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일본 극우언론 왜곡보도와 빗나간 일본,



일본 극우 언론들의 충동질과 빗나간 일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갑자기 내놓은
북한에 대한 800만 달러 상당의 인도적 지원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했다",
"아베 총리는 힘이 있고문재인 대통령은 힘이 부족하다"이런 말은최근 일본의 극우 언론 기사에 등장하는 내용이다청와대 고위 관계자와 미국 백악관 관계자가
이런 일본 극우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해서 논의했고 한다이에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일본 언론이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한미일 정상회담 발언 내용을 몇 차례에 걸쳐 왜곡 보도하고 있다"
"향후 한미일 공조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언급!백악관 관계자도
"한미일 3국 공조에 균열을 야기하는 것이다"
"그것은 북한이 희망하는 상황으로,
매우 실망스럽고 우려스럽다"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JTBC는 보도하고 있다.청와대 관계자는
"일본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목적의 왜곡 기사가
당분간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이들 언론은 일본 정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핵 문제에서 한국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이 배제되는 것처럼
잇따라 보도하고 있는 것은 결국 아베정권에서 흘러나온 말?
역사도 왜곡하는 아베정부가 뉴스도 왜곡하고 있다?

 

사학재단 스캔들 의혹 등의 영향으로
지난 7월 정권 출범 이후
최하를 기록했던 일본 아베 내각 지지율이 차츰 오르면서
다시 50%p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헌법 9조에 명기된 '전쟁포기조항을 그대로 두고
자위대 존재만을 명문화 하는 개헌안에 대해서는
찬성이 59%, 반대가 32%로 나타난 지금의 일본 국민들!
북한도발이 아베 집권을 더 늘려주고 있다.
그래도 철없는 북한의 김정은은 일본을 아랑곳하지 않고
핵보유국가라는 명칭을 따내기 위해 혈안이 돼있으니
문재인 대통령으로서도 난감할 것으로 보아진다.

단일민족이라고 하기에는 난감한 일본은
말도 되지 않은 일본민족을 억지로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그게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제국주의를 형성했다는 그들만의 극우세력들이
멋대로 상상하며 만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운 나라이다.
수천 년의 세월에서 아시아의 피가 엉킬대로 엉키고 있다고 보는데
저들의 이념은 단일 피가 흐른다는 생각을 하는 것부터 이상한 민족이다.


네이버백과에서 <새로운 일본의 이해>의 일본 민족의 형성에서도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순수 일본인'이라는 개념 속에는 
고지키(古事記)나 니혼쇼키(日本書紀)에 기록되어 있는 
천황의 선조가 다카마가하라(高天)라는 천계에서 내려왔다는 천손강림 신화가 전제로 되어 있다
즉 다시 말하면 유구한 역사를 통하여 혈통과 문화를 공유한 순수한 단일민족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상 일본열도에는 선사 시대부터 서로 다른 여러 종족들이 거주하면서 
이들 집단이 이동혼혈소진하는 등 다양한 과정을 거치면서 현대일본인이 형성되어왔다고 보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일본 민족이라면 야마토(大和민족을 중심으로 한 단일민족이라고 한다
여기서 야마토 민족이란 일본 최초의 국가였던 야마토 국가를 구성한 민족의 후손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사실상 근대 들어 영토확장과 더불어 일본인에는 류큐인과 아이누인이 포함되게 되었다.
최근 DNA 연구 결과에 의하면
혼슈에 사는 일본 국민의 계통비를 보면 순수한 일본 스타일은 4.8%이고
그 외는 한국인 24.2%, 중국인 25.8%, 오키나와인 16.1%, 아이누인 8.2%, 기타 20.1%라는 결과가 나왔다그래서 아직 오키나와 지역에는 오키나와 민족,
 혼슈에는 혼혈의 야마토 민족홋카이도에는 아이누 민족으로 구분되는 일본 국민을 구성하고 있다
전후에는 귀화한 25만 명의 재일조선인을 비롯한 귀화 외국인이 일본 국민으로 편입되어 
다양한 인종의 혼혈이 진행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볼 때 단일민족 신화는 
근대 이래 천황 중심의 대국을 지향하는 일본이 만들어낸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순수 일본인'에 대한 개념은 1945년 패전 직전인 제2차 세계대전기에 절정에 달했으나 
패전 후 새로운 국가 형태를 지향하면서 
천황제 중심의 일본적 아이덴티티에 대한 비판으로 단일민족의 개념이 점차 희박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1980년대 들어 신보수주의의 대두에 따라 
일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중시하면서 단일민족론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일본 민족의 형성 (새로운 일본의 이해, 2005. 3. 2., 다락원)


단일민족이라고 할 수 있든 없든
세계는 지구촌[Global]화 돼가고 있는데
자기들만의 세계 속에서 살기 위한 생각에 빠져 있는 저들의
교육방식은 도대체 어떻고 무엇을 가르치는 것인가?
지금도 제국주의화하려 했던 그 선조들의 어쭙잖은 사고에서 탈피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스럽게 보지 않을 수 없어서다.
마치 유토피아(Utopia)를 꿈꾸고 있는 소년들의 상념에 도취된 인물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이런 나라를 더 살찌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북한 김정은은 그 조차 나몰라하는 것이다.
이 두 나라 사이에 끼어 숨을 쉬고 사는 대한민국이
아주 힘들다는 말이다.
더해서
야당들까지 문재인 정부를 고생시키고 있으니
옆에서 지켜보는 국민의 고충은 어떨 것인가!

아베 정권이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을 땅 바닥에 내동댕이질 시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글을 보며
세계가 또 다시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흐를 것 같아 두렵다.
미국 대통령이 대국의 구실을 할 수 없어서 더 그런 것 같다.
아무리 청와대에서 열심히 하려고 해도
국민이 따라주지 않으며,
야당이 제 멋대로 충동질하고
이웃나라들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크게 애를 먹는다는 말이다.
이럴수록
국내에서만이라도 단합하는 국민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원문보기;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노 전 대통령 부부싸움 끝에 자살?



정진석의 국민을 호도하는 말


 전 대통령 이명박 시절 정무수석을 지낸
정진석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하고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라고
글을 올린 것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현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 그는 22일에
"우파의 적폐가 있으면 좌파의 적폐도 있을터불공정한 적폐청산은 갈등과 분열사회적 혼란만 남길 뿐"이라며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뉴스1은 적고 있다
이런 글이 뒤늦게 알려지자 더불어민주당과 노무현 재단 등이
일제히 "정신나간 망언"이라고 반발하는 등
논란이 걷잡을 없이 커지고 있다 한다.
틀리지 않다고 본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한 것부터 따져본다면,
자살인지 타살인지 석연치 않다고 하는 이들도 부지기수로 많고,
만일 자살이라고 인정한다고 해도
이명박 정권에 대한 항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더 많았다는 점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자살이라고 했을 때 그 원인을 본인이 글로 써서 남기지 않는 한
확실한 유서가 없는 한 -
주위에서 멋대로 상상할 수는 있다고 해도,
대놓고 발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명박 정권 당시 책임의 대상인 정무수석에 있던 사람이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싸움에 대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SNS에 글을 남겼다는 것이 문제 아닌가?


그는 22일에도
"우파의 적폐가 있으면 좌파의 적폐도 있을터불공정한 적폐청산은
갈등과 분열사회적 혼란만 남길 뿐"라는
글도 남겼다.
적폐(積弊)
사회나 정치 경제 문화 등 나쁜 폐단이 쌓인 것을 말하는데,
우파적폐는 뭐고 좌파 적폐는 무엇이란 말인가?
이해할 수 있는 이가 얼마나 될 것인가?
전체적으로 볼 때 잘 못된 것을 청산하자고 하는 것인데
그 안에 이념이 왜 들어가야 한다는 말인가!
이런 사고(思考)를 가진 이가 국회에서 법을 제정했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인가?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성향의 사람들을 제압하는 법에
치중한 것은 아닌가?
이게 이명박과 박근혜가 내세운 블랙리스트가 그 결론 아닌가?
그 폐단을 바로 잡자고 하는 현실 앞에서
국회의원이라는 이가 이념을 앞세운다면 옳다고 인정할 수 있는가?


예로부터 전해오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미풍양속을
지키기만 하려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새롭게 고쳐 더 멋있고 진취적인 새 생활을 위해 나아가려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취향에 취해 독재적인 고집만을 앞세워
국가를 망치게 했다면,
이 것을 고쳐야 하는 것이 적폐청산 아닌가?
우리 국민들의 의식이 어디서부터 헝클어져 있었는지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촛불혁명이 시작되면서
국민들은 서서히 눈을 뜨기 시작했다고 보는 눈이 많다.
지독하리만큼 길었던 독재정권들이 이어오면서
정치는 물론이거니와 사회 문화 그리고 경제까지
모조리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시작했다는 것!
그런 사고에 동조하지 못하는 부류가 있다는 것이 슬픈 일이다.
이런 부류에 정진석이 포함하고 있다면
사회는 이를 격리시켜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니겠나!
그는
불공정한 적폐청산은
갈등과 분열사회적 혼란만 남길 뿐"이라며
지금 이 사회를 혼란한 사회로 치부(置簿)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정진석의 의견에 동조할 수 있을 것인가?


이명박근혜 9년의 세월 동안
국민은 눈이 멀어있었지 않았나?
눈을 멀게 한 저들의 취지를 찾아내는 것 그 자체가
적폐청산이라고 수긍한다 해도 틀리지 않은데,
국민을 다시 맹인으로 만들겠다는 의견에
어떻게 동조할 수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국회는
정진석의 사고를 되짚어봐야 할 것으로 본다.
국민을 암흑을 길로 향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호도(糊塗)하려고 했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회에 이런 이가 기생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두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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