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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1일 목요일

윤석열이 같잖으니 국힘도 쑈만 능통한 거야!


윤석열이 같잖으니 국짐당도 쇼만 하려들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다.

장난질 칠 것이 따로 있지 수해지역에서 인증 사진이나 찍어 국민에게 쇼만 보이려는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들 야욕에만 가득찬 국민의 짐 당) 의원들의 作態(작태)를 보여주는 쓸개 빠진 무리들!

웃어야할 데도 울어야할 데도,

웃어야 할 때도 울어야할 때도 구분할 수 없는 인간이 지역 주민을 대표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 않나?

농담할 것이 따로 있지,

생명까지 앗아간 수해지역 자원봉사를 하며 경건히 일을 해야 할 지도자라고 하는 인간들이 할 소리냐!

 

 

서울신문이

‘"비 좀 왔으면, 사진 잘 나오게 " 김성원 실언에 주호영 "장난기 있어서".. "망발"’이라는 보도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국짐당을 위한 쇼 같은 보도라고 보지 않을 수 없구나!

https://news.v.daum.net/v/20220811180802103


상기 보도는 국짐당의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 쇼 사진이 전부다.

얼마나 국민에게 도움이 됐을지?

도움은커녕 방해나 하지 않았을까 의심케 한다.

윤석열과 국짐 지지율 폭락을 만회하려고 했지만 자원봉사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게 되지 않았나?

김성원(의원 자격 미달자)가 봉사활동 전 면장갑을 끼며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라고 말할 때 자신의 맘속에 있던 거짓으로 숨겨진 속마음을 은연중 토해낸 것 같지 않은가?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나가자고 선동한 지도부의 뜻에 따르기까지,

의원총회 도중 그들은 이런 기회를 틈타 지지율 좀 높여보자고 말하지 않았다고 누가 보장할 것인가?

김성원 그 자신도 이 기회에 자신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돋보이고 싶었던 내면의 흑심이 없었다면 그런 말을 불쑥 꺼냈을까?

그렇게 생각한 나머지 가볍게 던진 말이 사람들 가슴을 애이게 할 줄 알았다면 그런 말을 했을까?

무심코 던진 말이라고 하지만 실없는 망발이 아니라고 자부할 수 있는가?

국짐당 의원들 거의 대부분이 恣慾(자욕)이 팽창할 대로 팽창돼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준 것 아닌가 말이다.

윤석열 지지율만 올라가면 털어먹을 수 있는 곳들을 샅샅이 훑어버릴 것 같구나!

그러니 주호영과 나경원의 사진만 더 돋보이게 찍었을까?

차기 당 대표 선거의 주역이 되고자?

서울신문 기자는 열심히 보도해주고 있고,

국짐당 무리들은 일은 하지 않고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도 뻣뻣하게 굴던 자세를 아주 약간 주춤거리며 뜸 들이기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인다만,

세계 미국의 한 언론이 대한민국 3만여 명을 대상하여 윤석열 지지율 점검한 결과 10%대로 떨어진 것이 확인 됐다고 한다.

대한민국 여론조사기관은 여권 눈치보고 있기 때문에 아주 조금씩 축소시키며 20%대를 질질 끌며 눈치껏 해 가려고 하겠지만 세계적인 여론조사기관이 서투르게 할 것인가!

세계 주요 22개국 최고권력자들의 지지율을 미국 모닝컨설트가 각 나라별로 조사하는데 한국 윤석열은 19%p로 제일 꼴등을 하여 대한민국 위상을 세계만방에 한심하게 내동댕이 질 당했다고 한다.

한심한 나라 한심한 국민?

문재인 시대에서 세계 여론이 상위그룹에 있을 때와 사뭇 다르게?

윤석열이 같잖으니 국짐당도 쇼만 하려드는 것이고 나라는 쑥대밭이요 국민은 산산조각이 날 것 같구나!

마음에 진정성이 없는 지도자는 지도자가 아니다!

 

 

 

--- (윤석열) 지지율 10%대 진입 --- 동영상

 https://youtu.be/fzz-pzJtOgE?list=PLfdPfcp_xIq_CzHib36RRQMJSwkv5OH-o

 

--- 비 좀 왔으면 좋겠다. 사진 잘 나오게~ --- 동영상

 https://youtu.be/0ynoKi9Ggq8

 

참고;

https://www.insight.co.kr/news/407584

2022년 8월 5일 금요일

국짐당 비대위 보다 尹 하야시키는 게 빠를 것!


편파 언론사는 죽은 아들 睾丸(고환)이라도 잡고 싶겠지?

 

연합뉴스가

국민의힘 비대위순항할까..남은 쟁점은이라는 보도다.

https://news.v.daum.net/v/20220805201320021

 

윤석열(호칭에 걸맞지 않은 위인)이 국민의힘(국짐당; 선량한 국민을 속여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을 단 석 달 만에 산산이 부셔버린 것을 누가 와서 비대위원장(비대위장)을 하려 할까?

윤석열 위에 김건희!

그 위에 건진천공이 목에 힘을 주고 버틴다는 것이 온 나라에 쫙 퍼지고 말았는데 비대위장해서 무슨 낙을 누릴 것 같은가?

덩치만 컸지 머릿속도 가슴도 텅텅 비어 가볍기가 새털 같은 인간과 일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언론사들은 벌써 몇 년 동안 윤석열을 권좌에 앉혀놓고 오가며 곶감 하나둘 빼먹듯 권력을 빼 먹고 싶었겠지?

그러나 윤석열은 스스로 본바닥을 들어내며 국내외 웃음거리 인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지만 이런 기사라도 써서 회복할 수 있을지 점검이라고 하려할 테지!

3개월도 안 돼 지지율 24%라는 기록을 세웠는데 더 버텨보자고?

이명박 때도 20%대까지 떨어졌다가 회복됐으니 가망이 있다고?

생각은 자유지만 믿을 것을 믿어야 현명한 언론 아닌가?

하기야 대한민국 언론이 언론이라고 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으니 구구절절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의 盲從(맹종)만을 기대하고 싶은가?

죽은 아들 고환 잡고 살아나기 간절히 바랄지라도 다시 소생할 수 없다는 것부터 알기 바란다.

 


모자란 인간이 윤석열의 검찰 캐비닛 힘을 무작정 거절할 수 없어 완전히 양심이고 뭐고 다 빼버리고 싶어 나설 위인이 왜 없을까만,

지금 단계로 볼 때 국짐당은 낭간 끝에 걸려 있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은 이해하고도 남았다는 것을 알라!

윤석열의 마음에 드는 인간들이 없는데 비대위가 잘 될 것 같은가?

차라리 윤석열을 하야시키는 게 더 빠른 방법일 게다.

비대위가 얼마나 갈 것 같은가!

처음부터 힘들고 어려운 일을 수구언론을 통해 국민을 속인 것도 모자라 끝까지 발버둥치지 마라!

더는 착하고 여린 국민을 바보로 만들지도 말고,

정신적 쓰레기 언론들도 더 이상 추하게 놀지 말자!

이쯤 했으면 국짐당의 수명도 다한 것 같다.

빨리 포기하는 게 그나마 소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까지 하지 못하면 국짐당은 내부에서 크게 폭발하여 재생 불능이 되고 말 것이다.

아마 벌써 폭발이 시작됐지?

22대 총선부터 걱정하는 어리석은 인간들도 없지 않을 것이니까!

하지만 더 이상 이런 방법으로 그 당을 YUJI하기는 쉽지 않을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윤석열과 김건희 무속의 힘도 딸리지 않는가?

찍어 누른다고 해결될 사안은 아니라는 말이다.

제발 정신 차려라!

 

 

 

--- 국민의힘, 비대위 '가속페달'이준석 "바보들의 합창" / JTBC 뉴스룸 ---

동영상

 https://youtu.be/6ctoLQpWpEw

 

--- 쌍특검 --- 동영상

https://youtu.be/9lLL9mFWtb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노재승을 윤석열은 얼마나 감쌀 것인가?


노재승의 눈에는 살기가 붙어 있구나!

 

사진이라고 하지만 노재승 선대위장의 눈에는 야심찬 눈을 뛰어넘었다는 것을 읽게 한다.

그의 생각 중 가장 기분 나쁘게 하는 글은

"김구는 국밥 좀 늦게 나왔다고 사람 죽인 인간"이라는 말이다.

전 국민의 대다수가 김구 선생에 대한 選好(선호)도가 엄청 좋은 것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 하나의 대한민국 국민?

이런 인두겁 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이런 인간을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선동하여 나쁜 사상의 진영으로 끌고 가서 나쁜 사상과 이념에 쪄들게 하려는 국민의 짐 당} 대선 선거 전략에 쓰려고 하는 국짐당이 미쳐가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다.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는데 누가 말릴까만,

불쌍하다는 생각은 나만 그럴까?

 

국짐당은 호남 표가 무서웠을 뿐 5.18을 지금도 광주시민 폭동으로 인정하고자 하는 인간들이 득시글거리니 말해 뭐할까?

얼마나 모자라는 광주시민들이기에 국짐당의 보스(김종인)들이 광주민주화묘지 앞에서 무릎만 꿇으면 그래그래 좋아 좋아 용서해주고 말고!”라는 소리만 할 것인가?

그런 나머지 광주와 전남은 윤석열이 대권을 잡을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재명 후보자에게 60% 대로만 지지하겠다는 말인가?

나머지 20~30% 주민들은 지금도 미련을 버릴 수 없어,

아직도 죽은 아들 거시기(말이 막히든지 솔직할 수 없을 때 쓰는 호남 특유사투리)’만 잡고 있을 것인가?

얼마나 음흉한 인물 이낙연의 진심을 정말 몰라서 하는 것인가?

 

 


23억 부동산 벼락이득권자 주호영 의원 하나만 판사 출신이고,

검사출신들만으로 대권을 장악하기 위해 검찰권력 선대위가 꾸려진 국짐당?

국민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나?

色魔(색마) 박정희 5.16군사독재는 18년 동안 유신독재(직선제를 말살시켜가면서 영구집권의 헌법 제정)까지 했고,

광주학살자 전두환과 노태우는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전두환은 7년 군사독재를 했고,

노태우는 직선제 앞세워 5년 독선정치를 해왔다는 것을 국민의 일부는 지금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하기야 문재인 정권이 노태우 국가장까지 치러줬으니 당당하기 그지 없겠지!

()정권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잘못을 했는지 점차 더 알아야 한다!

문정권 생각은 중도를 끌어들이기 위해 마음의 일부를 할애했다고 할지 모르지만,

저들의 독선적인 욕심의 ()은 지구를 삼켜도 분이 차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국짐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과 정권욕에만 가득한 윤석열 후보자를 앞세운 검찰공화국은 검찰독재지옥 쪽으로 지향하는 대한민국이 될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의 올바른 민주주의를 향하는 대한민국일까?

내년 310일(대통령 당선 확정 일)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음은 더팩트가

‘'비니좌' 노재승, 논란 일파만파윤석열, 영입 철회 고심제하에,

보도한 내용

5·18 유족 ", 사과했으면"부실 검증 비판

 

[더팩트신진환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닻을 올리자마자 암초를 만났다.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한 '비니좌' 노재승 씨의 과거 부적절 발언 논란이 증폭되면서 외부영입 인사 검증 시스템이 도마에 올랐다. 여론도 싸늘해지면서 노 위원장의 거취에 대해 윤 후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노 위원장은 지난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오세훈 당시 후보 유세차에 올라 지지 연설을 해 유명해졌다. 이후 최근 윤 후보가 청년세대를 대표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했다. 하지만 노 위원장이 과거 SNS에 남긴 글들에서 부적절한 인식이 드러났다는 논란이 불거진 상황이다.

 

노 위원장의 과거 SNS '5·18 폭동' 논란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 5SNS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관점에 따라 폭동이라 볼 수 있는 면모도 분명히 존재한다"면서 "대한민국 성역화 1대장"이라고 주장했다. 이 글이 뒤늦게 알려지며 5·18 폄훼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7"518 민주화 운동만이 '특별법'까지 제정돼 민주적 토론을 불가하게 만드는 점에 대한 의문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윤 후보는 호남 민심 수습을 위해 한껏 몸을 낮췄다. 8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재경광주전남향우회 간담회에서 "호남은 제게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강조했다. 하지만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노 위원장의 거취와 관련해 "검토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노 위원장 임명 철회 가능성에 대해서도 "가정적으로 말하기 어렵다"고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도 이날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 "과거에는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기의 개인적인 소회를 감정을 SNS에 올린 것에 불과하다""이제 공인의 선대위원장이 됐기 때문에 과거의 부적절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앞으로 좀 더 신중한 처신을 하겠다고 이미 밝혔다"고 했다.

 

노재승 국민의힘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이 과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논란, 김구 선생 비하 논란 등이 일파만파 확산했다. /유튜브 갈무리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는 아쉽다는 반응이다. 김영훈 5·18 민주유공자 유족회장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노 위원장의 5·18 관련 발언에 대해 "지난해와 올해 국민의힘이 호남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살아난 대통합 정신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생각한다""설령 노 위원장이 선대위 합류 전 했던 발언일지라도 윤 후보가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지난달 4일에도 SNS"가난하게 태어났는데 그걸 내세우는 사람들 정말 싫다. 가난하면 맺힌 게 많다. 그런데 그들은 그걸 이용한다"고 글을 올렸다. 차기 리더의 조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는 점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난'을 비난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촛불 집회' 폄훼 논란과 김구 선생에 대한 막말 논란도 불거진 상황이다.

 

이미 국민의힘은 지난 5일 피부과 의사 함익병 씨에 대한 공동선대위원장 내정 인선을 철회한 바 있다. 함 씨가 과거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여성 비하와 독재를 옹호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발언을 한 것이 드러나면서 그의 선대위 합류를 없던 것으로 했다. 불과 며칠 전 외부 인재 영입을 철회했던 점과 맞물려 국민의힘 선대위의 부실 검증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국민의힘 경선 캠프에서 활동했던 관계자는 "사실 외부에서 영입한 인사에 대해 현미경 검증이 쉽지 않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이나 수사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라면서도 "이번 논란은 노 위원장의 과거 SNS에 남겼던 발언들이 문제가 됐던 만큼 선대위 측이 조금만 세심하게 살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라고 말했다.

 

윤 후보로서는 노 위원장을 둘러싼 논란을 수습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하지만 단칼에 해결하기 어려워 보인다. 보수층의 표심을 굳건히 할 수 있지만, 중도층 민심이 동요할지 따져볼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섣불리 노 위원장에 대한 임명을 철회한다면 보수 성향 젊은세대의 반발도 고민되는 지점이다. 일단 노 위원장은 사퇴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신중하게 판단할 것"이라고만 말했다.

 

shincombi@tf.co.kr

http://news.tf.co.kr/read/ptoday/1904728.htm



 

참고;

https://news.v.daum.net/v/20211208192959616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개망신 당한 국민의힘 중진들을 보며


 국짐당 중진들의 亡身(망신) 중 개망신?


 

얼마나 칠칠하면 나이 값도 못한다는 말을 들을까?

자그마치 도합 18선까지 한 사람들이 36세의 이준석 국회의원 무당선 후보자(이하 이준석)에게 국민의힘 최연소 당 대표 자리까지 역사적으로 내주지 않았으면 안됐을까?

그래도 하늘이 내려주신 고귀한 생명은 유지하며 아주 깊고 깊은 반성을 하는 것이 마지막 인간의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이라는 것쯤은 알아야 한다.

창피하고 못살겠다며 인간의 생명까지 저버린다면 정말 인간도 아닌 인간이 대한민국 국회를 더럽힌 죄까지 물어야 할 것이다.

좌우간 국민의힘(국민의 짐만 되니 국짐당) 座長(좌장)격들은 다 맥빠진 인간들로 변하고 말았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국짐당 기득권들이 못할 짓을 하고 살았다는 것을 2030세대들이 가르쳐준 셈인데 그조차 반성하지 못한다면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기득권들은 사퇴하여 白衣從軍(백의종군)을 하든지 아니면 영원히 정치를 하지 말았으면 한다.

무슨 얼굴을 들고 국회에서 올바른 입법을 하겠다며 설치고 다닐 것인가!

그 당에서 추천하여 대권까지 잡아보았던 이명박과 박근혜 씨(이하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이 감옥소에 들어간 것에 대해 그동안 국민에게 단 한 차례라도 사과한 적이 있었나?

문재인 정부 탓으로만 돌리면서 정치탄압으로 국민을 속이려고 한 그 원인과 목적에 대해 소상히 국민에게 사과하길 바란다!

그게 이번 개망신의 첫 번째 이유인 것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국민은 국민다운 정치인을 원하는 것이지 목에 힘을 주고 權威(권위)나 찾는 정치꾼(정치는 하지 않고 당선만 돼 국민을 괴롭히는 자)을 뽑아 국회에 보내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는 알만도 한데,

아직도 色魔(색마) 독재자 박정희와 5.18광주학살의 巨頭(거두) 전두환과 그들을 섬기던 그 씨알들이나 하던 방식대로 죄를 짓고도 머리 빳빳이 쳐들고 다니는 인간들을 볼 수 없다는 국민들의 아우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국짐당 기득권을 향해 2030 세대들의 1차 반격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가?

꼰데 정당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끝까지 고칠 생각조차 않던 그 당에 거세게 혼탁한 물결이 들이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아무리 2030세대들이 피를 토하는 보수 혁신을 외쳐도 기본적으로 고칠 수 없는 고정 이념을 가진 그들의 두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다는 말인지?

반세기 넘게 판에 박혀 있던 그들의 이념은 쉽게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이준석이 정말 내년 대선까지 대표자리를 유지 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은 적지 않다.

대한민국 헌정 이래 30대 당 대표도 처음이고 국회의원 무당선 당 대표도 처음 있는 일이라며 모든 이들이 6.11국짐당 전당대회는 괴이한 일이라고 한다.

 

 


이번 국짐당 전당대회에서 이준석이 혀를 잘 놀리는 인물이라는 것만 가지고 그 당의 기득권들을 혼내주고 끝내는 것으로 치는 눈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준석이 3개월도 아니 단 한 달도 끌고 갈 수 없다는 예측을 하는 이들도 꾀 되는 것으로 안다.

원래 말을 잘 받아치고 혀를 원활하게 놀리는 사람치고 착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옛 성현들은 2,500여 년 전부터 설득하고 있지만 말을 어눌하게 하는 착한 이들은 말 잘하는 사람을 꾀나 부러워하며 앞세우고 있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지 않나?

孔子(공자)말을 교묘하게 꾸미고 얼굴빛을 좋게 하는 자는 어진 이가 드물다[巧言令色 鮮矣仁(교언영색 선의인)]”라고 했고,

老子(노자)의 말씀 중에도 믿음의 말은 아름답게 꾸미지 않는다[信言不美(신언불미)]”라고 하는 의미를 보면 말 잘하는 사람의 信望(신망)이 얼마나 깊을지?

말 잘하는 사람치고 항상 말이 행동에 앞서가기 때문에 세상은 끝을 봐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때문에 이준석이 단 한 달을 끌고 가기 힘들다는 말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보수들이 개혁해야 한다는 국민의 열망은 대단하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말았다.

그러나 저들 국짐당 측에서는 대한민국 보수가 나올 수 없다는 것도 단호하게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국짐당은 국민의 짐이 된 당에 불과한데 지금 지지율은 가관이구나!

아무리 수구꼴통들의 정당이라고 해도 국민에게 신의와 정의는 지켜야 하는데 국짐당은 그렇지 못한 당이기 때문이다.

그저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 반항하는 이들도 지금 어마마 하게 많다는 것도 우리는 잘 이해해야 할 것이다.

 

 

 

언젠가는 나오게 될 ‘K보수는 지금 胎動(태동) 중인 것일 뿐 저들의 정당에서 나올 수 없다고 본다.

국짐당에 들어가는 인물들은 그런 사람들만 골라 뽑는 것인지 그런 이들만 자청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한 결 같이 국민을 속이고자 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 안타깝다.

어쩌면 그들은 문재인 정권이 崩壞(붕괴) 돼가는 것만 원하는 것 같다.

언론에서도 그들과 함께하며 문재인 정권이 무너져야 정권을 가져 갈 수 있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게 저들의 정치 이념이 된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생각은 뒤로 하고 문재인 정부가 모든 정책에서 잘 못하게 되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는 게 두드러지고 있잖은가?

목적이 빗나간 이런 인간들에게 어떻게 국가를 맡길 수 있다는 것인가?

지금 국짐당 지지율은 민주당 지지율을 월등하게 앞지르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그만큼 민주당도 새롭게 변신하기를 바라는 국민들이 많다는 말 아닌가!

?





민주당 180 국회 의석을 가지고 있으면서 입법을 통과시킨 것만 보면 알 수 있는 일 아닌가?

광주 (5)건물 붕괴참사를 불러온 것도 법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평가부터 나오고 있잖은가!

도대체 민주당은 1년 넘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중인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말겠다고 했지만 지금 통과한 국회 법은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가?

중소기업 상황에 따라 누더기 법으로 됐고 조금 쓸 만한 것은 시행일은 몇 년 뒤로 미뤄놓은 상태라서 결국 단 한 건도 제대로 처리하거나 해결 할 수 없는 중대재해처벌법이 된 나머지 물에 물탄 법’ ‘술에 술탄 법이 되고 말았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법의 수는 적지 않은데 겨우 토씨 몇 개 바꾸고 단어 몇 개 바꾼 법들만 통과시킨 민주당을 누가 좋아 할 국민이 있겠는가?

더불어 민주당 당 대표까지 심심하면 헛발질하기 바쁜 정당?

남의 탓으로 돌려야 내 탓이 없다면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나 하는 당 대표가 된지 얼마나 돼가고 있나?

이낙연 전 당대표도 송영길 당 대표도 뭐가 달라진 게 있나?

송영길은 이낙연의 그 뒤를 그대로 잇는 것 같은 방침을 꾸려가고 있잖은가?

도대체 민주당의 무슨 지침을 국민들이 좋아할 수 있을지?

고로 국민들은 지금 국짐당으로 마음을 돌리려고 하지만 막상 그쪽으로 가봐야 별 볼일 있겠는가?

민주당 중진들 눈에는 국민의 방황하는 모습은 보이는가?

획기적인 변화가 없는 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금년 한 해도 열심히 바꿔보자고 하며 아우성만 치게 될 것으로 본다.

그렇게 하면서 K보수는 힘들게 탄생하게 될 것이다.

좌우간 국짐당 중진들의 개망신은 역사적으로 길고 길게 끌어갈 것이며,

특히 나경원 후보자와 주호영 후보자는 영원히 膾炙(회자)될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맙다!

법으로부터 미꾸라지가 돼 국민을 우롱하며 든든한 검찰 판막이 윤석열오빠를 끌어올릴 수 없게 된 나경원!

단 한 방에 24억 원 가치의 주택 폭리를 취한 주호영과 그의 빳빳한 목기브스를 단칼에 깨버린 이준석!

그대들은 영원히 대한민국의 흑 역사를 지고 갈 위인들이 돼주어서!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이준석이 국짐당을 어떻게 개혁한다는 것?


국민의힘을 개혁해야 한다는 지지자들?

 


얼마나 많은 국민의힘(국짐당) 전당대회 지지자들이 있을 것인가만,

경부(서울과 부산) 4.7재보선에서 봤을 때 어마마한 시민들이 국짐당에 표를 던진 것으로 봐서 저들이 새롭게 변신하기를 바라는 시민들이 즐비하다는 것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현실!

솔직히 말하면 4.7재보선에서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사전에 밀리고 있다는 뉴스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니 더욱 난처했든지 모른다.

그만큼 민주당에 수박 같은 의원들이 너부러져있다는 것도 생각지 않을 수 없으니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한숨 소리가 크게 들리고 있지 않는가!

지금 국짐당이 변신하고 있다?

이준석 전 최고의원(이하 이준석)의 돌풍이 일고 있다는 뉴스들을 각 언론들이 너도나도 앞세워 늘어놓고 있다.

언론 매체들이 깔아놓은 것들 모두를 다 인정할 수도 인정하고 싶지도 않는 현실에서 아무 것이든 깔아버리는 것으로 보면 국짐당 국회의원 무당선 이준석이 큰일을 저지르고 있나?

해도 너무하는 쓰레기보다도 못한 대한민국 언론들!!!

참신한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던 수천의 뉴스들로 국민 정서를 온전히 망쳐버렸고 거짓말 천국으로 변해버린 대한민국!

무엇이 좋다고 그런 언론 매체들의 뉴스들을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프란치스코 교황은

언론이란 무엇보다 진솔함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정직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용기입니다.”

열어젖히되 닫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언론은 특종 속보에 연연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잡쓰레기 언론들은 너도나도 특종에만 매달려 있고 거짓을 사실처럼 꾸며 국민을 호도시킬 때가 너무나도 자주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은 잘 알면서 살아간다.

더구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하 조국) 같은 참신하고 기발한 개념을 지닌 이까지 짓밟아버리기 위해 오만 것 다 까발려놓고,

X같은 언론들이 망쳐놓은 것을 바로 잡아 바르게 하려 할 때는 꽁무니를 빼는 썩어빠진 언론 집단을 누가 믿고 싶을까만,

이따금 보지 않을 수 없는 뉴스를 보며 언론들을 비교하는 것은 독자로서 해서는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못할 짓을 해야 하는 현실을 어찌 해야 할 것인가?

슬픈 사슴은 오늘도 이준석의 뉴스를 보며 파르르 떨지 않을 수 없다.

그가 5.18의 참상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혀를 놀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국짐당은 국민을 수시로 기만하고 있는 데에 있어 누가 그와 국짐당 후보자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돈의 노예들이 된 언론들을 꿰차고 있으면서 혓바닥만 잘 놀리면 거짓도 사실로 둔갑하게 만들던 독재시대의 유물인 잡쓰레기 언론들과 국짐당이 지금 무슨 짓을 새롭게 하려하고 있는 것인가!

상상도 할 수 없이 포장하여 국민을 眩惑(현혹)시키며 호도하는 정당과 잡쓰레기 언론들!

조국 딸에게 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하 최성해) 표창장이 위조가 아닌 것으로 점차 밝혀지고 있다는 뉴스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조되는 썩어빠진 언론들이기 때문에 더 크게 대비되지 않는지?

경상북도의 한적한 지역의 대학교 표창장을 위조해서 조국 딸이 얼마나 큰 혜택을 받으려고 조국 교수 시절 그 부인 정경심 교수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대학 표창장을 위조까지 했는지 국민들은 처음부터 무엇을 얼마나 판단하며 알고나 있었을까?

오직 낡고 병들은 대한민국 守舊(수구) 언론들과 특종만이 살길이라면서 아무 것이나 써대며 쫓아가는 것만 상책이라고 하는 籌策(주책) 언론들의 썩어빠진 정신 때문에 조국의 한 가정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대한민국의 천박한 언론들이 국짐당의 이준석의 돌풍을 또 한 번 앞세우려 하고 있는 중 아닌가 말이다.

결국 국짐당 중진들이 꼼짝없이 콱 찌그러져야 할 판세로 돌변하고 있다?

이준석(0)1위로 41%, 2위인 나경원 전 의원(이하 나경원, 29%)3위인 주호영 의원(이하 주호영, 15%)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나경원(4)과 주호영(5)이 합쳐야 이준석을 가까스로 넘을 수 있는 수준이다.

그만큼 국짐당이 썩고 병들어 있었는데 국민에게 사과 한 마디 없이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고칠 생각을 하지 않으니 단 한 번도 국회의원 직에 서보지도 못한 이준석이 차라리 낫다는 의견을 2030 세대들이 퍼부어주고 있는 식으로 만들고 있지 아니한가?

앞으로 썩어빠진 언론들이 무슨 짓을 할 판세가 될 것인가?

더불어 그만큼 민주당도 못 믿을 정당이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물론 이준석이 국짐당 대표가 된들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이 있겠는가만,

국민의 일부에서 정치도 이젠 새롭게 꾸리자고 하는 것 아닌가 하며 썩어빠진 언론을 이해하려하고 있는 내 자신 또한 더 한심하지 않은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이준석은 박근혜 키드 아닌가?

 

이준석은 박근혜의 아이[kid]'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박근혜의 키드로 커온 아이가 무슨 그리고 어떤 철학을 가슴에 품고 있을까?

뿌린 대로 걷는 게 인간일진데 무엇이 크게 달라질 것인가?

단지 그가 달라지기만을 기대하는 국민들이 아주 조금은 있을 뿐일 것!

얼마 전 당 대표 후보자로 영남 유세에 갔을 때 그가 박근혜를 팔았다는 뉴스가 떠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박근혜의 탄핵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국민들은 기억하지 않는가

결국 수구꼴통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할 때와 유리할 때를 구분도 못하는 멋대로 빈대떡 뒤집듯 한다는 게 일반적인 비판으로 되고 말았다.

수시로 양심까지 파는 과거 수구들의 후예들을 어찌 믿을 수 있다는 말인가?

20대 초반에 박근혜 밑에서 싹을 키웠던 이준석이 지금 36세이니 강산이 어떻게 얼마나 변했을지?

이승만이 박정희가 그리고 전두환이 독재정치를 하며 만들어 놓은 그들의 과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작금까지 그들 스스로 갈아엎어야만 된다는 그런 虛無孟浪(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기 때문에 쓰레기 같은 결과를 낫게 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때문에 이제 한국적인 보수주의를 만들 때가 됐다는 것을 2030 세대들이 발 벗고 나서지만 아직은 時機尙早(시기상조)가 아닐지?

이준석 단 한 명에게 그 세대들이 얼마나 많은 기대를 할 것인가만,

이준석에게 기댈 생각부터 잘못된 발상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청년들일 진대 착한 국민은 또 썩어빠진 언론에 의해 망쳐들고 있는 것은 아닐지?

때문에 결국 국짐당을 이용한 새로운 보수는 쉽게 탄생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고로 박근혜의 키드를 지나치게 의지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미리 전하고 싶다.

단지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젠 ()보수(K보수)가 탄생해야 한다는 胎動(태동)을 하고 있음을 감지할 뿐이다.

대신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거세게 불어 닥치게 될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일보는 이준석 돌풍을 계기로 국민의힘 전체가 컨벤션 효과를 얻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고 보도한다.

리얼미터가 지난 24~28일 실시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일간 지지율은 2532.5%까지 떨어졌다가 27일에는 37.4%까지 올랐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고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210601000905287

보수가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의 질타는 수없이 있었지만 국짐당은 그동안 단 한 차례도 바뀐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변화가 찾아올지 모르지만 이준석에게 의지한다는 것은 危險千萬(위험천만)하다고 거듭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박근혜를 만나 단 두어 시간 설득에 넘어가 젊은 청춘을 바쳐버린 것을 보면,

그에게 수구꼴통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왜 눈치체지 못할까?

하지만 2030 세대들은 많이 달라진다는 것은 확실할 것으로 본다.

 


 

2030 세대들의 정치돌풍은 일게 될 것!

 

옛 것을 지켜낼 의지도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설 진보도 썩어빠진 언론 밑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

가장 淸廉(청렴)하고 潔白(결백)을 따르는 글의 앞잡이가 돼야 할 언론인들의 자세가 없는 대한민국의 언론계를 먼저 갈아엎어야 하지 않을지?

언론 재벌부터 쳐내게 하는 법을 만드는 게 우선 아닌가?

가슴이 맑아야 할 언론계는 그들의 배에 더러운 기름때가 잔뜩 끼어 있는데 어떻게 올바른 글을 만들어 전달 할 수 있을 것인지?

썩은 수구들의 입으로만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것은 간단히 끝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각고의 노력이 없는 한 새로움은 우리 가슴에 둘 수 없는 것!

천부적인 맑고 밝은 양심이 없는 한 뒤집기의 명수들 밑에서 자란 아이[kid]의 말을 어찌 따를 수 있을 것인가?

이준석은

"저에게 80년 광주민주화운동은 단 한 번도 광주사태였던 적이 없고, 폭동이었던 적이 없다"

"오롯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 속에서 가장 처절하고 상징적이었던 시민들의 저항으로 기억돼 있다"

"저는 80년 광주에 대한 개인적인, 시대적인 죄책감을 뒤로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해서 정치를 할 수 있는 첫 세대라고 자부한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 당원이 우리 당원의 0.8%밖에 되지 않는다는 부끄러운 데이터가 공개됐다"라고 했다.

호남 당원이 1%도 안 되는 이유는 이준석 같은 젊은 층까지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비판을 국짐당에서 전두환 독재자의 사상을 아직까지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내뱉는 말을 할 때 입으로는 황금의 궁궐을 수백채도 더 지을 수 있던 게 수구꼴통들이었는데 어찌 이준석의 쌈박한 몇 마디 말에 쓰러질 사람이 있을까?

그는 광주사태”, “광주 폭동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무나 크게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그가 국짐당 대표가 된들 뭐가 달라질 것인가!

대한민국은 고쳐야 할 게 왜 이다지도 많은 나라라는 말인가!

 

 



오늘의 冥想(명상)

가장 좋은 것은 아래 사람들이 이것이 있음을 알 뿐이고,

그 다음은 가까이 이를 우러러 받아들이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두려워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이를 업신여긴다.

그러므로 믿음이 작으면 믿지 않는 것이다.

부드럽게 그 말을 잊으며 쌓은 것을 이루어 나가니,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나를 스스로 그렇게 된 사람이라고 부른다.

[太上, 下知有之. 其次, 親而譽之. 其次, 畏之. 其次, 侮之. 信不足焉, 有不信焉. 悠兮, 其貴言. 功成事遂, 百姓皆謂我自然]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 17장에서]

 

참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560880

https://slownews.kr/36171

https://news.v.daum.net/v/2021053021011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