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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2일 일요일

백선엽 보면 박정희 그늘이 너무 커!


 
가슴은 언제나 눈물방울 어리고
 
더러워 가까이 가기에 힘든 역사를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원히 四分五裂(사분오열) 갈려버려 되돌릴 수 있으랴!
피비린내 징그러운 한국전쟁 찬미하는 자는 누구였던가?
남북이 갈려진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한다는 구역질나는 칭송을 들어야 하는 국민들!
왜 그런 삶을 산 게 좋았다는 것인가?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삶을 살아오고 있었던 것인데!
더러운 뇌를 가진 그들 선조들이 남긴 치욕적 재산 앞에서 형제 간 칼부림하며 지켜오던 넋 빠진 더러운 친일의 재산을 휘어잡으며 찬송하는 자유민주주의?
恥事(치사)도 수치도 桎梏(질곡)獨裁(독재)堪耐(감내)해야 한다는 더러운 인간들의 뇌 속엔 무엇이 들어가 있었을까?
나라 팔아먹은 놈들 밑에 들어가 寄生(기생)하던 더러운 인간들의 하루살이조차 그렇게 좋았던 세월이던가?
인간들아 제발 과거를 다 싸잡아 반성하는 인간이 돼야지!
어찌 창피한 것도 모르며 목에 하얗고 희 뽀얀 양심의 쌀밥을 떠넘길 수 있으랴!
 
 
총살 열흘 앞둔 박정희 "살려달라" 한마디… 백선엽 "그렇게 해봅시다"


백선엽이 어떻게 전쟁영웅?
 
백선엽 예비역장성(이하 백선엽)100세를 코앞에 두고 사망했다는 뉴스와 함께 전쟁영웅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아우성치는 미래통합당(미통당)의 목청을 듣고 있다.
6.25한국전쟁 영웅이 도대체 대한민국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그 내역을 알면 영웅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 김일성이나 그를 칭송하는 인간들이 떠들 수 있는 말을 하면서 대한민국 세비를 꼬박꼬박 털어먹는 국회의원을 대한민국 국민은 떠받들고 살고 있다는 말인가?
백선엽이 없었다면 지금 남한도 북한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고 飢餓(기아)에 허덕이며 살 것이라고요?
아니지 않는가!
6.25 한국전쟁은 미국 제국주의자들의 각본에 각인돼 있었던 것인데 무슨 헛소리?
더럽게도 남북으로 갈려 더러운 인간들이 남북 다 정신을 산산 조각내며 목청만 토하고 살아가고 있잖은가!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이승만 정권은 보따리 싸들고 서울 내버리고 떠났는데 주권이 어디로 갈 수 있게 했던가?
그래서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치욕도 모르고 떠난 정치꾼들이 뒤늦게 나타나 선량한 국민을 어떻게 처단했던가?
그래서 또 더러운 역사라는 것이다.
어차피 남북은 갈려져야만 했던 것을 막지 않았던 인간들 때문에 더욱 역사는 더럽게 똥칠이 되고 있던 것인데 누가 전쟁 영웅이라는 것인가?
그 더러운 역사를 청산할 수 없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히 산산조각이 날 수밖에 없는 성질의 국민인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친일파를 또 충렬이 현고하게 높다는 대전현충원에 묻게 허락하는 것만도 만족해야 하는 것 아닌가?
백선엽도 만인들도 그가 간도특설대(間島特設隊 간토 토쿠세스부타이)에 배치됐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간도특설대는 1939년에서 1943년까지는 만주국 내에서 항일운동을 하는 독립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
1944년과 1945년에는 열하성과 하북성에서 팔로군과 전투를 수행하였다.“라고 적고 있다.
중국 팔로군 내부에는 조선인들이 적잖게 소속됐었다는 것은 역사가 인정하고 있다.
고로 백선엽은 아니라고 하지만 그때부터 동족을 죽이기 위해 살고 있었다는 것으로 긍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게 더러운 역사인 것이다.
민족 사살을 밥 먹듯 하던 그런 이가 무슨 전쟁영웅?
 
 백선엽, 5·16 때 박정희 '사상' 의심했다?

백선엽을 보면 박정희 독재 권력의 그늘이 보여
 
백선엽은 色狂(색광) 박정희 유신독재자를 남로당 시절 살려준 죄인이기에 그 죄가 더 크지 않나?
물론 박정희가 5.16군사정변을 일으켜 정권을 잡고 그를 이빨 빠진 호랑이로 만들고 난 다음,
후일 교통부장관을 시켜가며 강남 번화가에 수천억 원 가치의 땅과 건물을 소유하게 해준 것으로 그 목숨 값은 갚았을 것으로 인정하는 더러운 역사가 있어 더 치욕적인 것 아닌가?
더러운 역사를 안고 살았던 그들 가족은 그 땅의 소유권을 가지고 치열한 법적 쟁투까지 하면서 국민을 분열시킨 죄가 진정 없었다는 것인가?
백선엽의 더러운 재산을 보면 박정희 독재정권이 얼마나 더럽게 그 휘하들을 부렸는지 알 수 있는 視其所使(시기소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명장면 아니던가?
그 때문에 더러운 역사는 이어지며 국민은 시도 때도 없이 분산됐던 것 아니었나?
자신만의 독재를 위해서는 권한을 멋대로 내줬던 박정희의 국민 輕視(경시) 現象(현상)을 쉽게 읽을 수 있는데 누가 아니라고 할 것인가?
어떻게 이런 더러운 역사를 지닌 미통당의 정권욕을 인정해줄 수 있을지?
백선엽에게 대전현충원은 정말 感之德之(감지덕지) 아닌가?
 
시민 항의받는 이해찬 대표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2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다 일부 시민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7.12 jjaeck9@yna.co.kr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나 한 마음으로 똘똘 뭉칠 수 있을까?
더러운 역사를 청산하지 않는 한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들 알면서 더러운 역사를 버릴 생각도 할 수 없는 게 대한민국?
때문에 세상을 좀 볼 줄 안다는 사람들은 한 결 같이 하는 말이 남북통일 만이 그 해답이라는 말을 한다.
맞지 않는가!
분열된 강토를 바로잡는 것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는 말이다.
그렇게 되는 그 순간부터 일본은 더 이상 한반도 국민을 이용하여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로 만들 생각을 할 수 없게 될 것이고(일본인들의 끈질긴 한민족 괴롭히기 근성이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은 한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서만 될 수 있을 것이고) 세상을 주름잡는 국민으로 변신하게 될 것을 꿈꾸는 사람들이 적잖은데 乙巳(을사)五賊(오적)이나 박정희 백선엽 정일권 같은 친일파들이 서서히 사라지는 그날 한반도는 새롭게 변모해 있을 것으로 본다.
때문에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적잖이 멀게 보이기만 할 때가 없지 않은 것 아닌가 말이다.

남북 통일축구 여자부 경기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참 이상한 나라에 참 이상한 지성감천?



至誠感天(지성감천)을 왜 모를까?

"미래통합당, 약칭 미통당이 ‘국민들과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미통당'으로 읽힐 수밖에 없는 이유"

가장 양심적으로가장 인간의 근본 바닥에 서서가장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오직 사람만을 위해 일을 하겠다는데,
가장 惡辣(악랄)하게가장 강력한 嫉妬(질투)를 최대한 동원하여가장 최악의 발악적인 행동으로 사람만을 위해 일하려고 하는 사람을 막아내는 饕餮(도철같은 인간들이 대한민국 국회에서 독사의 똬리를 틀고 있었는데 아니라고 할 사람은 누구이던가?
그 도철들 거의가 대한민국 국회와 문재인 정부를 망치기 위해 21대 총선까지 나와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기 시작했다.
선거에 있어 거의 모든 나라가 집권 여당 심판론을 제기하며 강력히 투쟁하는 일은 수도 없이 보았는데,
세계적으로 야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선거는 오직 대한민국 21대 선거가 처음이고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이 적잖다고 한다.
그건 박근혜 탄핵이 있은 이후 처음 있는 선거이니 당연하다고 할지라도,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박근혜를 이끌었던 정당(새누리당)이 사과 한 마디 없이 지금껏 끌고 가는 것도 모자라 20대 국회에서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된 정부를 저지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온통 동원했던 야당(자유한국당)이기 때문에 그들을 꼭 심판을 해야 문재인 정부 잔여기간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국가와 국민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유한국당(새누리당 후신이자 미래통합당 전신전체 의원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잘 이끌 수 있게 할 입법을 방해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은 三尺童子(삼척동자)들까지 다 알고도 남았을 것이니 하는 말이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의 국회는 여의도에 있었던 날은 별로 없었고 광화문 광장이 아니면 극우세력들과 어울려 문재인 정부 잘 되는 꼴을 볼 수 없다며 질투만을 뿜어내는 극우주의자들과 같이 어울려 서로 간 사악한 가슴과 가슴 속 나누기를 밥 먹듯 하고 산 세월이 얼마나 깊었던가?
그리고 그들은 21대 총선이 가까이 다가오자 표가 분산될 것에 두려운 나머지 어쩔 수 없다면서 통합하여 미래통합당(미통당)을 낳고 있었다.
더해서 소수정당을 위한 비례대표 의원 자리까지 넘보면서 꿩 먹고 알도 먹겠다는 식으로 미래한국당(미한당=비례대표만을 위한 미통당의 위성정당)을 만들어 가면서 문재인 정부 탄압하기에 지극 정성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어찌 그대로 둘 수만 없는 것 아닌가?

종로청년숲 찾은 황교안

미통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심으로 하는 일이라면 국민들도 왜 모를 것인가?
가장 양심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미한당을 만들었다면 가장 먼저 혜택을 받을 국민들이 왜 그것을 모르며 이해하려고 하지 않을 것인가?
국민에게 가장 먼저 혜택이 갈 수 있는 일을 국민들이 이해조차 할 수 없다면 그런 국민들은 바보이거나 모자라는 국민이 틀림없지 않는가?
그러나 국민들은 그동안 자한당이 국회에서 한 일들과 그들의 前歷(전력)을 분석한 결과 미통당의 꼼수를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를 또 막기 위해 국민의 눈과 귀를 이용해 甘言利說(감언이설)을 써서 欺瞞(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빨리 파악하고 있지 않던가?
물론 미통당이 좋아 까무러치고 미쳐 죽는 극우세력들은 그런 것까지 감지하려고 할 일도 없을 테지만!
좌우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직접민주주의 정치에 최선을 다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은 오늘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고 있는데 양심이 없는 인간들은 문재인 정부를 연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망하기만 바라고 있는 국민이 있는 참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 아닌지?
그러나 하늘은 문재인 정부가 잘 하고 있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대처에서 국제적으로 ‘South Korea'라는 국명은 더 알려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도력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것 아닌가?
진정한 마음만으로 최선을 다하는 성의를 지니면 누구에게나 이런 기회는 오는 것인데 미통당 의원들은 그런 걸 모르고 사는 참으로 비굴하고 한편으론 애잔하게 느껴지는 인물들임에 틀리지 않는 것이다.

 코로나에도 발현된 국민성…'참 이상한 나라' 영상 화제

미통당 의원들 대다수는 특정한 일을 만나면 먼저 국민을 어떻게 眩惑(현혹)시킬 것인가를 생각하던지 또는 어떻게든 欺瞞(기만)할 것부터 착안하여 파악하고 난 다음 숨죽이며 음흉하게 진행시키는 방법부터 정해놓고 한다는 게 그들이 지금껏 해온 관행?
국민으로부터 박수를 받을 것부터 찾기 위해 국민에게 선처한 일은 사진부터 찍자는 것도 미통당의 진행 방법이라는 것이다.
대구시의회에서 3월 25일 코로나19 추경지원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국민들의 고통이 곧 내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슨 일을 하든 생색내기부터 하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모든 시민들이 겪어내는 고통이 곧 내 가족이 겪는 고통으로 보는 사람이라면 코로나19지원을 선거가 끝난 다음에 지급하겠다고 할 수 있을까?
벌써 국가에서 지원을 받은 대구시의 권연진 시장은 왜 시민의 고통을 강 건너 불구경처럼 보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의 생각과 다른 게 이런 것 아닌가?
선거철이 돼 공무원들 행정이 이중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지급해야 할 돈들을 미루고 있는 미통당의 처리 방식처럼 된다는 것에 대구시민들의 입장은 어떠할지?
이런 지도자가 있는가 하면 국민의 입장에 들어가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東奔西走(동분서주열심히 뛰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있으니 대한민국은 참 이상한 나라라고 하는 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참 이상한 나라"…韓코로나 극복기 영상에 지구촌 '왈칵'

노컷뉴스는
‘"참 이상한 나라"코로나 극복기 영상에 지구촌 '왈칵'’이라는 제하에,
마스크를 못 사는 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손수 바느질해 만든 마스크 20여 개를 기부한 83세 할머니자발적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하는 국민들코로나19가 번진 현장의 부족한 의료 인력을 메우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의사·간호사 등이 그 면면이다.”라는 글을 넣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제작한 4분 10초짜리 영상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었다.
가장 깨끗하고 말끔하여 선천적으로 순수한 간난아이들의 마음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勇氣(용기)의 ()을 우리는 코로나19로부터 배워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은 원래부터 큰 재난을 당하게 되면 영웅이 나오고 있었다.
國家(국가)昏亂(혼란()忠信(충신)”이라고 한 老子(노자)의 말씀을 지켜내려고 하는 것처럼!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 이 지역을 휘감은 기름을 닦아냈던 끝없는 자원봉사 행렬!
그 나라 국민은 위태로울 때마다 새로운 단어를 만들었던 나라 아닌가?
머리가 아둔해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幸州山城(행주산성)의 행주대첩’, ‘義妓(의기논개라는 단어도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의 침략에 의해 만들어 놓았으며 한반도 한민족 여성들의 노고와 義氣(의기)가 포함된 단어들이다.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갖은 노력을 한 독립투사들 중 수없는 義士(의사)와 烈士(열사)들이 있는 나라가 된 것도 나라가 혼란하게 되면 毅然(의연)히 일어서는 국민이라는 게 들어나는 나라!
東學(동학)’의 농민전쟁도 疲弊(피폐)된 조선후기의 사회뿐만 아니라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日帝(일제)와 토왜[土着(토착)倭寇(왜구)]들이 없었다면 나올 단어는 아니었던 것!
막아주는 국민이 있는 가하면 外勢(외세)의 침략을 지극정성으로 도와주는 나라 국민들이 같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참 이상한 나라 그 나라에 순수한 가슴을 안고 있는 지도자가 있는데도 왜 외세만 끌어들이려고 하는 이들은 언제나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것처럼 문재인 정부를 씹고 또 씹으며 배부른 짓을 하고 있는지?
누가 제목을 지었는지 참 이상한 나라[Korea, Wonderland?]는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아무리 독재를 해도 그 국민은 국민의 갈 길을 가고 있었으며,
아무리 순수한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어도 못마땅해 배가 아파하는 국민들이 도처에서 눈을 부라리고 있는 정말 참 이상한 나라가 아닌가?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자기만 잘난 사람처럼 날뛰는 세상이 그대로 이어가는 한 기득권들은 더욱 換腸(환장)하고 덤벼들 것이고 서민들은 빈곤과 고통의 연속이 될 것인데도 철없는 짓들만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참 이상한 나라!
못난이들 보다 선량하고 순수하여 간난아이처럼 말끔한 사람들이 많아 세상은 그들을 새롭게 보기 시작하고 있는데 아직도 문재인 잡기에 혈안이 된 인간들은 무슨 인간들이던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마음을 비우고 하늘을 우러르며 땅을 돌아보며 국민을 다스리려고 하는 충실한 지도자가 있는데 도대체 왜 한눈을 파는 국민들은 뭘 위해 사는 국민들인가?
하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와선 제대로 헤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을 국민 모두 알아차려야 하지 않나?
'Korea, Wonderland?'라는 영어 제목은 참 이상한 나라라는 동영상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더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여 힘을 돋워주고 있는 것으로 본다.
힘내시라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서울=뉴시스]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관저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통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0.03.24. photo@newsis.com

지성감천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하늘도 돌보는 것!

세계적으로 문재인 정부는 또 위상을 떨치고 만다.
뉴스1
‘'코리아 커브감탄한 NYT "미국 코로나 극복하려면 韓 배워라"’라는 제목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19 대처가 충실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확진자도 사망자도 크게 변하지 않고 완만한 곡선으로 이어간다는 말이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외 수장들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뉴스도 있다.
뉴시스는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G20, 코로나 국제 공조 절실"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왕세자 겸 부총리 및 국방장관과의 한·사우디 정상통화에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다룰 공식 의제와 관련한 사전 논의를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의료계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 모든 국가들이 #COVID19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더해서 대한민국 방역이 그 어떤 나라보다 앞서 간다는 의지의 표명이 아니고 무엇인가?
일본 아베신조가 자국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돈을 써가며 학의 목처럼 내세우려고 해도 안 되는 일을 대한민국은 지금 왜 세계의 이목을 받으며 乘勝長驅(승승장구)의 자세로 나가고 있는지 우리는 잘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문재인 정부 씹지 못해 안달이 난 饕餮(도철같은 인물들이여!
연합뉴스는
트럼프 "韓 의료장비 지원요청..문대통령 "여유분 최대 지원"’이라는 제목을 걸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유분의 의료장비를 지원할 것인데 미국 FDA승인을 아직 받지 않은 코로나19진단키트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FDA승인 절차를 받을 수 있게 해서 쓴다는 것이다.
미국이 다급해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한국 의료장비가 미국FDA의 격식에 미급할 것도 아니라는 것을 자부하고 하는 말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이제는 미국산 의료장비 못지않게 한국 제품들이 월등해지고 있기 때문 아닌지?
다급해지고 있는 세상에서 규제에 묶이게 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아닌가?
코로나진단키트도 미국이나 유럽식으로 하다간 하루 1000여 건에 불과할 것을 문재인 정부는 즉시 처리한 나머지 하류에 최대 2만 건 가까이까지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고 하루 10만 개를 생산할 수 있는 체제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진단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 아닌가?
지도자 한 명의 끊임없는 노고는 모든 공무원들에게까지 전달돼가고 있는데 아직도 문재인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는 국민은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일까?
그들은 눈과 코 입은 제대로 달고 있는 국민일까?
더해서 문재인 정부만 계속 질타하는 언론들은 제대로 된 언론일까?
인간 문재인은 그들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제풀에 꺾일 것을 너무 잘 아는 인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문 대통령, 스페인 총리와 통화..."G20 화상 회의...코로나19 임상 경험 공유"

연합뉴스는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도 문재인 대통령의 통화 사실을 알리면서 다음과 같은 제목을 실었다.
문대통령 "G20 화상회의서 코로나19 대응 일치된 메시지 나와야"’
신문은
문 대통령은 통화에서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적 도전이자 한 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닌 만큼 국제사회의 협력과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된다"고 지적했다.”라며 적고 있다.
대한민국만의 일이 아닌 세계적으로 온 정성을 다해 투쟁해야 한다는 말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만을 위해 할 것이 아닌 지구촌 전체를 위해 처리하는 것이 결국 대한민국도 같은 혜택을 얻게 되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미통당이나 극우세력들만이 생각하는 욕심쟁이 방식(자국 국민만 돌봐야 한다는 방식)이 아닌 전 세계적인 나눔이 결국 내게 이로움이 온다는 말 아닌가 말이다.
그러나 미통당이나 극우세력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것이 해외로 나가고 있다며 가짜뉴스 생산할 계산이나 하며 국민 현혹부터 하자고 있지나 않을지?
가장 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가장 나쁜 소리로 위증하는 짓을 한다면 결국 그 죄과를 받게 되는 것은 그들일 것인데 아직도 탄탄히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면 세상은 참 이상하지 않는가?

[속보] 태안 여행 온 펜싱선수 코로나19 확진…선수 중 3명째

2020년 1월 31일 금요일

욕심의 1/10만 버리면 세상은 바르게 보여?



예수를 믿는 이들은 그를 메시아로 인정한다?

“발레로 그리스도 만나세요”… 창작극 ‘메시아 예수’ 이화여대서 공연

Messiah(메시아)라는 말의 뜻은 인간세상을 구원하는 구세주를 말한다고 했다.
교회용어사전은 구세주[救世主, the Savior, Saviour]’를 세상(인류)을 죄악과 죽음에서 구원하시는 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일컫는 말구주(救主). 메시야(Messiah). 찬송가 스물아홉 장에 걸쳐 등장할 만큼 성도가 부르는 찬양의 주요 주제라 적고 있다.
하지만 예수의 일생에서 볼 때 유대인과 바리새이파의 拒否(거부)와 逼迫(핍박)에 이어 결국 십자가의 죄인이 되어 희생되고 말았기 때문에 그의 제자들은 그때부터 예수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며 기뿐 소식이라고 하는 福音(복음)’을 전달하며 그 내용을 글로 적고 실행해가면서 예수 업적의 역사가 되어 지구촌에서는 예수를 가장 크고 대단한 聖人(성인)으로 섬기는 예수 찬양 인류들이 대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예수의 진가는 날이 가면서 아주 서서히 좁혀지기도 하고 낮아져가고 있다하지만 맹렬히 그를 인정하는 신도들은 철근콘크리트로 만든 조각보다 더 단단한 신앙심으로 똘똘 뭉쳐있다고 해도 過言(과언)이라 할까?
사람이 한 번 신뢰하면 그 신뢰가 깨지기까지는 대단한 과정이 따르게 돼있는 법!
예수는 살아있는 신[God]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록을 적은 Holy Bible[성서]도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아직은 인간의 출생이 사망보다 커 인류의 수는 더 늘어가지만 예수를 믿는 신도들은 점차 줄어들고 있어 유럽은 물론 예수의 眞面目(진면목)을 보이는 발판이라고 할 수 있는 아메리카에까지 그 신도의 수는 줄어들어가면서 비어가는 교회들이 적잖다는 소리도 듣는다.
그런 문제를 따지려고 이런 글을 쓰는 것은 아니다.
단지 신앙인들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는 게 예수의 업적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는가 하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묻고자 하는 때문일 뿐이다.
줄어든다는 것은 신뢰의 척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의문도 없지 않다.
그런 건 二律背反(이율배반;antinomy)적인 사고 속에서 작동하는 게 있을 것이니 그런 것을 따지는 이들에게 묻는 게 차라리 나을지 모른다.
어찌됐건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만의 이득 앞에 눈이 멀어 있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예수의 입김 같은 것은 없어도 현대를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을 느낀 인류들이 예수로부터 해방이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들 수 있을 것 아닌가싶어지기도 한다.
그처럼 20세기까지는 그런대로 열렬한 예수 신봉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로부터 탈출하게 되는 것은 식어버린 신앙에서 오는 현상이 아닌가 생각도 해본다.
때문에 메시아라는 단어도 서서히 退色(퇴색)돼가고 있는지 모른다.
그건 살아있는 메시아를 만나기를 원하는 이기주의적 사고를 갖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 수 없다.

 #5_ 크리슈나무르티와 함께한 1001번의 점심 식사

분명 살아있는 메시아는 있는데 우리는 그를 찾지 못해 하며 안타까워하는 개인과 단체들도 적잖다는 것을 이해한다.
인도에서도 지두 크리슈나무르티(Jiddu Krishnamurti) 같은 이를 메시아로 키워낸 신지협회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한 경험을 맛보고 있었으니 살아있는 구세주를 찾기는 쉽지 않다고 할지 모른다.
어찌됐건 인간들은 지금도 예수와 같은 성인이 나오지 않을까하며 어린 나이의 아이들 중에서 그러한 낌새(예수의 영험 같은 낌새)를 찾기 위해 無窮(무궁)히 애를 쓰고 있는 이들을 볼 때 인간은 구세주를 지금 시대에서도 渴望(갈망)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인간적 聖人(성인)은 인간들이 만들어 낸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도 됐을 것이라고 한편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런 이는 그들이 찾는 바로 그 옆의 아주 가까운 곳에 있던지 엉뚱한 곳에 있을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해보기 때문이다.
특히 신앙에 아주 열심 하는 이들이 신성하고 고요하며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곳에만 구세주가 있다고 생각하며 구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많은 종교인들이 부르짖은 소리는 넓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그 자신의 가슴에 묻고 있는 성인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더 막연하게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때문에 바로 내 주위 아주 가까운 곳을 항상 주의 깊게 살피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을 틀리다고만 할지?

 조국 기자회견, 실시간 통합 시청률 13.88%

조국이 정말 그처럼 나뿐 사람이었단 말인가?

2019년 8월 어느 날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하 조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에 임명했고 그 날을 전후하여 각 언론들은 조국에 대한 惡評(악평)들로만 잔뜩 올려놓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거의 전 언론들은 조국과 그 가족은 대한민국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처럼 만들고 있었다.
마치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가 법무부장관에 앉는 것처럼!
언론은 성공을 거둔 셈일까?
뒤늦게 알게 되지만 그런 보도를 쓰게 만든 것은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과 그의 오른팔 왼팔들의 반란에 의해 언론들은 앵무새로 변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자들도 기자본연의 의무와 책임 그리고 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처럼 변했고 시간이 째깍거릴 때마다 조국에 대한 偏執(편집)은 악마가 득시글거리는 대한민국 거리거리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9월 4일 조국은 기자회견을 열어 즉문즉답 형식을 취해 기자들과 팽팽한 의견을 교차시키고 있었으나 검찰 받아쓰기에만 익숙했던 기자들은 날카로운 질문 하나 던지지 못하고 총평은 조국 승리로 끝났고,
조중동은 그 자체를 무시하고 만다.
꿀리는 사람이 성내는 격으로!
조중동은 물론 거의 모든(박근혜 탄핵에 일조했던 Jtbc까지언론들의 기사가 확실치도 않고 전반적으로 거짓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난 다음,
문재인 열렬지지자들(41%)
YouTube를 통한 개인 방송들의 신뢰를 말하며 그쪽으로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다.
물론 유시민의 알릴레오(111만 명 시청 중)와 김어준의 뉴스공장(72.6만 명 시청 중)을 지켜보는 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계속 늘어나고 있었다.
만일 이런 방송이 없었다면 10여 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처럼 검찰에 휘말리고 말았을 것인데 이번에는 검찰이 생각을 잘 못한 것으로 판명이 나기 시작했다.
그만큼 21세기 미디어(Media) 방법은 다르게 변했다는 것에 감사한다.

 (종합) 조국 기자회견 의혹에 대한 반박 이어져.."밤샘 해명 하겠다"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조국 기자회견에서 乘勝長驅(승승장구)가 나오게 되자 9월 6일로 청문회를 잡겠다고 했다.
청문회도 할 필요가 없다던 자한당이 국민의 눈을 의식한 때문에 열게 된 것?
결국 그 청문회도 조국부인 정경심 교수를 이용하기 위한 계책이었다는 의혹을 낫게 하고 만다.
청문회 도중 자한당 의원을 비롯하여 여상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까지 해서는 말아야 할 말로 조국사퇴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한다는 걸 느끼게 했다.
조국부인을 검찰이 기소를 하는데도 장관직에 오를 것이냐고 엄포를 놓기 시작하여끝나가는 시간(9.7. 자정)까지 이어가며 언급하고 있었다.
결국 윤석열 검찰은 청문회 끝나가는 시간이 가까워지자 부랴부랴 기소를 하고 만다.
정경심 교수는 피의자가 됐고,
알량한 동양대 표창창 위조라는 혐의로 말이다.
수사 한 번 하지 않고 기소한 검찰은 그 이후부터 또 莫無可奈(막무가내)식 압수수색을 자행하기 시작한다.
조국 교수 가정이 마치 국가 顚覆(전복)을 시도한 逆賊(역적謀議(모의)라도 꾸민 가정처럼!
조국부인의 遺産(유산)이 좀 많았다는 게 문제가 된 것일까만 윤석열 검찰과 자한당은 조국을 먼저 건드리지 않고 그 가족을 하나 둘 건드리며 조국은 인생을 나쁘게 살아온 것으로 꾸며가며 망신살이 뻗치게 만들어 시궁창으로 몰고 가던 검찰!
생각이 깊은 국민들로부터 검찰을 향해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말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오게 만들고 있었다.
그래도 윤석열은 오직 My way만 외치며 청와대와 국민을 향해 실실거리기 시작했다.
조국이 그처럼 非行(비행)의 선봉에 선 것처럼 나뿐 사람이었다는 말인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조국은 아주 나쁜 위선자[hypocrite]라며 법무부장관 직도 안 된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
유대인들과 바리새이파인들이 예수를 향해 叱咤(질타)하듯이!
원래 똑똑하고 곧바른 사람들은 어디를 가나 돌팔매질을 당하기 일 수였던 인간사회의 한 단면이던가?
그러나 예수의 12제자들과 그를 따르던 군중이 있던 것처럼 조국은 절대 위선자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하는 시민들로 갈려지기 시작한다.
2000여 년 전 예루살렘의 군중들이 갈려버리기 시작한 것 같이!
참 사람을 몰라보는 군중들의 아우성은 언제든 어디서든 나오게 돼있는데 그 중에서 참 사람을 알아보는 군중들은 사이사이 끼게 마련 아닌가?
수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한다.’라고 말만 하지 진정 스스로조차 올바른 판단도 할 수 없는 사람들 아니었던가?

 모레 조국 첫 재판…뒤이어 정경심·5촌 조카 재판

정경심 교수 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동안 검찰 기소가 얼마나 무리한 짓인지 알 것만 같은데 12명의 검사(표창장이 진짜인지사모펀드에 대한 금전 대여인지 판단하는 것에 매달린 검사)들은 조국을 죽여야 한다는 不斷(부단)한 決意(결의)에 찬 나머지 그들 본연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공무원의 임무조차 망각한 채 대단하지도 않은 일을 키워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켜 조국 망신주기 식에 총력을 다 하고 있으니 국민 혈세가 아깝다는 생각이 더 크지 않는가?
조국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의미가 아니고 무엇일까?
대한민국 검찰총장까지 합세하여 조국을 囹圄(영어)로 묶어버릴 것을 각오한 것만 틀리지 않는 것 같은데 그를 구속하는 게 옳다는 군중도 적지 않다고 하니 도대체 조국이 무엇을 그렇게 잘 못했다는 말인가?
이완용만큼 일왕이 하사한 땅을 전국 처처에 숨겨둔 친일파 같은 사람?
김일성만큼의 공산주의자였던 것인가?
민주주의를 찾아야 한다면서 수많은 국민을 죽이고 또는 죽게 만든 이승만 같은 독재 살인마였나?
박정희 같이 일왕에게 血書(혈서)로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하고 일본에 기득권도 마다하며 넘겨주든지,
국가를 전복시키기 위해 모의하다 사형언도까지 받았던 것 이상의 중죄를 조국도 지고 있었던가?
조국을 죽이기 위해 그의 처까지 죄인으로 몰고 있는 검찰은 조국가정의 모든 사항을 세상에 알알이 공개하고 말았다.
하지만 조국이 진짜 죄인이라고 할 만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도대체 검사들은 어떻게 된 인물들인지?
똑똑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예수가 인간의 원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서 그 위에 못 박혀 세상을 등지는 것과 비교해야만 할 것 같은 심정이다.
구세주는 예수 같은 이를 말하듯이 우리는 조국이 던진 말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불쏘시개가 되겠다는 그 말처럼!
그는 커다란 불이 훨훨 타게 하기 위해 붙여주는 불쏘시개가 되고도 남았다.
예수가 인간의 원죄를 사함을 받기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서 그 위에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이!

 '조국 수호'와 '反 조국'으로 나뉜 대한민국

정의를 찾아 나선 국민들의 마음은 한 결 같았다는 것을 2019년 초겨울에 보고 있었다.
10만 명 예상하던 서초동 촛불 군중의 모임으로 될 것이라고 계획했던 지난해 초겨울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밀고 나와 1백만 명을 훨씬 넘을만한 군중이 동시다발로 뛰어나왔던 것을 생각하면 국민들의 생각은 사고의 극치에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인데 검찰과 조국을 죽이자고 하는 쪽은 아랑곳도 없다.
괘씸한 검찰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無所不爲(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게 검찰의 능력을 만들어 준 과거 독재자들이 한없이 싫고 밉다.
검찰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건만 家狗向裏吠(가구향리폐)가 돼 청와대를 향해 멍멍거리게 만들어 놓은 그런 정치꾼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하지만 반조국 세력은 검찰이 그만한 세력을 갖는 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마치 독재자들의 시녀 같은 검찰을 활용하지 못하는 문재인 정부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정치를 잘 못하는 문재인 정부라고 한단다.
가장 민주주의 방식으로 국민의 부름을 따라야 한다는 정부가 잘 못이라는 이들의 판단이 올바른 定義(정의)란 것인가?
먼 훗날 역사가 그 판단을 할 것으로 본다.
누가 더 현명했는지를 따질 필요가 지금은 없지 않는가?
다만 국민들이 어떤 나라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지가 더 궁금하니까!

 北 김정은, 새 기쁨조 선발기준...‘170cm 이상 글래머’

어떻게 누가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까?

남북으로 확연하게 갈라진 것은 벌써 70?
6.25한국전쟁이 일어난 그 때부터 남북 주민들은 오갈 수 없었으니 하는 말이다.
물론 휴전협정 체결이 된 1953년 7월부터라고 하는 이들도 있겠으나 전시에 남북으로 오가던 국민의 수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닐 것이고 남북전쟁이 시작하여 총칼을 맞대고 싸우면서 서로 간 ()이 된 상태인데 상호왕래가 가능했다고 말할 수 없잖은가!
어찌됐건 70년 세월 남북은 분단된 국민이 확실하다.
오랜 세월 남북의 위치는 그 어떤 나라들보다 크게 遼遠(요원)했고 한반도 중심부는 아주 길고 넓게 토막이 난 상황이라 쉽게 붙을 수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들을 하며 산다.
남북이 같은 국민 같은 나라 사람들이었는데 이제는 북한 주민을 생각하기를 아주 먼 이방인같이 생각한다.
일본국민보다도 더 멀게?
일본과 미국이 그렇게 만들기 위해 미일 간 1905년 7월 가쓰라-태프트밀약을 체결하여 일본은 한반도를 미국은 필리핀을 식민지로 만들 것을 약속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지금 일본은 평화헌법(세계 제2차 전쟁 전범국에 대한 멍에의 법을 고쳐 언제든지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전환하기위해 아베신조는 눈이 새빨갛게 될 때까지 목청을 높이고 있잖은가?
평화헌법을 고쳐야만 일본 경제도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것까지!
북한을 그 과녁으로 삼아가면서?

 北 장마당서 성경 거래? 북한선교의 새 길 ‘불법’엔 ‘불법’으로

북한은 남한과 다른 국가가 아니고 같은 민족인데 젊은 층은 일본보다 더 멀리 생각하게 된 이유를 우리는 알고나 있나?
일본인들과 대화를 한 사람 수가 북한 사람들과 대화한 사람 수보다 훨씬 많은 상황만 보더라도 북한은 거리로는 아주 가까운 나라면서 생각은 더없이 먼 나라?
이렇게 사는 게 그렇게 좋다는 말인가?
보수라고 하는 이들의 생각은 북한 주민을 같은 민족이라든지 보통 사람으로 취급하려 하던가?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보수주의자들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溫故知新(온고지신)이라는 말만 하지 옛 문화 옛 세대를 떠나 옛 동료 옛 친구들과 말조차 섞으려고 하지 않는 가짜보수주의자들!
정치꾼들조차 북한을 남남 정쟁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자세!
남쪽의 진보성향의 사람들과 북한 사람들을 동급으로만 취급하며 빨갱이” “좌파” “좌좀으로 몰아서 국민들로부터 구분을 하자고 하는 同族相殘(동족상잔)의 잔유(殘留思考(사고)에 묻혀 북한 사람들을 일본보다 더 怨讐(원수)처럼 賤視(천시)하는 그 눈과 입들!
시대가 바뀌어 6.25한국전쟁 당시 동족의 적으로 둔갑됐던 그들은 거의 세상을 하직한 상태인데 그들의 후손들까지 동일시하는 천박한 사고를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극우 가짜보수들?
어찌 쉽게 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2030세대들은 남북통일이 되면 당장 남한의 돈으로 북한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상상으로만 예측하고 있지 북한의 천연자원의 가치는 생각지도 않는 게 대부분?
당장 통일을 하자고 하는 것도 아닌데 북한 문제만 나오면 머리를 돌리게 된 젊은 층의 비판적 사고조차 누가 형성시키게 했던가?
그렇다면 대화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고 하는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못 마땅한가?
그 말만 나와도 문재인 대통령은 빨갱이’ ‘좌좀’ ‘좌파가 돼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일과 그런 부류 추측의 사람들!

 [2020예산] 국방비 첫 50조 돌파…병장봉급 54만원으로 33%↑

남북 간 총을 맞대고 싸우느니 그 돈을 아껴 남북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자고 하는데도 극구 반대를 위한 반대자들의 아우성!
어찌 남북통일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아직도 凍土(동토)의 땅에서 해방될 수 없는 멀고도 먼 땅?
그 땅을 대한민국의 땅으로 해서 오래전부터 남북이 통일이 되면 다스릴 수 있는 준비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준비하는 그들은 오직 陰地(음지)에서 국민들의 사고가 일치되기만을 기다리기만 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가짜보수들의 영향에 따라 남북 간 대화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황?
남북이 조금만 가까이 하는 것처럼만 해도 가짜보수들은 길길이 날뛰며 全權(전권)을 북한에 넘긴다며 생난리를 치게 되니 어떻게 남북이 가까워지랴?
그래서 한 번 제안해본다.

 국립외교원, 신남방ㆍ신북방 정책 포럼 개최

북한을 한 나라로 인정하여 북한 땅을 빌려 우리의 무역 물자들을 북한 땅을 거쳐 유럽으로 보내는 방법을 쓰자고 하는 문제 말이다.
또한 중국으로 또한 동남아로!
신남방정책과 신북방정책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우선 철도를 놓고 북한 땅으로 들어가 우리의 기술이 북한을 감동시켜 놀 수 있은 것부터 시작하자고 하는데 이유도 없이 반대만 할 것인가?
일본이 한반도를 침투할 때 무엇을 했는지 잘 알고 있잖은가?
처음 인천에서 서울 구로역까지 1896(고종 33) 미국인 모스(Morse, J. R.)에게 그 부설권이 특허되어 이듬해 3월 22일 기공되었지만 일본의 방해와 모스의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못해 결국 일본이 경인선을 놓아 개통하자 수많은 국민들의 환호를 받는 일본에 대한 敬畏(경외)심을 우리는 지금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철길은 그 나라의 부강을 가져오게 돼있던 그 시절에 일본은 일본군대를 그 철길을 따라 들어오고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북한을 향해 그런 과정처럼 하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지만 남북경협을 우선으로 하여 철길과 고속도로를 놓게 된다면 그 이권이 어찌 북한에 귀속되기만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로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투자자들을 통하게 된다면 북한이 어찌 함부로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동안 김일성과 김정일 방식에 의해 북한의 불신정책에 한계를 느끼는 국민의 두려움을 타파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지라도 개척정신의 한민족은 결코 뒤로 물러설 수 없는 남북 간 철도와 도로가 미래를 좌우할 수 있음을 알자고 하는 것인데 문재인 정부 성공이 싫어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 曖昧模糊(애매모호)한 태도는 배척해야 한다는 것 아닌가!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

 최종환 파주시장 “도라산역 유라시아 철도망 중심돼야”

북한 동토의 땅에 기득권들이 철도를 놓지 못하면 그 길을 왕래하게 될 세대가 지금만 같이 쉽게 나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해하면서 왜 정치꾼들은 방해만을 위한 방해만 하고 있는 것인가?
적폐를 쌓아왔던 그 당(자한당)의 선대 정치꾼들의 사고방식이었으며 그 과정을 이어가려고 하는 자한당과 가짜보수주의자들의 정권욕에 미쳐있기 때문 아니었나!
그렇게 미친 것들이 국민에게까지 轉移(전이)가 돼 일본 정권이 원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건만 영원한 친일파들은 그게 진보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그에 따른 금전적인 과욕이 부르는 불행의 ()인줄조차 모르고 있는 것 아닌가!
결국 일본 좋은 일 시켜주는 것일 뿐인데 그것도 모르고 산다면 얼마나 창피한 일이 될까?
일본은 평화헌법만 고치면 북한을 공격할 것이고 북한이 공경에 처하게 되면 남한도 전쟁에 가담하게 되고 결국 남한 경제에 타격이 오면 일본은 그 때를 틈타 반도체든 모든 AI 시장에 선두주자로 뛰어들 기획을 짜고 있는 것을 누가 쉽게 짐작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한국인의 얼굴과 일본인의 창자... 이런 사람이 '토왜'"

토착왜구가 있는 한 한반도는 안전한가?

일본이 왜 이명박근혜 정권과 가까이 하며 문재인 정부를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가?
지난해 7월 초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의 원인 파악만 하면 이 모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으로 미룬다.
특히 아베 정권이 원하는 것은 일본에 호락호락하는 신친일파 정권이 들어서게 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를 공략했건만 결국 대한민국 국민에게 일본 거부할 수 있는 불매운동과 더불어 일본 안가기로 변하게 한 빌미를 제공한 아베 정권의 미련한 짓으로 변하고 말았지만,
아베의 기획대로 성공을 거뒀더라면 대한민국 반도체 기술이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됐을 것인가?
일본은 지금 대단히 위험한 경제적 상황에 처했기 때문에 언제든 한국과 한판 전쟁이라도 붙어 남한 경제를 붕괴시킬 방법만 찾을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1차로 독도를 앞세워 자위대가 호시탐탐 計略(계략)을 꾸미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있는 한 어림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땅에 자한당과 친일 토착왜구들이 남아있는 한 저들의 공략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엔화환율 하락 지속 100.32엔... 미일 공조개입 초래할까?

아주 오래전부터 심심찮게 잽머니를 받아먹은 지능이 그런대로 꽤 높은 토착왜구들이 남한 땅에 있는 한 일본의 魔手(마수)는 처처에 뻗어 한국 경제를 망치는 것과 동시한국 국민을 煽動(선동)시켜 일본이 우선돼야 한다는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하는 토착왜구들의 집념 또한 대단할 것인데,
그게 다 일본 돈의 마력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것까지 망각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만들고 있으니 어찌 분통한 일이 아닐 것인가?
이런 일은 아주 오랜 세월 이어져 왔기 때문에(아마도 임진왜란 이전부터 왜구들이 해 왔기 때문에 왜적이 쉽게 한양까지 진입할 수 있었다는 것) ‘토왜(토착왜구)’라는 단어가 긴 세월 계속이어지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공공연하게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겠다는 소수 천한 조선인들의 자세 때문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일본의 틀에서조차 해방되지 못하고 있는 건데 어찌 친일파들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이명박근혜 정권이 친일을 자행하면서도 국민의 눈을 피하고 있었다는 게 얼마나 큰 모욕인지?
이명박 정권은 노골적으로 친일을 행하면서 이명박이 독도를 방문하는 쇼를 했고,
박근혜는 일본과 대화조차 하지 않는 것처럼 꾸며가며 2015년 12월 28,
한 해가 다 끝나갈 무렵 당사자들 의견조차 묻지 않고 위안부합의를 서두르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유신독재자 박정희 친일파 시절부터 그 당파들이 이끌고 온 가짜보수(자한당 전신)들은 거의 국민의 의견이나 소망과는 관계없이 자신들의 이속에 맞으면 일본 정권 앞에 무릎을 꿇고 적극 협조를 하며 살아온 그 세월이 도대체 얼마나 긴 세월이었던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월동안 한반도 정권 권력자들의 도둑놈 심보를 어찌 글로 형용하려 할 것인가?
그들만이 甘呑苦吐(감탄고토)’라는 단어를 잘 아는 이들만큼은 세상에 없을 것으로 본다.
마치 나경원 의원(이하 나경원)이 국회 권력을 잡으면서 자한당 의원들을 총 동원하여 국회패스트트랙 항거에 써먹던 것처럼 말이다.

 與, 검찰개혁특위 첫 회의… "이제는 검찰 개혁의 시간"

검찰 개혁해야 할 이유를 모른 사람도 있나?

나경원은 조국을 죽이기에 단단히 한 몫을 한 여자이다.
같은 서울대 똥팔이 학번으로 학창시절에는 단짝 같이 보였다고 하는데 자한당 원내대표가 돼 조국을 죽이기 하는 것은 徹天之怨讎(철천지원수)도 그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만큼 철저하게 조국을 짓밟았으니 하는 말이다.
조국이 얼마나 똑똑한 인물이었다는 것을 나경원은 너무 잘 알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독이 될 싹은 지금 잘라내야 한다는 그런 의지?
자한당 의원 대다수가 조국이 보유한 智力(지력)에 사시나무처럼 떨고 있었으니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자 조국을 민정수석에 앉히자마자 자한당은 난동을 피웠고 조국이 추천한 법무부장관 후보자였던 안경환 교수에게 (풀이를 했던 자한당!
안 교수는 결국 사임할 수밖에 없었다.
지극히 사랑하던 한 여인을 무조건 혼인신고 해 버렸다는 이유는 거대한 악마가 돼버렸고,
안 교수의 무거운 발걸음을 묶어 사회적으로 질타시키고 만 작품은,
자한당의 문재인 정부에 대한 최초의 보복조치이자 조국을 향한 한풀이가 아니었는지?
문재인 정부와 조국이 하는 일은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국민이 낸 혈세의 歲費(세비)를 어김없이 받아가며 국회를 마비시켜버리는 게 그들의 일과가 되고 만다.
그처럼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간에 갖춰진 지혜의 힘은 자한당에 있어 무서운 존재로 시작돼가고 있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중 가장 무서운 게 헌법개정(20대 국회에서는 실패)이고,
그 다음이 검찰개혁?
조국만 죽이면 검찰개혁은 끝이 날 것으로 판단해버린 자한당과 윤석열의 합작?

 정 총리 “오는 7월 공수처 출범 위한 설립준비단 설치…성역없는 수사”

검찰개혁을 위해 1차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안은 통과됐고 2020년 7월 공수처가 신설돼 출범하기 위해 정부는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
그 때가 되면 검찰에서 지금 막강한 위법을 하고 있는 검사들이 줄줄이 엮어지게 될 것으로 미룬다.
그 이전 특검이라도 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탄핵을 하자고 하는 민심이 대단하다.
문재인 정부와 국민들이 윤석열이 검찰개혁의 기수가 될 것으로 착각한 것도 잘 못이지만 그렇게 믿을 수 있는 태도를 취했던 것도 윤석열이니 그가 얼마나 妖怪(요괴)같은 짓을 했는지는 먼 훗날 밝혀질 것이고 당장이라도 파면을 시켜야 하건만 자한당과 그들을 따르는 국민들의 怨聲(원성)이 적지 않는 것을 감안하여 문재인 정부가 적잖은 고민에 빠진 상황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이라고 꽃은 언제든 지게 마련이니까 2년 임기까지 가게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정치검찰 돼 문재인 정부를 피폐한 정부로 誤認(오인)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발한 수법을 쓰며 윤석열을 찬양하는 국민들의 꾐 속에서 하루하루 발판을 올려가려고 하지만 추미애 법무부장관도 만만찮게 윤석열의 끄나풀들을 잘라내기 시작하고 있잖은가?
하지만 70여 년 긴 세월 뿌리박힌 무소불위의 검찰세력은 끈질기다.
오늘(2020.1.29.) 하루만에 13명 기소를 했다는 뉴스다.
한겨레신문은
검찰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청와대 선거개입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들에 대한 형사처벌은 오는 415일 총선 이후로 미루겠다고 밝혀청와대와 검찰의 갈등도 4·15 총선 전까지 소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새로 취임한 검찰 간부들과 윤석열 총장 간의 갈등 요소가 잠복해 있고법무부와 윤석열 검찰의 힘겨루기도 계속되고 있어불안한 소강국면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적고 있다.

 

무엇이 희고 무엇이 검은 것인지 잘 이해도 못하는 국민에게 있어서는 윤석열 하는 일이 아주 대단한 것으로 착각하기 딱 맞는 것 같으니 하는 말이다.
검찰 권력을 축소하지 않으면 언제든 그 칼끝이 자신들 코앞에 닿을 것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정말 위험하고 안타까운 때문이다.
1월 30일 자 세계일보는 '창간 31주년여론조사를 하고 난 다음,
윤석열새보수·무당층 지지 업고 급부상..차기 대통령 적합도라는 제목을 걸고,
이낙연 전 총리 32.2%의 지지율 다음으로 윤석열이 10.8%로 2위에 올랐다는 보도를 하고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뭇매를 얻어맞고 있는 중이다.
2020년 올해의 유머냐고 묻고 있다.
공수처법 1호 대상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세계일보가 띄워주면서 황교안의 인기도까지 박살내고 말았다는 평가이다.
1007명을 대상으로 1월 2628 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가 조사한 것이라는데 109명 정도가 윤석열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말인데 도대체 그 109명의 머릿속에는 무슨 물체들이 들어있을까?
이게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이라는 것인데 결국 독재시대 잔재들의 권위주의적 사고를 지닌 사람들이 적지 않게 내재하고 있는 나라?
어찌 됐건 4월 15일에 있을 21대 총선에서 대한민국의 國運(국운)은 크게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깊다.

 [한컷플러스+]이것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다

대한민국은 신종코로나에서 쉽게 해방될까?

4월 15일 이전 고국을 방문하여 알아볼 것도 없지 않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가 4~5월까지 극치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는 이들이 많다는데 조금은 걱정이다.
어수선한 나라를 꼭 지금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늦어도 3월까지는 신종코로나도 안정이 될 것으로 내다볼 것인가?
일종의 폐렴이기 때문에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병원체도 극성을 부릴 수 없을 것이니 아무리 극심해도 4월 중에는 완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게 틀리지 않을 성싶다.
그렇다면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는 신종코로나 증세로 인해 최소한 2~3 개월 간 더 큰 혹독한 과정을 거쳐야 할 것 같다?
KBS는 한국은 전염병 예방 대응능력 9.. 중국은 51위라는 보도까지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말았다.
그렇게 되면 제일 먼저 WHO는 출입국 제한을 권고할 수 있다고 돼있다.
중국에서 확진자가 벌써 1만을 넘어섰고 사망자까지 200명을 훨씬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모든 국민들이 단합하여 冷靜(냉정)을 잃지 말아야 하건만 극성 가짜보수들의 정권욕이 마치 불치병처럼 계속 활활 타오를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거의 극우성향의 사람들과 그 지역에서 발원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용서할 수 없을 것인데 지금도 계속 문재인 정부를 공략하기 위해 갖은 謀略(모략)을 끊어내지 않고 있으니 철저히 색출하여 본보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지?

 [정치언어번역기] ‘좌파독재’는 누구를 향한 낙인일까

솔직히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직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들을 偶像(우상; Idol)으로 섬기는 국민들이 남아있다면 아무리 고국 땅일망정 밟고 싶은 생각조차 없어지는 것은 무슨 때문인가?
그처럼 이념이라는 게 무섭다는 것인가?
그게 아니라 이 사람은 솔직히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정치적으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것들은 끌어내면서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라가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독재자를 섬기는 국민이 된다는 것은 세계적인 웃음거리에 불과한 것인데 대한민국 국민 중에는 가짜보수들의 甘言利說(감언이설)에 魅了(매료)된 나머지 진실이 무엇인지조차 파고 들 생각도 하지 않으며 무조건적으로 적폐의 우두머리(과거 관료)들에게 고개를 숙이는 버릇과 자세,
즉 官尊民卑(관존민비같은 시대적 착오의 사고에 빠진 나머지 헤어나지 못하는 나라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불안이 기습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그래서 4월 15일은 내겐 더없이 두려운 날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살아 숨 쉬는 날이 얼마나 될까만 고국 땅을 이따금 밟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내 육신의 아주 작은 부분들이 지구촌 한 외진 곳에서 흙이 돼가는 것으로 그런대로 고맙게만 생각해야 할 것인가?

 문재인 반려묘 찡찡이 청와대 입성 스토리

욕심의 1/10만 버리면 세상이 바르게 보여?

좋은 경제가 사람도 색다르게 만들어준다는데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국가 위상에 진실로 닿아있는 것인가?
숫자만 그럴 뿐이지 어림도 없는 나라 같다는 생각도 한다.
12위 국가답게 국민 복지가 원활하게 돌아가야 하건만,
가난을 자랑으로만 삼았던 대한민국 국민의 노년층은 아직도 국민복지라고 하면 잘 이해도 못하고 심지어 알아듣지도 못하는 국민은 없는지?
복지혜택을 충분히 받고 평안히 살아야 하건만 먹고 살 게 마땅찮으니 폐지 줍고 힘든 일 마다하지 않으니 국가가 주는 최저생활비의 가치조차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조금은 여유가 있어야 하는 노인층들의 빈곤을 막아주지 못하는 정부의 고민을 그 누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결국 12위 국가 국민은 쓰레기장 폐지에 익숙하게 물들여져 찌든 노인들 삶의 팍팍함도 가셔주지 못하는 정부를 향해 지난 정부나 뭐가 다르냐고 늙은 목청을 쏟아낼 뿐 아니겠나?
분명 문재인 정부는 다를 것이라고 하건만 내 몸에 와 닿는 것은 이명박근혜 때와 달라진 게 크지 않을 것이니까!
독재자들이 정경유착으로 착취해냈던 그 돈을 국민 복지에 쓴 정권이었다면 대한민국 복지는 지금쯤 얼마나 다른 세상이 돼있었을까?
그저 막연하게만 생각해볼 수 있는 일리라고 넘길 것인가?
과거 정권에 대해 책임을 돌리지 말라고요?
그런대로 그들도 열심히 했다고요?

세상은 달라져야 한다고 애를 쓰는 충실한 인물이 머나먼 미국 땅에서는 잘 보이는데 왜 고국에서는 올바르지 않다고 보는 것일까?
자신을 최대한 낮추려고 하는 게 쇼라고만 보는 정치꾼(선거전에서는 큰소리쳐 당선돼 열심히 할 것 같지만 결국 제 욕심 체우기에 만끽하며 국민은 내동댕이쳐버리는 자)들의 말은 들으면서 왜 착실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은 이의 말은 믿지 못하는 것인가?
한 번 사람을 믿었으면 그를 끝까지 믿고 그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국민다운 국민 아닌가?
자한당에서 죽자 사자 탓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이 그런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도 나오는데 왜 국민들은 그런 것도 모르고 있는지?
왜 조중동과 보수 언론지에 그렇게 목을 매며 열심히 읽고 또 읽으며 사는지?
건국대학교 최배근 경제학과 교수의 책 이게 경제다라는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데 왜 보수만을 위하는 국민들은 거들떠보기도 싫다고 하는지?
음식도 한 음식만 먹으면 인체가 온전히 건강할 수 없는데 말이다.

 문재인 대표 퇴직금은 금화?

민심은 결코 기대할 것도 없다고 돌아서고 있겠지만 문재인을 믿었으면 크게 더 크게 계속 믿고 의지하면 어떨 것인가?
그냥 막연할 바에야 윤석열을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자고?
이런걸 보고 국민을 향한 스스로의 叛亂(반란)이 아니고 무엇일까?
최소한도 어떤 게 올바른 일이고 어떤 사람이 더 정의에 가까운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아주 최소한의 자세는 취해야 사람다운 삶을 살았다고 할 것 아닌가?
조중동만 열심히 파헤칠 것이 아니란 말이다.
누구를 위해?
모든 사람 스스로를 위해서 말이다.
어떤 스님이 내 욕심의 1/10만 버리면 세상이 바르게 보인다고 했는데...
종교적인 구세주는 목매어 열심히 찾으면서,
~?
참된 일꾼은 억지를 써가며 구렁텅이로 쑤셔 넣는 짓에 박수를 열심히 치는 국민들이 돼가고 있는 것인가?


 배우 최성국, 코미디 영화 ‘구세주: 리턴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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