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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8일 목요일

국민 신음소린 안 들리고 전 정권 수사만 보이냐!


 윤석열 정치쇼에 문재인의 노발대발?

 

서울신문이

윤건영 , 화 많이 나 있다정부 인사 23명 수사·조사”’라는 보도를 했다.

내용 볼 생각도 없이 화가 치민다.

이럴 줄 모르고 윤석열(인간부터 되야 할 인생)을 띄웠던가?

검찰총장 간판을 달자마자 윤석열이 문재인(직위생략)을 배반한 것을 문재인과 이낙연(민주당과 문 정권 박살낸 인생)의 눈에는 그 당시 들어오지 않았던가?

왜 그 때 윤석열을 해임시키지 않아,

이처럼 착하고 여린 국민의 가슴에 못을 처박고 소금까지 뿌리는 윤석열의 통탄할 짓으로 깨어있는 시민들이 몸부림치는 작금의 꼴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당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의 일 아닌가?

아무리 사람이 좋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신임을 배반한 자가 무슨 짓을 할지 정말 몰랐단 말인가?

국가 최고위 직까지 차지했던 문재인이 정말 몰랐더란 말인가?

아무리 언론들이 윤석열을 감싸 돌며 철통 방어를 했다고 할지라도 문재인 스스로 자신의 正義(정의)와 용기가 확고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면 국가비리(윤석열의 과거 비리)와 적폐(지금 국민이 볼 때 적폐는 당시 문재인과 이낙연 직위에서 간파했을 적폐)는 마땅히 그 당시 잘라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선거가 무르익을 때마다 윤석열이 잡혀가는 꿈을 얼마나 꾸었던가!}

그때는 날개를 꺾어버릴 생각조차 하지 않더니 윤석열이 지금 정치쇼(정치적 보복을 빙자한 정치쇼)를 하고 있는데 북을 울리니 장구 치는 격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시절처럼 이명박이 했던 방식대로 윤이 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지만 난 그때완 다르다는 생각이다.

 


 

노무현이 이명박을 서울시장을 할 수 있게 터를 닦아준 것도 없고,

서울시장 선거는 물론,

대권 선거운동도 해주지 않았으며,

특별히 배반당한 일은 이명박이 대권을 쥔 다음이지 그 전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그땐 이명박과 그 일당들이 모든 政敵(정적)보복의 수단을 밟은 것이지만,

문재인과 윤석열 그리고 이낙연 간에는 무슨 정치보복이 있단 말인가!

무엇인가 풀 수 없는 수수깨끼 같은 것이,

마치 세 능구렁이들이 똬리를 틀고 있는 형상처럼 칭칭 감겨있는 형상이요,

가슴이 답답하게 막혀오는 五里霧中(오리무중) 속을 걷는 느낌일 뿐이다.

항간에는 문재인 식 민주주의를 발휘하기 위한 정치 처세술처럼 언급한 자들도 있었거니와,

다른 한 편은 지지율에 민감한 문재인 식 비겁한 정치 방식이었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었지만 난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깨끼처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로 그들만의 정치적인 문제를...

그런 문재인이 자신의 부하 23명에 대한 윤석열 방식의 수사 쇼에 노발대발 한다고?

만일 윤석열이 그들을 잡아넣겠다면 그들의 정치적 이점과 윤석열 간 이점의 차이에서 무엇인가 충돌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정치 속에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관여할 수도 관여해서도 안 되는 깊은 관계의 함수가 있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뭐가 다를 것인가?

단지 윤석열은 검찰캐비닛의 주인이고 문재인과 이낙연은 그와는 다른 변수가 있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이낙연의 오른 팔인 홍남기를 기재부장관에 임명하여 이재명 당시 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경제정책에 적극 반대하며 앞장섰던 것에 나는 치를 떨 때가 자주 있으니까!

고로 문재인이 지금 하고 있는 태도가 항상 마땅치 않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꼴 같아서다.

단 한 차례만이라도 이재명 후보자의 의견을 들어주어 국민전체에게 후원하는 보편적복지 정책을 시행했더라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재를 정말 뿌렸을까?

코로나가 한창 일 때 전 국민 누구나 힘들었던 시절,

문재인 정권을 가계부채는 눈 깜짝도 하지 않고 금융업계 활황에만 눈을 감아주었으며 금융계 직원들은 보너스잔치로 서민들 눈을 뒤집혀버리게 하지 않았던가?

세계 어떤 나라보다 월등한 부채국가로서,

GDP대비 50%도 안 되는 국가부채 가지고 벌벌 떨며,

국민 부채 증가는 방관하며 휘파람 불 때,

이재명 혼자 참담한 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았던가!

{성남시장을 찾아 처참히 흘리던 눈물이 바로 그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렇게 수박들은 한심한 이낙연(이중인격자)에 달라붙어 이재명을 헐뜯고 있었으니 국민들 생각은 어땠을지 상상이나 해봤는가?

이 생각만 하면 이낙연과 홍남기는 물론 문재인까지 증오하며 치를 떨게 된다.

 

만일 윤석열이 문재인을 엮어 넣는다고 해도 그에게 보낼 아픈 가슴은 단 1도 없을 것 같다.

그만큼 문재인은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배반하지 않았던가?

그를 지금도 열렬히 지지하는 40% 국민들이 얼마나 옹호할 것인데,

나 한 사람 그를 증오한다고 해도 그 누가 콧방귀나 뀔 것인가!

좌우간 문재인은 이젠 귀족이 돼 늙어 죽을 때까지 칭송을 받을지 모르지만,

난 그에게 보내줄 것은 증오와 질타가 전부일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통에서 보았듯이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미끼로 삼는 국민의 짐 당)과 그 주위의 인간들의 신의는 99.99%가 빵점이라는 걸 알자!

윤석열이 그 뒤를 이어 문재인을 초죽음으로 끌고 간다고 해도 그를 위해 돌아보는 일은 아마도 없을 것으로 미룬다.

恣慾(자욕)野慾(야욕)이 어우러진 貪慾(탐욕)자를 국민 앞에 세워둔 문재인과 이낙연의 책임이 더 크기 때문이다.

자신이 참으로 빛나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뒤를 이을 사람의 품격까지 파악하는 게 올바른 정치인이고 올바른 인간 아닌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정치를 하려면 정치인 품격까지 고를 수 있는 국민이 돼야 하지 않을까?

 

 


 

* 사람의 품격은 스스로 만들고 인격은 주위에서 만들어준다.

--- 이제는 끝을 봐야겠다 ---

동영상

https://youtu.be/hAfQjvpx2pM

 

 

* 운동정신[Sportsmanship]이 발달된 신사와 술만 찾는 주사의 차이점처럼

--- 국가대표팀 환영만찬) 배경음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 장례식장! ---

동영상

https://youtu.be/RAaHMChN-V0

 

 

* 나라가 혼란할 때 충신이 난다!

--- 나를 고소하라 한동훈 장관! ---

동영상

https://youtu.be/eOjR62gJYdg

 

 

* 머릿속의 精髓(정수)와 마음속의 眞髓(진수)가 합해지는 영혼을 그리워하는가!

--- 모닥불/박인희 (가사자막) ---

동영상

https://youtu.be/bw2iyfi9kaw

 

 

참고;

https://v.daum.net/v/20221208181902959

 

2022년 8월 25일 목요일

이낙연만 없었다면 윤석열 김건희 꼴을 볼까?


누가 김건희 윤석열 언행을 믿으랴!

 

깊고 깊은 잠에서 깨어난 시민들은 벌써 알고 있었건만,

착하고 여리기만 한 국민은 조중동 같이 돈이 많은 거물급 재벌 언론들의 보도만 믿고 올바른 유튜브 방송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돈을 벌어 잘 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기 때문인지 돈이 많은 재벌 언론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갖는 것 같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아무리 설득을 해봤자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도 안 된다.

무조건 역사와 전통만 따지며 조중동만 언론이라고 믿어버리는 기우러진 사상에 심취돼 있을 뿐 고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착하고 여린 국민일수록 종이신문에 더 눈을 돌리고 있지 않고서야 조중동의 사설이 그처럼 서민들 세뇌만을 위한 글로 도배를 할 수 있을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유튜브 방송을 봐도 극우적인 사고에 휩쓸려 있는 쪽으로 눈을 돌려 더 심취해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된다.

극우유튜브 방송들은 대단한 시청자들이 집결되고 있어 조회수가 진보적인 사고의 유튜브는 상상도 할 수 없이 대단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짜뉴스의 원천이라고 하는 유튜브일수록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눈을 돌리고 있지 않고서야!

착한 사람일수록 거짓말에 더 귀를 가까이 가져다댄다는 것을 조중동이 제일 잘 알지 않은가?

착하고 여린 양들은 길을 잃어버린 지 오래이다.

서양의 기독교가 들어와 착하고 여린 양을 처음에는 돌보는 것처럼 하더니,

이젠 그들의 생활이 점차 좋아지는 것을 알아챈 뒤부터는 십일조만의 대상일 뿐 더 이상 길 잃은 양이 아니라는 것 아닌가?

개신 교회조차 착하고 여린 신도들은 정치 집단의 도구가 된지 오래라고 한다.

진보적인 정치인들은 무조건 빨갱이로 몰아가며 표를 던질 수 없게 세뇌가 돼버린 착하고 여린 국민들 들!

문재인 정권(이하 문재인)에서는 이런 국민들에 대해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재인이 그런 관심이 있었다면 조중동과 왜 담판을 짓지 않았을까?

그런 면에서는 문재인은 한없이 무능한 정치꾼 아니던가?

문재인이 언론의 민주주의를 지킨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데에 나는 사정없이 후려치고 싶다.

청와대에 현대판 신문고라고 할 국민청원이 있었다지만 얼마나 많은 것을 실행에 옮겼는지 그리고 그게 현실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 있었는지 말해다오!

국민청원만 들었을 뿐 올바른 실천은 할 수 없었던 것은 조중동을 방치한 때문 아니던가?

종교를 이용하여 목사들이 목자의 길을 가지 않고 정치꾼들을 이용해먹게 방치한 것은 어떻게 또 책임질 것인가?

문재인 이전 대통령들도 하지 않았는데 뭘 따지냐고요?

문재인의 공약집에 나오는 것을 알면 그따위 소리할 자격이 있을까!

윤석열(수사 조작 검사에서 개고기 사기꾼으로 변신된 인간)과 김건희(본시 음흉하고 사악한 여자)가 언론 보도 상에 올라오는 것만 보면 문재인의 책임론으로 변해가는 내 생각에 분명 심각한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을까본다.

하지만 문재인이 착하고 여린 국민을 상대로 공약실천의 효과는 미미했기 때문에 이따금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국민을 나쁜 길로 선동하는 조중동과 수구언론들의 사악함을 알면서도 지적하여 고칠 생각을 하지 않은 권력자는 국민으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아닐 수 없지 않는가?

윤석열과 김건희의 邪行(사행)을 온 국민의 70%가 이젠 다 지적하고 있으니 문재인의 책임이 더 커져만 가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문재인은 왜 윤석열을 애초에 차단하지 않고 더 왕성하게 키웠단 말인가!

 

 


Daum을 통해 한겨레가

무연고 '세 모녀' 빈소 온 김건희 여사 "마지막 지켜줘 고맙다"’라는 보도를 보는 순간 사악한 여자의 손끝으로 떨어지는 핏방울들을 연상케 하고 있지 않은가!

https://v.daum.net/v/20220825163019983

그녀는 본시 서민들과 같이 숨 쉬며 돌봐주고 살아온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만인들은 이미 알고 느끼는데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만 못 느끼게 문재인조차 조중동의 蠻行(만행)을 덮어주고 있었지 않았던가?

문재인은 5년 동안 국민을 위해 재벌들과 서민들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했던가?

이 보도 댓글들을 보면 한 결 같이 윤석열과 김건희만 나오면 치를 떤다는 댓글들이다.

문재인은 왜 국민을 스트레스의 한 귀퉁이로 몰아넣고 싶었었단 말인가?

이낙연(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을 박살낸 사악한 인간)의 지령을 따른 것만 같은 문재인?

두 사람의 얼굴은 한량없이 선량하게 보였지만 그들의 정치 결과는 국민을 스트레스의 최 막장까지 끌어가고 있지 않은가?

이낙연이 조국 그리고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의견만 짓밟지 않았다면,

문재인이 국민의 알량한 지지율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에 윤석열과 김건희의 이 같은 추악한 일이 벌어졌을까?

이낙연과 조중동,

윤석열과 조중동 사이 얼마나 간격이 멀었을까?

이낙연은 검찰의 더듬이 같은 동아일보 기자로부터 성장했고,

조중동에 그의 입김이 흐르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 할 수 있으랴?

이낙연이 조국과 추미애를 죽여야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하지 않았다면,

문재인이 이낙연 의견을 모조리 인정하며 따라주지만 않았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이처럼 혼란 속에서 허덕일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아무리 과거를 잊어보려고 하지만 추악한 김건희가 보도에 올라올 때마다 치가 떨려 영혼을 잃어버리고 만다.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김건희 윤석열 언행의 신뢰도는 바닥인데 더 뭘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인간 하나 잘 못 선택한 나머지 대한민국이 개판이다.

윤핵관들과 공직자들 간 막말까지 오가고 있다.

강신업과 홍준표의 대결도 볼만하다?

대외비밀이 亂發(난발)돼가며 서로를 흘겨대기 시작했다.

언론들은 벌써 통제되기 시작했다.

--- 나라 꼴 아주 잘 돌아간다 잘 돌아가 --- 동영상

 https://youtu.be/2VcZ9oc53bk

 

도대체 얼마나 해먹기 위해 자기들이 살 관저 수리비에서까지 빼먹고 있다는 말인가?

대통령관저 변기 2,156만원?

--- 냄새가 난다 --- 동영상

 https://youtu.be/YxD8XubbNJ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6월 15일 수요일

나동안 양산시장보다도 속 좁은 윤석열?


양산시장보다도 못한 모지리 윤석열?

 

연합뉴스는

국힘 양산시장 당선인 "문 전 대통령 편안한 노후 협조하겠다"’라는 보도를 냈다.

https://news.v.daum.net/v/20220615173958720

그 댓글 중

<천리안>이라는 ID소유자는,

니가 차라리 윤석열보다 낫다

법이면 다 인 줄 알며 허구헌날 법과 원칙을 들먹이는 놈보다

상식이 법보다 우선하는 사회를 만드는 댁이 백번 낫소..”라고 한다.

 

<두리>라는 ID소유자는,

적어도 좌우를 떠나서 현직 대통령 이라면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

그랬다면 시위는 주춤 하지 않았을까

윤 모지리는 마치 양산시위 격려 하는듯했다라고 적은 것을 보면 윤석열(직위를 붙여줄 수 없는 모자라는 사람)은 자기 집 앞에서 시위하는 것도 못 막는다며,

전직 대통령 앞 시위도 당연한 것 아닌가하는 식으로 입방아를 찢고 있었다.

결국 서울의소리는 양산시위를 끝내는 날까지 무한정 윤석열 집 앞에서 맞대응 시위를 하겠다는 발표까지 하고 시위에 돌입하고만 상황이다.

 


 

한 나라를 지휘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흑백은 가릴 줄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

윤석열은 지금 대통령이라는 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식충이(거의 먹는 것만 밝히는 인간으로 언론들이 주구장창 보도하고 있는 식충이)니까 국민의 뜻을 어찌 헤아려 알 수 있으랴!

하기야 문재인(직위생략) 또한 국내정치에 대해서는 윤석열과 다를 게 있다면 지나치게 국민을 풀어주어 변인지 된장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국민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더 말하고 싶은 게 있으랴!

민주주의는 국민을 자유롭게만 풀어주는 게 아니라 국민이 올바른 길로 가지 않고 고난의 길이든 잘못된 길로 가는 것 같으면 내 자식을 가르치듯 혼내주기도 하고 격려해주기도 하며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건만 문재인은 晝夜長川(주야장천)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국민이 왕이니 국민 멋대로 하세요라고 방관만하지 않았던가?

그런 전직 대통령 권력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확성기까지 돈을 들여 사가지고 갖은 쌍욕을 해도 무엇이라고 할 말이 있단 말인가!

욕을 하는 인간이 더 나쁘다고 하지만 욕을 해도 아무렇지 않게 풀어주었던 전직 대통령의 책임과 의무가 없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이라는 것을 뒤따를 대통령들은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질서도 없는 막가는 민주주의는 방종이라는 것을 그렇게도 잘 아는 사람이 방치한 죄로 국민들이 이렇게 가슴앓이를 하고 있는데 어찌 편하기만 바랄 수 있으랴!

얼마나 사람을 볼 줄 몰랐으면 등에 칼을 꽂을 인간에게 국가에서 가장 강한 검찰총장까지 식충이 윤석열에게 넘겨주고 국민을 혼돈의 도가니 속으로 처넣고 말았을까!

국민이 분노할 짓을 하지 않았다고 할 사람들은 문프라고 하는 사람들이거나 문빠라고 하는 사람들 열의 네 명이 있을 뿐이니 나머지 여섯 중에는 그를 원망하기도 하고 무감각으로 넘어가버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리라!

하지만 문재인 같은 대통령도 윤석열 같은 인간을 권좌에 앉히는 ()는 두 번 다시 범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결국 문재인은 5년 내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죽도록 헌신하고도 국내정치에서 크나큰 허점을 찍은 나머지 욕을 먹는 대통령이 됐고,

윤석열은 대통령이 뭐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옆에서 시켜주니까 그 자리에 앉았는데 머릿속은 텅텅 빈 채 새하얀 인간이 돼 국민에게 차츰차츰 버림을 받아 치욕까지 당하지 않을 수 없는 인간이 되지 않을까 예측하지 않을 수 없구나!

 

문재인이나 윤석열이나 생각하는 방법이 역으로 다를 뿐 둘 다 똑 같으니까 대한민국이 지금 식충이에게 지배를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까지 닿아있는 것 아닌가?

누구를 탓할 것인가?

자신들이 찍은 자신의 손을 탓하는 게 낫지!

 

 


 

친낙(이낙연을 추종하는 의원들)은 아직도 썩어빠진 정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이낙연에 미쳐 날뛰고 있지 않은지 잘 살펴보자!

언론들은 할 결 같이 친명(이재명 계) 친문(문재인 계)라고 보도를 하고 있지만 친문계라고 보기보단 친낙이 확실한데 이낙연의 언론계 출신을 눈감아주는 언론들의 등살에 국민들은 또 혼돈의 날개에 들어가고 있지 않은가?

되지도 않을 사람 돼서는 안 될 사람도 가릴 줄 모르는 민주당 의원들도 이젠 추려내야 하지 않을까?

--- 이젠 그만 하시죠 --- 동영상

https://youtu.be/VGFc4ps5pB0 

 

 

2022년 5월 29일 일요일

文의 민주주의는 국민을 울린 민주주의?


 

이게 문재인식 민주주의의 결정판인가?

 

국민일보는

딸 다혜씨 집에 갇힌 생쥐 꼴사저 앞 시위대 비판이라는 제목을 걸고,

문재인(직위생략)과 그 가족을,

딸이 말한 것처럼 똑 같이 생쥐로 비꼬고 있는 것 같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26680&code=61111111&cp=nv

 

양산 경찰들은 다 죽었단 말인가?

이런 것 보려고 대권을 잡고 국민에게 봉사했단 말인가?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나는 문재인 쪽을 역성들기보다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국내정치에 대해서는 완전 빵점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국민의 40%가 마지막까지 그를 지지했다고 할지라도 그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닌 자유방임주의(개인의 경제활동의 자유를 최대한으로 보장하고, 이에 대한 국가의 간섭을 가능한 한 배제하려는 경제사상 및 정책.<네이버>)적 사고일 뿐이었기 때문에 국민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멋대로 해도 된다는 사고에 5년 동안 젖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그런 제도를 유지 하지 않았다면 양극화가 그처럼 심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에 의한 경제에 의해 어쩔 수 없었다고요?

 

양극화를 없애겠다던 인물이나 아니었으면 또 몰라!

입으로는 그렇게 하고 재벌을 죽일 수 없었다는 이유를 들어 재벌의 손을 더 치켜세웠던 4(1년은 Show)의 정치 일정을 국민에게 보여주지 않았던가?

국회에서 선서하고 취임사까지 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것 같았지만 그는 방향을 다른 쪽으로 계속 틀어가고 있었다.

차츰 귀족의 물이 들어가는 것처럼 비춰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던 것은 나만의 오해였을까?

더해서 코로나19는 재벌들과 돈 많이 가진 자들과 금융업계에 부를 더 축적시켜주는 기회로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들이 벌어들이는 과잉의 이익만큼 세금을 늘여 힘든 국민에게 나눠줄 수 있는 기회까지 제대로 활용했던가?

문재인의 본심은 도대체 무엇이던가?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이하 이재명)가 그렇게 외치며 국민보편지급 복지정책은 본 채도 하지 않고 깡그리 무시했던 이낙연(직위조차 거론할 수 없는 민주당을 죽여 놓은 인물)과 홍남기(호칭생략) 편에 붙어 어려워하는 국민은 외면한 채 국가채무에만 신경을 쓰지 않았던가?

마치 금융계만을 위한 정권처럼 국민가계부채가 점점 늘어가는 것에 박수라고 보내는 것 같이?

기재부가 지금은 60조 원이 넘게 남아도는 돈을 풀겠다고 할 정도인데 아무리 경제는 문외한인 문재인이라고 해도 이처럼 국민을 외면했던 당시를 상상하면 치를 떨게 만든다.

단 한 차례만이라도 국민보편지급으로 복지정책을 돌렸더라면 국민의 삶과 감정이 이처럼 잔혹하게 변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문재인이 처음 정권을 잡을 때부터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는 수구골통들까지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을지라도!

그를 끝까지 지지하는 민주당 기득권들은 홍남기와 기재부의 모피아적 사고에만 탓을 할 뿐 문재인의 직접적 책임은 없다는 식이다.

왜 문재인 정부를 성원해준 국민의 의향은 바라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대가를 지금 양산에 가서 치르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다.

 


문재인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를 하는 것처럼 말하며 국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려고만 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국민의 삶이 윤택해야 하건만 질서를 무시하는 자들까지 방임하지 않았던가?

그 중 가장 핵심적인 인사로 문재인이 임명한 윤석열(직위조차 불러줄 수 없는 기가 찬 인물 호칭 생략)부터 말이다.

충분히 사임을 시킬 수 있는 임명권자인 문은 윤석열이 하는 대로 방치했으니 하는 말이다.

하물며 수구골통들이 양산사저를 옮기라고 하며 날마다 확성기를 틀어 쥐 잡듯이 한들 누구에게 하소연이로도 할 수 있을 것인가?

도대체 문재인은 청와대 근무 당시 누구와 어떤 일만 했더란 말인가?

풍문에 나돌기로는 이낙연이 적극적으로 윤석열 사임을 막아섰다고 소문은 나돌고 있는데 그 말이 진실인 것처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낙연은 대권의 恣慾(자욕)을 위해 조국 전 장관도 무시하고 죽이기 위해 손을 쓴 것도 세상은 덮어주고 있지 않은가!

이재명 대장동 건설의 이익 환수의 忠情(충정)()으로 이끌고 가기 시작한 것도 이낙연 아니던가?

이재명이 민주당 대권 후보자가 된 뒤에도 그를 헐뜯고 있던 민주당 수박들에 대해 입 다물고 있던 이낙연의 이중 잣대를 문재인도 같이 하지 않았던가?

아니면 왜 이재명 혼자 그처럼 선거를 치르게 했던 것인가?

겉으로는 지원하는 것처럼 하며 속내는 닫아버린 그들의 마음이 정말 알고 싶다.

그게 아니라면 민주당 내에 인재가 있는 것을 방치한 죄를 문재인이 책임져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와서 노무현 13주기 추도식에서 이재명 만나 손잡는 쇼를 보여주는 문재인?

국민의힘(구김당; 민주당 수박들의 숨은 힘으로 도도하게 정권을 잡았으나 윤석열이 막가는 행동으로 어이없게 무너지며 구겨지고 있는 당) 쪽으로 기우러져 가며 외치던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문재인을 향해 쇼를 한다는 외침을 이제야 알아차릴 수 있는 내가 정말 부끄럽구나!

이낙연과 문재인 간 무슨 거래가 있지 않고서야 문재인의 처음과 중간 그리고 그 끝은 완전히 달라지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이낙연은 열린공감TV의 올바른 보도까지 죽이기 위해 갖은 애를 쓴 것도 우리는 안다.

그 속에는 민주당이라는 간판 속에 가려진 수박들이 즐비하다는 것도 알아냈다.

도대체 문재인은 누구를 위한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었던가?

그 결과 따님이 언급하듯 양산 사저의 생쥐가 되고 말았다는 말인가?

후일 자서전에 어떤 거짓말들이 들어가게 될지 지금부터 의심을 또 하지 않을 수 없구나!

하지만 그런 거짓말이라도 들어보자꾸나!

왜 국민을 외면하며 재벌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며 힘들고 어려운 국민들은 외면한 채 건물주들이 다 가져가게 될 선별지급에만 박수를 보냈던 것을!

노무현이 일깨웠던 깨어난 시민들에게 이처럼 큰 시련을 던져주고 있는 그 속심까지!

민주주의는 국민을 위한 정치여야지!

국민의 책임과 의무 그리고 질서까지 무너지게 하는 정치는 아니지 않는가?

문재인 정권 당시 검찰총장의 본부장 모든 죄과 뿐 아니라 국가 기강을 방치한 죄과를 어찌 다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코로나 예방 하나 잘 하는 국민의 도움으로 외교까지 잘 한 것처럼 비춰지고,

재벌에게 힘을 실어주니 국가적 경상수지는 증가해서 경제 대국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고 있지만 국민의 피를 말리고 말았으니 배고픈 자들이 윤석열의 傲氣(오기)를 이어 대신 문재인에게 퍼부으며 양산 주위 주민들까지 못살게 구는 것 아닌가?

문재인이 진정한 마음으로 국민을 다스렸다고 하기에는 따라주는 국민의 가슴에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짓을 하며 세상에 알리고 있으니 어찌 한숨이 나오지 않으랴!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이 어찌 허언일까?

귀족을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하늘이 지금 가르치고 있는지.

문재인의 실수인지 문재인의 아량일지 문재인의 무능인지.

국민의 실수 일지 국민의 착하고 여린 마음일지 도저히 알 수 없는 문재인!

아주 조금만 마음을 열었더라면...

문재인도 지금처럼 당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도올 김용옥 선생의 울분 & 원망--- 동영상

https://youtu.be/nRxD-AZZ39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4월 5일 화요일

이처럼 문재인이 더럽게 미운 아침이란 말인가?


 윤석열을 대통령 만든 사람은 문재인!

 

아무리 생각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말았다.

문재인(직위 생략)에게 기대가 컸던 만큼 국민의 실망 또한 컸다는 것은 20대 대선의 결과물이 말해준다.

그의 코19 대처는 국민들이 순순히 따라주어 잘 이끌어온 덕분에 외교까지 쉽게 풀기는 하였지만,

국내 문제에 대해서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冷笑的(냉소적)으로 미루고 있었다는 것을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거창한 꾸밈의 말로 시작은 하였으나 결국 공염불로 끝나가고 있는 그의 공약과 취임사를 보면 알 수 있다.

2019년 가을이 시작하는 그때 완전 판이하게 변해버린 문재인을 보는 순간 나는 치를 떨기 시작했으니까!

훌륭하게 쓸 수 있는 인재 한 사람과 그 가족이 몰살돼가는 것을 보는 순간과 순간들을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면서 문재인에게 끝까지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던 그 나날들!

대한민국 천재들은 그렇게 정치적인 이슬로만 사라져야 했던 것인가?

아무리 인사를 잘 못한다고 했지만 그처럼 처참할 수는 없었는데 틀린 것을 바로 잡을 생각조차 하지 않던 문재인 정권 청와대가 정말 싫게 느껴지기 시작하던 그날들!

조국(직위 생략)의 귀여운 자식들에게까지 괴멸이 당하고 있는데 먼 산에 난 불구경하던 문재인!

그가 꿈꾸는 민주주의는 도대체 어떤 것인가?

국민이 준 권한까지 다 내팽개치고 자신을 도왔던 귀한 인물의 가족이 산산이 부서지고 있는데도 그는 빚을 졌다는 소리로 끝을 내고 있었다.

그리고 逆賊(역적)을 보란 듯이 키웠다.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무엇을 얼마나 잘못한 사실이 있었을까!

그런 것이 없고서야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절망 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었으니까!

우리는 그의 속사정을 정말 모른다.

그냥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을 만큼 문재인은 윤석열에게 관대하게 나갔다.

물론 감사원장을 하던 최가에게도 관대한 문재인은 조국이 그처럼 만만했던 것일까?

조국은 문재인에게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슨 잘못이 그처럼 많았던가?

문재인은 정말 국민을 우습게보며 귀족으로 변해가고 있었다는 것을 나는 느꼈다.

역사는 정확하게 써야 하건만 문재인을 끝까지 좋아하는 역사가는 어떻게 그를 칭송하게 될까?



 

불쌍한 조국의 따님이 부산대학교 의전원 입학이 취소됐다고 하는 뉴스를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튀어 오르고 있다.

사학재단도 강력하게 손볼 것처럼 용솟음치던 문재인의 교육철학은 또 어디에 숨겨두었단 말인가!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아직도 이낙연의 아바타처럼 조국과 그 가족이 滅門之禍(멸문지화)되는 것을 먼발치로만 바라보며 쾌재의 웃음을 치고 있을까?

문재인은 아직 청와대 경내만 산책하며 귀족의 안락함을 만끽하고 있는 중인가?

진실로 문재인식 민주주의는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현실성에 맞아떨어진다는 말인가?

오죽하면 조국이 신권을 <가불선진국>이라 명명했을까?

문재인은 코19 잘 따라준 국민의 덕분에 선진국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가불선진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의 思考(사고)와 사회구조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에 들어섰다는 말에 동의조차 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생각이 깊은 이라면 그 책을 열심히 찾게 돼있을 것이니 당연 베스트셀러가 됐다한들 딸의 앞날이 나락이거늘 어떻게 감당하라는 말인가!

막강한 민주주의 대통령 권한을 문재인에게 쥐어줬지만 무능의 대명사 문재인은 고개만 숙인 채 모든 권력을 윤석열에게 경쾌하게 이양하며 박수까지 열심히 치게 될 것인데 어떻게 16,147,738 명의 국민들은 참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정말 문재인이 이렇게 미울 수가 없구나!

 

247,077명이 이재명 후보자(이하 이재명)에게 표를 던졌다면 세상은 지금처럼 용광로 돼 펄펄 끓기 시작하려 할까?

19 시작하여 2020년 최초 국민보편지급 할 때처럼 단 한 차례만 더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뜻을 받아주기만 했다면 지금처럼 김정숙 여사와 자신에게 보수 언론들이 멋대로 낮잡아보는 짓을 당하고 있을까?

다 지나간 일 되짚어봐야 뭐할 것인가만,

문재인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판 적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콘크리트 문프 지지자들 덕분에 잘 모면했고 지지율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일 뿐 조금만이라도 깊은 생각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못할 짓 했다는 것은 꼭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남들이 그를 인정한다고 무턱대고 따르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올바른 판단은 어떻게 해야 국민들이 左衝右突(좌충우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 각자는 배워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조건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려고만 하는 게 대단히 위험한 짓인데 아직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솔직히 이번 59일까지 민주당이 검찰개혁(앞으로는 검찰 정상화?) 언론개혁 꼭 하겠다는 의원들이 몇 몇 있지만 어림도 없을 것 같아 하는 말이다.

 

21대 국회 민주당에게 180의석을 준 국민들이 있었는데 당을 말아먹고 나라 민주주의를 완벽하게 말아먹은 이낙연과 국회의장 박병석(이하 박병석)협치라는 단어를 들고 나와 180명 의원 중에서 수박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미국도 과반 의석만 있으면 웬만한 입법은 거의 통과시킬 수 있는데 로비에 약한 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받아 드셨는지 모르지만 국민의힘(국짐당; 멀쩡한 사람들을 세뇌시켜 국민을 위험한 구덩이로 밀어 넣는 국민의 짐 당)의 제2중대를 민주당 의원들로 감싸주었다는 것은 세상이 다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을 보고도 민주당을 믿지 않을 수 없는 국민들의 심정은 오죽할 것인가!

그러나 국민들이 냉정하지 않으면 국민들 제 밥조차 받아먹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단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제발 알았으면 한다.

22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후보자를 제외시키는 방안을 짜지 않으면 국민들의 안위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국짐당에게 떡을 던지라고 하는 게 절대 아니다.

3당 후보 중 자신의 의견과 닮은 사람을 배출해내야 한다.

그렇게 국민들이 연립정부를 이룰 수 있게 하나둘 가르쳐줘야 하는 사명이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모조리 갈아내야 한다는 것을 제발 잊지 말아야 한다.

기왕 촛불혁명을 할 바에는 이런 것에 초점을 두어 국민의 생각을 바꿔나가는 게 옳지 않을까?

더 이상 민주당을 믿는다면 후대들에게 올바른 민주주의커녕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는 선조가 되지 않을까?

 

 



이글을 짓고 있는 이 사람도 문재인을 진실로 믿었다.

그런데 그는 자기 욕심만 채워낸 인물이라는 것을 제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말은 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마음은 박병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까지 하고 만다.

국민의 직접민주주의라는 것을 앞세웠지만 완전 실패작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습성을 전혀 몰랐던지 아니면 로비를 당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 정도로 재벌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는 것을 이제는 말할 수 있지 않은가?

재벌개혁을 검찰개혁을 언론개혁을 그 알량한 입으로 수도 없이 했으면서 5년 동안 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 스스로 自畵自讚(자화자찬)하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만들었다며 미소 지을 때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나고 만다.

아무리 시작하는 수사처라고 할지라도 그처럼 빈약한 기구하나 달랑 만들어놓고 허수아비들에게 세비만 축내는 꼴을 보는 국민들에게 자랑할 소리인가?

공수처가 지금까지 무엇을 하는 기관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국민이 있던가?

빌어먹게도 겸손이라는 것이 문재인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5년 동안 실망이라는 단어 밖에 얻어낸 것이 없지 않는가!

그래도 그의 지지율은 4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런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국가 발전은커녕 국가를 완전히 파괴시킨 것 이외에 무엇이란 말인가!

잘한 것을 잘했다고 해야 하고 못하는 것은 꾸짖을 수 있는 인간이 되라고 초등학교 때부터 귀에 딱지지게 들었던 소리가 하나도 성취되는 게 없는 나라 아닌가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언론의 말만 듣고 보면서 애매한 국민만 잡아다 족치며 죽이고 있는 자에게 표를 던질 수 있게 하는 나라가 올바른 나라라는 말인가?

왜 문재인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파면시키지 않았던가!

조국 전 장관과 그 가족들이 무슨 죄가 그처럼 많이 졌기에 그의 부인은 감옥에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며 신음하고 있게 해야 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이런 사람인데 민주주의를 위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의 판단을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문프들을 좌지우지하는 지성인이라고 할까만,

그래도 상식이 있다는 사람들까지 문재인을 감싸려고만 들지 그의 파편적인 무책임과 무능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않고 입을 닫고 산다는 게 정말 절망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교 같은 문제에 있어 잘 한 게 문재인에게 있다는 것만 가지고 국내 문제에 있어서는 전혀 무관하고 있는 문재인에게 단 한 마디도 거들지 않으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이라는 것을 말이다.

검찰총장 지명을 받던 윤석열도 국민이 선출한 거대한 대한민국의 대통령 앞에서 맹세한 게 분명히 있었을 것인데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지 배반했다면 단호하게 잘라냈어야 대권을 쥔 권력자를 공무원들이 무서워할 것 아닌가?

문재인을 감싸고도는 문재인의 참모들은 그 당시 윤을 내쳤다면 국민의 원성은 더 커졌을 것이라며 문의 판단이 옳았다고 감싸주며 역성하고 있지만 말도 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을 역사는 바로 잡아야 한다.

문재인을 보필하던 참모들까지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인물들이 많아 문재인의 판단까지 흐리게 했을 수 있었다고 말이다.

결국 문을 감싸주는 지식인들의 말에 속고 있는 국민들이 정말 불쌍하다는 것을 나만 느끼는 것일까?

문재인은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게 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역사는 정말 역사가 아니라고 본다.

그는 대통령 취임사까지 허공에 날린 대통령이었으니까!

문재인을 찍은 손모가지가 지금 하나둘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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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면 너무 길다...2년이면 족하다 (Feat. 정봉주) 동영상

https://youtu.be/M0bIp03-H0s?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 다음은 문재인의 2017510일 허위 취임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558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