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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윤석열의 죄고우면의 판단은?



윤석열은 左顧右眄(좌고우면할 것인가?

덩치 값 못한다.”는 말을 흔히 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덩치 값을 하는지 몰라도 덩치가 좋은 사람이 말에 중량이 없으면 듣게 마련이다.
덩치는 큰데 생각이 깊지 못해 갈팡질팡 오락가락하는 꼴을 보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답답할까?
망설이는 호랑이는 벌만도 못하다는 말도 그와 크게 다를 게 있을까만,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 하는 일마다 줏대가 없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로 사람은 겉으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게 틀리지 않는 말?
특히 윤석열을 믿고 있었던 국민들의 실망이 적잖다고 본다.
거기에 이젠 말도 수시로 바꾸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게 하는 짓도 보인다.
실망이다.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하려면 자신을 알아준 사람을 배반하지 않는 게 인간의 도리라고 본다.
그렇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잘 하라고 하는 말은 결코 아니다.
잘 하지도 말고 못하지도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많은 국민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말았다고 본다.
어마마한 실수라는 것을 그 본인을 모르는 것 같아 더 한심하기 그지없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동안 그의 생각은 다른 데에 자리하고 있었다는 게 밝혀진 상황이 드러났으니 참으로 난감하다고 생각했던가?
그 누가 보더라도 이명박 정권이 Cool하게 정치적 사안들을 진행한 것은 없는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윤석열이 보는 견해는 다르게 나오고 있었다.
MBC는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 17개 사건 중 가장 많은 비리정권으로서
1) KBS 정연주 사장 기소
2) MBC PD수첩 제작진 기소
3) 청와대 및 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4) 용산참사
5) 장자연 리스트 사건
6)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
7) 남산 3억 원 의혹 등 신한금융 사건
등이 이명박 정권 당시 불거진 사건들이라는 것을 망각한 발언 아닌가?
더해서 윤석열은 뒤에 문재인 정부를 두둔하려고 했다는 방식의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며 참으로 얼간이 같은 변명의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간다.
잘 못 판단했으면 잘 못을 곧 시인하는 의젓하고 용감한 자세를 취해야 하건만 그의 행동은 한쪽으로 쏠려있는 偏見(편견덩어리들이 뭉쳐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종합] 김남국 변호사, "이명박 정부가 쿨했다고? 윤석열 검찰총장 이해할 수 없어"

다음은 MBC
‘"MB 정부 쿨했다"는 윤석열.."오히려 정치 검찰 전성기"’라는 제하에,
논란이 된 발언은 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이철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검찰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얘기하는데요이명박박근혜 정부 때와 문재인 정부를 비교하면 어느 정부가 그나마 중립적입니까중립성을 보장하고 있습니까?"

[윤석열/검찰총장] "제 경험으로만 하면 (이명박 정부 때대통령 측근과 형 이런 분들을 구속할 때 별 관여가 없었던 것으로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던 기억이 나고요." (총장님 좋습니다)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다

이 발언을 두고조선일보는 윤 총장이 사용하지 않았던 "가장"이라는 단어까지 붙여가며, 'MB때가 가장 쿨했다"고 답했다는 제목을 달았고상당수 언론도 비슷한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 총장은 대변인 명의의 별도 입장문을 내고우선 "MB정부가 가장 중립적이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MB 정부부터 순차적으로 말하면서현 정부에서는 과거와 달리 법무부 보고도 하지 않고 있고청와대에서 구체적 사건처리에 대해 일체 지시하거나 개입하지 않고있다고 설명하려 했지만 다른 질문이 이어지며 답변이 끊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부 언론의 보도는 발언의 진의를 왜곡한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반박한 셈입니다.

하지만개인적 경험을 설명했다 하더라도, "상당히 쿨하게 처리했다"는 표현은 MB 정부 시절의 검찰을 설명하는 말로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제1기 검찰과거사위원회가 검찰의 과오로 꼽은 17건의 사건 중, MB 정부 당시 사건은 KBS 정연주 전 사장과 PD수첩 수사민간인 불법사찰과 용산참사고 장자연씨 사건 등 7건으로 역대 정부 중 가장 많았습니다.

당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최종 무죄판결을 받은 정연주 전 KBS 사장은 "무지막지한 권력에 참혹하게 인격살해를 당했다"며 윤 총장의 표현을 비판했고박 훈 변호사는 "이명박 정권은 검찰과 타협하면서 검찰 전성시대를 열었던 시기"라고 꼬집었습니다.
MBC뉴스 박종욱입니다.

 윤석열, "MB 정부 쿨" 국감 발언 논란…대검, "현 정부 설명하려 했으나" 해명

윤석열은 조국만큼의 용기 있는 사람 돼라!

어처구니가 없어하던 이철희 의원의 자세를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민주당 의원으로서 보는 눈과 차이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윤석열처럼 판단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검찰을 이끌어 갈 수가 있을지 심히 걱정스럽다.
지금껏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대꾸를 듣자고 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언론과 집회 그리고 非違(비위)나 非理(비리)에 노출되고 있는 사안들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검찰총장 판단은 참으로 慨歎(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2013년 채동욱 검찰총장 당시 법무부장관 황교안의 지시에 의해 사퇴가 종용될 시기
윤석열은 항거하다 지방으로 좌천됐고,
이후 국회 청문회 당시 윤석열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남기자 국민들은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그 말은 국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곤 했고 차기 검찰총장 감으로 인정받게 됐다)
그 청문회 당시 새누리당 모 의원이 조직은 사랑하기는 하냐?’고 묻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한 것을 두고 국민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도 국가와 국민을 사랑한다.’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니 이조차 안타까운 문제가 되고 만 것 같아 가슴에서 더욱 커다란 불덩어리가 치밀고 있다.

[사진]침묵에 잠긴 '다스'

"만난 것 같다"는 윤중천?...검찰 "검경 기록에 '윤석열' 흔적 없어"

윤석열은 정말 덩치 갑을 못하고 있다.

한겨레는 지난 11일자 1·3면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씨에게서 별장 접대를 받았고,
검찰이 윤씨의 이런 진술을 알고도 조사도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했다는 한겨레21 취재를 보도에 대해 고소를 한 최초의 검찰총장?
검찰총장이 기자를 고소한다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그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처럼 당당하고 떳떳한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신문기자와 담당 보도국장 등 관련자들을 만나 왜 이런 보도가 나와야 했는지 묻고 사실이 아니라면 정정 보도를 낼 수 있게 간단히 꾸짖을 수 있는 일을 자기 부하를 시켜 한겨레를 온통 뒤집어버리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국회에서 질문을 받자 한겨레가 사과하면 고려 해보겠다는 식으로 Cool하지 못한 사람이 말한 이명박은 정말 쿨 했을까?
쿨하지 못한 사람이 쿨하다고 발언하는 것은 그것을 역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자유한국당(자한당)에서 이런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있게 해야 된다고 엄호하고 있다.
결국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들끼리 서로를 알아보게 된다?
얼마나 윤석열이 자한당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인가?
검찰은 18일 국회방송을 뒤져 자한당은 물론 국회 패스트트랙 안건처리 당시 증거가 될 것들을 확보해 갔다는 뉴스가 났다.
왜 사전에 하지 못하고 국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의 질책을 받자 그 다음 날 하는 척하고 있는 것인가?
윤석열의 悔心(회심)의 미소인가 아니면 會心(회심)의 미소가 작용하고 있었는지 모르게 그는 회의 도중 살짝 살짝 가볍게 의미가 있는 미소를 던지고 있었다는 것을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적지 않을 것으로 미룬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반감인가 자한당에 대한 옹호의 웃음인가?
국회 패트(Fast track) 수사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그의 본심이 드러나게 될 것으로 본다.
제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검찰이 되길 바란다.
조국 전 장관을 받들어 모시지 못하겠다고 비겁한 방법을 동원해서 굴복시키기 위해 血眼(혈안)이 됐던 이리가 더는 되지 않았으면 한다.

 [10월 17일 뉴스A 클로징]정경심 첫 재판

정경심 교수 재판이 시작됐는데 아직도 피의자에게 사건목록조차 제시하지 않고 있는 윤석열 검찰의 무능을 정말 보여줘야 했나?
재핀부가 검찰에게 목록 제출 종용을 받는 검찰의 망상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되는 일이 없는 것은 가슴이 욕망에만 치우쳐 있고 진실은 뒤로 미루기 때문에 잘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조국은 사퇴했다.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국고를 탕진하지 말아야 한다.
기소중지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덩치만 컸지 덩치 값 할 수 없는 검찰총장이 머물 수 있는 곳이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순탄히 잘 나가던 대한민국 정치를 멈추게 하여 문재인 정부에 불편을 준 것에 지극히 사과하고 改過遷善(개과천선)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다.
더 나쁜 꼴을 당하기 전 국민의 진심을 알기 바란다.
덩치는 소도 잡을 수 있겠는데 소갈딱지는 벌만도 못한 것은 아닌지?
조국 전 장관처럼 당당하고 떳떳하게 항상 용기 있는 사람이 돼주기 부탁하고 싶다.

YES 조국·NO 재팬, 일부 여론은 ‘조국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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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자한당이 조국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자유한국당은 조국 수석 앞에 무릎 꿇다

정의를 억지로 이길 자가 어디 있을 것인가!
자유한국당 (자한당의원들은 조국(1965~ ) 청와대 민정 수석을 국회 운영위에 출석케 해놓고 변변한 내용 없이 시간만 끌며 조 수석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국민 앞에 자연스레 치켜세워주면서 문재인 정부에 더 많은 힘을 실어주었다고 볼 수밖에 없었다.
야당인 자한당은 워낙 타당성이 없는 일을 억지로 짜 맞추려다 보니 계속 헛발질만 해대며 고성만 지르면서 ()싸움에서 이겨내려고 하지만 탄탄한 가슴을 소유한 조 수석과 임 비서실장은 끔쩍도 하지 않았다.
진실을 편해하여 문재인 정부를 곤경에 처하게 하려고 하지만 어림 한 푼 없이 자한당만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될 것이다.

 ìž„종석 비서실장, ì¡°êµ­ 민정수석 ᆢ 국회 운영위전체회의 참석

‘文이 원한다’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입당

민주당 의원들 또한 대단했다.
정말 열심히 파헤칠 줄 아는 의원들로 구성이 됐고 정의롭게 우뚝 설 수 있었다.
이철희 의원의 꼼꼼한 준비로 김태우(49,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서울지검 수사관)와 그의 스폰서 겸 사건의 발단자인 최두영(58) 방음 전문 업체 대표 간 통화 녹취를 세상에 알려주고 말았다.

나경원 대 강석호? 野원내대표 친박, 비박 대결

이런 대도 김태우가 '공익제보자'라고 우기고 있는 나경원(1963~ , 서울대 똥파리(82)학번으로 조 수석과 동문이자 사학재벌 홍신학원 나채성 이사장 따님이자 무색 정치꾼자한당 원내태표와 그 일당들이 한심하지 않던가?
이 녹취록을 틀고 있을 때 자한당 의원들은 쥐 죽은 듯 입을 앙다물고 있었다.

박주민, 슈퍼 대기업 법인세 손본다…법인세법개정안 발의

박주민(1973~ , 서울 은평구 갑 초선법무법인 이공 변호사민주당 의원은 자한당 의원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들고 나온 것은 사법 사상 맞출 데가 없었다며 우병우 전 박근혜 청와대 민정 수석이 받은 유죄와 기각 판례들을 읽어내려가며 블랙리스트란 상사가 만들어 지시에 의해 사찰한 것이라며 상세하게 자한당 의원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자한당의 억지 주장의 달인 전희경 의원은 때릴 것이 없었는지 조국 수석의 과거사 중 사노맹 (이수성 당시 법대 교수의 지도로 대학원에 다니던 도중에 #박노해백태웅 은수미 등이 주도한 남한 사회주의 노동자연맹(약칭 사노맹사건에 가담했던 사실을,
김영삼 정권 당시 1993년 5월 울산대 교수로 재직 중에 구속되고 11월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것을 두고 안보팔이 하고 있었다.

대한민국 민주 사회단체 중 가장 정의롭고 돋보이는 참여연대 인사들을 정부 요직에 기용한 것을 두고 억지소리로 일관하자 홍영표 운영위 위원장은 '얼마나 까발린 다음 그녀가 自充手(자충수)에 빠져들 것인지 보자는 식'으로 "계속 발언하세요."라고 하는데도 눈치도 없이 열을 내고 있는 어이없는 광경도 보았다.

공부하고 연구하며 국민의 편에 서있는 민주당 정치인과 어떻게 하면 국민을 糊塗(호도欺瞞(기만)하여 정권만 쥐고 흔들겠다는 우격다짐으로 알려진 자한당 의원들의 결전은 자한당의 KO 패로 결정된 것으로 본다.
정의를 가슴에 품고 일하며 싸우는 이들과 권력욕에 눈을 팔며 덤비는 모리배 정신의 脆弱(취약)한 정치꾼들과 싸움의 판세는 정말 달라진 것이다.

 ì‹ ìž„ 대법관 임명식 참석한 ì¡°êµ­ 민정수석

이명박근혜 9년 정권은 청와대 민정수석을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자한당의 전신들의원들이 철통같이 지켜주며 청와대 멋대로 민간인 사찰과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독선과 독재로 몰고 갈 수 있게 수비를 했다면,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민정 수석도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민정 수석이 국회에서 발언하게 했고,
문재인 정부도 12년 만에 조국 수석을 보내 국회에서 세상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어찌 자한당이 서울대 최초 연소 입학자인 조국 수석을 이길 수 있을까!
이들이 조국 수석을 무서워 떠는 이유가 있다.
그 앞에 무릎 꿀어 마땅하다!

이철희 의원이 극찬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조국 수석, 구체제에 크게 역행하는 세 가지 대역죄를 범했다"?

결국 자한당은 몰염치한 국가 비리행위자를 앞세워 정부 전복을 꾀할 욕심까지 부렸다고 의심받게 될 것이고,
문재인 정부는 김태우란 인물은 공익제보자가 아닌 비리 자라는 것을 밝혀 검찰 수사 과정과 재판에 따라 그를 벌하게 할 것이라는 것을 밝히고 만 것이다.
처음부터 검찰 수사를 기다리라고 한 청와대 말을 귓등으로 듣고 억지만 부린 대가를 2020년 4월 총선에서 받게 될 것으로 미룬다.

국정농단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탄핵은 아무나 당하는 게 아니다.
가슴이 맑고 명쾌한 이들은 선을 품고 살지만 권위와 재물에 눈이 어두워지면 탁한 피를 보게 되는 법이다.
제발 善政(선정)의 ()’이 어떤 것인지 2019년에는 알고 살았으면 한다.
자한당은 지금 입이 112개가 있어도 입을 열면 당하고 만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평화당, 조국 운영위 출석 요구 "조국답게 조국을 위해 국회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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