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자유한국당 가짜뉴스와 한 놈만 팬다!



자유한국당 양아치정치는 계속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 양아치 정치는 계속되고 있다.
자한당 김성태 원내대표(이하 김성태)가 한 놈만 패기로 공언한 것은 지난 2018년 8월 20일 경기도 과천 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에서 야당이 가져야 할 자세로 영화 한 놈만 팬다라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며 당원들에게 주문한 사실이 있었다.
국회의원의 입을 통해 건전한 말은 듣지 못하고 양아치 같은 소리를 들었다는 것에 국민은 反感(반감)을 갖게 된다.
문재인 정책을 무너트리기 위해 한 가지만 계속 물고 늘어지면 서서히 崩壞(붕괴)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았을지 모른다.
그게 맞아떨어지고 있는지는 몰라도 날이 가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점차적으로 하락추세로 돌아섰다.
이젠 52%p까지 떨어지고 있으며 정책 반대도 40%p까지 올라서고 있는 상황이다.
조금만 더 물고 늘어지면 문재인 지지율은 40%p대로 하락하게 될 것이다.
자한당 내에서는 快哉(쾌재)를 부리며 만만치 않은 웃음꽃이 활짝 피고 있는 것 같다.
박근혜 국정농단의 탄핵 이후 당내에서 웃음꽃이 피는 것은 지금 아닌가싶게 활발해지는 자한당?

 

유치원 3법도 따돌리고 한국유치원총연합(한유총)과 손도 다시 잡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이들 코 묻은 돈까지 사립유치원 원장과 이사장이 번갈아가며 私的(사적)으로 주워 담는 것도 자한당 의원들은 적극 지원하며 유치원 건물 등을 사유재산으로 해야 한다는 계획에 찬동하고 나선 홍문종 의원(이하 홍문종)과 그 일파들이 있다.
교육부에서는 그런 과정을 무시하고 사립유치원을 처음학교로라는 공영형유치원을 만들어 내년부터 적극 지원할 것을 발표하자 전국 사립유치원 중 거의 절반이 동조하기 시작했는데도 자한당은 유치원정상화3에는 여전히 뒤로 미루기로 一貫(일관)하고 있다.
아직도 한유총에 기대고 있는 사립유치원들도 머지않아 정부 교육정책에 따르게 될 것으로 미루지만,
워낙 정치로비에 긴밀한 관계를 가져온 한유총인지라 그동안 국회의원들에게 정성을 다 쏟은 사립유치원들은 금전이 더 아까운 나머지 일부 사립유치원 地主(지주즉 이사장)들은 농성도 不辭(불사)하겠다는 의지로 나가고 있다는 뉴스다.
그런 이들은 유치원을 할 자격미달 교육자들일 것으로 본다.
어서 빨리 그렇게 비열한 사립유치원 인근에 국공립 유치원을 설립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는 전당을 만들기 바란다.
자한당의 한 놈만 패기식 양아치정책을 더는 바라만 볼 수 없다.


2018년 11월 16,
자한당은 SNS상의 가짜뉴스를 인정하면서 양아치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
김성태와 사무총장 김용태(이하 김용태)는 번갈아가며 가짜뉴스 양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뉴스다.
MBC
한국당, 'SNS 루머그대로 옮겨 언급했다가 사과라는 제목으로,

"숙명여고 쌍둥이 딸의 아빠가 김상곤 전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딸의 담임이다그 딸이 명문 사립대 치과대에 합격했다."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이 당 공식 회의에서 한 발언인데요.

SNS에서 확산된 의혹을 그대로 언급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자 2시간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서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16오전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

먼저 운을 띄운 건 김성태 원내대표였습니다.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상곤 전 교육부총리의 자식을 담임교사로 책임졌던 분이 이번 숙명여고 쌍둥이 딸의 아빠라는 의혹이 (우리당 제보에 있었습니다.)"

이어서 김용태 사무총장이 구체적으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용태/자유한국당 사무총장] "(김 전 부총리의 딸이서울의 명문사립대 그것도 치과대학에 합격하였는데이 학교의 학과는 학종(학생부종합전형)과 수시로만 뽑는 데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두 딸이 숙명여고를 다닌 건 맞지만 해당 교무부장이 담임을 한 적이 없고, "명문 사립대 치대"와는 무관한 대학과 전공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사무총장은 발언 2시간 만에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했음을 솔직하게 인정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사무총장이 제기한 의혹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딸이 2006년 서울대 미술대에서 법대로 학과를 옮겼는데 수상하다는 것으로당시 법대 교수였던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겨냥했습니다.

"(당시 법대 교수가지금 이 정권의 실세 중에 실세인 분이라고 하는 것도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우연의 일치이기를 바라고"

조 수석은 이에 대해 "박 시장의 딸이 전과할 당시 해외 연구소에 방문학자로 머물고 있었다"며 "허위 중상은 감수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MBC;2018.11.16.)

 

가짜뉴스가 氾濫(범람)하는 SNS를 三尺童子(삼척동자)도 다 아는 상식인데 사실관계도 알아보지 않는 국회의원들이 그대로 옮겼다는 것은 크나큰 범죄인데 사과 한 마디로 끝낼 일은 아닌 것 같다.
그에 해당하는 죄 값을 치러야 마땅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들도 조국 수석을 직접 거론하지 않은 것을 보면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있었다?
이런 것이 양아치 정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정말이지 김성태를 비롯해서 자한당 의원들은 국가의 크나큰 병폐가 아닌가싶다.
남북 평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문재인 정부를 보면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동정심은 갖춰야 하는데 어떻게 된 인간들인지 자한당 의원들은 양아치 패거리들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게 만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세안(ASEAN) 정상회의를 수행하던 외교부 김은영(48,사진남아시아태평양국장이 현지 숙소에서 과로에 따른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이 없는 상태라는 뉴스를 보며 생각한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들이며 최선을 다하려 했으면 대통령을 수행하던 수행원이 쓰러지고 말았을까?
최대한의 국익을 위해 勞心焦思(노심초사)한 행동에 머리를 숙이게 된다.
평소 지병이 있던 것도 아니라고 아직까지 밝혀지고 있다.
국제신문은
문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 아침저를 수행해 온 외교부 남아태 김은영 국장이 뇌출혈로 보이는 증세로 방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고의식이 없다고 언급했다문 대통령은 김 국장은 이번 아세안 관련 여러 회의와 에이펙(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회의까지 실무를 총괄했다며 과로로 보인다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현지 병원에 김 국장을 긴급히 입원시킨 다음 제가 직접 가봤는데 뇌압이 높아 위급할 수 있어 오늘 하루 긴급 처치를 하며 경과를 봐야 상태를 알 수 있겠다고 한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함께 에이펙 회의 참석을 위해 파푸아뉴기니로 떠납니다만 꼭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적었다.(국제신문;2018.11.16.)

 

남북 평화는 국민들이 바라는 바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장거리 미사일을 쏘아 올리면서 계속적인 도발을 할 때와 지금은 사뭇 다르게 평화가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은 피부로 느끼고 있을 것으로 생각해본다.
금년에만 남북정상회담을 3차례 했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서울을 답방하겠다는 의지까지 표명한 상태이다.
70년 헌정사상 최초로 북한 魁首(괴수)가 남한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북미 간 줄다리기 외교로 북한 비핵화가 進展(진전)할 기미를 상실하고 있는 상태이다.
물론 2018년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사상 최초로 성사된 사실이 있지만 그 조차 意義(의의)가 희미해지고 있는 것은 상대를 너무 짓누르기만 하려는 정치꾼들 간의 욕심의 發露(발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때 일수록 대한민국만이라도 단합을 해야 할 것인데 야당인 자한당은 가짜뉴스나 옹호하고 있으면서 양아치 정치에 정신이 팔려 문재인 정책을 가르며 짓밟겠다고 한 놈 패기만 하고 있으니 참담하다 아니할 수 없는 노릇이다.
이번 아세안 관련 회의도 에이펙 회의도 결국 남북 평화를 위해 탄탄한 지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통령 이하 참가 수행원들의 헌신이 있을 진데,
국민의 한 사람인 야권 의원들의 비굴한 짓들은 차마 볼 수 없는 지경에 닿아 있다.
어찌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런 이들을 국회에 보내놓고 맘 편히 지낼 수 있을까?


미국 영어에도 공손한 말이 있어 국가 하원의원이 되기 전 말(단어연습부터 한다는 것은 예로부터 내려온 慣例(관례)로 알려져 있다는데,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영화 속에서나 듣고 볼 수 있는 말 한 놈만 패기라는 상스러운 말도 거침없이 하는 것은 물론 그걸 당 정책의 하나로 삼는 자한당을 지켜봐야 한다는 말인가!
국가를 책임진 정부 정책을 뒤집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는 야권 의원들의 橫暴(횡포)를 보면서도 국민의 일부(100명 중 17?)는 찬사의 박수를 보내고 있으니 참으로 괴롭다.
국가에서 본 받을 인물들이 그렇게 없었던가?
색마이자 쿠데타의 독재자 박정희를 숭상하는 자들은 진정된 마음이란 말인가?
어서 2020년 4월이 오기만 간절히 기다린다.



원문 보기;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자한당의 유치원 3법 무시는 양아치 짓!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양아치인가 아닌가?

양아치라는 단어는 성질이 날 때 종종 쓰곤 한다.
네이버 표준국어사전은 그 풀이를
‘‘거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
품행이 천박하고 못된 짓을 일삼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적고 있다.
品行(품행)이 淺薄(천박)하다는 뜻은 학문이나 생각 따위가 얕거나말이나 행동 따위가 상스러움.’이라고 적고 있다.
사회적으로 指彈(지탄)의 대상이 되는 인물을 양아치라고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솔직히 자주 쓰면 안 되는 단어인데 쓰지 않을 수 없는 위인들을 보면 그 단어와 맞는 지 찾아보게 된다.
국민의 참정권 선거에서 정치꾼들이 표를 구걸하면 그것도 정치 양아치나 하는 짓이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하지 않는 국회의원 즉 차기 국회의원에 당선되기만 바라며 애써 배운 학문도 잊은 채 사회적으로 천박스러운 言行(언행)을 하는 것도 양아치 정치꾼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원 홍문종(1955년 4월 5경기도 양주 출생지역구의정부을이하 홍문종)이 2018년 11월 14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정책토론회 사립유치원 이대로 지속가능한가?’라는 議題(의제회의 중 발언에서,
여러분이 잘못한 게 뭐 있나
아픔과 고뇌를 잊지 않겠다고 하며 한유총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홍문종은 의정부 인근에 있는 경민학원 설립자이자 전두환 정권 초창기 1981년 11대 국회의원(민정당)을 지낸 홍우준(1923년 4월 23일 ~ 2018년 3월 17이하 홍우준)의 아들이다.
홍우준이 세상을 등기고 말았으니 그 아들인 홍문종이 경민학원 실세인 것이다.
홍우준은 박정희 유신 독재정권 말기인 1978년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으로 경기도 의정부시-양주군-파주군 선거구에 공천 신청을 하였으나 현역 국회의원 박명근에게 밀려 탈락했던 정치경력도 있다.
홍문종을 위키백과는
대표적인 강성 골수 친박 국회의원이자 철새 정치인이라고 적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는데 박사라는 명칭이 무색할 정도로 품행이 천박하게 보인다.
현재 불법 선거 자금 수취 혐의로 입건돼 2018년 3월 9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두하였고 4월 2일에는 관련혐의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였으나 4월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중이라서 불체포 특권을 이용해서 빠져 나왔으며 결국 2018년 6월 27일 검찰은 불구속 기소한 상태로 재판 중이다.
박근혜의 안위를 위해서는 국민의 여론도 아랑곳하지 않는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진박 9인회의 일원으로 서청원최경환윤상현을 축으로 정갑윤원유철정우택홍문종유기준조원진이 포진하고 있다.
고로 언제든 권력을 위해서는 국민도 무시할 수 있다는 품행을 지닌 인물?
그가 12월에 있을 원내대표 선거를 위해 용트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번에는 김성태에게 졌는데 이번에는 가능할 수 있을까?
홍문종의 한유총 거들기는 자한당 권력으로 이어지며 사립유치원 橫暴(횡포)를 더 극성스럽게 치켜세워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일에는 자한당 지도부가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해선 안 된다!”고 하며
박용진 3(유치원 3)’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도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사립유치원을 무턱대고 적폐로 모는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세상에 태어나 곱게 자라나야 할 어린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가로챈 어른들을 감싸고도는 행위를 정상적인 사람들로 置簿(치부)하기에는 가슴이 너무 쓰리다.
때문에 양아치 같은 언행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다.
기득권 세력이라는 단어를 만들게 된 동기는 保守(보수)라고 자처하는 인물들이 자아내고 있는 현실을 누가 부정할 것인가!
자한당 정양석 의원도 "언제부터인가 규제를 강화하고 민간에서 사립영역을 서서히 퇴출하는 작전을 (문재인 정부가)쓰고 있다고 느껴진다."
"입법과정에서 국회가 균형된 시각으로 지켜보겠다"고 했다.
같은 당 김순례 의원도 "여러분이 현장에서 아이들 교육을 책임졌지만 이제 정부는 지원금 썼다고 그걸 탄압한다."
"우물 빠진 사람 구하니 동냥자루 내놓으라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비교도 안 되는 말을 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등 이른바 유치원 정상화 3은 사유재산권과 같은 헌법적 가치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데에 중점을 두고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경향신문은
한국당 사학법 시즌2’ 가동하나라는 제목을 걸고,
자유한국당은 15일 사립유치원 엄호를 본격화했다홍문종·김순례 의원 등이 전날 한국유치원총연합회와의 공동토론회에서 여러분이 잘못한 게 뭐 있나” “아픔과 고뇌를 잊지 않겠다고 하더니이날은 지도부가 나서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해선 안된다며 박용진 3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한국당 행태를 두고 사학법 시즌2’라는 분석이 나온다. 2005년 사학법 개정 논란 때 자율성을 강조하며 개정 반대 투쟁을 벌였던 2005년 한나라당(한국당 전신)을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사립유치원 전체를 비리집단으로 매도하려고 해선 안된다며 사립유치원 비리는 반드시 근절돼야 하고 투명성 또한 반드시 제고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창의성과 사유재산 범위를 침해하지 않는 제도적 규제방안을 찾는 데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와 야당을 향한 정쟁적 입장을 모두 배제하고 냉정한 개선방안을 찾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립유치원 사유재산을 보장하면서 유치원 공공성도 확보하자는 김 원내대표 주장은 2005년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반대했던 때의 논리와 같다.

당시 참여정부는 분권을 통해 사학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비리를 막자는 취지로 사학법인의 이사 4분의 이상을 학교운영위원회나 대학평의회가 2배수 추천하는 개방형이사제 도입이사장의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교장 임명 제한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사학법 개정안을 4대 개혁입법 중 하나로 추진했다.

야당인 한나라당은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며 반대하고사학비리를 근절할 수 있는 규제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맞불 개정안을 냈다한나라당은 정부·여당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박근혜 대표와 소속 의원당원 등이 거리로 나서 53일간 장외투쟁을 벌였다.


다만 2005년의 사학법 논란과 비교하면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큰 데다한국당 투쟁 동력이 약화된 상황이라 장외투쟁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달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그러나 한국당이 사유재산자율성 등의 가치를 줄곧 우위에 뒀다는 점을 감안하면 박용진 3을 둘러싼 여야 대치는 쉬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경향신문;2018.11.15.)


세상에 태어나 지구에 하숙하는 기간이 길어야 100년이다.
모든 인간은 죽음의 길을 향해 지금 이 순간에도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지구 하숙생활을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안 되는 것도 해야만 하는 억지를 부려가며 하숙생활을 해야 밥 한 술이라도 더 떠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먹을 수 있는 만큼 잘 먹으며 살고 있는데 무엇을 더 ()하려고 하는 것인가?
지구 속의 내 집은 영원한 내 집이라고 누가 인정했던가?
어차피 다 두고 세상을 떠날 것이면서 왜 내 것 네 것을 따지면서 앙칼지게 세상에 대항하고 있는 것인가?
子子孫孫(자자손손대를 이어가며 그 재산 유지하게 하기 위해 죄를 얼마나 뒤집어쓰려고 하는 것인가?
경민(慶旼)’이라는 ()를 쓴 홍문종의 아버지 홍우준의 뜻이 날마다 배워 화락해지는 것을 경축한다는 의미를 지녔을지라도 행동은 돈에 치우치고 있었다면 그렇게 좋은 말을 뭐에 쓸 것인가?
양아치처럼 행동을 하면서 국회의원 직을 더럽힐 판인가!
지역주민을 대표했다면 무엇이 정의라는 것을 먼저 파악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독재치하에서 학교 비리는 다 저질러 대학교까지 세웠으나 그게 자손 대대로 물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기 바란다.
진정한 교육자가 교육을 시키는 사회가 되기 위해 지금 교육계가 곤욕을 치르고 있으나 언젠가는 제대로 된 인물들이 학교를 이끌어가는 국가가 됐으면 한다.
자한당은 분명 2020년 제 21대 총선에서 심판 받아야 마땅하다!
자한당의 유치원 3법 무시하는 처사는 양아치들이나 하는 짓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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