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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4일 화요일

문재인이 홍남기를 섬기고 있는 느낌이란?


문재인 정부 뭐가 문제이기에 이처럼 국민을 죽이고 있나?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권보다는 문재인 정부가 그래도 마음이 놓인다고 생각하는 국민에게 이처럼 잔인할 수 있단 말인가?

국회는 말할 것도 없고,

모피아 생산부처인 기재부 관료 및 그 일부 직원들까지 모조리 썩지 않는 늘공들이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 것이고,

검찰과 언론 그리고 교육부도 다 썩어버린 것을 몰랐던 것은 아니다.

검찰과 같이 썩어버린 사법부는 또 어디로 가고?

대통령 한 명 잘 뽑으면 조금은 나아질 것으로 매번 錯覺(착각)에 또 착각으로 빠지지 않을 수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

17개 부처에서 바람 잘 날 없이 쏟아지는 비행들!

문재인 대통령의 노고를 잘 이해하겠다고 늘 생각하지만 정말 아쉬운 게 너무 많아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다.

 


 

 

무슨 사건이 꼭 터진 다음에서야 국무위원들을 교체하는 문재인 청와대의 무책임도 없지 않는가?

기재부의 홍남기 장관(이하 홍남기; 그는 부총리라는 호칭은커녕 장관도 感之德之(감지덕지)해야 할 인물)을 모시는 대통령으로 보이고 있어 참으로 가슴이 아리다.

물론 김동연 전 장관(이하 김동연)도 문재인 정부에서만 일을 한 것이 아니라 기존 관료로 이어진 것을 생각하면 뭐가 다를까만,

홍남기도 김동연과 다르지 않게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을 알면서도 시행하지 않는데 교체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 같아 꾸준히 속만 태우고 있다.

그러니 문재인 정부가 홍남기를 모시는 꼴이 아닌가 하는 심정으로 말이 나갈 수밖에 없다.

국민보조금 선별지급 88%이하로 지급해야 한다는 수치를 대고 있는 홍남기식 국민 재난지원금도 벌써 구멍이 크게 뚫리며 국민의 아우성만 늘려버리고 말았는데 청와대도 홍남기도 국민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지 않나?

문재인 정부를 밀어주는 장관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릴까만 연구하는 홍남기 장관?[그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90%까지 올리겠다는 말로 국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

그럼 91%92% [Line]에 걸려 있는 사람들은 또 괜찮을까?

오늘도 입을 열어 88% 선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속 터지는 소리를 던지고 있다.

많은 경제인들이 순수 대한민국적인 전국민재난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하지만{코로나19로 인해 누구나 같이 겪고 있는 재난이라는 이유이지만} 유독 홍남기만 선별이라는 단어를 써가며 이낙연 대권 예비 후보자(이하 이낙연)와 한 묶음이 돼 국민을 괴롭히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이게 모피아들의 전형이라며 건국대 최배근 교수는 푸념처럼 내던지며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 같았다}

홍남기는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를 할 때(2017.05~2018.11 ) 국무조정실 실장으로 근무한 이후, 김동연이 밀려나가자(이낙연이 밀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 자리를 그대로 홍남기에세 유지시키고 자신은 국회의원의 길을 가겠다면서(곧 대권에 도전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당 대표까지 꿰차더니 민주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처음으로 4.7재보선 대참패}

그런 그가 이젠 대권을 쥐겠다며 국회의원 1호라고 불리는 종로구 의원직까지 내던지며 사퇴하겠다는 으름장을 피우더니 더 많은 효과를 위해서인지 14일에는 국회의장실까지 찾아가 언론에 노출되도록 갖은 방법을 동원하며 국민에게 노골적인 협박을 하고 있는 중?

{초등학생도 이 같은 무모한 짓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물론 민주당내에도 이낙연 같은 수박덩어리들을 31%나 만들어 놓았으니 조금만 더 만들면 1위 탈환이 가능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낙연이 대권을 잡을 수도 없고,

잡아서도 안 되지만,

만의 하나 그가 대권을 잡는다면 그 순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크게 뒷걸음질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그를 인간 문재인도 暗黙的(암묵적)으로 밀고 있단 말인가?

이낙연은 홍남기와 거의 같은 쪽으로 모든 문제들을 이끌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기재부의 입김은 어디를 가나 대단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과거 독재정권들은 재무장관들을 선거 기간 중에 획기적으로 사용해먹곤 했으니까!

그래서 그렇게 생각이 들게 하는지는 몰라도,

홍남기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을 말아먹고 있다는 생각을 지을 수 없다.

문재인 정부 무능력이 비춰지게 하기 위해?

 


 

김동연 시절에 잘 이끌어오던 #소득주도경제성장 정책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야당의 아우성까지 더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막아냈던 모피아들의 승리?}

문재인 경제 공약의 역 방향으로 모든 것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 난무하고 있다.

아파트가격 폭등도 홍남기 경제정책으로 이끌고 가기 때문으로 보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진정으로 국가 미래와 국민의 현 상황을 감지한다면 문재인 청와대는 홍남기를 그대로 두고 국민의 열망을 무시해선 안 되는 것 아닌가?

20대 대통령은 얼마나 믿을 수 있는 인물이 청와대로 들어갈 것인지?

정말 숨이 막혀 숨쉬기조차 힘이 드는데 청와대는 국민의 숨통을 확 터지게 할 생각조차 없는 것 같이 보인다.

이대로 2022년 대선까지 끌고 갈 생각이란 말인가?

이낙연이 대권을 쥐는 그 순간까지?

대한민국이 얼마나 어떻게 터져버릴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그 순간으로?

 

 


국민 숨통부터 틔워줘야 한다.

 

이낙연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이 아니라 대권후보자 사퇴를 선언했어야 한다.

차기 대권을 이낙연에게 꼭 물려줘야 하는 법은 없지 않는가?

무슨 확약서라도 술김에 썼던가?

이재명 후보가 그렇게 싫다면 차라리 추미애 후보자(이하 추미애)를 선택하는 것은 어떠한가?

지금 국민의힘(국짐당; 절대로 국민의힘이 될 수 없는 것은 지금 수많은 국민들이 국민의 힘라는 단어조차 쓰고 싶어도 쓸 수 없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 이상으로 모든 일에 있어 국민의 짐이 되고 있기 때문)이 추미애 법무부장관 시절 윤석열의 비행과 비리가 근본적으로 확실했다는 것에 대해 모조리 털어내 주고 있지 않는가!

추미애의 힘에 의해 정세균 후보자도 사퇴시켜주고 있는 것을 보면 그의 인기가 얼마나 더 급상승할 수 있을지 직감되지 않는가?

마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처럼!

이낙연은 정말 거대한 부정의 일을 저질러 왔고 앞으로 더 큰 일들을 저지르지 않을 수 없다는 직감이 오가는데 문재인 청와대만 입을 봉하고 있는 것인가?

제발 국민의 숨통은 틔워줘야 하는 것 아닌가?

이낙연 비리의 전부는 열린공감tv가 그동안 방영한 내용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파면 팔수록 이낙연의 거친 흠결은 확대되고 있으니까!

이런 사람과 인간 문재인은 같은 부류라고 국민들은 절대 생각지 않는데 인간 문재인이 그를 초대 총리로 지명할 때부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떨고 있었던가?

이낙연 총리청문회 당시 그 부인의 그림 등이 거론 될 때부터 국민의 深思(심사)는 흔들리며 틀어지고 있었을 것으로 본다.

그런데 914일에는 정세현(1945. 만주출생) 전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통일부장관이자 문재인 정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2019.09~2021.08)을 지낸 이(이하 정세현)가 이낙연 캠프의 외교·통일 분야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이 또한 무슨 怪異(괴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말인가?

많은 이들이 늙은이 데려다 뭐에 쓸 것인가 라는 소리를 하지만 정세현 이라는 사람의 통일 槪念(개념)은 누가 봐도 가볍고 간단히 넘길 수 없는 인물이라는 점 때문이다.

 

 


정세현은 공산주의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했고 북한 기득권들의 허구적 사상에 대한 관념도 남다르기 때문에 지적할 것은 확실하게 따져 비난도할 줄 아는 인물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치부할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이 북한에 대해 冷笑的(냉소적) 외교를 펼친 결과가 대한민국에 더 큰 위협을 주는 국가로 성장했으며 그들에게 핵을 보유할 수 있는 機微(기미)를 제공했으며 결국 북한을 무시할 수 없는 세계적인 위험한 국가로 만들어 버렸다고 비난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판단을 어찌 무시할 수 있을 것인가만,

이낙연과 손을 잡은 데에는 무시할 수 없는 어떤 구석이 있었다는 말인가?

이러니 인간 문재인의 속내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얘기다.

분명 이낙연에게는 수구세력들과도 慕情(모정)의 거래가 있고 친일의 실마리도 던져주고 있는 게 확실한 것으로 나오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같아 참으로 안타깝다.

하지만 이낙연은 정말 대권을 잡아서는 안되는 인물임은 확실하다.

잘 쪄진 고구마 열 가마솥도 넘을 문재인의 그 속내를 누가 알 수 있을 것인가!

좌우간 차기에는 국민의 속을 시원하게 터줄 수 있는 대통령이 꼭 필요한 것은 누가 봐도 틀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0913220304139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14_0001582949&cID=10301&pID=10300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문재인 정부 이처럼 무능하단 말인가?


 이런 언론사도 인간 문재인은 그냥 두고 있다?

 

20145월 국민일보 온라인판과 쿠키뉴스가 분리돼 현재는 독자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쿠키뉴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K방역일자리소득 그리고 다음엔 언론"’이라는 제하에,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K방역 잘하고 있습니다--->백신이 사라짐, 일자리 상황판으로 일자리 챙기겠습니다--->일자리가 사라짐, 소득주도 성장 하겠습니다--->소득이 사라짐PS 앞으로 사라질 것들. 언론중재법으로 언론개혁합니다--->특종이 사라짐

야권의 유일한 호남 출신 장성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28일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 중 누군가 보내왔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분석한 글이라며 이같이 소개했다.


 

장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저는 지금 광주에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에 대한 아래 분석글을 누군가 저에게 보내왔습니다. 소위 민주당 텃밭이자 문 대통령의 지지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광주에서 이런 글을 받았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웃픈’(웃기고도 슬픈) 글을 페북에 올립니다라고 받은 글을 게재했다.

장 후보는 이 웃픈 분석 글을 광주, 전남 그리고 호남주민 여러분, 페친 여러분,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공유하고 싶어서 페북에 올립니다. 함께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라겨 일독을 권했다.

 

장성민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지난 27일부터 광주 AI집적산업단지, 5.18 민주묘역, 세월호 현장인 진도 팽목항, 광주 재래시장, 3040 전문여성들과의 간담회 등 일정으로 광주전남지역 민심경청 투어 중이다.

 


다음은 장성민 후보가 페이스북에 소개한 글 전문이다.

<문재인 한마디에 사라진 것들>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겠습니다

--->저녁 먹을 돈이 사라짐

K방역 잘하고 있습니다

--->백신이 사라짐

일자리 상황판으로 일자리 챙기겠습니다

--->일자리가 사라짐

소득주도 성장 하겠습니다

--->소득이 사라짐

최저임금 올리겠습니다

--->최저임금 줄 사장님이 사라짐

52시간 노동시간 제한하겠습니다

--->노동 할 곳이 사라짐

탈원전 하고 재생에너지 개발 하겠습니다

--->전기가 사라짐

탄소중립 정책 하겠습니다

--->나무가 사라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하겠습니다

--->평화(안보)가 사라짐

저출산 해소하겠습니다

--->출산이 사라짐

카드 수수료 없애겠습니다

--->카드혜택이 사라짐

코로나 거리두기 하겠습니다

--->자영업자가 사라짐

버스공영제 하겠습니다

--->버스 노선이 없어짐

블라인드 채용 하겠습니다

--->채용이 사라짐

부동산 집 값 잡겠습니다

--->살 집이 사라짐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공정과 정의가 사라짐

한번도 경험 못 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두 번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짐

.

PS

앞으로 사라질 것들

 

언론중재법으로 언론개혁합니다

--->특종이 사라짐

의료법 개정해 수술실 CCTV 의무화 합니다

--->수술이 사라짐

정권교체 못하면

--->대한민국이 사라짐

 

juny@kukinews.com

 

 


* 올바른 것을 국민은 알고 싶다! (최배근 교수 자료 중에서)


얼마나 많은 원망을 듣고 싶으면 이런 글을 적고 있으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멋대로 보도하고 있는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철저하게 국민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외국 언론들은 틈틈이 보도해주고 있는데 대권 예비후보자라는 인간이 확인이나 해보고 적었을까?

소득주도성장을 위해 이만큼이라도 했으니 나라 경제가 잘 굴러가고 있는데 뭔 헛소리?

하기야 소득주도성장을 하게 되면 국민의힘(국짐당)이 바라는 한국경제 망치기를 할 수 없으니 얼마나 물어뜯고 있었던가?

국짐당이 원하는 재벌들에게 힘을 실어 몰아주고 낙수효과되어 받아먹는 게 없어지니 얼마나 괴로웠던가?

이런 글을 그대로 적은 기레기도 언론도 문제이고 이것을 보고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면 그 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지난해 모든 나라들의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하고 있을 때 그래도 최상을 유지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터무니없이 내려치고 있는 이들을 바라만 보고 있는 정부란 말인가?

언론중재법으로 인해 특종이 사라진다는 말은 정말 어처구니없는 말!

그렇다면 가짜뉴스들이 특종이었다는 말이 되는 게 수도 없지 않나?

 

 


198812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의해 창간된 종합일간지인 국민일보!

쿠키뉴스를 서비스 중인 쿠키미디어()는 국민일보의 100% 자회사!

쿠키미디어는 나라가 망하는 쪽으로 바라보는 언론 매체란 말인가?

국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것은 실을 수 없을망정 잘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이처럼 예리하게 가르고 도려내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문재인 정부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대해 무슨 권력이라도 휘둘렸던가?

등 따시고 배부를 만큼 잘 먹고 잘 살며 살아왔으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며 이들의 횡포에 항의하는 소리를 우리는 같이 보고 들어봐야 하지 않을지?

https://news.v.daum.net/v/20210828202102333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르지 않은 행동은 개선할 수 있는 나가가 돼야지 이처럼 비비꼬는 언론은 국민의 힘으로 처단할 수 있게 국가법을 확실하게 고쳐야 온전한 민주주의를 이룩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공정과 상식이라는 단어를 제멋대로 쓰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청장(이하 윤석열)을 배출한 죄가 큰 문재인 정부도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하지 않겠다!

재임 4년이 넘도록 언론 하나 올바르게 잡지 못한 문재인 정부의 탓도 대단히 크다!

국민의 정신을 꽈배기로 만들려고 하는 언론을 가차 없이 후려치는 것도 민주주의 국가가 해야 하는 것을 왜 이처럼 어렵게 하고 있는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 세 독재자는 제 잇속 챙기기 위해 언론사를 제멋대로 주물렀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언론사를 이처럼 방치한 죄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 것 아닌가?

문재인 정부가 진정하게 국가와 국민은 위하는 정부라면 이 같이 무능하게 언론을 방치해서는 정말 안 된다.

그렇다면 확실하게 처리해서 국민의 쓰리고 아픈 가슴을 어서 치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제발 말도 안 되는 언론은 사라지게 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국민을 슬프게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참고

https://namu.wiki/w/%EC%BF%A0%ED%82%A4%EB%89%B4%EC%8A%A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379446&cid=50762&categoryId=51369

 

2020년 1월 19일 일요일

안철수 공항 바닥에서 큰절의 의미는?

국민은 대권 욕심자의 마음에도 없는 큰절을 받다?

안철수 '큰절 부터'

2,500여 년 전 老子(노자)와 孔子(공자)가 깍듯이 예의를 표명하던 시대와 다르게, 21세기 AI 시대의 謙遜(겸손)한 자세는 무슨 행동을 취해야 모든 이목이 집중될 수 있을까?
공자의 溫故知新(온고지신)의 자세로 생각해도 쉽지 않는데,
현대판 謙下(겸하)는 도대체 무슨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가?
예나 지금이나 인간 세상은 동물의 性質(성질)이 가득한 慾心(욕심)을 빼버린다면 모자란 것(모자라게 보이지난 결국은 착한 것)만 있을 게 분명하거늘 무슨 자세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평범한 겸손을 자아들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저 솔직하게 表裏(표리없는[single hearted] 사람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 최상 아닐까?
남들이 보기에 보여주기[Show] 같은 것으로 叱咤(질타)를 당하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 순수한 자세를 취하는 게 어떨 것인가?
짧지 않은 시간 해외를 떠돌다 들어와 공항 바닥에 엎드리며 나는 大權(대권)을 노리고 있다.’는 자세(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 국 마시는 자세)를 취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차라리 가볍게 목례하며 순수한 자신을 보여주는 사람이 더 나을 것만 같아 하는 말이다.

안철수, 큰절로 귀국 인사

안철수 전 의원(이하 안철수)이 귀국하며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 대한 뉴스가 눈에 따갑게 들어오고 있다.
얼마나 대권을 그리고 있었다면 공항 입구에서부터 무릎을 꿇어 큰절로 욕심을 표명하려고 할 수 있을까?
과연 미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짓을 하는 것인데 안철수 또한 해외에서 헛짓이나 하다 들어오고 있다는 생각이 간다.
정치공부를 얼마나 했을지는 모르지만 다른 나라 방식의 정치가 이제 대한민국 국민에게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좀 모자란 것은 아닌지?
21세기 정치는 대한민국으로부터 나가게 돼있는데 안철수는 그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 같으니 하는 말이다.
겸연쩍게 공항 바닥 큰절로,
국민으로부터 무겁고 알차며 탄탄한 민주주의를 만들어내는 충실한 한 표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한참 후진적인 사고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을 일!

 '4+1' 협의체 "예산안·패스트트랙 법안, 8일까지 단일안 마련"

많은 사람들이 이젠 대한민국 식 정치가 세상을 새롭게 형성시킬 것으로 보고 있잖은가!
촛불혁명이 그렇게 만들었으며 조용히 독재의 잔재들을 씻어내면서 국회도 새롭게 바뀌어가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 잡음이 없는 것처럼 새로운 방식에 의해 야권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우리는 2019년 연말과 2020년 연초부터는 새로운 국회 地平(지평)을 열어버린 상태 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처럼 패스트트랙(패트)를 막기 위해 국회 바닥에서 뒹굴며 정부 여당의 발목을 잡느니 민생의 편의를 위해 서로 간 좋은 의견을 내세우지 못하면 결국 당하고 만다는 것을 대한민국 국회는 가르쳐주고 있지 않던가?
결국 보수든 진보든 국민의 편의를 위해 그 어떤 법이든 서로 간 한 발 물러나면 疏通(소통)할 수 있는 정치로 국가와 국민의 이득만을 위해 앞으로 전진 할 수 있는 발판이 됐던 것을 생각하면 민주당 방식의 정치를 누가 방해하려고 할 것인가?
상대 당에서 법안 내용의 허점이든 실점을 찾아내어 동등한 가치를 얻을 수 없는 법이라고 생각하면 언제든 그 의견을 들어주고 고칠 수 있는 자세의 정치로 나아간다면 그 어떤 법도 통과시키지 않을 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냈지 않았나?
자한당처럼 반대만을 위한 반대로 모든 법을 막아버리지 않는다면 국회는 소통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냈지 않던가?
나와 내 당파에서 적지 않은 손실을 보는 한이 있어도 국민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立法(입법)이 될 수 있다면 손해도 감수하자고 하는 자세는,
그동안 자한당이 莫無可奈(막무가내)식 보이콧 [Boycott]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하고 말았기 때문에 결국 자한당은 모든 것을 막지도 못하고 결국 正義(정의앞에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었던 것 아닌가?
깬 국민들은 자한당의 몹쓸 행동이 결국 국가발전과 민생까지 나아갈 수 없게 붙잡아놓고 있었다는 걸 알아채고 말았는데 자한당이 4.15일 총선투표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을까?
자한당은 그동안 얼마나 무모한 짓을 했는지 깨닫게 하기 위해 국민의 심판은 단호해야 하지 않겠나!
후대 정치 발전을 위해 국민의 辛辣(신랄)하고 確固不動(확고부동)한 판단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 국회도 이젠 문재인 정부가 이끌고 가는 올바른 길에 들어가기 시작하지 않았나?
문재인 정부에 힘들고 어려운 때는 흘러갔고 이제 서서히 밝아오는 黎明(여명)의 고비를 넘어 한 층 더 나아진 미래의 길로만 다가가고 있는데 안철수가 무슨 것을 헐뜯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국민들에게 큰절하는 안철수      (영종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귀국해 큰절을 하고 있다. 2020.1.19      yatoya@yna.co.kr  (끝)

연합뉴스는
돌아온 안철수바닥에 엎드려 큰 절하며 정계복귀 '신고식'’라는 제하에,
“(기자)회견에서는 실용·중도 정당을 만들겠다는 선언이나 총선 불출마 표명도 나왔지만 문재인 정부와 야당을 싸잡아 비판하고야권 통합 논의에는 선을 긋는 내용은 기존 메시지와 큰 차이가 없었다.”라고 적고 있다.

 한전 1108명·남부발전 122명…전력공기업 8개사 하반기 1633명 채용

지금 문재인 정부는 40대 실업률이 늘어나고 있는 것 외에 딱히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무능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본다.
40대 실업률은 산업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그 원인 파악만 확실히 잡아 방향을 틀게 되면 머지않아 복구할 수 있을 것이지만 세계 모든 나라의 제조업경기 하락에 따른 것이기에 너도나도 같이 겪고 있는 상황 아니던가?
지난해 OECD회원국들 중 미국 다음 두 번째(2.0%)로 경제성장률이 올라갔고,
금년에는 최고 선두로 나서기 위해 벌써 출발점을 떠난 상황이다.
일본은 지는 해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은 이제부터 뜨기 시작하고 있다고 보는 경제학자들이 대다수이다.
물론 철없는 조중동과 문재인 성공을 가장 싫어가는 자한당만 제외하고.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하던 조중동이 갑자기 돌아설 수는 없을 것이지만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수 있을 것인가?
언제까지 일본이 없으면 한국은 살 수 없는 나라라며 국민을 糊塗(호도)할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자한당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이 잘못됐다며 총선에서 그것으로 국민을 호도시켜 공약 남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데,
그런 欺瞞術(기만술)에 이제 넘어갈 국민은 없다고 본다.
단지 죽어도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만 외치는 허파와 쓸개 빠진 이들이 있어 자한당에게 다행한 일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처럼 문재인 정부 정책을 탄탄대로에 놓여있는 상황인데 안철수가 비판한다는 게 맞는가?
안철수 귀국장에 200여 환영객이 모였다고 하지만 그들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누가 말릴 수 있을 것인가?
다만 안철수의 인기는 거기에서 끝나는 게 맞다고 본다.
내일 5.18광주민주화 묘지참배와 곁들여 광주 민심을 보러갈 것이라고 하더라도 과거 같은 거품은 또다시 일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는 사람들이 대다수 아닌가?

펜이 무서운 걸 아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깐깐해 기자들이 공짜로 먹을 만한 것이 없어 가짜보수들에게 기대를 걸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이젠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레기로 인정해버린 상황인데 어찌 과거 흥청거리던 시절을 그리워만 하고 있는 것인가?
제발 언론들도 이제 그만 포기하고 의롭고 올바른 길[正義(정의)]을 찾는 게 어떨 것인가?
아무 곳이든 가면 기자들에게 待接(대접)이 크고 좋아 마치 권력자들처럼 활개 치던 세상은 더 이상 있을 수 없을 게다.
검찰도 포기해야 할 판에 기자들에게까지 돌아갈 게 뭐가 있을까?
더는 꿈속에서 방황하지 말고 제정신 차리기 바란다.
안철수도!
민주당 내에 앞으로 대권을 이어갈 人才(인재)는 無窮無盡(무궁무진)하다는 걸 알라!
그게 문재인 정부가 길을 잘 닦아놓은 때문이라는 것도 안철수는 알아야 한다.
2년 7개월 전 19대 대선 때와 너무나 차이가 난다는 것쯤 알고 정치에 복귀했는가?
새 포도주는 새 주머니가 필요한 것 아니겠나?

입국 후 큰절 올리는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