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4월 남북정상회담 어떻게 진행될까?



미리 보는 3차 남북정상회담 완결판 위해!

남북정상이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을 하기로 한 것에 미리 예행연습[rehearsal 리허설]까지
마친 것 같은 뉴스가 있다.
정상회담 rehearsal을 할 때는 회담의 중요부분은 그대로 넘어간다고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공동선언의 윤곽은 벌써 실무자 합의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 내용이 미리 짜지지 않는 정상회담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실무자들이 모든 사항을 사전 합의할 때 쯤 양국 정상들도 그들의 안건을 미리 파악하고 사전 승인을 한 후 그 날짜에 맞춰 정상들이 未洽(미흡)한 사항이 있을 때만 채우고 선언하는 순서가 될 것이다.
또한 부속되는 일들도 남북 간 합의를 보았으니 벌써부터 언론에 조금씩 등장하면서 국민들도 자유의 집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꿈꿔오던 남북통일이 성사되기를 얼마나 바라고 기대했던가!
문재인 정부는 남북 간 조절을 본 사항들 중 북한이 꺼리지 않을 내용들은
언론에 제시하여 국민들이 알 수 있게 배려하고 있는 것 같다.
어차피 다 알려질 것 큰 비밀이 아니라면 사전에 알고 있는 것도 나쁘다 할 일이겠는가?


가장 눈에 들어오는 소식은 독도가 나타나는 남북 정상회담 만찬 후식이다.
후식 장식에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가 들어간다는 내용이다.
일본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이희섭 주일본대사관 차석공사를 만나 항의까지 했다니 눈여겨볼 만한 장식 같다.
머니투데이는
‘"남북정상 만찬 장식에 독도 안 돼"황당 항의라는 제하에,
문제가 된 메뉴는 '민족의 봄'이라는 이름의 망고무스로 봄꽃 장식 위에 단합된 한민족을 표현하는 한반도기가 놓여 있다아사히신문과 TBS방송 등은 "문재인 대통령이 앉을 의자 등받이에도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가 새겨져 있다" "외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가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 사용에 대해 항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찬 메뉴에 독도 근해에서 잡히는 이른바 '독도 새우'를 재료로 하는 잡채를 내놨을 때도 외교 경로 등을 통해 한국 측에 항의한 적이 있으며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때도 "정치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이유로 독도가 그려져 있는 한반도기 사용에 딴지를 걸었다.(머니투데이;2015.4.25.)


자유의 집 2층 정상회담의 타원형 테이블은 2018년을 상징하는 의미로
폭을 2018mm로 제작했다고 한다.
정상들과 고위 참석자들이 앉을 의자 등받이에도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 장식이 있다고 한다.
참으로 잘 고안한 것 같다.
일본이 항의를 할 때는 그 내부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다며 강력하게 밀고 가야 한다는 의지를 모으고 있는 댓글들도 볼 수 있다.
4월 남북정상회담을 중심으로 남북화해가 크게 팽창할 것을 豫見(예견)할 때
독도문제도 남북이 합심하여 일본에 대항해야 할 의미가 있지 않겠는가!
아주 잘 하는 일이다.
후일 일본인들이 머리를 숙이며 독도 관광을 하려고 할 때 보여주는 것은 할 수 있어도 내 나라가 전통적으로 이끌고 왔던 땅을 빼앗길 수는 없는 일!
남북정상이 만나는 날 처음부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의미를 깊이 새겨야 한다.
그동안 남북으로 갈라져 따로따로 외롭게 살아온 것도 한이 찬데 이제부터는
남북이 합세하여 외국을 견제해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야 할 때가 오고 있는 것!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평양 옥류관 냉면이 등장한다?
옥류관 수석요리사까지 판문점 북측 통일각으로 내려와 제면 할 것이라고 한다.
이 의안은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한 것을 북측에서 수용했으니 북한 측에서 대접하는 형식이 되는 것 아닌가?
만찬 요리들 대다수는 우리 측에서 意味深長(의미심장)한 요리들을 제공한다는 것으로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시사원 뉴스는
김대중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가거도의 민어와 해삼초를 이용한 민어해삼 편수가 오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 봉하마을에서 오리농법으로 생산한 쌀로 지은 밥도 만찬 테이블에 오른다.
문재인 대통령이 유년시절을 보낸 부산의 대표적 음식인 달고기 구이(흰살생선 구이)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유년시절을 보낸 스위스의 '뢰스티'를 우리 식으로 재해석한 감자전도 선보이게 된다.

또 고(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방북 당시 몰고 간 소 떼를 키운 충남 서산 목장의 한우를 이용해 만든 숯불구이윤이상 작곡가의 고향인 통영 바다 문어로 만든 냉채도 이번 만찬 테이블에 오르게 됐다.

아울러 만찬주로는 면천두견주와 문배술이 선정됐다면천두견주는 진달래 잎과 찹쌀로 담근 향기나는 술이며,'백자지장'이라고 일컬어오고 있는 진달래꽃을 두견화라고 하여 두견주로 불린다문배술은 무형문화재 86-가호로 지정된 술로 대한민국 식품명인 7호이며 남한의 명주로 자리 잡고 있는 술이다.(시사1;2018.4.24.)


국방부는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한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남북 정상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의미로 3(··공군의장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약식으로 儀仗(의장사열이 실시 될 것이지만 북한 최고지도자로서는 최초의 일이라고 하니 의미가 각별하지 않을까본다.

심지어 각 언론사들은 4월 남북 정상 선언에 대해 미리부터 예측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비핵화와 종전선언 그리고 평화선언까지 나올 것으로!
결국 남북미 정상이 만나 종전협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기류로 보았을 때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이제 단 하루만 지나면 남북정상회담이다.
모든 국민들은 숨죽이며 정상회담을 생중계로 지켜보게 될 것이다.
국내외 2,000명 가까운 취재진들이 몰려드는 장면이 기대가 된다.


2007년 10.4 남북 공동선언 이후,
남북은 참으로 먼 길을 돌아오지 않았나싶다.
한 민족 한 형제라고 말만 하고 있었지 남과 북은
X도 물어가지 않는 이념 때문에 서로를 아주 멀리 멀리 하며
이명박근혜 9년 동안에는 (=원수)이니 ()()이니 따지면서
국민들에게 멀리해야 우리가 산다고 啓蒙(계몽)적인 자세로 북한을 떨어내자고 했던 세월동안 북한도 질세라 그대로 대응하며 핵과 미사일로서 挑發(도발)해왔으니
국민의 시름은 어떠한 상황까지 가고 있었을까!
언젠가는 한 겨레가 돼야 마땅할 것인데 영원히 헤어져야 한다는 소신을 가진 사람들이야 남북정상회담이 달갑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국제화 하는 지구촌에서 같이 비비고 살아가야 할 미래를 생각한다면
가장 먼저 우리 곁에 있는 북한과 손을 잡는 것이 근본 아닐까?
하지만
政權(정권)휘두르기 욕심만 가득 찬 인물들 중에는 아직도 對敵(대적)해주는 북한이 없으면 국민이 호응을 하지 않는다는 것만 생각하고 있는 가짜 보수들이 있으니
안타깝기도 하다.
어떻게 하든 북한이 화해하며 들어오는 것을 막아보자고 갖은 애를 쓰고 있는 가짜 보수들!
그들을 생각하면 슬픈 일이다.
저들이 철이 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부가 이끄는 길로만 잘 간다면
평화통일까지 무난히 갈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싶다.

 

2011년 12월 김정일이 사망하기 전부터 북한 주민의 삶은 처참해지고 있었다.
그 순간부터 김정은이 6년 넘게 잘 버텨왔다.
긴 시간을 참아가면서 말이다.
이명박근혜와는 대 타협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말이다.
물론 핵무장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발해야 미국과 타협을 해도 크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이지만 김정은도 이명박근혜와는 쌍심지를 켰다.
그 계획을 끝까지 밀고 오던 김정은이 문재인 대통령이 대권을 잡기만 기다리지 않았을까?
세상 대권을 다 잡는다고 해도 위대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악마로 변하는 인물도 수없이 봐오지 않았는가?
10명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문재인 정부 이전까지 지나갔다.
하지만 대내외적으로 확실하게 내보일만한 인물이 있었나?
이젠 한반도에도 그런 인물이 나올 때가 됐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언제까지 우리에게 莫無可奈(막무가내)식 지도자만 있으리라 할 수 있겠는가?
한반도에 때가 온 것을 누가 막으려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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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4일 화요일

'文시체' 운운하는 가짜 보수들과 문재인의 진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야권 국회와 사회단체

지방선거 동시 개헌은 저만의 약속이 아니라 우리 정치권 모두가 국민들께 했던 약속입니다이런 약속을 마치 없었던 일처럼 넘기는 것도또 2014년 7월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위헌법률이 된 국민투표법을 3년 넘게 방치하고 있는 것도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일입니다그와 같은 비상식이 아무런 고민 없이 그저 되풀이되고 있는 우리의 정치를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4월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밝힌 국민투표법 개정 무산 관련 입장을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게재한 문장 중 한 부분이다.
19대 대선 당시 자유한국당(자한당후보자 홍준표,
국민의당 후보자 안철수 바른정당 후보자 유승민 그리고 정의당 후보자 심상정
이 세 사람들도 자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2018년 6.13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투표를 실시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것은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입장이었다.
하지만 홍준표는 대권을 잡지 못해 心氣(심기)가 꼬일 대로 꼬여서인지
자한당 대표가 된 뒤부터 개헌을 뒤로 미루고 있다.
그 속내는 6.13 지방선거와 동시 치르면 국민들이 많은 투표를 한꺼번에 하게 돼
무리가 된다면서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한 투표용지에 개헌 (()란만 설치하면 되는 것인데 막아서고 있는 야권의 깊은 뜻은 다른 내용이 含有(함유)하고 있는 것!


개헌에 대한 의지가 강한 젊은 층이 대거 몰리게 되면 가짜 보수들이 원하는
노인층을 압도할 수 있다는 어리석은 생각이 더 앞서고 있다는 것!
더해서 문재인 정부가 잘 나아가고 있는 것을 막아야 하는데 다른 방법을 쓸 수 없어 개헌을 망치게 하면 문재인 대통령 공약 파기를 부르게 하는 것도 결부될 것이다.
정권을 잡고 국민을 궁지로 몰아가기만 했던 과거 독재시대에 만들어진 헌법들!
독재정권들의 後裔(후예)들이 집결된 가짜보수 야권!
독재자들의 입맛에 맞게 구성된 헌법을 쉽게 고칠 수 있을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은 국민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인데,
독재자들의 후예들과 친일파의 후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에 진정한 보수가 없다고 하는 말이 이 때문인 것이다.
굳이 이념을 따지자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는 가짜 보수들이 먼저 이념을 앞세우려 자청하고 있다.
4월 20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박관용 전 국회의장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송영선 전 국회의원심재철 국회 부의장 등 2000명의 발기인과 1000명 이상의 일반 시민 등 모두 3000여 명이'대한민국 수호 비상국민회의(이하 비상국민회의)' 창립대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체운운하며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다.


노컷뉴스가
‘"대통령 시체 묻힐 때 16만 영혼이 막을 것막말 파문이라는 제하에,
지난 20일 비상국민회의는 창립선언문에서 "건국 70년 만에 대한민국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정권을 떠받치는 광범위한 좌파세력은 사회 전반에 걸쳐 체제변혁과 국가파괴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제제재로 멸망할 위기에 빠진 김정은에게 구원의 살 길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공산 도발세력과 대치한 나라가 간첩 잡는 기능을 대폭 줄이고 있다"는 억측을 내놓았다.

선언문 말미에는 "대한민국은 반공과 자유민주주의로 세계사에 우뚝 선 기적의 나라"라며 "그리하여 선열들이 피 흘려 지켜온 대한민국을 좌익 불순 세력으로부터 지키는 거국적 투쟁에 나설 것을 선언한다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강조했다.

보수 논객으로 이름을 떨친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극도의 막말을 쏟아부었다.

김 전 위원의 연설이 들어 있는 동영상을 보면 그는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좌파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며 "물개박수 (치는언론 때문에 남북정상회담 환각증에 걸려 있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고한다"며 "이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난도질하는 행위를 중단하지 않으면 그가 나중에 시체가 되어 현충원에 묻히고자 할 때 16만의 영혼이 전부 일어나서 막을 것"이라는 극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김문수 서울시장 후보도 참석했다.

김 후보는 행사 말미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애국적인 연설이 있었다"며 연사들의 연설을 치켜세웠다.

그는 특히 "오늘 희망을 보았다위기의 처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첫걸음이 됐다뭉치자싸우자이기자"라고 참석자들에게 구호를 독려했다.(노컷뉴스;2018.4.23.)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이 옳아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 것인가?
남북통일은 우리의 宿願(숙원)이었고 남북통일을 해야 더 부강해진다는 것을 알고 사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 것인가?
남북이 갈려 서로 간 분단된 상태에서 도발을 하는 것에 대한민국 국민은 평화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는가?
오랜 세월 남북이 갈라져 살면서 서로의 국가를 지키기 위해 공들인 국방비가 얼마나 들어갔으며 그 대가를 위해 국민은 얼마나 고단한 삶을 살고 있었는가?
진정으로 남북 평화가 오는 것을 싫어할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
남북 간 대화로 풀고 협상을 하는 것이 싫은가?
가짜 보수들이 원하는 북침의 전쟁으로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했던 시절은 있었는가?
없었다.
하지만 국방비를 훔쳐내는 쥐 같은 도적들의 비리를 저지르고 군대 시설과 무기와 장비들이 온전하게 지급되지 못하게 했던 과거 적폐를 우리는 기억한다.
이들이 과거 가짜 보수들의 정권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거대 군대만을 만들어야 한다는 명분을 앞세워 그 속의 귀한 자금들이 흩어지고 있었으나 올바른 수사도 없었고 有耶無耶(유야무야흐지부지 날리고 있었던 국방비들!
그 돈들이 온전히 유지되면 군복무기간이 단축될 수 있고 국방력이 더 튼튼해질 수 있다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지 않았을까?

 

남북통일이 되면 국방비도 대폭 축소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 된다.
그 돈으로 북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줄 수도 있고 개발시키면서 우리 측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쯤은 저들도 잘 알고 있지 않을까?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저들에게 있어서 저런 짓을 하고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에게 나라를 넘겨주는 것 같은 발언을 하고 있다.
북한에 대한 아주 好戰的(호전적)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도 북미정상회담이 기다려지고 있다는 이 시점에 저들의 생각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몹시 궁금해지고 있다.
보수이념을 앞세워 독재자 이승만도 수많은 인명을 앗았다.
김일성만 그 짓을 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서로의 약점을 보살펴준다면 서로 잘 살 수 있다.
하지만 군사독재자 박정희 시대 18년에서도 북한을 앞세워 국민을 정치적으로 죽이고 있었다.
박정희도 원래 이념은 김일성과 別般(별반다르지 않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박정희도 그 사상이 좋아서였는지 모르지만 육군 소령시절 남로당에 가담한다.
그리고 그의 셋째 형 박상희의 죽음도 그와 연결돼 있었고 그 때문에 박정희도 좌파로 분리됐던 것이다.
하지만 대권을 쥔 이후 북한 김일성을 적으로 세웠으니 가짜 보수가 된 것이다.
고로 가짜 보수의 역사는 박정희가 그 수뇌가 아닐까 생각게 한다.


전두환도 박정희의 정책에 아주 밀접하게 따라붙었으니 아니라고 할 수 없을 것!
자한당의 뿌리는 전두환이 만든 민주정의당(민정당)이 그 근본이다.
박정희가 만들어 논 유신정우회(유정회)를 통해 대권을 쥐고서도
그 계파들을 받지 않았지만 박정희의 잔뿌리 세력들이 전두환 계열에 들어가 서서히 꽈리를 틀었으니 그 나물에 그 밥이 됐던 것!
또한 김영삼과 김종필이 노태우와 결탁하여 그 속에 자리한 것으로 보면
자한당의 세력은 衆口難防(중구난방)의 세력이지만 그 세력으로 가짜 보수들이 국민을 호도해서 권력을 잡아 흔들었고 그들의 기만술에 국민들은 울었으니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서글픈 국민이던가?
말만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고 했지 속은 독재정치 국민이었다.
독재정치은 북한 김일성을 적으로 두고 정권을 키웠으며 국민을 옥죌 수 있는 명분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이다.
1987년 지금의 헌법이 개정돼 뜯어 봤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혀를 찼다.
그러나 뜯어 고칠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국민들이 그렇게 만들었다.


김대중 정부에서도 노무현 정부에서도 개헌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국회구성이 안 되게 국민들은 가짜 보수들에게 붙어살고 있었다.
독재정치가 마음에 들어서였는지 그만한 정치꾼들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김대중이 국민을 배반한 적이 있어서였는지 모르지만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에서 국회는 여당이 힘을 쓸 수 없게 의석 배분이 됐으니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은 독재시대의 틀 속에 있다고 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
그 헌법을 고치겠다고 노력을 했지만 자한당이 적극 반대를 하고 있으며,
야권들은 상승하는 문재인 지지율에 화가 치민 나머지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국민투표법에 해외 동포들이 참여하는 법이 위헌으로 1974년 7월 판정이 난 것도 국회는 고칠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때문에 대통령 권한으로 할 수 없었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만들어 논 자한당의 선배들의 업적에 따라 이명박근혜 정권까지 자한당은 권력을 잘 활용해먹었다.
그 법을 고치자고 하자 자한당은 핑계만 대고 뒤로 발을 뺐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왕적 대통령이라는 陋名(누명)을 씌웠다.
법은 고칠 수 없고 권력을 그대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語不成說(어불성설)의 자한당!
국민들은 용서할 수 있나?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속은 부처가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인지
3일만 지나면 모조리 잊어버리고 웃어주는 聖人君子(성인군자)의 마음이다.
고로 정치 발전이 쉽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남북정상회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세계 180여 개 국가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정상회담이 진행된다고 한다.
물론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지지가 크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무거운 책임감에서 심각하다는 뉴스이다.
국민들이 그 마음을 헤아리지 않으면 누가 알아 줄 것인가!
좋은 결과가 나올 것에 대한 응원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못된 야권과 헛된 짓을 하는 가짜 보수 사회단체들의 비겁한 행동을 모조리 내다 버리게 해야 한다.


이번 6.13 지방 선거에서 개헌을 하지 못하게 되면 국민들은 더 단합하게 될 것으로 본다.
6.13 지방선거에서 야권을 1차 심판할 것이고
2020년 21대 총선에서 야권은 초토화되지 않을까?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서 개헌은 꼭 실현 될 것이다.
비겁하고 치사하고 더러운 정신을 갖춘 야권의 비상식 정치가 더는 되풀이 될 수 없게 국민은 단합할 것으로 본다.
야권은 각성해야 하고 새롭게 태어나지 않으면 지지율은 더 떨어지고 말 것!

경향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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