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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곽상도 구속영장과 국짐당 해체의 이유


 국짐당이 해체돼야 할 이유 []

 

이씨조선의 말로가 된 한반도의 정치적 병폐는 그 시대 콧대 높은 양반사회가 망친 것이라 치고,

18971012일부터 1910829일까지 숨죽이고 살아왔던 대한제국은 나라 팔아먹기를 작정한 賣國奴(매국노)들이 私利私慾(사리사욕)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판을 치던 세상이었으니 일본에 나라가 넘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고 치자!

일제 강점기 지배 속에서 나라 잃은 서러움을 그처럼 당했으면 정신을 차릴 만도 한데 지금 이 순간에도 허술한 틈만 보이면 뜯어먹을 궁리들이나 하는 공직자를 대한민국 국민은 허용하며 당하고 살지 않는가?

이제는 머리에 지식들도 들어 갈만큼 잘 들어가 있을 터인데 아직도 나라를 결단내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크게 탄식해야 할 일일까?

 

 


1965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정변 주동자는 대권을 확실하게 거머쥔 2년째가 되자 친일파 중 () 친일파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을 숭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지 않았던가?

그해 622일 한일기본조약을 채결하고 제2의 일본 衛星國(위성국)이 돼가고 있도록 박정희는 모든 것을 인정하지 않았던가?

일본으로부터 차관을 들어오게 하며 일본에 기대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대한민국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는 말을 앞세우며 박정희는 일본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을 것인데 당시 국민들은 까막눈 신세들이 됐고 그렇게 만들어버린 장본인은 도대체 누구였던가?

1963년 제5대 대선의 부정선거 자금은 도대체 어디에서 빼냈던 것인가?

부하들에게 자신의 비행과 비리가 노출될까 두려운 나머지 경호 인력을 증가시켜 가던 그는 들키지만 않는 다면 부하들의 비리를 덮어주고 있었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상식이 되지 않았던가?

자유당 시절부터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었던 와이로라는 것을 없애기 위해 벌칙의 수위를 높였지만 자신의 비행에 항의할 부하들의 눈을 덮어주기 위해 해서는 안 되는 쓸데없는 雅量(아량)’으로 인해 공직사회는 크게 들뜨기 시작하지 않았던가?

뇌물은 징역을 벌칙으로 하되 될 수 있는 한 벌금으로 대행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을 보면 박정희 정권의 쓸데없는 아량이 얼마나 나라를 더럽혀왔는지 알 수 있지 않나?

지금까지 그 벌금 액수가 미진하게 그대로 두는 것을 보면 그동안 정치꾼들이 얼마나 많이 뇌물을 받아 챙겼는지 우리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자유당 시절 와이로는 저리가라는 식으로 먹으려면 평생 살 수 있을 만큼 먹자!’판으로 굴러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말이다.

그렇게 뇌물 액수는 수억 원이라는 단위로 바뀌더니 이제는 幾十(기십)억 원으로 변해버린 것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지 않는가?

대장동게이트가 그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단지 뇌물에서만큼은 깨끗하다는 ()정권에서도 그런 일들이 야당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게 국민들이 의아해하기도 하며!

()정권이 얼마나 무능하면 뇌물의 ()’자 근처에 가보지도 안했으면서 국민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으며 정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단 말인가?

고로 인간 문재인까지 오해 받기 딱 알맞고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지지율까지 폭락하고 있는 것 아니겠나?

국민의 절반가량이 윤석열이 정치개혁을 할 수 있을 적임자로 착각하고 있다는 奇現象(기현상)이 일고 있는 것을 민주당은 알고 있기는 한가?

윤석열이 어떻게 정치개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 국민들이 이처럼 많이 있을 수 있는가 말이다.

문재인은 정말 국민에게 큰 죄를 졌다는 생각은 할 수 없을까?

말만 공정과 정의를 꾀한다 하고,

 적폐청산’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부개혁을 부르짖으면서 속은 썩어문드러진 정권처럼 국민의 시야를 더럽도록 어지럽게 하고 있으니까!

민주당 의원들은 자기당 지지율이 왜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청맹과니들 아니던가?

잘못하면 문재인과 민주당을 향한 촛불혁명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까지 왔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정말 한심하다 못해 어처구니없구나!

 


 

()정권을 뒷받침할 수 없는 정당인 민주당을 보면 잘 알 수 있듯,

집토끼들이 지금도 흔들의자에 앉아있다 말고 아주 작은 반응에서도 미친 듯 튀어나가고 있지 않는가!

검찰이 흔들리고 있으면 바로 잡아줘야 하건만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힘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들 비리도 국민의힘[국짐당; 아주 작은 틈만 보이면 뇌물을 받아먹고 오리발만 내미는 국민의 짐 당] 의원들 못지않아서 봐주는 것인지 모르게 손을 놓고 있으니 국민들이 질색하고 뒤로 떨어져 비몽사몽에 취해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 의무교육은 2002년이후 초등학교는 물론 중등부3년까지 전체 국민에게 시행되고 있으며 고등부3년 진학률도 90%에 육박하고 있지 않는가?

더해서 대학진학율도 해마다 70~80%에 육박하는 대한민국 우수 교육수준에 비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이해도는 지나치게 미개국처럼 보이는 것이 정말 한심한 일 아닌가?

()정권의 이런 상황에 의해 당하고 있는 이유를 볼 것 같으면 정말 웃기지 않는가?

곽상도 전 국짐당 의원의 화천대유 뇌물성 알선수재를 검찰이 알고 있는 기간이 두 달 만에 이제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뉴스이다.

아무리 문재인 가슴에 부처가 들어가 있다고 한들 공정과 정의에 벗어나는 짓을 한 자들이 눈앞에 있는데도 검찰도 공수처도 그리고 청와대도 내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서로 상대에게 떠넘기려고만 하는 것을 보고 있는 2030세대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 것인가?

()정권의 무능으로 인해 민주당에 대해서는 거의 自暴自棄(자포자기) 하는 국민들을 보고 있노라니 한숨만 나게 한다.

인간 문재인이 이처럼 망가진 적이 있었던가?

하지만 그의 지지율은 40%를 유지하고 있다.

뭐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게 하지 않는가!

20대 대권을 민주당이 이어가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대혼란의 시대에 직면하게 되리라!

이재명 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마지막으로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에게 기대하던 본 마음은 사라지고 이제 恨(한)으로 변하여 이재명에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안타까움만 남아 외로이 흘러가고 있구나!

아직은 마이크를 쓸 수 없어 목이 터져라 외치며 국민을 설득하고 있는 이재명의 목에 핏방울이 엉켜 터지더라도 제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민주당은 국짐당을 해체시키지 못한 것을 지금 말로 받고 있는 것을 제발 생각 좀 하고 살기 바란다.

때문에 국짐당을 해체시켜야 하는 이유이다.

 

 


 

경향신문이

‘'아들 거액 퇴직금 수령' 곽상도, 검찰 두 달만에 구속영장 청구라는 제목의 보도내용이다.

검찰이 29일 대장동 민간사업자로부터 청탁과 함께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곽상도 전 의원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50억 클럽등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가 본궤도에 올랐다. 곽 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약 6년간 근무하고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수령한 사실이 보도된지 약 2달만이다. 곽 전 의원을 시작으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 등 ‘50억 클럽에 이름을 올린 다른 인사들에 대한 강제 수사가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이 2015년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 직전 화천대유와 하나은행이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 고위층에 입김을 넣고 그 대가로 50억원을 받았다고 본다.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 곽 전 의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는 성균관대 동문이다. 화천대유는 하나은행과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자로 선정됐다.

 

곽 전 의원은 지난 9월말 아들의 퇴직금 50억원 수령 사실이 확인되면서 일찌감치 ‘50억 클럽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다. 그러나 검찰은 곽 전 의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돈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데 애를 먹었다. 당초 검찰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현 문화체육관광위) 소속이던 곽 전 의원이 대장동 개발 관련 문화재 발굴 면적을 축소하도록 문화재청에 압력을 행사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뇌물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다. 결국 뇌물 혐의 대신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 등의 진술이 핵심적 역할을 했다. 정 회계사는 검찰에서 경쟁 컨소시엄이 건설회사 관계자를 통해 김정태 회장을 접촉해 하나은행을 끌어들이려 하자 곽 전 의원이 하나은행이 화천대유 컨소시엄에 남도록 도움을 준 것으로 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검찰은 곽 전 의원이 금융권의 업무에 해당하는 사항을 알선하고 대가를 취했다고 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이 곽 전 의원을 구속할 경우 대장동 사업의 최종 수익자를 찾는 로비 의혹 수사는 최소한의 명분과 구색, 동력을 확보하는 셈이 된다. 검찰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곽 전 의원은 물론 박영수 전 특검, 권순일 전 대법관,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등 50클럽 인사’ 6명 중 4명을 불러 조사했다. 박 전 특검은 부산저축은행의 대장동 대출 건이 2011년 검찰 수사를 피해가는 데 역할을 한 의혹, 인척이 운영하는 회사가 대장동 세력과 100억원대 자금을 거래한 의혹, 딸이 화천대유 분양 아파트를 시세의 절반 가격에 분양받은 의혹 등이 있다. 권 전 대법관은 화천대유로부터 월 1500만원의 고문료를 받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 의견을 냈다는 의혹으로 고발됐다. 홍 회장은 2019년 김만배씨로부터 3차례에 걸쳐 50억원이 넘는 돈을 빌렸다가 갚았다.

 

그러나 곽 전 의원이 구속되더라도 정·관계 로비 의혹 수사를 본격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아직 어렵다. 곽 전 의원과 박 전 특검 등 다른 의혹 대상자들은 혐의의 구체화 정도나 검찰의 수사 강도가 달랐기 때문이다.

 

곽 전 의원은 수사 초기부터 혐의가 비교적 뚜렷한 편에 속했다. 반면 박 전 특검과 권 전 대법관의 경우 무성한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중대한 위법의 결정적 정황은 아직 가시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검찰의 수사 강도 역시 차이가 난다. 검찰은 곽 전 의원과 그 아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며 일찌감치 강제수사에 나섰지만 박 전 특검 등에 대해선 그렇게 하지 않았다. 검찰이 곽 전 의원을 구속하는 선에서 정·관계 로비 수사를 마무리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오는 배경이다. 곽 전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박 전 특검 등에 대한 수사 동력은 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효상 기자 hslee@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11129200138899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국짐이 윤석열 뽑은 건 하늘이 이재명 도운 것?


 인간 이하의 윤석열을 얼마나 띄워줬다가 떨어뜨릴 것인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이 20대 대선에서 진흙탕 X싸움을 스스로 할 생각을 한다는 말인가?

眞正(진정)하고 成全(성전)하게 이뤄진 公正(공정)常識(상식)의 정의조차 모르는 국민이란 말인가?

올바른 영혼조차 없이 비틀어진 입으로 바람세는 소리의 공정과 상식이란 문구가 치욕을 당하고 있는데도 일부 국민들은 그의 입에서 헛되이 나오는 말에 찬사를 보내면서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을 보면 미쳐버린 대한민국 국민의 비굴함을 생각지 않을 수 없구나!

하기야 200여 여인들에게 恥辱的(치욕적) 魔手(마수)의 손길을 뻗으며 세상을 미쳐버리게 한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 독재자(이하 박정희)에게 18년이나 세뇌를 당하며 살아온 그 선조들에게서 보고 배웠던 것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내던질 수 있으랴!

박정희의 추진력 중에는 옳고 그름이 분명히 있거늘,

대한민국의 일부 기득권은 무조건 숭상하며 그의 뜻이 제일 좋은 것처럼 입에 거품까지 물고 국민들에게 떠들어대며 갖은 아양을 떨고 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뼈가 시리고 아프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인 소년의 눈으로 봐도 독기가 왕성하게 드러나는 박정희의 얼굴을 보고 있었는데 왜 선량한 국민들은 그가 좋다고 했을까?

일제의 만행은 해방 이후 박정희를 앞세우고 한 번 더 자행되고 있었는데 청순한 소년의 눈에는 그 이유조차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최고라고 자부만 하던 이승만 친일파 養成(양성) 독재자의 정당인 자유당조차 한일 관계 개선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있었지 않았던가!

일본과 미국의 합작으로 한국을 제국의 손아귀로 넣기 위해 모의를 하고 있었다는 역사는 이제야 알려지고 있지 않는가?

수많은 시간 미국과 일본의 합작으로 한국과 일본 간 화해를 시켜보려고 갖은 애를 썼지만 무산되고 또 무산됐던 한일 회담들을,

극친일파인 たかぎ まさお(타카기 마사오) [高木正雄] 박정희 정권은 넙죽 굴복하고 말았다.

지각 있는 국민의 눈이 두렵긴 해서 일본과 앞으로는 밀어내는 척 치고 뒤로 손잡는 짓을 이따금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보여주기 식[Show] 정치적 잔꾀에 불과하지 않았던가!

1965622일에 조인된 한일기본조약은 제2乙巳(을사) 늑약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다는 말인가?

수많은 학생들이 들고 일어났지만 일본과 미국의 입김은 깨질 정도로 얼어버린 얼음도 단숨에 녹일 정도로 뜨거웠지 않았던가?

그로부터 대한민국의 역사는 또 제국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을 올바르게 기억하는 역사학자들은 외치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로비에 약한 인간들은 아직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으며 따끈한 방에서 기름진 진수성찬의 뜨거운 밥을 먹기 위해 일제의 숨은 돈까지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그대들의 조국은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이런 인간들을 보고 뭐라고 불러야 할까?




공정과 상식이 철철 넘쳐 땅바닥으로 쏟아져 다 사라지고 마는 윤석열 국민의힘(국짐당; 온전하게 국민의 힘이 될 사람을 대선후보자로 뽑지도 못하는 국민의 짐 당) 대선 후보자에게 다시 한 번 더 묻고 싶다.

한일늑약을 자행하게 한 박정희 정권에서 제1번 일본 유학생 윤기중 씨를 아버지로 둔 소감을 말이다.

일본은 지금도 한국의 수재들만 골라 일본 유학생으로 받으며 그들의 뒷주머니에 돈 봉투를 꽂아 넣는 수법을 취하고 있다.

물론 호화 요리집에 초대를 하고 일본정객들의 화류계 여성들까지 동반시켜가면서 말이다.

두뇌가 잘 돌아가며 正義(정의)에 불타는 인물들도 대한민국에는 수없이 많지만,

일부 비굴한 非常識[비상식= 윤석열의 常識(상식)’은 이 말 아닌가?]적인 인간들은 두툼한 돈과 일본 여인의 손결이 스치고 지나가면 박정희가 미쳐버린 것처럼 인간의 기본 성품까지 엎어버리고 오직 동물성 본능만 자라게 돼있으니 하는 말이다.

일본 우익정치는 술과 여인과 그리고 돈이 항상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런 정치를 위해 재벌들은 그들의 뒤치다꺼리를 맡아왔고,

정치꾼들은 나라와 국민을 다스릴 생각은 팽개치고 자신들의 권세와 부귀영화만을 위한 탈바꿈이 시작된다.

일본 우익 정치는 결국 대한민국의 우익을 낳게 했으니 그게 이승만 정권이 아니라 박정희 정권부터 제2의 을사늑약은 시작됐다고 봐야하지 않는가?

한일조약은 국가 경제부흥을 위해 締結(체결)된 것이 아니라 박정희정권의 영구집권을 위해 즉 일본제국주의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완성된 한일기본조약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의 그 속셈까지 잘 알고 있던 당시 정보부장 김재규 의사가 박정희를 사살하므로 18년 박정희 정권과 일제 제2 을사늑약의 18년 만행은 끝을 내리고 만다.

그리고 박정희의 끄나풀인 전두환 광주학살자(이하 전두환)가 그 뒤를 이어 친한파를 한국으로 끌어들이게 된다.

 

<日 대표적친한파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경주방문>

 

전두환은 반공주의와 내셔널리즘이 결합돼 한국의 군사정권을 지지하며 한일 합병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시키며 역사 인식이 박정희 정권과는 조금은 다른 사람들로 꾸려진 친한파들을 끌어들이고 있었다.

친한파들도 검은 돈을 지극하게 좋아하는 인간들로 구성된다.

그러나 그들도 日帝(일제)의 군국주의 근본성은 버릴 수 없는 日製(일제)의 인간들!

전두환 광주학살자의 친구를 지극히 협조한 노태우 정권과 김영삼 정권은 뭐가 달랐을까?

그들도 대권욕에만 불타고 있었던 인물임에는 틀리지 않지 않는가?

김영삼이 민주화 운동에 조금은 보탰다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의 일본 외교에 있어서는 일본을 찬양하는 이들의 눈에는 아주 조금의 아량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되지 않았던가?

지금도 김영삼의 아량이 있어 일본과 외교가 있었다고 하는 정도?

하지만 워낙 박정희가 깊고 넓게 파놓고 다진 한일 간 늑약이 있었기 때문에 적자외교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도 감당할 수 없었던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는가?

이명박과 박근혜까지 굳이 논해야 할까?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통령이 돼서는 안 되는 인물임에 틀림없다는 것을 이제야 안 국민이지만 지난 선거에서 그들에게 표를 던진 국민에게도 또 투표권이 허용되기 때문에 감정만 앞세우는 국민들은 못 먹을 감 쑤셔대는 국민으로 변해 나라가 흔들리든 말든 자기 감정폭발용으로 선거하는 국민들도 없지 않다는 게 얼마나 안타까운 문제인가?

이명박은 1965년 한일늑약이 협정되든 그 시기 고려대 총학생회장으로 한일협상 반대 주동자가 됐었지만 후일 청와대까지 드나들며 박정희의 세뇌에 걸려 그를 지극히 찬양하는 인간으로 변한 이중적인 인물이 확실치 않는가?

박근혜는 박정희의 피를 이어받은 인간이기에 앞으로는 일본과 적대시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뒤로는 위안부할머니의 영혼까지 돈을 받고 팔아먹은 국가 破廉恥(파렴치)한 인간이지 않는가?

결국 촛불혁명에 의해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하는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지 않았는가!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헌재의 결정문이 지금도 생생히 들리고 있다.

이런 저력을 가진 국짐당의 역사를 국민은 또다시 찬양하고 싶다는 것인가?

하기야 파렴치한 국짐당원들에 의해 선출한 윤석열이니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잘 알다시피 국짐당은 억지주장의 達人(달인)들 집합체이고,

입으로만 공정이니 상식을 악쓰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을 뿐이지

행동은 不公正(불공정)非常識(비상식)적인 짓만 자행하며,

法治(법치)”를 입에 달고 다니면서 법을 어기는 짓을 밥 먹듯 하는 집단에 불과한 것을 왜 국민들이 모르겠는가!

윤석열 비리가 불을 보듯 빤하게 품을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한들 지워질 것인가?

본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그의 처는 물론 그의 장모까지 확실한 증거가 착착 나오고 있는데 제2의 이명박을 국짐당과 일부국민 중에서 또 만들어 낼 것인가?

이제 더는 국민을 욕보이게 해서는 안 되지 않는가?

국짐당 자신들의 잇속만을 위해 국민들을 너무 학대하고 있지 않는가?

자신들이 국민을 학대하고 있다는 소리를 뒤바꿔서 이재명 후보자가 로봇을 학대한다는 소리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자격에 들 수도 없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惡心(악심)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로봇을 학대한다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처음 나온 말?

기계를 시험해보는 것까지 동물학대나 아동학대 같은 말로 둔갑시켜보려는 수구 언론사들의 횡포에 더 이상 국민은 세뇌돼서는 안 되지 않을까?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국민이라면,

2의 박근혜를 만들어 대통령 탄핵의 나라 대한민국으로 또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 아닌가?

 

 


 

단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을 잔뜩 기대하며 밀어준 것조차 망각하는 민주당에 항의하는 수준을 벗어나 맘에도 없는 오기로 변하고 있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 문제 아닌가?

조금만 진정되면 현명한 대한민국 국민은 제 위치로 되돌아올 것이 분명하지 않을까?

민주당 이재명 후보자와 겨룰 가치도 없는 윤석열이 국짐당 후보자가 됐다는 것은 이재명에게 하늘이 문을 열어주고 있는 상황 아닌가?

윤석열이 국짐 후보자가 된 직후 지금 2030세대 당원들이 탈당계를 내며 대 혼잡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아주 조금만이라도 생각이 있는 청년들은 윤석열보다는 홍준표가 조금은 낫다는 생각을 했건만 윤석열이 당선되자,

민주당에 적기를 든 손을 내리고 있다는 것 아닌가싶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저것 다 버리고 포기하자고 하는 것인지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곧 자신의 판단을 올바르게 갖추려고 하지 않을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 나아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어떤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쯤은 잘 알고도 남을 것이니까!

 


참고

https://blog.naver.com/kenjisama/222304637855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아베는 트름프의 상분지도 마다하지 않는 것?



嘗糞之徒(상분지도) 마다할 아첨하는 아베 정권이지?
 
嘗糞之徒
: 맛볼 상, : 똥 분, : , 어조사 지, : 무리 도
<書言故事(서언고사)>,
(; 618~ 907)나라 시절 侍御史(시어사) 곽홍패(郭弘覇)는 상사인 위원충(魏元忠)이 병환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묘수를 찾던 중,
동료들이 모여 같이 병문안을 한다고 할 때는 참석하지 않고,
혼자 몰래 위원충을 찾아가 병문안을 하며 그의 변을 보자고 한다.
그것을 찍어 맛을 보고 달지 않으니 곧 쾌차해 질 것이라며 머리를 조아리고 아부하며 아양을 떤다는 데서 전해지고 있는 嘗糞之徒(상분지도)!
 
 대변에 관한 사진 명언             대변에 관한        사진 명언

'嘗糞(상분)'은 본시 중국 南朝[남조] 당시 (; 기원전 1046년경 ~ 기원전 379))나라 남사(南史)에 적혀진 것으로,
유검루라는 효자가 아버지의 병세를 알기 위해서는 똥을 맛보아야 한다는 의원의 말을 실천한 것을 두고 지극한 효성을 의미한 말의 유래에서 전해지고 있었는데,
춘추전국시대의 월나라 왕 구천(句踐: 재위 BC 496BC 465)이 오나라 왕 부차에게 패배 당했을 때,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여러 가지 치욕들을 감내한 그 중에 부차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똥을 맛본 적이 있은 이후부터 몹시 아첨을 떠는 이들에게
'지나친 아첨'과 또는 지극한 효성둘로 나누어지며,
아첨하는 무리라는 말에 '嘗糞之徒(상분지도)'로 하여 써진다는 것을 아베와 트럼프 사이를 비교하지 않을 수 없어서다.
 
 트럼프, 아베에게 &quot;한국, 김정은에 무시 당하고 있다&quot; 비난
日언론, 트럼프-아베 친분 주목…&quot;주먹 맞추고 하이파이브&quot;

아베는 2017년 트럼프가 미국의 1인자로 登極(등극)하자 제일 먼저 찾아가 아양을 떨었다는 뉴스가 판을 치고 있었다.
그는 수시로 트럼프를 만나 골프 시중도 마다하지 않는 爲人(위인) 중 한 명 아닌가?
한번은 트럼프와 골프를 치는 도중 공이 장외로 나가 있는 것을 치기 위해 내려가다 볼썽사납게 뒹굴어버리는 곤두박질 장면은 그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여주며 골프마니아 트럼프의 뒤를 질질거리며 따르는 것을 보고 국내 일부 언론매체들이 실었던 것을 보면 그의 트럼프에 대한 아첨은 도를 넘어섰다고 평가를 하기도 하니 상분지도 중 확실한 한 명이 아니었던지?
COVID19가 창궐하기 이전에 아베는 일본까지 초청하면서 골프를 즐기게 하는 트럼프에 대한 아베의 지극한 아첨의 대가를 지금 받아내려 하고 있는지?
KBS
"G7에 한국 참가 반대"..국제사회 존재감 상실 우려라는 제목을 내걸어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G7(의장국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국만 가지고 세계 최상위 그룹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보고 있는데 반해 아베신조 정권은 그 의미조차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니 저 나라 외교술이 있기나 한 것인지 의심스럽기 짝이 없지 않는가?
트럼프도 정치적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을 G11혹은 G12에 초청하게 될지 아직은 확실치 않다고 할지라도,
누가 뭐라고 해도 이번 코로나19 검역과 진단과정을 지켜본 세계는 대한민국 대처법에 이목을 집중하면서 가장 확실한 모범국으로 인정하기 시작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선두 그룹에 둔다고 해도 손색이 없다는 것을 인정한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가 힘을 썼을 것이고 트럼프의 직접 전화를 받아 문재인 대통령의 확답이었는데 거의 한 달 기간 여타 나라에 타진을 해본 것처럼 일본이 나오는 것에 청와대도 확실한 해답을 던지고 있다.
“"이웃 나라에 해를 끼치는 데 익숙하다"
"몰염치의 수준이 전 세계 최상위권"이라고!
 
 이승만·박정희 비판 다큐 '백년전쟁'…대법 &quot;방통위 제재 위법&quot;

아시아에서 일본만이 세계를 좌우할 수 있다는 과거 환상 속에 빠져 있는 아베정권의 비상식적 사고가 세계를 웃기게 하지 않는가?
일본과 미국 그리고 지구촌 제국주의 사상에 젖어 환상 속에서 살아왔던 인간들의 정치적 놀음에 빠져 6.25한국전쟁을 치르지 않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국민은 독재자 이승만의 친일파 옹호정책을 마다하지 않는 수구세력의 정치꾼들 때문에 허덕이지 않을 수 없었다.
더해서 色狂(색광)으로 널리 알려진 박정희 독재자의 뼈와 피까지 온통 친일파로 적셔진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을 죽자 사자 옹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장치에 걸려서 헤어날 수 없었다는 것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확실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1965년 한일기본조약부터 따진다면 모조리 일본에 유리하고 대한민국에 불리한 조약들이 과거 을사늑약(을사조약; 1905년 일본과 맺은 제2차 한일협약)과 뭐가 크게 다를 것인가?
1905년 당시에는 일제 군대가 한반도에 침략까지 허용한 것에 비한다면 한일기본조약에서는 땅을 달리 두고 있지만 일본에 모든 외교적 권한을 양보한 그 내용들이 첨부로 숨겨졌던 것에 비교한다면 크게 다를 게 없었기 때문에 일본 기술진들이 한반도 경제를 좌우하며 알자배기는 다 가져갈 수 있게 했던 박정희 식 매국행위를 누가 부인할 수 있을 것인가?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 간 유 불리를 따져 볼 때도 대한민국 기업들은 허리를 굽히지 않으면 안 됐던 그 시절을 누가 인정하지 않으랴!
지난해 71일 아베의 대한민국에 대한 수출규제가 그 일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될 줄이야!
 
 靑 &quot;트럼프, G7 이외 참여국 중 文대통령에 가장 먼저 전화&quot;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 같은 인간들이 어쭙잖으리만큼 많은 대한민국 내에서는 일본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을 것처럼 설레발을 쳐대고 있었지만 지금 일본은 수출규제를 그대로 지켜낼 수 있는 여건이 되고 있는가?
결국 일본 자국 무역상사들만 수출할 수 없어 파산직전에 가있던가 파산돼가는 기업들만 늘고 있을 뿐 대한민국 기업들에게 지장을 초래케 했던가?
그래도 대한민국보다 우위라고 큰소리치기 위해 아베정권이 까불어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솔직히 트럼프가 초대하는 자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가하는 것을 반기는 국민들은 그렇게 많지만은 않을 것이지만 이런 기회가 또다시 주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잠자코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이 대다수 일 것 아닌가?
좌우간 트럼프가 9월 자신의 입지를 위한 대선용으로 쓸 초대에 문재인 대통령은 참가하게 될 것이고 일본은 닭 쫓던 개 신세처럼 하늘만 쳐다봐야 하지 않을지?
문재인 대통령은 거의 모든 국가 수장들과 대화를 열어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앞으로 해결해야할 국제간 경제문제까지 거론하며 세계를 활보하게 될 것이고 아베만 주눅이 든 나머지 꼬리를 내리게 되지 않을까?
세계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를 떠오르는 태양이라 하고 일본 아베정권을 지는 해라고 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참으로 볼썽사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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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트럼프에게 열심히 嘗糞之徒(상분지도)해왔던 아베의 열정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해 일본 정권은 얼마나 속이 쓰릴지?
그게 아니라 지금부터 일본 아베정권은 한국을 나올 수 없게 더럽게도 적극적으로 트럼프 똥꼬를 핥기 시작할 것이라고요?
嘗糞之徒(상분지도)를 그렇게 표현한 저자도 없지 않으니까!
남이 잘 되는 것에 박수는 보낼 수 없을지언정 재 뿌리는 짓은 삼가야 일본도 제대로 된 나라 건설을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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