었다.
그 전에도 안희정은 위력과 도지사라는 간판으로 여성을 울리고 있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2(고등법원)에서는 어떤 결말을 보게 될지 의심스럽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부장판사 조병구는
현재의 법만 가지고는 위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입법부 핑계까지 돌리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체계 하에서는 피고인의 행위가 처벌 대상이 아니다"라며 현행 성범죄 처벌체계가 사회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입법·정책적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더해서
"우리나라 성폭력 범죄 처벌체계는 폭행·협박을 사용해 성폭력을 저지른 경우를 처벌하는 규정폭행·협박에 이르지 않더라도 위력·위계 등 행사로 인한 성적 침해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업무상 위력 등을 행사한 성적 침해행위를 처벌하는 규정 등으로 크게 나눠 볼 수 있다"
"피고인(안 전 지사)이 위력을 행사해 피해자 자유의사를 제압한 후 간음 및 추행행위를 저질렀다고 볼 증거가 부족한 이 사건은 현재 우리 성폭력범죄 처벌체계 하에서 처벌의 대상이 되는 성폭력범죄라고 볼 수 없다"
"이처럼 폭행·협박이나 위력 행사 같은 행위가 없더라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성관계를 처벌할 것인지는 입법정책적 문제고근본적으로는 사회 전반의 성문화와 성인식의 변화가 수반돼야 할 문제"라는 말로 성문화와 성에 대한 인식 그리고 국회에서부터 문제라는 판단으로 얼버무린 재판이다.


性(성) 문화적인 문제에 부딪치지 않을 수 없다?
그래!
해방이 되고 6.25한국정쟁까지 끝난 이후 대한민국의 성문화는 추잡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일본의 虐政(학정)에서 여성들은 성노리개로 둔갑됐었으니까!
솔직히 여성들을 본연의 인격체로 본 남성들이 얼마나 됐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람이 소년 시절 느낀 것이 그랬는데 더 큰 표면적인 문제에서 사회 뒤안길은 어찌했을 것인가!
여성들이 남성혐오주의로 변하고 있는 것도 우린 이해하며 다독여야 할 일이다.
미국에서부터 일어난 Me too운동이 한국으로 넘어와 체계적이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것만 봐도 우리 성문화가 얼마나 낙후했었는지 알아차리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여성들의 허약함 때문에 맞지 않으면 안 됐던 과거가 분명 있었고 힘이 부쳐 알몸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됐던 역사가 있었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결국 일제시대의 산물이 그대로 이어지고 6.25한국전쟁으로 인해 전쟁의 피해를 여성들이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것을 부인하려 할 것인가?
휴전이 된지는 65년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전쟁 중이기 때문에 할 말은 없다.
그래도 실제 전쟁이 끝이 난 것은 65년 전의 일이다.
그 여파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한반도의 성문화성인식?
참으로 못난 후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던 학대의 대상은 여인들이었고 그의 아이들까지 홍역을 치러야 했다.
일제 침략이 없었다면 한반도의 역사가 이렇듯 피폐해 있을 것인가?
일제가 남김 산물을 이어온 한반도의 성문화?
아니라고 할 자 누구일까?
困辱(곤욕)적인 대한민국의 역사다.
그렇듯 더러운 성문화 역사를 조병구 판사가 새롭게 일궈놓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말,
전체 여성들의 성폭력과 인권 문제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굳은 각성과 교훈으로 삼을 때 비로소 해결될 문제라는 그 말을 허투루 듣고 넘어갈 것인가?
정말이지 남성들은 반성할 것이 많은 것만큼은 확실한 것으로 본다.
이 사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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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월요일

입국자 면세점과 과거 독재자들의 부익부



대한민국 입국 면세점을 환영하며

어쩌다 한 번 고국을 방문할 때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고 비행기만 덜렁 타고 한참 동안 날고 있는 비행기 속에서 그제야 선물 하나 준비 못한 것에 啞然(아연)해 할 때가 있다.
비행기 속에서 주는 면세품 잡지를 보며 이것저것 고르다보면 어딘지 모르게 온전치 못하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다 똑같은 물품이지만 여러 개가 있는 중에 고르는 것보다 선물의 가치에 誠意(성의)가 없어 보인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서이다.
물론 준비를 하지 못한 탓이 전적으로 내게 있는 것이지만 활기찬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어디서든 자유롭게 물건도 고르며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것으로 볼 때 대한민국도 이젠 입국자 면세점도 이용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싶다.
어렵게 외국 생활을 하다 고국을 방문하는 대가로 불과 몇 가지 상품에 대해 면세를 해주는 것도 고국의 배려가 아닐 것인지?


고국에 살면서도 해외를 다녀오는 고국 손님들에게도 해외에 달러를 내주며 선물을 사오는 대신 입국을 하면서 국내외 제품에 대해 면세 혜택을 주어 국익에 도움을 주는 것도 나쁠 것인가?
면세는 국가가 그만큼 세금을 걷어 들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며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배려가 없지 않다.
물론 해외여행을 하지 않는 국민에게 대해서는 그런 영향을 반지 못한다는 점도 없지 않겠지만 해외에서 써야 할 돈을 아껴 국익에 보탬을 주는 것을 감한한다면 그다지 섭섭하기만 할까?
생각하기 나름일 것으로 본다.


면세점이란?
무관세매대(無關稅賣臺)라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면제점은 여행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소비세주세수입품의 관세 등)을 면제하여 판매하는 소매점을 말한다.
주로 공항 또는 항만도시 내 번화가에 있다.
또한 국제선의 항공기 내에서 이루어지는 면세품 판매도 면세점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위키백과는 풀고 있다.
위키백과는 입국 면세점을 도착 면세점으로 표현하고 있다.


세계 도착 면세점 상황은
몇몇 국가나 자치령에서 도착면세점을 운영하는데 도착하는 승객이 입국 후 세관을 통과하기 전 면세품을 즉시 구입할 수 있게 입국면세점을 설치해서 운영한다도착 면세점 운영 국가아르헨티나오스트레일리아브라질칠레중화인민공화국콜롬비아아이슬란드(솅엔노선 포함), 인도자메이카케냐레바논말레이시아뉴질랜드노르웨이(솅엔노선 포함), 파나마필리핀스리랑카스위스(솅엔노선 포함), 중화민국 대만터키아랍에미레이트우즈베키스탄 캐나다와 스웨덴은 도착 면세점 설치를 고려해왔다유럽연합과 대한민국은 도착 면세점 설치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연합뉴스는
대통령 "입국장 면세점 도입 검토하라신규소비 창출 기대"’라는 제하에,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입국장의 혼잡 등 부작용 대응 방안까지 포함해서 입국장 면세점 도입 방안을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혁신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경제와 국민 생활의 크고 작은 불합리와 불평등을 바로 잡는 것이 혁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해외여행 3천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입국장 면세점이 없어서 (관광객들이시내나 공항 면세점에서 산 상품을 여행 기간 내내 휴대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광수지 적자가 해마다 늘고 국민의 국내 소비 증가보다 해외 소비 증가율이 몇 배 높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입국장 면세점 도입은 해외여행을 하는 국민의 불편을 덜고 해외 소비 일부를 국내 소비로 전환할 수 있다"며 "외국인들의 국내 신규소비를 창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와 왕래가 많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이미 도입했고 확대하는 추세라고 한다"면서 "관계 부처는 중견·중소기업들에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연합뉴스; 2018/08/13 15:33)


입국면세점 설치는 국회 입법을 통해 여러 차례 시도됐지만,
세관 당국과 기존 면세점 업체 등의 반발로 번번이 좌절됐다고 한다.
입국 면세접이 생기게 되면,
입국장이 혼잡해지게 되고 마약이나 테러범 추적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도 있고,
보안상 우려 등이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지 못한다는 속담이 그에 해당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규제를 풀어 신규로 일자리를 단 한 자리라도 더 마련하자고 하는 것 같다.
문 대통령은
"특히 중견·중소기업들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함께 검토해 주기 바랍니다."라며 중소기업 활동을 더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빼놓아선 안 될 것 같다.

 

대한민국에 37년의 기나긴 독재시대를 거치며 중소기업은 거의 퇴보됐다고 해도 過言(과언)은 아니다.
독재자는 대기업을 활용해야 더 큰 돈을 빼내어 더 많은 독재정치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색마인 동시 정경유착의 창안자 박정희 독재자는 5.16군사쿠데타를 일으켜 성공하자 가장 먼저 깡패 두목들을 잡아들이고 나서,
공무원들에게 바치는 일제시대부터 이어 온 와이로(わいろ, [賄賂(회뢰=뇌물 회뇌물 뢰())])’라는 것을 막기 위해 차단막을 치며 국민들로부터 환영을 받는 대신 거물급 재벌들을 건드려 그들의 명맥을 保全(보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代價(대가)로 정경유착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 삐딱한 인물들이 나오면 정수장학회의 전신인 부일장학회 김지태처럼 되고 만다.

 

위키백과는 부일장학회는 김지태의 재산으로 만들어진 장학회였다.
김지태는 5.16 이듬해인 1962년 3월 재산해외도피 혐의 등으로 당시 중앙정보부에 체포돼 두 달 정도 구금생활을 하다 부일장학회와 부산일보한국문화방송부산문화방송 등의 운영권 포기각서를 쓴 며칠 뒤 공소취하로 풀려났다고 위키는 밝히고 있다.
이처럼 박정희는 대기업만 건드렸고 정경유착이 잘 되는 업체에게는 좋은 경제 정보들이 속속 들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대기업은 살려주고 중소기업은 알아서 성장하라고 뒤로 물러서서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성장할 것 같으면 그 때서야 살펴주는 시늉을 했을 뿐이다.
그 여파는 전두환 노태우 정권에 그대로 이어졌고 지금 이 순간까지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해 힘들게 이어가는 중소기업들!
앞으로는 어떤 변화가 그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너무나 낙후한 때문에 아니면 낙후한 척하며 사주가 독식할 수 있는 중소기업들로 변하고 있었지만 이명박근혜 9년 동안에도 강 건너 불구경으로 轉落(전락)된 기업들?
그들이 있기 때문에 최저시급까지 서리를 맞은 격이 되고 만 것이다.
富益富(부익부)만을 위해 살았던 독재자 박정희와 전두환의 여파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나머지 貧益貧(빈익빈)은 연명만 할 수 있게 했던 독재정치는 자유민주주의 경제의 산물로 처지게 된 것이다.
어마마한 힘과 세월 속에서 허덕이지 않으면 안 된 대한민국 경제상황을 어찌 하루아침에 구제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문재인 정부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입국 면세점도 만들어 실업자들을 단 한 명이라도 더 구제할 수 있는 제도로 변경해나가야 한다는 결론이다.
독재정치는 민중의 底邊(저변)을 무시하고 있었다.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그렇게 무시당한 민중들이 개나 소 돼지가 돼 수면위로 떠올랐던 대한민국의 昨今(작금)인 것이다.
하잘 것 없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살아야만 했던 그들을 일으켜야 했던 우리 스스로에게 우리는 지금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는가!
무시당하고 살던 그런 시절을 더 이상은 있을 수 없게 해야 한다며 이를 악물고 改過遷善(개과천선)될 수 있게 해달라며 泣訴(읍소)했던 그 시절은 돌이켜 추억으로 되돌리면서 살아보려고 갖은 애를 쓰지 않는가?

 

작은 길이라도 넘어지지만 않고 갈 수 있다면 고맙게 받아들이는 誠意(성의)가 필요한 세상 아닌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아끼는 그런 자세가 돼야 더 밝은 미래는 오고 말 것이다.
나라에 세금을 채우기만 하려고 기를 썼던 과거 정권들에 비한다면 입국 면세점은 이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정부의 배려에서 온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작은 성의에도 우린 언제든 고맙게 받고 주는 그런 人事(인사)를 서로 건넬 때 희망찬 미래가 오지 않을까?
대한민국 공항과 항만 등에 입국 면세점을 환영하여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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