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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4일 월요일

직업병 돋은 김건희를 탓할 자 누구냐?


 김건희와 착하고 여린 국민 어느 편이 더 불쌍하랴!

 

과거 품행을 거론하는 세상인데 어찌 무시할 수 있으랴!

김건희(요괴라는 말만 생각게 하는 인생)의 과거사를 검찰은 자꾸 감추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세상은 이미 알고 있고,

프랑스 르몽지는 콜걸이라는 보도를 한지 오래이다.

 

그럴 일도 없을 일이지만,

만일 窈窕淑女(요조숙녀)로 소문났던 어떤 한 여성이 영부인이 돼,

바이든 미국 대통령 팔짱을 잠시 끼었다면 세상은 이처럼 요동치겠느냐?

그래서 과거를 무시하면 안 되는 일이고 과거가 없다면 미래를 짐작할 수 없는 것이다.

어찌 더러운 과거는 버려도 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지.

더러운 과거를 버린다고 버릴 수는 있는 것인지.

진정한 刹那(찰나)의 인생을 살다 흙으로 들어가는 세상에서 짧은 과거까지 버리려고 안달까지 하는 것인지!

돈과 명예만 가지면 다 해결 된다고 믿는 인간들의 괘씸한 속내를 강력하게 후려치지 않을 수 없구나!

 

<국짐당 속에는 귀 가진 자도 없더니 이젠 눈 가진 자도 없냐?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김건희가 주가조작을 왜 했으며

학력 경력을 왜 속이려하는 것이며

서울대 출신 남성들만 골라 동행하려 했으며

검사 같은 권력자들 앞에서 다소곳이 아양을 틀었을까?

그녀가 온 몸 다 던져 얻어낸 돈과 명예의 끝판은 아직도 남았다.

그게 여성은 온 몸을 던져서는 안 된다는 증거로 남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김건희가 재클린과 오드리헵번 코스프레는 왜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냐?

어떤 죽일 X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라!’라고 했을지...

그걸 액면 그대로 따른 인생이 있다는 게 얼마나 慨歎(개탄)할 일이란 말인가!

말귀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인생이 불쌍키도 해야 하건만!

애초부터 길을 잘 못 들어 개선할 수조차 없거늘!

결국 온 몸을 시궁창에 던져버렸던 한 여자로 인해 온 나라 국민들이 치욕을 당하는 느낌을 받는 게 옳다는 말인가?

누구에게나 다 직업병은 돋는다고 하지만 김건희 직업병만큼은 돋지 않는 것이 세상을 조용히 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김건희가 윤석열(한반도 땅에 태어나선 안 될 인간 중 신입 인생)을 바보 취급하고 있는지 그 누가 알리?

 

 


<국짐당 속에는 귀 가진 자도 없더니 이젠 눈 가진 자도 없냐?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https://v.daum.net/v/20221114185006069

 

 

--- 장경태 빈곤포르노 찍은 김건희, 오드리 햅번 코스프레 하려다 캄보디아 외교참사” ---

동영상

https://youtu.be/nN-S6ffllZY

 

 

--- 대통령실 또 대형사고...이진복 정무수석, ‘MBC 배제질타에 좋게 생각합시다. 공격하지 말고” ---

동영상

https://youtu.be/2DbZnA7esO8

 

 

--- [오늘 이 뉴스] "공무원 직권 남용해 언론보도 제한" '전용기 배제' 김대기·김은혜 고발 (2022.11.14./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MKdl7m0XPj4

 

 

--- There You'll Be - FAITH HILL 가사.번역.자막 ---

동영상

https://youtu.be/Y6ZMbZ5cbAA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김건희는 김수환 추기경까지 팔고 있나?





 기본이 안 된 인간을 계속 띄우면 국민의 원성만!

 

윤석열(기본도 안 된 밉상)을 만나기 전부터,

양재택 전 검사와 동거를 하며 검찰 권력을 이용하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도 빠져나갔다고 인정해버리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숨을 쉬고 있는 한,

윤석열의 콜걸 () 김건희(이 이름만 보면 요괴라는 말 이상 나오지 않는 여자)를 수구언론들이 아무리 띄우려고 노력을 해봤자 헛수고라는 것을 생각케 한다.

 

 

김수환 추기경(상단 오른쪽)까지 팔아먹고 있는 사진 같구나!

 

2016916일 오후 여덟시를 전후하여 다음 포털은

국민일보가

‘ [포착] 묵묵히 설거지.. 뒤늦게 알려진 김건희 여사 '선행'’이라는 제목을 건 보도를 제일 상단에 올려놓았다.

묵묵히라는 단어와 선행이란 표현을 굳이 하지 않으면 안 될 여자(여성이란 단어도 쓸 수 없는 여자),

돈 많은 재벌 언론들이 왜 이처럼 비굴하고 저질적으로 띄워야 하는 것인지...

나쁜 짐작은 나만의 멍청한 생각일까?

내용에 비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설거지를 하는 사진들만 줄줄이 엮어놓고 있다.

알차게 시간을 나누어 쓰는 착실한 사람들과 시간 없는 깨시민들에게 아까운 시간을 빼앗아내고 짐만 지우는 일 아닌가싶구나!

아무리 수구언론들이 김건희 윤석열을 띄우려고 해봤자 시간낭비나 될 것 같단 생각만 든다.

그 댓글들만 보면 김건희 윤석열의 주특기인 거짓말과 억지주장 그리고 쌍말에 강압이나 하는 사람들 말을 어떻게 믿으라는 식이다.

특히 김건희의 주가조작, 논문표절, 경력위조 같은 더러운 의혹부터 풀어주라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권력에만 빌붙어 連延(연연)하는 수구언론들의 아부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https://v.daum.net/v/20221016155940852

언론들은 제발 동문서답으로 시간 끌지 말기 바란다.

국민의 아픈 곳을 만져주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게 언론이 해야 할 일 아닌가 말이다.

 

 


 

--- [변희재] 김건희가 간단한걸 어렵게 말하는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iK39xEbzi9s

 

--- 낙탄사고 현장 은폐, 대통령도 정부도 찾지 않았다 ---

동영상

https://youtu.be/0HUfih3Ufs0

 

--- 친일 정진석 잡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일본과 전쟁 안 한 건 친일파"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bJVeVTV2dns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새까만 김건희가 공작을 넘보고 있구나!


까마귀가 다른 새털 꽂는다고 공작되랴?

 

우솝우화 중 한 까마귀는 새들 중 가장 아름답고 멋진 새가 되길 원한다.

까마귀가 자신의 몸이 새까만 것에 만족하지 못한 나머지 어느 날 공작의 아름다운 깃털이 떨어진 것을 보고 반한 나머지 제 털을 뜯어내고 꽂았다.

그리고 다른 새들이 떨어뜨린 깃털들을 주워 제 몸에 하나둘 꽂아 변신을 한다.

총천연색 새가 된 까마귀가 다른 새들에게 자랑을 하자 다른 새들도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며 자세히 보니 자기 털이 까마귀 몸에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제각각의 새들이 자기 털도 까마귀에 붙어있는 것을 알아채고 모두 덤벼 깃털들을 뽑아 자신들의 몸에 다시 붙이자 까마귀는 알몸이 되고 만다.

그 상황을 본 다른 까마귀들까지 망신당했다며 그 까마귀로부터 떠나버리고 만다.

 

 


새하얀 마음을 갖추지 않은 속 검은 사람이 새하얗게 보이려고 한들 누가 인정하려 할 것인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부터 시작하여 학력 경력 허위기재 등 온통 가짜로 둘둘 말려진 인간이 변신하고 싶어 가슴속 깊이 싸여있는 죄를 털어내지 않고 훌륭한 사람들을 하나둘 만난다고 얼마나 더 돋보이게 될까? 

반성이라고는 그녀의 사전에는 결코 없는 것을?

권양숙 여사도 만나보자고 하는 사람 거절할 수는 없으니 만나주었겠지만, 김건희[인정해줄 수 없는 불안한 人面獸心(인면수심)凶物(흉물)]의 가짜 언행에 깊은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가 호응해줄까?

그녀는 20대 대선 와중에 허울 좋게 대국민사과라고 하는 것을 하면서 남에게 돋보이기 위해 학력도 경력도 허위로 위조했다고 인정하지 않던가!

수많은 학생들과 젊은 청춘들이 정확한 한 칸의 학력과 경력 증명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그녀는 눈 한 번 깜짝거리지도 않고 남에게 돋보이기 위해 가짜를 진짜인양 뒤틀리게 적은 국가의 흉물처럼 털어놓지 않던가!

이런 여자가 국민을 대표하는 여인[令夫人(영부인)]이 된다는 것은 결코 영혼이 떠나간 凶物(흉물; 성질이 음흉한 사람)로밖에 변하지 말라는 법이 있다던가?

국가의 凶物(흉물)이 노무현 전직 대통령 묘 앞에서 무슨 기도를 했을까?

입으로는 국가적인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해놓고 令夫人(영부인)행세를 하기 위해 전직 영부인들을 만나겠다는 陰凶(음흉)을 떨며 다니고 싶다는 소원을 했을까?

수많은 국민은 콜걸 주재에 성스러운 묘지를 더럽힌다며 아우성치고 있지 않은가!

까마귀가 공작이 되고자 한다고 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거늘 김건희만 모르고 있는 것 같지 않나?

본명을 바꾸고 얼굴까지 가짜로 만든 가짜 인생의 속내가 검은 그녀는 마음속까지 검게 물들어 있지 않을까?

주말만 되면 남편 권력 이용하여 공동사회 길 다 막아버리기 위해 오늘은 무슨 꿍꿍이 모략을 꾸미고 있을 것인가?

기우러진 언론을 바로 잡지 않는 한,

국가의 흉물은 대국민사과에 대한 앙심을 품은 나머지,

국민을 괴롭히는 것이 즐겁고 고소하다며 오늘도 이불 뒤집어쓰고 얼마나 호쾌하게 웃으며 윤석열에게 귓속말로 베갯밑송사를 치르고 있을지...

베개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라고 하는 말이 곧 실현될 것 같지 않은가!

오늘도 변희재 보수 논객을 비롯해서 윤석열 잡기에 나서고 있는 사실을 알 때가 결국은 올 것만 같은데...

 

 

 

--- 가당키나 하나? --- 동영상

 https://youtu.be/33CMr9e-wE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613184749206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4124952&cid=47303&categoryId=47303

 

2022년 4월 7일 목요일

윤석열의 언론십상시들의 상분지도란?


윤석열의 언론십상시는 嘗糞之徒(상분지도)의 자세?

 

미디어오늘은

대통령 당선자 배우자를 '완판녀' 만드는 언론이라는 제목과 달리 평소에 보고 싶지도 않는 윤석열(직위 생략)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사실 보도) 사진들을 즐비하게 올려놓는 이유는 무엇인가?

진보 언론이라는 것들까지 윤비어천가로 바뀌고 있는 대한민국이 정말 더럽게 미쳐가고 있는 생각이다.

 

거의 모든 좀비언론을 좋게 볼 수 없는 것은 나만이 아닌 것 같다.

이젠 좀비언론들에 댓글 다는 사람들도 부쩍 줄었다는 느낌을 받고 만다.

국민의힘(국짐당; 오직 자욕을 만끽하고 국민을 무시하기 위해 세워진 국민의 짐 당)이 바라고 원하는바 대로 선량하고 여린 국민들은 정치를 지겹게 생각하며 하나둘 언론들 밖으로 떨어져나가고 있는 것은 언론십상시들이 득시글거리는 대한민국의 더럽게 구린내 나는 구더기 언론을 보고자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성공하지 않았던가?

윤석열이라는 앙탈쟁이 철없는 대통령 당선자를 만들고 말았으니까!

국민들은 지금 숨죽여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차 믿을 수 없는 때문이다.

민주당이 좋은 세월 다 버린 다음 문재인 대통령 직위 딱 한 달 남긴 지금 검찰정상화를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도 검찰개혁을 꿈꿔왔던 국민들은 숨죽여가며 저들이 하는 어설픈 일에 슬픈 눈을 돌려 바라보며 응원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신사적이고 원리원칙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문재인(직위 생략)과 민주당을 완전히 말아 드신 이낙연(국민을 허탈하게 만들어버린 기회주의자에게 무슨 놈의 존칭)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윤석열 검찰제국으로 등장시킨 두 거장에게 박수를 보내야 할까 아니면 칭송을 해야 할까?

아직 민주당 대통령 수명이 한 달이라는 기간이 남은 이 시국에 진보 진영은 줄초상 전초전이 일기 시작하고 있는 것에 가슴이 찢어지고 만다.

문재인 한다는 소리는 "하루 더 있고 싶은 대통령이 누가 있겠는가"라고 했단다.

진즉 포기할거면 2017년에 포기하지 완전히 다 박살나게 만들어놓고 난 다음에 할 소리냐?

국민이 지금 49%가까이 지지를 보이고 있는 것도 문재인이 잘해서라기 보다,

믿었던 윤석열이 앙탈부리며 어린아이처럼 굴고 있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문재인의 지지율이라고 생각이 가는데 틀리다고 할 것인가?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그래도 의리라는 것이 있는데 문재인은 의리라는 것조차 없는 진짜 야박한 인물 같아 안쓰럽다.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힌 것이 이런 것이라는 확실한 의미를 배우게 해주어 정말 고맙다.

수많은 사람들은 민주당을 의리 없는 존재들이라고 말한다.

민주당이 왕성할 때는 죽기 살기로 잡아당기며 끌어안고 천년만년 갈 것처럼 하다가 핵심이 빠지면 너나할 것 없이 뿔뿔이 흩어지는 집단이라고 흉을 본다.

그러면서 의리는 저들 수구들이 더 잘 엮여있다고 배우라는 말도 해준다.

세상에 흠 없고 단점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는가만,

최소한 의리는 없다고 할지라도 책임을 질 수 있는 아량은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유시민 작가가 검찰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은 검찰이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자신의 은행계좌와 노무현재단 계좌연람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이라고 그는 말했다.

뒤에 알고 보니 잘못 짚었다고 하여 사과를 했다.

민주주의를 위해 검찰이 편견을 갖고 수사하는 것에 대해 한동훈(직위 생략)의 과거 이력을 봐서 누구라도 의심해볼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이거늘 한동훈은 유시민 작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검사들은 명예훼손이 맞다며 1년 구형을 한 것이다.

또한,

조국(직위 생략)의 딸이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기에 부산 의전대에 이어 고려대학교도 입학취소를 했다고 한다.

더구나 고대는 입학서류조차 다 폐기해버렸다고 했으면서 무슨 증거로 조양에 대해 입학취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인지!

이 모든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를 윤석열은 마지막까지 사정없이 攻略(공략)하여 자신과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솔직한 보도)의 입지를 올려 세우기 위해 갖은 횡포를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십상시 아첨꾼들은 앞 다투어 윤설열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阿諛苟容(아유구용)하고 있는 꼴이 정말 가관이다.

이젠 정도가 지나쳐 윤석열의 똥까지 핥을 것 같은 嘗糞之徒(상분지도)의 언론십상시들의 꼴을 얼마나 봐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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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취임식) BTS 공연은 천공의 큰 그림 ? 오예 오예 오예~~~

동영상

https://youtu.be/-XMM1qaCVV8?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07191813145

https://news.v.daum.net/v/20220407181504763

https://news.v.daum.net/v/20220407181104673

https://news.v.daum.net/v/20220407204422048



  

2022년 3월 15일 화요일

윤석열김건희가 십 리는 갈 수 있을까?


 술꾼들에겐 꼬리곰탕이 제격 아냐?

 

과음을 한 다음 날 술꾼들에겐 꼬리곰탕 같은 음식이 당기는 것 아닌가?

속도 달래고 허기진 배도 채우고!

그러나 순대국보다 꼬리곰탕이 좀 더 비싸지 않던가?

하기야 전쟁의 침략을 많이 당해본 국민들이 허기진 배를 달랠 것이 없어,

유럽 같은 나라에서는 잘 먹지도 않은 재료를 써서 후련하게 말아내는 우리 조상들의 음식 솜씨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음식들이지만,

결론적으로 따진다면 꼬리곰탕은 주머니 사정이 조금 나은 사람들이 몸보신한다는 생각에 먹었던 음식이고,

순대 국은 정말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이것저것 마구잡이도 속을 집어넣어 만든 음식 중 하나였다는 것은 틀리지 않을 것이다.

왕년에는 상한 재료를 아까워 속으로 집어넣어 팔다가 경찰에 걸려 들어간 상인들도 배출해낸 순대국밥!

지금은 고급스럽게 순대를 만들어 침이 넘어가게 만들어 놓은 음식이 됐지만 말이다.

7080년대 동대문시장이나 남대문 시장에서 지게 일을 해본 이들이 지금 있다면 판단은 아주 쉬워질 것 같은데 말이다.

오직 윤석열 당선자(이하 윤당)가 대권에 합당한 인물이 아닌 때문이지,

그거 몇 푼 차이도 아닌 꼬리곰탕과 순대국 가지고 논쟁을 벌이겠냐?

사람들 생각이 깊지 못하면 결국 손가락을 자르겠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닐까?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이런 논쟁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

윤당과 그 집단이 해가는 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서민들의 마음을 잡고자 갖은 애를 쓴다고 할지라도 이렇게 찬반이 엇갈리고 있는 것을 우리 모두 기억해야 하고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지극한 반성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싶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165928777

 

 

 

쥴 리가 정론지를 무릎 꿇리려는 작전인가?

 

윤당의 처 김건희 씨(이하 김씨 또는 쥴리)에게 여사라는 호칭을 쓰고 있는 언론이 왜 이처럼 징그럽고 갖잖게 느껴지는지?

나만 그런 게 아닌 것 같아 적어본다.

연합뉴스가

김건희 여사 "서울의 소리 사과 없이는 소송 취하 없어"’라고 적은 제목을 보는 순간 이처럼 세상이 폭삭 가라앉는 느낌이란 말인가!

상식이하의 행동으로 알려진 그녀는 과거 행적과 언행에 있어 책임부터 져야 올바른 판단이고 행동 아닌가?

그녀가 그녀 입으로 말한 것을 그녀는 서울의 소리에게 탓을 돌리며 자신에게 사과를 하란다.

거짓말의 거장 그 남편(윤당; 대장동 몸통의 도둑이 이재명을 구린 것처럼 꾸민 윤당)賊反荷杖(적반하장)이요,

방귀뀐 놈이 성내는 그녀는 도대체 무슨 피를 담고 살아가는 인간들이란 말인가?

정론을 써야 할 언론이라면 어떻게 여사라는 단어까지 가볍게 집어넣을 수 있는 배짱이 있을지?

대한민국에는 앞으로 여사라는 단어를 쓰거나 듣는 입장이 되면 천박하다는 단어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令監(영감)이라는 단어가 그랬고,

여사라는 단어도 위태해질 것 같다.

 

이러고도 정론지라고 할 수 있으며 국민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언론이라고 해야 할까?

내용은 보잘 것도 없이 자기 앞에 무릎 꿇는 언론들은 봐준다는 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니 볼 것도 없다만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URL(uniform/universal resource locator: 인터넷상의 파일 주소)를 삽입시킨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201849175

 

 


*** 깬 시민들이 적어놓은 댓글들이 더 재미있고 상식적이라 국민들에게 알려야 할 시대의 正論(정론)이라는 것을 단호하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윤짜장 일가 구속때까지> 50분전

언제부터 콜걸한테 여사란 소릴 붙였냐? 기레기들아라는 글로 단연 1등을 달리고 있다.

 

<파랑새>

건희씨, 프랑스 신문에 난 콜걸기사는 고소하지 않을래요?

 

 

<Rocky Balboa>

경제사범 걸크러쉬 부인과 윤 당선인의 국민 기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손배액이

 

1인당 1억이면 5천만 국민의 총 손배액은 5000조임

 

주가조작 윤 당선인의 말을 빌리자면

내가 주가 조작 그 거 잘 아는데 아주 악질이다

악질적인 경제사범 입에다 왜 내가 낸 세금을 꼬라박나?

본부장 범죄부터 해결하시라

주가조작 걸크러쉬 부인은 조사조차 불응하고

남편은 거짓말까지 하며 수사차단을 하던데

본부장 범죄나 해결하고 공정 상식을 지꺼리던가 하시라

 

<KKR>

에이 미치 기레기가 진짜... 아 누가 여사야 여사는... 진짜 토나오네...

 

 

<바람에흩날리네>

여사ㅋㅋㅋ 진짜 역겨워서

여사님 대통령당선인배우자님 주가조작 수사 허위학력 이력조작 조사나 제대로 받아라이 니네 엄마 양평땅 개발 조사도 제대로 받고 그게 먼저잖니

 

 

<토실이아빠>

아니 니가 술술 이야기 한 내용을 거짓없이 보도한건데

 

뭐 사과????? 니가 국민한테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

 

주가조작하고도 뻔뻔한 낮짝으로 참나

 

그리고 기레기들아 여사???

 

누가 여사????

 

쥴리 아니고??

 

제목에 쥴리여사 하면 인정

 

 

 

<ABCDEFGHIJKLMNOP>

해외에서는 콜걸 이라고 뉴스나온다..

 

 

<윤짜장 일가 구속때까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될 것 없잖아. 명신이 니까 씨부린거잖니? 왜 그러냐.

아무리 더럽게 살았어도 수천만의 깨어있는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참 어이없는 줄리

 

 

 

<개똥도약이된다>

콜걸이 여사?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필아트>

윤석열 당선자의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봐주기 의혹과

김건희의 주가조작 실체의 진상조사 확인을 위한 청원입니다.

청와대청원 동의 하로갑시다

 

 

 

<주식회사 영진지오마트>

여사라는 호칭이 이렇게 안어울리기도 힘들거다.

 

 

 

<정훈군>

본인이 한말 녹음된게 무슨 허위사실?

 

 

<꼴통은골로가라>

지가 한 말을 방송했다고 고소를 하는건희??

 

 


이런 사람들을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로 뽑은 사람들 손가락이 정말 원망스럽구나!

분명 정검언의 국민 속임수를 써서 세상을 엉망으로 만든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이글을 찍으면서 또 가슴에서 흘러내리는 피눈물이 눈을 가리고 만다.


벌써부터 예감은 하고 있었지만,

미디어오늘의

김태효 인수위원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 구조활동 허용해야"’라는 제목만 보고도 치를 떨게 하는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315174504084

 

머지않아 세 번째 일본의 침략을 당할 수 있는 한반도 남쪽의 땅?

콜걸이 정론지를 무릎 꿇게 놓아두고 불공정과 몰상식의 나라를 꿈꾸던 16,394,815명의 국민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었구나!

이렇게나 많이?

하기야 해외에서 독립운동 한 소수보다 국내에서 친일파로 활동한 수가 엄청났었다는 것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단 말인가!

좌우간 윤석열과 김건희 대권 역사는 시작될 수 있을까?

민주주의 다 된 밥에 재를 뿌리게 한 자들은 도대체 누구였던가!



제 2의 이명박 정부! 노무현을 기억한다면 사면은 절대 안됩니다!<서울의 소리>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