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尹에 대한 가장 잘 단축 묘사된 글


윤석열 평가 중 가장 단축 묘사된 글 소개

 

윤석열의 언론탄압이냐 언론들이 알아서 기냐?

이태원참사 시민추모제와 관련된 기사 밑에는 다음과 같은 글로 댓글을 대신하고 있다.

오마이뉴스도 sbs

댓글

해당 기사의 댓글 서비스는 언론사 정책에 따라 제공되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보며 윤석열(기본인간도 안 된 인생)과 그 일당들이 벌인 언론탄압이라는 추측을 하다말고 다른 기사를 찾는 중,

KBS

이태원 추모 행사 불참비판대통령실 거듭 명복 빌어”‘라는 제목과 내용 뒤에는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 중 아주 인상적인 글이 있어 복사했다.

 

<양재동 할배> 13분전

[이 자에 대한 평가]

 

*5개월전 (1개월 관찰)

좋게 말해 술꾼잡놈

있는 그대로 말해 양아치

좀 세게 말하면 짐승xx("어찌 이런 자를 사람이라 하리오?”)

 

*요즘 (7개월 관찰)

좋게 말해 양아치

있는 그대로 말해 짐승xx

좀 세게 말하면 악귀(“어찌 이런 자를 이승의 유정물이라 하리오?”)

 

*박근혜(무능/무식/몰상식)+이명박(사욕/저열/거짓/술수)+전두환(포학/잔인/사악)+연산군(무도)의 합체

, 지능은 이들 누구보다도 떨어지는 순바보

 

한마디로, “잠시 한국사를 흠집 내고 스쳐갈 역사의 노이즈noise"

 

 

앞으로 이 글을 참고삼아 싶을 정도로 윤석열은 망나니짓을 계속할 것으로 인정치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이 글이면 윤석열이라는 인간을 가장 잘 단축 묘사한 것 같아 쓸데없는 잡음까지 넣을 필요 없겠다.

 


 

* 한반도에는 이따금 태어나선 안 될 인간들이 꼭 등장하여 잡음을 낸다.

아름다운 자개장이 거의 완성될 즈음,

꼭 할퀴고 간 자국의 역사가 탄생하기를 얼마!

--- 여론을 뒤집은 윤석열 황당 사진이 공개되자 모든 걸 포기하고 앓기만 하는 국민의힘 ---

동영상

https://youtu.be/2oK66IceQyk

 

 

* 인간이 동물 같은 짓도 못하면 벌레취급까지 받게 되는데,

이런 욕은 윤가에게 양념이랄까!

--- 또라이~ ---

동영상

https://youtu.be/-USmfE8bnWo

 

 

* 작은 소망도 크게 이뤄질 수 있는 그런 날을 기대하며

--- 다음생에도 서로 누군지 몰라도 다시 만나서 결혼하자.. ---

동영상

https://youtu.be/ySRXu2WW3L8

 

 

* 불굴의 정신은 최강한파도 따라붙지 못한다.

--- 판소리 가락에 맞춰 '찢어진 윤석열' 최강한파도 날려버린 '백금렬과 촛불밴드'의 뜨거운 공연 ---

동영상

https://youtu.be/hAgbJjBPGdA


 

참고;

https://v.daum.net/v/20221217211648121

https://v.daum.net/v/20221217203003504

https://v.daum.net/v/20221217190911436

 

* 유정물 (有情物)

사람이나 동물과 같이 감각이 있는 것으로 벌레까지 포함됨.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종교 정치 재벌 정치 정말 신물난다!



 재벌과 종교 정치가 사회를 썩게 한다.

 

동물들은 恣慾(자욕)을 즐기게 마련

 

하고 싶은 제멋대로 방자하게 부리는 욕심을 恣慾(자욕)이라고 한다.

최소한의 인간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있는 자라면 분수를 차리는 게 인간일진데 욕심의 한계는 끝이 없기 때문에 野蠻的(야만적)野慾(야욕)을 넘어서면,

온갖 지나친 貪慾(탐욕)을 부리다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돼있는 게 인간들의 욕심 아니겠는가?

그 야만적인 탐욕을 종교에서는 올바른 인간이라면 부려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인간의 동물적이고 자연적인 현상으로 인정해주고 있는 현실이 무섭지 않는가?

자신들이 배를 채우기 위해 범죄 하면서 신자들에게도 인정해주는 꼴이 돼왔었다는 것을 그들은 진정 모른다고 시치미를 뗄 수 있는가?

 


불교계 재산을 총집계한 조계종의 탐욕을 모를 자 누구인가?

돈과 관계가 깊은 윤석열(뒤로 호박씨 까는 기본인간 미달 자)은 지난 대선에서 톡톡히 재미를 본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인 자승과 각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누가 아니라 할 것인가?

개신교라고 인정하는 거대 교단치고 자욕을 벗어나 제대로 된 참신한 교단은 또 얼마나 되나?

사회에서조차 가장 모범이 돼야 할 종교부터 썩은 대한민국 사회가 온전하게 돌아간다는 것도 우스운 일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피폐된 사회를 이어가는 게 정말 슬프지 않는가?

그런 종교를 인정해주는 게 국회였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런 자들만 계속 국회로 보내주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이단으로 인정했던 신천지까지 인정해주는 윤석열과 그 일당들?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당하고 적절하게 가지려고 하는 자는 얼마나 될까?

자신의 역량에 맞춰 살려고 하는 사람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회는 그런대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러나 소수 0.1% 정도는 남의 것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안달이 나 죽을 지경까지 닿아있는 인간들이 있기에 세상은 온통 난장판이 되며 허구한 날 싸움질로 조용한 날이 없는 것을 왜 모를까!

그 중에 김건희(요괴라는 생각만 나게 하는 인생) 같은 인간들이 독사의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까?

그 인생이 천치바보 윤석열에게 대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것을 이젠 자타가 다 알고도 남은 얘기가 돼버리지 않았나?

야욕에 가득 찬 냉엄한 엄마가 5살 아이를 길들이며 청와대에서 아이의 옷매무새를 바로 잡아주며 검찰총장 간판을 받아내던 그 모습은 영원히 이쳐지지 않을 것 같구나!

 

선거철만 되면 후보자들이 몽땅 표를 얻어내기 위해 각 종교를 찾는 것부터 대한민국의 미래 삶이 불확실성을 띄우고 있었는데 이런 것 고치겠다는 사람다운 인간을 본 적이 없다.

선거운동을 할 때 단체를 찾는 게 쉽기 때문이겠지만 이걸 단절치 않는다면 또 다음 1세기를 넘기더라도 대한민국 정치는 달라질 게 없을 것으로 본다.

간단히 종교를 찾아 선거운동 하는 후보자들에게는 당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거법 몇 글자만 바꾸면 될 것인데 그런 용기를 가진 자가 없다.

그렇게 할 의지가 있는 자는 낙선되기 때문이다.

돈맛을 잘 아는 돈 목사나 중[‘스님이란 부름을 받기엔 타락된 중]들부터 신자들을 동원하여 낙선을 시켜버리기 때문이다.

허구한 날 종교 신앙에 대한 설교는 없이,

정치는 누가 잘하고 못한다면서 돈 목사와 중들은 자신에게 유 불리를 따져가며 정치설교로 시작해서 종교정치 질을 하고 있으니 착하고 여린 盲信(맹신) 자들은 중과 돈 목사들의 말만 믿고 고귀한 한 표를 멋대로 던지기 때문 아닌가!

선거는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회를 바로 잡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선거기간 중 종교를 찾는 것부터 막는 법이 있지 않으면 안 되리라!

종교를 이용했던 이명박과 박근혜 그리고 윤석열을 보면 그들은 돈과 무관치 않았다는 점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런 점에서 종교를 개혁해야 하고,

그 다음은 자주 언급되는 정경유착을 발하는 財界(재계)이다.

 

 

윤석열이 부자 감세에 왜 이처럼 온 힘을 다해 국회 여권을 움직여 나라를 온통 흔들고 있는 것인가?

재벌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주겠다는 욕심 때문이다.

재벌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주면 그 혜택은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 꼬리를 감출 것 같은가?

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들에게는 쪼들린 삶을 사는 서민들이 무엇을 바치려고 할 것이 있을까만,

재벌들 손아귀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거부들일수록 그 액수는 천차만별일 수 있겠지만 말이다.

 

 

광주학살자 전두환과 노태우는 재벌들로부터 천문학적인 돈을 뜯어냈다는 것을 너무 잘 알지 않는가!

밝혀진 액수만 해도 일반 서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액수였는데 밝혀지지 않은 돈의 액수는 얼마나 될까?

재벌은 정치꾼들의 밥이 됐고 정치꾼들은 재벌의 돈벌이 수단으로 써먹던 것을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는 법!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왜 이렇게 뱃장을 부리며 국회까지 멈춰버리게 하는가!

당장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돈의 지출이 끊어지게 하면 민주당이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협상할 것이라는 약점을 잡고 있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그런 자들이 득시글거리는 국민의힘(국짐당; 착하고 여린 국민을 볼모로 잡는 국민의 짐 당)이 윤석열과 함께 대대적으로 해먹자는 게 아니면 왜 이처럼 난리를 칠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도 서민 삶을 위해 대판거리를 하자고 하지만 볼모로 잡힌 서민의 삶 때문에 국짐에 저주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잘 안다.

국가 예산을 민주당이 통과시켜주지 않으면 그나마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돈들까지 모조리 막혀버린다는 국짐 부자들의 뱃장(서민의 고통을 이용하는 더러운 뱃장) 때문 아닌가 말이다.

 

종교를 살려줘야 한다는 김진표(종교의 힘을 이용해 국회의장까지 된 김진표)가 중재를 해봤자 서민의 삶에 어떤 보탬이 될까만,

그가 목소리를 냈다는 것이 주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이런 말에 귀 기울일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온통 썩은 것들이 위에 있으니 아래까지 썩어 문드러진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실정은 쉽게 풀릴 수 있겠는가?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전까지!

착하고 여린 것도 좋다지만 최소한 자신들의 인격과 인권만큼은 찾을 수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 ‘내가 굳건했더라면 윤석열 밑에서 바지총리 질이나 하겠나?’

--- '굳건했더라면' 한덕수 발언 후폭풍유족 "굉장한 모독" (2022.12.16./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v.daum.net/v/20221216160303069

 

 

* 인간이 솔직하지 못하면 항상 고양이 앞의 쥐 꼴.

고양이 언론 더탐사에게 몰리는

생쥐 법무부장관 한동훈과 물에 빠진 윤 생쥐 꼴?

--- [변희재] 더탐사 한동훈 청담동 술판 핵심증거 입수!! ---

동영상

https://youtu.be/hfQv1EcDS1M

 

 

* 멀쩡하게 생긴 인간들이 죄수를 위해 빌어먹는 짓까지?

--- 죄를 입증하지 못해 '무죄!?'... 검사들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굥서방~ 쵝오! ---

동영상

https://youtu.be/0-wlQR2Hn2A

 

 

* 진실한 인간들의 信念(신념)은 결실을 얻게 돼있다.

--- 꽁꽁~ 묶어놓고 ---

동영상

https://youtu.be/Wrwlj7Yu05s

 

 

참고;

https://v.daum.net/v/20221216160303069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슬픈 크리스마스가 될 거야!


  

슬픈 크리스마스

 

되는 일은 없고

일은 손에 잡히지 않고

가슴은 천근만근 무너져 내리고

마음은 깊은 안개 속으로..

 

더 긴 터널 속

가슴을 치고 만다.

가슴을 때려버리고 만다.

 

 

히히덕거리는 비천한 웃음만 들려오며

괴음이 영혼을 떨쳐내고

잔인하게 가슴을 찍어내누나!

 

청랑한 님의 소리는 어디에서 오지 못해!

님의 발자취 어디에 숨었기에

이리 더뎌 오시나

슬픈 크리스마스

 

 


 

* 윤석열이 무너질 때 무너지더라도

올해는 슬픈 크리스마스 맞지?

--- [변희재] 윤석열 100% 무너진다 ---

동영상

https://youtu.be/u-c03OQKNyc

 

 

* 슬픈 종소리가 퍼지고 있지 않아?

--- 슬픈 크리스마스가 될 거야🎅Teddy Swims - Please Come Home For Christmas 가사해석 (번역/자막/가사/플레이리스트/노래추천) ---

동영상

https://youtu.be/0Ir9j1RC7y8

 

* 이 마음 촛불 밝힌 채 바람되어 떱니다

--- 눈오는 날의 회상/심응문 시/임긍수 작곡/소프라노 이미경 ---

동영상

https://youtu.be/Q-BL5DXBq8c

 

 

* 한 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 역사를 잊지말자! 봉오동 전투 & 선구자 (조용필 노래) ---

동영상

https://youtu.be/wA3vvS4nNqI

 

 

 

2022년 12월 14일 수요일

尹정권은 살인 정권 맞아!


 살인자 집단이야! 맞아! 살인정권 맞는다고!

 

단지 좁고 기울긴 했지만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멀쩡한 길이라고 말하는,

크지 않은 골목으로 국민들 몰아 들어가게 방치한 뒤에 158명의 청춘의 영혼들이 非命橫死(비명횡사) 당했는데,

살인이 아니라고 누가 감히 나서는 것인가!

이처럼 비참한 참사라는 것을 지들도 결국 승복할 것을 두고,

事故(사고)’라는 허약한 소리로 얼버무려보려고 試圖(시도)했던 잔인한 인간들이 있었다는 걸,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기억해야 하지 않을까?

살인이 아니라고 헛소리하는 자들은 그들의 졸개들 중 아첨꾼들이 몇 몇 있을 뿐이다.

아첨하여 얻어먹을 것이라고는 국회의원이거나 시의원 도의원 같은 방석 하나 얻어낼 수 있을 뿐인데,

어리석은 자들이 계속 나오고 있구나!

그건 윤석열(인간 기준 미달 인생)과 김건희(요괴를 생각게 하는 인생) 그리고 그 일당들이 아첨 받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전쟁터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이태원 골목에서 선량한 청춘들이 죽임을 당해버린 것이 확실하다고 국민의 107은 인정하고 있는데도,

올바른 머리와 입으로는 차마 말하지 못할 짓까지 배타내고 있는 殘酷(잔혹)한 인간들이 나타나고 있구나!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마치 악마를 생산해내는 공장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매일처럼 더러운 언론 위에 치욕적으로 오르고 있구나!

살인을 하고 덮어씌우기까지 하는 123... 줄줄이 유가족 간접살인까지 범하고 있는 윤석열과 그 일당은 살인정권이 맞아!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친구를 찾아 떠나간 그 학생이 자책만 당했을까?

얼마나 힘들게 사회가 몰아붙이고 있었단 말인가!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들은 그 고등학생처럼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을까?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너나없이 같이 따라간다면 세상은 어쩌라고!

 

 

그렇게 힘든 이웃에 대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말과 글을 올려 쓰라린 가슴에 소금까지 쳐서 악마 같은 인간들이 영화를 얻어낸다고 무슨 영광을 누릴 것인가!

더러운 禽獸(금수)!

유가족은 알아야 할 것이 있지 않은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확고한 증인들이 돼야 하지 않겠는가!

그 어떤 망나니들이 칼춤을 추며 목에 날카로운 칼을 들이대더라도 가장 올바른 사실을 찾아내어 더 이상 대한민국이 후진국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충정의 마음을!

 

 


연합뉴스가

이태원서 친구 잃고끝내 극복 못한 트라우마라는 제목을 올려 보도하고 있다.

가슴 아파 보기 힘든 내용까지 볼 여력조차 없다.

차라리 댓글만 보는 게 내 마음에 위로가 된다.

 

<rosemary> 4시간전

친구도 이토록 비통한데

부모들 마음은 얼마나 힘들까

꼭 참사 책임자들

특히 마약전쟁에 집중한 사람

석열이 보호에만 경찰력 집중시킨 사람

처벌받자

 

답글4댓글 찬성하기337댓글 비추천하기6

 

<안녕> 3시간전

굥정권이 159명 죽였네

난 굥정권을 살인정권이라고 규정한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99댓글 비추천하기6

 

<하늘의 사나이> 3시간전

망언하고 희생자를 마약쟁이로 펌하한 인간들

법무장관이란 작자. 여당 금뺏지 단 인간.

진짜 즤주한다...

세월호보다 더 무책임하네..

용산으로 대통령실 옮겨서 이런 원인이 났는데도. 제대로 사과안하는 군복무기피자 대통령이나..

국방부건물이 그리도 탐나더냐!

 

답글1댓글 찬성하기186댓글 비추천하기7

https://v.daum.net/v/20221214173119811

 

 

 


참고;

참사 47일 만에 '영정 있는 분향소'눈물 젖은 이태원’ <더팩트>

https://v.daum.net/v/20221215000043562

 

 

* 살인자는 죄를 감추기 위해 자신의 행적을 은닉하려 하지만,

결국 비밀은 들어나게 돼있다.

참사 49제 이틀 남겨놓고 시민분향소 만들어진 것을 보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속아지는 얼마나 썩어지고 있을까?

너희들 썩는 것보다 유가족은 얼마나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지 알기나 하냐?

--- 이태원 광장에 마련된 시민분향소... 오열하는 유가족들 ---

동영상

https://youtu.be/3tBmQzai-eo

 

 

* 윤석열 2를 대선에서 찍었다는 이지한 영혼의 어머니 조미은 씨.

자식이 지금도 옆 자리에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을 할 때마나 윤석열에 대한 분노는 켜켜이 쌓이게 될 것 같구나?

그래서 열 길 물속은 알 수 있지만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 않던가!

--- "윤석열, 한덕수, 이상민 왜 아직도 그자리에 있냐!" 고 이지한씨 어머니 조미은 "금요일까지 와서 머리숙여 사과해라!" ---

동영상

https://youtu.be/DcbOi-FRTA8

 

 

* 자식 가진 자는 남의 자식 흉을 봐서는 안 되고

남의 자식 탐을 내서도 안 되며

남의 자식 질책해서도 안 된다.

--- 희생자 박가영 엄마의 피맺힌 절규 "장제원, 당신의 아들은 살아있다고 안심이냐" ---

동영상

https://youtu.be/3h-AniWBmFs

 

 

* 온화한 바람은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하지만

태풍은 몸을 가눌 수 없게 하고

Twister[토네이도]는 인간의 몸까지 빨아먹고 만다.

--- One Way Wind(한쪽으로 부는 바람) - Dana Winner(다나 위너) ---

상쾌한 동영상

https://youtu.be/B8Z8z2Nh_wo?list=RDB8Z8z2Nh_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