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5일 화요일

윤석열김건희가 십 리는 갈 수 있을까?


 술꾼들에겐 꼬리곰탕이 제격 아냐?

 

과음을 한 다음 날 술꾼들에겐 꼬리곰탕 같은 음식이 당기는 것 아닌가?

속도 달래고 허기진 배도 채우고!

그러나 순대국보다 꼬리곰탕이 좀 더 비싸지 않던가?

하기야 전쟁의 침략을 많이 당해본 국민들이 허기진 배를 달랠 것이 없어,

유럽 같은 나라에서는 잘 먹지도 않은 재료를 써서 후련하게 말아내는 우리 조상들의 음식 솜씨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음식들이지만,

결론적으로 따진다면 꼬리곰탕은 주머니 사정이 조금 나은 사람들이 몸보신한다는 생각에 먹었던 음식이고,

순대 국은 정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이것저것 마구잡이도 속을 집어넣어 만든 음식 중 하나였다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왕년에는 상한 재료를 아까워 속으로 집어넣어 팔다가 경찰에 걸려 들어간 상인들도 배출해낸 순대국밥!

지금은 고급스럽게 순대를 만들어 침이 넘어가게 만들어 놓은 음식이 됐지만 말이다.

7080년대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 시장에서 지게 일을 해본 이들이 지금 있다면 판단은 아주 쉬워질 것 같은데 말이다.

오직 윤석열 당선자(이하 윤당)가 대권에 합당한 인물이 아닌 때문이지,

그거 몇 푼 차이도 아닌 꼬리곰탕과 순대국 가지고 논쟁을 벌이겠냐?

사람들 생각이 깊지 못하면 결국 손가락을 자르겠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닐까?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이런 논쟁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

윤당과 그 집단이 해가는 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서민들의 마음을 잡고자 갖은 애를 쓴다고 할지라도 이렇게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것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하고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지극한 반성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싶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165928777

 

 

 

쥴 리가 정론지를 무릎 꿇리려는 작전인가?

 

윤당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씨 또는 쥴리)에게 여사라는 호칭을 쓰고 있는 언론이 왜 이처럼 징그럽고 갖잖게 느껴지는지?

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아 적어본다.

연합뉴스가

김건희 여사 "서울의 소리 사과 없이는 소송 취하 없어"’라고 적은 제목을 보는 순간 이처럼 세상이 폭삭 가라앉는 느낌이란 말인가!

상식이하의 행동으로 알려진 그녀는 과거 행적과 언행에 있어 책임부터 져야 올바른 판단이고 행동 아닌가?

그녀가 그녀 입으로 말한 것을 그녀는 서울의 소리에게 탓을 돌리며 자신에게 사과를 하란다.

거짓말의 거장 그 남편(윤당; 대장동 몸통의 도둑이 이재명을 구린 것처럼 꾸민 윤당)賊反荷杖(적반하장)이요,

방귀뀐 놈이 성내는 그녀는 도대체 무슨 피를 담고 살아가는 인간들이란 말인가?

정론을 써야 할 언론이라면 어떻게 여사라는 단어까지 가볍게 집어넣을 수 있는 배짱이 있을지?

대한민국에는 앞으로 여사라는 단어를 쓰거나 듣는 입장이 되면 천박하다는 단어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令監(영감)이라는 단어가 그랬고,

여사라는 단어도 위태해질 것 같다.

 

이러고도 정론지라고 할 수 있으며 국민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언론이라고 해야 할까?

내용은 보잘 것도 없이 자기 앞에 무릎 꿇는 언론들은 봐준다는 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니 볼 것도 없다만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URL(uniform/universal resource locator: 인터넷상의 파일 주소)를 삽입시킨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201849175

 

 


*** 깬 시민들이 적어놓은 댓글들이 더 재미있고 상식적이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할 시대의 正論(정론)이라는 것을 단호하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윤짜장 일가 구속때까지> 50분전

언제부터 콜걸한테 여사란 소릴 붙였냐? 기레기들아라는 글로 단연 1등을 달리고 있다.

 

<파랑새>

건희씨, 프랑스 신문에 난 콜걸기사는 고소하지 않을래요?

 

 

<Rocky Balboa>

경제사범 걸크러쉬 부인과 윤 당선인의 국민 기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손배액이

 

1인당 1억이면 5천만 국민의 총 손배액은 5000조임

 

주가조작 윤 당선인의 말을 빌리자면

내가 주가 조작 그 거 잘 아는데 아주 악질이다

악질적인 경제사범 입에다 왜 내가 낸 세금을 꼬라박나?

본부장 범죄부터 해결하시라

주가조작 걸크러쉬 부인은 조사조차 불응하고

남편은 거짓말까지 하며 수사차단을 하던데

본부장 범죄나 해결하고 공정 상식을 지꺼리던가 하시라

 

<KKR>

에이 미치 기레기가 진짜... 아 누가 여사야 여사는... 진짜 토나오네...

 

 

<바람에흩날리네>

여사ㅋㅋㅋ 진짜 역겨워서

여사님 대통령당선인배우자님 주가조작 수사 허위학력 이력조작 조사나 제대로 받아라이 니네 엄마 양평땅 개발 조사도 제대로 받고 그게 먼저잖니

 

 

<토실이아빠>

아니 니가 술술 이야기 한 내용을 거짓없이 보도한건데

 

뭐 사과????? 니가 국민한테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

 

주가조작하고도 뻔뻔한 낮짝으로 참나

 

그리고 기레기들아 여사???

 

누가 여사????

 

쥴리 아니고??

 

제목에 쥴리여사 하면 인정

 

 

 

<ABCDEFGHIJKLMNOP>

해외에서는 콜걸 이라고 뉴스나온다..

 

 

<윤짜장 일가 구속때까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될 것 없잖아. 명신이 니까 씨부린거잖니? 왜 그러냐.

아무리 더럽게 살았어도 수천만의 깨어있는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참 어이없는 줄리

 

 

 

<개똥도약이된다>

콜걸이 여사?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필아트>

윤석열 당선자의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봐주기 의혹과

김건희의 주가조작 실체의 진상조사 확인을 위한 청원입니다.

청와대청원 동의 하로갑시다

 

 

 

<주식회사 영진지오마트>

여사라는 호칭이 이렇게 안어울리기도 힘들거다.

 

 

 

<정훈군>

본인이 한말 녹음된게 무슨 허위사실?

 

 

<꼴통은골로가라>

지가 한 말을 방송했다고 고소를 하는건희??

 

 


이런 사람들을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로 뽑은 사람들 손가락이 정말 원망스럽구나!

분명 정검언의 국민 속임수를 써서 세상을 엉망으로 만든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이글을 찍으면서 또 가슴에서 흘러내리는 피눈물이 눈을 가리고 만다.


벌써부터 예감은 하고 있었지만,

미디어오늘의

김태효 인수위원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 구조활동 허용해야"’라는 제목만 보고도 치를 떨게 하는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315174504084

 

머지않아 세 번째 일본의 침략을 당할 수 있는 한반도 남쪽의 땅?

콜걸이 정론지를 무릎 꿇게 놓아두고 불공정과 몰상식의 나라를 꿈꾸던 16,394,815명의 국민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었구나!

이렇게나 많이?

하기야 해외에서 독립운동 한 소수보다 국내에서 친일파로 활동한 수가 엄청났었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단 말인가!

좌우간 윤석열과 김건희 대권 역사는 시작될 수 있을까?

민주주의 다 된 밥에 재를 뿌리게 한 자들은 도대체 누구였던가!



제 2의 이명박 정부! 노무현을 기억한다면 사면은 절대 안됩니다!<서울의 소리>

동영상

 

 

2022년 3월 14일 월요일

文(문)이 MB 사면하는 날 문재인은 끝?


 ()이 최후에 죽을 짓 할 것인가?

 

명분 없는 정치하는 인간치고 국민에게 대우 받은 적 있었나?

SBS가 내놓은

문 대통령, 윤 당선인과 회동서 'MB 사면' 논의 가능성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윤석열이 자신이 할 수 없는 짓[윤이 집권하자마자 이명박 사면하면 이재명 옹호하던 국민들이 雨後竹筍(우후죽순) 반기를 들며 아우성 칠 일을 만드는 짓]을 문재인 정부(이하 문정)에 떠넘겨 ()을 두 번 죽이고 싶다는 의향을 SBS를 통해 전하게 하는 것 아닌가?

목에 칼이 들어오는 한이 있더라도 정의가 어떻다는 것을 밝혀야 하건만 인정이 많아 남의 말을 뿌리치지 못하는 ()에게 최후의 짐을 씌울 작정이란 생각은 나만의 오해일까?

사실 ()은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도 다수결 원칙에 의해 따를 때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국민으로부터 강력한 저항을 받아냈던 것은 사실이니까!

민주주의라는 데에만 치우치던 그가 이번은 어떻게 처리하게 될지?

 

()많은 갈등과 혐오가 표출된 격렬한 선거를 치른 지금이야말로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위해 나아가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라고 한 말을 두고,

역이용하자는 국민의힘(국짐당; 상대의 약점만 파고들면서 자신들의 욕심 채우기에 급급한 나머지 저질적 정치에만 쪄든 정치 괴물행위에 최선을 다하는 국민의 짐 당)에게 넘어가게 된다면 윤과 국짐당이 얻어먹어야 할 욕까지 ()이 떠맡게 된다는 것은 초등학생들이 봐도 빤할 짓 아닌가?

그러나 국짐당과 대권 자격이라고는 9%(윤당 국정수행능력 기대치)조차 인정할 수 없는 인간에게 나라를 맡기게 한다는 게 얼마나 위태로운지도 모르는 착하고 여린 국민[전국 처처에는 윤당(기호2)이 어떤 인물인지도 모르고 주위에서 그에게만 찍어야 한다는 독려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찍었다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생각만 해도 가슴을 치지 않을 수 없는데,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내에는 아직도 늙은 철부지 의원들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지 모르고 껍적대는 인간이 나오고 있다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란 말인가!

 

 


SBS 보도 내용 중,

윤 당선인 측 핵심 인사는 "국민통합의 일환으로 당선인이 사면을 요청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현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의 결자해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불씨를 지폈고 민주당에서도 "사면을 자연스럽게 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고령과 건강상태 등을 이유로 이 전 대통령 사면 필요성을 여러 차례 내비쳤습니다.

 

[윤석열/대통령 당선인 (20211228BJC 토론회) : 전직 대통령이 장기간 수감되는 모습이 국제적으로나 우리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나 그게 과연 바람직한 것이냐에 대해서는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정해진 게 없다""요청이 와도 정부가 판단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sbs)

 

 

본 선거전에는 이재명 후보자에게 떨떠름한 나머지 뒷짐만 쥐고 있던 이상민 의원(이하 이상민)이 총대를 매고 나선 것을 볼 때,

무슨 作黨(작당)陰謀(음모)를 꾸미고 있었을지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민주당에 이런 자들이 있다는 게 정말 한심한 일 아닌가?

민주주의는 遼遠(요원)해져가고 있는 느낌까지 가게 하는 한심한 인간을 어찌 철퇴를 가해야 할 것인가?

벌써부터 수많은 이들이 이상민 처내기에 동참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민주당이 단합해야 한다지만 이런 자까지 끌어안고 가야 하는 민주당이란 말인가?

자신의 정권욕이 아직도 가득한 인간이 국민의 아픈 심정을 어찌 알꼬?

이재명 상임고문을 더 띄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민주당 내에 있는 것을 꺾고자 하는 이낙연 욕심의 창구가 살짝 열리며 민주당이 지금 死路(사로)로 가려고 하는 것을 누가 잡을 수 있으랴!

이처럼 인재를 죽이지 않으면 제 욕심 채우지 못한다는 인간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정치 발전은 정말 멀어지기만 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상민부터 쳐내고 재정비해야 한다.

지난해 이상민이 민주당 경선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을 때도,

이재명후보가 지사직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은 콩밭에 가있다.”라며

이낙연에게 힘을 실어주며 이재명을 깎아내린 위인 아니던가?

https://blog.naver.com/cicipi0072/222462077942

 

윤호중 이시여!

이제 알 것 같다.

왜 비대위원장직을 탐내고 있는 것을!

진실로 국민을 위한다면 소크라테스의 말을 기억하시라!

자신을 알만한 나이는 이제 넘지 않았소?

 


()을 죽이던 사람들이 이재명이라고 죽이지 않는다는 보장할 사람 있나?

인재는 항상 입을 다물고 살지만 생각은 누구보다 앞서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나를 위해 이재명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부터 민주당 의원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낙연은 까면 깔수록 비행의 過積(과적)들이 넘치고 있는데 반해,

이재명의 행적이 하나둘 선행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나는 깊은 반성을 하고 만다.

왜 그의 진실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욕쟁이 이재명만 나무라고 있었던 것인지!

더 이상 ()도 이재명도 죽일 수 없게 해야 한다.

물론 ()도 혼자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일도 많이 있었을 것이지만 마음이 여린 나머지 남의 의견만 따르려 한 것에 강한 질책을 여러 차례 던지기도 했지만,

대한민국에는 아직 삼페인을 터트릴만한 민주주의에 당도해 있지 않았기 때문 아니었던가!

이번에 또 넘어가면 정말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없지 않을 것 같다!

국민들이 공들인 탑을 제발 허물어뜨리는 ()를 더 이상 저지르지 말기 간절히 바란다.

국민의 진심을 깊이 있게 볼 수 있는 혜안이 더 넓어지기만 바란다.

 

 

 

--- '대만 언론' 김건희 외모 극찬? 대만 기사 찾아봤더니... 김건희 성형·표절 비중있게 다뤘다... 국내 언론의 왜곡보도, '연예인급 외모'만 부각 ---

<오마이TV> 동영상

 https://youtu.be/gwLX9PUwYC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문재인 대통령님! 이명박 사면은 절대 안됩니다!" ---<서울의 소리>

동영상

 https://youtu.be/BUZTjbTE_x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단독/매표의혹 고발 시리즈] 윤석열 후보 '몰표'의 비밀, 삼척시 임원리 현장 르포 - <열린공감TV> 동영상

 https://youtu.be/1-RrU6rp-JM?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