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5일 금요일

MB 1심은 "다스는 MB 것"



이명박 1심은 징역 15년과 벌금130결국 다스는 MB "으로 판명?

연합뉴스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정계선 부장판사)는 5일 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 원을 선고했다. 82억여 원의 추징금도 선고했다.”고 적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하 이명박)이 11년의 긴 세월동안 二重的(이중적)으로 본심을 감추고 살았는데도 감쪽같이 속아 넘어간 국민이 불쌍하지 않나?
대법원까지 이런 식의 판결이 날 것이라면 이명박은 대통령 자격이 없었는데 국민이 속아 그를 대통령으로 삼고 살았으니 그 때부터라도 그를 전직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겠는가?
지금부터 대법원 판결이 날 때 까지도 그의 명예는 바닥이다.
아니그가 다스(DAS) 주인이라는 것으로 국민이 인정하고 있을 때부터 그의 명예는 길바닥으로 내동댕이쳐 있었다.
그런대도 불쌍한 이재오(1945~ )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이하 이재오단 한 사람은 열심히 그를 따르고 있는 것 같다.
이명박이 감쪽같이 국민을 속일 수 있게 옆에서 부추긴 무리들은 다 어디에 숨었는지 모르는데 전두환의 충성스런 졸개[忠犬(충견)] 장세동처럼 이명박을 대변하고 있다.
이재오는
"이번 재판은 관제 시민단체관제 언론완장 찬 정치인들정치검찰과 정치판사가 합작한 희대의 사기극"이라고 비난했다.


이명박의 죄가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어떻게 판결이 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고 해도 국민의 대다수는 1심 재판관 정계선 부장판사와 다를 것이 없다고 긍정하고 있는데도 이재오는 이명박을 믿을 것 같은 순간이다.
인간도 동물이니 끼리끼리 떼를 지어 다닌다고 누가 뭐랄 것은 없다손 치더라도 판단조차 그릇된 인물들이 아직도 권력의 틈바구니로 끼어들기 위해 虎視耽耽(호시탐탐노리고 있으니 국민들은 항상 깨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재오는 이명박 정권에서 막강한 실세였다.
경주 이씨 가문으로 볼 것 같으면 이재오는 이명박의 손자뻘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주 잘 따른다.
그의 정치 이력은 화려하지만 機會主義者(기회주의자)라는 것이 나타난다.
자기에게 불리한 정당은 가차 없이 탈당했기 때문에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며 중도도 아닌 그저 정치꾼에 불과한 이력이 나타날 뿐이다.
5선 의원을 지냈지만 3패의 전력도 지닌 위인이다.
대권까지 노린 정치꾼이라고 평해야 할까?
2017년 5월 제19대 대선에서 늘푸른한국당이란 당명을 걸고 나와 0.0% 의 9,140표 얻어 12위에 올랐으니 대단한 인물?
하지만 이젠 다 지나간 세월 속에서 무엇을 기대하려고 하는지는 몰라도 충견임에는 틀리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다.


이명박은 과거 자신에게 불리한 소문에 대해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입에 거품을 물었다.
2007년 8월 17일 대선후보 합동연설에서 이명박은 도곡동 땅이 어떻다고요? BBK가 어떻다고요새빨간 거짓말입니다여러분!”이라고 국민을 정통으로 欺瞞(기만)했고 국민은 박수를 열렬히 보냈다.
국민이 쉽게 속아 넘어가자 이명박은 연설을 끝낸 뒤 會心(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연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어떤 누가 그의 二重(이중)성에 대해 눈치 챘을 것인가!
그는 속으로 대권을 쥘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
도곡동 땅도 BBK사건도 자신이 저질러 놓고 아니라고 하는 순간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을 때 말이다.
슬픈 국민은 비열한 대통령을 하나 더 뒀다고 가래침이라도 뱉을 것인가?
그렇다고 속이 풀리겠나!
어찌됐건 이명박은 이제부터 온전히 囹圄(영어)의 몸이 돼서 즐겁지 않는가!
이제부터 그의 죄과가 들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명박의 죄는 아직도 수두룩한데 너무나 광범해서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사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위산업)에 따른 국고를 탕진하게 만들어 놓은 죄까지 물어야 한다.
그의 죄과가 늘어난다면,
박근혜의 2심 형량 징역 25년과 벌금 200억을 훨씬 초월하게 되지 않을까 본다.
77세의 이명박도 대통령의 特別赦免(특별사면)만 없다면 아마도 죽어 감옥에서 나오지 않을까싶다.
국민을 愚弄(우롱)한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정치꾼들은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 익혀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연합뉴스는
‘MB, 1심 징역 15·벌금 130"다스는 MB "’이라는 제하에 상세한 기록을 하고 있다.
'다스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15년의 중형을 받았다법원은 10년 넘게 논란이 된 다스의 소유관계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정계선 부장판사)는 5일 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공판에서 16가지 공소사실 중 7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 82억여원의 추징금도 선고했다.

이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9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래 179일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은 법원의 재판 중계 결정에 반발하면서 건강 문제 등을 사유로 들어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명박 전 대통령 1심 선고 공판
(서울=연합뉴스자동차 부품사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고 있다이 전 대통령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했다재판장인 정계선 부장판사(가운데)가 개정을 알리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photo@yna.co.kr

재판부는 오랜 논란거리였던 '다스는 누구 것인가'란 질문에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첫 사법적 판단을 내렸다다스 관계자들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본 것이다재판부는 다스의 증자 대금으로 사용된 도곡동 땅 매각 대금 역시 이 전 대통령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근거해 다스에서 조성된 비자금 중 240억원법인카드 사용 금액 등 모두 246억원 상당을 횡령금으로 인정했다.

다만 선거캠프 직원에 대한 허위 급여 지급이나 개인 승용차 사용 부분 등은 혐의 입증이 안 됐다고 판단했다.

직원의 횡령금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31억원대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 역시 대다수 포탈 금액은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고나머지 일부 포탈 금액에 대해선 공소제기 요건이 갖춰지지 않았다며 공소 기각 판단을 내렸다.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김 전 총무비서관 등에게 차명재산 상속 관련 검토를 시켰다는 직권남용 혐의는 이 같은 지시가 '대통령의 직무권한'에 속하지 않는다며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검찰삼성전자 다스 미국 소송비용 대납 정황 포착(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부는 삼성이 다스의 미국 소송비를 대납한 부분은 대부분 뇌물로 인정했다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자수서를 써가면서까지 소송비 대납 사실을 인정한 점 등이 유죄 판단의 근거가 됐다이 전 대통령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사면이 경제계 등의 건의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검찰 주장처럼 뇌물에 대한 대가로 판단했다다만 검찰이 기소한 액수인 68억원보다 적은 61억원 상당만 유죄로 인정했다.

국가정보원에서 넘어온 특수활동비 7억원에 대해선 4억원은 국고손실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뇌물 혐의는 무죄 판단했다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에서처럼 사업목적 외에 돈을 쓴 건 죄가 되지만 이 전 대통령 개인에게 지급한 뇌물로 보긴 어렵다고 봤다.

다만 원세훈 전 원장이 2011년 하반기에 전달한 10만 달러(1억원 상당)는 당시 원 전 원장이 경질 위기에 놓인 점 등을 토대로 '자리보전등의 대가성이 인정되는 뇌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전 대통령이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에게서 자리 대가로 36억여원을 받은 혐의 가운데엔 이 전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에게서 받은 23억원 상당을 뇌물로 인정했다지광스님 등에게서 받은 10억원은 직무 관계나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국가기록원에 넘겨야 할 청와대 생산 문건을 빼돌린 혐의는 공소장 '일본주의(一本主義)'에 위배된다고 판단해 공소기각 결정 내렸다.

 
MB 1심 선고 공판...굳은 표정의 변호인
(서울=연합뉴스자동차 부품사 '다스'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고 있다이 전 대통령은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해 피고인 자리가 비어있다. [사진공동취재단photo@yna.co.kr

공소장 일본주의란 검사가 기소할 때 원칙적으로 공소장 하나만을 법원에 제출해야 한다는 원칙이다이 밖에 법원에서 예단을 갖게 할 서류나 기타 물건을 첨부·인용할 수 없다는 취지로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로 확립됐다증거능력이 없는 미검증된 증거를 제출해 재판부에 예단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재판부는 "문제가 된 대통령기록물은 공소사실과 무관하고사법부와 관련한 내용도 재판부에 막연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무죄 판단을 마친 재판부는 "2007년 대통령 선거 기간 내내 피고인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됐지만피고인의 결백을 믿는 다수의 국민들 덕분에 피고인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피고인은 대통령으로서의 막강한 권한을 오직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민 전체를 위해 행사해야 할 책무를 부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재판 결과 피고인이 친인척 명의를 빌려 다스를 설립해 실소유하면서 246억원 가량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범행 기간이 길고 이득액이 상당하며범행 당시 이미 국회의원서울시장으로 활동했다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피고인은 이후 수많은 의혹 속에서도 자신을 신뢰해 준 국민의 기대가 무색하게도 자리 대가로 뇌물을 수수하고 삼성그룹으로부터도 뇌물을 받았다"며 "대통령의 이런 행위는 공직 사회 전체의 인사와 직무집행에 대한 신뢰를 뿌리째 뽑는 행위로서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질타했다.

또 "의혹만 가득했던 사건의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에서 대통령 재임 시절 저질렀던 다른 범행들이 함께 드러남으로써 당시 피고인을 믿고 지지했던 국민은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실망과 불신을 안겼다"며 "그런데도 친인척이나 측근들이 범행을 저지른 것이라는 등 책임을 전가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다만 "국고손실로 취득한 금원은 개인적으로 사용한 게 아니고 횡령 범행의 피해자는 1인 회사 내지 가족회사에 해당하는 점피고인이 선고공판에는 출석하지 않았지만 재판에는 성실히 임한 점을 유리하게 참작한다"고 덧붙였다.

재판 결과에 대해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납득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강 변호사는 이날 오후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해 항소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검찰은 법원이 무죄로 판단한 부분에 대해 "최종적으로 법과 상식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소 입장을 밝혔다.(연합뉴스;201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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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3일 수요일

욱일기를 제주해상에서 제외하라!



旭日(욱일)기가 제주 해상에서 펄럭이게 할 것인가?

일본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제2차 세계대전의 전쟁범 국가 중 하나이다.
하지만 독일은 그 당시 선조들의 죄를 세계만방에 사죄를 하고 있지만 일본은 莫無可奈(막무가내).
세계 군함식이 10일 제주에서 거행될 때 태평양전쟁 당시 달고 다녔던 일본은 日帝(일제)의 상징인 욱일기(旭日旗)를 달고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겠다는 것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그렇다면 참석할 수 없게 사전에 통보해야 하지 않겠는가!
과거 박근혜정권에서는 그런 일을 黙認(묵인)했다고 하더라도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문재인 정부는 달라져야 하지 않겠는가?
독일은 스스로 세계 대전 당시 나치스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Hakenkreuz)의 사용을 금기시하고 있는 현실에 비해 일본의 오만을 두고만 볼 수 없다.
일본이 욱일기에 대한 정성이 極盡(극진)한 만큼 세계는 그 상징을 끌어내리게 해야 온전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싶다.
그 이전 우리 정부가 먼저 나서야 하지 않겠는가?
욱일기란 무엇인지부터 알고 넘어가기로 한다.

두산백과는
욱일기를 요약해서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일본의 군기(軍旗)"라고 적으면서 다음과 같이 해설하고 있다.

 
16조 욱일기구 일본 육군기
원어명 きょくじつき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태양 주위에 욱광(旭光아침 햇살)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덧붙여 형상화한 일본의 군기(軍旗)로 일본어로는 교쿠지쓰키(きょくじつき)’라고 한다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잘못된 표현으로 욱일기(旭日旗)가 공식 명칭이다태양 주위로 16개의 햇살이 퍼지는 문양이 일반적인 형태이지만햇살의 수가 4개나 8, 12, 24개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욱일기는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일본의 육군과 해군에서 군기로 사용되었으며 문양은 일본 군국주의(軍國主義)를 상징한다하지만 독일이 나치스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Hakenkreuz)의 사용을 금기시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1954년 이후 다시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의 군기인 자위대기(自衛隊旗)와 자위함기(自衛艦旗)를 욱일기의 문양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태양 주위로 햇빛이 퍼져나가는 문양은 일본에서 일족문(日足紋)이라 불리며 무가(武家)의 문장 등에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고 그 형태도 8일족문이나 12일족문 등으로 다양하다. 그러다 1870년 5월 15일 일본 육군의 창설을 앞두고 태양 주위로 16개의 햇살이 퍼지는 문양의 육군어국기(陸軍御國旗)가 법령으로 제정되면서 욱일기가 일본군의 군기로 사용되기 시작했고, 1889년에는 일본 해군에서도 태양의 위치만 깃대 쪽으로 조금 옮긴 형태의 욱일기를 군함기(軍艦旗)로 제정했다그 뒤 욱일기는 일본이 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을 침략하고 태평양전쟁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쓰였으며욱일기의 문양은 일본군의 다양한 의장(儀章)에 사용되었다.

1945년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해 육군과 해군이 해체되면서 욱일기의 사용도 일단 중단되었다하지만 일본은 1954년 육상자위대를 창설하면서 햇살의 숫자만 8개로 줄인 모양의 욱일기를 자위대기로 다시 사용했고같은 해 창설된 해상자위대는 과거 일본 해군이 사용하던 군함기를 그대로 자위함기로 제정해 사용하기 시작했다.

자위대에서 욱일기를 다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 일본에서는 욱일기와 그 문양이 과거 군국주의에 대한 반성 없이 폭넓게 쓰이고 있다스포츠 경기에 욱일기가 응원기로 등장하기도 하고대중문화나 상품 등에 욱일기 문양이 사용되기도 한다때문에 과거 일본의 침략을 받았던 한국과 중국동남아시아 국가들과 갈등을 일으키기도 하는데이러한 갈등은 2000년대 이후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두산백과)

 

그들 발음대로 교쿠지쓰키(きょくじつき[旭日旗] )에는 그들 선조들의 입김이 잔존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읽었다.
그들 선조들의 역사는 못된 칼이 한없이 등장하며 검붉은 피로 얼룩져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도 기억하고 살지 않나?
언젠가는 또 대륙을 침범하겠다는 저들의 속내가 욱일기 속에 품고 있음을 우리 후손들에게 각인시켜야 하지 않을까!
일본의 과거사를 잘 기억하는 역사학자들은 한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하는 정신을 일본으로 바꿔지지 않으면 일본은 또 한반도를 짓밟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후손들이 전쟁 없는 세상을 살게 하고 싶으면 지금부터 일본의 기운을 꺾어내지 않으면 후일 커다란 일을 당하게 될 것이란 말이다.
일본 해상자위대들이 함선에 욱일기를 걸고 대한민국 영해를 침범하는 일은 없게 해야 한다.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을 위하는 남북 계획은 세계가 같이 동참해야 한다.
일본이 계속 욱일기를 고집한다는 것은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뜻이 내포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우리 국민이 원하지 않는 일은 국가가 나서야 한다.
강력하게 일본에 통보하고 일본 참여를 막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국민들도 영국청년도 일본이 욱일기를 달고 제주 관함식 참가를 거부하고 있는 뉴스를 보자!

 

연합뉴스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도영국청년도 "제주 관함식에 욱일기 안돼"'라는 제하에,

제주도 국제관함식 행사에 참가하는 일본 해상자위대가 욱일기 게양을 고수하는 것을 두고 수요집회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

정의기억연대는 개천절인 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355차 정기 수요시위'를 개최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를 촉구하면서 동시에 최근 제주 관함식 욱일기 논란에 비판 목소리를 냈다.

이달 10일부터 제주해군기지에서는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이 열린다관함식은 국가원수가 군함을 집결시켜 전투태세와 군기를 점검하는 해상 사열식이다일본은 이 행사에 참가하는 자국 함정에 욱일기를 게양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지금 나치 깃발이 펄럭이고 있나아니다나치는 처벌됐다전쟁범죄기 때문이다일본 욱일기도 전쟁범죄인가맞다그런데 일본 군함이 그 전쟁범죄 깃발을 달고 제주에 온다고 한다평화의 상징이 된 제주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우리가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92) 할머니도 단상에 올라 "일본 정부는 사죄해야 한다아베(일본 총리)한테 똑똑히 말을 전하라어디 괜히 (욱일기들고 못 들어온다고주의하라고 전해달라그냥 있을 것 같으냐"라고 목소리를 높여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윤 이사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언급한 데 대해 "아직 한일 위안부 합의가 폐기되지는 않았지만우리의 함성으로 세계 시민들이 함께 연대해 합의가 깨지고 있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날 수요집회에는 개천절을 맞아 중·고교생 등 1천명이 참가했다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90) 할머니도 김복동 할머니와 함께 자리했다길 할머니는 '눈물 젖은 두만강'과 '찔레꽃'을 노래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일본인 참가자도 눈에 띄었다나라(奈良)현에서 왔다는 모리모토 다다노리(74)씨는 "아베 정권을 상대로 하는 오사카 조선학교 무상화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데수요시위도 마찬가지로 아베 정권에게 요구하고 있어 연대감을 느꼈다"면서 "서로 손을 잡으면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집회가 끝난 뒤 같은 장소에서는 청년들이 욱일기 군함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은 기자회견문에서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 군함을 보내며 '전쟁 헌법'을 획책하는 아베 정권을 규탄한다"며 "일본의 침략 야욕이 계속되는 한 일본과의 관계에 진전과 평화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영국의 청년진보활동가인 애슐리 씨는 "제국주의의 짐승 같은 힘을 상징하는 영국 국기와 일본 욱일기는 매우 비슷하다"며 "욱일기를 달고 들어오는 국제관함식에 반대해 우리가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제관함식은 무기를 자랑하는 자리로약한 나라를 위협하며 그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국제관함식 자체를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연합뉴스;201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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