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4일 목요일

나경원, "文 정권 신독재"... 맞는 말인가?



나경원의 문재인 독재는 도대체 무엇을 근원으로 삼았나?

자유한국당(자한당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은명초 화재사건실직전기료·보험료 등 세금 폭탄미중 무역갈등일본 통상보복 등을 '재앙'의 사례로 나열하고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를 신독재라며 베네수엘라를 몰락시킨 좌파 포퓰리즘으로 비교하는 비판의 연설에 대해 강력 규탄하는 바이다.
문재인 정부가 베네수엘라 정부와 어째서 비교대상이 돼야 하는가?
2014년 경제 위기부터 시작된 마두로의 독재정부가 그 원인이었던 베네수엘라를 문재인 정부와 비교한다는 그 상상의 두뇌는 뭐가 잘 못 되도 단단히 잘못된 錯覺(착각아닌가?
나경원의 연설에 대한 보도부터 보기로 한다.

 ã€ì„œìš¸=뉴시스】 박영태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ì œ369회 국회(임시회) ì œ4ì°¨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19.07.04.since1999@newsis.com

뉴시스는
나경원 "정권 신독재..베네수엘라 몰락시킨 좌파 포퓰리즘"’이라는 제하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지난 문재인 정권 2반대파에 대한 탄압과 비판세력 입막음의 연속이었다"고 현 정권을 비판하면서 이를 '()독재'라고 규탄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은명초 화재사건실직전기료·보험료 등 세금 폭탄미중 무역갈등일본 통상보복 등을 '재앙'의 사례로 나열하고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불안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으로 연설을 시작했다.

특히 "정치 불안은 거의 공포 수준"이라며 "대통령이 나서서 국민을 쪼개고 가른다. 6·25 전사자 앞에서 김원봉을 추켜세웠다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임을 망각하는 발언이었다"고 성토했다.

나 원내대표는 "자유가 없는 민주주의가 오히려 독재 수단으로 오용되고독재자가 선거를 악용해 득세한 사례를 역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며 "문재인 정권 역시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이 아닌이 정권의 절대권력 완성을 위해 민주주의를 악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이것이 바로 이코노미스트지가 말한 '신독재현상과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권을 비판하면 독재기득권적폐로 몰아간다"며 "대통령이 앞장서서 분노의 여론을 자극하고 증오의 정치만을 반복해왔다"고 주장했다특히 "절대 권력 완성에 방해가 되는 세력과 기관은 철저하게 탄압하고 장악하고 있다"며 "공영방송을 정권 찬양방송으로 전락시켰고대법원헌법재판소를 착착 접수해가고 있다이 사회 전체를 청와대 앞에 무릎 꿇리겠다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퍼즐은 지난 패스트트랙 폭거로 현실화됐다"며 "1야당을 완전히 궤멸시키기 위한 선거법을 여야 합의도 없이 다수의 논리로 밀어붙인다야당의 당연한 저항에 저들은 빠루와 해머를 들고 진압했다"고 분개했다.

 ã€ì„œìš¸=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ì œ369회국회(임시회) ì œ4ì°¨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19.07.04.kkssmm99@newsis.com

나 원내대표는 "차베스의 집권과 절대 권력화도 민주주의 제도 위에서 이뤄졌다"며 "이대로라면 문재인 정권도 방심할 수 없다독재는 스스로 독재임을 인지하지 못한다"며 야당의 경고에 귀 기울이라고 쏘아 붙였다.

지속가능한 복지지속가능한 국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포퓰리즘 정책에 의지하기 보다는 '작지만 강한 정부'를 제언했다그는 "정부는 과도한 개입을 줄이고 민간을 신뢰해야 한다"며 "모든 것을 정부가 정해주고 통제할 수 있다는 '치명적 자만'은 경제의 치명적 몰락으로 이어진다정부의 걷잡을 수 없는 비대화도 막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안보치안보건교육인프라 건설 등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은 분명히 있지만 사회 곳곳을 무분별하게 대체하려는 정부는 결코 우리 헌법이 허락한 정부가 아니다"라며 "그것이 바로 베네수엘라를 몰락시킨 좌파 포퓰리즘 정부의 전형"이라고 나 원내대표는 지적했다대표적인 포퓰리즘 정책 사례로는 '문 케어'를 지목하면서 "좌파 복지 정책의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민낯을 보여준다"고 혹평했다.

문재인 정권을 "조작정권"이라고 규정하고 북한 어선 귀순 사건과 국정교과서 조작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도 거듭 요구했다.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69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동안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생각에 잠겨 있다. 2019.07.04.kkssmm99@newsis.com

나 원내대표는 "북한 동력선 삼척항 입항 사건은 경계실패의 실상이 드러난 충격적 사건인데다 권력에 의한 조직적 은폐축소 정황마저 드러났다"며 "청와대국정원국방부통일부 등 관련 기관 전부를 대상으로 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하는 한편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서훈 국정원장 등의 안보라인 경질도 요구했다.

교과서 조작 사건과 관련해선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이라고 기술하고북한은 '국가 수립'으로 기술하는 편향성은 별론으로 하고서라도집필자를 배제하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도장을 훔치는 문서 조작까지 사주했다"며 "국정교과서 집필출판인쇄 제도 전반에 걸친 국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북미 정상 판문점 회담과 관련,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마디도 말 못하는 손님을 자처했다"며 "한 번의 만남으로 종전선언이 가능할 만큼 북한의 침략과 도발이 가벼운 역사인가"라고 반문하고는북미 정상 만남을 '종전선언'으로 확대해석한 문 대통령을 비판했다.

여당이 제안한 '방북단파견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나 원내대표는 "북한이 듣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 북한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한민국 국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기회가 된다면 우리 당도 적극 임하겠다"고 했다북한 주민의 자유보장을 요구하면서 문 대통령에게 "북한에 수시 이산가족 상봉과 서신교환을 관철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한일 통상 갈등을 풀기 위한 대책으로는 우선 "대일외교 전면 재검토"를 제시했다그는 "이대로 통상보복이 계속되면 우리 주요산업은 엄청난 타격을 입고 민생은 피폐해진다"며 "과거는 잊지 말되 미래지향적 한일관계가 필요하다즉각 긴급 의회 외교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69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는 동안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와 심상정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윤 원내대표는 3일 테러 협박 우편물을 받아 범인을 추적중에 있다. 2019.07.04.kkssmm99@newsis.com

현 정부의 '자사고 죽이기교육정책도 맹비난했다나 원내대표는 "전북 상산고의 경우 교육감 전횡은 독재 수준에 가깝다한마디로 획일주의에 의한 자율과 창의의 말살"이라며 "공교육의 대개혁이 시급한데최소한의 자율을 가진 자사고 마저 없앤다는 것은 역주행의 교육정책"이라고 일갈했다.

탈원전 정책에 대한 우려도 쏟아냈다. "원전 생태계가 무너지고 국보급 인재와 기술이 빠져나가고 있다"며 "탈원전과 전기료 인상은 무관하다더니 결국 요금 인상을 암시했다애초부터 탈원전 자체를 포기했으면 될 일인데여전히 탈원전 망령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또 "6개월에 200만원 짜리 '미세먼지 감시단'을 뽑는 것을 미세먼지 저감대책이라고 내놓는 정부"라며 "재해재난 대책마저 일자리 착시를 위해 동원하는 정부애초에 국민 안전에 무감각한 정부"라고 비판했다.

그는 아울러 "문재인 정부 노동 정책은 '친노조', '친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일 뿐 가장 반노동적인 정책"이라며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 등 노동 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민노총은 대한민국 법질서 위에 군림하는 대한민국 최대 권력 조직이 됐다그런 민노총에 한없이 휘둘리는 문재인 정부한마디로 친노조반노동 정부"라고 일갈하면서 "노조의 사회적 책임법을 만들겠다"고 했다.

 ã€ì„œìš¸=뉴시스】고승민 기자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ì œ369회국회(임시회) ì œ4ì°¨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ë’¤ 퇴장하며 동료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07.04.kkssmm99@newsis.com

더불어 "근로기준의 시대에서 계약자유의 시대로 가야 한다"며 "낡은 노동 법규의 개혁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그는 "국민들에게는 마음껏 일할 자유를우리 산업에는 유연한 노동 시장을 보장해야 한다신규 일자리 창출은 바로 계약자유화에서 시작된다"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제 우리는 친기업-반기업이라는 낡은 이분법적 사고에서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며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것은 바로 '기업가 정신 르네상스'"라고 강조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2년 2개월이 지났지만 지금 경제안보외교민생을 보면 모든 분야에서 퇴보를 거듭하고 있다이제는 독선과 아집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지금 이대로 일방통행만 거듭한다면 대한민국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부서질 것"이라고 우려했다.(뉴시스;2019.7.4.)

 ìµœë°°ê·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출처=EBS방송 출연화면 캡처]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는 자한당과 극우세력 경제인들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대해 올바른 방법으로 논하고 있는 게 아니라 국민들이 알아야 할 경제문제를 에둘러 나쁜 방향으로만 몰아가는 논설을 내놓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었다.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잘 못된 것이 아니라 세계 경제가 나빠지면서 수출에 타격을 받는 것은 대한민국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유럽을 비롯해서 수출을 주도하는 국가는 지금 상황에서 다 힘들어하는 현실을 두고 유독 대한민국만 힘든 것처럼 꾸미고 있는 경제학자들의 자세부터 탓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나경원이 내세운 披瀝(피력)과 主張(주장)이 적합하다고 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국민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나경원과 자한당만 좋다고 하면 신이 난 것처럼 웃고 있는 저런 자세를 아베가 원하는 것이다.
고로 수많은 국민이 나경원을 나베로 부르며 자한당을 무시하게 되는 것 아닌가?
최소한 독재라는 단어의 개념이라도 알고 있는 나경원인가?

 나경원 박정희 독재 인정나경원 박정희 독재 인정 | 웹진 인벤 - 인벤나경원 박정희 독재 인정 | 웹진 인벤

두산백과는 독재[dictatorship, 獨裁]'를 요약해서,
“1인 또는 소수자에게 정치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정치형태.”라고 풀었고.
정의하기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독재라는 말은 매우 다의적(多義的)으로 사용되고 있으나일반적으로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헌법에 의거한 민주정치·입헌정치에 대하여의회제민주주의 ·권력분립제 등 민주적 체제를 갖지 않고 한 개인 또는 그를 둘러싼 소수자를 정점으로 하는 집권적 전제정치헌법의 민주적 제도와 절차에 의하지 않은 권력적 ·자의적(恣意的지배를 강행하는 정치를 말한다.

그 기원은 고대 로마의 집정정치(執政政治:dictatur)에서 유래하였다고대 로마에서는 내란 또는 외침 등의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원로원(元老院)의 요청으로 통령(統領)에 의하여 임명된 집정관이 6개월 기한으로 평시의 법을 초월한 독재권을 행사하였다이런 유래로 오늘날에도 독재라는 말은 정치권력의 집중에 대하여 사용된다독재는 고대 이래 전시독재 ·혁명독재라는 형태로 출현하였으나보통 비상사태의 소멸과 더불어 단기에 끝났다.

그러나 현대사회에는 사회적 위기가 구조적으로 깊고 상시화(常時化)함에 따라 위기대응을 명목으로 한 독재정치가 나타나는 국가가 있다특히 대중운동을 기반으로 하여 카리스마적 기대를 받는 지도자가 사회의 근본적 개혁과 끊임없는 외침을 구실로 민주주의를 내걸고 권력을 집중하는 현상이 있다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독일의 나치스 독재일본의 군국주의 독재소련의 프롤레타리아 독재북한의 김일성 독재 등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이들은 권력의 분산을 주장하는 자유주의에 적대(敵對)하여지도자 독재 또는 프롤레타리아트 독재라는 형태로 독재의 장기화(長期化)를 정면으로 긍정하는 이론을 갖추면서 출현하는 점이 공통적이다.
[네이버 지식백과독재 [dictatorship, 獨裁] (두산백과)

10.26 24주기 현충원 박정희묘역 두풍경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나 독일의 나치스 독재와 일본의 군국주의 독재 그리고 소련의 프롤레타리아 독재와 북한의 김일성 독재까지만 나열한 두산백과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최소한 대한민국 속에서 일어난 이승만 독재정치로 인해 4.19학생혁명이 일어났고,
박정희 독재자로 인해 김재규 의사의 10.26 박정희 독재자 저격사건이 일어났으며,
전두환 12.12군사반란 독재자로 인해 6.10민주항쟁이 일어나게 했다는 것까지는 해명을 했어야 하는데 참고사항에서 제외시킨 것에 대해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나 무능한 박근혜로 인해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벌어진 것에 항의하는 촛불혁명이 일어난 것도 박근혜가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해 국민들이 촛불을 켜게 된 것도 색광이자 독재자인 박정희의 영향이 미친 것도 우리는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최소한 박근혜 같은 상황까지 간 문재인 정부라면 혹시 모르겠지만 문재인 정부를 독재라고 하는 자유한국당 나경원의 국회 연설은 독재라는 槪念(개념)조차 이해할 줄도 모르는 作態(작태)가 아닌가 싶다.

이명박 “반응이 너무 뜨거워…사인-촬영요청 거절 못해요”

문재인 정부 때문만이 아닌 사회적인 일들을 나경원 스스로 긁어 부스럼으로 하고자하는 것들도 여럿이나 있는 것 같다.
老朽(노후돼가는 수도관들 때문에 일어난 붉은 수돗물을 문재인 정부가 일부러 한 것처럼 언급한 저런 태도는 도대체 어디에서 착안한 抑止(억지構想(구상)인가?
이명박 정권 당시 4대강 사업을 할 게 아니라 노후 된 수도관을 앞서 교체해야 할 것인데 자연을 파괴하면서까지 수십조 원(말은 22조 원이라고 하지만 훨씬 초월된 액수)을 탕진한 자한당의 전신 정권의 실수였다고 해야 할 말을 반대로 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은명초 화재사건은 또 왜 거기에 넣었나?
실직도 전기료·보험료 등 세금 폭탄도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미중 무역갈등이 문재인 정부 때문에 일어났다고 보는가?
일본 아베 내각의 반도체 통상보복도 문재인 정부 탓이라고?
아베 정권이 대한민국 자한당을 부추겨 문재인 정부를 더 이상 지탱할 수 없게 해야 한다는 정책에 말려들고 있는 나경원인지 나베인지 모를 일 같다.
그처럼 나경원을 일본 아베 정권에 꼭 필요한 자한당의 정치꾼인데 국민의 24%가 아직도 지지하고 있다는 말인가?

약산 김원봉을 추켜세운 게 아니라 독립을 위해 임시정부 최초로 대한민국 군대를 창설한 위대한 업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논한 것을 두고 한 발짝 앞서가려고 하는 나경원의 자세는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것인가?
이념의 잣대로만 따지려고 하지만 보수도 그렇게 잘하지만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착각 속에서만 살고 있는 나경원?

 ì´ëª…박후보와 악수하는 나경원대변인

대한민국은 최고 두뇌를 가진 국민만 국민인가?
학교에서부터 일류만 배우게 했던 독재자 박정희 정권과 박근혜 시절의 썩어빠진 교육정책이 국가 전체로 파급돼가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해야 옳건만 자한당 나경원은 제 혼자만 잘난 인물이라고 뽐내는 것과 닮은 점이 있기 때문에 자사고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하는 것인가?
인권과 인격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부터 알아야 하지 않나?
둘 다 인간으로서 갖춰야 하는 자세인데 왜 인격을 앞세워 우수한 인재만 사람구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인간의 평등권을 박탈하려는 나경원에게 표를 주는 그날부터 표를 준 그들은 X돼지취급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나경원 스스로 언급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말은 어디로 사라지고 있다는 말인가?
최소한 어린 시절 다니는 학교부터 평준화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때부터 사회는 건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 아닌가?
천재와 둔재의 차이는 성장하고 난 다음부터 제 각각 나타나게 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어릴 때는 天眞爛漫(천진난만)한 시대로 영원한 추억이 남는 美風良俗(미풍양속)의 대한민국이 되면 안 되는 것인가?
나경원!!!
일일이 반박할 가치도 없다.
나경원을 따르는 국민이 있다면 먼 미래를 위해 내 자손들의 영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만 알면 되지 않을까?
다시 박정희 독재자 시대로는 되돌아갈 수 없고 박근혜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국정농단의 정치꾼이며 비굴한 인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모자란 인물이었다는 역사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기에,
나경원도 21대 총선에서는 재기 할 수 없는 인물이 돼야 할 것이다.
이처럼 말 갖지도 않는 말을 하는 나경원 같은 원내대표를 배출시킬 바에는 보다 건설적이고 참신한 인물을 국회로 보내야 할 게 아닌가?
아직도 대한민국은 일본의 지배나 받아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나경원인가?
어떻게 저런 이가 국회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인가?
나경원을 지독하게 밀어주던 박근혜와 이명박이 더 싫어지는 하루 같다.

[포토]나경원-박근혜, '손잡고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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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일 화요일

일본은 서서히 대한민국 주적으로 발돋음?



일본은 서서히 대한민국의 주적을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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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북한과 가까워지는 것에 배가 아파 죽을 지경까지 간 일본 아베 내각은 결국 대한민국의 아킬레스건을 자극하고 나섰다.
세계 수출 1위 반도체 국가의 발목부터 잡겠다고 으름장을 내놓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 왔다.”는 말 외에 다른 말을 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반도체 생산의 현주소에 대해 驚愕(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반도체 원자재 중 아직도 일본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부분이 있다는 것에 더 치를 떠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삼성이 처음 반도체 생산이 시작될 때 부품 대부분을 일본으로부터 들여와 조립만 해서 수출할 때보다는 얼마나 좋아졌는지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그렇지만 세계 1위 반도체 수출국이 될 때까지 일본에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된 부분이 3가지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언론을 통해 들을 때 마치 문재인 정부도 생산업체인 삼성과 SK가 그 제품에 대해 신경조차 쓰지 않고 지냈다는 것처럼 보도하는 것에 의아하지 않을 수 없다.
삼성이 제대로 된 기업이 되지 못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인데 이런 모순을 겪게 한 것은 문재인 정부 2년 사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먼저 집고 넘어가야 한다.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힘을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넘어가야 할 게다.
물론 기술이 신통치 못하지만 삼성과 SK가 손 놓고 있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으로 이해한다.
결국 시간이 결정할 것이지만 일본 정부가 삼성과 SK의 약점을 잡을 수 있는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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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부터 전수받은 전자기술에 대해 아직도 기초가 제대로 다져지지 못하고 있다는 게 아주 큰 흠결이지만 무턱대고 돈이 될 만한 것에만 투자를 해왔던 과거를 돌이켜볼 때 아주 사소한 착안에는 주안점을 주지 않고 넘겨왔던 기업인들과 정부는 지탄을 받아 마땅할지 모른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더 미운 것은 확실하다.
아베 정부는 국민 지지율 타격이 올 때마다 일본은 한국 때리기로 지지율을 높여 일본국민들을 기만한 행위가 더 밉지 않는지.
물론 그런 식으로 대한민국을 때리는 것을 즐기는 일본 국민들이 있다는 것도 기막힌 일이지만 말이다.
고로 일본 국민 중에는 한국을 혐오하는 일본인[혐한]’들이 다수 있다는 것도 우리는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결국 일본인들은 혐한을 즐기며 한국인들과 멀어지는 국민들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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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 晋三]가 일본 총리를 하고 있는 한!
그런 층들이 점차로 늘어나면 일본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적국으로 변하게 될 것이고 후일 후대들에게 치가 떨리는 일이 벌어질지 누가 看過(간과)하려 할 것인가?
그렇게 갈 수 있게 자초하는 아베신조를 가볍게 볼 수 없다는 것은 그가 2012년 총리에 재취임하고부터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쇼와의 妖怪(요괴기시 노부스케(아베의 외조부)의 피가 통하는 일본인으로서 대한민국에 대한 아주 주요한 排他的(배타적인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틈만 생기면(지지율만 떨어지면아베 내각은 대한민국을 때리고 자국민들에 지지를 얻어내는 방법을 안 아베!
그가 일본 총리를 그만두는 날 한일 간 외교도 원활하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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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을 자처했던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얻어내지 못한 것을 문재인 정부가 싸우고 있는 데에는 아베 내각이 지나치게 비협조적이라는 것이다.
일본 극우세력을 끌어들이는 저들의 자세가 언제 수그러들지 모르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문재인 정부가 해야 할 일들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일본 내부에 살고 있는 동포들도 참고해야 할 것이고
당장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삼성과 SK의 부품 조달이 원활치 못하면 대한민국 수출량까지 위협을 받게 될지도 모르는 현실에 저들이 마음만 먹으면 거의 100가지 수출품을 걸고넘어질 수도 있다고 엄포를 부린다고 하니 치사한 인간들과 어떻게 대항해 가야 할 것인가?
고로 평소에 개발을 해서 자력으로 재품 생산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야 하지 않겠는가?
일본을 믿고 있었다는 삼성이나 정부 관료들의 안일한 자세에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확실하게 하여 자력으로 모든 것에 원만한 생산업체가 됐으면 한다.
단 1치의 소홀함이 없게 했으면 더럽고 치사하게 당하지는 않을 것 아닌가!
아베가 손수 WTO[세계무역기구]의 규정에 위배되는 일은 없다고 하며 큰 소리를 치고 있는 것도 볼썽사납다.
단지 이번 선거 승리를 위해 아베가 죽을 짓을 하려하고 있는 중이다.
잘 알다시피 삼성 반도체는 세계가 쓰고 있는 중이지만,
에칭가스는 일본이 한국에 수출한 게 전체의 86%나 되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한국 반도체가 추출 금지가 된다면 전 세계적으로 적잖은 타격들을 받게 된다.
일본에서 생산되는 플루오린 TV나 스마트폰 화면에 쓰는 폴리이미드 필름은 한국이 한 때 적잖게 팔아 줬지만 지금은 23%로 줄었다고 한다.
그 외 리지스트도 우리가 네 번째 상대국이기 때문에 일본 기업들도 피해를 감수해야 하지만 액수로 볼 때는 대략20배나 대한민국에 큰 타격을 받게 된다는 것인데,
일본이 무역거래 질서를 어기면서까지 자국의 정치에 이용한다는 결과를 세계가 이해하고 만다면 일본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 또한 적잖게 파급이 닿게 될 것이 빤한데 지지율 올리기 위해 아베가 눈이 뒤집힌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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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회의를 치루기는 했는데 한국을 따돌리기 위해 외국 정상들을 다 만나 회의를 하면서까지 문재인 대통령과는 단 8초만 악수하는 것으로 끝낸 비겁한 인물이 아베이다.
트럼프로부터 무역불균형에 대한 질타를 받음과 동시 G20회의 성공에 대한 세계 뉴스는 사라지고 한반도 판문점에서 남북미 정상들 회동과 3차 북미정상회담이 세계 Top뉴스가 되면서 일본 아베의 기획이 몽땅 망하고 만 것에 대한 보복조치를 취하는 아베!
진심이 없는 정치를 자초하며 일본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하는 날이 분명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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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한반도를 깔아뭉개는 정치꾼에 불과한 아베!
이번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참패하면 자신의 입지는 물론 총리직까지 내줘야 할 아베!
얼마나 발악을 할지 두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아베가 하는 짓은 참패로 가고 있는 중이다.
일본 하늘에 조물주가 없다고 볼지 모르나 가장 최장기 아베 내각을 계속 이어가게 할까?
아베까지 나서서 지금 죽을 짓을 하는 것은 참의원 선거 참패가 가까워졌다는 말 아닌가?
아무리 대한민국을 때려서 지지율을 높였다고 하지만 시간은 너무 촉박해진 상태로 봐진다.
아베!!!
일일이 문재인 정부가 대항한다는 것도 말이 되지 않으니 잠시 입을 다물고 아베내각이 사라지는 데까지 기다리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트럼프도 그런 의미에서 일본에게 무역불균형을 강하게 몰아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본차 불매운동으로 시작될 기미를 보이고 있으니 불원간 일본도 백기를 들게 될 것으로 내다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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