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



말도 안 되는 말만의 자유한국당은 해산이 답?

 ì •의당 “자유한국당 범죄자들...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

댓글이 많은 뉴스는 대다수가 자유한국당(자한당)과 연관되는 뉴스가 차지한지 오래이다.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일관하는 자한당에 대한 뉴스들은 참된 국민들로부터 많은 公憤(공분사게 되는 지라 정의만을 찾는 국민들은 뉴스 밑에 각자의 所信(소신)들을 댓글로 남기는 때문이다.
물론 정의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정의인지 분간할 수 없는 분들도 자신의 뜻에 부합하지 않으면 알아볼 수도 없는 글이나 막말과 상스런 글로 자신의 所見(소견)을 내놓는 이들도 없지 않기 때문에 그런 뉴스에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게 된다.
안 보고 넘어가면 될 일이라고 하며 외면하는 분들도 있다지만 국민들의 뜻이 어디쯤 있고 그 눈높이는 어떤지를 알아볼 수 있는 뉴스라는 것을 놓치고 싶지 않아 들여다본다.

26일 새벽 국회 의안과 문이 쇠지렛대와 망치로 훼손되어 너덜너덜 하다.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보좌관 등이 이날 의안과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국회 경위들이 사용한 쇠지렛대와 망치로 의안과 문이 훼손됐다. 2019.4.26/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시간이 흐르면서 최고 순위는 달라지더라도 지금 이 시간의 제1번의 뉴스는,
댓글 17,260개를 차지한,
뉴스1
"자유한국당 해산"..靑 국민청원 20만명 돌파라는 제목의 보도내용을 먼저 본다.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자유한국당의 정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8일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들의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을 시 청와대·정부 관계자들에게 청원종료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글은 지난 22일 게재된 지 6일만인 이날 오후 835분 현재 205634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됐음에도 걸핏하면 장외투쟁과 정부의 입법 발목잡기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방에 관한 예산을 삭감해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하며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하고 있다"며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적었다.

청원인은 "정부에서 자유한국당의 잘못된 점을 철저히 조사·기록해 정당해산 청구를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청원은 최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지정을 두고 여야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며 고성과 막말몸싸움 등 '동물국회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빠르게 동의를 받아 청와대 및 정부의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사개특위 안돼' 드러누운 자유한국당

이 보도에서 상위 댓글 3개를 보면
<가자 똥 치우러>라는 이는 4시간 전에 올려
즉시 자유당
토착왜구당 해산하라.
대환영.”이라고 적고서,
답글 867개를 얻었으며 댓글 찬성하기는 43,757명이고댓글 비추천하기 3,261명으로 1/10도 안 되게 찬성을 얻어내고 있다.

<karma>라는 이는 4시간 전
일제시대,
지 한 몸 잘 먹고 잘살겠다고
꼬붕 노릇하던 친일파들...
군부독재 시절,
지 한 몸 잘 먹고 잘살겠다고
불의를 보고도 못 본체 하던 기회주의자들...
민주열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고문하던 짭X들과 공안검사X...
말로는 '국가안보'를 씨부리면서도 뒷구멍으로 군대 뺀 X...

주구장창 쥐색희와 닭년 찍어대던 수구꼴통 인지장애자들이
이제와서 '독재타도'를 외친다
.
.
.
우리집 강아지 복실이도 기가 막힌다며 옆에서 웃는다 왈왈왈!"이라 적고서,
답글 363개를 얻어냈고댓글 찬성하기는 26,815명이고 댓글 비추천하기 1,150명으로 자그마치 20배 이상 찬성을 얻어냈다.

<질경이>이라는 이는 4시간 전
의회파괴 국회왜변
토착왜구 소탕하자
회의방해 징역5
나경원을 체포하라는 글로,
답글 117개를 얻어냈으며댓글 찬성하기 14,216명이고댓글 비추천하기 1,190명으로 1/10도 안 되게 반대자들을 압도하고 있다.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왼쪽)과 한선교 한국당 사무총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의 국정운영 규탄 2차 장외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1

청와대 홈페이지까지 안 간 분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다는 말이 된다.
물론 청와대 홈페이지에 참여한 분들도 같이 호응할 수 있겠지만 엄청나게 자한당이 해산되기를 바란다는 말이다.
허구한 날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참되고 알찬 정의의 정신에 符合(부합)되는 사람들을 욕되게 하기 때문 아닌가?
자한당은 촛불혁명의 용사들을 욕되게 짓밟기도 한다.
두 번째로 댓글이 많은 뉴스는,
머니투데이의
배현진 "일하느라 시집 못가"..한선교 "예쁜 아나운서를 민주투사로 만들어"’라는 제하의 보도이다.
그 내용은 URL로 넣기로 하고 한선교의 말도 안 되는 억지소리를 먼저 따져본다.
어떻게 배현진이 민주투사라는 말인가?
이명박근혜 시절 언론의 자유를 말살시키기 위한 정책 속에서 진정한 정의의 민주투사들을 MBC와 KBS 방송국에서 내쫓고서 독선정권의 입이 돼 같은 나팔을 분 배현진을 같은 동료라는 입장에서 민주투사라는 말을 써?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촛불혁명의 근본을 흔들려고 하는 한선교를 어찌 용서할 수 있을 것인가?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는 자한당 의원들 때문에 댓글 순위 2위를 차지한 한선교와 배현진 보도를 한 머니투데이가 차지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당원들이 총출동한 집회 ‘문재인 STOP(멈춤), 국민이 심판합니다!’가 종료된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집회에서 사용된 태극기 등 각종 행사 용품이 버려져 있다.

선량한 국민들은 집회를 시작할 때나 끝낼 때 항상 같은 자세로 始終一貫(시종일관)하게 돼있다.
촛불혁명의 용사들이 앉았었던 자리에 쓰레기가 남아 있었던가?
一絲不亂(일사불란)했던 촛불혁명의 용사들은 자취조차 깨끗했고 세계적으로 奮然(분연)한 名聲(명성)을 쌓았건만,
자한당의 말도 안 되는 집회를 끝낸 뒤끝은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는 것 아닌가!
세계일보는
‘'태극기 수난시대'..한국당 '장외 투쟁광화문 광장에 가보니 남은 건 쓰레기뿐이라는 제목을 붙여 기사를 쓴 [김기자의 현장+]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태극기까지 아무 곳에나 내던지는 이들의 주인공들이 민주투사의 자격이 있을 것인가?
3위는
뉴스1
마이너스 성장률·발묶인 추경..대통령다시 '경제촉각이라는 제하의 보도이다.
역시 자한당이 장외로 나간 때문에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게 막은 자한당의 책임 때문 아닌가 말이다.
모조리 자한당의 입김에 의해 국회는 理性(이성)을 잃고 자한당 국회의원들이 동물로 변했기 때문에 동물국회라는 말을 듣게 했고,
문재인 정부는 식물정부가 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돼가지 않는가 말이다.
자한당해산하라!”는 말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지 않는가?
저들을 파산해야 한다는 국민의 뜻이 貫徹(관철)되지 않는다면 제2의 촛불이 광화문에 집결되지 않을까 싶다.
청와대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難堪(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을 것 같다.
청와대가 난감해서 처리할 수 없는 일이라면 국민의 힘으로 할 수밖에 없는 일!
또 다시 촛불은 일어서게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해산하라!”.

“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20만명 돌파
5.18정신 부정, 망언 방치하는 자유한국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
대구 시민 20명 "자유한국당 사죄하고 해산하라"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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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7일 토요일

자유한국당도 극우도 미친 척 마라야!



자유한국당도 극우도 미친 척 마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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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풀려날 수 없다는 걸 분명히 알면서 박근혜에 미친 사람들은 미친 짓만 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석방되기 위해 갖은 수단방법 다 동원하여 인간 凌蔑(능멸)도 서슴지 않는 방법으로 풀려나고,
김경수 경남지자가 온전한 법의 심판에 따라 석방된 것을 두고 박근혜 추종자들은 미친 척 날뛰고 있었다.
박근혜도 풀어줘야 한다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kids 속에 들어가는 성창호 판사의 傲氣(오기)로 인해 김경수 경남지사가 77일 간의 억지 구금을 당하는 사실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만 한 사람들은 다 알고 성창호 판사를 疾視(질시)와 反目(반목)에 의한 재판을 했다고 입을 모으고 있었지만 자유한국당(자한당)과 극우 세력들은 깡그리 무시하며 莫無可奈(막무가내)의 자세로 일관하고 있었다.
정말 미쳐버린 사람은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세상인심은 인정하게 돼있다.
미친 척하는 방법을 쓰는 사람들도 진짜 미친 것처럼 정신 나간 짓을 하게 마련이니 미친 사람 취급을 하게 돼있다.
고로 미친 사람이나 미친척하는 사람이나 결국 도긴개긴의 거리에 불과할 뿐이다.
하지만 조금만 제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면 미친 척하는 사람은 쉽게 제정신을 차릴 수 있는데 한 번 미친 척해버리고 나면 쉽게 제자리로 돌아올 수 없는 것 같다.
그게 자한당과 극우세력들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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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박근혜 형집행정지 불허에 보수단체 "잔인..풀어달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검찰이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형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최종 결정한 뒤 처음 맞는 주말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서울시내 곳곳에서 "박 전 대통령을 풀어달라"며 집회를 벌였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는 대한애국당과 함께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정치보복·인신감금 중단 및 무죄석방 촉구집회'를 열었다이 자리에는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과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의 공동대표이자 박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대리인을 맡았던 서석구 변호사는 "문재인 정권과 검찰법원은 뻔뻔하다"면서 "돈 한 푼 받지 않은 깨끗한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집행 정지가 안 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도 "문재인 정권은 (박근혜 전대통령이 돌아가시는 것을 봐야하느냐"면서 "악질적인 정치보복"이라고 말했다.(뉴스1;201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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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척하는 사람들의 말을 대한민국 검찰이 쉽게 들어줄 수는 없을 것이다.
미국 유명대학인 하버드 대학 교육학 박사학위까지 받은 자한당 홍문종 의원까지 미친 척하며 박근혜 구출작업에熱血(열혈)을 쏟고 있는 것인지 모르나,
박사 짓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미친 척하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렵겠지만 원래 그는 좀 모자라 보인다고 해서 4선 의원이지만 원내대표 한 번 해보지 못한 덜 떨어진 인물이라고 한다?
이번 기회에 마지막으로 세상 앞에 서야지 내년 4.15 총선 지나면 그럴 위치까지 말살될 것으로 직감했는지 부쩍 앞으로 나서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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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주최측 추산 5..태극기·성조기 휘날린 광화문 "정부 독재타파"’라는 제하에,
자유한국당이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주최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규탄대회가 주최측 추산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태극기와 성조기 등 깃발이 어우러져 나부낀 집회장 곳곳에선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터져나왔다.
이날 집회는 특히 국회에서 한국당을 뺀 여야4당이 선거제 개편안고위공수처범죄수사처 설치안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지정을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열려이에 대한 반발이 높았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연설에 나서 국회법 위반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한 자당 의원과 보좌진 등18명을 지켜내겠다고 했다황 대표는 며칠 사이 국회에선 있어선 안될 일들이 터졌다며 당 법류자문위원회에서 변호사 30명을 확보했다제가 변호사 300명을 구해서 고소당한 18명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변호사 300명 아닌,한국당 300만 당원들이 이들을 지켜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당 의원들이 며칠 째 집에도 못가고 힘겹게 의회민주주의 테러를 막고 있다면서 일방적으로 처리하려는 선거법을 우리가 정상적으로 막았더니 18명을 고발했는데우리 당 의원 114명을 다 고발해도 끝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선거제 개편공수처 설치 추진에 더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등 경제정책대북정책 등을 싸잡아좌파독재란 비난도 이어졌다.

황 대표는 주권재민이란 말이 있는데 국민 아닌 독재자로부터 권력이 나오는 이런 정부가 독재정부 아닌가라며국민 말 듣지 않고 무시하는 정부가 독재정권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민주정부의 기본으로 법치가 지켜져야 한다며 법조인 출신이 내가 몇 십년을 법 갖고 먹고 살았는데 지금은 뭐가 법인지 모르겠다고도 했다그는 지난 정부의 실수들은 다 범죄라 하고 이번 정부의 모든 불법과 비리는 다 덮어두고 있다법률전문가인 제가 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데 이게 법치인가라며 도대체 이 나라가 수령 국가인가법치가 무너진 나라독재 아니고 뭐겠나라고 했다.(이데일리;201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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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 밑의 댓글들이 명답 아닌가?
<박성춘이라는 이는 8시간 전
기레기들 ㅋ ㅋ
어디가 5만이냐 
천도 안되겄다라고 쓰고
답글 288개 얻어냈으며 댓글 찬성하기는 12478댓글 비추천하기는 787명으로
1/10도 안 되게 찬성을 얻고 있다.

<불행아>라는 이는 8시간 전
국회의원이란 작자들이 어리석은 사람들 선동해서 저짓거리나하고.. 진짜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 정신차리지라고 적고서,
답글 39개에댓글 찬성하기 4717댓글 비추천하기는 282명으로 역시 1/10커녕 1/20에 가깝게 많은 사람들이 자한당의 생각 밖에 있는 것이 확실하다.

<이제나라다>라는 이는 8시간 전
오만(같은소리 한다그래 오만이라치고 그 외
나머지는 니들이 없어지길 바란다라고 적고,
답글 31댓글 찬성하기는 2563명 댓글 비추천하기 228명으로 역시 1/10도 안 된다.
국민들의 인심은 자한당 밖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의회 쿠데타 막게 도와달라"라며 아무리 국민을 선동시키려고 해도 국민의 답은 댓글과 같은데 저들의 미친 척하는 짓은 국민들로부터 가소롭다는 소리로 Boomerang(부메랑효과 되어 날아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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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나경원의 발언 중에
"좌파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려 하고 있다"
"난 며칠간 의회민주주의는 무참히 짓밟혔고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는 치욕을 당했다"
"우리는 160석일 때도, 185석일 때도 선거법은 합의해서 통과시켰다"며 "선거법을 일방적으로 바꾸겠다는 발상은 국회법을 무시한 불법"
"대통령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독재의 칼'"
"이 역시 그들의 장기집권을 위해 필요한 도구이기 때문에 그렇게 목을 매는 것"이라며 사실과 다른 말들을 늘어놓고 있는 것을 연합뉴스는 그대로 보도하고 있는 댓글에도 국민들이 민심은 다르지 않다.
민심을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서 아무리 미친 척해봐야 국민들은 자한당의 과격행위를 미친 그대로 취급하고 있는 것 같다.
더 이상 미친 짓은 국민들을 더 멀리 쫓아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제발 미친 척하지 말고 제정신 차려서 국회로 돌아가 문재인 정부를 후원하는 길만이 21대 총선에서 자한당에 단 한 석이라도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11e?? e§?i?? e?±i?¥i?? a??e¹ e£¨a??a?| e?? a??i?­e±°a?? e?? a??i?°e|° e¬´e´?a??

어떤 국민이 미친 사람을 국회로 보내려고 할 것인가?
24일부터 국회 안에서 제대로 미친 척했고,
밖으로 나가 또 미친 척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 자한당!
정의를 지키기 위해 不撤晝夜(불철주야갖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을 받쳐주지 않는다면,
올바른 정신이 박힌 국민은 자한당을 거들떠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정당한 일을 하는 것이 국회의원이 해야 할 일일 것인데 왜 傲氣(오기)와 亡種(망종)의 길을 택하려 한다는 말인가!
제발 미친 짓 그만하고 제정신 차리기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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