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일 목요일

사기꾼을 받들지 않으면 안 되는 나라?


  

윤석열 사기는 어디 한두 건만 있겠는가?

 

사기꾼에게 대한민국을 맡긴 국민의 심정은 어떨까?

사기꾼에게 기회를 주지도 않고 있다며 항의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사기꾼에게 속은 것도 모르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이런 것을 나열하는 나도 안타까워 더는 적지 않으련다.

그냥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알아서 各自圖生(각자도생)하는 나라를 원한다는데

누가 말릴 것이며 누가 탓하랴!

수구언론들은 한동훈[야비하고 더러운 恣慾(자욕)의 철학을 품은 인물]에게 차기 대권을 넘겨주라며 있는 죄도 감춰가며 국민을 기망하는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박수를 친다고?

아서라!

아이들이 거기 삶의 치욕을 어찌 알랴!

진즉부터 그런 것 잘 아는 국민이었다면 대한민국 형편이 지금 같이 混沌(혼돈)한 사회가 도래될 수나 있었으랴!

까마귀가 어찌 백로가 될 수 있다고 본단 말인가!

 

 

<이태원의 그 날>

 

--- 타이타닉 ost (Titanic) Cé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가사/해석/lyrics] ---

동영상

https://youtu.be/RUAmQF4dEMU

 

 

--- 참사 나흘째 사라진 한동훈, 존재감이 커지는 이재명 ---

동영상

https://youtu.be/9QUn8geiLeQ

 

 

--- [] 탄핵당할까봐 민간인 뒷조사한 윤석열 #검부독재 ---

동영상

https://youtu.be/5eMQluEucWE

 

 

--- [변희재] 윤석열 선제타격? 이것도 사기입니다. 본질은.. ---

동영상

https://youtu.be/QT4zrfCzoLM

 

 

참고;

이태원 참사 후 열리는 학생집회에 안전우려” vs “자유탄압”<쿠키뉴스>

https://v.daum.net/v/20221103170902852

 

2022년 11월 2일 수요일

국민도 언론도 정치인도 각성하지 않는다면?


 언론이 각성하지 않으면 국민 고통은 영원히

 

수구정권(보수정부라는 말을 쓸 수 없게 만드는 슬픈 대한민국 수구정권)만 유난히 국민을 희생시키는 이유를 묻는다면 언론의 책임이라고 하는 이들이 유난히 많다.

언론의 말장난으로 인해 수구정권은 항상 탄생하지 않은가?

이명박근혜 정권이 이어질 수 있게 조중동은 밤낮없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으며,

그것을 지극히 잘 알고 있는 윤석열(5개월 만에 대한민국을 8년 후퇴시킨 인물)은 노골적으로 검찰권한을 이용하여 조중동 사주들을 불러 세웠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조중동이라는 말은 세상을 완전 뒤집어씌워 유치원생들까지 귀에 못이 박힐 정도가 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서 누가 아니라고 장담할 것인가!

특히나 철면피 수사관 출신 윤석열은 국민을 알기를 죄인들로만 인정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구언론들은 막무가내 윤석열을 과포장 선전하여 국민을 기망하며 洗腦(세뇌)까지 시키지 않았던가?

언제나 대한민국 수구 언론들은 얼마나 배가 고픈지 수구정권(진보나 온전한 보수 정부는 뒷거래가 없으니 수구정권)을 세워야 한다면서 지금도 발악하지 않는가!

 


 

윤석열의 똘마니라고 제정신이 있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 한동훈(야비하고 천박한 철학으로 똘똘 뭉친 인물)을 키우기 위해 주야장창 별의 별 것(심지어 사치부리는 것)까지 보도하고 있질 않은가!

입만 열었다면 윤석열과 한동훈은 거짓말이 술술 나오고 있는데 그런 것 모조리 변호해주는 게 조중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렇게 든든한 변호언론들이 줄지어 있거늘 이 ()들이 무엇을 두려워 국민을 무서워할 것인가!

그러니 국민의 선출직 공무원인 국회의원들까지 범죄자로 보고 덤비는 것 아닌가?

물론 과거에는 수도 없이 많은 사고를 친 국회의원들이 있었으니 극구 부인할 일도 아니었지만,

한동훈이 하는 짓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을 때가 너무나 많지 않나?

수구여당 차기 대권주자로 생각하는 그렇고 그런 인물이라고 하는 한동훈?

그를 믿고 까부는 정권 똘마니(똘마니들이 아니라면 국회에서까지 큰소리칠 수 있는 똘마니)들은 어찌 거짓말들을 입에 달고 산단 말인가!

 

 


멀쩡하던 자식들이 순식간에 세상을 달리한 부모들의 안타까운 심정은 어찌하라고,

나라의 재앙을 불러온 윤석열무정부

누구의 못된 머리에서 나왔는지 모를 謹弔(근조)리본조차 글씨가 나오지 말게 달라고 하는 것까지 열심히 보도해주는 언론들이 있는 한,

못된 자들이 무슨 짓을 할지 누가 안단 말인가!

 

청담동술판 첼로리스트가 한 말이 생각나지 않은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나라가 망하길 바랄지도 모른다며,

그렇게 되면 해 먹을 게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 말의 의미는 무엇을 뜻하는 지 알 수 있는 대목 아닌가?

이태원 골목골목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자리에 정복을 입은 경찰이 아닌 사복경찰관을 배치하여 마약범 단속이나 해서 국민의 지지를 받아보겠다는 윤석열과 그 일당들의 얄팍한 소행이 아니고선 어찌 이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수많은 군중의 안녕과는 거리가 먼 수사만을 생각한 경찰들은 그런 지시를 어디에서 받지 않고서야 경찰의 임무를 어찌 버릴 수 있었을까?

 


정복경찰들이 쫙 깔린 것을 보고 마약을 하려는 어리석은 자들이 몇이나 될까?

정복을 입혀 시민들의 안정과 범죄로부터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방지와 보호[Protection]를 일궈내는 미국식 경찰정신과는 완전 뒤바뀐 사상을 가진 자들이 경찰청을 움직이지 않고서야 이런 일을 진행할 수 있었을까?

도대체 어떤 인간의 두뇌에서 이런 생각을 했단 말인가!

공무원 수십 년 동안 범죄자들만 다루며(심지어 죄가 없는 이들에겐 조작수사를 일삼으며),

순수한 시민들을 색안경 쓰고 죄인으로만 보지 않고서야 이런 일을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언론을 다루는 사람들이 정신을 재정비하지 않고선 수구정치꾼들의 세상만 계속 이어질 것인데 어쩌면 좋은가!

언론을 바꾸길 진정으로 바라는 시민이라면 정치꾼들만 있는 정당부터 없애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우기기를 밥 먹듯 하는 국민의힘(억지주장만 부리면 국민이 표를 준다는 것을 믿는 국민의 짐 당)부터 무너지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지 않은가?

이자들이 끼지 않은 사건사고가 없고,

이자들이 농단부리지 않는 정치꾼들의 억지주장이 다반사인데도,

수구언론들의 궤변으로 기망당하면서도 넘어가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

국민들 또한 각성하지 않고서야 도저히 고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래서 선진국과 후진국의 정치 차이가 있단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나라 국민의 수준을 알려면 그 나라 정치인들을 상대해보면 알 수 있다는 말이 어찌 虛言(허언)이겠는가?

진실한 정치인을 골라 뽑아내지 못하는 한,

국가 발전도 미래도 없다는 각오를 하는 국민이 되지 않고서야 가능할 일은 없지 않나?

그래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부터 국민에게 국민을 위한 국민의 수준 높은 교육관을 곳곳마다 설치하여 새로운 정치를 시작해야 하지 않겠는가?

정치인들이 국민을 무서워할 수 있는 일반적인 교육부터 국민에게 터득시킨다면 그 중에서 가장 월등한 인재를 국회로 보낼 수 있게 될 것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는 중고등 교육부터 정치관을 갖게 해야 하지 않을까?

꼭 머리회전만 빠른 정치꾼이 아닌 무덤덤하더라도 행동하는 정치인을 배양하는 진실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독재정치 37년의 긴 시간동안 국민은 정치를 알 수 없게 만들어 놓고 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대의 역사관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을 최상으로 만들어 놓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각각의 고을에서 선량하고 진솔한 지도자를 선출하여 당장 정신교육을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왜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 일을 할 수 없었는지 정말 아쉽다.

지금부터라도 뼈를 깎는 刻苦(각고)의 노력을 할 사람만 잘 고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부디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은 이제부터라도 말도 안 되는 억지주장만 일삼는 수구정당은 사라지게 해야 하고 온건한 보수가 들어설 수 있는 길을 마련하여 세계를 이끌 수 있는 국가가 되고 싶지 않은가?

 


 

 

--- 하염없이 눈물만... [쿠키포토] ---

https://v.daum.net/v/20221102164204490

 

 

--- Nella Fantasia(넬라 판타지아) - Sarah Brightman(사라 브라이트만) ---

동영상

https://youtu.be/asgNIRsytGc

 

 

--- 이재명 "영정사진 붙이지 마라, 위패 생략해라? 유가족들 울부짖는데, 이런 지시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2022.11.02 오전) ---

동영상

https://youtu.be/MC4jv3qwvsc

 

--- [오늘 이 뉴스] "저런 사람이 총리라니 나라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2022.11.2./MBC뉴스) ---

동영상

https://youtu.be/TgEHMikV5hI

 

 

--- (변희재) 윤석열의 진짜 여론조사, 국민의힘 지지층의 갤럽과 리얼미터의 차이점! ---

동영상

https://youtu.be/gcqJx6aJhWs

 

2022년 11월 1일 화요일

무정부 상태를 알리고 있는 尹과 그 일당


명백한 인재다!

 

뉴스1

‘"명백한 인재"라는 이재명 말 맞았다'112 녹취록발' 책임론 파장 예상이라 보도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21101184020054

청담동 첼로리스트가 (윤석열 일당들은) 나라 망하길 바랄지도 모른다며,

 그렇게 되면 해 먹을 게 많아질 것이라는 말이 되살아난다.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이번에도 그런 방식을 취했기 때문에 이태원참사가  더 크게 일어나지 않았을까?

112최초 신고는,

 29일 오후 6시 34분이었고 이어 10차례나 더 전화를 받고 난 다음,

 밤 10시 반 경 소방대가 출동했다는 것을 보면 말이다.

정말 소름 돋게 한다.

 그리고 자신들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태원참사는 사고이며,

 사망자라고 격하시키는 윤석열(인간의 기본도 모르는 인간) 정권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건 인재라는 것이 밝혀지고 말았다.



윤석열(국가 국민 책임지지도 못하는 인간일 뿐) 정권은 이태원참사를 두고 희생자를 단순 사망자로만 취급하여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한다.

다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정권에 대해 분노에 찬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정부 책임 없다고? 장난하나" 분노한 이재명 "사망자 아닌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

동영상

https://youtu.be/MYGthtsz_l8

 

 

한덕수(윤석열에 약점 잡힌 죄인 총리?)는 지금 대한민국은 무정부라는 식의 무책임한 발언을 외신기자들 앞에서 늘어놓았다.

 

--- "정부 책임은 무엇?" 쏟아진 외신 질문 (2022.11.0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Wv3MKh8DFk0

 

 

세계의 손가락질 당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의 실태

--- 미국 전문가 "주최 측 없어서? 터무니없는 소리" (2022.11.01./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fXgVcjSJRHs

 

 

아 목동아 너의 피리 소리가

산골짝마다 울려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 Danny Boy JUDITH DURHAM (with lyrics) ---

동영상

https://youtu.be/6f-L6mYnstE

 

 

 

2022년 10월 31일 월요일

"야! 윤석열 이 XXX" 라 한들 누가 뭐랄 건가?


 야 이 XXX”라는 욕을 해도 되는 더러운 사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보면 안 되는 보도>

 

조선일보가

‘“한동훈, 야 이 XXX” 분향소서 욕설한 시민... 이유 묻자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라는 제목과 달리,

한동훈을 띄워주려고 한 것이라는 걸 깬시민들이 왜 모를까만,

윤석열(사회를 엉망진창으로 망쳐 끌고 가는 인물)은 대한민국을 완전히 그리고 폭삭 망하게 해버린 인간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윤석열이 미국 의회 의원들과 한국 국회의원들을 모조리 XX로 동시에 만들었는데 국민인들 장관나부랭이에게 야 이 개XX"라고 한들 누가 말릴 수 있을 것인가!

질서는커녕 도덕과 도의조차 대한민국 국민의 품속에서 사라지게 만든 철천지원수 집단의 법무부장관이 야 이 XXX”가 아니면 누가 그런 망신의 욕을 먹겠는가!

하기야 고소와 고발의 달인 한동훈(야비한 인간: 제 죄만 덮기 위해 비밀번호도 까지 않는 자가 장관 자격은커녕 필부의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뒤로 시켜 그 시민이 지금쯤 어떤 고충을 받고 있을지 모르지만,

조선의 보도는 그런 내용까진 싣지 않았다.

조선의 김명진 기자는 대한민국 법치를 흔든 윤석열 정권의 하수인이 확실한가?

아니면 다음부턴 이런 궤변을 쓰지 말기 바란다.

https://v.daum.net/v/20221031180326539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이 같은 뉴스를 보면 쉽게 마음이 동요돼 나쁜 길로 갈 것 같은 마음에 아주 조심스럽다.

하지만 다음에 적는 뉴스 같은 것들만 보면 사회는 좀 더 질서정연하게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게 한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많이 봐야 할 뉴스>

 

진정으로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장면

 

뉴시스가

민주당 지도부,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 후 사고 현장 찾아라는 [뉴시스Pic]은 민주당과 국민들이 화합하는 느낌이 듬뿍 들어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와 당 지도부가 동시 한마음 한 뜻으로 고인이 된 시민들에게 정성을 다해 봉헌한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무슨 말을 더 붙이랴!

https://v.daum.net/v/20221031141921166

 

 


사람은 배울 것은 올바르게 배워야 하고 도덕에 어긋나는 짓을 하는 것을 보면 피할 줄 아는 智慧(지혜)勇氣(용기)가 있어야 한다.

만의 하나 윤석열처럼 제 입으로 쌍욕 한 것을 안 했다고 박박 우기거나 강력한 권력으로 사람들을 짓밟으면 "짐승보다 못한 X"이라는 말을 듣고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우두머리가 될 사람은 힘없는 사람을 보살피는 아량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윤석열 같은 인간은 나라를 꾸려갈 수가 없다는 말이다.

오직하면 민주주의의 꽃을 제일 먼저 피운 영국을 대표하는 이코노미스트지가 윤석열에게 기본부터 배우라고 했겠는가!

고로 우리는 봐야 할 뉴스와 봐서는 안 되는 뉴스부터 고를 수 있는 올바르고 굳은 용기를 길러야 하는 것이다.

 


 

 

--- 향수 (鄕愁)💜이동원 & 박인수 (HD With Lyrics) ---

동영상

https://youtu.be/h8V3bm8ioGM

 

 

--- 이재명 대표, 이태원 사고 현장 방문... 침통한 표정으로 쏟아낸 질문들... [포착] ---

동영상

https://youtu.be/mGbuZ_NV4LY 

 


--- 언론의 낯뜨거운 마사지...2달 전 영상의 둔갑, 역대 가장 많은 경찰 배치했다는 보도까지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bdlCqlNCcPI

 

 

---[변희재] 이태원참사? 윤석열 검사생활을 보면 대충대충..조작 당연한 일 ---

동영상

https://youtu.be/GFTftdXDwVw



 

 

2022년 10월 30일 일요일

나는 천개의 바람 ~ 저 넓은 하늘 위를 ~



 웬일로 한경까지 ()정권을 질타?

 

수구전통 한국경제 언론까지 () 독재정권을 때리는 것인지,

() 잔꾀 서울시장을 질타하는 것인지 몰라도 다음과 같이 요점정리하고 있다.

미흡한 안전대책 '도마 위에'

·"주최행사 아니다" 외면

코로나 방역·시설물 관리만 신경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대비 못해

경찰 "요청 없으면 따로 출동 안해"

좁은 골목·무질서 '통제불능'

대규모 인파 몰릴 것 예상 했는데

통제·지하철 무정차 조치 없어

그런데 小題(소제)로 나눌 때는 시위 막느라줄어든 경찰이라며 은근히 시민들 시위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려 애쓰고 있구나!

지난 정부에서는 할로윈에 동원된 인원만 대략 오천 명 가까운 공무원들이 동원됐다는 소문이 자자한데 주최행사가 아니라서 사고를 당했다는 헛소리나 할 것이냐!

언론들이 무엇인가 숨기지 않으면 안 되는 대한민국 언론의 허점을 잡아내지 않는 한 나라 모든 일들은 항상 바닥을 면치 못하리라!

그래도 수구언론 한경이 이렇게까지 나온 것만 해도 얼마나 다행한 일 아닌가!

 

좌우간 윤석열(이름만 들어도 기가차고 맥 빠지는 인물)이 나라를 완전 박살을 낼 작정이 아니고서야,

나라 살림도 질서도 지켜낼 수 없는 것 알면서 왜 버티고 있겠다는 것인지...

윤석열이 들어서고 난 다음 단 하루라도 평안했던 날이 있는 인간들은 얼마나 될까?

요즘은 윤독재정권이 포털에 압력을 넣어 댓글을 엄청 제한(미국 LA에 살고 있는 나는 댓글 찬반의 동의는 물론 마음의 글을 달아본 적이 언제인지 모를 만큼 제한)하고 있는지,

아니면 뉴스를 볼 가치를 느끼는 사람들이 적어져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

많지도 않은 댓글에서도 윤석열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 그리고 무대책한 독재정권이라는 냄새가 짙게 풍기질 않는가!

https://v.daum.net/v/20221030181301735

 

 


 

더 많은 세월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앳된 청소년들의 비명소리가 LA까지 가감 없이 지금도 들려오는구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한 청춘들의 외출이,

차디찬 몸이 돼 가족들과 친지 그리고 이웃까지 허망하게 돼버리고 만 이런 죽음을 누가 원한다는 말인가?

나라 어디를 가나 안심하게 나다닐 수 있어야 하고,

언제든 나라의 평안한 도움을 받는 세상을 꿈꿔오지 않았던가?

그런데 21세기 가장 최첨단의 문명시대에 닿아있는 이 와중에 19세기 같은 인권처럼 내동댕이 질을 당하고 말았단 말인가!

그건 恣慾(자욕)의 정치꾼들이 폭력적 욕심만 챙기기 바쁜 소행이요,

野慾(야욕)의 정치꾼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기 급급한 때문 아니던가!

윤정권 청담동 술판을 폭로한 첼로리스트가 한 말 중,

그들은 나라 일에는 관심조차 없고 오직 한 판 잘 해먹을 생각만 하더라는 그런 말이 떠오르지 않은가?



 

내 한 사람의 실수로 인해 나라를 이 지경까지 만들어버린 착하고 여린 국민이시어!

선거는 내 삶의 윤택함이 될 것인지,

내 삶의 지옥을 방황케 될 것인지를 가늠하는 척도라는 것을 외면하면,

더 오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명까지 앗기게 된다는 걸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소?

이번 기회를 反面敎師(반면교사)로 삼는다면 세상은 아주 조금이라도 변해갈 수 있지 않겠소?

무능 무책임 무대책한 윤석열 정권에 강한 叱責(질책)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의 심판을 받기 전 윤석열은 자진 사퇴하기 바란다.

이번 이태원 참사를 인재라고 말하지 않는 인간들은 오직 윤석열 정권을 옹호하는 자들의 철면피 같은 말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차마 말할 수 있을까?





 

--- 221030[ 취재후] 이게 나라냐! 술통에 빠진 대통령 & 이태원 참사 (더탐사) ---

동영상

https://youtu.be/8eeSR1f05bU

 

 

--- I Am a Thousand Winds ~ Hayley Westenra ---

동영상

https://youtu.be/70pqHQaJO9s


--- 秋川雅史になって(ピアノver./Covered by saya) ---

동영상

https://youtu.be/qeL4umBEwXs


--- 천개의 바람이 되어 커버 - 임형주 | 버블디아 ---

동영상

https://youtu.be/2xSu6vn_O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