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김학의 성상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김학의 성상납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2년 1월 27일 목요일

사법부까지 되게 떨고 있는 증거 아닌가?


사법부가 아닌 X법부가 맞는가?

 

<여유로이>라는 ID의 소유자가 경향신문

증거능력 인정한 휴게실 PC..법원, '동양대에 소유권' 판단이라는 제하의 보도에 댓글을 적은 것의 일부를 보고 물어본다.

“<전략> 증거도 불명한 정경심 유죄!!

성관계 동영상까지 나온

성상납 뇌물범 개검김학의는 무죄!!

 

이건 사법부가 아니라 개법부다. <후략>”

위의 의사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사법부!

https://news.v.daum.net/v/20220127205958830

 

'김학의 동영상' 고화질 원본 공개…뚜렷한 얼굴윤곽


사법부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후보자를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는 것인가?

수많은 사람들은 검찰과 언론에 이어 사법부까지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큰 것에 사법부까지 겁을 먹고 있는 느낌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각자 다를지라도 공정하고 불공정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는 최소한의 판단은 있지 않는가?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에게 징역 2년 확정이라는 뉴스는 또 뭔가?

‘‘환경부 블랙리스트김은경 전 장관, 징역 2년 확정이라는 한겨레 보도 제목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29028.html

구정 전의 동시 사법부의 판결은 진보 진영 인사들에게는 유죄를 내렸다.

하지만 김학의를 비롯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자(이하 윤석열) 장모 같은 수구세력들에게는 무죄 또는 파기 환송시켰다.

‘'성접대' 처벌 피한 김학의, 남은 '뇌물'도 무죄

김학의 동영상의 성 접대 뇌물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났고,

건설업자와 전 저축은행 회장에게서 받은 다른 뇌물 혐의도 무죄와 면소시켜주는 판사의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201272000054717

 

윤석열 장모의 죄가 수두룩한데 하나하나 따로 따로 재판하는 판사들의 성향에 따라 유무죄가 다를 것 같지만 한 결 같이 무죄가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며 판사들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도대체 얼마나 돈을 받았으면 국고를 멋대로 받아낸 도둑에게까지 무죄를 줄 수 있을지?

최은순의 돈이 들어간 요양병원이 확실한데 책임은 없다는 대한민국 판사의 판결을 누가 믿을 것인가?

더군다나 윤석열과 사연 23기 동기인 윤강열 판사가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1심에서 검찰 구형 3년 그대로 판시했건만 2심에서는 무죄라고?

‘‘요양급여 불법수급최은순 2심 무죄1심과 정반대 판단이라는 세계일보 보도이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20125517838?OutUrl=naver

 

 

그것도 20대 대선 앞선 구정 앞에 판결이 동시 다발적으로.

모조리 정치적 성향이 짙은 판결을 내리며 수구의 손을 들어주고 진보 쪽 인사들은 감옥행이다.

검찰의 수구세력을 위한 수사에 의해 판결문까지 그대로 Yu-ji하는 판단이라고 억지를 쓴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사법부 橫暴(횡포)?

그만큼 검찰은 물론 언론에 이어 사법부까지 이재명이 대권을 잡을까 두려워 지나치게 떨고 있다는 말 아닌가!

얼마나 많이 해먹었으면 이렇게까지 떨고 있을까?

 

나를 위해 제발 선거 좀 잘 하자!

세계를 주름잡을 수 있는 공정한 국가 미래를 위해!

 

 

 

+ 민주당이 경제를 얼마나 살렸는가는 알려면 각각의 정부 당시 주가의 최고액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서울의 소리> 동영상

 https://youtu.be/ShgfpWqYcVA?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는 결국 국민의짐?


 국민의힘 여성비하 역사를 어찌 다 말하랴?

 

이철규 국민의힘(국짐당) 의원(이하 이철규)10일 국정원법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첫 주자로 나서서,

이 지구상 어디에도 밤거리를 아녀자가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는 나라가 별로 없다.”라며 두 번씩이나 아녀자라는 단어를 쓰고 있었다.

더하여

문 대통령이 잘생기고 감성적이어서 지지했던 여성들이 요즘은 고개를 돌린다.”라는 말로 여성비하 발언을 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국짐당 의원들 중 김웅 의원(이하 김웅)"불필요한 스트레스나 불필요한 침해 같은 경우에는 성폭력 전과자의 재범을 높일 수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라며 성범죄자가 스트레스 받으면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말로 성범죄 자를 감싸야한다는 발언으로 여성들 가슴 아프게 했다.

국짐당 전신 주요 정치꾼들 중 여성비하는 물론 성범죄에 해당하는 인사들이 어디 한두 명이었던가?

국짐당 전신 의원들의 여성비하에 대한 행동을 잘 적은 이가 있어 그대로 나열해보기도 한다.




뉴스1

김웅 "앞뒤 말 자르고 정치공작..성폭력전문당이 더러운 공격"이라는 제하의 보도에 대한 댓글 중에

윤대호라는 ID 소유자가 다음과 같이 적은 글이다.

이경재-자기좀 주물러 달라는 것이지

정진섭- 낮술 먹으면서 여성 성희롱

정우택-음모주

최연희-딸 같아서 성추행

정석래-제자 강간미수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 여대생 여성비하 및 성희롱

김형태-제수씨 성폭행

윤창중-인턴 성추행

박희태- 세월호 시국에 골프캐디 성추행

김무성-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여기자 성추행

서장원-성추행 및 무마혐의

심학봉-보험설계사 성폭행

송영근- 육군여단장 성폭행 사건에 '하사아가씨', '외박이 문제' 발언

https://news.v.daum.net/v/20201211192755356

가장 큰 이슈였던 김학의 성상납 사건도 결국 국짐당의 얼굴을 깎아내린 사건이 아니고 무엇인가?

장자연 사건 또한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에서 눈을 감아준 때문에 벌어진 게 아니라고 할 것인가?

더 위로 올라가면 色魔(색마) 박정희 독재자는 세상에 알려진 여성만 200여 명에 달해 성폭행, 성상납, 성매매 등으로 울려버렸던 인간 아니던가?

독재로 인해 암울했던 시절이었다고 해서 폭정과 폭력에 이어 성폭력까지 더했던 그런 정치인생들의 후예들이 傳授(전수)돼서 국짐당까지 이어지게 됐던 것을 어찌 모르고 그 당에 끼어들었던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을 덮고자 하는 말이 아니다.

내 눈의 들보가 들어가 있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면서,

형제의 눈에 들어 있는 티끌을 꺼내야 한다고 하는 그 자세가 문제 아닌가 싶다.

오직하면 예수가 그런 그들을 향해 너희는 위선자[You Hypocrite]”라는 말까지 쓰며 가르치고 있었을 것인가?

국회의원은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할 자리에 있으면서 자신들의 非理(비리)는 덮어버린 채 상대당의 非違(비위)만 노출시켜내려고 한다면 결국 자신의 얼굴에 침 뱉는 형상이 아니고 무엇이랴?

국민들이 이제는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 스스로 몸 둘 곳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 더욱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2016223일부터 32일까지 8일 동안 이어진 민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는 당시에 38명의 의원이 발언해 192시간 25분 동안 진행되면서 국민의 열렬한 환호와 위로를 받아냈고 그로 인해 당시 여당이던 새누리당(국짐당 전신)은 지는 해였다는 것을 기억하리라!

역사에 남을 언행과 조리 있는 연설자들이 아무렇게나 탄생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국민의힘 당을 왜 ‘(국민의짐)국짐당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지를 알았으면 한다.

기필코 여권 정치를 방해하여 정권을 움켜잡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 국민을 괴롭히는 정당이 되기 때문에 국짐당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으니까!

지금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고 있는 것은 민주당이 지나치게 국짐당 눈치만 보고 있었기 때문이지 이번 기회에 민주당은 또 올라서게 될 것이고,

국짐당은 완전히 잃어버리지 않을까 싶다.

신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 쪽 손을 들어주게 돼있기 때문이다.

 


 

참고

https://news.v.daum.net/v/2020121118461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