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8일 수요일

유튜버 김상진 배후는 나경원과 자한당?



유튜버 김상진 뒤에는 나경원과 자한당이 포진?

최근 윤석열 서울 중앙지검장 집을 찾아가서 협박성 방송을 하고,
집회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자유연대 사무총장 김상진(이하 김상진)은 네이버 뉴스 편집자문위원 출신으로 알려지고 있었다고 chosun.com은 보도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Jtbc 손석희 대표의 집 앞에서도 협박성 발언을 마다할 정도로 진보계 인사들의 집까지 찾아가 대놓고 폭언하는 장면까지 찍어서 방송하고 있다는 그는 도대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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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윤석열 협박유튜버 김상진한국당 공식회의 참여도라는 제하에,
[앵커]
유튜버 김상진 씨는 최근 윤석열 서울 중앙지검장 집을 찾아가서 협박성 방송을 하고집회 참가자를 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어제(7)는 검찰 출석도 거부했습니다그런데 김씨가 자유한국당 추천으로 '네이버 뉴스편집 위원회'에서 활동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당 공식 회의에 보수 시민단체 대표 자격으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정종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4자유한국당은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당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이 자리에 최근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살해 협박으로 문제가 된 김상진 씨가 참석합니다.

[김상진/자유연대 사무총장 저희 자유연대는 자유 우파 가치를 지키기 위해 행동을 우선시하는 시민단체입니다.]

한국당이 장외로 더 적극적으로 나와달라는 주문도 합니다.

[김상진/자유연대 사무총장 민주주의는 대의정치라는 말은 교과서에나 실려 있는 말입니다자유한국당도 권력을 재창출하기 위해서는 현실 정치인 광장정치를 인정해야 하고광장으로 나와야 시민사회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태극기 세력의 거리 투쟁에 한국당의 참여를 요구한 것입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도 화답했습니다.

[나경원/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우리 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님 말씀 소중히 저희가 귀하게 생각하고 귀담아듣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씨와 한국당의 인연은 처음이 아닙니다.

한국당은 지난 2017년 7월 네이버 뉴스편집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김씨를 추천했습니다.

네이버 뉴스의 기사 배열과 서비스에 정치적 중립을 지키도록 감시하는 독립기구입니다.

당시 이 위원회에서 활동한 한 위원은 "네이버가 여론 조작을 하고 있다는 한국당 쪽 주장을 김씨가 반복하면서 언성이 높아지기도 했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영상디자인 김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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極右(극우=극단적으로 보수주의적이거나 국수주의적 성향)로 강하게 변해가는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대표(이하 황교안)와 대권까지 꿰찰 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며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사이 누가 누가 더 강하게 밀어붙이나 내기 한 번 해보자는 듯 자한당의 지도부는 강하고 더 세게 날카로운極右(극우톱니바퀴들을 맞춰 돌아가게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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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으로 생각해 볼 때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가 느슨하고 미약하게 돼가는 게 국민들의 마음잡기에 훨씬 쉽게 긍정할 수도 있을 게다.
세계경제가 다 평탄치만 않은 작금,
특히 한국이나 독일 같은 무역에만 의지하는 국가는 지금이 궁색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자한당이 기회를 잡은 것처럼 국민들의 일부도 박수를 보내면서 함께할 수 있는 인물들이 있다는 것 아니겠나?
자한당과 그들을 따르는 집단이든 개개인이든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소득주도성장이 실패작으로 끝나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 모른다.
대기업을 향해 개선하고 싶은 정책들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치명적인 직격탄이 될 줄 몰랐을지 모른다.
최저임금을 잡겠다고 한 것이 소상공인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줌과 동시 임금상승으로 인해 일자리를 줄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까지 갈 줄 몰랐을 수도 있다.
더구나 대기업조차 인원감축까지 이어가면서 사회는 졸지에 실업자 증가현상이 일어났고,
문재인 정부에 커다란 타격을 가하고 말았다는 게 참으로 遺憾(유감)이다.
경제정책에 문제점이 없다고만 할 것은 아니지만 산업이 왕성하게 돌아갔던 시기였다면 소득주도성장은 국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을 것으로 믿는다.
왜냐하면 자한당의 先代(선대정당의 독재정권 당시 노동자들에게 온전한 임금조차 지불하지 않고 재벌들의 횡포로 노동자들이 궁핍한 시기를 생각한다면 최저임금 상승은 꼭 이뤄졌어야만 했던 정책이었으니까!
워낙 퇴보된 산업구조 상에서 임금 상승만으로 국민에게 소득을 올릴 수 없게 했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생각은 깊었지만 시기가 맞지 않아 실패한 정책이라지만 남북 간 경제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면 그 때는 이 정책이 꼭 성공할 수 있는 틀에 들어가게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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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미국과 북한이 비핵화에 합의하고 남북 간 원만한 회복을 이루게 돼 북한개발에 한국이 참여하게 된다면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로 흐르고 있지만 언젠가는 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그 시기가 2020년이 될지 그 이후가 될지 아니면 앞으로 당겨질 것인지 아직은 미지수이지만 미국과 북한 간 비핵화 타협과정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도 원만히 형성될 일로 남아 있다.
2020년 4월 15일 이전에만 그런 기운이 돌게 된다면 21대 총선에서 자한당은 大敗(대패하게 될 것으로 본다.

차기에 언급할 말이지만 어떤 면에서 볼 때 대한민국에 새로운 인물을 국민들에게 각인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고난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지금 문재인 정부와 같이 일은 하고 있으나 국민 앞에 선뜻 나타나려 하지 않는 인물의 등장을 위해 하늘이 기회를 마련케 하려 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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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과 그 당만 믿고 따르는 극우세력들은 황교안에게 온통 情熱(정열)을 불태우고 있는지 모른다.
지난번에만 볼 때 황교안은 이낙연 총리보다 차기 대선에서 단연코 1위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지지도는 선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국민들의 마음은 이제 다르게 변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 시작한다.
MBC
양자대결..이낙연 46%·황교안 29.2%’라는 보도가 있다.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대표의 양자 가상대결에선 이 총리가 46%, 황 대표 29.2%이 총리가 16.8%P높았습니다.”라고 새로운 지지율이 나왔다.
전체적으로 지지율 순위를 보면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은 미미한 차이가 나지만 단 두 후보자가 겨눌 때는 단연 이낙연 총리가 대권을 잡게 된다는 말이다.
결국 황교안의 지지율은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하다는 말이 된다.
자한당 쪽 인사들 중에서는 황교안 지지도가 높을 뿐이지만 민주당과 단일 후보로 비교하면 비할 바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가 민생대장정이라는 말을 앞세워 대권투쟁을 어떻게 벌여나갈지 두고 봐야 할지라도 17%포인트라는 벽을 언제 다 허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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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극우를 택하면서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 같은 인물들을 끌어들여 자한당을 위해 布石(포석)을 치려한다고 한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간 문재인의 權威(권위)조차 내다버린 정부에 길들여지기 시작한지 2주년이 돼가고 있는지라 말만 자유민주주의라고 외치는 가짜 보수들과 어울리겠는가?
김상진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국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잖은가?
이승만 정권에서 서북청년단(약칭 서청)원들의 뒤를 잇는 것에 불과한 김상진?
무법을 써서라도 이승만 눈에만 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극우적인 사고방식의 서청이 되살아나서 황교안의 자한당과 함께 한다?
현대판 서청을 끌어와서 검경을 瓦解(와해)시키고 민주주의를 파괴할 계획을 갖추려고 하는 건가?
국민들은 김상진을 강력히 糾彈(규탄)하고 그를 맞이하는 자한당과 그 세력들을 단호히 剔抉(척결)해야 한다.
검찰은 철저히 수사하여 국민을 위협하는 김상진과 자한당 무리들까지 샅샅이 뒤져서 국민의 安危(안위)를 점검하고 평안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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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7일 화요일

한국당, 문재인 독재타도!...국민 70% 아냐!



자한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 하는데... 국민 否定(부정)은 70% 육박?

자유한국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고 비판하는데 대해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3%동의한다는 응답28.6%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라고 MBC는 보도하고 있다.


MBC
국민 60% "한국당 장외투쟁 멈추고 협상해야"’라는 제목을 걸고,

◀ 앵커 
여러분안녕하십니까.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앞두고 MBC가 정치 현안과 관련해서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내용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늘은 현 국회 갈등 상황에 대한 책임과 이후 정상화 해법에 대해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패스트트랙 지정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잘한 일'이라고 답했고 국회 파행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국당이 장외 투쟁을 멈추고 여야 4당과 협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60%에 달했습니다.

이 내용은박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먼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과 공수처 신설 등 쟁점 법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데 대해 물었습니다.

매우 잘한 일이다 26.3%, 대체로 잘한 일이다 27.5% 등 긍정 평가가 53.8%였고매우 잘못한 일이다 21.6%,대체로 잘못한 일이다 15.1% 등 부정 평가는 36.6%였습니다.

패스트트랙 지정과 한국당의 장외투쟁으로 시작된 국회 파행사태 해법과 관련해서는 한국당이 장외투쟁을 중지하고 여야4당과 협상해야 한다 60.3%, 여야 4당이 패스트트랙을 철회하고 한국당과 협상해야 한다 31.8%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이 현 정부를 독재라고 비판하는데 대해선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8.3%동의한다는 응답28.6%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게시판 운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서는 국민 청원권 부활 등 긍정적 효과가 크다는 의견이 59.2%로 민심 왜곡과 사회적 갈등을 조장한다는 부정적 의견 35.7%보다 많았습니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6.9%, 자유한국당 24.7%, 바른미래당 5.6% 민주평화당 1.1%, 정의당 12.6%를 기록했습니다.

올초 신년 여론조사때와 비교하면 자유한국당이 8.5% 포인트 상승하고지지정당이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이 8.4%포인트 줄어보수층과 일부 중도층이 한국당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박소희입니다.)

 [e¬¸i?¬i?¸ eμ­i ?i§?i§?i?¨] e??eμ¬A·e²½e¶?i?? e¶?i ?i??e°? 60% e??i??e?¤

자유한국당(자한당)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얼마나 갈까만 문재인 정부로부터 배반당한 국민들이 있다는 게 참으로遺憾(유감)이고 안쓰럽기 그지없다.
문재인 정부가 그만큼 잘 못하고 있다는 국민들의 판단일 것이지만,
그 원인들을 하나씩 따지게 된다면 이해할 날이 없지 않을 것인데 하는 생각만 머리에서 뱅뱅 돌뿐 스스로 깨우쳤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저 철없는 사람들에게 철들게 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 일을 문재인 정부가 하겠다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국민들이 안쓰럽다는 말이다.
문재인 정부가 독재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국민들이 30%에 가까운 것도 문제인데 무슨 말을 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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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魔(색마)의 유신독재자 박정희와 12.12군사반란과 5.18광주학살 주범의 전두환 독재시절 남산 中央情報部(중앙정보부약칭 중정)와 국가안전기획부(國家安全企劃部약칭 안기부)로 무조건 끌려가,
罪名(죄명)조차 확실하지 않는 誣告(무고)한 인생들이 毒蛇(독사같은 수사관들로부터 치명적인 구타를 당하고拷問(고문)을 받으면서 민주화를 외치던 民主鬪士(민주투사)들이,
자한당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와 나경원 원내대표 그리고 독재의 後裔(후예)인 자한당 의원들의 입에서독재타도와 헌법수호라는 말을 듣는 그 순간 피가 거꾸로 솟고 있다는 말을 듣는 도중,
찢어지는 가슴에 소금을 뿌리고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
인간으로서 대접은커녕 인권과 인격까지 무시당하면서 민주주의 투사들은 독재에 항거하며 싸워 촛불혁명(세계적 칭송의 인간적인 無血革命(무혈혁명))에 의해 탄생된 문재인 정부가 독재라고 하는 30%의 국민들에게 강력히 항거하고 싶은 마음만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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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해서 문재인 정부가 독재를 한다는 것인가?
자한당 꾐에 빠진 나머지 자한당의 傀儡(괴뢰=꼭두각시)가 돼 국민 앞에서 거짓을 인정하며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가슴에 손을 얻고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역사를 알고 싶으면 황교안이 독재 정권 휘하에서 검사로서 무슨 일을 했는지 알고나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무리 이념에 휘말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만 참으로 暗鬱(암울)한 일들이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게 무척 暗澹(암담)한 것 같아 입을 담을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자유주의 세상을 원하는 문재인 정부이니 누가 말릴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당해보지 않은 독재정권의 眞面目(진면목)을 알 수 없다는 爲人(위인)들인데 말이다.
그저 가슴만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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