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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8일 목요일

문재인 정치철학과 이명박 생각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철학은?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어떤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룩한 대통령
남북평화를 구축한 대통령경제적으로 보다 평등하고 공정하고
포용적인 경제를 이룩한 대통령으로 기억되고 싶다"
했다는 뉴스다.


문재인 대통령은 28
"사드 보복조치를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관계를 복원해 관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한국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4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국과의 공조협력이 대단히 긴요하다.
한국은 이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 했다.
이어
"지금은 중국이 당 대회를 앞둔 상황이어서
 현 상황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꾸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이라며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차근차근 길게 내다보면서 중국과의 관계를 복원하겠다"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경남 거제군 거제면 명진리 694-1번지에서 1953년에
 태어났지만,
부모님들은 함경남도 흥남이 고향이다.
6.25 한국전쟁이 나자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의해 가족과 함께 몸을 싣고 남쪽으로
힘들게 피난을 해 살았다는 것을 잘 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부모님은 6·25 전쟁 통에 남쪽으로 피란 온 분들로
평생을 고향으로 다시 가고 싶다는 염원을 품고 사셨는데
결국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그로인해 문 대통령은
"우리는 남북관계를 반드시 발전시켜서
경제적으로 함께 번영하는 가운데
경제공동체를 넘어서 언젠가는 통일될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
말하는 것 아닌가?


문 대통령은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 나가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자유민주주의인권 등은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가치"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를 이야기하면서 북한의 도발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것은
결코 모순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는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한다는 것,
또 남북이 경제적으로 협력하고,
남북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가고,
궁극적으로는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것이다."


"독재반대 시위를 하다 투옥되었을 때
장차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문 대통령은
"장차 무엇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보지는 않았으나,
한국이 언젠가 국민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이라는 점은 확신했다."고 한다.
그는
"당장은 어렵더라도 역사의 발전을 믿는 낙관주의가 중요하다
"그 시절에는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고 했지만 나는 계란의 힘을 믿었고,
계란의 힘은 증명됐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가장 아쉬운 점을 묻자,
문 대통령은
"청와대 구조가 주민들과 분리된 구조"라 하며
"청와대 밖을 벗어날 때도
항상 경호원들이 시민 들과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점"이라 했다.
"경호의 벽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노력을 지금까지 해 왔고
그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촛불집회와 관련한 질문에는
"되돌아보면 작년 10월부터 촛불집회가 시작됐고
한겨울 내내 1700만 명의 시민들이 추운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다."
"5월에 새 대통령이 돼서 겨우 4개월 정도 된 상황인데
한국은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하는 새로운 정책 하나하나가 국민을 치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촛불 시민이 염원한 것은
대한민국을 보수진보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보수· 진보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나라로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 속에 대한민국을 통합하는 길이 있고
또 국민의 상처를 치유하는 길이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촛불 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지만,
여전히 여소야대 국면 속에서 대한민국을 개혁해 나가야 한다."
"입법을 통해서 해야 하는 과제들은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안정과 평온함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문 대통령은
"평온 하다 거나 안정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또한 "국민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국민의 지지를 얻어 나가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생각한다"
소신을 밝히고 있다.

 

그의 청소년 시절을 보면
부산 남항국민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유명했던 경남 중학교에 입학했으며,
경남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하지만
가난과 싸우며 성장했던 청소년 시절을 뛰어넘기 위해
술과 담배를 고교시절에 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잠시의 방황이었을 뿐
서울 종로학원에서 학원비를 전액면제 받을 수 있을 만큼
그의 두뇌는 명석했다고 한다

 

경희대학교에 들어간 동기는
경희대학교설립자이자 당시 경희대 총장이었던 조영식
'4년 전액 장학금'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결국
1972 경희대학교 법대에 수석으로 입학한다,
그 당시 대학시절에도 정치사회는 심하게 부패 돼있었으니
온전하게 다닐 수 있었을 것인가?
 경희대학교 법대 시절 
운동권으로서 총학생회장이던 강삼재를 대신하여
당시 총학생회 총무부장으로서 집회를 주도하다가 
1975 4 11 집회 때 구속되어 서대문구치소에 수감되었고,
그 해 6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대학에서 제적당하고 만다.
독재자 박정희의 유물이 그 에게도 남게 된 것이다.


항상 젊음은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구태정치를 보는 청춘들의 요동을 문재인 대통령도 겪었다는 것!
붉은 피가 용솟음치는 문재인 대통령은 국방의무를
특수전사령부에서 강인하게 하고 제대를 했다.
다시 경희대를 복학할 수 있었고 1980년에서야 졸업을 했다.
독재자들에 의해 그 당시 청춘들이 얼마나 혹독하게 사회적인 피해를
보았는가?
그 사회를 고칠 수 있는 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에 올랐다.
자그마치 70년의 긴 세월 동안 대한민국 정치는 사회를 멍들게 했다.
단 5년 임기 중에 얼마나 고쳐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전 대통령 이명박은 28
“적폐 청산은 퇴행적 시도”라며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헛소리를 했다.
자신을 겨냥하는 화살이 맞지 않을 것이라며
수십 년 동안 내려온 적폐를 청산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한 것이다.
전 대통령 이명박도 고려대학고 졸업을 앞둔 1964년에
총학생회장 직무대행으로 한일 국교 정상화에 반대했다.
한일 국교 정상화가 강행되자
그는 6.3 시위 중 수배돼 계엄령 하에 도피 생활도 했다.
청춘시절에는 독재자들과 싸웠던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 집권 당시에는 진보세력을 못살게 굴었지 않았나?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에 왜 그렇게 집착을 했을 것인가!
그는 문재인 대통령과 판이하다고 본다.
진보와 보수를 따지기 전 국가와 국민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국가는 잘 못 된 것을 고쳐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그렇다면
전 대통령 이명박은 고치기보다는 더 어지럽게 해 놓은 것 아닌가?
보수주의들은 보수라는 그 단어 풀이조차 할 수 없었던 것!
그러니 가짜 보수라는 말이 돌게 만드는 것이다.

진정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아낀다면 어떤 이념보다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상과 함께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가치관이 달라도 너무 달라진 이명박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다.
개구리는 올챙이 적 생각을 전혀 할 수 없는 것인가?


원문보기;


2017년 9월 14일 목요일

北에 800만 달러 물자지원과 南엔 비핵화?



에 $800만 인도적 지원과 핵개발과 전술핵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전술핵 재배치도 하지 않을 것이고 핵개발 의지도 없다고 했다.
14일 청와대에서 미국 CNN 인터뷰 중
북한의 핵에 대해 우리도 핵으로 맞서겠다는 자세로 대응한다면
남북 간에 평화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고,
동북아 전체의 핵 경쟁을 촉발시켜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저해할 것
이라며
대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고도화에 대응해
한국의 국방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생각을 같이 한다며 다른 첨단 무기의 도입은 늘려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경향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미국의 도움을 받아
군 내의 일각에서 필요성을 제기해온 핵 추진 잠수함 등을 도입하겠다는 의미?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상대가 싸우자고 덤벼야 맞상대가 되는 것!
한쪽에서 시기를 보며 피하는 방법을 쓰는 것도 현 시대를 살아가는데
불편할 것 있는가?
과거 총칼을 앞세워 힘이 강한 나라가 약소국을 쳐들어와 약탈하며
상대 국민을 죽이며 땅을 점령했던 시절과 같은 시대인가?
북한이 원자탄을 가지고 있다고 함부로 남쪽에 대고 쏠 수 있는가?
수소탄 한 방만 남쪽 땅에 떨어지면 모든 것 다 불바다로 변해
북한 김정은이 적화통일을 해도 쓸모가 없어지게 되는데
함부로 까불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북한 혼자 원자탄이든 수소탄 만들어 춤추고 꽹과리를 두드려도
쓸모가 없는데 무슨 일 있을 것인가?
그저 내 할 일 열심히 하고 내 가족 잘 돌보며 내 나라에 충실하면
현재를 살아가는데 원만한 것 아닌가?

 

老子(노자)께서 도덕경 제68장에
좋은 행동을 하는 이는 무력으로 하지 않고좋은 전사자는 노하지 않으며,
좋게 적을 이기는 이는 맞붙어 싸우지 않는다.”
善爲士者 不武 善戰者 不怒 善勝敵者 不與 라고 했다.
북한 김정은과 똑 같이 원자탄을 만든다고 해서 어디에다 쓸 것인가?
그 원자탄 만들어 평양에 한 방 떨어뜨려 김정은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애매한 국민들만 죽이게 될 일 아닌가?
미국이 원자탄이 없어 이번 북한의 도발을 참아 냈는가?
쏠 곳도 만만치 않고 쏠 수도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배우지 않았는가?
단지
북한이 핵실험이든 미사일로 도발을 하면
우리 쪽에서는 현대무기라도 개발하는 방향이 훨씬 나을 것으로 본다.
그 도발에 반응을 할 것이 아니라
내실을 튼튼히 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동방경제포럼에 참가하고 새로운 방향을 잡은 것 같아 좋아 보인다.
그저 인정할 것은 하고 내실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일 아닌가?
어리석은 북한 실정에 같이 장단을 칠 수 없다면,
북한을 일깨우는 것도 좋은 일 아닌가?


정부가 북한에 800만 달러,
우리 돈 약 90억 원 상당의 물자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단다.
국제기구 요청에 따라 북한의 취약 계층을 돕는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이다.
현금이 아닌 현물 지원이라 전용 가능성은 없다고 한다.
북한 임산부와 아동들을 위해
세계식량계획(WFP)의 아동과
임산부 영양지원에 450만 달러를,
유니세프의 아동과 임산부 백신 그리고 의약품 지원에 350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있는 이들이 가난한 이들을 돕는다는 것이 어찌 잘 못된 일이겠는가?
하지만
대한민국이 북한을 돕는다는 일은 참으로 어려운 일 같아서
논하기에도 힘들다.
도와주고 뺨맞기가 일수이기 때문이다.
북한에 얻어맞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내에서 웅성거리는 것이 더 힘든 일인지 모른다.
국민의 세금으로 도와주는 일이기 때문에 더 조심스럽게 처리를 해야 한다.

유엔에서도 안보리는 북한을 제재하고 있지만,
유니세프 같은 기구에서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물자를 보내고 있으니,
인간의 정은 어디에 그 기준을 맞춰야 할 것인가?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그러나
북한은 그 물품까지 내다 판다고 할 정도로 신용이 없으니
하는 말이다.
하지만
북한도 그런 짓을 계속할 수만은 없을 것 아닌가?
언젠가는 저들도 경제에 더 큰 관심을 보일 때가 올 것으로 본다.


북한 도발에 무관심할 수 있는 자세를 보이는 것도
한 방법 아닐까?
그러나
내실이 있는 무기를 암암리에 개발 한다면
북한이 더 겁을 낼 것으로 본다.
튼튼한 경제와 단결할 수 있는 국력을 갖출 수 있게 하면
북한도 생각이 달라지지 않을까?
핵개발이든 전술핵 재배치?
더는 필요치 않을 것이다.
도리어 거추장스러운 무기라는 것을 알게 될 날이 더 가까이 왔다고 본다.
북한이 무력을 동원해서 도발하기만 한다면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나라들이
대한민국을 방어해 줄 일이기에 걱정이 없지 않은가?
우방은
이제 러시아도 중국도 다 우방이 될 수 있는 시대로 가고 있다.
북한이 러시아와 중국을 외면한 채 우리를 어찌 삼키려고 할 수 있을까?
북한 도발에 더는 신경을 쓸 필요 없지 않은가?
비핵화 시대의 한반도!
머지않아 한반도에 평화의 날이 밝아오기만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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