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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9일 월요일

자식은 죽으면 부모 가슴에 영원히 묻힌다!


자식이 죽으면 부모 가슴에 묻힌다!

 

세월에 따라 다를 ()의 한계가 있겠지만 내 어릴 때만해도,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는 것을 적용하여서 70세를 넘겨 죽는 이들에게는 好喪(호상)으로 간주하여 노래도하고 춤까지 추워가며 喪主(상주)喪制(상제)들을 위로했다.

특히나 長壽(장수)는 인간 五福(오복) 중 하나로 인정하며,

참된 삶을 살아온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享樂(향락)으로 인정하던 시절이었으니 가능했던 일이다.

더구나 인생이 살만큼 살았으니 죽어서도 極樂(극락) 永生(영생)하라는 의미까지 포함한 것이다.

결국 장례식이라는 분위기를 넘어 동내사람들 잔치처럼 비춰지게 했으니 장수에 대한 인간들의 애착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동내에서 그런 장례가 있을 때는 각자 준비한 물건들을 扶助(부조)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置簿(치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와 다르게 젊은 나이에 夭折(요절)을 하면 어른들 가슴에 못을 박는 짓이라고 해서 不孝(불효) 중 아주 큰 불효자가 없다며 혀를 찼다.

그래도 이웃은 장례 중 그 부모와 그 형제에 예의를 다하며 슬픈 마음을 나누는 게 이웃 간의 도리로 취급하던 시절을 잊을 수 없다.

그래도 장례 자체는 초라하게 시작해서 초라하게 끝맺게 된다.

그 젊은이가 죽고 싶어 죽은 것이라면 몰라도 주로 병들어 죽는 경우일 때는 장례의 예의조차 없을 정도이니 초상집은 쓸쓸하기 그지없다.

물론 사고사를 당한다고 해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등진 것이니 얼마나 큰 슬픔을 안고 떠나가야 했을까!

그처럼 청춘의 죽음은 항상 죄지은 자의 장례처럼 숨기는 관습이 없지 않았다.

지나친 슬픔을 더 키울 것 없이 냉정을 찾던 관습으로 치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부모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고로 부모를 잃으면 산에 묻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는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지금 세상인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는 그 때와 다를 게 뭐가 있을까!

이태원참사를 당한 그 부모에게 국가는 책임이 없다는 인간들이 매일처럼 등장하고 있다는 뉴스다.

 

여당인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의 쓰리고 아픈 가슴에 소금을 뿌리는 국민의 짐 당)은 연일 윤석열(공정과 상식조차 타락시킨 인생)과 그 일당들에게 아부하기 바쁜 의원 같지도 않은 냉혈동물들이 등장하여 착하고 여린 국민들 가슴에 대못 질을 하고 있다는 뉴스다.

歲費(세비)만 열심히 가져가기만 하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일커녕 헛소리나 해서 권력자에게 점수나 따내려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한심하다.

윤석열의 눈에 들면 차기 의원직 따내는데 도움이라도 될 것 같아 국민 가슴에 피멍지게 하는 것이냐?

 

 

세상인심은 달라지고 있는데 정치꾼(선거에만 관심을 둘뿐 당선만 되고나면 제 욕망 채우기 바쁜 정치 관종)들은 아직도 달라지는 법이 없으니 참으로 한심한 나라 아닌가싶다.

분명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할 일인데도,

자기들끼리 즐기며 놀았다는 것만 강조하는 망언을 하는 정치꾼들이 제정신인가?

사람들이 복잡하여 사고가 날 것 같은 낌새 같은 위험비중이 있을 때는 가차 없이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게 국가가 할 일 아니던가?

길거리만 아니라 삶 자체에 법과 규칙을 정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세상이 혼잡하게 변할 것을 감안하여 그걸 통제해달라는 의미에서 국가와 사회를 형성해놓고 그 책임과 의무를 국가에 지우는 게 사회생활 아닌가?

그 일을 좋게 담당해달라고 세금을 바치면서 국가를 의지하며 사는 것이 국민 아닌가?

특히 시민들을 잘 통제하는 일이 경찰이 담당하는 직무이다.

그런데 그 직무를 원활하게 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사고를 넘어 참사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까지 국가가 만들어놓고도 죽은 사람들의 잘못으로 떠넘길 문제란 말인가?

국정조사를 아직 정확하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경찰 병력이 윤석열과 김건희 지키기에만 치우치게 하였기 때문에 벌어진 참사라는 증언이 나왔는데도,

어떻게 된 관종들이 진짜 이유는 무시하며 시민에게 떠넘기기에만 급급하며 헛소리로 일관하는가!

이태원참사 관종들은 스스로 우리는 시민을 보호할 자격이 없는 관종일 뿐이오!’라고 떠벌리는 짓을 하고 있지 않은가!

 

아무리 따지고 또 따져본다고 해도 윤석열(기본인간 구실도 못하는 인생)과 그 일당들이 나라 권력을 잡은 다음부터 세상은 상상을 뛰어넘게 뒤바뀌었고,

누가 국가 운영하고 있는지 착각하게 하고 있지 않은가!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할 정도로!

결국 국가의 세금만 받아먹는 것만도 모자라,

국가 공사구간 구간마다 뜯겨지고 있다는 의혹을 품게 하는 정권 같지도 않는 난무한 집단에 불과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국가의 책임을 국민에게 지우려는 더러운 짓을 한단 말인가!

그래서 선거는 잘해야 한다는 말을 씹고 또 곱씹어가며 하지만 귓등으로 듣고 움직이지 않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대한민국의 크나큰 결점이 아니고 무엇이냐!

 

 


프레시안이

‘"참사 영업", "나라 구하다 죽었냐"이태원 추모에 쏟아지는 '말화살'이라는 보도내용이다.

국회의원 구실도 신통치 못하는 김상훈이 "이태원 참사가 참사 영업상의 새 무대가 되는지 우려된다"

한덕수(바지 총리)는 지난 15일 기자간담회에서 이태원 참사 생존 고등학생이 극단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좀 더 굳건하고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면 좋지 않았을까"하며 죽은 영혼의 의지 빈약이라 평하고 있는 더러운 나라를 어찌하랴!

 

국짐소속 창원시의원 간판을 단 김미나 같은 인간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라 구하다 죽었냐", "자식 팔아 장사한다는 소리 나온다"는 말로 희생자 유가족들 가슴에 영원한 비수를 꽂아 놓고 말았다.

 

윤핵관이라고 하는 인간들 중에도 권성동 장제원 같은 막말 관종인간들은 말 할 수도 없는데 이 보도에선 포함시키지도 않았구나!

자기 자식들이 그렇게 非命橫死(비명횡사)했다면 이처럼 妄發(망발)을 할 수 있는 인간들일까?

이들은 가슴도 없으니 가슴에 자식을 묻은 유가족의 가슴을 헤집고 있은 것 아닌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이들을 이처럼 도도한 인간으로 만들어놓지 않았는지 우리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은 시름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 내 삶을 바꾸기 위해 우리는 무슨 노력이라도 해본 적이 있던가!

나라 일을 마지못해 하는 인간을 총리로 둔,

착하고 여린 대한민국 불쌍한 국민!

--- "수고하세요" 금세 분향소 떠난 한덕수"조롱당한 기분" (2022.12.19./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youtu.be/_jQ9y20Msqo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정청래 의원 만큼만 당을 사랑하는 인간이라면,

박지원 스스로 입당 자격이 없다.

김대중의 실수 중 가장 큰 실수는 바로 박지원!

--- 박지원 복당 직전 정청래의 소신 발언 "잠재적 폭탄...당에 재앙 되지 않길" [빨간아재] ---

동영상

https://youtu.be/EgJSXTTwvyk

 

 

* 국가와 국민에게 유리한 일은 가차 없이 꺾어버리는 인간!

미래가 없는 인간!

제 욕심 채우기에는 눈치조차 없는 빤빤한 인간!

--- 누리호 한국형 발사체 개발본부를 해체한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TU8lvNih-FA

 

 

* 구실도 못하는 것이 자를 수도 없는 것이 혹이 돼 붙어있는 것 대신,

권한도 없이 권력도 없이 황소처럼 일만 하는구나!

--- 이재명 대박!! IRA법안 해결 위해 직접 미국 간다!! 펠로시 의장도 면담? 역대급 행보 예고 - YTN 돌발영상 리허설 영상을 삭제한 진짜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_KIl4hR8qKE

 

 

 

 

  

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尹정권은 살인 정권 맞아!


 살인자 집단이야! 맞아! 살인정권 맞는다고!

 

단지 좁고 기울긴 했지만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멀쩡한 길이라고 말하는,

크지 않은 골목으로 국민들 몰아 들어가게 방치한 뒤에 158명의 청춘의 영혼들이 非命橫死(비명횡사) 당했는데,

살인이 아니라고 누가 감히 나서는 것인가!

이처럼 비참한 참사라는 것을 지들도 결국 승복할 것을 두고,

事故(사고)’라는 허약한 소리로 얼버무려보려고 試圖(시도)했던 잔인한 인간들이 있었다는 걸,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살인이 아니라고 헛소리하는 자들은 그들의 졸개들 중 아첨꾼들이 몇 몇 있을 뿐이다.

아첨하여 얻어먹을 것이라고는 국회의원이거나 시의원 도의원 같은 방석 하나 얻어낼 수 있을 뿐인데,

어리석은 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구나!

그건 윤석열(인간 기준 미달 인생)과 김건희(요괴를 생각게 하는 인생) 그리고 그 일당들이 아첨 받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전쟁터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이태원 골목에서 선량한 청춘들이 죽임을 당해버린 것이 확실하다고 국민의 107은 인정하고 있는데도,

올바른 머리와 입으로는 차마 말하지 못할 짓까지 배타내고 있는 殘酷(잔혹)한 인간들이 나타나고 있구나!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마치 악마를 생산해내는 공장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매일처럼 더러운 언론 위에 치욕적으로 오르고 있구나!

살인을 하고 덮어씌우기까지 하는 123... 줄줄이 유가족 간접살인까지 범하고 있는 윤석열과 그 일당은 살인정권이 맞아!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친구를 찾아 떠나간 그 학생이 자책만 당했을까?

얼마나 힘들게 사회가 몰아붙이고 있었단 말인가!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들은 그 고등학생처럼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을까?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너나없이 같이 따라간다면 세상은 어쩌라고!

 

 

그렇게 힘든 이웃에 대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말과 글을 올려 쓰라린 가슴에 소금까지 쳐서 악마 같은 인간들이 영화를 얻어낸다고 무슨 영광을 누릴 것인가!

더러운 禽獸(금수)!

유가족은 알아야 할 것이 있지 않은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확고한 증인들이 돼야 하지 않겠는가!

그 어떤 망나니들이 칼춤을 추며 목에 날카로운 칼을 들이대더라도 가장 올바른 사실을 찾아내어 더 이상 대한민국이 후진국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충정의 마음을!

 

 


연합뉴스가

이태원서 친구 잃고끝내 극복 못한 트라우마라는 제목을 올려 보도하고 있다.

가슴 아파 보기 힘든 내용까지 볼 여력조차 없다.

차라리 댓글만 보는 게 내 마음에 위로가 된다.

 

<rosemary> 4시간전

친구도 이토록 비통한데

부모들 마음은 얼마나 힘들까

꼭 참사 책임자들

특히 마약전쟁에 집중한 사람

석열이 보호에만 경찰력 집중시킨 사람

처벌받자

 

답글4댓글 찬성하기337댓글 비추천하기6

 

<안녕> 3시간전

굥정권이 159명 죽였네

난 굥정권을 살인정권이라고 규정한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99댓글 비추천하기6

 

<하늘의 사나이> 3시간전

망언하고 희생자를 마약쟁이로 펌하한 인간들

법무장관이란 작자. 여당 금뺏지 단 인간.

진짜 즤주한다...

세월호보다 더 무책임하네..

용산으로 대통령실 옮겨서 이런 원인이 났는데도. 제대로 사과안하는 군복무기피자 대통령이나..

국방부건물이 그리도 탐나더냐!

 

답글1댓글 찬성하기186댓글 비추천하기7

https://v.daum.net/v/20221214173119811

 

 

 


참고;

참사 47일 만에 '영정 있는 분향소'눈물 젖은 이태원’ <더팩트>

https://v.daum.net/v/20221215000043562

 

 

* 살인자는 죄를 감추기 위해 자신의 행적을 은닉하려 하지만,

결국 비밀은 들어나게 돼있다.

참사 49제 이틀 남겨놓고 시민분향소 만들어진 것을 보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속아지는 얼마나 썩어지고 있을까?

너희들 썩는 것보다 유가족은 얼마나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지 알기나 하냐?

--- 이태원 광장에 마련된 시민분향소... 오열하는 유가족들 ---

동영상

https://youtu.be/3tBmQzai-eo

 

 

* 윤석열 2를 대선에서 찍었다는 이지한 영혼의 어머니 조미은 씨.

자식이 지금도 옆 자리에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을 할 때마나 윤석열에 대한 분노는 켜켜이 쌓이게 될 것 같구나?

그래서 열 길 물속은 알 수 있지만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 않던가!

--- "윤석열, 한덕수, 이상민 왜 아직도 그자리에 있냐!" 고 이지한씨 어머니 조미은 "금요일까지 와서 머리숙여 사과해라!" ---

동영상

https://youtu.be/DcbOi-FRTA8

 

 

* 자식 가진 자는 남의 자식 흉을 봐서는 안 되고

남의 자식 탐을 내서도 안 되며

남의 자식 질책해서도 안 된다.

--- 희생자 박가영 엄마의 피맺힌 절규 "장제원, 당신의 아들은 살아있다고 안심이냐" ---

동영상

https://youtu.be/3h-AniWBmFs

 

 

* 온화한 바람은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하지만

태풍은 몸을 가눌 수 없게 하고

Twister[토네이도]는 인간의 몸까지 빨아먹고 만다.

--- One Way Wind(한쪽으로 부는 바람) - Dana Winner(다나 위너) ---

상쾌한 동영상

https://youtu.be/B8Z8z2Nh_wo?list=RDB8Z8z2Nh_wo

 

2022년 12월 10일 토요일

이태원참사가 어찌 세월호참사와 비견되냐?


 이태원참사를 세월호참사와 어찌 비교하려 할까?

 

이태원참사나 세월호참사는 똑 같은 참사이다.

그러나 이태원참사는 위험률이 거의 0에 가까운 범위와 환경에서 일어난 처참한 참사라고 비할 수 있지만,

세월호참사는 배를 탔다는 위험비율이 있기에 동급으로 취급하고 싶지 않다.

사람이 걷다가 일어나는 사고와 위험률이 있는 탈 것을 탄 것과 구분하지 않을 수 없기에 단순하지만 그 절대적 수치는 결코 같을 수 없지 않는가?

사람이 걸어가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 여러 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을 테지만,

이태원참사는 산악이나 험준한 길을 가던 것도 아니고 사납게 뛰어가다 엎어진 것도 아닌,

도시 한 가운데 밝기도 좋고 인간이 통행하기에 큰 지장이 없는 장소를 걷다 사람과 사람들이 겹치면서 벌어진 참극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태원참사는 아주 조금만 국가에서 신경을 썼더라면 일어날 수 없는 참사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세월호 참사도 지난 정권들의 안전불감증에 걸려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참극이었다는 점에서 이태원참사와 다를 게 얼마일까만,

세월호참사와 동급으로 다룰 수 없을 만큼 이태원참사가 더 대단하다는 마음이다.

아직까지도 미완성인 세월호참사를 보다 확실하게 진상규명을 했었더라면 이태원참사 같은 일이 재차 벌어질 수 있었겠는가하는 마음도 없지 않지만,

10.29 이태원참사는 일어날 확률이 거의 0에서 벌어진 참극이기 때문에 세월호보다 참극 평가 수치는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찌됐건 두 참사는 대한민국 역사상 길이 남게 될 것은 확실하다.

 


더해서 세월호 참사는 같은 학교 같은 학생들이 수학여행 중 일어난 참사이기에 유가족 모임도 어렵지 않았는데 반해,

이태원참사는 거의 모든 유가족들은 같은 단체가 아니었기에 모이기도 쉽지 않으니 얼마나 어려움이 클 것인가!

158명 슬픈 영혼의 가족 중 97 가족이 20221210'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하니 이제라도 조금은 안도의 숨을 쉬어본다.

그런데 아직도 61 가족은 연결이 안 되든지,

유가족 모임이 있다는 것조차 모른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만큼 비협조적인 윤석열(대권자격도 없는 폐륜아)과 그 일당들은 유가족모임을 방해하며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蠻行(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어찌 용서할 수 있으랴!

심지어 참사당한 희생자들이 마약에 저촉돼있는 것처럼 수사까지 착수했던 죄를 어찌 감당할 것인가!

그만큼 이태원참사는 세월호참사보다 월등하게 어려운 난관에 처해 있음이다.

그래서 세월호참사와 이태원참사는 동급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바이다.

나머지 61가족도 상황판단이 되면 곧 합류하게 될 것으로 미룬다.

158 가족이 함께 슬픔을 나눠 갖도록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그들을 응원해주리라!

 


 

유가족협의회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 정쟁을 배제한 10·29 이태원 참사 진실규명 유가족 소통공간 마련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 마련 2차 가해 방지 방안 마련 등을 촉구하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노컷뉴스>는 전하고 있다.

윤석열의 사과는 그가 사과한다고 해봤자 그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 바에는 차라리 받지 않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사과하고 5년 간 대권을 잡고 늘어진다면 국민 고통의 깊이는 얼마나 될지 가늠할 수도 없을 것이니까!

어떻게 하든지 廢倫(폐륜)의 우두버리 윤석열이 그 자리에서 하루빨리 내려와야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 수치만큼 빨리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니까!

그리고 이태원참사 진실규명의 값도 180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 사람이 보는 눈은 같지만,

그 차이가 달라지는 이유는 그 삶의 질에 따라 달라서다.

--- 유시민, "이재명을 선택해야 하는 두 가지 이유" ---

동영상

https://youtu.be/Veo4dwiV3vo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정쟁(廷爭)을 유발해... '실정(失政)을 덮다!' ---

동영상

https://youtu.be/mJXGh_oG8kA

 

 

* 뿌린 대로 거둔다.

自業自得(자업자득)이요 因果應報(인과응보)니라!

--- "윤석열 이 XX!" 분노한 황교익 "법의 이름으로 윤리를 뭉개버린 패륜 윤석열!"

---

동영상

https://youtu.be/wAJyZH0HddA

 

 

*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일까

至誠感天(지성감천)일까?

--- "윤석열 퇴진, 한두달 남았다" 방송 100만 조회, 그 뒷이야기 ---

동영상

https://youtu.be/OAoZGIcAxsg

 


참고;

https://v.daum.net/v/2022121019330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