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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3일 일요일

尹 정권 이재명 정치자금법으로 국민 압박?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

 

중앙을 비롯해서 극우 언론(공공기관은 아직도 보수 언론이라 적지만 이건 진짜 보수들과 국민에 대한 모독된 표현)‘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 장면이다.

국민일보?

국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기관들이 거의 다 썩고 병들었다는 것은 국민대학교에서 YUJI논문으로 최종 결론을 내리고 말았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 중에는 아직도 여린 마음을 지닌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비운의 슬픈 사슴들이 왜 없을 것이냐!

 

국민일보인지 窮民(궁민)일보인지?

‘'김용에 5만원권 현금 상자'.. 남욱 "내 회사서 나온 돈"’이라는 제목부터 민주당을 차떼기당( *실체는 한나라당=국힘의 전신)처럼 연상시키게 하기 위한 냄새부터 풍기지 않는가!

 

검찰이 불러준 대로 멋지게 포장했을 내용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사악함으로 誘導(유도)될 수 있으니 본문 보고 싶은 유혹은 빨리 버리고,

깨시민들이 적은 댓글만 보면 된다.

https://v.daum.net/v/20221023181208512

 

*** <중요 문제> ***

문재인 정부 중에는 다음 포털이 미국 교민들도 댓글과 찬반의 의사도 함께 할 수 있게 했었는데(선거 기간 중에는 못하게 막았지만),

지금은 이중으로 본인 인증을 해주는데도.

고국에서나 할 수 있는 실명인증(미국 전화번호로는 할 수 없는 실명인증)을 하라니,

결국,

해외 동포는 국내 정치는 포기하라! 하는 것으로 머리 숙이며,

忿怒(분노)를 삼킬 수밖에 없다.

다음 포털의 폭력에 된통 얻어맞기만 하니 해외 동포들은 어디에 하소연해야 할지?

그래도 댓글이라도 읽을 수 있게 미국까지 오는 전파의 고마움은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은가!

좌우간 고국의 깬 시민들의 올바른 댓글을 볼 때 늙은 가슴도 벅찰 때가 많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중앙인지 中惡(중악)인지 정신 나간 헛소리를 소설처럼 엮어 국민을 기망하기 위해 장편으로 꾸려놓은 것도 댓글만 읽어 내려간다.

깨어있는 시민들은 기레기들보다 훨씬 올바른 생각의 글을 쓰고 있지 않는가!

어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국민을 이겨낼 것처럼 아우성을 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https://v.daum.net/v/20221023181208512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국민을 멸시하고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무시하지 않고서야 이처럼 모자란 짓을 할 수 있을까?

민주당의 진실이 확실하다면,

결국 윤석열이 어리석은 짓을 어찌 부릴 수 있으랴!

이처럼 어리석은 자를 권좌에 둔다는 것은 그만큼 국가와 국민이 위험하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니 빨리 손을 써야 하지 않을까싶다.

윤석열을 끌어내리는 일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는 것을 제발 잊지 말자!

진실은 거짓을 이긴다고 했는데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 이재명이 우려하자 나타난 현상 ---

동영상

https://youtu.be/72Q52X9Rs1Y

 

 

--- [자막 수정] 시청역에서 숭례문까지 가득 메운 촛불 헌정질서 파괴하는 윤석열 퇴진하라” ---

동영상

https://youtu.be/gdwfXUABYfo

 

 

--- 국감장 선 에이치컬쳐 대표 "재직기간 인정 못해. 수상경력은 내 것"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ETDBrHaaLM4

 

2022년 10월 12일 수요일

민주당과 국민은 감사원 농단 물고 늘어져라!


윤석열의 위험한 짓은 나라를 망조로 몰아넣어!

 

물에 빠진 놈의 지푸라기 잡기하는 윤석열(기본 인간도 안 된 인간) 정권의 처참한 꼴을 보고 있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한숨소리가 미국 엘에이까지 들려온다.

지난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실수는 실수의 산물이자 생각조차 없는 무대포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겨준 일(이낙연이 은유작품)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그러나 문재인의 지지율을 얻어내기 위해 함부로 입 밖으로 내놓지 않는 것도 윤석열에게 큰 힘과 협조가 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윤석열은 문재인(직위 생략)에 대한 고마움은커녕,

정권재창출을 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참하고 慘憺(참담)한 인간 만들기처럼 문재인을 박살내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것도 너무나 잘 알게 돼가고 있지 않은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됐는가하는 것은 이낙연이라는 은유정치꾼이 들어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만 한 사람은 알고 있지만,

막상 내놓고 비판하는 이는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것 같다.

좌우간 판단이 단호하지 못했던 문재인의 실수인지,

조작의 달인 윤석열 정권의 특허권인지는 모르지만 검찰공화국 사이사이에서 문재인의 미약한 약점들이 아주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음도 보고 있는 것 아닌가?

문재인 스스로 생각할 때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할지라도 남북한 문제에서 원만하게 끝을 맺어놓은 게 없기 때문에 윤석열 정권이 물고 늘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敗家亡身(패가망신)의 으뜸으로 꼽는 노름에 미친 나머지 어쩔 수 없게 되자

북으로 도망치던 공무원 하나가 죽을 짓을 해놓은 일을 가지고,

착하고 여린 국민들까지 생각을 달리 하도록 만들고자 하던 윤석열의 꿈 때문에 나라가 온통 난장판이 돼가고 있는 것을 본다.

검사들 몇 명만 데리고 나라를 이끌기 쉽지 않다는 것을 터득한 윤석열은 검찰 캐비닛을 열어 비리 공무원을 급하게 물색하지 않고서야 감사원 법까지 어겨가면서 못된 짓을 할 수 있으랴!

감사원 사무총장이란 감투를 윤석열로부터 얻은 유병호라는 인물 됨됨이가 어떻든 간에 해서는 안 될 짓을 해놓고 유체이탈화법으로 국민을 농락하고 있는 것은 그 뒷배가 든든하다는 것 아닌가?

검찰들이 봐 줄 테니 걱정 없이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자고 생각하지 않았던가?

입으로는 사과를 하면서 생각은 윤석열을 향한 충성심(이렇게 좋은 단어를 쓴다는 게 맞는지 모르지만)?

이 일의 근원을 찾아내는 게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해야 할 극명한 일이라는 것을 단호히 제시한다.

그런데 국민의힘(국짐당;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들 욕심만 챙기기 바쁜 국민의 짐이 된 적폐 당)은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라도 윤석열 하나 구출하기에 온 힘을 다 쏟아내고 있지 않은가!

감사원 문제가 크게 변해 국정농단으로 번질 것 같으니까,

이재명 민주당 대표 발언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자고 덤비는 국짐당의 정진석(친일파 후손)이 윤석열을 위해 자폭하고 있지 않은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한반도 해상 욱일기의 위험을 한탄 한 것을 두고,

정진석은 자신의 친일역사관을 들고 나와 일본의 한반도 식민지화는 당연했다고 두둔하며 吮癰舐痔(연옹지치)로 윤석열의 아픈 부위를 빨아대고 있지 않은가?

국짐당 전체가 북풍운동까지 일으키기 위해 윤석열 정권의 합리화로 이끌며 悖倫兒(패륜아) 윤석열 정권의 타당성을 펼치고 있는 게 정말 可觀(가관)이다.




 

민주당은 이럴수록 감사원사건을 물고 늘어지면서 친일파에 대한 총공격을 가하지 않는다면 국민의 가슴은 타들어가지 않을까 걱정해야 한다.

극우 언론들은 이럴 때 분명 민주당을 향해 공격을 삼가야 하다면서 국짐당을 위한 지원사격을 해주기 시작했다.

중앙은

‘"감사원 무례한 짓" 때린 , 유병호 문제에 "대단히 심각"’이란 제목을 걸고 나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485

 

어차피 윤석열의 파면은 나라의 숙명처럼 돼가고 있는데 언론들은 아직도 틈이 생길 것 같은 말로 국민을 기망하려하지 않는가?

윤석열의 모든 행동은 국민의 눈살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돼 망가져버렸는데 말이다.

 



 

--- 진짜 큰일 난다 --- 동영상

https://youtu.be/Y9XC4cCZATs

 

 

---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 동영상

https://youtu.be/26vJPTFsIGY

 

 

--- 유승민 당대표 가능한가? --- 동영상

https://youtu.be/epJpmYqvkII

 

 

참고;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1075200001?input=1195m

  

2022년 9월 20일 화요일

공군1호기를 밀수용으로 쓸 수 있는가?


 

공군1호기가 밀수용으로 쓸 수 있다는 말인가?

 

윤석열(무가치한 인간)과 김건희(이름만 들어도 요괴가 떠오르게 하는 것)가 얼마나 신뢰도가 없어졌으면 대한민국 대통령이 타고 다니는 공군1호기를 밀수의 도구로 쓸 수 있다는 의심을 품을 수밖에 없을까?

윤석열 김건희(보수논객 변희재는 페이퍼부부)NATO를 방문하고 온 이후 김건희의 사치품들이 논란에 휘말리게 된 것은 비밀인가도 없는 신모라는 여인을 스페인에서 공군1호기에 태우고 들어오면서 제멋대로 처신한 김건희 윤석열 부부의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김건희 윤석열이 스페인으로 출발하기 한참 전 신모라는 여인은 스페인으로 향했고, 귀국할 때는 공군1호기를 같이 타고 들어온 다음 김건희의 목걸이 등 사치품들이 고위공직자 재산신고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불거지기 시작한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져만 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또 영국 엘리자베스2세 조문을 간 목적은 취소해버린 가짜 부부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아마 성인반열에 든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랴!

그들이 영국에 간 목적을 버렸다는 것은 그들에게 더 귀중한 다른 목적[恣慾(자욕)의 목적]이 있었으니 국가와 국민의 體統(체통)까지 쓰레기통에 내버린 꼴이 아니고 무엇이랴?

국가를 대표한 조문을 취소한 것은 국민까지 버려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이건 대한민국을 방어해야 할 장군이 전쟁터에 나갈 때와 다르게 마음을 바꿔 전쟁 할 생각을 버린 것과 뭐가 다른가?

이런 무책임한 자들의 행동을 두고 그들의 변명만 듣고 넘어갈 수는 없지 않는가!

妖怪(요괴)는 나라를 망친다고 하지 않던가?

국가 주요행사 주체요원 하나둘 처벌하는 것으로 끝낼 일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 수리남 --- 동영상

https://youtu.be/jhwIE1K5eJk

 

 

--- 페이퍼 부부? 상식적인 추론 --- 동영상

https://youtu.be/xfwaB08CDFs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조중동도 인정하지 않는 김건희와 그 자욕?


김건희 자욕은 한반도까지 먹어 삼킬 태세일까?

 

윤석열(무자격 권력자)이 대북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는 무식자가 김정은과 대화만 하게 된다면 북한에 돈을 퍼줄 태세라고?

(윤석열이 왜 김정은을 만나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태영호(북한 출생 의원)까지 나서서 요란을 떤다는 말인가?

분명 윤석열을 움직이는 조직이 없지 않고서야!)

무슨 배짱으로 보수논객 변희재가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를 것 같다가도,

윤석열이 하는 짓만 보면 틀리지 않다는 생각도 차고 넘칠 것 같구나!

하도 그러하니 김정은이 한반도 대운하를 하면 만나줄 의향이 있다는 식이다.

이명박(돈에 환장한 인간) 집권당시 100조원 예산이 들어간다고 했던 것을 생각하면 김정은이 윤석열 한 번 만나주는 대가로 100조원을 줄 수 있겠냐는 질문을 던진 것 아니냐는 말이다.

가당치도 않는 말이 뉴스 () 뉴스로 나돌고 있을 정도로 윤석열은 미쳐가고 있는 중이란 말 아닌가?

어찌 한심하다는 소리가 안 나올 수 있으랴!

이런대도 신속하게 끌어내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국민은 국가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앞서만 간다.

이런 사안들이 윤석열 만의 野慾(야욕)이었단 말인가!

한반도를 다 준다고 해도 양이 차지 않을 김건희[妖怪(요괴)라는 말이 튀어나오게 하는 인간]恣慾(자욕)은 어디에 두고?

 

 



--- 100? --- 동영상

https://youtu.be/qN2BAchAMqo

 

 

---- 나가리 --- 동영상

https://youtu.be/56l8aLdjRlI

 

 

* 조중동은 김건희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조선과 중앙 인물검색을 지금 뒤져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는가?

--- 김건희 이름이 안나오는 이유? 전대미문의 사건! --- 동영상

https://youtu.be/vyQjND_XCI4?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9월 6일 화요일

김건희 장물 논문부터 尹 정권 저물어간다?


국민대 박사학위자 논문들까지 의심된다?

 

박사가 넘치는 대한민국의 박사들 대접은 신통치 않은지는 오래였지 않나?

돈만 많이 가져다 받치면 박사가 된다는 말이 사방팔방으로 떠돌던 때가 엊그제?

그래도 그렇지 김건희(인간의 가치를 거울삼게 해준 여자)를 박사로 만들기 위해 천 길 낭떠러지 위에서 박사학위 곡예까지 한 국민대학교 박사들의 가치는 온전히 증명된 셈 아닌가?

부끄러워 누가 국민대학교 박사라는 말을 함부로 꺼낼 수 있을까?

국민대학교 박사가운을 입고 나댈 수는 있을까?

김건희 논문 4편 모두 남의 지식(知識) 보고(寶庫)를 토씨 몇 개 바꾸던지 그대로 표절했다는 것은 남의 지식을 훔친 것으로 판명되고 말았다는 뉴스 아닌가?

심지어 점치는 집 블로그의 내용까지 훔쳐버렸다고?

허위와 사기로 똘똘 뭉쳐 자기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한심한 인간은 지금 대한민국의 콜걸영부인이라는 영예까지 달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어떻게 다 세상에 알려야 할 것인가!

그녀의 안면(顔面)은 사방팔방 구석구석 surgical knife[외과용 칼]로 남의 눈을 멀게 만들어버리고 말았으며,

두뇌는 남의 정신까지 도둑질하는 묘책과 방법만 가득 들어가 있단 말인가?

지식도둑질을 김건희와 같이 한 국민대학교 교수들과 총장아!

세상에는 오직 김건희 한 사람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데이리안은

김건희 논문 검증단 "점집 홈페이지·사주팔자 블로그 그대로 베꼈다"’라는 보도를 냈다.

https://v.daum.net/v/20220906170028864

 

다음은 <소리사랑>이란 ID소유자가 적은 글이다.

학사논문도

저렇게는 안한다

 

김건희

머리는 딸리고

학벌은 높이고 싶고

상위층로 가고 싶은 욕망에

거짓 학위

거짓 스팩으로

 

교수라는 타이틀 달고

 

난 상류층 인텔리야

자기 만족하는

정신 이상자라고 적었다.

 

그래 그녀는 대한민국 콜걸영부인이라는 이례적인 명칭까지 얻어냈으니 그 이상 올라갈 데가 더 있는가?

자욕(恣慾)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이 여자는 입만 열면 입벌구라는 명칭도 얻어냈으니 세기의 여자는 틀리지 않을 것 같다.

올라갈 데까지 다 올랐으면 이제부터는 내려오는 일이 시작돼야 하는 것 아닌가?

 

그녀는 주가조작은 물론 허위와 허세로 똘똘 뭉친 나머지 사기까지 보라는 듯 치면서 돈까지 박박 긁어모았기에 은행 예금도 상당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 짓을 더 저지를 것인가?

지가 들어가 살 관저수리비 중에서 예리한 금이 가고 있다는 뉴스도 등장하고 있으니 참으로 무섭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시여!

대한민국은 왜 이렇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사고만 칠 수 있단 말이요?

착하고 여린 것이 국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봐야 할 일은 아닐지 참으로 궁금하기만 하오.

 하지만 김건희의 박사학위부터 붕괴되기 시작하여 윤석열(삶의 철학조차 없는 풋내기 인생)과 그 무리들은 영원히 추락될 것으로 미뤄지오.

 

 



--- 김건희 논문 표절률이 국민대 주장과 다른 이유는? ---

동영상

https://youtu.be/WsQf8ra5F4Y

 

 

--- 내가 봤을 때 잘하고 있는데? --- 동영상

https://youtu.be/xmaDBamKWxM

 


--- 김건희 논문 표절 실태 발표, 양성렬 "충격적... 그대로 베꼈습니다" "860문장 중 220문장 표절" --- 동영상

https://youtu.be/RHHurwe_aP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尹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기레기들의 반란?


윤석열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기레기들의 숨은 반란?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義俠心(의협심)도 있어야 하고 公正(공정)正義(정의)도 알아야 하건만,

대한민국 괴짜 기자들은 인간이 아닌 몸만 움직이는 동물이나 구대기에 불과하기 때문인지 그런 것은 어디에다 잊어버렸는지 내다버렸는지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만들고 있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바라보는 기자들은

기자+쓰레기=기레기

기자+구더기=기더기로 변해버렸다는 것을 알아차린 나머지 새로운 신조어까지 만들어 놓고 말았다.

기레기들이 의협심이 없어진 것은 얼마나 지났는지 몰라 가물가물 할 것이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기자협회보가 1000명의 기레기들을 상대로 윤석열(입만 벌리면 거짓말만 하는 자에게 직위를 적는 것은 나의 양심을 속이는 짓) 지지율 여론조사를 한 것이 나돌고 있다.

기레기들이 얼마나 비겁하면 일반시민들보다 더 무섭게 부정평가가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시민들은 여러 조사기관을 통해 20%대 안에서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하는 비율에 비해,

기자들은 10.7%만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 숨어서 비겁한 짓을 한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 앞에서는 윤석열과 김건희(상상도 할 수 없이 악마의 가슴을 안고 사는 인간에게 어찌 좋은 명칭을 쓸 수 있단 말인가) 의혹에 대해 단 한 마디 말조차 꺼내지 못하면서 지지율 부정수치는 85.4%라는 최대치까지 숨어서 내보일 수 있단 말인가?

천 명 중 854명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싫어한다는 말 아닌가?

이처럼 윤석열이 안 보는 조사에서는 不適(부적)격 인사로 몰던 기레기들이 100일 기념 윤석열 기자회견장에서는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한 不當(부당)한 의문점이 100가지가 넘다는데 대해 단 한 가지도 질문이 나오지 않게 만들 수 있었을까?

더러운 기레기냐 징그러운 기더기이냐?

그게 그것 같지만 발음이 틀리니 물어본다.

어찌 대한민국 대학들은 이렇게 한심한 인간들만 배출해서 사회에 내보내는 것인가?

그러니 국민대학교에서 김건희에게 말도 안 되는 박사학위까지 YUJI시켜주는 것인가?

대한민국 배움의 전당이 썩었는데 누굴 탓할 소냐?

의협심이나 공정한 정의는 쓰레기장에 버렸다고 치자!

어떻게 한 결 같이 구질구질하게 구는 더러운 머리는 아직도 달고 다닐 수 있단 말인가!

소수의 지식층은 지금도 입이 터져라하며 유튜브를 통해 진실을 털어놓고 있는 와중에 대학물까지 먹었다는 인간들은 비굴한 짓을 하며 하얀 밥이든 검을 색 밥이든 목구멍으로 넘기며 하루하루 구더기처럼 오글거리는 짓을 이어가며 윤석열 파이팅같은 소리까지 내뱉으면서 살아갈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가 가치를 이처럼 떨어지게 한단 말인가!

 


 

 

--- 지지율 10.7% --- 동영상

https://youtu.be/Bx0hp1UkA4c

 

 

우리가 얼마나 윤석열을 모르고 있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필수 동영상

--- [최배근TV LIVE 101]- 윤석열 100일의 예고된 실패, 문제는 향후 악화일로 가능성! --- 동영상

 https://youtu.be/IjmZwLnuuOI?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2022년 7월 28일 목요일

제거사주 윤석열이 이준석 저격축출?


윤석열과 그 무리에 대한 각자의 설명이 너무 잘 돼있어서

 

<l비아l>라는 ID소유자가

MBC

윤 대통령, 권성동에게 "이틀 동안 고생"..고립되는 이준석이라는 제목의 보도 댓글에서 작금의 국민의힘(국민의 짐 당)과 윤석열 그리고 그를 따르는 무리들의 성질 하나하나를 아주 잘 표현한 것 같아 그대로 따왔다.

 

저격축출 이준석

제거사주 윤석열

행동대장 권성동

당권탈취 장제원

슬슴슬금 김건희

극우청년 강기훈

중립기어 홍준표

기회포착 오세훈

기웃기웃 유승민

바이러스 안철수

바지총리 한덕수

부자천국 추경호

탄핵직전 이상민

음주교육 박순애

북풍실패 권영세

집값포기 원희룡

건희이별 강신업

막욕쌍욕 안정권

디스토마 서 민

면접탈락 진중권

복귀애원 나경원

반점열사 김부선

국힘밉상 배현진

효리저격 전여옥

검찰민국 한동훈

국민분탕 김한길

논평포기 신 평

각자방역 복지부

각자도생 국민들

 

이에 대한 답 글 7(시간이 가면 더 늘어 가갰지만 7)도 한 결 같이 박수를 보내며 동의하고 있었다.

윤석열과 그 패들이 국민을 얼마나 무시한다는 것을 一目瞭然(일목요연) 나열한 것에 눈썰미와 즉흥적인 思考(사고)가 아주 좋은 이가 아닌가 싶어 박수를 보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8200106101

 

 


 

워터게이트와 미국 닉슨의 권모술수 그리고 윤석열 권성동의 음모정치 비유

--- 저급하고 천박한 --- 동영상

https://youtu.be/RBQ_dcHD8K0 

 

--- AI 시대에는 회의로 쿠데타를? --- 동영상

https://youtu.be/CZFbsGwM7os 

 

 

2022년 7월 21일 목요일

헌재도 윤석열은 가망이 없다는 판단?


나꼼수 손들어준 헌재! 사법도 검찰 손 벗어나나?

 

헌재가 선거 영향 집회도 자유롭게 열 수 있게 결정을 내린 것에 시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국일보가

헌재 "선거기간 중 '나꼼수 콘서트' 금지한 공직선거법 위헌"’보도에서 대중의 발언을 선거 전에도 자유롭게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을 본다.

https://news.v.daum.net/v/20220721190039085

 

이명박 정권에서 진취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을 죽이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짓으로 국민의 발언을 막고자 했던 不自由(부자유) 정치에 한방 먹인 것을 이제야 보게 된다.

이기주의적 억지주장의 수구 골통들이 새롭게 나아가야할 민주주의를 얼마나 억압하려고 안달했던 것인가!

장장 10년 넘게 긴 세월동안 끌어오던 것을 이제야 풀어주는 헌재도 구태를 벗고 이젠 새롭게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인가?

아니면 단 2개월 만에 바닥을 들어낸 윤석열(호칭이 걸맞지 않은 자)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깨우친 것이 있단 말인가?

헌재부터 윤석열이 가망이 없는 것으로 판단한 결정?

 

윤석열 검찰 캐비닛 속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사법부도 헌재처럼 변할 수 있을까?

윤석열이 이기주의적 선배들로부터 이어받아 확고히 지켜오던 법과 원칙공정과 상식즉 검찰의 의미는 검찰 멋대로 한다!’를 잘라낼 수 있을까?

윤석열이 입만 열면 공정과 상식아니면 법과 원칙이라는 말로 국민의 귀에 솔깃하게 포장되어 들리게 하여 본부장의 허물을 덮었던 죄를 사법부는 감행할 수 있을까?

김건희(윤석열의 처)의 말처럼 돈 싫어하는 사람 있나?’에 걸려 허덕이는 인간들이 사법부에 그대로 자리하고 있는 한 윤석열 캐비닛을 탈출할 수는 없을 것 아닌가?

썩어도 정말 더럽게 썩었다는 사법부 적폐를 알려준 김건희에게 고맙다고 해야 할지?

하지만 헌재의 이번 위헌 판단을 보고 조금을 풀어지고 있는 시민들?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나라인데 누가 안심하고 편히 살 수 있으랴!

그러나 열심히 세상을 바꿔가자고 하는 이들이 존재하는 한 하늘도 감동받아 진취적인 세상은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그러기 위해 김건희윤석열 국가범죄단은 물론,

검찰 캐비닛을 움직이고 있는 검찰들부터 처단해야 하는 것 아닌가?

물론 캐비닛 속안에 걸려 안절부절 못하는 적폐들까지!

 

 

 

--- 완전 정신 나갔어요 ---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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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이 긍정 2---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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