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7일 토요일

자한당 경제정책 민부론은 허구?



자유한국당 경제정책 民富論(민부론)의 虛構(허구)?

소득주도성장, 똑 부러지게 좀 하자

이명박근혜 9년 동안 재벌들 살찌워주고 남는 찌꺼기 가지고 서민들 먹게 살라고 한 落水(낙수)效果(효과경제 정책을 재등장시키려고 하면서,
단어는 거창하게 민부론(民富論)’이라는 단어를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9-1790 영국)의 國富論(국부론)’에서 살짝 빼다가 국민의 눈속임을 하려는 자유한국당(자한당)과 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의 奇想天外(기상천외)한 妙案(묘안)을 만들어 국민을 糊塗(호도)시키려고 한다?
낙수효과
이승만 독재정권부터 土着(토착)倭寇(왜구)魁首(괴수)인 박정희 군부 유신독재 시절로 이어지며 가짜보수의 巨頭(거두)들은 서민들이 잘 살게 되면 있는 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한 나머지,
허리를 졸라매는 국민이 돼야 허리를 잘 굽실거릴 수 있다는 논리로,
旣得權(기득권階層(계층)들이 거들먹거리며 權威主義(권위주의)에 입각해 세상을 멋대로 操縱(조종)할 수 있다는 사상의 경제정책 아니던가?

‘동결’ vs ‘1만790원’ 최저임금 전쟁시작…2020년 1만원 달성 가능할까

최저임금이 올라야 서민들이 마음 놓고 한 푼이라도 더 쓸 수 있어 시장이 잘 돌아갈 것인데 자한당 논리의 낙수효과만 바라게 된다면 재벌들은 더욱 살을 찌우게 되고 그들 금고에 金銀(금은)寶貨(보화)와 고액권 현찰이 다 차고 난 다음,
더는 쌓을 곳이 없어 떨어지게 만든 낙수효과!
국민에게 겨우 한두 방울 떨어지게 하는 경제정책을 만들겠다고 자그마치 82명의 富益富(부익부貧益貧(빈익빈理論(이론)자들이 머리를 싸매고 만들어 낸 자한당의 경제정책을 진정으로 자한당을 欽崇(흠숭)하고 사랑하는 서민들은 후회 없이 달가운 일인가?
조선시대 조상들이 대대로 양반들 뒤치다꺼리만 하다가 죽고 또 죽어가면서 이어져 내려오는 핏줄이 아니고서 자한당의 낙수효과 경제정책을 누가 좋아 할 것일까만!
자한당의 지지율이 30%대까지 올라가며 높은 것을 보면 그런 핏줄도 참으로 많았다는 것을 암시라도 하는 것인가?
오호통제라!
진정 이들은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것보다 재벌들이 배터지게 먹고 먹고 먹고 또 먹다 질려서 버린 것을 고맙다고 얻어먹으러 가는 것을 즐기는 인물들이란 말인가?
자한당을 지지하는 국민은 최상위층 5%가 그 지지율이 돼야 정상이라고 하는 내 생각이 정말 잘 못된 것인가?

 Y쥬얼리의 경제용어이야기 12. 트리클다운 효과 & 낙수효과

이명박근혜 시절 국민들이 얼마나 더 잘 살면서 넉넉했던가?
이명박은 왜?
박근혜는 왜 재판을 받고 囹圄(영어)의 놈으로 묶여있는 것인가?
이명박근혜는 권력을 이용해서 국고와 국권을 문란케 한 죄가 들어나는데도 아니라고 태극기 들고 외치는 빈 머리 단체들까지 기가 막힌 사람들뿐인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만큼 힘이 센가?
국민에 의해 국민의 힘으로 이명박근혜가 옴짝달싹도 할 수 없고,
그 부하들인 자한당까지 21대 총선에서 다 흩어질 판인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답안지가 있단 말인가?
더는 눈뜨고 볼 수 없는 자한당과 황교안의 대책이 한심스럽구나!

최저임금인상, 소득주도성장

소득주도성장이 지금 안 된다고 단정 지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벌써부터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이 잘 못 됐다고 하며 쓴 소리를 하고 물러서는 것은 백에 다섯이면 족할 것인데,
너무나 터무니없는 자한당의 지지율을 생각하면 속이 정말 뒤틀리고 만다.
왜 대한민국은 모두 다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지 말이다.
좀 더 깊이 있는 정치를 들여다보면 자한당 정책의 속셈은 빤하다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할 것인데 속 좁은 내가 더 문제 덩어리인가?

6월 18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20 경제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권호욱 선임기자

경향신문이
자유한국당이 꿈꾸는 '부자 되는 세상'’이라는 제목을 걸고 보도한 것이다.
자한당의 속내를 상세하게 적은 것 같아 첨가 한다.
자유한국당이 칼을 빼들었다문재인 정부의 악화된 경제지표를 조준해 맹공을 퍼부을 태세다정부의 약한 고리를 쥐고 흔들어 총선 표심을 공략하겠다는 계산이다.

한국당의 카드는 당내·외 경제전문가 82명이 모여 만든 경제정책 민부론(民富論)’이다영국의 고전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國富論)>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작은 정부와 큰 시장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다. 2030년 1인당 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민부론에는 법인세·상속세 인하를 필두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정책이 총망라됐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이를 두고 국민을 경제적 풍요로 이끌 경제의 대전환이라고 설명한다.

황교안 대표체제에서 벌이는 첫 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민부론에 대한 관심도 집중됐다그러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당 안팎에서는 결과물을 두고 실망스럽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최종본이 나오기도 전에 진보와 보수 양쪽에서 비판을 받는 모양새다진보진영은 민부론을 두고 이미 실패한 정책으로 벌이는 극우 선동이라고 비판하고보수진영에서는 알맹이 없는 재탕이라는 혹평이 나오고 있다. ‘민부론은 왜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을까.

이명박·박근혜 정부 경제 기조 물려받아

국민이 부자가 되는 경제.’

자유한국당이 민부론을 소개하며 덧붙인 부제다.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유행어 여러분부자 되세요를 빼닮았다당시 한 카드사의 광고 카피에 불과했던 부자 되세요는 전파를 타자마자 순식간에 한국 사회로 파고들었다왜 그랬을까. IMF사태 이후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고 은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떠올랐다시대적 상황과 맞물려 한국 사회는 부자 되세요’ 광풍이 불었고표면적으로나마 물질만능주의를 경계했던 사회적 분위기는 순식간에 허물어졌다.

“‘부자 되세요가 끊임없이 되뇌어졌던 것은 이후 우리 사회가 공존의 가치보다는 개별적 생존투쟁만이 남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일종의 징후였다.”(윤현식 노동·정치·사람 책임연구원 <IMF 20헌정질서의 변화와 전망보고서)

한국 사회를 휩쓴 부()를 향한 열망은 이명박 정부 탄생의 원동력이 됐다이후 박근혜 정부까지 보수정권 10년 동안 정부의 경제정책은 대기업과 부유층의 부를 먼저 늘린 뒤 저소득층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 낙수효과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신자유주의 바람을 타고 친기업·반노동 정책은 순항했다.

민부론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경제기조를 물려받았다다시 과거로 간다.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강제 단축과 같은 반시장·반기업 정책을 바로잡고 기업의 활력을 저해하고 신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첩첩의 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하겠다.”(8월 14일 황교안 대표 광복절 대국민 담화)

황 대표의 발언을 보면 민부론의 내용을 가늠할 수 있다친시장·반노동 정책 기조로의 회귀다. “핵심은 두 가지다현 정부가 추진 중인 정책 폐기와 과거 보수정권에서 하려다 제대로 하지 못한 정책의 재추진이다.” 민부론 초안을 만드는 데 참여한 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이하 경제전환위)’ 핵심 위원의 말이다과거 보수정권의 경제정책과 민부론이 다르지 않다는 의미다경제전환위의 공개토론회에서도 민부론의 성격을 짚어볼 수 있는 발언들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고비용·저생산성은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때문이다이 문제는 시장친화적 정책 외에는 답이 없다경제적 자유가 중요하다정치적 자유도 경제적 자유를 위해 존재한다.”(6월 18일 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 토론회최준선 공정한시장경제분과위원장)

민부론의 최종본은 9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언론 보도를 통해 핵심 정책들은 공개된 바 있다언론 보도와 경제전환위원들의 말을 종합해보면 민부론에는 법인세·상속세 인하를 통한 감세와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정부의 과도한 개입 금지 서울 도심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와 공시가격 현실화, 3기 신도시 철회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부당노동행위 형사처벌 삭제 및 대체근로 허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그간 재계와 보수진영에서 요구해온 정책들이다.

친시장·반노동 정책 기조로의 회귀

일각에서는 민부론의 세부 각론을 두고 이미 실패한 정책을 다시 꺼낸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보수정권을 거치면서 양극화와 가계·기업 간 소득불균형이 심화됐다며 달라진 현실경제를 모르고 과거 이념에 사로잡혀 구상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보수진영 내부에서도 쓴소리가 나온다민부론에 담긴 정책들이 지난 5월 발간한 <문 정부 경제실정 징비록>과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발표한 ‘i노믹스와 다를 게 없다는 지적이다경제전환위 소속 한국당 관계자는 민부론 정책들은 대전환이라기보다 대지적질에 불과하다며 내용은 과거와 다를 것 없고 그나마 취합한 정책들은 데이터나 근거 없는 학계의 일방적인 주장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대표적인 보수 유튜버인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는 유튜브 영상칼럼(8월 7)을 통해 아무런 내용이 없다며 “(민부론에대학기숙사 지원사업 같은 국회의원 민원사업이 포함돼 있던데 이런 정책이 무슨 경제대전환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렇다면 민부론의 효용성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전문가들은 민부론은 전면에 내세우는 구호일 뿐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민부론이 담고 있는 정책 내용이나 실현 가능성은 중요하지 않다며 민부론을 통해서 자유한국당의 경제노선이 현정권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민부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민부론 작성에 참여한 한국당 경제전환위 민간위원들도 민부론이 현실에서 추진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내다봤다경제전환위 자유로운노동시장분과 소속 한 위원은 민부론 내 노사관계 정책들은 당장 실행을 염두에 뒀다기보다는 문제제기 수준으로 봐야 한다며 법 개정 없이는 불가능한 사안이 대부분인데 현실에서 추진할 수 있겠나라면서 민부론의 실행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민부론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노선을 공격하는 상징적인 구호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는 현정부의 경제개혁 실패에 대한 반동이 극우 선동을 불러오고 있다며 정부의 경제실정을 비판하면서 과거에 더 실패한 정책을 가져오는 한국당의 행태는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반기웅 기자 ban@kyunghyang.com

뒤의 댓글들도 참고가 될 것 같아 바로 위에 URL을 첨부한다.

임이자 의원, 2020 경제대전환위 노동정책 토론회 개최


2019년 8월 16일 금요일

나경원과 황교안은 대권잡는 연습인가?



황교안과 나경원이 대권 잡는 자세 연습인가?

나라의 대권은 아무나 잡는 게 아닌데 抑止(억지)와 强制(강제)를 써서 대한민국 대권을 잡아온 한심한 역사가 너무너무 깊은 나라이기에,
심심하면 말도 안 되는 억지와 강짜를 부리는 자유한국당(자한당황교안 대표(이하 황교안)가 잡을 수도 없고 잡아서도 안 되는 대권을 잡게 된다면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하는 터무니없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

대한민국은 참으로 불쌍한 나라이다.
겉으로는 민주주의’ 헌법이 있는 나라이지만 속으로는 구소련의 이오시프 스탈린(Joseph Stalin, 1879~1953)을 닮은 김일성과 같은 독재와 권위주의에 얽혀서 독재를 일삼았던 구태의 나라(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나라국민들이 아직도 과거 허황된 정치영역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하루하루를 구태정치 쪽으로 몰고 가려는 엉터리 지도자들이 돼가고 있다는 게 참으로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좀 더 신시대에 맞는 신선한 정치색으로 변해야 하건만 야권 인사들만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다.
최첨단 무기가 생산되고 초고속 철도와 항공편이 살아나면서 날마다 새롭게 변신하며 4차 산업으로 돌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정치꾼들은 과거 정치인들이나 찾아다니며 색깔론으로 점철된 사상이나 내보이고 있다는 게 참으로 웃기지 않나?
이승만 시대에서나 쓰던 빨갱이 전법으로 국민을 회유하고 있는 쪽이 더 웃기고 있는 것이 스스로를 친일파로 만들어가며 상해임시정부를 찾아다니며 대권을 꿈꾸는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기가 막히게 웃기고 있지 않은가?
나경원과 경쟁이라도 하듯 황교안은 문재인 대통령 인격을 깔아 뭉기기 수법을 쓰는 것도 어처구니없어 보인다.

나경원,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고 돌아오자마자 뜬금없이 페이스북에… 파장

KBS
나경원광복절에 임시정부 가서 한 말이..’라는 제목에,
[기자]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중국을 방문 중입니다.

광복절인 어제 중국 충칭의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고서 방명록에 이름을 남겼는데그것을 자신의 SNS에 올렸습니다.

[앵커]

저게 오늘 하루종일 논란이 됐죠?

[기자]

글을 좀 읽어보겠습니다.

내용을 보면요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한 열정의 정신강한 대한민국행복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길을 만들어가겠다이런 내용인데.

그런데 이 부분대한민국이라는 글씨 모양을 두고 저건 대일민국이라고 쓴 거라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앵커]

나 원내대표가 당연히 그렇게 적지는 않았겠죠.

글씨체 때문인 것 같은데.

[기자]

그런데 네티즌들 반응을 보면요대일민국이란 글자''하고아래 자유한국당 글자 '하고 구별이 된다때문에 확연하게 그 위쪽에 ''이 아니라, ''이다 라고 지적을 하고 있고지난해 현충원 방문 때 썼던 방명록을 봐도 ''자 모양이 다르다.

그래서 대일민국이라고 쓴 거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앵커]

'자를 좀 이상하게 쓰는군요.

어쨌든글씨체를 둘러싼 해프닝으로 보이는데나 원내대표는 입장을 내놨습니까?

[기자]

상식적으로 제1야당 원내대표가 그랬겠느냐말도 안 된다원래 필체가 저랬을 뿐이다이렇게 해명을 하고지적을 강하게 성토했는데요.

어쨌든 글씨체는 이렇게 해프닝에 불과하지 않겠습니까?

더 큰 문제가 됐던 것은방명록 내용을 올리면서 함께 쓴 다른 글이었습니다.

[앵커]

사진보다 글이 문제라고요그건 무슨 얘깁니까?

[기자]

화면 한 번 보시죠.

"74년 전 오늘사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조차도 아직 정해지지 않은 시점이었다."

이런 글을 올렸는데요.

[앵커]

1945년 광복을 맞았을 때 대한민국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다그런 얘긴가요?

[기자]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아시다시피 1919년에 수립이 됐고올해가 100주년이잖아요?

당시 선포한 헌법에 해당하는 임시헌장을 보면 대한민국이란 국호가 명시돼 있습니다.

그래서 임시정부 청사에 가서 임시정부를 부정한 것 아니냐 하는비판도 나왔습니다.

[앵커]

나 원내대표가 그런 사실을 몰랐을 리가 없을 텐데그렇다면 그런 글을 쓴 취지가 뭐였을까요?

[기자]

나 원내대표 측에 직접 문의를 해봤는데요대한민국 국호는 1948제헌 의회에서 투표를 통해 공식 제정된 거다그러니 이전에는 국호가 정해졌다고 할 순 없다이렇게 답을 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대한민국 국호는 1948년 7월 1일 제헌의회 표결에서 헌법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이 조항이 통과돼서 확정된 것은 맞습니다.

[앵커]

아무리 그래도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임시정부에서부터 쓰기 시작을 했고헌법에도 임시정부를 계승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좀 논란이 되겠는데요?

[기자]

그렇습니다.

1948년 건국 주장과도 이어져서논란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대일민국’처럼 보인다… 나경원 임시정부청사 방명록 파장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걸 모르는 위인이 나경원?
가짜보수들끼리 아무리 역사를 왜곡하려고 해도 그렇게 만만치는 않으리라!
확실한 근거도 없는 역사를 일본에게 짜 맞추기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이유는 도대체 왜 나오는 것인가?
그렇게 일제강점기 기간을 늘려줘야 일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더 받을 수 있어 하는 것인가?
나경원은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이 될지도 의문인데 벌써부터 대권행보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지 오래라고들 한다.
정치 초년생 황교안과 짝을 맞출 수 없는 이유가 그 대표적인 문제의 이유가 아닐지?
황교안을 대표로 인정할 수 없는 나경원이 된 것?
그렇다고 둘이서 잡음을 낼 수는 없고 이번에도 광복절 행사 참여하는 대신 대권행보로 나가자고?
그녀는 대한민국 내에서 그만한 그릇이 못 되는데도 일본 아베 내각은 그만한 인물조차 없다는 것을 강조라도 하듯 나경원을 북돋아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처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자 일본으로 달려가 자위대 행사에 참석하고 일본 정가에 나경원 여기 왔소!’라고 신고까지 한 여인?
그녀는 이번 아베 무역보복이 시작된 이후 노골적으로 우리일본이라는 말로 자신은 일본이 인정한 한국 가짜보수 정치꾼(선거에는 승리하지만 정치엔 落第(낙제)) 중 돋보이는 인물임을 강조?
하지만 대한민국 여론조사기관들은 나경원의 대권행보에 대해 관심조차 없어 보인다.
황교안은 여러 차례 지지율을 조사했지만 나경원은 단 한 차례도 포함된 적이 없으니 얼마나 스스로는 안쓰러울까?
하지만 그녀가 가는 곳곳마다 하는 말마다 하는 행동마다 누리꾼들의 비웃음의 연속일 뿐 제대로 된 정객대우를 받지 못하는 외롭고 슬픈 여인?
아무리 안달을 해도 이젠 국민들 눈높이가 워낙 높게 올라가 있어 특히 과거로 回歸(회귀)하는 정치꾼들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졌으니 저들의 행보만 웃음거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짓!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황교안과 나경원 수법은 문 정부 뛰어넘지 못한다.

황교안도 비웃음의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뉴스1
황교안 "대통령, '겁먹은 개소리 들으면서 에 굴종적"’이라는 제목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으로부터) '겁먹은 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왜 이렇게 굴종적 모습을 보이는가"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일 관계 대전환어떻게 할 것인가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이 오늘 아침에도 미사일을 쏘고 협박하고 있지만 문 대통령정부여당 누구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고 있다왜 굴종적인 모습을 보이는가"라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전날 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평화경제'를 언급한 것에 대해 "내용 없는 언어 수사가 아닌가 한다"며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되려면 경제가 부강해지고 안보가 튼튼해져야 하는데 경제는 마이너스 넘어 추락 직전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주변국들과의 외교 관계에 대해서는 "한일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절연의 길로 가고 있고 중국·러시아·북한·일본 어느 나라 할 것 없이 사방에서 흔드는 데도 제대로 대응 못 하는 허약한 나라가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북한 미사일 발사, 13일 만에 또 도발…日 비난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지나친 언사를 쓰는 게 무슨 이유인지 국민들은 아는 것 같은데 황교안만 모른다?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시험은 한미연합군훈련에 대한 항의차원도 없지 않지만 북미 대화가 원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원인일 것으로 보는 눈이 크다.
그런 북한을 도와줄 수 있는 한계는 아니니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기 대권을 쥘 수 있는 강력한 카드는 북한 김정은이 앞뒤 볼 틈 없이 무조건 비핵화를 선언해줘야 하는데 북한이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 북한도 미국과 물밑에서 갖은 힘겨루기로 팽팽히 맞서면서 아주 작은 힘이라도 도와주었으면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도와줄 것이 아닌데 어찌 밀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의 그들 속셈은 북미 간 다리를 놔주려면 탱크도 다닐 수 있는 넓고 튼튼한 큰 다리를 놔달라고 억지를 부르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할 게 있겠나?
언젠가는 북미 간 대화를 하게 돼있고 비핵화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기다리는 중에 북한의 강짜(미사일 시험)까지 일일이 대꾸를 할 일이 있단 말인가?
그동안 남북 간 쌓아놓은 탑의 높이가 얼마인데!
황교안이 그걸 허물어버리라고 생떼를 쓰고 있는 것을 국민들이 모를 성 싶은가?
중국도 러시아도 남북 간의 다리를 끊겠다고만 하지 않으면 되는 현실을 堪耐(감내)하면서 통일로 가는 길을 마련하고자 하는 답안이 있는데 어떻게 일일이 김정은 정권의 보채기를 들어줘야 하며 가짜보수들의 보채기까지 받아줘야 할 것인가?

문재인 보유국 벌써 1년

깊은 思考(사고속에서 내일의 설계를 굳건히 지키려고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깊은 심정을 아는 국민들이기에 황교안이 백번을 떠들어도 그 밑의 댓글들을 보면 황교안 지지율만 더욱 깎여가고 있다는 것을 보게 한다.
북한 보채기가 아주 심해지면 조금은 달래가면서 저들이 숙이고 들어가는 것을 보지 않으면 안 되는 정치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너무 잘 안다.
고로 끈기 있는 인내심과 북미 간의 재발견이 있을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21대 총선 승리는 일본 아베 정권이 만들어준 수출규제와 함께 자한당과 야권을 土着(토착)倭寇(왜구)든 친일파로 몰고 갈 수 있는 길을 일본이 열어줬으니 뭐가 문제될 것이 있는가?
고로 잘 돼가는 정부는 危機(위기)까지 絶好(절호)의 機會(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왜 그런 상황이 될까?
항상 한 마음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꾸준한 마음으로 세상을 無爲(무위)의 기회로 삼으면 자연스럽게 찾아오지만,
자한당처럼 또는 바른미래당이나 민평당 같이 안 될 일을 가지고 강제를 부리며 억지로 일으켜 권력을 휘어잡으려고만 하면 뒤로 너머저도 코가 깨지는 법 아니겠나?
때문에 마음을 곱게 쓰면 하늘도 무심치 않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문 대통령, '우중산책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