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BTS 지민 군 원폭 장면 T의 원인은?



방탄소년단 지민의 T셔츠를 탓하기 전 일본은 반성해야!

1941년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전쟁!
미국도 난감하게 만든 태평양전쟁을 끝내기 위해 미국은 일본에 뒤이어[人類(인류)滅亡(멸망)을 위해 원자탄 개발은 일본이 세계 최초로 착수함]원자탄을 먼저 성공시킨다.
미국은 원자탄실험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에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세계최초로 투하시키고 만다.
그 위력이 얼마나 될지 가늠이나 했을 것인가?
그 장면을 사진까지 찍어둔다.
일본은 그때까지도 帝國主義(제국주의)적 思考(사고)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戰爭(전쟁)의 미치광이들은 망설이고 있었다.
3일 뒤 미국은 나가사키에 또 한 방을 투하하고 만다.
상공에서 찍은 사진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는 알지 못하더라도 건물이 파괴된 것만 봐도 잔혹상을 알았으련만 일본인들의 전쟁기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에 쐬기를 박은 나가사키 원자탄 투하는 일본 戰爭(전쟁)狂信者(광신자)들에게 致命打(치명타)가 되고 말았다.
작금에 와서 미국이 못된 짓을 했다고 반성을 한 것이지 그 당시에는 미국 군인들도 狂的(광적증상에 휩싸여 시행하지 않았을까싶다.


하늘은 그래도 미국이 일본을 앞질러 원자폭탄을 갖게 한 것 아닐까하는 생각도 한다.
만일 일본이 원자탄을 먼저 개발하여 미국 본토에 투하를 했다면 지금쯤 세계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일본민족들의 전쟁기질은 너무 잘 알지 않는가!
수많은 인류를 살해하고도 반성조차 하지 않는 그들이다.
반성은커녕 전쟁 승리에 도취돼 펄펄 뛸 민족이다.
老子(노자)께서는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 葬事(장사)의 예절로서 대처하라.”
[戰勝 以喪禮處之(전승 이상례처지)]고 했다.
전쟁 이전에 무기를 다루지 말라고 했고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할 수밖에 없으면 마음을 가다듬고 죄의식 속에서 해맑은 마음으로 무기를 잡으라 했다.
잘 알다시피 미국은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날 때도 관망만 하고 있었으며 일본이 하와이 진주만을 무차별 공격하자 대응을 했지 않은가!
물론 미국도 제국주의 사고는 팽배한 상태였지만 말이다.
그래도 미국이 승리를 했기에 일본인들을 한반도에서 몰아낼 수 있었던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손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는 대한민국이다.
그렇다고 미국이 세상을 잘 살고 있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약소국을 이용해서 자국의 이익을 충분히 챙기는 끈덕진 근성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찌됐건 대한민국은 미국으로부터 덕을 받은 것도 없지 않으니 다음 기회로 미루고 BTS[방탄소년단]과 일본에 대해 이어간다.


1945년 태평양 전쟁을 마지막으로 장식하는 원폭 당시 상황장면이 들어간 T를 제작한 이도 상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도 일본 정부가 전쟁광신에 대한 無反省(무반성)한 태도에 얼마나 厭症(염증)이 났으면 비참한 사진까지 집어넣어 사람들의 視線(시선)을 끌려고 했을까!
지난 2017년 광복절 기념으로 찍어낸 T가 얼마나 될까만,
방탄소년단의 지민 군도 Fan이 선물을 해서 받은 것이라고 한다.
2018년 3월 행사에서 단 2초 동안 그 화면이 나간 것을 일본 극우단체가 발견하여 분노한다는 뉴스다.
일본인들로 볼 때 원폭의 피해를 생각하면 영원할 것이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그들의 후손이 반성조차 못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책임이 없다는 것인가?
상상해보건대 일본이 먼저 원자탄을 성공시켰다면 미국의 최대도시인 New York이나 首都(수도)인 Washington D. C.에 투하했을 것이라고 추측도 해본다.
일본민족의 전쟁 광적 기질을 보았을 때!
그게 섬나라 사람들의 기질인 것이다.
과거사를 보면 일본민족은 殘忍(잔인)했고 凶暴(흉포)했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치를 떨었다.


세계 2차 대전 때만 해도 중국과 소련은 미국과 친교는 좋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공산주의 국가로 바뀌어가자 동북아에 기점을 마련키 위해 일본과 한국에 미군 기지를 두려고 심혈을 기울이면서 한일조약을 성사시키려 할 때 일본 정부는 그 틈을 이용해서 청구권을 역으로 하여 한반도에 남아있는 일본인들의 재산부터 가치를 따지고 나온 위인들이었다,
미군이 일본군으로부터 인수인계를 받은 것 그대로 한반도에 남게 된 것을 일본은 한반도를 개발해준 대가를 논하며 일본 정가는 들끓고 있었다.
미국이 나서서 배상은 없다고 하며 윽박지르게 한 미일관계를 이승만 정권은 끄덕이고 말았다.
그러나 5.16군사쿠데타의 首魁(수괴박정희를 이용해서 1965년 한일기본조약을 맺게 한다.
정치자금이 필요했던 박정희와 김종필은 김-오히라 메모라는 밀약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영원히 기만하면서 울리고 말았다.
무상 3억 달러를 10년 상환으로 받아낸 것이 대단한 액수라며 언론에 떠벌렸다.
자유당 이승만 시절부터 7,000만 달러만 준다고 일본이 한 것에 비하면 대단한 액수라고 할 테지!
하지만 이승만 정권은 최소한 8억 달러를 지급해야 한다는 기획 안이 있었으니 5억 달러는 증발되고 만 셈 아닌가?
1951년부터 시작된 한일회담은 14년 간 긴 세월이 흐른 것부터 일본은 한민족을 凌蔑(능멸)하는 짓에 이골이 나지 않았는지 모른다.
하지만 박정희 정권은 그 모든 것을 감쪽같이 欺瞞(기만)하고 한일기본조약(韓日基本條約)을 1965년 6월 22일에 체결하고 만다.
어림도 없는 금액으로 국가와 국민의 권리를 일본에 헐값으로 팔아버리고 만다.

 

독도문제를 일본이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그 속내도 박정희와 김종필의 책임이 있을 것인데 일본 정부는 그 내막을 확실하게 밝히지 못하고 측면으로만 공격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중앙시사매거진은 적고 있다.
독도(다케시마)에 관한 비밀협정(일명 독도밀약)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따라서 한일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解決せざるをもって解決したとみなすって條約ではれない).” 부속조항 : (1) 독도(다케시마)는 앞으로 한일 양국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고동시에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2)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하는 경우 양국이 독도(다케시마)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3) 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4)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나간다.(중앙시사매거진; 200704호 (2007.04.01)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하게 각 정부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없다.

 

결국 색마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이 남한 땅을 가지고 일본과 弄奸(농간)을 부렸다는 결론이다.
국가 紀綱(기강)을 세운다는 말은 박정희 입으로 수없이 갈겨대고 있었지만 속내는 일본 좋은 일에 앞장을 섰기 때문에 일본 정권들이 수긍하지 않고 계속 씹고 되씹는 것이다.
국민의 公憤(공분)을 자아내게 한 박정희 정권이 있었기에 일본 정권들이 지금껏 머리를 숙이지 못하고 서로를 嫌惡(혐오)하게 하는 지경까지 이른 것이다.
酒色(주색)에 광분한 박정희는 자신의 육신만 즐겁게 취해 있었다는 증거로 한국 국민들은 일본 국민과 모든 면에서 대치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됐다.
결론은 일본인들의 반성도 할 줄 모르는 鐵面皮(철면피같은 사고가 가장 큰 문제이고,
독재자 박정희가 그 사이에 들어있어 문제를 더 키웠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잘 알다시피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을 두 번 찢기게 한 문제,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 타결도 국정농단에 의해 탄핵당한 박근혜가 저지른 짓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지 않은가?
그 아버지의 그 딸인데 아직도 철모르는 정치꾼들은 박정희와 박근혜를 찬양하기에 급급한 인물들이 국회 안에 득시글거리고 있으니 한심한 일 아닌가?


박정희 그 시대에 다른 인물이 민주주의 원칙에 따른 정치를 했다면 일본 정권들이 지금처럼 반항적인 태도로 한국 국민을 대할 것인가?
대통령 한 사람만 잘 들어서면 국민은 그의 동향을 살피며 그의 마음과 같이 한다는 것을 배웠지 않나?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배웠지 않나!
대한민국 현 경제상황이 굶어죽을 정도로 가난한가?
모든 국민들이 먹고는 살 수 있지 않나?
간혹 힘들게 살다 자살하는 인물들도 없지 않지만 보편적으로 먹고는 살지 않나?
시장이든 마켓에만 나가면 먹을 것 입을 것들이 산더미처럼 싸여있지 않나?
3D직업이라도 일만 하면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을 진데 이것저것 가리다보면 일터를 찾지 못해 고통 속으로 헤매는 경우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움직이면 밥술은 뜨고 살 수 있는 여건이 된 국가 인데 왜 경제타령만 하면서 불만만을 늘어놓고 사는 것인가?
지나친 욕심 때문 아닌가?


박정희 독재시대는 정말 일자리를 구할 수 없는 여건도 있었다.
직업도 다양하지 못했다.
기술을 배우고 싶어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없었다.
지금 상황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었는데 그 때가 좋았다고 하는 인물들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때만큼 투기를 조성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된다는 것 때문인가?
公務(공무)적인 문제들과 규범의 범위가 제각각으로 변해 있다 보니 생활에 불편을 겪기 때문 아닌가?
질 좋은 상품들은 즐비한데 소비는 촉진이 안 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모든 것 잘 갖추고 살기 때문 아닌가?
필요한 물건이 없을 정도로!

 

대한민국이 이처럼 힘든 것은 18대까지 이어온 대통령들의 책임도 크다.
특히 박정희 18년의 긴 세월이 민주주의에서 벗어나 있어서 더 힘들었던 시기이다.
그 시절만 올바르게 정치가 이어지고 있었다면 한일 간이 지금처럼 혐오하지는 않을 것이다.
BTS의 지민 군이 입었다는 일본 원폭그림 T도 등장할 일 있었을까?
다 지나간 일이라고 하지만 일제 36년과 18년의 박정희 독재정권만큼은 용서할 수 없다.
그 두 기간이 가장 길었고 가장 극심한 타격을 받은 세월이기에 도저히 지울 수 없다.
다시는 그런 과오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 모두 항상 깨어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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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민주노총 파업을 바랄 사람은 없다



민주노총 궐기는 나쁘지만 않다?

재벌들은 그동안 벌만큼 벌었지 않나?
사실 이제는 노동자를 위해 善心(선심)도 쓸 때도 온 것 같은데 아직도 노동자들과 맞대응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속이 쓰릴 때도 없지 않다.
하지만 해외수출 受注(수주)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 탄력근로제를 쓰지 않을 수 없을 때가 있다는 것도 안다.
고로 서로 간 타협을 해서 쌍방이 해가 되지 않는 범위의 적정선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기업주들이 과거 독재시대만 생각하며 노동자들을 심하게 독려시키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도 해본다.
물론 노동자들도 단합하여 목소리만 높이면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줄 것만 생각하고 있는 습관적 관행에 젖어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보기 바란다.
진정으로 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와 맞서려고 한다는 말인가!
모든 간격이 좁혀지기까지는 蹶起(궐기)하지 않으면 알아주지 않는 상황 때문에 노동자들이 단결을 하는 것일 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1995.11.11.창립)이 10일을 기해 대략 7만 명(경찰 추산 4만 명)이 "문재인 정부에 실망과 절망한다!"며 서울 도심에 노동조합들이 모여 농성을 벌였다는 뉴스다.
그러나 민주노총 창립일 하루 앞서 전국에서 집결했다는 것은 창립 기념과 함께 문재인 정부에게 覺醒(각성)을 促求(촉구)는 마음에서 모인 것 같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재벌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 아닌가싶다.
과거 독재 정권부터 이행됐던 재벌 도와주기 정책(정경유착)은 노동자들에게 지나친 ()이었다.
이승만 시대는 어용노동조합(어용노조)라도 있었지만 색마 박정희 5.16 군사쿠데타 독재자 시절에는 그 조차 없애버렸다.
그 이후 30년 세월은 노동자들에게 아주 길었다.
입은 음식물 먹는 데만 쓰게 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노조 활동은 지나쳐도 너무나 지나친 過激(과격)행위라고 置簿(치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결국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은 노조들이 조금은 정신을 차려 폭력을 쓰지 않는 모임을 갖는 것에는 지극히 환영한다.
그러나 국가 산업 발전에 장애를 주는 노동자 궐기대회는 삼가는 것이 좋지 않나?
많은 이들이 민노총 집회에 대해 혀를 차고 있어서다.


분명 주52시간제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탄력근로를 시키는 범위를 사용자들에게 문재인 정부도 주지를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안다.
민노총이 지나친 老婆心(노파심)이 발동하여 임금까지 깎아내릴 것이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짚어본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도 문재인 정부는 차근차근 시행하고 있지 않나?
21일 총파업까지 단행하겠다는 것도 국가 산업을 해치는 일 아닌가?
많은 이들이 노무현 정부를 흔들어 논 민노총의 과거를 우려하고 있다.
국가 산업까지 흔들어가면서 노동자들의 이익만 위한다면 후일을 어찌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재벌기업들도 차츰 탄력근로제 시행을 멈추게 해야 한다.
주 40시간 노동을 기본으로 기획할 수 있는 제도로 변화돼야 한다.
지나친 노동으로 노동자들의 등골을 더 이상 빠지게 해서는 안 된다.
이번 민주노총의 집회는 궐기보다는 민주주의 근원을 새롭게 한다는 데에 중점이 됐으면 한다.
과거 독재시대를 찬양하는 守舊(수구세력은 사라지게 하고 신 보수가 탄생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방향을 틀어야 한다고 본다.
계속 자유한국당의 잔재가 남아 국회를 흔들게 하는 일이 없도록 노동계도 합심해야 할 것이다.
진정 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 정책에 백기를 들어야 할 것인가?


연합뉴스는
민주노총 "정부에 실망과 절망"서울 도심서 노동자 대회라는 제하에,
민주노총은 10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촛불 민심'에 역행하는 세상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 노동자 대회'에서 "현재 정국은 친재벌·기업으로 후퇴하는 노동정책실종된 노동공약청산되지 않는 적폐로 정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실망과 절망으로 변하고 있다"며 "경제와 민생문제를 최저임금 인상 탓으로 돌렸다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포함한 최저임금법 개정 등은 개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재벌 대기업과 자본의 요구를 받들어 규제프리존법 국회 통과와 추가 규제 완화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 노동법 개정 ▲ 국민연금 개혁 ▲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며 이달 21일 총파업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정부와 국회는 자본가의 요구인 탄력 근로제 확대를 밀어붙이려 한다"며 "11월 총파업은 공공부문 정규직화를 자회사 고용으로 해결하려 하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강력한 투쟁의 횃불"이라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중반으로 접어드는 지금 재벌이 다시 자기 세상이 열리듯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며 "재벌체제의 청산과 사법 농단 세력의 처벌만이 진정한 촛불 세상"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은 노동자 대회를 마치고 청와대와 국무총리 공관 앞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 곳곳에서는 노동자 집회에 앞서 사전 집회가 열렸다.

전국여성노조는 이날 오후 1시께 금호아시아나 본사 앞에서 '2018 전국여성 노동자 총궐기 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여성 노동을 존중하고 노동현장에서 성차별을 해소해야 한다"며 "최저임금을 보장하고 자회사 고용이 아닌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속노조는 천막 제조업체 파인텍 해고노동자 2명이 지난해 11월부터 1년간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파인텍 공장 모기업인 스타플렉스는 공장 정상화 등 노조와 약속한 사항을 이행해야 한다"며 고공농성자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는 오후 1시께 광화문역 사거리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궐기 대회를 열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했다.

이밖에 건설노동자대회마트노조 결의대회요양보호사노조결의대회대학노조 결의대회가 도심 곳곳에서 열렸다.(연합뉴스;2018.11.10.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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