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도둑이 도둑을 경호하는 나라 대한민국?


  

혈세를 도둑들을 위해 바치는 나라?

 

XX이라 해놓고 안했다고 우기는 나라!

바이든이라 말해놓고 날리면으로 말했다고 우기는 나라!

전 국민 귀의 고막은 정상인데 국민 귀가 잘 못됐다고 우기는 나라!

이렇게 썩을 대로 다 썩은 도둑들의 나라에서,

누가 봐도 도둑이란 걸 다 증명해놓은 다음,

그 사람은 아니라며,

대신 선량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워놓고 믿으라는 나라!

그 나라 국민은 얼마나 착하고 여리기에 주권자가 번복만 반복해도 믿는 나라인가?

 

 


도둑들이 도둑을 지키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펑펑 써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박수까지 보낸단 말인가?

감방에 10년 이상 썩을 도둑이 버젓이 나와

착하고 여린 국민 혈세로 초호화경호까지 받는 나라!

도둑의 말 한 마디에 놀아나는 검찰?

착하고 여린 국민은 정말 그리 알까?

절대로 윤석열(범법자들의 총책)은 국민을 위하지,,,

사람을 위하지 않는 충직한 검사정신의 선봉자라고?

 

눈꼴 시려 볼 수 없고,

눈부시어 볼 수 없는 국가 절대 도둑 초호화경호 하는 사진들만 가득한 보도!

사복경찰에 호송차까지... 삼엄해진 유동규의 외출’<한국일보>

https://v.daum.net/v/20221029180010044

대한민국 일류 도둑들은 참 좋겠다!

 

 


 

--- [] 경찰, 엉뚱한 사람 조사하고 김건희 불송치 ---

동영상

https://youtu.be/Mwm02yFOSXE

 

 

--- 50만 이상이 모인 이유 < #최배근TV > ---

동영상

https://youtu.be/NadosJI9HDA

 

 

대한민국은 정치만 빼면 세계 최상위권에 올라 있건만...

--- 파리지앵들 어깨 들썩이게 만든 K-트로트 '항구의 남자' "전국노래자랑인줄..." ---

동영상

https://youtu.be/Qwm_cgMhXw4




 

2022년 10월 28일 금요일

윤석열 범법자 정치, 국정원 때문에 실패될까?



 국가 범죄자만 모은 윤석열 정권 맞지?

 

국가기밀을 빼낸 김태효(윤석열에게 코가 낀 인사)에게 국가안보실 1차장으로 앉힌 윤석열(범법자들만 골라 만든 정권의 선봉장)의 깊은 속내는 무엇일까?

그것도 윤석열에게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한 문재인 정권 당시 엮은 인사를 나라 안보 총책임자로 임명한 저의는 무엇인가?

문재인(직위 생략)이 그만큼 끌어준 것도 무시하고 비판해서 국민을 기망한 것도 모자라 국민을 멸시까지 하는 도구로 사용하겠다는 野慾(야욕)의 쾌감을 맛보기 위해서?

아니면 이명박 정권에서 나라 기밀 빼낸 것은 죄가 아니라고 만들기 위해(대법원 이번 판결부터 의심스러운 재판) 윤석열이 넓으신 아량으로 베풀었단 말인가?

가장 크게 감옥에 들어가 있어야 할 자가 300만원 벌금 확정도 아닌 선고유예로 윤석열이 김태효 목줄은 잡아두게 했단 말인가?

 


 

윤석열 스타일을 이젠 서서히 알 때도 되지 않았는가?

약점이 있어 잡힌 자들은 자기 멋대로 부릴 수 있는 아주 큰 이점 말이다.

한덕수(바지총리)부터 시작해서 누구 하나 반듯한 인사가 없지 않은가?

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권한을 윤석열이 부릴 수 있는 범위는,

정돈된 정권에 비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넓은 권력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예가 국정원 기획조정실장(기조실장= 국정원 금고지기)에 조상준 검사를 심어놓고 돈의 압력으로 국정원 목줄을 잡고 억압하려 했던 것이 이번 국회감사에서 터져버리고 만 것만 봐도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무슨 짓을 꾸미려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좌우간 국정원 늘공들이 윤 정권을 향해 도전장을 내민 것 같은데 아직도 파악을 하지 못하고 기조실장에 검사를 또 박아 넣었다니 국정원과 윤석열 사이 어떤 갈림길이 돼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저러나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는 작전에 말린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옴짝달싹도 할 수 없지 않은가?

 

윤석열과 한동훈의 주특기인 조작 날조의 짓은 뒤로 미뤄두고,

오직 거짓말과 억지주장만 써도 윤석열 일당이 권력을 강하게 움켜잡고 있으니 꼼짝할 수 없는 상황!

거기에 겁까지 먹은 국민들이 많아 옳은 소리조차 기어들어가고 있다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 돼가고 있나?

이들이 이렇게 6개월만 넘기면 독재로 가는 길은 누워서 떡 먹기?

세부조직을 구성할 시간과 공간이 완성됐을 것이니까!

모든 정권은 6개월이면 구성이 완료돼 그런대로 척척 돌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다고 해서 대략 6개월 이후까지를 허니문시기로 두어주는 것 아닌가?

그래서 나는 윤석열 일당 정권을 6개월만 넘기게 하면 위험한 정권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이다.

다행이도 윤석열이 공작하던 서해공무원탈북 사건이 진실 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 틀이 조성돼가고 있는 것에 기대를 걸지 않을 수 없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이 맞아떨어진다면 우려했던 것이 쉽게 풀릴 수 있겠건만 날은 점차 차가워지기 시작했다.

 

겨울은 다가오는데

윤석열만 믿다가 서민들의 삶은 점점 힘들어 갈 게 빤한데

정부는 범법자들만 웅성거리며 恣慾(자욕)에 찬 범법자들은 각자의 野慾(야욕)에만 눈을 돌리게 될 게 빤한 것 같은데

윤석열과 그 일당이 벌리는 정치 쇼는 국민의 가슴을 찢어버리게 될 게 빤한데

어떻게 대한민국은 2022년 찬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인지...

 

 


 

--- '기밀유출 유죄' 김태효, 경질 촉구에도 "가벼운 판결" (2022.10.28./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Me0744eu0sc

 

 

*** 해외 동포들은 고국을 위해 오늘도 고국 걱정하며 열심히 살아가지 않는가!

--- 넓은 벌 동쪽 끝에 스페인이 있네요 ~~ ---

동영상

https://youtu.be/2jyGDK7yfFo

 

 

--- 한국가곡를 부르는 스페인합창단?! Feat.바르셀로나 공연 ---

동영상

https://youtu.be/1Q29-YXIN9k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하늘도 尹 하는 짓 더 이상 참지 못해?


 하늘도 인간이 하는 짓대로 따른다지 않은가!

 

윤석열(기본 인간도 안 된 인물)의 비리집합체 장관회의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의심하던 대로 결론이 지어지고 있구나!

윤과 그 일당(비리만으로 뭉쳐진 자칭 장관이라는 일당)들의 과거 卑行(비행)만 봐도 멋진 대한민국을 이끌 수 없다는 걸 모를 사람은 얼마나 될까?

윤석열의 경제토론 쇼(show)(자칭 장관들과 경제활성화 대책 80분 쇼장)을 본 국민들 중 동네반상회ㅋㅋㅋ라고 평가 절하하는 국민이 얼마나 많을까?

윤정권 파수대라고 할 수 있는 동아일보 방송[체널A]가 윤정권을 아무리 띄워주려고 하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의 눈초리(댓글)는 싸늘하지 않은가!

겨우 한다는 짓들이 죽어가는 부동산열기를 활성화시켜본다는 것인가?

죽어가는 경기를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얼마나 될지 두고 보자!

https://v.daum.net/v/20221027192650275

 

 


윤석열이라는 이름만 보고 들어도 거짓말꾼으로만 보이고 들리는데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까?

윤석열 정권'이라는 단어만 보고 들어도 무능한 정권', '무책임 정권', '무대책 정권' 이라는 뜻이 각인되고도 남는 것을 무엇을 기대한다는 말인가?

그 뿐이랴?

윤석열= 어거지(‘억지라는 말을 성질 부리며 쓰는 말)

국민의힘= 국민의 짐(국짐당)

윤석열= 사건 맨

국짐당= 십상시(十常侍)

윤석열= 안보참사 외교참사 등 어찌 다 나열할 수 있으랴!

신뢰는 바닥을 쳤고 재생불능이라 생각하는 국민의 수가 70%대를 오가고 있는 그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으랴!

 

윤석열식 경제활성화라는 말은 결국 경제활성화쇼로 끝났다고 보지 않을 사람은 얼마나 될까?

윤석열은 대선 때부터 대한민국 수출을 막아버리겠다는 말(중국을 자극하는 말)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재를 뿌려놓았는데 어떻게 수출 촉진이라는 말을 하며,

산업 증진이라는 고귀한 말을 뒤틀린 입(그의 마음이 뒤틀렸기에 삐죽거리기 시작하며 입까지 영원히 뒤틀려버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으로 할 수 있을까?

껍적거려선 절대 안 되는 러 우 전쟁에 끼어들겠다는 짓까지 버젓이 해놓고 수출촉진을 말 해?

양심이라곤 1도 없으면서...

하늘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하늘을 이고 살아가도 되는 것인지?

그런데 하늘도 인간들이 하는 짓대로 따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 않는가!

윤석열은 대한민국의 () 실패작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 허망하게 끝나가는 북풍놀이, 정권이 끝나가는 신호탄 ---

동영상

https://youtu.be/rT-Rg1_Y9b0

 

 

--- 청담동 술판 --- 동영상

https://youtu.be/yovDMphmi_I

 

 

--- 마치 '윤석열 대통령 탄핵판결문' 같았던 판사 출신 최기상 의원의 국회 연설 ---

동영상

https://youtu.be/dwQyKEUrpfc

 

 

 

 

 

 

 

2022년 10월 26일 수요일

윤석열스타일 정치는 도대체 무엇일까?


 xx들 내 연설 안 듣고 x팔리게 뭐하냐!”

 

 

xx들 내 연설 안 듣고 x팔리게 뭐하냐!”이 말은,

머니투데이가 ‘"'윤석열 스타일'대로 간다"'대본 없는' 80분 생중계라는 제목 보도의 댓글을 단,

<쥴리는 나가요>라는 ID 소유자의,

도리도리 80분 하다가

청중이 안듣거나

기분상하면 내려오면서

xx들 내 연설 안 듣고 x팔리게 뭐하냐!!! 로 끝나겠군이라는 말 중에서 따왔다.

https://v.daum.net/v/20221026173721118

 

 

"'윤석열 스타일'대로 간다"라는 이 제목은 윤석열(영원한 국민의 지독한 밉상)의 아집을 계속 쓰겠다는 말처럼 내 가슴을 철렁이게 한다.

착하고 여린 국민이 준 권력을 윤석열 멋대로 쓰겠다는 말 아닌가?

미국 가서 미국의회와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국회 이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떻게 하나!”라고 분명히 말해놓고,

XX이란 말은 기억에 없고 바이든날리면으로 했다는 억지주장을 믿으라고 MBC에 대고 강압했다.

믿지 않으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영원한 짐만 되는 당) 의원들을 앞세워 엄포를 줄 것이며 세무조사도 하고 언론사를 민영화하겠다며,

KBSYTN까지 협박하듯 모든 국가의 일을 윤석열의 멋대로만 하겠다는 말처럼 느끼게 한다.

그 뿐이랴!

윤석열 검찰공화국 검사들 시켜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당사 압수수색하여 이재명 당 대표가 정치를 할 수 없게 만들기 위해 갖은 방법 다 동원하겠다는 含意(함의)로만 느끼게 한다.

국민의 지팡이라던 대한민국 경찰이 그 즉시 윤석열경찰로 돌변하여,

이재명 당 대표 큰 아들에게 마치 상습도박꾼처럼 포장하여 검찰송치를 했다는 뉴스와 함께 척척 잘도 돌아가고 있다.

 

 

윤석열경찰은 각 신문에 대서특필하라 지시했나?

세계일보는

이재명 장남 '상습도박 혐의' 송치성매매 혐의는 불송치라는 제목을 달았다.

그 내용은 빤한 것이니 볼 것조차 없다는 판단을 하고,

댓글들만 읽어보면 댓글 속에 진실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만다.

<노블레스> 3시간전

박진 아들은 포커는 넓게 봐야한다면 이해해주고

이재명 아들은 상습도박이냐?!!!!!

똑같이 해라 무능한 조작꾼들아

 

답글4댓글 찬성하기73댓글 비추천하기2

 

<정정당당은 기득권의 장난질> 57분전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해외 도박 사이트 운영사 설립 과정에서 설립자로서 서명한 공식 서류를 시사IN이 단독 입수했다. 운영사가 도박 사이트를 직접 지배하고 있는 사실도 새롭게 확인했다.

 

도박 사이트 운영한 사람은 아예 손도 안 대면서

도박 사이트 이용한 사람은 바로 검찰 송치하는 윤 굥정 정부의 이중성!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53댓글 비추천하기0

 

<혜람> 2시간전

정적 이재명 죽이려고 혈안이구나

이재명 지지합니다 ~~~~~~~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37댓글 비추천하기6

https://v.daum.net/v/20221026153541792

 

 


 

진실이 없는 윤석열의 속내를 대한민국 언론들이 糊塗(호도)하며 국민을 기망하고 있다는 걸 느끼지만 힘없는 국민들은 束手無策(속수무책)!

윤석열의 고집대로 나간다면 북한 김일성보다 더 越等(월등)한 방식으로 국민을 쥐어짤 것 같은 느낌은 나만 느끼는 것인가?

윤석열은 자기가 한 말도 기억이 없다하질 않나,

단어자체를 완전 뒤바꾸어 놓은 다음,

그렇게 했다고 적지 않으면 언론들을 다 죽여 버리겠다며 목줄을 잡고 흔들고 있지 않은가!

독재 중 상 독재자 박정희 色魔(색마) 유신독재자와 전두환 광주학살자를 능가하는 짓으로 제1야당 당사를 압수수색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앞으로 4년 반 동안 계속 이런 짓으로 강행한다면 남아돌아갈 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단 말인가?

말로만 윤석열 정권이 30~40년 뒤로 후퇴할 것이라 말하지만 말고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봐야 하는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무덤을 202239일 열심히 판 것은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구나!

 

매일 같이 윤석열 정권은 나라와 국민의 생명 줄을 잡고 흔들어대는데 국민들은 아직도 감각이 없단 말인가?

레고랜드를 죽이기 위해(즉 민주당 전 최문순 도지사를 죽이기 위해) 앞장선 강원도 도지사 김진태사건을 보면서 윤석열과 무슨 모략을 했는지 아직도 감이 없다고?

김진태 혼자 결정한 것이라고 나는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김진태가 2050억 원 채무보증 거부한지 3주가 지난 작금,

국민의 혈세 50조 원이 투자됐을 때까지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 무대책으로만 치부하기는 너무 대담하지 않은가?

나는 50조원의 그 내막의 출처를 확실하게 짚어보지 않는다면 민주당까지 무능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나라 신용까지 가지고 장난질했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멋있다고 하는 ‘ #윤석열스타일 의 독재 방식은 박정희가 김재규 義士(의사)의 손에 죽고,

일본 이토 히로부미가 안중근 의사의 손에 죽은 날을 기해 발표하고 있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

착하고 여린 국민이 윤석열을 추대했으니 윤석열스타일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結者解之(결자해지)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는가?

 

한국일보는 2020224일자 편집국보도 중,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제목을 걸고 다음과 같이 윤석열의 아집방식을 풀어놓았다.

 

윤석열 스타일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그럴듯한 대의명분을 설정한 뒤 결론을 정해 놓고 수사한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무지막지하게 수사한다’, ‘목표에만 집착해 절차를 무시하고 인권을 등한시한다’, ‘수사의 고수들이 깨닫는 절제의 미덕을 찾아볼 수 없다’, ‘보스 기질이 넘쳐 자기 식구만 챙긴다’, ‘언론 플레이의 대가이자 무죄 제조기다등이다.”

한 마디로 정당한 수사관이 아니라 자신의 입맛에 맞게만 조정한다는 말 아닌가!

아집의 수사법을 아집의 정치 수단으로 끌고 갈 것이라는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민주사회에서는 말도 안 되는 짓을 자행한 윤석열이 지금 대한민국 대권을 잡았다는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결코 잊어선 안 되지 않겠는가!

자신들이 한 일은 자신들이 풀어내는 방식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지 않겠는가?

그걸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누가 장담할 수 있으랴!

 

 



--- 대선을 방불케한 이재명의 사자후 연설 "경고한다. 야당탄압은 죄악이다..죽을힘을 다해 싸우겠다" ---

동영상

https://youtu.be/6CAKGgD4UyU

 

 

--- [팩트헌터] 22일 촛불집회, 경찰추산 16? 실제 몇 명 왔나 봤더니 ---

동영상

https://youtu.be/xSYDVoWXqVw

 

 

 

--- [변희재] 한동훈 윤석열 김앤장 그리고 이세창 ---

동영상

https://youtu.be/a11EH6uihjI

 

 

참고;

[편집국에서] ‘윤석열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다

(한국일보; 입력 2020.02.24 04:30)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223166473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