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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1일 화요일

썩은 준치는 끝내 썩은 준치일 뿐!


판단은 신중해야 口舌數(구설수면하지!

사실 인간이기에 올바른 판단을 이끌기가 쉽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자신이 판단을 잘 못하면 자신에게 큰 불이익이 닥칠 수 있다는 위기감을 필연코 겪게 된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게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태도 아닌가싶다.
정 판단할 수 없는 地境(지경)까지 다다랐을 때는 感情移入(감정이입)을 해보던지 상대의 입장이 되는 易地思之(역지사지)의 자세로 들어가 본 다음 될 수 있는 한 상대에게 유리한 쪽을 선택하면 거의 口舌數(구설수)로부터 해방될 수 있지 않을지?
상대가 심한 정신적 병증에 시달리며 안절부절 하는 상황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同病相憐(동병상련)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입장에 들어가 볼 수 있는 것도 방법 중 하나 아닐까?
판단이 망설여질 때 나를 기준으로 하게 되면 百發百中(백발백중핀잔을 피할 수 없던지 사과까지 해야 할 때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인간이 온전하게 지탱해 나가기란 적잖은 고민도 필수적이라는 것을 알면 함부로 판단하는 방법을 피하게 될 것으로 미룬다.
때문에 항상 올바른 판단을 해야 주위로부터 따돌림을 당하지 않는 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리라!

제주 여행 모녀 '선의의 피해' 발언 강남구청장, 네티즌 갑론을박

강남구청장이 제주여행 모녀 옹호했다 뭇매를 맞자 결국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는 뉴스이다.
정순균 구청장이 제주도지사 입장이라면 어떻게 했을 것인지 생각만 했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인데,
자신의 구민만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가 청와대 게시판까지 오르내리며 고역을 치른 것은 상대를 전혀 생각지 않고 자신의 욕심에 찬 때문 아니었던가?
#제주여행모녀 만 스트레스를 받는 게 아니라 세계 처처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데 해외여행 대신 제주도여행이라도 하여 스트레스를 풀겠다고 하는 그런 말은 일종 핑계도 되지 않는 말을 구민을 대신하는 지도자가 가볍게 판단해야 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어처구니없는 일을 조성하고 말았으니 구설을 당해 마땅하다고 할 것이다.
일반 匹夫(필부匹婦(필부)들 조차 신중하게 판단하고 해야 하는 말을 지역구 장이 편견에 치우치게 되면 이런 상황을 연출하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교훈삼아야 하지 않을까?

 확진자 접촉에 비상 걸린 미래통합당, 줄줄이 일정 취소하고 검사·격리

연합뉴스는
황교안 "교회내 감염 거의 없다논란..페북 글 삭제했다 복원이라는 제목을 내어 보도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가 만일 지금 대통령의 입장이라면 이런 글을 만인들 앞에 제시할 수 있을까?
나라를 지휘하는 지도자의 입장이라면 어림도 없는 말 아닌가?
이렇게 하고도 국민에게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되지 못하는 당후보자에게 투표하라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이런 사람이 장차 대권을 잡을 수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얼굴을 달고 다니는 인물들일까?
최소한 야당 대표자라고 하면 국가 미래를 걱정하고 고민하며 국민의 安危(안위)를 위해 최소한의 깊은 사려를 표명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신천지 사람(신천지를 교회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신자가 아닌 사람)들이 31번 환자부터 시작해서 온통 대구와 경북을 초토화시킨 사실이 있다는 것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교회내 감염 거의 없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신천지 뿐 아니라 부산과 서울 교회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인력이 코로나19와 투쟁하며 밤낮없이 孤軍奮鬪(고군분투)하는 장면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었던가?
황교안은 나라를 책임질 인물은커녕 자신도 책임질 수 없는 필부조차 될 수 없는 아주 拙劣(졸렬)한 인물 아니던가?
일반 사람도 쉽게 저런 소리를 할 사람은 없으니까!
정말이지 이런 대표가 속해 있는 미통당이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시 봐야 할 국민 아닐지?
문재인 정부가 정책을 잘 한다는 것은 결국 국민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고 나라가 순조롭게 잘 이끌어져 가고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야권에서도 박수를 보내야 하는 일인데 황교안이 하는 일은 놀부처럼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짓이든지 이웃집 호박에 말뚝을 박는 짓과 뭐가 다를 것인가?

[종합] 전광훈 목사, ''황교안은 하나님이 준비해주신 분, 장관 제의 거절'' 파문

 문재인 정부를 누가 질타하고 있나?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의 교회는 서울시가 금지하는 일만 골라하며 법 밖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 아닌지?
프레시안은
‘'전광훈 목사 교회', 집회 금지 명령에도 주일 예배 강행하고 있다는 보도이다.
전광훈과 황교안은 서로 간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리는 데에만 열중할 줄 알지 자신들은 물론 국민에게 얼마나 많은 害惡(해악)이 되는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 참으로 애잔하기 그지없는 인물들 같다.
29일 전광훈 목사교회에 모인 사람(남이 싫어하는 일을 강행하는 사람들은 신도가 아닌 일반 사람)들은 대략 2,000명 정도인데 그들에게 코로나19가 침투하게 되면 그들이 모든 비용을 책임져야하고 더해서 벌금까지 물게 된 법을 모를 리는 없지 않을 텐데?
결국 자신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抑止(억지)와 强制(강제신앙을 하겠다는 것이고 문재인 정부에 반항하여 코로나19확산을 더 부추겨야하겠다는 놀부 같은 심보를 부리고 있는 중 아닌가?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가 대단히 잘 대처하고 있다는 데에 찬성하며 자그마치 77%의 국민들이 환호하고 있는 중이다.
결국 2,000명 남짓 되는 교회 사람들과 5000만명의 77% 국민들 간 대립각에 불과한 짓을 자행한들 어떤 국민들이 전광훈 교회 사람들에게 응원할 것인가?
나머지 23% 중 잘못하고 있다는 22% 전체 국민들이 전광훈 교회에 응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욕심도 다부지다고 할 것이지만 어림도 없을 일이다.
이들은 결국 산산이 부서지고 말 것이니까!
원래 남에게 해악을 품는 단체는 오래 갈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는가?
정의와 공평을 바탕으로 하는 집단에 반해,
사악한 행동도 거침없이 하던 집단들은 인간의 양심이라는 게 바탕하고 있는 한 긴 세월을 이끌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니까!
경향신문은
‘'코로나19 방역 잘하고 있다' 77.0% 압도적이라는 제목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에 대해서도 긍정 평가가 62.2%(‘매우 잘하고 있다’ 15.7%, ‘잘하는 편이다’ 46.5%)부정 평가 35.4%를 크게 앞질렀다는 보도이다.
좀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을 눌러 확인하기 바라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점진적으로 반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에게 불리할 것이 뭐가 있을 것인가?
결국 전광훈 교회 사람들만 바보가 되든지 아니면 코로나19에 감염이 돼 심한 고통을 면하지 못할 것 같지 않는가?
때문에 바보 같은 짓을 삼가는 게 서로를 위해 좋은 일 아닌가?
더해서 나라 세금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니까.

 동작을 여성 법조인 맞대결…'4선' 나경원 대 '정치신인' 이수진
안양 동안을 접전, 민주당 이재정 44.3% 통합당 심재철 40%
MBC 여론조사 : 이수진vs나경원 & 이재정vs심재철 & 김부겸vs주호영

미통당 원내대표들 줄줄이 낙선될까?

뉴스1
이수진 48.5% vs 나경원 36.6%이재정 46.8% vs 심재철 33.6%’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무경력자인 이수진 전 판사에게 오차범위 밖으로 밀려나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자한당원내대표가 무슨 바람을 일으켜 이번 21대 총선에서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 것인가?
심재철 미통당 원내대표도 이재정 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에게 한참 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별한 조치가 없는 한 미통당의 이 두 원내대표 출신들은 여의도 입성조차 꿈도 꿀 수 없을 것으로 미룬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니라 국민들이 그동안 감추고 있던 것을 이번 기회에 表出(표출)시키고 있음 아닌가싶다.
썩어도 준치라고 하던 말조차 무색해질 것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成熟(성숙)()의 결론이 아닐까 본다.

 갤럽 “문 대통령 취임초기 지지율 84% 역대 최고”

새 포도주는 새 주머니에 담아야 했는데

2019년 5월 9일 대선에서 승리한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정부(촛불혁명의 정부)는 새로운 국회와 동행했어야 하는데 어리벙벙했던 박근혜 시절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억지로 이어지는 즉 썩어버릴 대로 썩어버린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으니 대한민국 정치가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었겠는가?
그들을 이제는 솎아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아무리 제1야당이라는 말을 미통당에게 쓴다고 할지라도 썩을 대로 썩어버렸던 그들은 제1야당의 힘을 너무 크게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고 남았다.
모조리 박근혜 정권과 함께 사라져야 할 정당의 의원들이 썩은 준치행세까지 하며 절대로 대권을 잡아서는 안 되는 박근혜를 내세웠던 그들을 이제는 심판해야 한다.
누구든지 쉽게 쳐낼 수 없게 철벽방어까지 만들어 놓았던 이들에게 하늘도 이제는 심판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며 60%쪽으로 오르려고 하는 것 같다.
뉴시스는
대통령 지지율, 52.6%로 올해 최고치'TK·PK'도 상승이라는 제하에,
30일 리얼미터가 YTN의뢰로 실시한 3월 4주차(23~27주간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3%포인트 오른 52.6%(매우 잘함 34.3%, 잘하는 편 18.3%)로 나타났다긍정평가는 올해 들어 최고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 누가 알 수 있을까만,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을 품고 국정을 수행하는 한,
대통령의 지지율은 점차 오르게 돼있는 것이다.
미국 행정부가 완강히 밀고 나오던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도 곧 마무리 될 것 같은 뉴스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며 문재인 대통령의 활약이 확실하지 않은가?

 주한미군 한국인 직원, 무급휴직 하루 앞으로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정(SMA) 체결 지연으로 주한미군 내 한국인 근로자 무급휴직 실시를 하루 앞둔 31일 오전 서울 용산 미군기지 입구에 한국인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3.31 ondol@yna.co.kr

연합뉴스는
코로나19 협력으로 방위비에도 훈풍.."조만간 최종타결 기대"’라는 제하의 보도를 냈다.
자그마치 5배나 올려야 한다며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던 미국이 코로나19 장비에 손을 내밀면서 방위비에까지 기가 죽은 것은 확실해진 것 같다.
있는 인간들의 나라가 自國(자국)을 지키는데 있어 대한민국 땅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모르는 괴물들이 돼 회의조차 하지 않을 것처럼 밀고 또 밀어붙이더니 생각을 달리하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은가?
올리는 것도 적당히 올려야 하늘도 이해를 할 것인데,
수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어 자신의 권위만을 뽐내고 자랑하려던 트럼프의 제멋대로 정치가 완강한 콘크리트 벽에 부딪치고 만 것이다.
미국 언론들도 Fox News(폭스뉴스)만 제외하고 트럼프가 하는 코로나19 방책 自畵自讚(자화자찬)의 응답에 거의 동조하지 않고 있음을 보고 있는 중이다.
날이면 날마다 급상승하고 있는 확진자와 사망자가 수없이 나오고 있는 그 사이에도 자신의 정책이 올바르다며 설레발치는 것에 누가 공조해 줄 것인가?
그는 지난해에 썩고 만 준치신세가 되고 말았는데 아직도 판단조차 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트럼프도 문재인 대통령을 있는 그대로 잘 판단했더라면 2019년 2월 베트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킬 수 있었을까?
제대로 영글지 않은 이삭이 제멋대로 뽐내면서 외교를 망친 트럼프는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 가고 있지 않는가?
지금!
재선에서 위태롭게 돼가고 있는 트럼프를 보고 있는 중인데 문재인 정부를 비방하는 한국 언론과 일부 국민들의 태도 또한 판단력 부족이 아니고 무엇일지?
고로 판단은 정확하게 해야 하되 남을 괴롭히려고 하는 판단을 하게 되면 결국 그 불덩어리를 혼자 뒤집어쓰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트럼프가 믿는 폭스뉴스 "김정은·  트럼프 '두 독재자'"라고 했다가 급사과

어쩌다 미통당 대표가 됐는지어쩌다 교회 목사가 됐는지어쩌다 부동산 갑부가 됐는지어쩌다 미국 대통령이 됐는지 모를 것 같은 이들의 판단으로 그들 밑에서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즐비한 상황인데 어떻게 판단을 제 욕심에 찬 판단만으로 수많은 사람들 애간장까지 녹여내고 있는 것인가?
세상은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는 게 이런 때문 아니던가?
판단은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 만인들과 함께 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포함될 수도 있는 것인데 어찌 가볍게 판단하는 버릇을 그대로 유지하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들도 깊이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만약 2017년 19대 대선과 총선을 동시에 치르고 5월 10일 국회까지 같이 출발했더라면 지금쯤 대한민국의 위상은 얼마나 상승하고 있을 것인가?
늦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리지 않지만 지금부터라도 새 주머니에 새 포도주를 담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새롭게 변모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하늘은 [常與善人]상여선인 할 것이니까!

[뭐라노]21대 총선 '부산 여론조사' 확인해봅시다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이만희와 전광훈의 적과 마귀 & 미통당



국회가 잘 돌아가야 국민이 잘 살지

 [문재인정부 2년 반] 함께 잘사는 우리 혁신적 포용국가

잘 산다는 건 돈이 많아야 잘 산다는 말이 아니라,
사회가 평화롭고 행복하며 서로 간 마음 놓고 대화하고 그 누구를 만나도 서로 협조하는 국가를 두고 하는 말 아닌가?
그러나 돈만 있으면 잘 사는 사회라고 생각하는 부류들이 아직까지 있으니 사회는 탁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너나할 것 없이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갖는 그 순간 만인의 얼굴에는 화사한 웃음이 피어나며 서로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동등하게 아껴주는 자세를 갖춰야 잘 사는 사회가 되지 않을지.
문재인 정부가 내세우는 정책들을 보면 그런 것을 알 수 있는데 가슴을 열지 않고 돈만 앞세우는 정당들의 꼬임에 넘어가버렸든지,
꽈배기처럼 꼬인 정책들이 옳다는 사람들의 말에 洗腦(세뇌)가 된 이들은 도대체 어떤 뇌구조를 갖추고 있을지?

 문재인정부 2년 반…‘모든 국민이 다 함께 잘사는 나라’

누가 봐도 문재인 정부 정책은 국민만을 위한 정책의 폭이 깊기 때문에 감히 근접할 수도 없었던지 야당들은 그 정책을 막아내기 위해 국회에 출석하지 않고 밖으로만 나가 장외정치로 세월을 보낸 20대 국회를 보았는데 아니라고 할 자 누구인가?
나라 돈을 써야 할 때 쓰도록 만드는 것은 문재인 정부를 위해 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 삶을 위해 하는 것인데 야당은 문재인 정부가 쓰는 것으로 말을 꼬아 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문재인 정부 탓으로 같이 돌려가며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 빨리 생매장만 해달라고 하는 국민들도 있으니 어찌해야 할 것인가?
지난해 강원도 산불이 났을 때도 자유한국당(자한당)[미래통합당(미통당)=도로박근혜당(도박당전신]은 추경(추가경정예산)을 막기 위해 장외투쟁만 하고 있었던 것 잘 알 것으로 본다.
끝내는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는 추경을 수개월 간 막고 난 다음 국민들의 지지율에서 자한당이 쫓기게 되는 그 순간 어쩔 수 없이 타협하는 척하는 꼴을 국민들은 수도 없이 봤으면서 아직도 자한당 편에 붙어 문재인 정부를 비방하고 있는 인물들은 도대체 어떤 인물들일까?
그게 문재인 정부만을 위해 추경을 쓰는 것인가?
지금도 코로나19추경 써야하는 상황에 돌입하고 있는데 황교안 미통당 대표(이하 황교안무슨 소리를 하고 있나?
자신들이 과거 방식대로만 생각하기 때문인데 가슴이 너무너무 착한 국민들은 그 뜻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재인 아버지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간이었는지 모를 정도로 문재인 정부는 무조건 반대를 해야 한다는 터무니없는 국민들이 있다니 스스로 무덤을 파고 묻어달라고 하는 짓과 뭐가 다른가?
황교안은 20일 TK[대구경북]지역에서 단 이틀 사이 기십 명의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갑자기 100여명의 환자가 나왔는데도 뭐라고 했던가?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 폐렴'을 빌미 삼아 또다시 혈세를 쏟아 불 생각이라면 당장 접으시라!"고 하며 추경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21일에는 협조하겠다며 짤막하게 번복하고 말 것을 말이다.
그처럼 야당 대표라는 인물이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할 줄 모르는데 그를 따르는 인물들은 뭐가 진정하게 다를지?

 전광훈 나무란 황교안 “집회 열고자 하는 마음 모르지 않지만, 자제해 달라”

자한당(미통당 전신)과 황교안은 2019년 한 해 수많은 입법과 정부정책을 국회에서 저지하고 있었다.
특히 지금 검역인원 부족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자한당은 대단한 큰 몫을 하고 있었다.
이데일리는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년 동안 해외입국자는 4788만명이나 되지만 검역담당자는 453명 뿐이다. 1인당 약 10.5만명의 검역을 책임지는 셈이다특히 입국자 수가 가장 많은 인천공항의 경우 검역인력이 165명 뿐이다.”라고 금년 1월 30일 보도하고 있었다.
그렇게 해놓고도 황교안은 문재인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핀잔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頭緖(두서)가 확고하지 않는 짓을 하는 황교안을 대표로 두고 있는 미통당을 따르는 국민이 있다는 데 이젠 놀라움을 넘어 두려운 나머지 슬퍼지지 않을 수 없다.

전광훈 목사와 황교안 전도사…끊지 못하는 관계, 왜?

소방대원 증원해야 한다는 정책에 따라 문재인 정부는 연일 추진하고 있지만 국회를 모두 서버리게 만든 자한당 때문에 국민들의 안위마저 안녕하다고 할 수 없다면 문재인 정부 잘못이라고만 할 것인가?
특히 힘을 써야 하는 공무원 수를 늘려야 사건이 나면 단시간에 제압을 할 수 있는 일에 인력을 더 증원시키고자 그처럼 애를 쓰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지만 야권은 죽어도 협조할 수 없다며 문재인 정부가 잘 돼가는 꼴을 보기 싫다고 하지 않는가!
핑계는 문재인 대통령이 소통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통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소통하자고 하는 황교안의 생떼를 모른다고 할 사람은 누구일까?
문재인 대통령은 소수의 소리도 같이 듣자고 하는데 반해,
황교안은 과거 독재정치 산물 같은 소리만 하면서 박근혜까지 이어지는 권력에 의한 수 싸움으로 하자고 하는 데 소통할 수 있는가?
국회교섭단체장들만 국회의원이고 소수정당 국회의원은 의원조차 될 수 없단 말인가?
정의당 같이 정당한 말(자한당보다 훨씬 정당한 의사와 소통할 수 있는 말)만 하는 정당의 소리도 대통령이 같이 듣자고 하는 데 있어 야당 대표가 막무가내 제 獨善(독선)만 세우고 있는데 疏通(소통)이 잘 될 것이라고 보는 인물은 도대체 어떤 인물들이란 말인가?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 중 상대할 수 없는 인물들이 너무 많다는 것만 느끼게 한다.
그렇게 하면서도 나라가 잘 되는 것은 국민들의 협조이며 국민의 몫이어야만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부적절한 인간들이 되고 싶은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착하고 선한 대통령을 만났으면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난 다음 못하면 질타를 해야 하건만 국회에서 번번이 모든 것 틀어쥐고 흔들어버리면서 나아갈 수 없는 길로 내몰아놓고서 어쩌다 민주당이 주선하여 4당을 동시 움직여 나갔더니 자한당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선거법을 무시하고 제 배 채우는 일로 일관하려고 하지 않나?
미래한국당 만들어 연동형비례대표를 싹쓸이 하겠다며 국민의 눈치도 보지 않는 獨斷(독단)적 정치를 하는데도 그쪽으로 투표하려고 하는 국민들은 도대체 어느 땅에 살고 있는 국민인가?
모조리 신친일파가 아니면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들이던가?
왜 잘 살자고 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그렇게 짓밟으며 업신여기면서 농락하려고 한다는 말인가?
정말 슬픈 사슴이 되고 있는 국민들은 또 누구인가?
정치꾼(정치는 관심 없고 선거에만 이겨 제욕심만 채우는 권력자)들에게 그렇게도 버림받던 국민들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려는 문재인 정부를 만난 것 같은데 정권욕만 앞세워 국민을 우롱하는 정당들의 洗腦(세뇌)에 걸려 넘어져버린 국민들이 아직도 저들의 뜻을 모른 채 이용만 당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 않나?
또 독재자들의 후예들에게 들어가 머리를 조아리며 낙수효과경제정책 밑에서 생감 떨어지기만 기다리는 어리석은 국민으로 남을 것인가?

 ‘뜬금 단식’ 황교안, 전광훈 목사와 손잡고 “죽기를 각오”

전광훈과 이만희의 야욕과 미래통합당

광화문 집회를 열지 않게 막는 서울시청직원들에게 항의하는 여성신도를 보고 있노라니 치가 떨린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찬가지라며 코로나(코로나19)가 뭐 그리 대단한 것인지를 따지고 있었다.
지금 평화시대라고 생각하지 않는 대한민국인가?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신자들에게 迫害(박해)라도 하고 있는 중인가?
가장 국민과 가까이 다가가면서 모두 같이 잘살자며 權威(권위같은 것 다 버리고 국민 의견만을 듣기 위해 粉骨碎身(분골쇄신)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 정부가 하고 있는 것을 전혀 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처럼 함부로 입을 놀리고 있으니,
철부지도 이정도의 철부지가 어디 있단 말인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1983년부터 이 이름을 썼다신도들이 이만희(88)를 교주로 한 사이비 종교 겸 테러리스트 범죄집단으로 알려진 異端(이단교회를 세상에 퍼뜨리기 위해 別別(별별짓 다해가며 추수단(이들은 선교자들을 이렇게 부른다)’을 천지 사방으로 특파하면서 이만희에 미쳐 날뛰고 있는 것 같이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를 믿는 신도들도 전광훈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뜻인가?
정말 미친 것인지 아니면 전광훈의 사람들처럼 그런 말투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예수의 진리를 따르려는 자들이 아니라 자신들이 예수 머리 위에 올라앉아 예수를 지시하고 있는 자들처럼 세상을 混沌(혼돈상태로 끌고 갈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는가?
전광훈은 광화문 이틀째 집회를 참가한 사람들 앞에서 "여러분이 문재인과 박원순의 탄압을 이기고 집회에 오게 된 것은 주님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이라며 "광화문 예배에 온 여러분은 진짜 기독교인이다오히려 걸렸던 병도 낫는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는 적고 있다.
국가 정책을 따라야 할 국민들이 정반대로 나가고 있는 이런 목회자를 믿고 따르는 그런 국민의 판단력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가?

"정부, 코로나19 심각 단계로 대응체계 강화"

문재인 대통령은 2020년 2월 23일 코로나19 사태를 더는 안 된다고 판단한 나머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가 발령되면 국무총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할 수 있는데, 3단계인 경계’ 단계에선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설치돼,
보건복지부 장관이 본부장을 맡든 것을 국무총리급으로 격상하게 되면 모든 정부부처가 감염병에 집중하게 되며,
군 사병 휴가 금지(국방부), ··고등학교 휴교(교육부), 항공기 운항 조정 및 대중교통 운행 제한(국토교통부등이 포함된다.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입국금지 조치를 포함한 출입국관리(법무부)도 지금보다 훨씬 더 엄격해질 것이라고 세계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더 나아가 국가 기관의 진행을 방해하는 자에게도 적지 않은 제재를 가하게 될 것이라는 것쯤은 전광훈도 알고 있지 않겠는가?
300만원 벌금이 문제가 아닐 것이니 기대해도 될 것으로 본다.
모든 기관과 기구 집단들은 물론 종교계도 국가비상사태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어떤 결론이 초래될지 두고 봐야 할 것으로 본다.
결국 온순한 사람에게 불을 집히고 있는 자들에게 엄격히 대응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화를 보장시킬 수 없다는 것을 문재인 정부는 강조하고 나선 것 아닌가?

 [공감신문] 환호하는 심재철, 황교안, 김재원

임기웅변의 야권 인사들의 비아냥거림

미래통합당(미통당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는 2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코로나 비상사태로 민생이 더욱 황폐해졌다며 문재인 정권의 무능한 정책과 대책이 서민부터 너무나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김진태 의원과 박대출 의원은 같은 날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 시스템이 뚫린 데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통합당은 또 정권 심판론도 부각시킬 것으로 관측된다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검찰 간의 갈등청와대의 선거개입 의혹위축된 경제 상황 등을 그 소재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서울경제는 적고 있다.

 [포토] 대화나누는 황교안-심재철

이 사람들은 임기웅변만 잘하는 나머지 국민의 눈초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지난달 20일 최초 1번 확진자가 발생하고 28번 환자 이후,
5일 만에 29번 환자가 처음으로 나타날 때까지 문재인 정부는 감염병 대응으로는 아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었지 않나?
초기 단계는 많은 확진자들이 나오지 못하게 막아내는 것 말이다.
시간을 번다는 것은 #지역사회감염 쪽으로 시작되기 전 병원체를 이용하여 항생제 투여방식을 찾아내며 최후 수단으로 병원체 박멸 단계로 들어가는 것을 위한 대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숨을 쉬고 있을 사이 30번에 이어,
대구 신천지교회 신자 중 31번부터 걷잡을 수 없게 숨어 있었던 확진자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했다.
간단히 말해 벌써 신천지교회 신자들 중 확진자들이 있었는데 교회는 감추고 있지 않았던가?
더해서 이만희의 형 장례식을 한 병원으로 침투해 들어가 온 병자들을 돌본다는 핑계를 대며 전파시키고 말았던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인가?
단 하루 사이 수십 명의 확진자들이 몰려 나오면서 모든 환자를 신천지교회가 만들고 있다는 것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는 것을 머리가 좋지 못해 기억하지 못하나?
이들은 문재인 정부를 향해 돌팔매질을 하기 시작하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가?
그들은 원래 한나라당 이회창 전 대표(이하 이회창)와 가장 가까이 접속하고 있었던 것도 기억에 없나?
이회창과 이만희는 경주 이씨 종친회에서 자주 만나지 않았던가?
그리고 이만희는 박근혜와 밀회도 종종 있었고 황장엽 북한 조선노동당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동석하고 있었는데 아니라고 잡아떼지 않았던가?
그리고 한기총(지금 전광훈이 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그런 일 없었다고 대신 대변해주고!
이만희와 전광훈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가 되고 만다.
결국 이만희는 종교를 정치와 결부하여 자신만의 ()를 늘려나가기 위해 모든 일을 정치인들과 결부시키는 못된 버릇이 싹트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문재인 정부와 가까이 할 목적으로 천지일보에 19대 대선후보자 시절 광고까지 하라며 침투하기도 한 것을 보면 能爛(능란)하기 그지없고 음흉하고 능청스러워 마치 너구리같은 인물이라는 것을 알면 신천지 교인들과 가까이 할 수 있을까?
문재인 정부 들어와 2019년 9월 28일 신천지를 사교 및 불법 단체로 규정하면서 布敎(포교)를 전면 금지하고 조직을 폐쇄한 교회이기 때문에 숨어서 전도하고 있는 것이다.
너구리가 낮에 퍼 자고 밤에만 나와 능청스럽게 돌아다니며 먹이를 구하는 행동처럼!
고로 이들이 발표한 종교적 위치와 서류는 정확성이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것 아닌가?
나라의 독버섯 같은 존재인데 이만희는 이번 코로나19 확장을 마귀의 행동으로 언급하면서 자신들에게 피해가 더 극심하니 함부로 말을 하지 말라며 국민을 향해 도리어 반항하고 있으니 이런 게 賊反荷杖(적반하장)이 아니고 무엇인가?
신천지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예리한 칼날을 날리고 싶었지만 결국 마귀들은 자신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만 셈 아닌가?
고로 미통당과 신천지는 뼈와 살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새누리=新天地(신천지)라는 등식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만희는 미통당 전신인 새누리당명을 자신이 지었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당은 국정농단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았어야 했는데 박근혜만 국정농단과 뇌물 등의 혐의로 영어의 몸에 있을 뿐이니,
국민들에게 4.15총선에서 再三(재삼도로새누리당(미통당)을 심판하라는 경고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떻게 저들이 말도 안 되는 임기웅변으로 모면하려고 하는 짓을 한다는 말인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경찰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0.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결국 전광훈은 영어의 신세가 될 것인가?

2월 24일 전광훈이 구속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사전선거운동으로 시민단체인 평화나무(김용민)가 5번째 고발에서 성공한 것이다.
수많은 국민들이 전광훈 구속에 박수와 환영을 보내고 있다.
목회자라는 사람이 얼마나 過激分子(과격분자)의 짓을 했으면 구속되는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을 것인가?
세상에서 제일 큰 욕은 그 사람이 죽었을 때 잘 죽었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라고 했다.
감옥에 구속돼가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는 것도 그와 버금가는 것 아닌가?
아무리 욕먹을 짓을 한다고 해도 좋지 못한 일에 박수를 보내는 일은 삼가야 할 것이지만 전광훈은 황교안 뒤에 숨어 각종 범죄를 다 짓고 있는 인물이고,
이만희는 세상에 알릴 수 없는 신천지를 내세워 추수꾼들 등에 빨대를 대고 빨아들이고 있는 악귀가 아니고 무엇인가?
선하고 착한 사람들의 힘을 이용해서 악마로 만들어 놓은 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아주 작은 일부터 하기 위해 청와대 홈페이지로 들어가 국민소통광장을 연 다음,
국민청원을 누르고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신천지)의 강제 해체(해산)을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을 발견한 다음 612,225명 째(한국시간 25일 새벽) <동의>를 하고 말았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이만희의 따발총 같은 발언에 깊이 洗腦(세뇌)된 이들을 어떻게 해체시킬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전 국민 중 그들 집단 해체의 뜻은 신천지 25만여 명의 신도들보다 더 많다는 것으로 압력이라도 한 번 해보자고 하는 것이다.
그 단체는 교회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회발전 단체도 아닌,
마치 좀비들처럼 각 종교에 침투해서 그야말로 아주 선량한 사람들이거나,
정신적으로 최대한 비약한 나머지 곧 쓰러져가는 인물들만 골라,
마치 자신들이 천사라도 되는 것 마냥 사람을 홀리는 마귀의 악령이 되고 있지 않았던가?
그들이 왜 문재인 정부에 가혹히 혹사를 시키며 자신들 몸까지 苦肉之策(고육지책)의 도구로 쓰고 있는 것인가?
정말 이만희가 그대들 영혼을 이끌어 줄 것으로 錯覺(착각)에 빠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는지?
저렇게나 불쌍한 영혼들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것은 역시 깨어있는 국민들이니 어찌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 참석한 한국교총 회장 '코로나19' 확진     (서울=연합뉴스)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 참석한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함께 행사에 참석했던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곽상도, 전희경 의원이 24일 자진해서 병원 검사를 받았다. 사진은 지난 19일 하윤수 교총 회장과 함께 토론회에 참석했던 심재철 원내대표, 곽상도, 전희경 의원 모습. 2020.2.24 [곽상도 의원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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