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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8일 수요일

노웅래는 민주당 아닌 윤가네 덕 본 것!


 민주당에도 썩은 인간은 있지만 누가 한동훈 말을 믿을까!

 

3억이라는 거대 현금다발이 국회의원 집에서 발각된 것만도 입을 봉해야 할 판인데,

변명까지 하고 있는 노웅래(더럽게 물들어버린 인생)의 비겁함에 뜨거운 열기의 침이 입안에 몰리고 만다.

恣慾(자욕)이 없다며 신고조차하지 않은 인간이 그동안 들어온 부조금과 출판이익금을 그처럼 싸놓았다는 것 자체도 부끄러운 일 아닌가?

요즘 세상에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현금다발을 집안에 비치하는 어리석은 인간이 있을까싶다.

賻儀金(부의금)이나 祝儀金(축의금) 같은 扶助金(부조금)이란 것은 없게 사는 형편의 사람들끼리 十匙一飯(십시일반)의 정신을 살려 힘들고 어려운 일에 다소나마 보탬을 주는 평민들만의 협력으로 이용돼야하는 것을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핑계를 대도 그렇게 허술하게 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치사하고 더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노웅래보다 더 썩은 일당들이 지금 대한민국 정권을 잡고 있다는 것에 비중은 크지 않았던가?

 

 


윤석열(노웅래와 비교도 할 수 없는 비리의 우두머리)과 그 일당들이 얼마나 많이 썩었다는 것 자체 때문에 노웅래의 비릿한 냄새가 일시적으로 사라지지 않았는가!

이해가 깊은 깨어있는 시민들은 윤가네가 노웅래보다 더 썩었다는 것에 비중을 두고 있으니 노웅래는 쉽게 빠져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은 짐작 같지만,

계속 이런 식으로 그를 감싸다간 민주당에 치명타를 줄 수 있다는 것에 가슴이 아프다.

좌우간 노웅래의 변명만 가지고 믿기지 않는 일에 관여한다는 게 어설프고,

노웅래의 치밀하지 못한 자세에 강력하게 나무라지 않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내부에 노웅래 같은 인간들이 다수 있다는 것은 이제 三尺童子(삼척동자)도 알고 있었던 것 아닌가?

좋게 생각해보면 민주당에 이번 노웅래 일로 제거할 사람들은 제거하는 방향으로 틀어주는 것도 민주당 갱신에 있어 올 게 온 것이 아닐지 하는 생각도 든다.

적지 않은 현금다발을 들킨 그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떠나야 용기 있는 인사로 영원히 남을 것이건만 그가 달라붙듯 하는 국회 방어변론은 무조건 인정할 수도 없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비리의 생산공장인 한동훈의 말도 못 믿을 바에야 노웅래 편이라도 드는 게 나을 것 같지만 좌우간 노웅래는 당분간 민주당의 큰 걸림돌임은 잊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고로 스스로 떠나길 바란다.

한동훈(치사하고 편파적인 제일 ())의 숨겨진 비리의 다각적인 그림자와 윤석열(온 나라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인생)의 상상을 초월한 몰상식과 불공정으로 인해 이번만큼은 혜택을 보고 있는 노웅래?

 

 

윤석열의 비겁하고 질 이하의 정치 같지도 않은 정책으로 인해,

반항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담합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노웅래 체포동의안 부결은 썩 달갑지만 않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자식의 죄를 감싸주는 것은 부모로서 해야 할 일종의 동정심이라고 할지라도,

따끔한 벌을 받게 하는 것보다 더 나쁜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국회도 4선의 의원이라는 장기적인 안착이,

이처럼 더럽게 변해 세상의 이목을 쏠리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깨우쳤으면 한다.

권력은 장기집권하면 꼭 탈이 나게 돼있다는 것을!

고로 민주당 의원들은 물론 당원들도 노웅래가 내편이어서 감싸 않아야 한다는 막연한 동정심에 사로잡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늙은 구렁이도 어디까지나 같은 구렁이 아니겠나!

 

 


 

* 인간의 탈을 쓰고 하이에나처럼 윤석열처럼 살지 말자!

자신보다 약자를 괴롭히는 거지같은 인간은 되지 말자!

--- [변희재] 제가 이미 몇 차례나 더 탐사 구속된다고 했잖아요 ---

동영상

https://youtu.be/KsaLsVstNYI

 

 

* 생각하면 할수록 기가 막힌 것은,

저질 중에 저질도 이만저만 아닌 저질을

대통령으로 삼겠다고 한 자들의 생각이다.

--- 모지리 윤석열의 발언 수준 ㄷㄷ ---

동영상

https://youtu.be/t0vZ3x3zO58

 

 

* 돈으로 산 정권 돈으로 망한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윤석열과 한동훈은 이쯤해서 국정농단 자백해야!

--- [청담게이트]룸바 매니저의 살벌한 인터뷰---

동영상

https://youtu.be/ruCtWPABdP8

 

 

* 한반도 남쪽에 2022년 웬 날벼락을 맞아야만 했을까!

착하고 여린 국민이 결코 좋은 국민만은 아니라는 것을

하늘이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 벼락대통령, 윤석열에 충고하노라! ---

동영상

https://youtu.be/E17-fIOD5l0

 

 

참고;

https://v.daum.net/v/20221228185641717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주호영 권력이 대통령 경호보다 한 수 위?


 주호영 원내대표(이하 주호영)의 갑질이 대통령 경호보다 한 수 위?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처럼 하찮은 위치의 인물이었다는 것인가?

분명 국민의 대통령인데 제1야당 원내대표 신분보다 대통령 신분이 그처럼 하찮았다는 것인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야당원내대표보다 비천한 신분이라는 말인가?

대통령을 경호하는 것은 어디를 가나 동등하게 해야 하는 것인데 대통령 경호원을 나무라는 국회가 올바른 국회라고 생각한다는 말인가?

인간 문재인이 德望(덕망)이 좋은 것이지 국민을 대표하는 몸이라는 것은 누구든 다 알고 있었던 것 아닌가?

문 대통령의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에 앞서 주호영에 대한 경호원의 몸수색을 이처럼 크게 논란을 불러오게 해야 할 문제인가?

대한민국 국회 야당 원내대표의 갑질을 보면서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없다.

 

 

신체수색 시도 사과받는 주호영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의 사전환담에 참석하려다 청와대 경호처의 신체수색 시도를 받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호처 간부에게 사과받고 있다.2020.10.28 zjin@yna.co.kr



박병석의 다부지지 못한 지도력도 문제 아닌가?

 

위 사진에서 볼 수 있은 것처럼 경호처 간부가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있는 데 주호영은 氣勢(기세)堂堂(당당)하게 눈을 부라리며 다구치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가?

야당 원내대표가 이처럼 당당하고 거침없는 것은 처음 본다.

야당 원내대표가 대통령보다 위에 처한 권력을 쥐고 있는 것 같지 않나?

이승만 독재 때도,

色魔(색마) 박정희 유신독재 때도,

광주학살의 魁頭(괴두) 전두환 군사독재 때도

야당 원내대표가 대통령 경호에 이처럼 당당하고 거침없이 대통령 경호에 호통을 친 역사는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내가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대통령 경호를 두고 야당 의원들이 일제히 대통령을 향해 야유를 퍼부으며 국회에서 소란을 피웠던 역사는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 소란을 야권에서 피우고 있는데도 박병석 국회의장(이하 박병석)은 바라만 보고 있었다.

문 대통령이 마지못해 웃으면서 국회의장석으로 머리를 돌려 상황을 살피라고 할 때까지 박병석은 잠자코 있다 힘들게 소란한 장내를 막아 세우려했지만,

완전 消盡(소진)된 상황까지는 가지 못하게 했던 박병석의 지휘체제가 어색하게만 보였다.

말만 6선의 다선 의원이지 指導力(지도력)은 빵점으로 보이는 박병석도 책임은 크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이 보인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국회의장인지 그 실체가 궁금하다.

세상 참 너무 좋아진 것 아닌가 싶다.

溫故知新(온고지신)이라는 말처럼 禮典(예전)에 있었던 것을 기억하는 국회의장이라면 대통령 경호를 두고 야권 의원들이 항의를 하면 과거사를 따져서라도 기억을 상기시키게 하고 대통령 경호에 대한 철저한 검색을 하는 게 당연하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있어야 국회의장 자격이 되는 것 아닌가?

무능한 박병석을 보면서 叱咤(질타)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은 나만은 아닐 것으로 미룬다.

 

 


박병석도 경호를 받는 입장이라면 경호에 대한 책임을 경호원들이 받아야 하는 중책인데 어찌 입을 봉하고 있는 국회의장인가?

특히나 대통령의 경호는 야권 인사들 앞에서 더욱 철저하게 돼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처럼 쉽게 보아지는 인물인가?

국민을 대신하는 대단한 위치의 인물을 같잖게 보는 것은 주호영이나 박병석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말이다.

내가 경호를 받으려면 상대 경호도 받아주는 게 민주주의 국가 아닌가?

주호영이 문재인 대통령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결국 국민을 무시하는 주호영과 박병석의 책임이 대단히 큰데 국민은 어떻게 생각하는 것인지?

대통령의 경호를 두고 이처럼 야권에서 가볍게 본다는 것을 세계에서 알게 된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 수준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주호영도 국민의 한 사람일 뿐이다.

국회의원 자리를 떠나게 되면 匹夫(필부)의 한 국민일 것이고,

어느 관서를 가든 경비원들로부터 무장 검색을 당하기 일 수 일 것인데,

대통령을 지키는 경호원을 무시하는 자세로 일관하는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직위가 이렇게 대단하다는 것은 난생 처음으로 느껴보는 아침이다.

 

 


 

연합뉴스는

‘'주호영 몸수색'에 국회 발칵.., 대통령 연설 때 고성이라는 제목을 걸고,

마치 대통령 경호처가 잘못됐다는 식이다.

김동호 이동환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28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하려다 청와대 경호원들에게 '몸수색'을 당한 일로 국회가 온종일 소란에 휩싸였다.

 

주 원내대표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의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앞두고 사전 간담회 장소인 국회의장실에 들어가려던 순간 사달이 벌어졌다.

 

청와대 경호원들은 접견실로 들어가려는 주 원내대표를 제지했다. '야당 원내대표'라는 신분을 밝혔는데도 경호원들이 몸을 더듬으면서 수색했다고 주 원내대표는 주장했다.

 

주 원내대표는 발길을 돌렸다. 이날 간담회 참석 대상인 5부 요인과 여야 지도부 가운데 자신만 신체 수색을 당했다는 것이다.

 


본회의장에서 시정연설을 기다리던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소식을 듣고 격앙됐다. 이들은 "국회의사당에서 야당 원내대표의 신체 수색을 함부로 하는 것은 의회에 대한 노골적 모욕"이라며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문 대통령이 본회의장에 입장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기립해 박수를 보냈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은 일어서지 않았다. 연설 중에도 고성은 이어졌다.

 

청와대 경호처 측은 본회의장에 있는 주 원내대표를 찾아가 현장 직원들의 실수였다고 사과하며 진화를 시도했다. 박 의장도 항의 방문한 주 원내대표에게 국회 안에서 일어난 일에 유감을 표명했다고 한다.

 


 

국민의힘 피켓시위 가운데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28일 오전 국회 본관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이 라임·옵티머스 특검요구 피켓시위를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앞을 지나 본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0.10.28 jeong@yna.co.kr

여진은 오후에도 이어졌다. 청와대 경호처가 주 원내대표의 신체 수색에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다.

 

청와대 경호처는 국회 행사의 경우 5부 요인이나 정당 대표에 대한 검색은 면제하고 있지만, 원내대표는 그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마침 간담회에 불참한 상황에서 주 원내대표만 '특별 대우'할 이유는 없었다는 것이다. 다만 현장 경호원이 '융통성'을 발휘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국민의힘 배현진 원내대변인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그냥 담백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라""직원 실수라 해놓고 뜬금없이 매뉴얼 타령"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같은 당 조해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시정연설 때 청와대 경호원들이 국회 본회의장을 둘러싸고 있었다면서 "경호원들 감시받으며 회의하기는 처음이다. 의원들이 잠재적 테러범 취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문 대통령의 본회의장 연설 때 국민의힘 의원들이 소란을 피웠다면서 역공했다.

 

노웅래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야당은 연설 전과 후 고성을 지르며 연설을 방해했다"면서 "막상 간담회는 거절해놓고, 시위라도 하듯 마구잡이로 소리치는 야당에게서 국정 동반자로서의 품격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정성호 의원은 "고함과 야유, 항의, 사과 요구를 하는 행태를 보며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럽고 참담하다"면서 "국가원수 경호에 예외는 없다. 소통과 협치가 가능할지 걱정된다"고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201028203209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