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8일 일요일

홍준표 거짓말과 밀양 화재 이모저모



홍준표 거짓말과 밀양 세종병원 화재 Hot issues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
우리시대에서는 왕대포라는 말로 그 사람을 비아냥거리곤 했다.
미국 사람들은 말이 많은 사람들을 ‘Big Mouth'라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 같은 허풍쟁이를 영어로 하면?
He is full of hot air.
-그는 완전 허풍쟁이-라는 답이 나올 것이다.
물론 홍준표도 그 안에 포함되는 인물일 것으로 본다.
결론은
홍준표가 밀양에서 허풍을 떨고 왕대포를 쏘고 갔다고 말할 수 있다.


노컷뉴스는
홍준표 "나때는 화재사망 없었다"사실은 99명 숨져라는 제목을 붙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경남 밀양화재 참사와 관련해 자신의 경남도지사 재임기간에는 화재 인명사고가 한건도 없었다고 했지만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CBS노컷뉴스가 28일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자료를 통해 확인해본 결과홍 대표 재임 기간 100명 가까이가 화재 사고로 숨졌다.

홍 대표는 지난 27일 경남 밀양 화재참사 현장을 찾아 정권 책임론을 제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4년 4개월 경남지사를 할 때는 11월부터 2월까지 언제나 소방특별점검을 했다. (그동안내 기억으로는 화재로 인한 인명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자신의 치적을 강조하면서 현 정권이 무능하다며 지적한 것이다이에 대해 CBS노컷뉴스가 팩트체크를 해보니 사실은 정반대였다.

홍준표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경남도지사를 지냈다김두관 전 지사(현 국회의원)이 대선 출마로 사퇴한 이후 보궐선거로 도지사 자리에 오른 이후 2014년 6월 재선에 성공했다이후 대선 출마를 위해 2017년 4월 '꼼수 사퇴'하기까지 총 4년 4개월간 도지사를 역임했다.

이 기간에 일어난 화재인명 피해는 사망은 99부상은 478명에 달했다기간별로 보면 경남 지사 취임 직후인 2012년 12월 20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2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이어 2013년에는 사망 26부상 114명이 발생했고, 2014년에는 17명이 숨지고 93명이 다쳤다사실상 임기 시작부터 꾸준히 화재 인명사고가 있었던 것이다.

2015년에도 18명이 숨지고 14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다음해에는 사망 29부상 101명을 기록했다지난해 초부터 4월 사퇴 직전까지도 화재로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홍 대표의 발언은 100% 사실과 다른 것이다(노컷뉴스;2018.1.28.)

 

'밀양 화재'는 연일 네이버 Hot News에 뜨고 있다.
그 제목들만 보아도 다양하다.
KBS는 참사 키운 과밀 병실용도 변경도 제멋대로
(KBS 취재진이 세종병원의 건축도면을 입수해서 분석해봤더니
일부 병실은 시설 규정을 위반해 규정보다 더 많은 환자를 받은
'과밀 병실'로 확인됐다고 적었다.)
SBS 뉴스는
‘'곳곳 증축면적 늘려 놓고 소화전 설치는 안 했다고 보도했다.
불법 증축 때문에 연기 빨리 퍼졌나?
밀양 세종병원의 비리를 적고 있다.
MBC
세종병원 전체 10%가 불법증축벌금만 내고 영업이란 보도,


'밀양 화재피해 원인은
최후 탈출구’ 창문마저 뚫을 수 없게 곳곳이 막혀 대피 할 수 없었다고 한다.
복도와 계단까지 유독가스가 가득 차 있는 상황이라면,
탈출할 수 있는 길은 창문 밖에 없는데,
막혀있어 대피가 더 어려웠다는 것!
제천 화재참사 때도 꽉 막힌 통유리 구조 때문에 대형 참사가 났다는 것!
밀양 세종병원에 불나자 '암흑'으로 변하고 말았는데,
비상발전기 작동도 수동이라 누구하나 거들떠 볼 수조차 없었다?
화재 당시 열려있었던 방화문을 닫아야 된다는 생각도 못한 이유는,
평소 사람들이 방화문이 어떤 구실을 한다는 것을 인지 못한 때문?
세종병원은
화재 안전관리도 허술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 되고 있었고,
소방안전관리자 김 씨를 조사 중!
지속적 누전이 있었지만 조치는 없었다
소방점검도 병원이 자체적으로 담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는
28일부터 희생자 38명 중 7명 눈물의 발인식이 거행됐다.
밀양 합동분향소 이틀 만에 5500여명 조문 행렬이 이어지며
"안전한 사회"를 주문하고 있었다.
"엄마사고 없는 세상서 행복해"라며 작별하는 딸의 심정은?


반복되는 화재 사고 그 원인은 불법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불법증축에 셀프’ 소방점검으로 장성·의정부·제천 화재 모두
종합판
시설 세종병원도 1·4·5층 5곳 불법증축에
복구명령은 외면한 채 이행강제 벌금만 내면 되는 무법천지 국가!
이게 적폐가 아니라고 말하는 자유한국당 지도부들의 두뇌는
도대체 어떤 구조로 됐을까?
스티로폼 단열재는 제천 판박이 건축물들
느슨한 소방법 안에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고칠 생각 없는 대한민국 국회!
있으나 마나 한 소방 관련법들!

 

소화전 없어 80m 밖에서 물 끌어온 소방관들!
옥내 소화전이 없으니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삽시간에 커지고 만다.
소방차의 물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
작업을 해야 하는 소방관들의 고충!

38명 희생의 모든 건 설마에서 시작됐다는 뉴스도 있다.
평소 소방 훈련이 잤지 않았다는 것 아닌가?
의사지시도 없이 환자 멋대로 결박했다는 뉴스는 뭔가?
환자들이 결박된 때문에 대피가 늦어진 것을 감안할 때
전국에 있는 요양병동 건물 화재 대피 훈련은
철저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병원만큼은 크던 작던 관계치 말고 Sprinkler(스프링클러)
의무설치로 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13년 된 소방 구조대 사용했지만 아무 탈 없이 지나갔다.
낙후된 장비들은 훈련을 통해 교체해야 할 것이다.
과거 민방위훈련 하듯 소방훈련도 자주하지 않으면
장비조차 방치하게 된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만사 有備無患(유비무환아니겠는가?
소방기본법과 소방법부터 국회는 손질해야 한다.
정부의 일이 내 일이라고 야당도 함께 하지 않으면
정권이 바뀌고 났을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거울삼아야 할 것으로 본다.
홍준표 같이 왕대포를 쏘고 허풍만 떨 것이 아니라
내가 철저해지면 내 모든 주위가 원활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해야 하지 않을까?





원문 보기;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중국은 크고 있고 자한당 덫은 깊다



중국은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의 덫은 깊다

현재 시속 430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가 운행되고 있는 상하이(上海)! 푸둥(浦東)공항과 시내를 잇는 31㎞ 구간을 8분 만에 주파하는
이 열차는 독일 기술로 제작된 것?
이 기술을 이용해 2년 후 2020년에
시속 600km로 달릴 자기부상열차를 개발 중인 중국은
가능성이 탄탄할 것으로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광활한 땅이 그것을 증명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슬픈 일 속에 남아 있다.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이 덫을 깊게 파고 있어서다.

중국이 개발에 나서는 최고 시속 600㎞의 자기부상열차 개념도 [차이나데일리 화면 캡처]

매일 경제가 보도한 내용을 본다.
중국이 2020년까지 최고 시속 600의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해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 기술국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27일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궈중처(中國中車·CRRC)는 지난 25일 전문가 그룹 회의에서 시속 600㎞ 자기부상열차 개발에 관련된 세부 기술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 회사의 기술 담당인 딩싼싼은 "이번 최고속 자기부상열차 개발 계획이 심의를 거침에 따라 우리는 제작을 위한 디자인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올해 샘플용 객차를 개발할 것이며 실제 자기부상열차는 2020년까지 시험 운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프로젝트는 중국 과학기술부가 제13차 5개년 계획(2016~2020)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디자인에서부터 제작운영까지 모두 중국의 기술로 이뤄진다.(매일경제;2018.1.27.)

 

자기력을 이용해 차량을 선로 위에 부상시켜 움직이는 열차.
선로와의 접촉이 없어 소음과 진동이 매우 적고 고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magnetic levitation train, 磁氣浮上列車]
두산백과는 다음과 같이 논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가 움직이기 위해서는 열차를 선로로부터 띄우는 힘과
열차를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시키는 두 가지의 힘이 필요하다.
열차를 선로에서 띄우는 방법은
크게
자석 양극의 반발력을 이용하는 반발식(electrodynamic suspension)
자석과 자성체간의 인력을 이용하는 흡인식(electromagnetic suspension)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발식은 흡인식보다 제어 측면에서 장점을 갖지만,
저속에서는 코일에 유도된 자속이 차체를 띄울 수 있을 만큼 충분하지 못해
약 100km/h 이하의 속도에서는 바퀴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비해 흡인식 열차는
차량의 부상력을 제어해 균형을 유지하는 부분이 복잡하지만
저속에서도 부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열차를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선형모터를 사용한다.
선형모터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터의 원형 코일을 선형으로 편 형태이다.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바꿔주면 자기장이 바뀌어
열차와 선로 사이의 힘이 인력과 척력으로 주기적으로 바뀌게 된다.
따라서
기차의 진행속도에 따라 코일에 흐르는 교류의 진동수를 조절하면
열차에는 계속해서 진행방향으로의 힘만을 가할 수 있다.
자기부상열차는 60~65dB 정도로 소음이 매우 적고,
진동이 거의 없어 승차감이 좋으며,
평균 250km/h의 고속으로 운행할 수 있다.
또한
마찰에 의한 마모도 거의 없어 유지 및 보수비용이 저렴하고
자석이 레일을 감싸기 때문에 탈선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도 있다.

 

그리고
하중이 레일 전체에 분산되기 때문에 레일 구조물의 건설비가 적게 든다자기부상열차의 차량단가는 지하철의 2배이지만,
노선 1㎞ 건설비는 자기부상열차가 250억 원,
바퀴식 경전철이 300억 원,
지하철이 500억 원으로 경제적 이점이 있다.
그러나
바퀴식보다 약간 에너지 효율이 낮고,
자기장이 인체에 미치는 효과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자기부상열차를 상용화한 곳은 독일과 일본 업체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자기부상열차의 상용화를 국책사업으로 선정하고
2006년 사업계획을 확정한 이후
2016년 2월 인천국제공항 일대에 무인 자기부상철도를 개통했다인천국제공항역부터 용유역까지 총 6.1,
6개역을 오전 9오후 6시 사이에 운행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자기부상열차
[magnetic levitation train, 磁氣浮上列車] (두산백과)


과학이 발전할수록 단시간 안에 처리를 해야 할 일들이 많은 시대에서
자기부상열차는 크게 상용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광활한 그들의 땅에 아주 필요한 교통수단으로
21세기를 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작은 땅이라고 하지만 한국도 필요하지 않을까싶다.
후일 남북통일이 됐을 때 중국과 연계를 하기 위해선 지금부터
그 궤도를 확실하게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부산 서울 간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
평양 부산 간 1시간이면 닿게 될 시대에서
후세들은 살아가게 해야 하지 않을까?


자유한국당(자한당)
평창동계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는 말로 비꼬지 말라!
당신들의 후세들도 지금처럼 서로 헐뜯는 나라에서 살게 하고 싶은가?
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자유한국당 사람들은 만성이 돼
아무렇지도 않았던 것인가?
정쟁을 이용하여 국민을 호도하여 매수하고
국민을 기만하여 그 대가로 정권을 잡아 독재와 독선적인 정책으로
비좁을 땅에서 아옹다옹 거리며 살아가는 것이 그리도 좋던가?
국가 내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좋아하며 계속 밀어 붙일 것인가?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는 중이다.


2014년 4.16세월호 참사는
그 누가 봐도 국가가 방치한 인재이었다고 인정하는데
자유한국당만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국민을 기만할 생각을 말라!
국회를 운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소방법[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도 *消防基本法(소방기본법)
그리고
소방과 연계된 건축법 등등도 고쳐갈 수 있는 것 아닌가?
국회는 잠들게 만들어 놓고 자한당은 정쟁만 계속 이어지게 할 것인가?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단 한 석의 시도지사 지역장이라도 나오기를 원한다면,
정쟁을 멈추고 국회를 온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해야 한다.
117의석으로 국회 전체 1/3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자한당
121석의 민주당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사건 이후 문재인 정부가
더는 참혹한 참사를 겪지 않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독재시대부터 이어져 온 법들이 권력자 위주로 입법된 때문에
-독재자에 빌붙어 얻어먹을 것을 찾는 국회의원들 때문에-
개정해야 할 법들이 얼마나 많은가?
매년 기천 건의 법들이 국회 법사위조차 통과되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국회의원들의 자기 이득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간 利害得失(이해득실)에만 치중하다보니-
국민은 외면하고 국익에 저해하는 일들만 하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중국은 점점 더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다.
제발 정신 차리고 국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자한당 덫은 스스로의 덫도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저들은 감각도 없이 지껄이기만 하며 정말 아둔하게
아직도 국민들이 아둔했던 독재시대인 것처럼 되뇌기만 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치닫고 있는데
-한국 두뇌를 추월하기 위해 바짝 쫓아오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비상한 두뇌를 가진 국민들의 꿈조차 펼쳐지지 못하게 막아설 것인가?
세계1위 14억 명 인구의 중국은
9,596,960(세계4(CIA 기준넓은 국토 위에
2020년부터 시속 600km 초고속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하여
미국을 제치고
21세기 세계 최강국으로 등정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우고 있는데,
대한민국 국회는 오늘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를 이용하여
문재인 정부 내각 총사퇴해야 한다.”는 원내대표 김성태의 말을
곱씹고만 있을 것인가?
검찰이 이명박 주위를 수사하는 것을 두고 정치보복 한다하고,
북한 현송월의 일거수일투족 언론이 따른 것을 두고 뒤치다꺼리 한다하고,
평창올림픽을 연결 지으며 쇼통 이라는 말로 격하시키고,
화재 참사에 대해 국민의 기본적인 생명권도 지키지 못했다며
입에 거품을 물어야 할 것인가?
평창 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이라는 말도 뒤집어 남북화해를 방해하며
남북통일로 가려는 길을 막아 세우려고만 할 것인가?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권력에만 눈이 어두워 국민을 노예로만 생각하던 과거 독재정권의 시녀처럼
국회 입법초자 충실하게 하지 않을 것인가?
중국은 커가고 있는데 자유한국당은 덫을 깊게 파고 있다.


세계 5~6위 수준의 국민 두뇌를 썩히려하지 말라!
독재자들의 산물인 그 법들을 과감히 배척해야 한다.
사회주의가 결코 나쁘지만 않다는 것도 잘 알지 않은가?
중국처럼 밀어붙일 때는 완강하게 밀어붙여야 하는 국가가 돼야,
미래 발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밀고 갈 수도 있어야 하는데,
언제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었는가?
당 대표 홍준표는 문재인 정부를 두고 사회주의 정부라며
서슴치 않고 어림없는 소리도 떠벌이고 있다.
제 뜻대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 강짜라도 부려
극우세력을 결집시키겠다는 어리석인 인물?
그의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모든 국민은 지켜보게 될 것이다.
미래를 향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단합해야
자한당 의원들도 제 정신을 차리게 되지 않을까?
자한당 스스로의 덫에서 탈출 시킬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국민이다.
6.13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전 지역장 중 단 한 사람도
자한당에 주지 않는다면 자한당은 고개를 숙일지 모른다.
중국이 대한민국을 앞서기 전,
국민은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한 번 All in(올인해보는 것은 어떨지...


홍준표도 밀양서 항의 받아…유가족 “소방법 반대해놓고 왜 오나”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18


*소방법[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

학교병원공장사업장흥행장백화점 기타 다수의 사람이 출입하고 근무하거나 또는 거주할 수 있는 건축물공작물선박 등에 대해서 화재를 예방경계진압해서 국민의 생명재산 등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사회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고 공공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목적에서 1958년 국내 소방법이 제정되었다.

특히 최근에는 석유류 등의 위험물이 다량으로 사용되고잡다한 회사점포가 입주하고 있는 빌딩에 있어서 화재폭발석유콤비너트에 있어서 중유의 유출사고 또는 화재폭발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들의 사항에서 석유화학공업 등에 있어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고압가스 안전관리법과 더불어 3법의 하나로서 중요한 법규로 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소방법 [fire defense regulation, 消防法] (산업안전대사전, 2004. 5. 10., 도서출판 골드)

*소방기본법[消防基本法]

<요약화재를 예방·경계하거나 진압하고 화재와 재난·재해 및 그밖의 위급한 상황에서의 구조·구급활동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신체와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한 법(2003. 5. 29, 법률 제06893).
[네이버 지식백과소방기본법 [消防基本法]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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