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촛불혁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촛불혁명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이처럼 문재인이 더럽게 미운 아침이란 말인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은 문재인!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말았다.

문재인(직위 생략)에게 기대가 컸던 만큼 국민의 실망 또한 컸다는 것은 20대 대선의 결과물이 말해준다.

그의 코19 대처는 국민들이 순순히 따라주어 잘 이끌어온 덕분에 외교까지 쉽게 풀기는 하였지만,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冷笑的(냉소적)으로 미루고 있었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거창한 꾸밈의 말로 시작은 하였으나 결국 공염불로 끝나가고 있는 그의 공약과 취임사를 보면 알 수 있다.

2019년 가을이 시작하는 그때 완전 판이하게 변해버린 문재인을 보는 순간 나는 치를 떨기 시작했으니까!

훌륭하게 쓸 수 있는 인재 한 사람과 그 가족이 몰살돼가는 것을 보는 순간과 순간들을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면서 문재인에게 끝까지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던 그 나날들!

대한민국 천재들은 그렇게 정치적인 이슬로만 사라져야 했던 것인가?

아무리 인사를 잘 못한다고 했지만 그처럼 처참할 수는 없었는데 틀린 것을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던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정말 싫게 느껴지기 시작하던 그날들!

조국(직위 생략)의 귀여운 자식들에게까지 괴멸이 당하고 있는데 먼 산에 난 불구경하던 문재인!

그가 꿈꾸는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

국민이 준 권한까지 다 내팽개치고 자신을 도왔던 귀한 인물의 가족이 산산이 부서지고 있는데도 그는 빚을 졌다는 소리로 끝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逆賊(역적)을 보란 듯이 키웠다.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 사실이 있었을까!

그런 것이 없고서야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절망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었으니까!

우리는 그의 속사정을 정말 모른다.

그냥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을 만큼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관대하게 나갔다.

물론 감사원장을 하던 최가에게도 관대한 문재인은 조국이 그처럼 만만했던 것일까?

조국은 문재인에게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슨 잘못이 그처럼 많았던가?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우습게보며 귀족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느꼈다.

역사는 정확하게 써야 하건만 문재인을 끝까지 좋아하는 역사가는 어떻게 그를 칭송하게 될까?



 

불쌍한 조국의 따님이 부산대학교 의전원 입학이 취소됐다고 하는 뉴스를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튀어 오르고 있다.

사학재단도 강력하게 손볼 것처럼 용솟음치던 문재인의 교육철학은 또 어디에 숨겨두었단 말인가!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아직도 이낙연의 아바타처럼 조국과 그 가족이 滅門之禍(멸문지화)되는 것을 먼발치로만 바라보며 쾌재의 웃음을 치고 있을까?

문재인은 아직 청와대 경내만 산책하며 귀족의 안락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가?

진실로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현실성에 맞아떨어진다는 말인가?

오죽하면 조국이 신권을 <가불선진국>이라 명명했을까?

문재인은 코19 잘 따라준 국민의 덕분에 선진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가불선진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思考(사고)와 사회구조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섰다는 말에 동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각이 깊은 이라면 그 책을 열심히 찾게 돼있을 것이니 당연 베스트셀러가 됐다한들 딸의 앞날이 나락이거늘 어떻게 감당하라는 말인가!

막강한 민주주의 대통령 권한을 문재인에게 쥐어줬지만 무능의 대명사 문재인은 고개만 숙인 채 모든 권력을 윤석열에게 경쾌하게 이양하며 박수까지 열심히 치게 될 것인데 어떻게 16,147,738 명의 국민들은 참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정말 문재인이 이렇게 미울 수가 없구나!

 

247,077명이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표를 던졌다면 세상은 지금처럼 용광로 돼 펄펄 끓기 시작하려 할까?

19 시작하여 2020년 최초 국민보편지급 할 때처럼 단 한 차례만 더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뜻을 받아주기만 했다면 지금처럼 김정숙 여사와 자신에게 보수 언론들이 멋대로 낮잡아보는 짓을 당하고 있을까?

다 지나간 일 되짚어봐야 뭐할 것인가만,

문재인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판 적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콘크리트 문프 지지자들 덕분에 잘 모면했고 지지율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일 뿐 조금만이라도 깊은 생각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못할 짓 했다는 것은 꼭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남들이 그를 인정한다고 무턱대고 따르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올바른 판단은 어떻게 해야 국민들이 左衝右突(좌충우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각자는 배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조건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려고만 하는 게 대단히 위험한 짓인데 아직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솔직히 이번 59일까지 민주당이 검찰개혁(앞으로는 검찰 정상화?) 언론개혁 꼭 하겠다는 의원들이 몇 몇 있지만 어림도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21대 국회 민주당에게 180의석을 준 국민들이 있었는데 당을 말아먹고 나라 민주주의를 완벽하게 말아먹은 이낙연과 국회의장 박병석(이하 박병석)협치라는 단어를 들고 나와 180명 의원 중에서 수박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미국도 과반 의석만 있으면 웬만한 입법은 거의 통과시킬 수 있는데 로비에 약한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받아 드셨는지 모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멀쩡한 사람들을 세뇌시켜 국민을 위험한 구덩이로 밀어 넣는 국민의 짐 당)의 제2중대를 민주당 의원들로 감싸주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을 보고도 민주당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의 심정은 오죽할 것인가!

그러나 국민들이 냉정하지 않으면 국민들 제 밥조차 받아먹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단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22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자를 제외시키는 방안을 짜지 않으면 국민들의 안위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국짐당에게 떡을 던지라고 하는 게 절대 아니다.

3당 후보 중 자신의 의견과 닮은 사람을 배출해내야 한다.

그렇게 국민들이 연립정부를 이룰 수 있게 하나둘 가르쳐줘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모조리 갈아내야 한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아야 한다.

기왕 촛불혁명을 할 바에는 이런 것에 초점을 두어 국민의 생각을 바꿔나가는 게 옳지 않을까?

더 이상 민주당을 믿는다면 후대들에게 올바른 민주주의커녕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는 선조가 되지 않을까?

 

 



이글을 짓고 있는 이 사람도 문재인을 진실로 믿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욕심만 채워낸 인물이라는 것을 제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말은 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마음은 박병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라는 것을 앞세웠지만 완전 실패작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습성을 전혀 몰랐던지 아니면 로비를 당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 정도로 재벌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는 것을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재벌개혁을 검찰개혁을 언론개혁을 그 알량한 입으로 수도 없이 했으면서 5년 동안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 스스로 自畵自讚(자화자찬)하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들었다며 미소 지을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만다.

아무리 시작하는 수사처라고 할지라도 그처럼 빈약한 기구하나 달랑 만들어놓고 허수아비들에게 세비만 축내는 꼴을 보는 국민들에게 자랑할 소리인가?

공수처가 지금까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국민이 있던가?

빌어먹게도 겸손이라는 것이 문재인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5년 동안 실망이라는 단어 밖에 얻어낸 것이 없지 않는가!

그래도 그의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런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국가 발전은커녕 국가를 완전히 파괴시킨 것 이외에 무엇이란 말인가!

잘한 것을 잘했다고 해야 하고 못하는 것은 꾸짖을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귀에 딱지지게 들었던 소리가 하나도 성취되는 게 없는 나라 아닌가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언론의 말만 듣고 보면서 애매한 국민만 잡아다 족치며 죽이고 있는 자에게 표를 던질 수 있게 하는 나라가 올바른 나라라는 말인가?

왜 문재인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파면시키지 않았던가!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이 무슨 죄가 그처럼 많이 졌기에 그의 부인은 감옥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며 신음하고 있게 해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이런 사람인데 민주주의를 위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의 판단을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문프들을 좌지우지하는 지성인이라고 할까만,

그래도 상식이 있다는 사람들까지 문재인을 감싸려고만 들지 그의 파편적인 무책임과 무능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산다는 게 정말 절망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교 같은 문제에 있어 잘 한 게 문재인에게 있다는 것만 가지고 국내 문제에 있어서는 전혀 무관하고 있는 문재인에게 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검찰총장 지명을 받던 윤석열도 국민이 선출한 거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앞에서 맹세한 게 분명히 있었을 것인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지 배반했다면 단호하게 잘라냈어야 대권을 쥔 권력자를 공무원들이 무서워할 것 아닌가?

문재인을 감싸고도는 문재인의 참모들은 그 당시 윤을 내쳤다면 국민의 원성은 더 커졌을 것이라며 문의 판단이 옳았다고 감싸주며 역성하고 있지만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을 역사는 바로 잡아야 한다.

문재인을 보필하던 참모들까지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인물들이 많아 문재인의 판단까지 흐리게 했을 수 있었다고 말이다.

결국 문을 감싸주는 지식인들의 말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다는 것을 나만 느끼는 것일까?

문재인은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게 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정말 역사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대통령 취임사까지 허공에 날린 대통령이었으니까!

문재인을 찍은 손모가지가 지금 하나둘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0----

 

====5년이면 너무 길다...2년이면 족하다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M0bIp03-H0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음은 문재인의 2017510일 허위 취임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58717




2022년 1월 29일 토요일

윤석열의 삶이 정당한 삶이란 말인가?


보통 삶도 이런 사람이 돼선 안 되지!

 

얼마나 이 사람에 대해 敵愾心(적개심)이 불타고 있었으면 이런 사진까지 만들어 배포했을까?

이 사진을 볼 때마다 한편으로 웃겨주기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사진 속 상대를 의미하는 사람은 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일깨워주고 있어 고맙다.

자기편에서는 이 사람을 대통령으로 삼으려고 하지만 다른 한 편에서는 이 사람처럼 위험한 존재로 생각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나머지 국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대통령이 된 그날부터 그에게 투표를 던지지 않은 쪽에서는 언제든지 그를 탄핵시킬 준비를 하게 될 것이 빤해 보인다.

 


박근혜 씨(이하 박근혜)2013215일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은 달 때부터 진보 진영의 인사들뿐 아니라 청춘들까지 모든 만사에 의욕을 잃고 있었다는 것을 토로하고 있었다.

결국 박근혜는 당선 4년이 되자 청와대를 지킬 수 없게 되고 만다.

진보진영 국민들이 볼 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 자체부터 첫 단추를 잘못 끼워버렸다는 것을 사전에 다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머리에 든 것이 없어 판단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인물이 어떻게 나라를 이끌 수 있겠느냐며 논하고 있었는데 반해,

守舊(수구) 쪽에서는 그녀를 허수아비처럼 우상숭배하며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자의 딸이라는 것도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甘言利說(감언이설) 해가며 경제 대통령만 앞세워 신봉하지 않았던가!

그녀는 상식 밖의 짓을 하기 시작했고 2014년에는 세월호 일곱시간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만다.

더해서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까지 제대로 막아내지 못하는 것을 본 국민들은 촛불을 더 높이 들고 일어섰다.

두 번이나 국정농단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 최후의 심판은 탄핵이었고,

헌법재판소는 파면으로 가고 만다.

많은 국민들은 그렇게 성공한 것을 두고 촛불혁명이라는 단어로 歸着(귀착)시켰다.

국민의힘(국짐당)은 그 전신의 새누리당 당명을 시작으로 선거에서 지기만 하면 수시로 바꿔놓았고,

이제는 어이도 없는 윤석열 검찰쿠데타 설까지 난무했던 주동자를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등장시켰다.

솔직히 윤석열만한 후보자도 없었다는 말 같은데 그들의 상식 밖의 행동을 누가 이해하려 들 것인가?

오직 우기는 것으로 시작해서 우기는 것으로 끝내는 억지주장 당에 불과하거늘!

 


 

진보 진영 인사들은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26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죄인으로 만들기도 하고 죄가 있는 사람들이 대가를 지불하면 그에 상응하는 면죄조치도 했다는 게 일반적인 반응인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난 진보진영의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절대 불가론을 내세우기 시작하지만 국짐당에서는 어림도 없다며 거의 모든 수구언론들을 동원시켜가며 착하고 여린 국민을 선동시켜가고 있는 중이다.

수구 언론들은 私慾(사욕)은 찾아볼 수도 없는 진보진영 정치를 가장 싫어하기 때문에 얼씨구나 하며 국짐당과 손을 잡고 정언유착에 검언유착 그리고 사법부까지 총 동원이 돼 말도 안 되는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기에 안간힘을 써가며 덤비고 있다.

결국 邪慾(사욕)까지 취할 생각을 하는 자들이 윤석열에게 전력을 다 쏟고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윤석열의 지적능력은 대권까지 쥘 수 있는 능력은커녕 박근혜 실력조차도 안 되는 인물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으니 그들도 안타깝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토론조차 할 줄 모르는 것은 물론 자기가 말한 것은 스스로 이해하는지 궁금할 정도의 인물?

좌우간 윤석열은 검찰쿠데타로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기 시작하자 수구 언로들은 일제히 그를 추켜세우기 시작하여 일약 대 스타로 만들어 놓더니 이젠 대권까지 노려가며 국민을 좌지우지하여 지지율에서는 곧 당선이 될 것처럼 위험천만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또 다시 정치적인 탄압이 시작될 것이고 결국 경제까지 낙후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인데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아랑곳없이 윤석열 띄우기에 열성이니 참다못한 한 깨시민이 이런 사진을 올리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를 지극히 싫어하는 국민들도 많을 것이다.

쌍욕을 했다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대장동게이트까지 덤터기를 쓰고 있으니 오죽하랴?

하지만 쌍욕보다 더 위험한 것이 국가 전복을 꾀하려는 죄이고,

쌍욕보다 더 사나운 것이 사기 치는 사람의 죄를 덮어주는 것이며,

쌍욕보다 더 무서운 것이 거짓말[虛僞(허위)]인데 선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재명이 더 도덕적으로 나쁜 인물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쌍욕은 자신의 도덕의 품격만 떨어뜨리는 것인데 그 쌍욕으로 남을 해친 것보다 더 위험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재명은 성남시 시정을 정당하게 하기 위해 형과 형수에게 쌍욕을 해서라도 간섭하지 못하게 한 정당방위인 것인데 그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어리석게 군다는 말인가?

만일 윤석열이 대권을 잡게 된다면 또 한 번 대한민국은 심한 소용돌이를 몰고 올 것이 분명하고 이번에는 지난 번 보다 더 위험한 일이 닥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밀려오고 있건만 세상은 당장 변하려하지 않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하지만 국민이 원한다면 그렇게 돼야지 누가 말릴 수 있을까?

하늘조차 말릴 수 없는 노릇을!

이명박근혜 때 그들은 그렇게 살았던 것을 까맣게 잊고 사는 것을 보면 아마도 까마귀고기 巫堂(무당) 귀신들이 씌었는지?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이재명의 치욕적 눈물과 윤+김 굿판 비교


윤석열과 #김건희 악마의 굿판에 걸려든 국민들?

God[神(신)]이 있고 없음도 확실하게 인정할 수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허상을 보는 경우가 이따금 있었던 것은 어제오늘만의 일이 아닐 것이다.

사람은 육신을 가진 동물에 #영적기능[精神(정신)]까지 갖춘 동물이기에 가능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 있으면 언제든 간절히 소원하며 구원을 하게 된다면 인간의 육신은 상상을 초월한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우리는 이따금 볼 수 있으니까!

운동경기장에서 나는 그러한 것을 느끼곤 한다.

평소에는 가능하지 못하던 선수가 경기장에서는 펄펄 나는 것 같은 것을 보며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초월적인 인간의 행동들을 느끼며!

어떤 이는 썩 좋지 못한 표현으로 ‘신들린 것 같다!’라는 소리도 하곤 하지 않던가!

아직까지 나는 보지 못했지만 날카로운 #작두 위를 걷은 무당도 있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끔직한 일’이라는 생각도 한다.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말이다!

하지만 온전한 정신의 사람들은 神(신)과 鬼神(#귀신)을 구분하여 말하곤 한다.

단 하나의 신을 서양에서는 영어로 GOD라고 표현한다.

主(주) 종교로 크리스찬들이 믿는 신앙의 주인공이라고 하는데 예수를 그렇게 표현하기도 한다.

그 영역에 깊이 들어갈 생각은 없다.

좌우간 하나의 신을 믿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인정하는 것으로 돼있는 것은 틀리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하느님을 #Lord 혹은 #GOD 같이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신과 예수의 영역이 어디까지 일지 인간으로서는 단적으로 말하기 곤란하지 않을 수 없다.

수많은 인간들의 생각을 종합하여 단적으로 하나의 신으로 만들어 놓아둔 것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으니까!

종교도 크리스찬의 교회들만 있는 게 아니지 않는가!

그래서 종교와 정치적인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하면 꼭 싸움판으로 벌어지고 마니까!

그러나 종교인들의 신앙에 대한 집념을 단 하나의 신을 믿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일지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巫俗(무속)인들의 신앙에 대해서는 지극히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무속인들이 믿는 신앙은 하나로 단정지을 수 없는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본다.

고로 지난 18대 대통령까지 하다 파면을 당한 박근혜도 그런 신앙을 신봉하다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을 당하지 않았는가?

그런 무속신앙에 취해 있던 최순실의 조종이 있었다는 이유가 가장 큰 원인의 국정농단이 됐으니까!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앙에 대한 觀照(관조)는 투철하지 않는가!

헌데 잘하면 또 대한민국 대통령과 그 부인이 그런 신앙을 지극히 숭상하는 인물에게 대권을 던져줄 것 같은 기미가 농후하다는 것이 들어나고 있는 중이다.

얼마나 비극적인 문제가 到來(도래)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는 국민들은 #국민의힘{국짐당; 개개인의 邪慾(사욕)에 빠진 나머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국민의 짐 당} #윤석열 후보자(이하 윤석열)가 진실로 공정과 상식이 있는 검사로 생각하며 대한민국을 거느릴 수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국민들이 지극히 많다는 것 아닌가!

그와 그 妻(처)가 청와대로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대한민국 청와대 속에서는 악마의 굿판이 벌어질 수 있다는 상상도 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에게 지지를 던지는 것을 보면 국민의 뜻을 읽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하기야 아직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내부의 적들은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를 #이낙연 후보자(이낙연)로 갈아볼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지율박스권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낙연의 힘을 얻어내려는 이재명이 결코 눈물을 보였다.

<새날tv> '[짤] 드러나는 똥파리의 몸통' 유튜브를 보며 생각했다.

이낙연을 신봉하는 의원들이 마음을 접고 이재명에게 마음을 줄 수 있는 시간은 곧 다가올 것이라고!

민주당이 이재명으로 중앙선관위에 20대 대선후보자 등록을 2월 13일과 14일 사이 마치고 나면 더 이상 발버둥칠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그때부터 지지율이 박스권 밖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그들이 지독하냐면 이낙연 사진은 정면으로 다 내보이며 이재명 얼굴은 반쪽도 모자라 완전히 싹둑 잘라낸 다음 밖으로 내보이기까지 했다며 새날 방송인들은 울분을 참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이낙연이 한 번 승복을 했으면 더 이상 넘보는 일은 없어야 하건만 정말 비굴하게 구는 것을 보고나니,

이낙연의 얼굴과 홍XX의 얼굴을 잊어버리고 싶다.

‘신사다워야 한다.’라는 말을 들으며 어린 시절을 커왔다.

한 번 승복했으면 다시는 얼씬거리는 일 없이 명확하게 잘라버리고 다음 재도전의 발판을 닦던지 완전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새 출발하는 새로운 도전 말이다.

이낙연의 과거 過誤(과오)의 행적을 보면 정치 재도전은 어림도 없는 인물인 것으로 보이던데 자신의 생각과 꿈을 버리지 못하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은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인물인데 그는 딱 그 정도?

정말 싫다.

그의 얼굴을 본다는 게 정말 역겹다.

성남 상대원시장에 이낙연이 같이 등장하지만 민주당을 위해 자신이 있다는 식이지 이재명에게 힘을 싣게 하는 발언이 매우 소국 적이다.

소크라테스의 가장 유명한 말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란 말인가?

이재명에 있어 이낙연은 윤석열보다 더 힘든 인물인데 잘 버티며 이끌어가는 것을 보며 이재명이 참 대단한 인물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욕 한 번 실컷 하고 어려운 난국을 당하지만 차라리 이런 인물이 뒤끝도 없는 인물 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이재명의 눈물 속에는 참 진실이 있다

이재명 소년 시절 사진들이 돌아다닌다.

그의 허름한 작업복 위에 비춰지는 그의 해맑은 웃음이 시골스럽다는 것을 느낀다.

보잘 것 없는 사진으로 비춰질지 모르지만 그에게 있어 영원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작은 사진 속 그의 진실이 들어가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는가?

그런 진실이 있었기에 그는 어머니에게 함부로 하는 형에게 화풀이 폭언을 하면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몰랐을 것이다.

그 스스로 대권까지 갖게 될 줄 그 자신이 알고 있었을 리 만무한 일 아니었으랴!

그러나 그는 그 때 그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지금 깨닫고 있는 중이다.

대권까지 노리고 있는 사나이 중 사나이가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자신이 힘들게 성장했던 성남 상대원 시장에서 국민에게 호소하고 있었다.

그때 형과 형수에게 했던 욕으로 인해 지금껏 받았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됐다는 눈물을!

하지만 그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다행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알게 될 것이다.

그 눈물과 평생의 치욕을 바꿀 수 있었다는 것을!

만일 지금 그 눈물을 흘릴 수 없다면 그는 벌써 형무소에서 형제들 비리로 인해 험악한 치욕을 치르고 있었을 것을 말이다.

분명 치욕을 당하는 현실도 다르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허나 우리는 무엇이 더 나쁜 것인 줄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는가?

욕(자신의 도덕만을 해치는 욕)은 거짓말(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속이는 악마와 같은 행동의 거짓말[虛僞(허위)])이나 도둑질(정치 권력자들의 국가국민에 대한 거대한 도둑질)과는 완전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이재명의 도덕보다 윤석열과 그 가족들의 허위와 도둑질이 하잘 것 없는 일이란 말인가?

국민은 지금 윤석열과 김건희 악마의 굿판에 놀아나고 있는 것조차 모른단 말인가?

다음은 <새날tv> '[짤] 드러나는 똥파리의 몸통'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LtileS4g_QA


‘이재명의 눈물연설 최후 5분 "저의 이 참혹한 삶이..."’ 동영상

https://youtu.be/Cd1C5huITmA


‘이거 보고 나도 울었다!! 중도층들 보고 있나? ㄷㄷ 이재명의 눈물, 역대급 감동연설에 성남시장 눈물바다! '이재명 정치는 서민들의 삶 투영됐다'’ 동영상

https://youtu.be/Ik-IrQUE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