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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30일 월요일

윤 동 희 침들이 주옥처럼 튀는 해타성주?


 * ()唾成珠

해타성주

[ kétuò chéngzhū ]

 

기침할 때 침방울과 침이 珠玉(주옥) 같은 보석을 이룬다는 말로,

권세가들의 말은 잘 통한다는 뜻이다.

또는 詩文(시문)을 짓는 재주가 뛰어남을 의미할 때도 있다.

 

 

() 기침할 해

침 타

이룰 성

구슬 주

 

 

がいだたまをなす [咳唾珠をなす]

がいだ [咳唾]

1.해타

2.기침과 침

3. 어른의 말씀; 남의 말의 높임말

 

 

2022년을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동 희라고 해서,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의 해라고 할 정도로 권력을 부렸음을 말했을 정도로 이들의 입에서 튀는 침들은 주옥처럼 기자들이 받아 적어 국민을 짓밟은 도구로 변해가고 있다.

권력의 맛을 제대로 본 국민들은 아직도 온전한 맛을 덜 본 셈인가?

소수의 국민들만 눈치를 챈 것인가?

한반도엔 눈치가 없는 사람들도 많고 권력에 아부하는 인간들도 많고...

공무원들은 지금 윤동희 해타의 방울들을 받아 모시기에 대단히 바쁜 것 같구나!

 

 


 

* 상상을 넘어버리는 인간의 변신?

--- 윤석열 오늘도 지각!!, 13093'천공' 집 앞을 지나 출근! ---

동영상

https://youtu.be/box-oF0ZozA

 

 * 생각이 깊은 사람들을 질려버리게 하는 인간들!

--- 이탄희 의원이 꼽은 2022 올해의 인물 '윤동희' [백분토론] ---

동영상

https://youtu.be/oHxiQgklnaM

 

 * 맹목적이지만 사람의 숨통을 짓누르고 있는 세상

--- “경찰은 이준석, 검찰은 문재인 이재명 잡으려 해” #임은정 #뉴스공장 #김어준 ---

동영상

https://youtu.be/KcVagxF2NQo

 

 

2023년 1월 21일 토요일

언론들아 새해엔 제발 솔직해보자!


무시당하는 지도자를 밀어준다는 것은!






새해에는 좀 더 率直(솔직) 해보자!

조중동만 제대로 된 定論(정론)을 펼친 언론이었다면,

국민의힘(국망당; 보수도 아닌 극우들이 국민을 기망하고 있는 패망의 당)이 지금까지 버티고 있을까!

국망당이 없었다면 윤석열(패망의 지름길로 가는 인생) 같은 검사들만의 검찰공화국이 됐을까?

조중동과 국망당 인간들은 제대로 된 정론을 펼쳤다고 양심을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있는 자들만의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줄달음쳐왔다는 것을 진정 부인할 수 있을까?

점차적으로 서민들을 노예화로 끌고 가려는 것이 일반인들 눈에 비춰오고 있는데 저들은 끝까지 부인할지도 모른다.

인간의 虛慾(허욕)은 편안해지기 시작하면 더 편해지기를 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기 위해 아등바등 살고 있지 않은가?

인간들이 아무리 평등을 위하자고 하지만 편한 것만 바라는 인간들과는 해결할 수 없는 인간들의 숙제이자 사회의 병폐이건만 편하기 위해 사는 인간들이 존재하는 한 어떤 나라든지 평등은 꿈에 불과한 문제로 남았고,

앞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難題(난제) 그대로 남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는 데까지 노력하는 게 인간들이 물려받은 宿命(숙명) 아닌가싶다.

고로 편해지는 것만 찾는 인간들과 인간의 숙명을 이해하는 인간들의 싸움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을 방지하자면 그 나라의 언론이 바른길을 택해야 하건만 대한민국은 더욱 暗鬱(암울)하기만 하다는 게 현실이다.

그래도 인간조차 되지 못한 인간을 지도자 위치에 두고 불안해하는 짓을 피하는 게 자타를 위해 올바른 길 아닌가?

 

 

윤석열의 단 한 마디 말로 인해 60년 수교국과 적이 되고 있잖은가!

국망당과 조중동과 기레기들아!

그런 자를 계속 두둔할 가치가 있다고 보는가?

8개월 동안 4번 순방 중 4번 다 나라를 망치는 소리로 세상을 시끌거리게 하는 인간을 보자는 것인가!

아크부대에서 한 잘 못된 말에 대해 사과하기 싫어 국가 역사를 바꿔보자는 이런 인간을 그대로 두고 보잔 말인가?

일반적인 인간이라면 羞恥心(수치심) 부끄러움을 느끼는 마음을 갖추는 게 天命(천명) 아닌가?

윤석열 하는 짓을 보면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전혀 없는 人面獸心(인면수심) 그대로인데 끝까지 부인할 것인가!

국망당과 조중동 그대들은 끝까지 인면수심과 같이 하겠다는 말인가?

이란이 노골적으로 말하고 있잖은가!

 

한국경제는

‘"미국의 종" "단교할 것" 이란의 말폭탄발언 전 4번 초치 있었다라는 제목을 걸고 한 이란 간 4번이나 석연찮은 일이 이전에도 있었다는 것으로 윤서열에게 아양을 떨며 위로하려는 것인가?

https://v.daum.net/v/20230121180102076

 

당장 기름이 없으면 나라 경제가 멈춰야할 판인데,

이번 일로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호르무즈 해협에 존재하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호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등 5개국과 함께 호위연합사령부 대열에 들어가자고 하는 짓인가?

점차적으로 나라 안보에 구멍이 나고 있는 이런 실태를 계속 하겠다면 그 많은 돈도 문제이지만 세계와 점차적으로 적을 두겠다는 허망한 짓 아닌가 말이다.

아크부대 방문해서 비틀린 입으로 허풍 떤 게 이처럼 크게 변하게 될지 누가 알았겠는가!

그래서 더 이상 윤석열을 그 자리에 두게 되면 점점 더 국운이 위험하게 된다는 예측이 나오지 않는가?

그러니 국망당도 언론들도 나라를 위한다면 단 한 번이라도 올바른 생각을 하자!

자라는 후대를 위하는 마음이 단 한 개라도 있다면 말이다.

 

 

KBS는 윤석열의 지지율이 36.3%'잘하고 있다'하고 54.7%'잘 못 하고 있다'고 답했다는 데 솔직히 말해 조중동과 수구언론들이 윤석열을 띄우지만 않고 정론으로 일관한다면 잘 한다라는 말이 가당키나 할 일인가?

https://v.daum.net/v/20230121160322033

이런 짓 한 것을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후일 알게 된다면 조중동이 남아날 것 같은가!

더 이상 국민을 기망하지 말고 인간답게 정직해보자!

윤석열은 국민의 웃음거리이자 국가의 크나큰 장애라는 것을 이제부터 인정하자!

국민으로부터 무시당하고 있는 지도자를 둔 나라가 앞으로 얼마나 온전하게 지탱할 수 있을 것인가?

수구 언론들아 윤석열 검찰독재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가?

수구 언론들의 야무진 꿈이 성사되지 못할 것 같아 아쉬울 줄 모르겠지만 후세를 위해 제발 솔직해보자!

제발 새해엔 정직하고 솔직해보자!

 

 


 

* ‘검찰독재국가라는 민주화 후진국으로 퇴보시킨 不忠(불충) 언론?

그 언론을 믿고 사는 착하고 여린 불쌍한 국민!

--- “, 대놓고 친일·검찰독재...8개월 만에 국가체제 허물어졌다원로 언론인 이부영의 일침 ---

동영상

https://youtu.be/-v90ZjFYd98

 

 

* 최고지도자란 인간이 국가 기밀을 남발하는 나라?

썩은 언론 권력의 대가는 한반도를 폐허로 만들 것!

--- [팟빵]매불쇼 : 국가 기밀 사항을 이렇게 폭로한다고? ---

동영상

https://youtu.be/es1ylOvNYTo

 

 

*스위스 간 것은 대통령놀이 이외에 비밀계좌 트기 위해?

--- 윤석열 다보스포럼 특별연설 텅빈 객석 #윤석열퇴진 ---

동영상

https://youtu.be/AvxIBMgjpL4

 

 

* 남 탓으로 일관하는 지도자 신뢰는 바닥을 치게 돼있다.

반성도 수치심도 없는 인간이 무슨 대접을 받겠는가?

--- 윤석열 "익명의 한국인" 친일 망언! 가스비 2배 폭등..윤석열 때문이라는 증거 ---

동영상

https://youtu.be/CApuGjSfIEw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종교 정치 재벌 정치 정말 신물난다!



 재벌과 종교 정치가 사회를 썩게 한다.

 

동물들은 恣慾(자욕)을 즐기게 마련

 

하고 싶은 제멋대로 방자하게 부리는 욕심을 恣慾(자욕)이라고 한다.

최소한의 인간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있는 자라면 분수를 차리는 게 인간일진데 욕심의 한계는 끝이 없기 때문에 野蠻的(야만적)野慾(야욕)을 넘어서면,

온갖 지나친 貪慾(탐욕)을 부리다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돼있는 게 인간들의 욕심 아니겠는가?

그 야만적인 탐욕을 종교에서는 올바른 인간이라면 부려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인간의 동물적이고 자연적인 현상으로 인정해주고 있는 현실이 무섭지 않는가?

자신들이 배를 채우기 위해 범죄 하면서 신자들에게도 인정해주는 꼴이 돼왔었다는 것을 그들은 진정 모른다고 시치미를 뗄 수 있는가?

 


불교계 재산을 총집계한 조계종의 탐욕을 모를 자 누구인가?

돈과 관계가 깊은 윤석열(뒤로 호박씨 까는 기본인간 미달 자)은 지난 대선에서 톡톡히 재미를 본 이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인 자승과 각별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누가 아니라 할 것인가?

개신교라고 인정하는 거대 교단치고 자욕을 벗어나 제대로 된 참신한 교단은 또 얼마나 되나?

사회에서조차 가장 모범이 돼야 할 종교부터 썩은 대한민국 사회가 온전하게 돌아간다는 것도 우스운 일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피폐된 사회를 이어가는 게 정말 슬프지 않는가?

그런 종교를 인정해주는 게 국회였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런 자들만 계속 국회로 보내주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이단으로 인정했던 신천지까지 인정해주는 윤석열과 그 일당들?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당하고 적절하게 가지려고 하는 자는 얼마나 될까?

자신의 역량에 맞춰 살려고 하는 사람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회는 그런대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러나 소수 0.1% 정도는 남의 것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안달이 나 죽을 지경까지 닿아있는 인간들이 있기에 세상은 온통 난장판이 되며 허구한 날 싸움질로 조용한 날이 없는 것을 왜 모를까!

그 중에 김건희(요괴라는 생각만 나게 하는 인생) 같은 인간들이 독사의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면 이해할 수 있을까?

그 인생이 천치바보 윤석열에게 대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것을 이젠 자타가 다 알고도 남은 얘기가 돼버리지 않았나?

야욕에 가득 찬 냉엄한 엄마가 5살 아이를 길들이며 청와대에서 아이의 옷매무새를 바로 잡아주며 검찰총장 간판을 받아내던 그 모습은 영원히 이쳐지지 않을 것 같구나!

 

선거철만 되면 후보자들이 몽땅 표를 얻어내기 위해 각 종교를 찾는 것부터 대한민국의 미래 삶이 불확실성을 띄우고 있었는데 이런 것 고치겠다는 사람다운 인간을 본 적이 없다.

선거운동을 할 때 단체를 찾는 게 쉽기 때문이겠지만 이걸 단절치 않는다면 또 다음 1세기를 넘기더라도 대한민국 정치는 달라질 게 없을 것으로 본다.

간단히 종교를 찾아 선거운동 하는 후보자들에게는 당선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거법 몇 글자만 바꾸면 될 것인데 그런 용기를 가진 자가 없다.

그렇게 할 의지가 있는 자는 낙선되기 때문이다.

돈맛을 잘 아는 돈 목사나 중[‘스님이란 부름을 받기엔 타락된 중]들부터 신자들을 동원하여 낙선을 시켜버리기 때문이다.

허구한 날 종교 신앙에 대한 설교는 없이,

정치는 누가 잘하고 못한다면서 돈 목사와 중들은 자신에게 유 불리를 따져가며 정치설교로 시작해서 종교정치 질을 하고 있으니 착하고 여린 盲信(맹신) 자들은 중과 돈 목사들의 말만 믿고 고귀한 한 표를 멋대로 던지기 때문 아닌가!

선거는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하지만 사회를 바로 잡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선거기간 중 종교를 찾는 것부터 막는 법이 있지 않으면 안 되리라!

종교를 이용했던 이명박과 박근혜 그리고 윤석열을 보면 그들은 돈과 무관치 않았다는 점을 알 수 있지 않은가?

그런 점에서 종교를 개혁해야 하고,

그 다음은 자주 언급되는 정경유착을 발하는 財界(재계)이다.

 

 

윤석열이 부자 감세에 왜 이처럼 온 힘을 다해 국회 여권을 움직여 나라를 온통 흔들고 있는 것인가?

재벌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주겠다는 욕심 때문이다.

재벌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주면 그 혜택은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 꼬리를 감출 것 같은가?

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정치인들에게는 쪼들린 삶을 사는 서민들이 무엇을 바치려고 할 것이 있을까만,

재벌들 손아귀에는 무엇이 들어있는가!

거부들일수록 그 액수는 천차만별일 수 있겠지만 말이다.

 

 

광주학살자 전두환과 노태우는 재벌들로부터 천문학적인 돈을 뜯어냈다는 것을 너무 잘 알지 않는가!

밝혀진 액수만 해도 일반 서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액수였는데 밝혀지지 않은 돈의 액수는 얼마나 될까?

재벌은 정치꾼들의 밥이 됐고 정치꾼들은 재벌의 돈벌이 수단으로 써먹던 것을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는 법!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왜 이렇게 뱃장을 부리며 국회까지 멈춰버리게 하는가!

당장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돈의 지출이 끊어지게 하면 민주당이 어쩔 수 없이 손을 들고 협상할 것이라는 약점을 잡고 있기 때문 아닌가 말이다.

그런 자들이 득시글거리는 국민의힘(국짐당; 착하고 여린 국민을 볼모로 잡는 국민의 짐 당)이 윤석열과 함께 대대적으로 해먹자는 게 아니면 왜 이처럼 난리를 칠까?

더불어민주당(민주당)도 서민 삶을 위해 대판거리를 하자고 하지만 볼모로 잡힌 서민의 삶 때문에 국짐에 저주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잘 안다.

국가 예산을 민주당이 통과시켜주지 않으면 그나마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돈들까지 모조리 막혀버린다는 국짐 부자들의 뱃장(서민의 고통을 이용하는 더러운 뱃장) 때문 아닌가 말이다.

 

종교를 살려줘야 한다는 김진표(종교의 힘을 이용해 국회의장까지 된 김진표)가 중재를 해봤자 서민의 삶에 어떤 보탬이 될까만,

그가 목소리를 냈다는 것이 주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이런 말에 귀 기울일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온통 썩은 것들이 위에 있으니 아래까지 썩어 문드러진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실정은 쉽게 풀릴 수 있겠는가?

윤석열을 끌어내리기 전까지!

착하고 여린 것도 좋다지만 최소한 자신들의 인격과 인권만큼은 찾을 수 있는 착하고 여린 국민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 ‘내가 굳건했더라면 윤석열 밑에서 바지총리 질이나 하겠나?’

--- '굳건했더라면' 한덕수 발언 후폭풍유족 "굉장한 모독" (2022.12.16./뉴스데스크/MBC) ---

동영상

https://v.daum.net/v/20221216160303069

 

 

* 인간이 솔직하지 못하면 항상 고양이 앞의 쥐 꼴.

고양이 언론 더탐사에게 몰리는

생쥐 법무부장관 한동훈과 물에 빠진 윤 생쥐 꼴?

--- [변희재] 더탐사 한동훈 청담동 술판 핵심증거 입수!! ---

동영상

https://youtu.be/hfQv1EcDS1M

 

 

* 멀쩡하게 생긴 인간들이 죄수를 위해 빌어먹는 짓까지?

--- 죄를 입증하지 못해 '무죄!?'... 검사들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굥서방~ 쵝오! ---

동영상

https://youtu.be/0-wlQR2Hn2A

 

 

* 진실한 인간들의 信念(신념)은 결실을 얻게 돼있다.

--- 꽁꽁~ 묶어놓고 ---

동영상

https://youtu.be/Wrwlj7Yu05s

 

 

참고;

https://v.daum.net/v/20221216160303069




 

2022년 8월 7일 일요일

김건희 윤석열 검찰 캐비닛 얼마나 깊을까?


윤석열 김건희 얼마나 버티나 보자!

 

한국경제까지

한국 이대로면 10일도 못 버틴다..올 겨울 '푸틴 공포'’라는 보도가 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807173203689

내용은 윤석열이 단 3개월 만에 나라 연료 LNG까지 바닥을 내고 말 것이라는 내용 같다.

레거시미디어들 내용들을 믿지 못해 깊이 읽기가 싫어 댓글들만 본다.

댓글이 기자와 언론사들보다 더 신뢰가 가고 기자가 써야 할 것을 대신 써주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지성> 6시간전

대통령 잘 못 뽑아서

참담한 나라꼴이됐다.

 

정권 2개월만에 개박살

물가 환율 대폭등

주가폭락 경제 완전 박살

공정? 상식? 개가 웃고

인사 대참사 기본

친인척 지인 수백명 사적 채용

건진법사 청탁 비리

친인척 수의계약 비리

 

국가위상 추락 외교 굴욕 대참사 치욕 사건

비선 제2의 국정농단 시작

온통 검찰공화국 혈안

저급한 문자질 참담

추잡한 권력 싸움질

무능 무식 개판 정권

지지율 20% 추락

허구헌날 문통 보복 수사

 

이게 두달만에 가능함?

대통령 잘못 뽑으면 이렇게됨 ㅠㅠ

 

답글95댓글 찬성하기11999댓글 비추천하기258

 

<외부연결> 6시간전

취임 후 윤창열이가 한 짓거리

 

1. 청와대를 창경원으로 만들기

2. 용산이전 1조이상 혈세 낭비

3. 검찰 공화국 기틀 다지기

4. 국정원, 감사원, 경찰까지 접수

5. 정치보복

6. 부자들 세금감세

7. 경제 폭망엔 '어쩔 수 없다'

8. 나토방문 외교참사

9. 공기업 민영화 착수

10. 사적채용, 지인, 비선청치 서막

11. 도어 스투핏 버럭 삿대질

12. 아시아 번영에 헌신한 아베 조문

13. 양산 욕설시위 사주 의혹

14. 과학방역

15. 북한 흉악범 인권보호

16. 조선총독관서 복원

 

답글86댓글 찬성하기10371댓글 비추천하기180

 

<탁월한선택> 6시간전

나라가 이러는데 연극보고 술이나 퍼먹고 일한지 3개월만에 휴가?

탄핵해야 맞는거 아냐

 

답글28댓글 찬성하기7364댓글 비추천하기105

 

<동궁과월지> 6시간전

이지훈기지 대다나다

동절기 기준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씨 돌려 까네

동절기까지 분명 야무 대책 없을걸 눈치 챘네

참기자다

 

답글14댓글 찬성하기3227댓글 비추천하기31

 

<플라포트> 6시간전

윤두창 국민의힘

아무 대처도 안하고

할줄도 모르고

그렇게 남탓만 하겠지

무지성 2찍들 덕에 좋은 구경하고 산다

 

답글8댓글 찬성하기2678댓글 비추천하기72

 

<kataomoi> 6시간전

이 사람 은 요소수는 커녕 맹물도 못구해올 위인중의 위인

 

답글11댓글 찬성하기2370댓글 비추천하기28

 

<행복아이> 6시간전

이번에 돈있는 사람들이야 배두둘기겠지만 없는사람들은 춥고 배고프겠다. 이번정권은 가진자들의 편이고 대중의 아픔을 모르는 사람들이니..

 

답글16댓글 찬성하기1976댓글 비추천하기59

 

<쇠퉁소> 6시간전

.. 생각보다 일찍 말아먹네..

써결아~, 한잔해~~ ~~

 

답글9댓글 찬성하기1581댓글 비추천하기54

 

<신비주의> 6시간전

몇달만에 이렇게 될 수가 있군요..

 

답글16댓글 찬성하기1656댓글 비추천하기35

 

<RnaDna> 6시간전

검찰정권~ 무능하기 이를데없고. 참으로. 낭패...

 

답글8댓글 찬성하기1388댓글 비추천하기44

 


윤석열(직위를 생각할 때마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왜 이처럼 아린지!)을 신뢰하는 국민들은 점차 줄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죽은 아들 睾丸(고환) 노치고 싶지 않은 듯 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게 더 가슴이 아린다.

그들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으로 윤석열을 따르고 싶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하지만 콜걸 처의 대외활동들이 그대로 이어질 때마다,

윤석열이 꼼짝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과거 만취음주운전의 박순애가 치욕을 넘어 인간 노예처럼 어쩔 수 없이 십자가를 지고 있는 것도,

국민대 자체의 YUJI박사 논문에 대한 비굴한 처세도 윤석열 검찰 캐비닛과 연계가 된 것 같다는 의혹을 떨치지 못하게 한다.

국민대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을 같이 했다는 게 밝혀지는 것보다 유지박사논문 굴욕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내년부터 국민대는 신입생을 더 이상 받고 싶지 않다는 말 같기도 하고!

이처럼 나라 전체를 오염시키는 그런 인간들을 방치하게 된다면 나라꼴은 말이 아니게 변하게 될 것 같고,

국민의 삶은 하루아침에 낭패를 넘어 쑥대밭으로 변하게 될 것이 빤해 보이지 않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나라 착하고 여린 국민에게 훌륭한 가르침을 톡톡히 주게 될 것은 빤하구나!

그러나 윤석열 검찰 캐비닛도 한정이 있을 것 아닌가?

그게 언제 고갈 될 것인지?

 

 

 

--- 바보 인증? --- 동영상

 https://youtu.be/b4hGOjD7mmU

 

--- 펠러시를 팽 시키다 --- 동영상

 https://youtu.be/t5xJG5WNBj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