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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일 화요일

검찰개혁법 추진의 중심추는 개 딸들! 고마워!



미쳐있는 언론들이 반대하면 잘한 일 아닌가?

 

문재인 정부로서는 그나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국민에게 만족을 준 것 같다.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마음속은 있어 문재인(직위 생략)과 등을 돌리고 있던 것이 아주 조금은 재 위치로 돌아가는 것 같이 보인다.

대한민국 Legacy(레거시 미디어)들이 정부를 향해 일제히 거부의 제목을 올리는 것은,

()정부가 지극히 정상이라고 인정하며 놀람의 눈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언제나 문재인이 서두르는 것을 보지 못했으니 당연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211기 국회의장이라고 하는 박병석(국회입법 과정과 민주주의 권위를 무시한 자)이 자기 멋대로 어설픈 생각을 집어넣고 짜깁기도 하며 누더기법으로 만들어버린 것을 통과시키고 말았다는 그 법의 효력이 얼마나 인정 될까만,

문 정부는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의결 공포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국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박병석도 문재인도 믿기지 않았지만 그나마 검찰정상화를 위해 검찰개혁법(독선당과 수구언론들은 국민 선동을 목표로 검수완박법’)이 국회를 통과했고,

문 정부가 공포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보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국민의힘(국짐당; 권력을 잡고 흔들기 위해 착하고 여린 국민을 선동하여 세뇌시키는 국민의 짐 당)과 수구언론들은 연속적으로 국민을 우롱(검찰권력 Yuji만을 위해 검찰정상화를 적극 반대하는 것을 마치 국민이 원하는 것처럼 국민까지 팔며 국민을 우롱)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국민을 계속 팔게 되지 않을까 내다보지 않을 수 없구나!

 

 



레거시 언론들 보도 뒤의 댓글을 보면 검찰개혁법들에 대한 국민들의 박수와 환호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수구언론들은 국민의 목소리는 들어보려 하지도 않은 채 깡그리 무시하고 전면 제목에는 노골적인 국민의 반대가 있는 것처럼 구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언론들이 이처럼 뻔뻔한 이유는 검찰의 권력을 믿지 않고서 어떻게 가능할 수 있으랴!

그만큼 앞으로 4개월까지 검찰 권력은 90%를 쥐고 있다고 봐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겨우 10%만 빼앗기고서도 이런 난리를 치고 있다는 게 얼마나 비겁하고 더러운 존재들이란 말인가?

간단히 몇몇 언론들의 제목만 올려본다.

 

연합뉴스는

문대통령 "국민신뢰 불충분" 검수완박 공포..정국 파장

https://news.v.daum.net/v/20220503175236694

세계일보

‘"과정은 공정" 외치던 , '검수완박' 꼼수 입법 마무리

https://news.v.daum.net/v/20220503174310439

뉴스1

"역사적·시대적 소명에 부합"..'검수완박법' 공포

https://news.v.daum.net/v/20220503184615066

한국일보

문 대통령, '누더기 검수완박'에 마지막 도장.. "촛불정부 소명"

https://news.v.daum.net/v/20220503203545417

 

한 결 같이 검수완박법으로 명시하는 언론들의 한심한 작태를 보며 느끼는 게 없다면 인간이 아닌 목석?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은 검찰정상화(아직도 검찰에 남은 수사 권력은 적지 않고 완전 박탈된 게 아니다)’라고 불러야 한다는데도,

무조건 무시하며 검수완박으로만 강조하는 언론들의 고집은 무엇 때문인가?

검찰 수사권이 없어지면 언론이 기생할 곳이 사라진다는 의미로 들리지 않은가?

그만큼 검찰은 대한민국 전반에 걸쳐 강력한 권력을 잡았었고,

앞으로 16개월(더 끌고 갈 수도 있게끔 언론은 국민을 상대로 별의 별 호도의 짓을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경제까지 장악한 검찰 권력을 그대로 Yuji해야 한다는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결국 언론의 시녀로 변천돼버렸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그만큼 언론이 사회에 주는 선의와 악의는 어마마한 것인데 진취적인 사고를 갖춘 단체에서는 믿을 만한 언론 매체가 단 한 회사도 없다는 게 얼마나 난감한 일인가!

그만큼 사회는 돈에만 미쳐 날뛰기 때문이리라!

고로 대한민국 언론 거의가 문재인 정부에게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보도로 변할 때는 그 보도를 읽고 역으로 이해하면 쉽게 판단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됐건 문 정권이 검찰개혁에 첫발을 띄게 결론을 내려주었다는 것에는 환영해야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성취시킬 수 있는 계기는 2030여성[개혁의 딸(개 딸)]들의 시대감각이 탁월한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 후보자를 뒤늦게나마 올바르게 바라보는 視野(시야)를 갖춘 때문 아니고 무엇이랴!

中心力(중심력)이 바탕 되어 검찰개혁의 박차를 가하게 했으니 그 역사는 영원하리라!

때문에 검찰개혁은 그들의 영광으로 돌리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고맙고 정말 고맙다.

 

 

 

---기가찬 찬찬찬 내각 구성 동영상

 https://youtu.be/cl3_GcmqxrE?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대통령의 자격 (Feat. 문정인) 동영상

 https://youtu.be/Zv-QMO3epxo?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잘못됐어? 설명해봐!!!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rW_jRWnBiV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5월 1일 일요일

윤석열 정권은 文정권의 연장일까만?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결코 하늘이나 천사들이 만들어 낸 말이 아닌,

인간들끼리 좋고 나쁜 것을 따지다가 쏟아낸 말과 말이 글자로 만들어져 세상을 이어온 말 중에는 천사마귀가 있는가하면,

천국지옥도 만들어 놓으면서,

착하고 여린 사람을 보고는 천사 같다는 말로,

지독하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독선적인 인간에게는 악마 같다는 말을 누군가가 했던 것에 동의하는 인간들에 의해 단어가 형성됐다는 것으로 볼 때,

인간들의 知性(지성)은 일반 동물들과 다르게 뛰어났다는 것으로 입을 모으며 살아왔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삶의 굴레가 아니고 무엇이랴!

물론 기가차서 무엇이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는 正意(정의)를 벗어나, 反意的(반의적)인 표현을 쓰던 단어가 뒤집어진 뜻 그대로 이어지게 한 것들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대체적으로 볼 때 인간들끼리 의견이 통합됨과 동시 그 단어들이 형성됐다는 것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생각해본다.

천사 같은 사람이 바라보는 천국의 형상과

마귀 같은 사람이 생각하는 천국의 형상이 어떨까?

마귀 같다는 사람은 천국이 있다는 자체까지 무시하기 때문에 지옥도 없다는 말을 앞세우며 착한 사람들까지 물들게 하는 세상 이라며 탄식하지 않는가!

문명사회로 가면서 아직도 자신의 운수를 점치며 살아가는 인간들의 세상은 어떻게 돼있을 것인지!

어떻게 된 세상이기에 귀신이 사방천지 있는 것처럼 꾸며대는 인간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이란 말인가!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라는 무학대사의 유명한 말은 지금도 자주 등장한다.

인간이 바라보는 觀照(관조)에 따라 다르다는 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하는 속담처럼,

어릴 때 떼를 써서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어냈던 버르장머리를 갖춘 사람이 성장하면서 얼마나 고쳐나갈 수 있었을까?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은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인간이 하는 일도 따라하는 버릇이 주어지는 게 일상 아니던가!

비 오고 태풍이 불며 홍수가 닥치든지 태양의 조화에 의해 산불 재난이 있다한들 하루는 매일처럼 반복되는 것인데,

인간이 어릴 때 떼쓰던 버릇을 개에게 넘겨줄 수 있었을까?

대한민국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 중 지독하게 말을 안 듣고 세상을 멋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치를 떨게 한다.

인간은 자신의 흠결을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 있어야 인간일 것인데 말이다.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지 부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도둑의 눈에는 도둑놈이 자신의 마음을 끌어가기 때문에 서로가 끌린다는 말인가?

윤석열(직위 생략) 인수위가 구성한 차기 장관들의 면모가 두드러지게 비리백화점 같다고 한다.

 

 

17개 부처 중 몇이나 장관직품에 오르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고 하지만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의원들이 얼마나 걸러내게 될지?

윤석열은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나라 일은 맡기겠다고 선언했다.

각부장관과 총리 정부를 구성해놓고 자신은 뒤로 빠져 매일 같이 폭주로 세상을 살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만,

보수논객들까지 그처럼 하고도 남을 것으로 보는 눈들이 크다.

결국 세비만 받아먹고 대통령이라는 간판만 이마에 붙이고 검찰제국으로 정치보복에 전념하겠다는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총리 후보자 한덕수를 비롯하여 한 결처럼 도둑질들만 한 의혹이 줄줄이 흘러나오고 있다.

도저히 가당치도 않는 자들을 뽑아서 국회로 보내 청문회를 벌려서 인정해달라고 하는 것이 웃긴다는 말이다.

간단히 말해 모두 다 도둑들에게 나라를 맡기게 해달라고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도둑의 눈에는 도둑처럼 보였는지 같은 도둑들이 서로서로 同病相憐(동병상련)의 정신으로 나라를 屠戮(도륙)내자고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으랴!

국민과 민주당이 원하는 검찰정상화도 신통치 않게 진행되고 있지만,

윤석열 검찰제국도 형성되기는 쉽지 않은 것처럼 돼가는 데에 최대한 떼를 써서 恣慾(자욕)을 위해 합심하자고 윤석열이 지시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가?

권성동(직위생략)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을 느낀 것 아닌가만,

청와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서있다.

박병석(불러주고 싶지 않는 직위만 갖은 자)이 그만큼 국짐당을 도와준 것도 모자란 것 같다.

민주당에는 필요충분조건에 맞지도 않아 진즉 없어졌어야 할 위인이 있었기에 이번 검찰청법 개정안도 누더기를 만들어버린 박병석!!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 그 스스로는 아직도 분간조차 못하는 것 같다.

 

 

진즉 신세대가 정치에 가담할 수 있게 했어야 하건만 민주당 기득권들로 인해 지금껏 낡고 병든 정신의 정치꾼들이 있었으니 국민의힘(국짐당; 썩어도 보통 썩은 게 아닌 구시대 정치꾼들의 집합체)과 한 통속이 돼 국민을 기만했으니 믿을 만한 구석은 미약하기 때문에 기대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짐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도 개혁의 딸(일명 개 딸)들이 세상을 바꿔주고 있어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아주 조금씩이라도 바꿔가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병석 같은 고질적인 인간들이 민주당 구석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기에 민주주의는 민주독선주의에서 제자리걸음만 하다 요즘 호되게 당하고 있으니 한편 불쌍한 인간처럼 보이지 않은가!

나이 70이 다 돼 신세대로부터 배움을 받는 것만이라도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느껴야 할 것이건만!

20245월에 있을 22대 총선에선 민주당도 엄청 걸러내야 하건만!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 어떻게 처리를 할지... 20대 대선에서 이처럼 암담한 결과가 나왔기에 가슴마다 답답하게 저려오누나!

 

 

국짐당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한단다.

민주당 사꾸라처럼 박병석이 자그마치 2년에 걸쳐 그만큼 밀어주었으면 양심은 있어야 하건만!

착하고 지극히 여린 문재인(직위생략)에게 최후의 압박을 가하고 있구나!

문재인이 이번에도 국짐당을 밀어주면 대한민국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게 될 것인데 아직도 떼쓰는 국짐당 철면피들의 오만을 보게 하는구나!

정치는 냉정해야 한다는 것을 문재인은 암시적으로 국민에게 선물했으면 이젠 더 이상 못난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떼쓰는 아이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지 않은 부모들 때문에 이처럼 나라가 혼란으로 이끌려가고 있는데 문재인까지 또 넘어가면 모든 것은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어떻게 서명을 할 것인지 그 또한 미덥지 않아 하는 말이다.

문재인 주위에는 민주당 수박덩어리들이 자리하고 있으니까!

이만큼 문재인의 신뢰도도 신통치 않다는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마귀들의 가슴에는 천국이라는 그림자도 드리워져 있지 않고 오직 지옥을 천국으로 착각하며 더 큰 악마의 행동만이 자신들이 해야 할 일로 이해하고 있을 것인데 어찌 그들의 恣慾(자욕)까지 들어줘야 할 일 있을까?

나라의 큰 어른이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는 일은 꾸짖을 수 있을 때 꾸짖고,

가르칠 수 있을 때는 가르쳐야 국민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좌우간 문재인의 민주주의는 반은 성공이요 반은 실패라는 것으로 판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상황에서 확실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

아직도 국짐당이 무슨 정당인지도 모르는 사람처럼 그들의 말에 귀를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민주주의를 위해 마지막 충성심을 보낼 것인가?

문재인은 국짐당을 위해 대도 윤석열을 거대공룡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이낙연도 배출했으며 홍남기도 키워놓았고 유은혜도 산출했고,

김현미 국토부장관도 그리고 전해철까지 배출하지 않았던가?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래도 다른 정권처럼 뇌물 먹은 사람은 없었다고요?



---윤석열 한동훈 특검은 완전 노다지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cFH8qBnZ3dk?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501192942043

https://www.blogger.com/blog/post/edit/694478635924796579/4244598843586908617


2022년 4월 29일 금요일

민주당아! 국회의장도 경선해서 뽑아야!


박병석처럼 비겁한 자는 되지 말자!

 

판단은 선택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올바른 판단 즉 균형 잡힌 판단은 경험을 쌓은 자들의 올바른 균형에 따라야 한다.

 

지구가 탄생한 이후 생물이 탄생하고 난 다음 인간이 탄생됐다는 것처럼 인간이 존귀함을 모르는 이들은 없어야 하지만 가장 하찮게 생각하는 것도 인간들의 몫이었다.

恣慾(자욕)自足(자족)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결국 인간들끼리 모여 지나친 자족의 욕망을 탓하며 인간다운 인간이 되자고 합의했지만 욕정에만 치우치는 인간들은 삽시간에 또 돌변하고 만다.

 

 

검찰개혁을 위해 국회는 수십 년 동안 협의를 했지만 번번이 합의가 말살돼버린 것은 지나친 욕망만을 감추지 못한 비겁한 인간들로 인해 파산되고 뒤로 뒤로 후퇴하기만을 반복하며 제자리걸음만 하는 대한민국 국회!

무엇 하나 시원한 법이 없다는 말이 맞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니라,

국회의원 욕망만의 그른 법 하나 넣는 것을 보면서 서민들도 같이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며 옳은 것 하나 가까스로 넣어 만들어진 대한민국 법과 법들!

지켜야 하는 법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의원들 배를 채워야만 한다는 법들!

선거할 때는 국민들 앞에 머리 숙여가며 한 표만 줍쇼.” “제발 한 표만 줍시면 국민만을 위해 열심히 할 겁니다.”라며 별별 아양 다 떨다 당선만 되고 나면 정치꾼으로 획 바뀌어 국민은 案前(안전)에도 없는 국회의원과 의원 나부랭이들!

결국 국민의 혈세만 축내고 4년 임기를 마치고 나면 또 머리숙여가며 국민을 속여 왔던 다람쥐쳇바퀴 돌리던 정치꾼들!

그 중 가장 많이 비겁한 정치꾼 짓을 한 자를 국회의장으로 받들어 모시는 대한민국 국회!

그 한 인간이 5,000만 명의 착하고 여린 국민을 암흑 속으로 집어넣을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지금 배워가고 있지 않은가!

 

 

자신만을 위해 사는 교만의 극치?



국회의장도 경선에 의해 겸손한 자를 골라 뽑아다오!

 

국회법은 국민을 위한 법이 아니라 자족의 국회의원들 Utopia[천국]를 위해 만들어진 법들!

21세기는 국회도 뭔가 달라져야 인간이 돼갈 수 있지 않는가?

국희의원 신뢰는 여 야할 것 없이 바닥 쳐 버린 지 오래다.

거기에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소속 6선으로 국회의장 된 뒤 무소속으로 당적이 바뀐(한국적 의회 중립을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수구적 사고의 당은 거의 흔들리지 않고 그대로 수구의 사고를 유지하지만 민주당 수박들은 중립을 넘어 수구에게 정신을 판 문희상 같은 수박처럼 바뀐)자가 있는가 하면,

박병석(직위조차 부르기 싫다)은 민주당 정신도 없는 얼간이 정치꾼에 불과하여 이번에 완전히 배신자로 낙인된 것을 보고 말았다.

두 눈 빤히 뜬 채 국짐당 권성동(윤석열과 자족을 위해 직위조차 걷어차는 인간)의 번복과 억지주장을 보면서 깨달음조차 없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박병석이 그처럼 민주주의를 팔고 있는 爲人(위인)인지 모른 사람들은 뒤통수를 호되게 얻어맞더니 뒤로 넘어져 정신줄까지 놓고 말았다.

 

세계적으로 보나 한국의 역사로 볼 때도 검찰은 起訴(기소)를 위한 기관이지 수사기관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도 남을 위인들이 억지를 부리면 가르쳐줘야 할 인간까지 협치만 하라고 하다 법들을 걸레조각처럼 변질되게 해버렸다.

어떻게!!!

박병석까지!

국민의힘[국짐당; 국가와 국민은 없고 오직 자신들의 恣慾(자욕)과 자족을 위해 정치하는 국민의 짐 당] 원내대표 권성동이 불러주는 대로 적은 것을 합의안이라고 뻔뻔하게 제출 할 수 있었단 말인가!

국회 경력이 자그마치 22년째인데 옳고 그름조차 모르고 Lobby에만 끌려 다니며 정신 줄까지 놔버린 인간인가?

민주당에서 법안을 세운 것을 들여다보지도 않고 중재를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닌가?

민주당 의원들이 국짐당 의원들보다 무능하고 올바르지 않은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혹시 모르지만!

얼마나 비겁하게 6선 국회의원까지 됐으면 국민을 위해 작성된 법안인지,

자욕자들이 자족만을 위해 써진 법안인지 구분조차 못하는 어리버리 인간이란 말인가!

5천만 명의 국가 서열 2위 자리를 이런 자에게 맡겨야 할 일이 있단 말인가?

국회가 국회의장을 뽑는 방법도 독재시대의 잔재 그대로이며 전근대적이라는 것을 다 알지 않은가?

가장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에서 가장 많은 국회 진출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자가 의장이 돼야 한다는 구시대적 사고를 21세기까지 써야 할 일이 있단 말인가?

이건 아니다.

앞으로는 초선 당선자라도 국회를 잘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솔직히 3선 이상 국회의원을 하게 되면 정치이력에 이용되는 Lobby를 당할 수 있을 뿐이지 초선의원보다도 해이해져 자욕으로 눈뜨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선과 2선까지는 국회 업무에도 충실하지만 3선 이상이 넘어서면 국회 돌아가는 방법에 능숙하게 돼 재주를 부릴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된다는 것은 3선 이상자들은 너무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고로 국회를 가장 민주주의 적으로 바꿔야 한다.

국민의 신뢰를 발판으로 하여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한 정당에서 당 대표를 선출하는 방식처럼 당원들이 채택하여 국회의장도 선출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회의원들에게 맡기면 박병석 같은 위인이 돼 국가를 좀먹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삼 강조하는 바이다.

누더기법도 정당한 의의가 있는 법이라면 모를까,

그른 판단을 하는 자들이 제시하는 법과,

올바르게 판단하여 국민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법과 비겁한 내용의 법들이 충동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산업재해법도 아무짝에도 쓸 수 없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법 전문위원들까지 손을 놓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

제발 뜯어 고쳐라!

 

 

 

---90년생이 ㄷㄷ 박범계 & 심상정 정의당보다 대박! 용혜인 의원 똑소리난다! "검찰 개혁이 시대적 과제임은 틀림없다..개딸들 멋있다" 동영상

https://youtu.be/GO5c1YsR5a0?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검찰의 이빨을 뽑겠다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Z_SoSwdXi0Y?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2022년 4월 28일 목요일

윤석열 검찰제국을 왜 두려워하는가?



검찰제국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이것 아닌가?

 

 

이준석(직위 생략)이 윤석열(직위 생략) 검찰제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서 성상납 받은 것을 () 년이 훨씬 지난 대선 중 윤석열과 세 번씩 뒤틀어지고 있을 때 터트린 검찰?

국민의힘(국짐당; 국민을 기망해서라도 권력만 잡으면 된다는 국민의 짐 당) 대표라는 허울이 있는 사람을 세상의 눈은 두려운 나머지 검찰로 끌어들일 수 없으니 당내에서 감찰하는 것으로 만들어 죽이려고 하는 검찰세력?

가세연을 시켜 이준석을 까발리고 때려버리는 것으로 인정하는 세상?

검찰제국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신을 따라주지 않거나 검찰 멋대로 되지 않으면 아주 작은 죄만 지어도 평생을 허덕이게 만들어버리는 誣告(무고)의 죄인으로 둔갑시켜 가둘 수 있는 검찰제국?

 

안철수(직위 생략)도 윤석열과 단일화에 서명할 때 그 얼굴을 본 사람들은 안철수 진심이 어디까지인지 알만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윤석열 찍는 사람은 손가락 자를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그 다음날에 안철수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늙은 소처럼 얼굴이 얼어버린 채였지만 협박은 없었다고 했다.

안철수는 지금 찬밥신세로 전락했다는 것이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그 측근들이 하나둘 윤석열과 등지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안철수와 그 가족 혐의는 세상에 지라시가 돼 날아다니고 있다.

어찌 검찰제국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 있단 말인가?


 

자기 사진을 증정하는 못나니 박병석을 보고 있는 세상!


박병석 국회의장(이하 박병석)이라고 하는 자도 검찰에 꿀리는 게 엄청 있던지, 윤석열의 한 통속으로 변해버린 것 같은 냄새를 열심히 풍기고 있잖은가!

민주주의 독재자의 하수인 같은 느낌을 받고 있는 이유는 언젠가 밝혀지지 않을까?

박병석이 오죽 방해를 했으면,

착하디착한 이수진 의원이 의장직 해임돼 민주당으로 복귀할 때 받아들이지 않아야 된다는 말까지 하고 말았을까?

잠에서 깬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가면 될 것을 도둑놈의 집단이라고 보는 눈이 큰 윤석열 쪽으로 완전히 기우러지고 있다는 말은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잖은가!

그는 무슨 비리로 검찰의 칼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단 말인가!

역사에 길이 남을 附逆者(부역자) 중 한 사람으로 남기 바라는 것 같다.

윤석열이 독재로 가기를 바라는 인간 같이!

국민의 귀중한 표로 그만한 영광을 취했었다면 이젠 국민에게 그 영광을 돌려줄 수 있는 기회도 나이도 되지 않았단 말인가!

썩어라 대한민국아!

썩어라 윤석열과 그 집단들아!

썩어라!

박병석과 국짐당아!

당신들 같은 인간들이 한반도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더럽게 아깝지 않은가!

 

 

대한민국 수구언론들도 윤석열 검찰제국을 위해 필촉을 윤석열 찬양으로 돌아서고 말았지!

수구언론들이 얼마나 긴 세월 윤석열이 없으면 죽을 것처럼 필의 끝을 돌리고 있었는가?

검찰제국 캐비닛 속에는 금전과 관계된 인물이라면 더더욱 깊게 잘 보관돼 있지 않을까를 의심하는 사람은 나 한 사람만일까?

대한민국 언론들이 무서워하는 쪽은 결국 검찰 뿐일까?

그만큼 검찰을 키워온 대한민국의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한 몫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결국은 모두 우리의 탓이다.

 

 

검찰 캐비닛이 열릴 때마다 대한민국 비리의 種子(종자)님들은 하나둘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는 것을 보며 즐기고 있는 중?

윤석열 콜걸마누라(프랑스 르몽지의 정론)가 한 말이 있다.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처리하게 돼있다고!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은 윤석열이 어떤 짓을 하게 될까를 미리부터 나름대로 점치며 주술의 힘을 YUJI하고 있을지 모른다.

윤석열과 콜걸마누라가 하니까 덩달아서?

 

단국대 서민(직위조차 받을 수 없는 인물)이라는 기생충만 연구하는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나 한 사람뿐일까?

이렇게도 생각이 가게 서민이 까불고 있어서다.

그렇지 않으면 왜 저같이 윤석열의 패거리가 되고자 한다는 말인가?

대학교 교수면 판단이라도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은 검찰에 의해 정론을 논해야 할 매체들까지 反論(반론)偏頗的(편파적)보도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歪曲(왜곡)까지 거듭하며 국민의 정서를 문란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건만,

교수가 나서서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일을 일삼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도대체 이재명(직위 생략)이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단 말인가?

문재인(직위 생략)은 민주주의를 최대한 민주적으로 활용한다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법(잘못된 자는 감옥으로 보내고 선량한 사람은 구출해야 한다는 것)보다 더 민주주의적으로 끌고 가려고 했던 죄(윤석열을 단죄하지 않은 죄)를 까발린다면 모를까!



 

윤석열과 그 일당들에게 수사권을 그대로 넘겨준다면 이재명과 문재인을 감옥으로 보내고도 남을 인간이라는 것을 서민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지 않은가?

윤석열과 그 일당들은 없는 죄 만들어 선량한 사람 죽였고,

죄 많은 검사들은 감싸주며 국민을 우롱한 저력이 있는 인간이니까!

아직도 세상은 윤석열의 콜걸마누라가 어떤 성향의 어떤 판단을 갖춘 인간인지도 모르는 늙은 철부지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착하고 여린 국민은 너부러져 있지 않은가!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은가?

 

<니 키스 때문에 오늘 XX했어>라는 ID의 소유자가 쓴 내용이 틀리지 않아 그대로 가져왔다.

 

정신나간 무속열과 르네상스 쥴리!

 

주가조작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도 안 했다고 우기고

학력경력위조도 안 했다고 우기고

쥴리 장모 가족회사 땅값 뻥튀기도 안했다 우기고

애비 단독주택도 김만배가 안 사 줬다고 우기고

아크로비스타도 안 받았다고 우기고

전두환 찬양도 안 했다고 우기고

고발사주도 안 했다고 우기고

노동 120시간 발언도 안 했다고 우기고

후쿠시마 원전도 안 터졌다고 우기고

왕자도 동네 할머니가 써 준거라 우기고

 

똥꼬침도 안 맞았다 우기고

 

나중에 구속 될 때는

 

? ? 하면서 거기 만지고라고 적었다.

 

이렇게나 세상을 혼돈으로 흔들고 있는 인간들이 대권을 잡겠다고 하고 콜걸마누라를 대한민국 영부인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니 어찌 원통치 않으랴!

 

윤석열과 콜걸마누라 그리고 그 장모 세 본부장이 저지른 죄가 무수히 있는데도 모조리 없다로 판명하는 검찰을 보고 놀라지 않는 국민이 없거늘 대학교 교수라는 인간이 무슨 헛소릴 하는 것인가!

윤석열 검찰제국으로부터 무슨 지령을 받았기에 이처럼 나대는 것인지...

제발 이런 자들을 잡아내기 위해서라도 윤석열은 이제 그만 사라졌으면 한다.

 

 

윤석열이 대권을 잡지도 않았는데 벌써 수십 년 연속 독재를 당한 것처럼 느끼는 사람의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지 않은가?

최배근 건국대 교수가 한 말이 생각난다.

정권을 잡지도 않은 정권이 벌써 끝나가고 있는 정권처럼 느껴진다고!

그런데 단국대학교는 서민처럼 시장잡배 수준도 안 되는 인간을 교수에 그대로 두고 있는 것은 그 대학교도 윤석열 검찰 캐비닛이 두려워서인가?

그래서 검찰제국(혹자는 검찰공화국)이 두렵다는 것이다.

어찌 검찰에게 ()을 쥐어줘야 할 것이며,

어떻게 생선가게를 고양이게 맡길 수 있단 말인가!

 

 

 

----대화가 불가능해요 (Feat. 변희재) 동영상

 https://youtu.be/slK0wDRkTUg?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우길 걸 우깁시다 (Feat. 김어준) 동영상

https://youtu.be/HsI7kRCKI_E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8194007768

2022년 4월 26일 화요일

검수완박 중재 뒤엎은 건 베갯밑송사?

새 글을 첫 페이지로 함


민주당은 해체될 수 있다는 각오로 싸워라!

 

웬만해야 착하고 여린 국민들도 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독재로 가겠다는 의미가 짙은 국민의힘(국짐당; 자기들에게 불리하면 뒤집어서 억지로 이겨낸 국민의 짐 당)의 억지주장이 시작되고 있는데 어림도 없을 것이다.

국짐당 원내대표라는 권성동(직위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친 인물에게 무슨 놈의 직위를 붙인단 말인가!)이가 제 입으로 한 말(국짐당 의원총회에서 지가 불러준 대로 의장이 적고 그것에 합의했다고 한 말)까지 내던지는 인간이 드디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구나!

이 정도까지 나오는 국짐당을 보며,

윤석열(직위 생략)이 앞으로 해나갈 국정은 안 봐도 빤하지 않은가?

베갯밑송사는 시작되고 있다고!

권성동을 윤핵관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자보다 더 위에 있는 위대하실 일을 하사하실 분!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어차피 민주당은 죽게 돼있다는 것을 아직도 못 느끼는 인간이라면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고관의 탈을 쓰고 국회에 있는 하찮은 동물이나 뭐가 다른가!

연합뉴스가

권성동 "검수완박 일방처리시 필리버스터 등 모든 수단 사용"’이라는 제목을 걸고 권성동이 번복하는 것을 보도했다.

국민들은 국민 스스로를 위해 검찰정상화 검찰 본연의 위치로 돌라가게 하려면 기소만 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권성동은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국민이 수용하지 못하는 의장 중재안에 대해선 수용할 수 없다"라며 말도 안 되게 국민을 팔며 억지주당을 하고 있다.

권성동이 지적하는 국민은 김건희를 필두로하는 국짐당과 그 일당들 아닌가?

자칭 보수라고 하는 강원도 강릉 시민들이 이런 인간을 선출하여 국회로 보냈다는 게 한심할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은 깊은 잠에 취한 채 나라가 지옥으로 떨어질 상황인데 어찌하면 좋을까!

어떻게 대한민국 착하고 여린 국민들은 이런 자들의 감언이설에 꼬여 아까운 한 표를 값지지 못하게 낭비해버리고 마는지...

민주당이 이번에도 국짐당에 밀려 나가떨어진다면 더 이상 민주당은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존재감조차 상실하게 될 것이요 결국 파산까지 당할 각오해야 한다.

더러운 정치꾼들의 집합단체에 의해 파산되게 된다면 역사에 오점으로 남게 될 것은 明若觀火(명약관화)한 일로 大明天地(대명천지)에 밝혀질 것인데 어찌 부끄럽지 않으랴!

 

 

 

정의당의 심상정이 늙은 여우 돼가고 있나?

 

국짐당이 이처럼 막무가내로 縱橫無盡(종횡무진) 달려가는데 말리지 못한다면 그대는 정의당 간판 밑에 있을 자격 없다.

진짜 서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만 털고 다니지 말고 진실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 아니겠나?

이제 와보니 노회찬 전 의원이 자리가 그처럼 대단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수박들이 있는 민주당이 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국민을 위하는 의원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한다면 민주당과 적을 두게 하고 있는 정의당의 처신을 보면 한심할 때가 한두 번일까?

민주주의를 위해서!

단 한 시간도 국짐당과 검찰에 수사권을 두게 된다면 정치보복을 당하고 국민의 올바른 지도자를 잃게 될 수 있을 것을 모른 체하고 넘기겠다는 것인가?

자신들에게는 그만큼 위대할 정도의 인물이 나지 않았으니 아마 人才(인재)의 중함을 어찌 알겠는가만,

국민의 진심을 정말 모르는 것인지 국짐당과 합의하에 민주주의 퇴보를 원하는 정의당인지?

정의당은 이름부터 바꿔야 한다.

正義(정의)’라는 단어를 빌려다 더럽히지 말라는 말이다!

심상정이 늙은 여우로 변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하지 말든지!

정의당이 이번에도 민주당 발목 잡는다면 국물도 없을 것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착하고 여린 마음을 그리도 모르는 채 할 것인가!

노회찬 전 의원의 진심이 지금도 숨을 쉬고 있어 다 낡아빠진 정의당에 한 푼이라도 적선하고 있다는 것을 정녕 알지 못한다는 말인가?

심상정은 윤석열 검찰 캐비닛 속에 감춰진 인물이었단 말인가?

국민에게 그만큼만 친절할 수 없었나?

어떻게 고양시민들은 이런 자에게 한 번도 아니고 계속 아까운 한 표를 마구 던져주고 있었단 말인가!

정의당은 민주당 하는 일에 거부할 때마다 국민의 저주를 한두 번 받아본 게 아닐 텐데 아직도 헛발질 차든지 똥 볼을 차올려 국민에게 실망을 주려고만 할 것인가

착하고 여린 국민들이여!

제발 얼굴을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세상을 뒤집어보려고 하질 말고 얼굴을 당당히 쳐들고 세상을 똑바로 쳐다보기 바란다!

세상에서 무서운 놈은 믿었던 놈이 배반하는 것이고,

가장 무서운 놈은 한편으로 알고 있던 놈의 배반이다.

윤석열도 그랬고 심상정도 그 정도까지 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가!

정치는 오늘은 동지 내일을 적이라도 하지만 이념을 비슷하게 한 놈들이 딴 길로 빠진다는 것만큼 실망이 클 수 있으랴!

국민을 위한다고 입으로는 떠드는 인간들이 말이다.

좌우간 민주당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면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죽는 편이 훨씬 낫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김건희와 이명수 기자 간 7시간 녹음이 스치고 간다.

한동훈에 대해 말하는 김건희는 마치 꼬봉처럼 부리고 있었다는 것으로 들려왔다.

김건희와 한동훈 간 2,000시간 통화라는 말도 자주 들려왔다.

그 둘은 윤석열을 대통령자리에 올려놓고 만 것으로 얼마나 즐거워했을까?

윤석열은 대통령 간판만 달았다는 것에만 만족하는 어리바리일 뿐,

그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은 콜걸마누라와 한동훈(직위 생략)의 머리를 짜 맞추어 김건희로부터 나가는 베갯밑송사 바로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스친다.

김건희는 이명수에게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검찰이 알아서 한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 검찰정상화(김건희와 그 일당 그리고 수구 언론들은 검수완박’)를 들고 나오며 박병석(직위 생략)의 중재안을 보아하니 검찰은 완전 허수아비가 되고 만다.

김건희가 가장 손봐주고 싶은 사람은 이명수(검찰은 벌써 징역 10월 구형) 기자를 필두로 엮어야 할 사람이 줄줄이인데 말이다.

콜걸여사로 만들어준 열린공감TV도 서울의소리도 정대택도 줄줄이 줄줄이...

민주당이 뚫리게 되면 그나마 정론이라고 했던 정론을 어디에서 듣고 볼 수 있을 것인가!

베갯밑송사가 옥합을 뚫는다.’라는 속담을 잊어버리고 있었던가?

 

 

---무슨 권위가 서겠나 (Feat. 정규재) 동영상

 https://youtu.be/e_jNC1Ty9Cw?list=PLfdPfcp_xIq_a8_ps88fNX97zXGA1VoO5

 


참고;

https://news.v.daum.net/v/20220426174347887

https://news.v.daum.net/v/20220426180606658