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3일 목요일

배신하지 말고 있을 때 잘 하자!



분명 최순실은 박근혜를 장악했고 국정농단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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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박근혜 재임 중에도..'국정농단증명한 최순실 녹취록 추가 공개라는 제하에,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중에 최순실 씨와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의 통화 녹음 내용을 시사저널이 추가로 공개했습니다왜 최순실을 비선 실세라고 불렀는지또 박 전 대통령은 왜 파면됐는지를 알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최순실 대수비 때 각 분야에서 체크하고 이런 걸 소상히 문제점들을 올려 주셔 가지고 적극 대비하고 내가 이렇게 해준 거에 대해서 여러분이 그동안에 한 해를 넘기면서 노고가 많았다]

최씨는 대수비즉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 비서관 회의 내용을 마치 본인이 대통령인 것처럼 사전에 준비시키고 있습니다대통령의 일정해외 연설예산과 법안 처리를 놓고 국회에 던질 메시지에도 최씨는 거침없이 의견을 쏟아 냅니다지시를 받은 정 전 비서관은 "선생님"으로 첫마디를 시작해서 "알겠습니다"로 끝을 맺었습니다.

먼저서복현 기자입니다.

[기자]

먼저대통령 주재 수석 비서관 회의에 대해 사실상 지시를 하는 최순실 씨입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월요일에 대수비 있지요? (예 예 그렇습니다대수비때 보고는 안 받고 지시만 한다는 게 신문에 났다는데 (외둘러서 모든 수석들이 이렇게 각 실에서 온 것을 내가 보고 있고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이런 대목을 하나 넣으세요.]

대통령의 일정도 사전에 알고 있었습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그거는 안 가는 걸로 하면 되지? (지금 뭐 안가시는 걸로 돼 있고요.가시는 걸로 이렇게 지금 변경하시는 건데요.)]

박 전 대통령이 국회를 향해 어떤 입장을 전달할지도 최씨는 개입했습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예산이 풀리지 않으면 지금부터 해 가지고 하지 않으면 이 예산이 지금 작년 예산으로 돼서 특히 새로운 투자법이나 국민 그거를 못 하게 되는데 이거를 본인들 요구한 거 들어 주지 않는다고 해서 국민을 볼모로 잡고 이렇게 하는 거는 국회의원이나 정치권에 무제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고 책임져야 될 것이다뭐 이런 식으로 좀 하세요.]

해외 연설문에도 거침없이 손을 댔습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맨 마지막에 그 중국어로 하나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맨 마지막에요?근데 그 저기 뭐야 제갈량 있지 않습니까제갈량 그 구절을 그냥 그 부분을 중국어로 말씀하시면 어떨까 싶은데요.쭉 가다가 갑자기 맨 마지막에 중국말로 하면 조금아니마지막으로 그 중국과 한국의 젊은이들이 미래를 끌고 갈 젊은이들이 앞으로 문화와 저기 인적 교류문화와 저기 인문 교류를 통해서 더 넓은 확대와 가까워진 나라로 발전하길 바란다여러분의 그 저기 그 여려분의 미래가 밝아지길 기원한다그러고 감사한다이렇게 해서]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를 향한 주문도 했습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그리고 그 저거 있잖아그 관련 그거 안 된 거그거 몇 가지만 고쳐서 써요. (근데 선생님그 정홍원 총리한테 다 얘기를 해서그게 또 똑같은 거아니그래서 그건 꼭 해 줘야 된다고 그거는그래서 중요한 거기 때문에 또 얘기드린다고]

유민봉 당시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최순실-정호성 통화 녹음 (출처 '시사저널') : (일단 또 그 유민봉 수석한테 한번 좀 준비를 하라고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해 보라 그래야지.]
(Jtbc;20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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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녹취록을 들었을 때 누가 들어도 최순실이 지시자이고 박근혜와 정호성은 듣는 쪽에 있는 상황이었다.
최순실의 말을 정호성은 거부하지 못하지만 정호성은 박근혜의 말에 토를 자주 달고 있는 녹취록도 있다.
그게 박근혜의 知的(지적수준과 연관되는 느낌이다.
박식한 느낌이 없고 어딘가 모르게 초등학생의 원론적인 말에 수긍할 수 없는 정호성의 입장을 듣게 돼있다.
이 녹취들을 들으면서 자한당의 橫暴(횡포)가 스쳐지나가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상정한 법안(선거법과 공수처 법 그리고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을 못 올리게 막아서며 국회 회의실 앞바닥에 드러누워 입법안건 상정조차 할 수 없게 하든 자한당의 暴擧(폭거)의 장면이 스치고 지나간다.
자한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으로 하여 박근혜를 輔弼(보필)했던 집단의 의원들이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최순실의 지시를 받았던 저들이다.
국정농단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저들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국민들은 그런 상황을 확실하게 잡아 둔 게 없으니 저들이 아직 국회에 머물고 있는데도 누구 하나 나서서國會解散(국회해산)조차 선언할 수 없는 비굴한 국민의 한 사람일 뿐이다.
저들을 뽑아준 국민들도 조처할 법이 없다.
하지만 분명 박근혜를 도와 2년 넘게 국회에서 머물고 있던 인물들이다.
그래도 지금 떵떵거리며 국민의 지지를 받아내고 있단다.



리얼미터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이번 주에 0.4% 아주 소폭으로 올려주어 49.8%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히면서,
자한당 지지율은 1.7%포인트 올려 32.8%로 같이 올려주고,
민주당은 전주보다 3.8%포인트 큰 폭으로 깎아내려 38.5%를 기록했다고 하며 자한당과 거의 비슷한 수치로 보이게,
기가 차도록 꾸려놓은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지난주에 한 푸념의 덕 때문 아닌가?
국민들은 믿기지 않는다고 하는 댓글들이 더 많지만 댓글조차 읽어볼 시간이 없는 이들은 그런가하고 믿는 이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지만 댓글 내용을 보면 분명 리얼미터를 믿지 못하는 이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들은 조작이라는 말도 서슴지 않는데 그런 내용은 잠시뿐 곧 지워버리고 만다.
Smart Phone으로 볼 때와 PC로 볼 때 달라지는 현상을 보며 국민들은 지금 깨어있지 않으면 欺瞞(기만)당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분명 말하고 싶다.
일본 돈(박정희 시절 민주공화당은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이 들어와서 기지개를 펼 수 있었던 돈)으로 만들어진 정당의 후예의 당이라는 점과 박근혜를 앞세워 제2의 박정희 독재를 꿈꾸기 위해 권력을 집합시켰지만 결국 국정농단이 들어나면서 자한당의 전신 새누리당이라는 당명은 사라졌으나 그 밥에 그 나물들이 계속 유지되면서 문재인 정부 기밀까지 빼내어 국민의 心氣(심기)를 흐려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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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자한당 의원(이하 강효상)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라며 대건고등학교와 서울대 후배인 미국 현지대사관의 외교관 K(54)를 꼬드겨서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관계를 낫낫이 보고한다.
마치 미국 정계에서 나온 것처럼 뉘앙스(nuance 어감)을 풍기면서 얼굴에 철가면을 쓰고 국민이 알아야 할 권리라고 한다.
국민이 느끼는 감각은 강효상이 마치 간첩 질을 하는 것 같은데 말이다.
분명 3급 비밀이고 국민이 알아야 하는 비리나 비행이 아닌 3개 국가 간(한 미 북정상 간의 회담과 연관되는 일을 아무렇지 않게 퍼뜨리고 다닌 강효상의 책임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단호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다.
이렇게 까지 하면서 문재인 정부를 흔드는 것은 국가 전복을 꾀하려는 일 아닌가?
박근혜의 국정농단을 눈감고 넘긴 황교안 대표는 전 총리 직을 수행하면서 무슨 일을 했을 것인가?
참담한 총리의 자리에 있던 이가 차기 대권까지 거머쥐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상황인데 대한민국 국민은 도대체 무슨 꿈을 꾸고 있는 중인가?
정말 국민 1000명 중 328명이나 자한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말인가?
박근혜 국정농단의 책임을 지고 뒤로 물러나 있어도 시원찮을 판에 정말 대권을 쥐게 하려는 국민들이 그렇게 많을까?
한심한 국민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할 판인가?
GDP(1,121억 5,418만 5,121.4달러)의 세계60위 국가인 우크라이나보다도 못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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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379만 5,220명의 세계33위에 해당하는 우크라이나의 41세 코미디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41)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자 의회 해산 강행을 하는 중이다.
우리는 왜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들어서면서 할 수 없었던 것인가?
물론 자한당과 야권에서 대단한 압력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미루지만 국민의 85% 포인트 이상 문재인 지지도가 형성되고 있을 때 강행했었다면 지금쯤 이런 식물국회 꼴로 국회가 지속되고 있을까?
가장 민주주의가 잘 될 수 있겠다고 싶었던 문재인 정부가 날로 기를 펴지 못하고 자한당의 狂暴(광포)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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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 국회를 유지시킨 문재인의 결단을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세계적으로 더 이상 더러운 역사는 만들지 않겠다는 의지도 추켜세워야 한다.
박근혜의 失政(실정)이 확실하고 국정농단의 결론을 보고 있지만 저들은 머리를 숙이기는커녕 빳빳이 쳐들고 깨어 있는 국민들까지 잠들게 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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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시절 성공할 수 있었던 정부가 지지자들로부터 점차적으로 배반당한 그 기분을 문재인 정부가 이제 느끼지 않겠는가?
가장 탁월한 민주주의 정치로 이끌고 있는 정부조차 독재자라며 貶下(폄하)시키는 자한당의 놀음에 놀아나고 있잖은가?
정부가 생색을 내지 않으니까 자한당이 고성산불 지역 주민을 찾아 생색을 내려다 말고 호되게 당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까지 욕을 먹고 있는 현실은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 것인가?
내년 4월 15일에 있을 21대 총선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긴 터널을 빠져나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조바심 스럽다.
바보 노무현에 이어 제2의 바보 문재인이 될까 두렵지 않은가?
정말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이라면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무슨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
노무현 시절처럼 제발 배신하지 말고 있을 때 잘 하자!”
노무현이 죽고 나서 깨달은 국민들도 참으로 많을 것으로 봐지지만 아직도 X인지 된장인지조차 구분 못하고 쓸개에 붙었다 간에 붙었다 오가는 국민들의 간보기 방식은 도대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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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람만큼 불쌍한 사람이 있던가?
한 번 기대하고 밀었으면 끝을 봐야 하는 심정으로 굳은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면 그런 멍청이가 어디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이 성장하려면 이젠 독재자가 할 정치가 아니라 참을 수 있고 견뎌낼 수 있는 문재인 같은 인물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를 위해 종을 쳐야 할 것인가?
각자 깊은 생각을 갖추면서 먼 미래의 후손들의 행복을 기대하는 방식이 가장 행복한 삶 아닌가?
당장 내 배만 부르게 하려는 욕심은 버리고 점차적으로 다 행복한 평화를 누리기 위해 獻身(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자한당의 꾐에 넘어간다면 그야말로 막장의 길이 되지 않겠는가?
분명 문재인 정부는 국가 미래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만은 틀리지 않다.
고로 새로운 길을 위해 참고 인내하는 방법부터 시작하다보면 소득주도성장이 왜 필요하다는 것인지 알 날이 반드시 올 것으로 본다.
첫 술에 배부를 리 없다는 말이 어떻게 틀리겠는가?
꿋꿋이 앞으로 나가는 의지를 갖춘 국민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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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2일 수요일

한 순간의 위대함은 영원할 수 없다



외교관 K, ·미 정상 통화내용 3급 비밀 강효상에게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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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미 정상 통화내용야당 의원에 '유출'..고위 외교관 적발이라는 제하에,
[앵커]
·미 정상 간에 전화통화 내용을 야당 의원이 공개했고그 내용은 외교부에서 새나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외교적 논란은 물론이고외교 기밀 유출에 대한 법적 문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JTBC가 취재한 오늘(22)의 첫 뉴스입니다이달 초에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한·미 정상의 통화 내용을 공개했지요정상 간의 통화 내용은 외교 관례상 양국이 합의한 내용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외교 기밀에 해당합니다외교부가 경위를 조사한 결과 강효상 의원의 고등학교 후배인 외교관이 두 정상의 통화 내용을 열람한 뒤에 강 의원에게 그대로 불러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게다가 이 외교관은 이런 일이 처음도 아니었습니다.

우선 이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9일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강효상/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9) : (문재인 대통령은트럼프 대통령의 5월 하순 방일 직후에 한국을 들러달라 이렇게 전화로 제안한 것으로 그렇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일본을 방문한 뒤에 잠깐이라도… ]

·미 정상의 통화 내용을 강 의원이 공개한 것입니다.

청와대나 백악관이 공개하지 않았던 내용입니다.

청와대는 외교 관례에 어긋나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고민정/청와대 대변인 (지난 9) : 외교 관례에도 어긋나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 강 의원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자 강 의원은 정보가 확실하다고 주장합니다.

[강효상/자유한국당 의원 (지난 10) : 미국 외교소식통을 통해 파악된 근거 있는 사실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청와대와 외교부 합동 감찰 결과 강 의원에게 통화 내용을 넘겨준 사람은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외교관 K씨로 드러났습니다.

K씨는 한·미 정상통화 다음 날 대사관에서 통화 내용을 열람했습니다.

강 의원이 회견을 하던 9일 새벽 강 의원과 카카오톡 보이스톡을 2차례 했습니다.

이날 강 의원이 기자회견을 했고기자회견 뒤 두 사람은 또 통화를 했습니다.

K씨는 "강 의원에 한·미 정상 간 통화 내용을 읽고 난 뒤 기억나는 대로 알려줬다"며 유출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감찰 결과 K씨는 강 의원의 고교 후배로 드러났습니다.

외교부는 징계 절차와 함께 외교상기밀누설죄 위반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입니다.

강 의원은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고 해놓고 기밀누설을 운운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밝혔습니다.(Jtbc;201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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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 위대해지려고 하는 것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일보에서 잔뼈가 굵어진 강효상(1961~ ) 자유한국당 의원(20대 비례대표이하 강효상)은 대건고등학교를 나와 서울대 법대를 1985년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들어가 1997년부터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으로 자리하면서
2001년 아메리칸대학교 대학원 국제법 석사과정을 수료한 조선일보사의 인재 중 한 명으로서 2016년 새누리당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인물이다.
좋은 학교에서 좋은 공부를 하고 좋은 직장(조선일보가 진정 좋은 직장인지는 모르지만 입사하기는 쉽지 않으니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좋다고 하는 직장?)에서 좋은 일하며 국가에 一翼(일익)을 해야 하지만 자한당 의원들 중에서 볼 때 좋게 공부한 것을 좋은 데 쓰지 않고 자신의 榮達(영달)과 부정한 재력을 쌓거나 국가와 국민에게 불이익을 주는 데에 쓰려고 하는 이들이 제법 많이 있다는 게 문제꺼리가 되는 것 같다.
강효상은 대구 달서구병 당협위원장 직에 있으니 차기부터 지역구 의원으로 국회에 입성을 해야 하는 부담이 없지 않으니 튀는 정치꾼이 되고 싶었던가?
하지만 국가 비밀을 사전에 전달받아 현 정부의 동향을 사전 유포하려고 한 사실은 법적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다.

[e?¨e??] "e³½i??e??, æ?´i?? 'e¹�i??i?? i??i?¹' i§?i ? e³´e³ "

자한당 ()을 끼고 있든 자한당과 연관돼 수사를 받고 있는 김학의(황교안 대표의 경기고 1년 선배전 법무부 차관(이하 김학의)에 대한 수사를 보면 자한당의 적폐된 냄새가 너무 짙게 퍼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김학의 전 검사를 감싸고도는 자한당 세력과 검찰에서 잔뼈가 굵어진 김학의의 행적도 국민에게 반감을 주는 일들만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볼 때 자한당 전체가 얼마나 병폐돼있는지를 감지시켜주는 것 아닌가?
글로 쓰기에도 불편한 단어들이 즐비한 내용만 담고 있는 김학의와 연관된 그 주위의 인물들이 연일 올라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만 한 일들이 不知其數(부지기수)로 올라오면서 김학의와 윤중천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짜증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본다.

10.26 i??i?¸, e¶�e§?i?­i??e³¼ e°?i ?i?¬ i?¬i??i?? i?�e?½

대한민국 독재정권은 물론 권력자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성접대라는 단어를 旣定事實(기정사실)로 받아들였든지 그런 일은 당연한 일로 처리하며 의래 하던 일로 치부하며 일상화하고 있었다면 지금 청년들은 얼마나 믿을 것인가?
色魔(색마중의 色狂(색광)이던 박정희 독재자는 200여 명의 여성을 괴롭히던지 아니면 그들 여성의 인생을 망쳐버린 나머지 그들 가족들에게까지 破散(파산)시켜버렸다는 것이 공공연히 지금은 인정하고 있지 않는가?
윗물이 맑지 못했으니 그 여파는 관료들과 공무원 사이사이로 침투하면서 성접대를 排斥(배척)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傍觀(방관)하든지 아니면 적극 가입하여 快哉(쾌재)를 부리며 즐겼던 인물들이 허다했다면 믿을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런 역사를 이어받은 관료들이 지금도 자리하고 있기에 김학의 같은 관료 뒤에는 윤중천 같은 이들이 따라붙으며 돈으로 비리를 저지르며 돈으로 비리는 만들어 내며 악덕기업과 악덕 공무원 그리고 악덕 관료들이 탄생했지만 보편적으로 방관하는 자세로 묵과하고 있었기에 조선일보 청룡봉사상 수상자 중에는 장자연 성접대 수사에 관여한 경찰들이 조선일보 상을 받고 일 계급도 승진하는 관행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리고 경찰청장을 조선일보는 겁주며 윗선을 거들먹거렸지만 경찰수장이 썩었으니 누가 좋은 사회를 이끌고 갔을 것인가?

 i?�i??e?¸ i?±e?¨i??i?¥ "i§�i?­i??i?? i?μi?´ i??e??i£¼e?? i?±i?¥ i²´e°?"

국민들 대다수는 착하다.
대다수가 착하고 부지런하며 스스로 올바른 길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국가 관료가 병들고 공무원들이 비리의 온상이 돼갔어도 대한민국은 숨을 쉬며 발전했던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권 속에는 아직도 어두운 그림자들이 드리워지고 있어 눈먼 돈은 항상 돌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너무나 긴 세월(100년도 더 넘게동안 한반도에는 酒色雜技(주색잡기)의 밤 문화를 유지해왔다.
술장사는 물장사라고 했다.
지금은 먹는 물을 돈을 주고 사지만 그 당시는 공짜의 물로 돈을 번다는 뜻의 물장사라고 한 것이다.
주 52시간 근무제가 새롭게 나오면서 술장사는 금이 간 것 같다.
밥장사도 쉽지 않는데 물장사가 될 수 있을까?
그로부터 문재인 정부를 싫어하는 국민들이 부지기수로 나오고 말았다.
물장사를 망치게 만든 문재인이 좋을 리 있겠나?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신선한 밤 문화가 도래돼 건전한 사회로 가는 길에 들어섰으니 여성들은 반겨하는 것이다.
고로 여성들로부터 인간 문재인은 환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술이 취하면 남성들은 색다른 여성이 예쁘게 보인다고 하는 妄靈(망령)이 찾아온다고 했다.
결국 집에 들어가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外泊(외박)을 하게 되고 결국 부부싸움도 잦아지게 맞든 지난 독재정권의 시장정책을 우리는 조금이라도 이해 할 수 있을까?
흥청망청 마시고 놀다 사회는 병들고 월급이 동나면 도둑질을 해야 하는 지경에 닿게 된다.
눈감아주는 공무원과 관료들이 늘어나면서 사회는 악순환의 연속으로 이어져 온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그걸 깨버리겠다는 데,
자한당과 그들을 따르는 인물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로 나서고 있잖은가!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 자영업자가 많은 타격을 받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개혁을 위해서는 한쪽에서 그 피해를 감수해야만 사회는 원만히 돌아가는 것 아닌가?
그래서 개척자들은 항상 칼날 앞에 서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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畸形的(기형적)인 사회를 온전한 사회로 만드는데 어찌 고통이 따르지 않을 수 없을 것인가?
자한당은 지금 시장주도성장을 외치고 있지만 과거 독재시대에서 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주색잡기 상권을 유지시키면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돈을 쓰게 하고 악행이 성행해도 눈감아주는 경찰과 검찰들의 호주머니를 채워주던 시절로 되돌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는다면 세계시장에서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 독재시대에서 자신들의 蠻行(만행)을 감추기 위해 써왔던 흥청망청 사회로 간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유흥가를 늘려가는 짓은 나라를 좀먹는 짓에 불과하고 미래가 없는 사회로 가는 길 일 뿐이다.
버닝썬이 행했던 내용을 보면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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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최선을 다해 힘들게 벌어야 하고 정성껏 써야 한다.
힘들게 번 돈이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과거 어처구니없는 시절처럼 “X처럼 벌어 정승처럼 써야 한다.”는 말은 새로운 시대와 걸맞지 않는 말이라는 것을 철없는 사람들은 알았으면 한다.
한 집 건너 있던 술집들로 즐비한 시장을 더 이상 후손들에게 넘겨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하지만 개혁 없는 경제성장은 사회의 악이 되고 만다.
여태껏 그렇게 살아왔으면 이젠 변화가 있는 알찬 삶을 위해 살아가야 할 때가 아닌가?
자한당만 믿는 국민들은 이제 철도 들 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갈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武陵桃源(무릉도원)을 찾아 나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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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강효상 같은 인물은 되지 말아야 한다.
남의 성공을 위해 협조는 못할망정 잘 돼가는 밥에 재 뿌리려고 하는 짓만으로 뭐가 융성할 수 있을 것인가?
좋은 공부 좋게 잘 했으면 좋은 일에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법을 많이 안다고 그 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富貴榮華(부귀영화만을 위해 쓰려할 것인가?
강효상 같은 인물이 자한당에는 적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고로 자한당이 정권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인 것이다.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국민들이 잊지 못하는지 알지 못하겠나?
세상은 점차적으로 박정희는 잊혀져가게 되지만 노무현 같은 이는 대한민국 偉人(위인)의 한 사람으로 登頂(등정)하게 될 것으로 본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위해 일평생 노력한 대가이기 때문이다.
한 순간의 위대함은 영원할 수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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