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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2일 수요일

해맑게 웃는 이재명의 얼굴만 생각해보자!


해맑은 웃음은 그 사람 마음을 말한다!

 

조물주가 만물을 창조할 때 인간에 대해 다른 동물들과 차이를 두어 만든 것 중 喜怒哀樂(희노애락)에서 가장 돋보이게 만든 것은 웃음과 울음 아닌가 생각해본다.

다른 동물들도 희노애락이 왜 없을까만,

동물의 얼굴에서는 격노하는 것만 볼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양순한 동물들에게서 이따금 슬픈 눈물을 볼 수 있지만!

인간은 얼굴엔 희노애락 장면들을 그대로 노출시킬 수 있게 해주지 않았던가!

인간의 얼굴은 인간들끼리 살며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의 性向(성향)을 살피라고 조물주가 마련해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조물주(국어사전은 우주의 만물을 만들고 다스리는 신.”이라고 적었지만, 자연과 자연의 화합에서 얻어지는 생물학적 반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상상의 그렇고 그렇게 되어오다 만들어지게 되는 반응의 결과를 인간들의 가슴에 잠재하는 신적 존재인 조물주)의 위대한 업적을 인간들은 그대로 잘 알아차리며 사람의 얼굴에서 그가 갖는 성질을 파악하는 경지에 닿았다고도 하는 것을 보면 조물주의 위대한 업적에 한없는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렇게 웃을 수 있는 인간들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 마음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지 않은가?

최소한 반은 맞출 수 있는

 

 

웃는 얼굴에 침 뱉지 않는다.’라거나,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은 틀리지 않는 다고 입을 모은다.

항상 불가능보다 가능하다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만 웃음이 붙어 있거나 따라다니지 않은가!

해맑은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사람일수록 눈빛이 맑고 깔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피부까지 맑으며 깔끔하게 변하게 되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지 않은가?

웃기는 많은 사람들이 웃지만,

특별히 해맑은 웃음을 지닌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해맑은 웃음이라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더니 웃고 있는 아기들 얼굴들만 줄줄이 나타난다.

老子(노자)께서도 항상 간난아이가 되라고 도덕경에 자주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 스치며 지나가는구나!

해맑은 웃음을 지닌 사람에게는 행운이 따르게 돼있다.

그래서 觀相(관상)학이라는 것도 나오게 됐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정확하게 맞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인생의 척도는 마음먹음에 따라 관상도 변하게 된다는 소리로 마무리를 한다.

결국 얼굴은 자신의 마음 씀씀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결론 아닌가!

그래도 평소 쓰던 마음에 따라 함박웃음도 나오게 되고,

해맑은 웃음도 나온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이재명 의원의 웃음에서 나는 이따금 해맑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물론 문재인(직위 생략)도 그렇게 비춰지기도 하지만!

이재명에 대해 쉽게 해명을 찾지 못할 때는 해맑게 웃은 그의 얼굴을 한 번만 떠올리면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검은 마음을 지닌 자의 웃음은 아무리 애써 해맑게 웃으려고 해도 제대로 나타날 수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검은 마음을 지닌 자들이 웃는 얼굴에 침을 뱉는다.’라는 말로 바꿔 쓰고 있지 않은가?

인터넷에 웃는 얼굴에 침을 뱉는다.’라는 말들이 나돌고 있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어 이런 생각을 하고 말았다.

어떻게 해맑은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해맑게 웃는 상대의 얼굴에 침을 뱉는 악마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말인가!

스스로의 마음을 해맑은 거울에 잘 비춰봐야 할 때가 아닌가?

 

 

--- 포문 연 이재명 --- 동영상

 https://youtu.be/TibH8M0jNW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몇 몇 해맑은 웃음을 뽑아본다.

 




 

활짝 웃기는 하지만 해맑지 않게 보이는 웃음은 내 나름의 편견이 있단 말인가?






2017년 8월 5일 토요일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뜨거운 여름 가슴의 피서 위해
 
 
우리들은
피서의 계절에 흩어지는 먼지들인가?
論語(논어) 雍也(용야) 편에
孔子(공자)께서는 산과 바다에 대해 당신의 속내를 내비추고 있다.
“지혜의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질고 사랑이 깊은 이는 산을 좋아한다.”
- 知者樂水(지자요수) 仁者樂山(인자요산) -
 

두산백과는
지혜로운 사람은 식별력이 높다.
자신과 맺어지는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아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지려 노력한다. 두루 흘러 맺힘이 없는 것이 물과 같기 때문에 물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돌아다니며 관찰하고 즐기기를 좋아한다.
 
어진 사람은 의리를 편안히 하고 중후하여 옮기지 않는 것이 산과 같다.
그래서 산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늘 자신과 하늘의 관계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위에다 두고 있다. 그리고 호기심이 적어 한 곳에 가만있기를 좋아하여 고요한 성격이 많다.
또한
마음을 가다듬고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으니 오래 산다.


즉,
지혜있는 사람의 마음은 밝고 깨끗하기 때문에 이해심이 깊고 넓다.
그래서 흐르는 물처럼 시대와 환경에 따라 항상 새롭게 산다는 뜻이다.
반면에 어진 사람이 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은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으며 고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자는 지혜 있는 사람은 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산처럼 조용하기 때문에 장수한다고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자요수인자요산 [智者樂水仁者樂山] (두산백과)
 

바다를 가든 산으로 가든
더위를 식히기 위해 떠났으면
情念(정념)의 마음에서 심신을 가다듬고
새로운 마음 돼 되돌아오는 융단 같은 비단길이 됐음 한다.
아주 조금이나마
삶이 탁탁하였기에
그 삶이 지쳐있었다면,
탁한 가슴 그 이면으로 지우고도 싶지 않았을까?
 

단지
아주 미세한
스트레스라도 피하려했다면
가슴과 마음들끼리 닿고 스치며 충돌하는 일이 있더라도
허허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길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싶어지는 것!
잘 보이지 않는 수많은 마음들을 이해하며 살같이 마주하고 살다가
시원히 불어주는 사뿐한 바람결타고 날아드는 홀씨처럼
정든 보금자리에 들면 어떠할까?
지구상 먼지!
우리의 조물주가
단 한 개도 흩어질 수 있다했는가?
 

삶의 가닥들은 각기 다 달라
오만 가지 색깔에 그 길까지 멀고 가까운데
어찌
같은 인품의 가슴만 있다며 찾으려고 할 것인가!
제 것만 못한 것은 제 것만큼 늘리면 되고
짧으면 짧게 맞추면 될 것 아닌가?
그걸
조물주는
태초에 알고 있었는데
우리만 모르고 살아오지 않았는가?
어찌
그 형상은 같이 하면서
마음은 같지 않다는 것이든가!
이제라도 그 멀고 먼 아득한 길?
같이 맞추면 어떠하리?
 
피서의 계절! 어디로 가야 하나?
 

원문보기;

2017년 3월 14일 화요일

朴 삼성동집 소음과 미심적은 黃?

       집이란 무엇인가? 자연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어야 하며, 내 몸의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시키기 위해, 마치 내 몸 밖으로 거대한 옷을 입은 것 같은 내 집은 여러 가지로 구분한다. 집에 대해 한국은 크게 세 가지 권리 방식으로 나누는 것으로 안다. 자기 권리의 소유로 누릴 수 있는 자가(自家), 소유권은 남의 권리 이지만 일정한 액수를 맡기고, 계약 기간을 정해 내 소유로 하는 전세(傳貰), 일정 기간을 정해 매달 집세를 주고 사는 월세(月貰) 방식의 소유로 하는 세 가지 방식의 집이 있는 것으로 안다.

     그 집이 왜 필요한 것인가?
     조물주는 삼라만상을 만들어 논 다음, 삼라만상을 다룰 인간을 만들어, 그 인간 자신과 그 주위 사람들이 소통하며 살게 했다. 자연을 잘 보살필 수 있은 일을 할 수 있게 했고, 자신이 거느린 사람들을 다스리며 보호하는 방법도 터득케 했다. 매일 같이 노력을 한만큼 먹을 수 있게 했고, 해가 떠서 밝아지면 밖으로 나가 일을 하게 했으며, 해가 지면 잠을 자거나 쉬게 했다. 인간에게는 일반적인 동물과 다르게 생각하는 머리를 만들어 주었으니 기억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고로 자신의 몸의 열기를 유지시키기 위해 옷을 걸치는 방법도 터득한 것이고, 휘몰아치는 바람을 막는 방법은 물론, 몸을 젖게 하는 비를 피하고 추위를 막을 수 있는 굴을 찾아 피하기 시작했다. 동물들과 같이 하는 굴속을 피하기 위해, 움집을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창호를 뚫고 문도 다는 굴을 마련하기 시작하면서 건축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결국 집(house)라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 아닌가!

     
      from Wikipedia (사진을 누르면 설명을...)


     인간의 두뇌는 날이 가면선 더욱 발전하고, 결국 자신과 같이 하는 가족이 형성되면서, 자신의 주위가 안락해야 잠도, 휴식도 더욱 좋게 한다는 것을 터득한 것 아닌가! 이제 그 건축의 한계를 뛰어넘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시설에, 더 좋은 주위환경을 찾겠다고 하는, 인간만의 안락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요구하는 세상이 돼, 삶의 질을 더 윤택하게 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들로 변해가는 현실이다.

     이젠 자신의 집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자신의 집 주위에 사는 사람들의 부류가 어때야 하는지 - 신경이 예민할 대로 예민한 정도의 반응까지 나타내며 - 동내 주위 환경에 민감해지는 형국이 아니라고 할 것인가? 그런 현상은 두뇌가 발달한 쪽이랄까? 예술적인 사람들이라고 할까? 예민한 사람들이라고 할까? 하는 부류의 사람들끼리 달라지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었다.
 
       
         from Wikipeda


      미국 서부 도시 중, 몬터레이 카운티(Monterey County)에 속하는, 인구 대략 42만 명이 살고 있는, 카멜 시[Carmel-by-the-Sea, CA]가 독특하다. 물론 인구 대략 20만 명 정도의 헌팅턴비치(Huntington Beach, CA) 시의 예술인들의 동네도 있긴 하지만 고요하고 적막한 분위기 - 자연인의 돼 자연으로 돌아가는 분위기 - 로는 카멜 시를 쫓을 만한 곳이 없어 보인다. 두 도시 다 해변에 붙어 있는 미국 1)번 국도를 지나는 한적한 도시지만, 카멜 시는 언제 가서 봐도 괴괴한(quiet) 도시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어찌 보면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 같은 느낌도 들 정도로 고요하다는 느낌을 받아 예술인들의 삶이 ‘저렇게 쓸쓸한가?’ 하는 감성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같아서다. 그들만의 깊은 상념에 잡혀야 하는, 특이한 삶에서 창안될 새로운 예술세계가 태어날 수 있다는 것도 가정해보지만, 무엇보다 인간의 삶에 있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다고나 할까?

       
        from Wikipeda (사진을 크게 보시려면 사진을...)


     도시인들은 아무리 도시 한 복판에서 살아가야 한다고 하지만, 잠을 자거나 쉴 때 주위가 산만하여 소음이든 굉음이 일어난다면,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긍정하는 것 아닌가? 지금 박근혜 자택 쪽에 사는 동네가 그렇다고 한다. 물론 박근혜도 그런 소음에 같이 하고 있는데, 그 주위 사람들만 시끄럽다거나 요란하다고 푸념을 한다면, 이해할 수 없다고 할 수도 없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야 자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소리이기에 스트레스보단 사기가 더 많이 충전(充電)될지 모른다. 허나 박근혜를 파면해야 한다고 했던 주민들이라면 친박단체들의 폭거 같은 소음과 박근혜 찬양의 소리가 스트레스로 연결될 것이 빤하지 않겠는가? 앞으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계속해서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살아가야 할 동네를 생각한다면 신경이 매우 날카로운 이라면 이사하지 않으면 못 살 형편이 되지 않겠는가!
     박근혜 자택 옆 초등학교는 13일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협조사항’을 담은 가정통신문을 보냈다고 할 정도로 동네 주위가 험난하다고 한다,

     


     ‘박근혜지킴이결사대’라는 것을 친박단체 조직이 만들어, 언론사 취재차량이 들어서자 흥분한 박근혜 지지자들이 이를 막기 위해 바닥에 드러누워 “나를 밟고 지나가라”며 태극기를 흔들면서 방해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으며, 탄핵 반대 시민들의 폭력성이 표출되는 ‘해방구’가 되고 있다며 경향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아무리 저들이 그렇게 한다고 해도, 헌법재판소(헌재) 재판관 8명 전원이, 2017년 3월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를 탄핵했기 때문에, 박근혜가 다시 대통령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확률은 0%p 아닌가! 왜 이렇게 세를 불리려고 안달들을 하고 있다는 것인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황교안 총리의 행동을 보면 답이 나온다고 한다. 황 권한대행은 청와대 참모진(박근혜 비서진) 사표 반려했고, 대선일까지 지정하지 않으면서 박근혜 입김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뉴스다.

     물론 탄핵 이후 10일 안에 대선일을 발표하면 된다. 하지만 국민의 원성을 인식하는 올바르고 참신한 인물이라면 질질 끌 이유가 없지 않은가? 어차피 탄핵 이후 60일 안에 대선을 치러야 한다면, 5월9일이 대선일이 될 것이니 대선일은 잡혀진 것으로 보이지만, 행정부가 그 날짜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헌재 탄핵인용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과 다를 것이 있는가?

     더해서 박근혜가 탄핵을 받아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가고 말았는데, 14일 한광옥 비서실장,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박흥렬 경호실장 등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 사표를 모두 반려했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반항행위 - 국가전복이 아니면 부역(附逆)행위 - 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결정타' 없었던 황교안 청문회…무사 통과되나


     중부일보는 “당초 경제, 미래전략, 교육문화, 고용복지, 외교안보 등 정책라인은 사표를 반려하는 대신 총리실과 업무가 중복되는 정무, 민정 라인은 경질설이 제기됐지만 차기 정부가 인수위도 없이 출범해야 하는 만큼 업무 인수인계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이다.”고 보도하고 있다. 하진만 인수위가 마련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청와대 자료들을 완전 폐기해도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결국 지금까지 했던 청와대 자료들 폐기하기 위해, 철저하게 빈껍데기를 넘겨줄 것이 분명한데 왜 사표수리를 하지 않겠다는 것인가?

     중부일보는 “황 권한대행 측은 전원 사표 반려에 대해 “현재 안보와 경제 등의 엄중한 상황을 고려해 한 치의 국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긴급한 현안 업무를 마무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하고 있다. 차기 정부가 들어설 땐, 황 권한대행이 지난해 12월9일부터 이끄는 총리실을 참조하여 인수를 하면 될 것인데 중복되는 비서진 - 주인 빠진 청와대 비서진 - 을 무어에 쓸 것이란 것인가?
 
     더해서 황 권한대행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치권에서도 위기극복과 국민통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공정하고 깨끗한 대통령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하는데 이 말은 마치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를 무시하는 처사 같은 말 같이 들리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역사 이래 처음 있는 대통령탄핵이기 때문에 전례를 비춰볼 수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황교안 대행의 처사를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미심적기만 하다. 박근혜 입김을 그대로 두려고 하는 처사하며, 삼성동 박근혜 주택 근처 소란 - 박근혜지킴이결사대 - 까지 방치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다. 결국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상황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이지 않고 있다는 것인가? 황교안 대행은 그 꿍꿍이속을 확실하게 열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처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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