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대한민국은 아기새 울음을 멈춰야!



자칭 보수라고 하는 집단은 법은 있는 거냐?

MBC
부촌의 민낯..경비원 월급 올려달랬더니라는 제하에,
[뉴스데스크◀ 앵커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일해야 하고휴게실은 비좁고월급은 최저임금 수준이고.

아파트 경비원들의 처우문제계속 나오고 있는 얘기죠.

그런데 강남의 고급 빌라촌 경비원들의 환경은 더 열악했습니다.

월급도 훨씬 적은데요.

경비원 관리업체는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고 하소연합니다.

임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기요금 많이 나온다" 경비실에 난로 못 놓게 하는 강남 고급빌라

◀ 리포트 

서울 강남의 한 빌라촌.

이곳에서 일하는 한 70대 경비원을 만났습니다.

아침 7시에 출근해 다음 날 7시까지 24시간 격일제로 일을 하는데외부인 출입 통제와 시설물 관리분리수거, CCTV 관제까지맘 편하게 쉴 틈이 없다고 말합니다.

[경비원 A] "12시면 여기 셔터 내리고 자는데 수시로 문제 생기면 또 일어나야 되고주민들이 요즘은 밤낮 없잖아요출입도 해야되고"

이렇게 일해서 받는 월급은 110만원 정도.

서울시 아파트 경비원 평균 월급인 175만원보다 훨씬 적습니다.

[경비원 A] "(월급이 적어서다른 사람들은 잘 안 와요왔다가도 그냥 한 달 만에 가고"

주변의 다른 고급빌라 경비원들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경비원 B] "얼마 안 받아요." ("한 130정도?") "그 정도 받아요나이가 많으니까"

[경비원 C] "지금 나한테 들어오는 것이 1296천 원"

왜 그럴까.

하루 일하고 하루 쉬는 24시간 맞교대 경비원의 근로계약서입니다.

무급인 휴게시간이 야간 7시간 외에도주간에 7시간 30분으로 잡혀 있습니다.

정말 낮에 7시간 반을 쉬는 걸까.

[경비원 A] "(식사 시간에도식사는 여기서 우리가 해 먹으니까식사 하다가도 나갈 일 있으면 나가야죠신경노동이에요."

왜 낮에 7시간 반이나 무급 처리를 하는지 경비원을 관리하는 용역회사를 찾아갔습니다.

임금을 올려주고 싶어도 주민 동의를 받기가 어렵다고 하소연합니다.

[위탁관리업체 관계자] "(경비원하는 일이 뭐냐주민들은 대개 그래요자리 지키는 건데평균 6세대 (빌라)가 가장 많거든요관리비가 1백만 원 이상 되다 보니깐 저분들도 부담은 돼요."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자계약해지를 통보한 빌라도 있었습니다.

[위탁관리업체 관계자] "의사교수성공한 분들이 사시는 데인데 140만 원은 줘야겠다고 제가 설명도 드리고 (했는데), 결국은 그냥 종료이달 말부로 우리 (계약끝냅시다."

이런 이유로 이 업체에서 관리하는 빌라 20여 곳 가운데 2/3 가량은 경비원 임금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결국 해마다 오르는 최저임금을 맞추려면 무급 휴게 시간을 늘리는 꼼수를 쓸 수 밖에 없다며 업체측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대법 "아파트 경비원 초소 야간휴식도 근무시간으로 인정해야"

十匙一飯(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이젠 무색할 정도?
도시락을 가져오지 않은 아이를 위해 10명이 밥 한 술씩 덜어 보태면 한 학생 배를 채울 수 있는 어린 시절이 우리에게 분명 있었다.
도시락을 가져오지 않은 아이가 부끄러워하고 미안한 마음에 밥을 받지 않으려고 하지만 선생님은 이웃과 사회를 돕고 사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가르치고 있었다.
협동하면 힘이 배로 줄며 밥은 혼자 먹을 수 있지만 일은 혼자 할 수 없다는 것도 일러주시며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어린 나이 때 터득하게 한 그 분이 생각나게 한다.

아파트 경비원 월급은 분명 십시일반의 방식에 의해 거출될 것이고 그렇게 모아 여러 경비원에게 매달 줄 수 있는 배려를 했을 것이지만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돈을 주게 한다는 것도 그 주민들의 무능과 무책임에서 오는 것 아닌가?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아량이 없다는 말이다.
다른 여러 가지 비용들을 합해 100여만 원의 관리비를 내는 아파트라면 호화아파트가 분명한데 경비원 월급은 안 올려주려고 하는 것은 인권조차 放肆(방사)와 放縱(방종)하며 자기들 편한 데로 살겠다는 것 아닌가?
처음부터 관리비를 생각하지 않고 입주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다른 공공관리비는 壓力(압력)적이라 할 수 없이 내야 하지만 힘없는 경비원 급료는 더 줄 수 없으니 알아서 해라?
富村(부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게 사람을 무시하기 때문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들이 지키는 도덕과 법질서는 정확히 지키고 있는가?
자유한국당(자한당지도부와 의원들의 무법천지를 보면 보수라고 하는 이들이 정말 준법정신은 있을까하는 의문이 없지 않다.
자한당은 광화문 집회에서 무엇을 부르짖고 있는가?

 규탄 발언하는 나경원 원내대표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는 불법 상정과 불법 사보임으로 패스트트랙을 만들더니 이제는 불법상정을 하겠다고 한다며 “(패스트트랙에 포함된 공수처는대통령 밑에 대통령 마음대로입맛대로 하는 직속 검찰청이자 사찰기구를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했다그러면서 나 원내대표는 공수처법을 포함한 패스트트랙 법안을 악법으로 규정하며 장기집권으로 가기 위한 독재법이라고 덧붙였다고 이데일리는 보도하고 있다.
법망을 피해가기 위해 공수처법(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이라는 단어는 될 수 있는 한 거론하지 않으며 교묘하게 장기집권의 독재법이라는 말로 자신 앞의 청중은 물론 국민을 기만하는 언행을 쓰고 있다.
분명 대한민국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사부요인 그리고 국회의원들과 판검사들 그리고 고위공무원을 합해 대략 7,300명 정도라고 하는 고위공직자들의 非理(비리)와 非違(비위같은 卑行(비행)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공수처 법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결국 집권여당이 되면 여당인 민주당 128명 의석을 총 297석에서 공제하면 야권 국회의원 현재 169석만 7,300 명 고위공직자 중에서 제외한 전원이 문재인 정부의 살아있는 세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야권에서는 169 의석만 챙기면 되지만 문재인 정부라고 하면 검찰은 물론 사법부까지 몰아 문재인 정권 관할이라고 인정하게 되므로 공수처 법이란 결코 문재인 정부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쯤은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때문에 이명박근혜 정권 시절에는 검찰개혁과 함께 공수처 설치를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것 아닌가?
살아있는 정권 실세를 노리는 공수처법인데 자한당은 국민을 향해 문재인 정부 독재를 위한 법이라고 엄두도 낼 수 없는 말로 억지를 부리고 있는 중이다.
문재인 정부는 이 법이 설치돼야 자신의 임기 중 과거와 같은 비행의 불상사를 막아낼 수 있다고 보며 어떻게 하던지 20대 국회에서 꼭 시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 동원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패스트트랙에 올려져있는 이 법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과거 비행까지 샅샅이 뒤질 수 있는 법이 될 것이 빤하니 자한당 의원들의 방어가 있지 않을 수 없는 죄인들의 마지막 항거 아닌가?
당장 국회패스트트랙에 저촉된 의원들 재판기소도 검찰은 해야 하는 입장인데 윤석열 호는 뜸만 들이며 자한당 의원들의 범죄를 감싸며 돌고 있는 눈치 아닌가?
광화문 광장에서 적잖은 사람들을 모아 문재인 대통령을 마치 탄핵당한 박근혜처럼 몰아가면 자한당을 옹호하는 조중동과 가짜보수 언론들끼리 단합하여 자한당에 힘을 실어주는 적극적인 자세로 이끌어 가겠다고?

패스트트랙 논란 공수처법…청와대 “대통령도 수사 대상”

대한민국 국민은 아기 새에서 벗어나야 할 때!

검찰 개혁을 원하는 국민은 대략 10에 8명 가까이 찬성을 하는 편이라지만 그건 남의 말에 판단조차 할 수 없는 중간층[鷇音(구음)=먹이를 어미가 물어다 줘야 하는 아기 새의 지저귐처럼 남의 말에 대한 판단조차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사회는 정화돼야 한다는 것은 알아차렸으나 아직도 그게 무엇인지조차 몰라 망설이는 이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가?
그동안 검찰의 無所不爲(무소불위)세력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지만,
아직도 공수처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조차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이 자한당에 붙어 끙끙거리며 박수를 보내는 불편한 #가짜보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자한당의 말도 되지 않을 엉터리와 #가짜뉴스 소리가 계속 이어지게 되는 것인지조차 모르는 아기 새들의 지저귐이 마냥 귀엽지만 않은데 그들도 같은 국민이거늘 어찌하랴!
이렇듯 진보적 성향의 사람들은 아기 새들이 철이 들 때까지 기다리려고 하지만 독한 자한당 패거리들은 저들을 강제적 또는 懷柔(회유)의 방식을 써서 낚아채려고 한다.
그래서 넘어간 이들이 조국사태로 인해 대단히 많아졌다는 게 문제꺼리다.
조국이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 조차 확실한 사실에 의한 판단하는 게 아니라 언론들이 모조리 나쁜 사람이라고 하니 그들 말에 손을 들어준다고 하는 막연한 자세도 없지 않으니 저들의 미래가 대한민국을 좌우할 수 있는데 또 어찌하랴!
아주 쉽게 말해 X과 된장도 구분할 수 없는 판단력을 어찌해야 한다는 말인가?
어찌됐건 자한당을 비롯해서 무법천지의 사람들은 수도 없이 늘어나면서 자한당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것인가?
그러나 서서히 그들도 잡혀가야 할 것인데 공수처법 통과가 되려면 아직도 변수가 따라야 하는 현실을 또 어찌하랴?
그래서 공수처는 설치돼야 하는 것이다.
누구를 위해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를 위해!
그러나 자한당에겐 그게 가능할 수 없는 것은 그들만의 과거 3대 독재시대(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가 그립기 때문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공수처법을 문재인 독재법이라고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로 국민을 欺瞞(기만)하고 있잖은가!
자한당은 정국의 중심이 '조국 전 장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옮겨진 상황에서 공수처법과 선거법 개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2대 악법'으로 규정하고 법안 저지에 사활을 건 원내투쟁과 함께 원외에서도 집회를 이어가며 반문(반문재인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뉴시스는 보도하고 있다.

 2018 호국영령 해원 및 남북통일 기원 결의대회 열려

제발 자한당 같은 국민은 되지 않아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남북통일을 위해 북한과 대화의 소통을 마련코자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도 막히는 게 너무나 많다.
미국 정객들의 제국주의적 사고에 의해 아직도 대한민국을 자신들 나라 속국으로 인정하고 있는가 하면 트럼프는 대권을 쥐기 위해 미군 주둔을 위한 대가로 지난해 5배나 되는 금액을 내야한다고 으름장이다.
대학생들은 필요 없으니 미국으로 가라며 하고 만다.
만일 협상이 안 되면 미국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자한당이 또 얼마나 뛰고 멋도 모르는 아기 새들은 얼마나 지저길 것인가?
트럼프 행정부는 손도 대지 않고 코를 풀겠다며 문재인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더해서 자한당까지 합세하며 권력을 가져가겠다고 주말만 되면 광화문에 모여 가짜뉴스 제조하고 잡혀갈 준비만 하고 있다.
이게 이들이 하는 마지막 발악이라고 본다.
21대 총선에서 국민이 심판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탄탄치 못해 결국 힘든 국면에 닿게 될지도 모른다.
미국에 머리 숙이는 자한당을 일본 아베 정권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문재인 정부가 부르짖는 자주국은 뒤로 미루고 제국주의자들 밑에 머리 조아리며 이명박근혜 정권처럼 독선적으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
자한당 전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한 것이라고는 돈에 미쳐 날뛰던 이명박과 국정농단도 마다한 박근혜 정권이 나라 권위를 땅에 떨어뜨렸고 쉽게 회복할 수 없는 경제로 만들어 논 것 외에 무엇이 있던 것인가?
2014년부터 세계 국가경쟁력 26위를 2017년까지 처지게 한 것을 가까스로 13위까지 끌어올리고 소득주도성장 정책이 제 위치로 들어가려고 하니 자한당은 경제를 망쳤다고 헛소문이나 퍼뜨리고 있으며 국민을 회유하는 妄舌(망설)을 놀리고 있잖은가!
이게 저들의 민낯인 것이다.
국민은 좀 더 깨어있는 국민이 됐으면 한다.
구음(아기새의 지저귐)에 젖어있을 때가 아니라는 말이다.
자신들이 국가를 이끌어야 하는데 남의 눈치나 보며 남의 헛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어릿광대짓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자신과 우리 후세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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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윤석열의 죄고우면의 판단은?



윤석열은 左顧右眄(좌고우면할 것인가?

덩치 값 못한다.”는 말을 흔히 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덩치 값을 하는지 몰라도 덩치가 좋은 사람이 말에 중량이 없으면 듣게 마련이다.
덩치는 큰데 생각이 깊지 못해 갈팡질팡 오락가락하는 꼴을 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답답할까?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만도 못하다는 말도 그와 크게 다를 게 있을까만,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하는 일마다 줏대가 없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로 사람은 겉으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게 틀리지 않는 말?
특히 윤석열을 믿고 있었던 국민들의 실망이 적잖다고 본다.
거기에 이젠 말도 수시로 바꾸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게 하는 짓도 보인다.
실망이다.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하려면 자신을 알아준 사람을 배반하지 않는 게 인간의 도리라고 본다.
그렇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잘 하라고 하는 말은 결코 아니다.
잘 하지도 말고 못하지도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많은 국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말았다고 본다.
어마마한 실수라는 것을 그 본인을 모르는 것 같아 더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동안 그의 생각은 다른 데에 자리하고 있었다는 게 밝혀진 상황이 드러났으니 참으로 난감하다고 생각했던가?
그 누가 보더라도 이명박 정권이 Cool하게 정치적 사안들을 진행한 것은 없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윤석열이 보는 견해는 다르게 나오고 있었다.
MBC는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 17개 사건 중 가장 많은 비리정권으로서
1) KBS 정연주 사장 기소
2) MBC PD수첩 제작진 기소
3) 청와대 및 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4) 용산참사
5) 장자연 리스트 사건
6)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
7) 남산 3억 원 의혹 등 신한금융 사건
등이 이명박 정권 당시 불거진 사건들이라는 것을 망각한 발언 아닌가?
더해서 윤석열은 뒤에 문재인 정부를 두둔하려고 했다는 방식의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참으로 얼간이 같은 변명의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간다.
잘 못 판단했으면 잘 못을 곧 시인하는 의젓하고 용감한 자세를 취해야 하건만 그의 행동은 한쪽으로 쏠려있는 偏見(편견덩어리들이 뭉쳐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종합] 김남국 변호사, "이명박 정부가 쿨했다고? 윤석열 검찰총장 이해할 수 없어"

다음은 MBC
‘"MB 정부 쿨했다"는 윤석열.."오히려 정치 검찰 전성기"’라는 제하에,
논란이 된 발언은 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이철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검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얘기하는데요이명박박근혜 정부 때와 문재인 정부를 비교하면 어느 정부가 그나마 중립적입니까중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까?"

[윤석열/검찰총장] "제 경험으로만 하면 (이명박 정부 때대통령 측근과 형 이런 분들을 구속할 때 별 관여가 없었던 것으로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던 기억이 나고요." (총장님 좋습니다)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다

이 발언을 두고조선일보는 윤 총장이 사용하지 않았던 "가장"이라는 단어까지 붙여가며, 'MB때가 가장 쿨했다"고 답했다는 제목을 달았고상당수 언론도 비슷한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 총장은 대변인 명의의 별도 입장문을 내고우선 "MB정부가 가장 중립적이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MB 정부부터 순차적으로 말하면서현 정부에서는 과거와 달리 법무부 보고도 하지 않고 있고청와대에서 구체적 사건처리에 대해 일체 지시하거나 개입하지 않고있다고 설명하려 했지만 다른 질문이 이어지며 답변이 끊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부 언론의 보도는 발언의 진의를 왜곡한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반박한 셈입니다.

하지만개인적 경험을 설명했다 하더라도,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다"는 표현은 MB 정부 시절의 검찰을 설명하는 말로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제1기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검찰의 과오로 꼽은 17건의 사건 중, MB 정부 당시 사건은 KBS 정연주 전 사장과 PD수첩 수사민간인 불법사찰과 용산참사고 장자연씨 사건 등 7건으로 역대 정부 중 가장 많았습니다.

당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최종 무죄판결을 받은 정연주 전 KBS 사장은 "무지막지한 권력에 참혹하게 인격살해를 당했다"며 윤 총장의 표현을 비판했고박 훈 변호사는 "이명박 정권은 검찰과 타협하면서 검찰 전성시대를 열었던 시기"라고 꼬집었습니다.
MBC뉴스 박종욱입니다.

 윤석열, "MB 정부 쿨" 국감 발언 논란…대검, "현 정부 설명하려 했으나" 해명

윤석열은 조국만큼의 용기 있는 사람 돼라!

어처구니가 없어하던 이철희 의원의 자세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민주당 의원으로서 보는 눈과 차이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윤석열처럼 판단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검찰을 이끌어 갈 수가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다.
지금껏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대꾸를 듣자고 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언론과 집회 그리고 非違(비위)나 非理(비리)에 노출되고 있는 사안들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검찰총장 판단은 참으로 慨歎(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2013년 채동욱 검찰총장 당시 법무부장관 황교안의 지시에 의해 사퇴가 종용될 시기
윤석열은 항거하다 지방으로 좌천됐고,
이후 국회 청문회 당시 윤석열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남기자 국민들은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그 말은 국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곤 했고 차기 검찰총장 감으로 인정받게 됐다)
그 청문회 당시 새누리당 모 의원이 조직은 사랑하기는 하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것을 두고 국민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도 국가와 국민을 사랑한다.’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니 이조차 안타까운 문제가 되고 만 것 같아 가슴에서 더욱 커다란 불덩어리가 치밀고 있다.

[사진]침묵에 잠긴 '다스'

"만난 것 같다"는 윤중천?...검찰 "검경 기록에 '윤석열' 흔적 없어"

윤석열은 정말 덩치 갑을 못하고 있다.

한겨레는 지난 11일자 1·3면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씨에게서 별장 접대를 받았고,
검찰이 윤씨의 이런 진술을 알고도 조사도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했다는 한겨레21 취재를 보도에 대해 고소를 한 최초의 검찰총장?
검찰총장이 기자를 고소한다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당당하고 떳떳한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신문기자와 담당 보도국장 등 관련자들을 만나 왜 이런 보도가 나와야 했는지 묻고 사실이 아니라면 정정 보도를 낼 수 있게 간단히 꾸짖을 수 있는 일을 자기 부하를 시켜 한겨레를 온통 뒤집어버리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국회에서 질문을 받자 한겨레가 사과하면 고려 해보겠다는 식으로 Cool하지 못한 사람이 말한 이명박은 정말 쿨 했을까?
쿨하지 못한 사람이 쿨하다고 발언하는 것은 그것을 역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자유한국당(자한당)에서 이런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있게 해야 된다고 엄호하고 있다.
결국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들끼리 서로를 알아보게 된다?
얼마나 윤석열이 자한당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인가?
검찰은 18일 국회방송을 뒤져 자한당은 물론 국회 패스트트랙 안건처리 당시 증거가 될 것들을 확보해 갔다는 뉴스가 났다.
왜 사전에 하지 못하고 국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질책을 받자 그 다음 날 하는 척하고 있는 것인가?
윤석열의 悔心(회심)의 미소인가 아니면 會心(회심)의 미소가 작용하고 있었는지 모르게 그는 회의 도중 살짝 살짝 가볍게 의미가 있는 미소를 던지고 있었다는 것을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것으로 미룬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인가 자한당에 대한 옹호의 웃음인가?
국회 패트(Fast track) 수사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의 본심이 드러나게 될 것으로 본다.
제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되길 바란다.
조국 전 장관을 받들어 모시지 못하겠다고 비겁한 방법을 동원해서 굴복시키기 위해 血眼(혈안)이 됐던 이리가 더는 되지 않았으면 한다.

 [10월 17일 뉴스A 클로징]정경심 첫 재판

정경심 교수 재판이 시작됐는데 아직도 피의자에게 사건목록조차 제시하지 않고 있는 윤석열 검찰의 무능을 정말 보여줘야 했나?
재핀부가 검찰에게 목록 제출 종용을 받는 검찰의 망상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되는 일이 없는 것은 가슴이 욕망에만 치우쳐 있고 진실은 뒤로 미루기 때문에 잘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조국은 사퇴했다.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국고를 탕진하지 말아야 한다.
기소중지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덩치만 컸지 덩치 값 할 수 없는 검찰총장이 머물 수 있는 곳이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순탄히 잘 나가던 대한민국 정치를 멈추게 하여 문재인 정부에 불편을 준 것에 지극히 사과하고 改過遷善(개과천선)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
더 나쁜 꼴을 당하기 전 국민의 진심을 알기 바란다.
덩치는 소도 잡을 수 있겠는데 소갈딱지는 벌만도 못한 것은 아닌지?
조국 전 장관처럼 당당하고 떳떳하게 항상 용기 있는 사람이 돼주기 부탁하고 싶다.

YES 조국·NO 재팬, 일부 여론은 ‘조국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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