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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8일 목요일

윤석열 검찰제국을 왜 두려워하는가?



검찰제국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이것 아닌가?

 

 

이준석(직위 생략)이 윤석열(직위 생략) 검찰제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서 성상납 받은 것을 () 년이 훨씬 지난 대선 중 윤석열과 세 번씩 뒤틀어지고 있을 때 터트린 검찰?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기망해서라도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국민의 짐 당) 대표라는 허울이 있는 사람을 세상의 눈은 두려운 나머지 검찰로 끌어들일 수 없으니 당내에서 감찰하는 것으로 만들어 죽이려고 하는 검찰세력?

가세연을 시켜 이준석을 까발리고 때려버리는 것으로 인정하는 세상?

검찰제국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신을 따라주지 않거나 검찰 멋대로 되지 않으면 아주 작은 죄만 지어도 평생을 허덕이게 만들어버리는 誣告(무고)의 죄인으로 둔갑시켜 가둘 수 있는 검찰제국?

 

안철수(직위 생략)도 윤석열과 단일화에 서명할 때 그 얼굴을 본 사람들은 안철수 진심이 어디까지인지 알만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윤석열 찍는 사람은 손가락 자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그 다음날에 안철수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늙은 소처럼 얼굴이 얼어버린 채였지만 협박은 없었다고 했다.

안철수는 지금 찬밥신세로 전락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그 측근들이 하나둘 윤석열과 등지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안철수와 그 가족 혐의는 세상에 지라시가 돼 날아다니고 있다.

어찌 검찰제국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 있단 말인가?


 

자기 사진을 증정하는 못나니 박병석을 보고 있는 세상!


박병석 국회의장(이하 박병석)이라고 하는 자도 검찰에 꿀리는 게 엄청 있던지, 윤석열의 한 통속으로 변해버린 것 같은 냄새를 열심히 풍기고 있잖은가!

민주주의 독재자의 하수인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 이유는 언젠가 밝혀지지 않을까?

박병석이 오죽 방해를 했으면,

착하디착한 이수진 의원이 의장직 해임돼 민주당으로 복귀할 때 받아들이지 않아야 된다는 말까지 하고 말았을까?

잠에서 깬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면 될 것을 도둑놈의 집단이라고 보는 눈이 큰 윤석열 쪽으로 완전히 기우러지고 있다는 말은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는 무슨 비리로 검찰의 칼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단 말인가!

역사에 길이 남을 附逆者(부역자) 중 한 사람으로 남기 바라는 것 같다.

윤석열이 독재로 가기를 바라는 인간 같이!

국민의 귀중한 표로 그만한 영광을 취했었다면 이젠 국민에게 그 영광을 돌려줄 수 있는 기회도 나이도 되지 않았단 말인가!

썩어라 대한민국아!

썩어라 윤석열과 그 집단들아!

썩어라!

박병석과 국짐당아!

당신들 같은 인간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더럽게 아깝지 않은가!

 

 

대한민국 수구언론들도 윤석열 검찰제국을 위해 필촉을 윤석열 찬양으로 돌아서고 말았지!

수구언론들이 얼마나 긴 세월 윤석열이 없으면 죽을 것처럼 필의 끝을 돌리고 있었는가?

검찰제국 캐비닛 속에는 금전과 관계된 인물이라면 더더욱 깊게 잘 보관돼 있지 않을까를 의심하는 사람은 나 한 사람만일까?

대한민국 언론들이 무서워하는 쪽은 결국 검찰 뿐일까?

그만큼 검찰을 키워온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한 몫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은 모두 우리의 탓이다.

 

 

검찰 캐비닛이 열릴 때마다 대한민국 비리의 種子(종자)님들은 하나둘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며 즐기고 있는 중?

윤석열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정론)가 한 말이 있다.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처리하게 돼있다고!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어떤 짓을 하게 될까를 미리부터 나름대로 점치며 주술의 힘을 YUJI하고 있을지 모른다.

윤석열과 콜걸마누라가 하니까 덩달아서?

 

단국대 서민(직위조차 받을 수 없는 인물)이라는 기생충만 연구하는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나 한 사람뿐일까?

이렇게도 생각이 가게 서민이 까불고 있어서다.

그렇지 않으면 왜 저같이 윤석열의 패거리가 되고자 한다는 말인가?

대학교 교수면 판단이라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은 검찰에 의해 정론을 논해야 할 매체들까지 反論(반론)偏頗的(편파적)보도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歪曲(왜곡)까지 거듭하며 국민의 정서를 문란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건만,

교수가 나서서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일을 일삼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도대체 이재명(직위 생략)이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단 말인가?

문재인(직위 생략)은 민주주의를 최대한 민주적으로 활용한다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법(잘못된 자는 감옥으로 보내고 선량한 사람은 구출해야 한다는 것)보다 더 민주주의적으로 끌고 가려고 했던 죄(윤석열을 단죄하지 않은 죄)를 까발린다면 모를까!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수사권을 그대로 넘겨준다면 이재명과 문재인을 감옥으로 보내고도 남을 인간이라는 것을 서민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없는 죄 만들어 선량한 사람 죽였고,

죄 많은 검사들은 감싸주며 국민을 우롱한 저력이 있는 인간이니까!

아직도 세상은 윤석열의 콜걸마누라가 어떤 성향의 어떤 판단을 갖춘 인간인지도 모르는 늙은 철부지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너부러져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니 키스 때문에 오늘 XX했어>라는 ID의 소유자가 쓴 내용이 틀리지 않아 그대로 가져왔다.

 

정신나간 무속열과 르네상스 쥴리!

 

주가조작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도 안 했다고 우기고

학력경력위조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 장모 가족회사 땅값 뻥튀기도 안했다 우기고

애비 단독주택도 김만배가 안 사 줬다고 우기고

아크로비스타도 안 받았다고 우기고

전두환 찬양도 안 했다고 우기고

고발사주도 안 했다고 우기고

노동 120시간 발언도 안 했다고 우기고

후쿠시마 원전도 안 터졌다고 우기고

왕자도 동네 할머니가 써 준거라 우기고

 

똥꼬침도 안 맞았다 우기고

 

나중에 구속 될 때는

 

? ? 하면서 거기 만지고라고 적었다.

 

이렇게나 세상을 혼돈으로 흔들고 있는 인간들이 대권을 잡겠다고 하고 콜걸마누라를 대한민국 영부인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니 어찌 원통치 않으랴!

 

윤석열과 콜걸마누라 그리고 그 장모 세 본부장이 저지른 죄가 무수히 있는데도 모조리 없다로 판명하는 검찰을 보고 놀라지 않는 국민이 없거늘 대학교 교수라는 인간이 무슨 헛소릴 하는 것인가!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무슨 지령을 받았기에 이처럼 나대는 것인지...

제발 이런 자들을 잡아내기 위해서라도 윤석열은 이제 그만 사라졌으면 한다.

 

 

윤석열이 대권을 잡지도 않았는데 벌써 수십 년 연속 독재를 당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의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정권을 잡지도 않은 정권이 벌써 끝나가고 있는 정권처럼 느껴진다고!

그런데 단국대학교는 서민처럼 시장잡배 수준도 안 되는 인간을 교수에 그대로 두고 있는 것은 그 대학교도 윤석열 검찰 캐비닛이 두려워서인가?

그래서 검찰제국(혹자는 검찰공화국)이 두렵다는 것이다.

어찌 검찰에게 ()을 쥐어줘야 할 것이며,

어떻게 생선가게를 고양이게 맡길 수 있단 말인가!

 

 

 

----대화가 불가능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slK0wDRkTU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우길 걸 우깁시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HsI7kRCKI_E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8194007768

2022년 2월 4일 금요일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 말아먹는 홍남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말아먹은 인간의 傲氣(오기)?

 

홍남기 경제 부총리(이하 홍남기)를 그대로 權座(권좌)에 두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하 문재인)이 정말 싫다.

하지만 이낙연 전 총리(이하 이낙연)가 살아 있는 한 문재인은 홍남기를 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세 사람의 협약에 어떤 조항이 있는지 모르지만 문재인은 홍남기 앞에만 가면 무조건 작아지고 있는 것을 수없이 느껴버린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아니면 문재인까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이하 이재명)가 경기도지사 직에 있으면서 기본소득을 외치며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지원에 있어 보편지급을 요청하는 것을 막아버리기 위해 홍남기를 앞세우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정치인이라면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닌가?

문재인은 벌써 그런 일에 있어서는 온전하게 죽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이 되고 단 2년가량이나 국민을 바라보는 눈이 있었을 뿐 즉 홍남기가 부총리가 된 이후부터는 국외 활동에 거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 않았나?

국내 활동을 거의 접었다고 할 정도이었고 기자회견도 약속과 다르게 하지 않았다.

결국 민주당 국회 속의 문빠들까지 홍남기 의견에 동참하게 되는 것에 홍남기는 승승장구하게 된다.

누가 그를 칠 수 있으랴!

 

 


홍남기가 문재인 정부 초대 이낙연 총리 국무조정실장을 맡으며 부동산 정책에 있어 한없이 있는 자들 편에 붙어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에 방해를 해왔다는 것이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의 입을 통해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다주택 임대권자들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남다르게 좋아져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결국 홍남기가 민주당을 망쳐버리고 만 셈인데 민주당 내부 문빠들은 그를 옹호하고 있으니 이런 모순 속에 민주당이 성장할 수 있을까?

오직 이재명이 혼자 힘으로 선거운동도 해결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까지 30%대에 멈춰버린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면서도 입을 닫고 있는 느낌은 오직 나만의 어리석음인가!

그가 오늘도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죽이며 이재명 차기 정부를 이을 수 없는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런 일은 결국 酷寒(혹한)기 국민의 삶에 찬물을 끼었고 있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올해 본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홍남기는 “1월 예산 집행도 안 하고 깎은 전례가 20년 동안 없었다.”라며 아직 예산 집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대규모 사업 지출 구조조정은 적절치 않다.”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된 이후 가장 국민들이 힘들어하는 상황은 그의 삶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 있어 처음 닥치는 상황일 것인데 20년 동안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국민은 빚쟁이가 되도 좋고 국가는 나몰라하는 꼴인데 이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배부른 자가 어찌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살필 수 있으랴!

 

 

유럽 선진국들은 물론 미국까지 국가부채가 GDP 대비 120% 선을 넘은지 오래고 일본은 2020256%를 넘어버렸는데도 나라가 망한다는 걸 보았는가?

국민보편지급 복지를 하게 되면 그 돈이 돌고 돌아 결국 개인 사업자들에게 돌아갈 수 있는 것을 피해 가면서 있는 자들에게 그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선별지급으로 우기고 있는 홍남기!

그는 대한민국 서민에 있어 독버섯 같은 존재 같은데 문재인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게 참으로 이상한 일 아닌가?

대한민국은 202048.7%로 세계에서 가장 건전성이 있는 나라 중 하나!

대신 국민의 부채는 20212월 기준 한국의 가계부채/GDP105.8%로 위험수위를 넘어섰다고 보는데 국민이 부도가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은행은 버티게 하려는 것일까?

그땐 국가가 은행에 무이자 혜택으로 국민의 세금을 쓸 게 빤하지 않는가?

결국 2008년 미국 리먼 브라더스 사태 같은 현상이 한국에서 일어날 수도 없지 않는데 걱정할 것 없다는 것 아닌가?

국민은 부도가 나서 망하게 둬도 되지만 한국은행을 시켜 급한 은행에 무이자로 지원하겠다는 기획이 있다는 것인가?

 


19에 의한 국가별 재정투입규모를 보아도 일본42.2%, 독일20.32%, 캐나다15.0%, 미국14.2%, 영국7.4%인 반면 한국5.3%만 지원한 것으로 나오게 만들어주어 홍남기는 대한민국 국가에 충성한 공무원 중 한 명?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국민에게 있어 사악한 공무원 아닐까?

어떻게 이런 것을 문재인은 모르는 척하며 청와대에서 숨죽이며 살고 있는 것인지!

문재인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는 상황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대도 문프를 지지하는 국회의원들까지 홍남기 편에 붙어있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은 나만의 오해일까?

물론 국가 부채가 늘어나면 늘어나는 것만큼 국민이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것은 틀리지 않다.

하지만 十匙一飯(십시일반) 국민 각자로부터 조금씩 걷어 들이는 것으로 어려운 국민을 살려내는 것인데 그걸 반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그러나 서민에게까지 그 세금을 더 내게 하는 것이 되는 게 아니라 수익을 많이 벌어들이는 재벌기업들에게 세금이 더 부과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홍남기는 그런 세금을 재벌들이 내는 것을 막아주겠다는 의지가 강력한 인물이란 말이다.

재벌기업들만을 위한 홍남기 아닌가!

말은 재정건전성을 되뇌고 있지만 그 내면에 깔린 재벌기업에 복종하는 그의 꼴이 정말 싫다.

문재인이 이처럼 힘을 잃어버린 것도 정말 싫다.

청와대 비서관들도 이런 것을 전혀 모른다고 인정해야 하는 것인가?

윤석열 검찰들의 쿠데타와 모피아들의 반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 않는가!

그러나 국민의 40% 정도는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것인지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누가 차기 대권을 쥐어야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일까?

 

 


경향신문은

홍남기 "여야 합의해도 추경 증액 반대"..이재명 "월권" 비판이라는 제하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여야와 정부가 4일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증액 여부를 두고 본격적인 줄다리기에 들어갔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과 방역 보강을 위한 정부의 14조원 규모 추경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35조원, 국민의힘은 최대 50조원으로의 증액을 요구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여야가 증액에 합의해도)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재정건전성 등을 고려해 현 수준의 추경 규모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우원식 민주당 의원이 여야가 추경 증액에 합의하면 따라올 수 있나라고 묻자 쉽게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증액은 여야 합의에 구속되기보다 행정부의 판단이 같이 고려돼야 한다고 생각한다정부도 소상공인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재정 여건도 여건이지만 물가, 국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올해 본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추경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1월 예산 집행도 안 하고 깎은 전례가 20년 동안 없었다아직 예산 집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대규모 사업 지출 구조조정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35조원 규모로의 증액을 요구했다. 김두관 의원은 여야 대선 후보들이 공히 35조원 이상의 추경을 요청하고 있다홍 부총리가 전향적으로 검토해볼 생각은 없나라고 물었다. 고용진 의원은 작년 하반기 국가재정운영계획을 보면 국가채무비율이 개선됐다소상공인들이 삶을 포기하고 사지에 몰리는 시기에 오히려 재정건전성이 개선되는 게 맞나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최소 45조원, 최대 50조원 규모의 추경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추경호 의원은 재원은 국가빚을 늘리는 국채 발행 말고 예산 지출을 최대한 구조조정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홍 부총리의 추경 증액 반대발언에 월권을 한 것 같다행정 부처 책임자가 여야가 합의해도 수용 안 한다고 단언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 책임을 물어야 할 정도의 심각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문광호 기자 moonlit@kyunghyang.com

https://news.v.daum.net/v/20220204205845356

 

 


참고;

https://blog.naver.com/misteryssong/222610042671

https://blog.naver.com/misteryssong/222524188653

https://blog.naver.com/o2423682/222110170918

 

 

2020년 9월 26일 토요일

북한이 언제 올바른 사과 한 적 있었나?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따질 것 따진 게 그렇게 나쁘냐?

 

북한이 실수를 해놓고 지금껏 언제 미안하다고 한 적이 있었는가?

20087월 금강산 관광 중에 사살된 민간인 관광객인 () 박왕자의 작은 실수를 가차 없이 射殺(사살) 처리해버린 북한은 이명박 정권에게 유감이라는 말 한 마디로 넘겨버렸고 이명박은 때는 이때다 하며 북한과 단교하고 말았다.

남북을 멀리하면 할수록 수구골통 정치꾼들에게 利點(이점)이 된다는 것은 三尺童子(삼척동자)들로 다 알게 된 현실!

수구골통들은 지나치게 착해버린 국민들에게 북한을 전쟁광으로 인식케 만든 다음,

그 여파를 이용하여 시시때때로 북한군이 침범할 수 있다는 것을 내세워가면서 정권탈취는 물론 獨善的(독선적) 정치를 넘어 독재정치로 국민을 억압하며 자신들의 榮辱(영욕)의 삶을 돈으로 이어오지 않았던가?

이승만이 북한 정권을 이용하여 착하디착한 국민들을 간첩과 빨갱이로 둔갑시켜 무더기 살상했던 전철까지는 밟지 않았다지만 죄 없는 이들을 감옥에 처넣지 않으면 즉시 사형으로 다룬 박정희의 독재시대를 수구골통들은 인정치 않겠다는 의도가 다분하지 않은가?

북한도 남측 독재정권이 국민을 속이는 방식을 몰랐다고만 할 수 있었을까만,

남북 두 정권은 선량한 국민을 볼모로 삼아 자신들의 부귀영화에 희생물로 써먹었던 그 시절을 누구인들 부인할 수 있을 것인가?

하지만 남북은 같은 韓民族(한민족)의 피를 계승했으니 이제는 통일해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는 것을 弘益人間(홍익인간)들은 터득하고 있었으니 남북대화를 하자고 하는 것인데 왜 수구골통들은 깽판만 치려고 하는 것인가?

수구골통들은 착하디착한 국민을 인정할 줄도 모르고 자기들 정권욕심만 챙기겠다는 악착스러움만 내세우다 보니 아무 것도 갖게 되지 못하는 것 같다.

 

 


 

남북이 통합하면 할수록 경제적인 이점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구골통들은 피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

모든 국민과 같이 평화롭고 행복하기가 싫어서인 것이다.

권력을 잡은 자신들만 富益富(부익부)쪽으로 이끌면서 貧益貧(빈익빈)의 국민을 만들어 천박한 賤人(천인)貴人(귀인=요즘은 로열패밀리라는 단어로 대신)으로 분리시켜 살겠다는 욕심이 넘쳐난 野慾(야욕)에 찬 인간들이 낙수경제로 천인들을 다스리고자 하는 때문이 아니고 무엇인가?

더 큰 문제는 낙수효과를 바라는 착한 국민들이 있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상상외로 사실인 것을 어찌하랴?

아무리 설득하려고 그들에게 접근을 해도 이미 그들의 두뇌 속에는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독재시대의 정치가 그립다고 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웃기지 않는가?

때문에 생각을 다르게 하는 바보 같은 Idea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국민의힘(국힘=구킴=구김) 당은 선량한 국민을 속여가면서 정권을 탈취하여 자신들만의 이해타산만을 위해 안간힘을 쏟는 구김당 같은 야당은 세계에서도 찾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대한민국에는 買辦(매판)세력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나라의 국운까지 망치게 하려는 인간들의 DNA가 겹쳐지고 있다는 것이 더 문제가 될지 모른다.

나라가 망하더라도 자신과 그 가족들만 잘 살면 된다는 맹랑한 생각을 하는 인간들이 대한민국 안에 너무 많이 살고 있다는 말이다.

 

 



홍익인간 어디가고 로열패밀리가 들어왔나?

 

건국대학교 최배근 경제학 교수가 지적하고 있다.

구김당 추경호(19607~ , 대구 달성) 의원(이하 추경호) 15일 발의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지적을 보면서 생각한다.

구김당은 문재인 정부 경제를 무너지게 할 목적이 아니고선 이런 법안을 상정할 수 없다며 펄펄 뛴다.

국가채무를 45%로 묶어두자고 하는 법안으로 국가 돈을 쓸 수 없게 하려는 구김당의 속셈을 낫낫이 까발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인해 미국은 물론 유럽 모든 국가들의 여야 정치인들은 국가재정을 탈탈 털어 쓰며 국민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 문재인 정부는 그렇게 할 수 없게 묶어버리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구김당이란 말이다.

숫자까지 틀리게 자료를 만들고 있는 구김당의 정권탈취욕은 천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지만 사려 깊지 못한 국민들은 그러한 것조차 알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최배근 교수처럼 열심히 계몽을 하고 있는데도 그의 유튜브를 들춰보지도 않는다는 게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최 교수가 처음 유튜브를 개설할 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게 될 것인지 유심히 바라보고 있으나 아직도 그의 강의를 지켜보는 사람은 15만 명을 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명 강의를 열심히 보고 있지만 그가 노력하는 것만큼 시청자 수는 적다는 게 내 생각이다.

최 교수는 백방으로 각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소견을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으니 최 교수 TV를 직접 시청하는 수보다는 더 많을지 모르나 그와 생각이 정말 다른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 것은 아니다.

좌우간 구김당의 기획은 문재인 정부 경제를 망치기 위해 존재하는 정당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정권 탈취만을 위해 국민 경제까지 나빠지게 한 다음 사려 깊지 않은 국민의 환심을 얻겠다는 철딱서니 없는 구김당의 전술은 결국 조글조글 구겨지게 되고 말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국회에 보낸 국민들의 사상은 결국 나라가 망해도 국김당만 살리면 된다는 속 좁은 인간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렇게 속 좁은 인간들이 내 동포 내형제들을 보듬어 안을 수 있겠는가?

결국 저들이 지지하는 정당은 북한을 영원한 적으로 만들어 자신과 그 가족들만 배불리 먹으며 다리 펴고 살겠다는 것인데 북한이 언제 쳐들어올지 모르는 판국에 가능한 기대일까?

결국 북한이라는 위험한 국가를 만들어 머리에 이고 살겠다는 저들을 인정하겠다면 저들의 힘을 약하게 하는 수밖에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이렇게 대한민국 속 국민들의 갈등은 가지가지로 찢어진 상황이다.

어찌 痛歎(통탄)치 않으리!

 


 

북한이 언제 사과한 적이 있었던가?

 

북한이라는 위험한 국가를 북쪽에 두기를 간절히 바라는 수구골통들은 북한과 대화하겠다는 그것 자체도 지극히 싫어하기 때문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하 김정은)이 최초로 사과한 것을 가지고 마땅찮다는 보도를 하고 있지 않은가?

김정은은 25일 서해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에서 총격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우리 측에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청와대 앞으로 보낸 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에서 "가뜩이나 악성 비루스(코로나바이러스) 병마의 위협으로 辛苦(신고)하고 있는 남녘 동포들에게 도움은커녕 우리 측 수역에서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더해준 데 대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라며 남북으로 갈라진 이후 북한 최고지도자로서는 최초의 사과 발언이라는 것이다.

守舊(수구)정권들 중 언제 이런 사과를 받아본 적이 있었던가?

북한도 종전선언 원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같은 의지를 밝히고 있으니 가능한 일 아닌가 말이다.

수구 언론들이 일제히 북한 사과를 외면하면서 문재인 정부를 賤視(천시)하는 보도 일색이다.

국민일보는

‘"국민도 못 지키면서".. 정부대처에 등 돌리는 2030’라는 제목을 걸고 2030 젊은 세대들을 팔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925181047208

조선일보는

만행이라더니..김정은 "미안" 한마디에, 정권은 반색했다라는 제목을 걸고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 정권에 읍소라도 한 것 같은 의미를 자아내려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925205147037

조선비즈 역시

우리 국민이 총살됐는데 "미안하다"했다고 유시민 "김정은, 계몽군주"’라는 제목을 걸고 유시민 이사장을 몰아보려고 하는 느낌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25202023558

내가 잘하면 상대도 잘할 수밖에 없는 게 인간의 도리이고 도덕적인 문명사회 아닌가?

인간 문재인이 인간답게 북한에 본보기를 보였으니 김정은도 사과하고 있잖은가!

이승만 이후 이명박근혜까지 북한으로부터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 들어 본 적이 있었던가?

당연히 북한 김정은의 사과에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수구골통들만 제외하고!

무엇을 그렇게 바라며 국민의 권리를 모조리 박해하여 박살내가면서 정권을 잡지 못해 안달내고 있단 말인가!

 

 



수구골통들이 원하는 건 로열패밀리가 되는 것?

 

수구골통 정권인 이명박근혜 두 정권에서 북한과 대적하면서 한반도는 초를 다투는 전쟁분위기를 만들어 가면서 一觸卽發(일촉즉발) 남북미 전쟁까지 자아낼 것처럼 국민을 안절부절 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국민만 겁주는 것으로 만족해하면서 돼지 같은 배만 두드리는 상황으로 끌어가고 있었다.

정권을 착취한 인간들과 재벌 그리고 부익부의 기성 팽창세력들은 자신들의 영원한 향락을 위해 로열패밀리라는 것만 재확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설펐던 박근혜는 개성공단까지 철수시키고 만다.

그녀의 아버지 박정희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그 길만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북한이 없었다면 박정희 독재 18년도 없었을 것인데 말도 안 되는 개성공단이 남북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게 눈의 가시?

자신의 정치적 이해관계에서도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했던 것일 게다.

박근혜는 그렇게 남북의 매개체를 잘라냈고 그 일터와 재산을 잃은 업주들은 하루아침에 북한으로부터 쫓겨나고 말았다.

이렇게 수구골통 정권은 남북화해를 방해하면 국민을 볼모로 한 정권탈취만을 위해 눈에 불을 켜대고 있으니 수골 언론들 또한 같이 장단을 맞춰야 된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영원한 로열패밀리 집단을 만들어 대한민국 국민을 노예도 생각한 나머지 저들 아이들에게까지 재벌들의 운전수 등 등 공생자들은 시시때때로 천민의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며 무릎을 꿇고 있는지 모른다.

이런 게 대한민국 현실로 돼가야 한다는 일인가?

아무리 먹고 살기가 힘들다고 한들 이런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지천일 것이지만 수구골통들만의 세계로 변하면 저들이 무슨 짓인들 하지 않을 것인가?

지금은 갑질들이 잠시 머리를 숙이고 있지만 말이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 2018년까지 북한과 동떨어진 남북관계는 지속됐었지만 수구 언론들은 弘益人間(홍익인간)이란 단어를 쓰지 않는다.

2030세대들이 얼마나 자주 쓰고 있을지는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지만 이런 단어가 사라진 것은 언론사들이 財閥(재벌) () 되면서 세상을 가볍게 생각하는 쪽으로 변했기 때문 아닌가?

自主(자주)라는 단어도 거의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

북한이 자주 쓰는 단어라고 생각해서일까?

문재인 정부 남은 기간 동안 남북이 얼마나 가까이 접근하게 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미국과 유엔이 협조만 한다면 종전선언도 가능하게 될 것이고 코로나를 이길 수 있는 길도 열리게 되지 않을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