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3일 화요일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에 침몰되다?



철야농성 선언한 한국당... 누구를 위해?

대단한 정당이 되려고 저러는지 아니면 폭삭 주저앉아버리게 축대를 하나둘 빼내고 있는지 모를 정도의 자유한국당(자한당)!
자한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와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합의안을 각 당 의원총회에서 추인한 23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비상의원총회를 소집한 자한당의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등이 피켓을 들고 규탄 구호를 외치며 "국민 여러분도와주십시오."를 외치고 있단다.
32% 포인트 지지자들만 제대로 모이면 문재인 촛불정부는 간단히 까부술 수 있을 텐데 그 국민들은 도대체 다 어디로 가있다는 말인가?



오마이뉴스는
자한당이 23일 하는 과정을 일일이 적어 보도하며,
"지금 민주당과 청와대는 좌파독재의 길을 선언했다."
"반쪽짜리 수수께끼 같은 선거법 개정은 헌법 가치를 위배한다."
"국민 여러분도와주십시오."
"청와대로 가자!"라고 적고 있다.

 

선거제 개혁을 언급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 않나?
공수처(고위공직자수사처법도 이회창(자한당 전신 한나라당 시절 대선 후보자시절부터 국회에서 논의 된 것인데 선배의 고뇌가 담긴 법을 막아서려고 하는 矛盾(모순)을 저지르고 있는 이 집단은 어느 나라 집단인가?
2012년 국회선진화법에 의해 새누리당 시절 만들어 논 패스트트랙(국회발의안건 신속처리 제도방법도 무시한 채 마치 문재인 정부가 다 해 논 것처럼 뒤집어씌우려고 하며 국민을 糊塗(호도)하는 이유는 누구를 위해서인가?
진정 국민을 위하는 것 같으면 국민들은 모조리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으로 모일 텐데 지난 토요일에 전국에서 동원된 인원이 겨우 1만 명?
최소한 광화문에 한 번 모일 때 1백만 명은 돼야 문재인 정부도 생각해볼 것 같은데..
박근혜 국정농단으로 탄핵을 위해 모일 때 1백만 명이 넘은 적이 몇 번이나 있었나를 생각해보라!
자그마치 연인원 170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 있게 밀어붙여야지 국회의원 114명조차 다 모이지 못하는 자한당의 힘으로 어찌 문재인 촛불정부와 맞서려고 하는 것인지...



스스로 타협하려하지 않으면서(국회는 식물국회 화 하려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이라고 하여 은연중 빨갱이로 만들면서문재인 대통령에게만 소통하라고 하는 억지 주장은 이제 그만해야 국민들이 손을 뻗어줄 것 아닌가?
수차에 걸쳐 가르쳐주고 타일러도 알아차릴 줄 모르는 자한당!
그들을 믿는 국민 32% 포인트만 불쌍한 국민들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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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면서 황교안의 1년 경기고 선배 김학의(1956~ )에 대한 동영상도 새롭게 나오고 있고 그 윗선의 사진들도 나타나고 있다.
박근혜 국정농단의 한 ()에서 같이 거들던 인물들의 離合集散(이합집산)들이 부정의 ()에서 거들먹거리며 서민을 무시한 사건의 핵심을 머지않아 국민 앞에 낱낱이 밝혀져야 더는 입을 열지 못할 것이다.
잘못을 잘못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짓을 연속적으로 한 저들의 굴레를 파헤쳐야 한다.
저들의 진심은 과연 어디에 있었으며 어느 것을 취하려고 악다구니를 쓰고 있는 것인가?
32% 국민들만을 위해?
그들의 眞正(진정)성이 확실하다면 奮然(분연)히 蹶起(궐기)하길 바란다.
왜 소수의 이름으로 다수를 欺瞞(기만)하려고 갖은 수단을 부리며 공안정치에 가담해 국민을 울리고 죽였던 과거 독재정권의 휘하에서 했던 것처럼,
일국의 대통령 문재인을 김정은 대변인으로 꾸며 빨갱이 논법이라는 隱喩法(은유법)으로 대신하고 있는 것인가!
김학의가 구속된다면 황교안의 거동에도 적잖은 지장이 초래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는 미래를 기대해보려고 한다.
억지를 부리려고 할 것이라면 확실하게 부려야 어리석은 국민들이 확실하게 따라갈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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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총선 승리는 말도 되지 않는 砂上樓閣(사상누각)의 꿈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알만 할 테인데 꿈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진정하게 국민을 생각하는 이들이 아우성이라면 국민들의 호응이 이렇듯 빈약할 것인가?
자한당을 언급하는 언론 보도 밑의 댓글만 보아도 국민의 눈높이를 알고 있을 것인데 아직도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보수도 보수 나름인데 자한당 같은 보수는 국가 해충에 불과하지 않는가?
미국과 일본에만 이익을 줘 부메랑효과를 얻어내어 자신들의 권력 잡기에 이용하려는 꼼수는 이제 더는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이후 국민들이 얼마나 야무지고 알차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이젠 눈치 차려야 하지 않겠는가!
아둔한 것인가 아둔한 척하며 동정을 받아낼 참인가?
더는 어리석은 짓 하지 말고 정직한 길로 가야하지 않을까?
좌파독재가 어떻다고?
앞으로 100년 동안 進取的(진취적)이고 發展的(발전적)이며 平和(평화)로운 인물들의 기획에 맞춰 국가를 맡기고 국민들은 행복한 삶에만 취하는 시대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게 낫지 않나?
가짜보수들의 정권에만 들어가면 숨기고 감추고 호도하는 기만 정치로 인해 저들의 배만 부풀었을 뿐 국민의 실생활은 무엇이 나아졌든가?
저들의 꼼수에 넘어갈 생각 말고 진정하게 국민을 아끼는 정부가 될 수 있게 밀어주는 게 국민들에게는 더욱 알찬 삶으로 변하게 되지 않겠는가?
모두 함께 잘 사는 새 세상이 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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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월요일

박근혜 석방 찬성 34% 믿을 수 있나?



죄인 박근혜 석방 찬성 34%를 믿을 수 있나?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노종면의 더뉴스'의 의뢰로 박 전 대통령 석방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0%(매우 반대 48.1%, 반대하는 편 13.9%)가 반대 의견을 내놨다고 22일 밝혔다.
찬성 응답은 34.4%(매우 찬성 20.5%, 찬성하는 편 13.9%)로 조사됐고모름·무응답은 3.6%로 집계됐다고 뉴시스는 2019년 4월 22일 보도하고 있다.

조원진 의원, 트럼프 대통령 연설 직전 '박근혜 석방' 피켓 들다 강제 퇴장

박근혜는 아직 최종 심판(항고심)조차 받지 못한 데다,
대통령 직에 있는 자가 제20대 총선에 관여한데 대한 결심을 받아 기결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안 국민이라면 어림도 없는 것을,
1000명의 국민 중 344명은 법을 어기면서라도 박근혜를 풀어줘야 한다는 것 아닌가?
이들은 법을 무시하면서라도 박근혜의 죄를 덮어야 한다는 것인가?
그녀에게 처한 1심 판결은 징역 24년에 벌금 180억 원으로 결론이 났고,
2심은 더 많은 형량이 결정이 돼,
2(항소심고등법원 판결에서는 징역 25년에 벌금 200억원이 선고받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풀어줘야 한다는 국민은 어느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말인가?
국정농단의 죄를 지어 대통령 직 4년 만에 탄핵당한 한 여자에 불과하다.
오죽 못난 짓을 많이 했으면 여성이라는 단어조차 쓸 수 없게 스스로를 卑下(비하)하게 만든 여자에 불과하다.
그런 여자를 어떻게 석방하라고 한다는 말인가?
자유한국당(자한당)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검찰이 받아줄 것 같은가?

"박근혜 즉각 석방하라"…도심 곳곳서 태극기 집회 열려

형 집행정지도 모범수에 한해서 얼마나 과거를 반성하는가에 따라 결정하는 것인데,
1심보다 2심에서 형과 벌금이 더 늘어난 여자에게 풀어줘야 한다는 게 말이 되는 것인가?
대우를 받으려면 대우받을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이 할 생각과 태도는 아닌 것 같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관이 이 정도였으니 자한당의 전신 새누리당 시절 교육부의 나향욱(당시 국장급 공무원 지금은 강등당해 과장급)이 민중은 개돼지라는 말을 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 말이다.
그 말을 자한당은 긍정하고 있었지 않는가?
지금도 그런 마음은 여전하지 않을까?
?
32% 포인트의 국민들은 자한당을 지극히 사랑하고 있으니까?
고로 생각이 깊은 사람들은 자한당을 멀리하게 됐던 것 아닌가 말이다.
물론 이승만 독재정권의 후예들답게 국민을 억압하면 된다는 사고는 아직도 계속 유지하겠지만 말이다.
그 때문인지 자한당은 22일 자당을 '4·19 혁명 때 국민에 총을 쏜 정권의 후신'이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한 것 아닌가?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는
한국당, '국민에 총 쏜 정권 후신발언 박광온 징계안 제출의 제하에,
한국당 정유섭·김정재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안과를 찾아 박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

징계안에는 한국당 의원 114명 전원이 서명했다.

한국당은 징계안에서 박 의원이 지난 19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국당은 4·19 혁명 때 국민에 총을 쏜 정권의 후신으로아직도 그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정치폭력을 자행하고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근거 없는 거짓 망언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이 "신색깔론에 기반한 혐오 정치허위조작 정치로 국민을 편 가르기하고 여전히 거기서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발언하는 등 근거 없는 허위 막말을 계속해 제1야당인 한국당을 모욕했다고 징계안 제출 사유를 밝혔다.(ask@yna.co.kr)

'박근혜 석방' 여론 싸늘, "반대" 62%...TK는 "찬·반" 엇갈려

이에 대한 댓글들이 명언이 많다.
백리향이라는 분은 10시간 전
맞는 말 했는데 왜 ?”이라 쓰고 15,059명의 찬성을 받았고 반대는 376명에 불과했다.

스데반이라는 이는 10시간 전에
이게 모독이냐?
사실을 말했는데?
너희들이 이승만의 후예고
박정희의 후예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아니냐?
또 너희들 입으로 떠들어댔고이라 쓰고 7,589명의 찬성을 받았으며, 161명만 반대를 했다.

이라는 이는 10시간 전
총을 쏜적이 없다는거냐 아니면 늬들이 지유당 후신이 아니라는거냐어디가 허위이고 조작인지 설명 좀 해봐라고 쓰고 찬성 3006명에 반대 45명을 이끌고 있다.

"박근혜 석방"…보수단체, 대구 도심서 대규모 집회

이러한 과정을 볼 때 34.4%가 박근혜 석방 찬성했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다.
뉴시스가 보도한
박근혜 석방반대 압도적..반대 62.0% vs 찬성 34.4%’라는 제하의 보도 밑에 나온 댓글들도 대단하다.
매듭달이라는 이는
저 34프로가 대한민국 후퇴하게 만드는 주범들이라는 글을 올려
13,821명의 찬성을 받은 반면 반대한 이들은 1/10도 안 되는 1007명뿐이다.

이라는 이의 글은
우리나라 인구의 34%가 개돼지였네 ㅉㅉㅉ이라 적고 찬성 5,236명을 얻어낸 반면 463명이 반대를 하고 있다.
다른 포털사이트에서 박근혜 석방 찬성을 했는지 몰라도 다음은 판이하게 다른 수치를 던져주고 있다.
거짓이라고 할 가짜보수계 인사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인데 어찌하랴?

[사설] 박근혜 석방, 정치 개입 말고 사법 절차대로 하면 된다

죄인을 정치적인 사안으로 용서하라고 하는 이들은 자신들의 후한 덕행의 가슴이 있어 그러한지는 모르지만 죄를 죄로 다스리지 않으면 박정희와 전두환 같은 이가 후세에서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깊은 사고를 하고 표현하기 바란다.
박근혜는 아직 나올 수도 없고 나와서도 안 되니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할 것이다.
그녀의 아버지 독재자 박정희가 국민에게 정치적으로 압박한 과정을 살펴본다면 박근혜의 현재 수감생활은 天壤之差(천양지차)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되는 여인이 겁 없이 나타난 것도 문제고,
대통령을 만든 새누리당과 국민들에게도 적잖은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想起(상기)했으면 한다.

 ë°•근혜 석방 촉구하는 태극기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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